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종헌 의원 발언
그런데 지육반출이 평택이나 오산, 안성하고 어떻게 틀린 것입니까? 거세우 송아지 보상 제도는 어떻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까? 물량이 늘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부터 2001년부터 출하되는 거니까 다들 거세를 하려고 원래 기본적으로 하는 숫자는 얼마 안 되는데 많이 늘었을 것입니다. 거세 신청을 면에다 하면 면에서 나가서 거세 두수를 확인해서.... 농어촌 마을진입로 농로포장 지원으로 2000년에는 만료가 되고 2001년에는 사업이 없는 거요?
안 되어 있는 데가 많아요? 마을 진입로 같은 거..... 도로분야 말입니다. '99년까지의 예산이 2000년도 예산안이 안 서고 2001년 이후는 무슨 얘기입니까? 2001년 넘어서 다시 공사착공을 한다는 것입니까?
뭡니까? 계속 사업으로 하는데 금년에 2000년도 예산이 없어서 못하고 2001년에도 못하고 그 후에 한다는 얘기입니까? 이것이 보니까 도의원이나 국회의원이 중앙에서 예산을 따오면서 선심성 공사인데 하던 것을 먼저 마무리하고 다시 예산을 따서 다른 것을 시작해야 되는데 약속한 것 먼저 시작하고 해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간에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이 사실상 주민들이 보고 다니면서 욕합니다.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욕먹을 짓입니다.
이게 여태까지 그렇게 된 것인데 앞으로는 그런 것이 많이 시정이 되어야 됩니다. 장위원님 얘기하는 것은 그런 뜻이 아니고 시범사업을 하면 틀림없이 좋다, 성과가 나왔다 하면 그 분야에 축산이면 축산, 원예면 원예분야에 안성시에서 하는 사람들한테 홍보가 빨리 되어서 배워서 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제2상수원 개발은 지금 대강 위치 선정이나 이런 건 착안이 돼 있는 거예요?
포기상태로 돼서 이쪽으로..... 왜냐하면 분양되는 걸 보고 업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