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홍근 의원 발언
기계 자체가 굴뚝에 올라가서 하면 자동적으로 수치가 나오는 것입니까? 이장님들을 모시고 한번 추진을 해보십시오. 눈으로 실제 보고 의심하는 것을 해소시키고.
이 부분은 실제 제일 적합한 곳은 양성인데 그것은 여러 위원님들도 이해를 하실 것입니다. 쓰레기 매립장이 양성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다가 소각로를 설치하려고 하던 계획을 양성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해서 죽산에 갖다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봤을 때 양성에 가지고 가서 분리해서 태우면 될 것을 왜 죽산으로 가지고 오느냐, 이것은 공무원들이 일관성이 없는 행정에도 원인이 있고 또 여기 산업위원님들도 다 계시지만 위원님들도 일관성이 있는 행정에는 뒷받침을 해주어야 됩니다.
양성 위원님도 계시지만 어떻든간에 이 부분을 될 수 있으면 얘기하지 않으려고 하는 부분인데 말이 나왔으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죽산 주민들이 생각할 때 전 의원이 얘기를 해서 다 안다 이것입니다. 1대 때 양성으로 하기로 했는데 왜 죽산으로 가지고 오느냐, 그런 부분이 공무원들이 일관성이 없는 행정을 해서 주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믿지 못하고 또 모든 사업이 타당성이 있어야 되는데 거기에 하면 돈도 덜 들어가고 좋은데 왜 죽산에 갖다가 돈을 많이 들여서 거기까지 가지고 와서 태우느냐에 대해서 죽산 주민들이 하는 얘기를 우리 위원님들이나 집행부에서 많은 이해를 해주고 앞으로 거기에 따르는 피해대책을 강구해서 충분한 보상이 되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다 계시지만 저는 의원직을 물론 개인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지만 제가 봤을 때 어딘가 해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의원직을 그만두고라도 죽산에 해라,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면 위원님들도 앞으로 행정을 뒷받침해서 시에서 하려고 하는 일을 내 동네라고 해서, 나한테 곤란하다고 해서 우리 동네는 안 된다 이런 개념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하면 안됩니다. 저는 이거 많은 감수를 하고 가만히 있는 부분입니다.
과장님한테도 앞으로 죽산에 소각로 설치가 언제될 지 모르지만 된다고 했을 때 약속을 잘 지켜야 되고 피해가 최대한 없도록, 제가 생각할 때도 피해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약속한 부분이나 피해대책이나 이런 것을 잘 세워서 앞으로 소각로가 건설이 되어야 되고 또 소각장이나 매립장에 비하면 이 소각로는 아무 것도 아닌데 다음에 소각장이나 소각로를 할 때도 약속한 부분이나 피해대책이나 이런 것을 철저하게 잘 해야 될 것이고 우리 위원님들도 거기에 협조를 해줘야 될 것으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