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성기 의원 발언
이거 빚 좋은 개살구지. 의회가 얘기해도 감사 형식적으로 하는데 감사청구제 뭐하러 조례로 제정을 해놓나? 의회가 얘기해 가지고 해주는 감사도 미봉책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이름만 지으려고 하는 감사제도를 뭐하러 하는 거야. 500명은 어떤 정칠 놈이 500명씩 도장을 받아서 감사청구를 하나?
이거 저희 생색내려고 하는 거야. 진짜 일반 주민을 위해서 하는 제도라고 볼 수가 없는 거라고, 이거. 다른 위원님들은 실감나게 느끼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도둑놈을 잡아 줘도 자치단체장이 방면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미봉책으로 해 가지고 넘어가는 게 현실이에요.
의원이 실제 잡아준 것도 그렇게 하는데 무슨 주민감사청구를 해? 실효성이 없는 거야, 실효성이. 이걸 형식적으로 꼭 해놔야 되는 거예요?
자본금은 해야 되는 거고, 지금 외부인사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온다는 소리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그래도 구조조정에 핵심적으로 활용이 되어야 될 것 아니야. 외부인사가 들어온다면 바람직한 건 못 되는 것 아니야?
다음에는 몰라도 우리 공무원 조직에 대해서 활용가치가 있게끔 이용이 되어야 되니까 이번만은 그렇게 외부인사가 되어서는 안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바깥에서 얘기들을 합디다. 김칫국을 먼저 자시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예산까지 해놨으면 그냥 해야지 되는 거지 뭐.
예산도 상반기까지만 두고 다 조정한 것 아니야? 관리공단 사무실은 문예회관으로 우선은 가는 것 아니야? 동·면장 품은 떠나야 되는데, 그 사람들이 출·퇴근도 그렇고 상당히 우려들을 하고 있더라고.
미화원들은 차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어딨어? 어려운 사람들이 하는 건데. 지방재정계획서 상에 반영하지도 않은 게 이번 추경에 또 있다고.
칠장사 거기도 사료관을 짓는다고 그랬던가? 외국에는 사료가 되고 그런 건 박물관에 전시되고 그랬던데. 박물관에 합쳐 가지고 하는 게 효과적일 거라는 얘기를 먼저도 몇 번 해왔던 건데, 외국에도 가보면 그게 박물관에 전시돼 있고 그렇더라고.
지어만 놓고 끝나는 게 아니고 관리인원이 또 문제라고. 지금 문예회관에 있는 게 일부는 박물관으로 가고, 박물관에 못 가는 건 사료관에다 또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는 얘기지.
유기라고 해봐야 얼마나 품목이 될 거며, "박물관" 하면 역사적으로 내려온 유물들을 그리 전부 해놔야 볼거리가 더 좋을텐데, 합치가 안 되나? 아까 시설관리공단 때문에 기획감사실장한테도 얘기했지만 공단 설치하는데 우리가 구조조정 때문에 현직 공무원이 자리를 비워야 되는 건 기정 사실인데 외부인사가 영입되는 설이 자꾸 나도는데 이번 구조조정 끝날 때까지는 외부인사가 영입돼서는 안 되는 것 아니야? 미화원 얘기가 아니고 관리직 대상의 얘기인데, 우리는 구조조정 때문에 정해져 있는 숫자는 나가야 될 것 아니야.
그러니까 희망자가 없다고 해서 외부인사 들여오고 여기서 공무원 그만두게 만들면 안 되지. 나중은 모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거기에 기여를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나 우리가 공무원 사회에 구조조정 숙제가 부여돼 있으니까 그걸 최대한으로 해야지, 그렇다고 해서 다른 데서 영입을 해놓고 여기는 여기대로 나가게 한다는 것도 지방재정상 문제가 있는 거야.
금년도 말에 재무계를..... 동·면의 직제를 저기 할거요? 줄일 건 줄여가면서 기 구조조정 얘기가 나와서 하는 거니까 필요한 데는 해야 될 거야.
대덕이 인구가 과거에는 많았지만 안성 동으로 편입되고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