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우리나라 꽃임에도 불구하고 요새 보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공원시설 관리하는 사람이 한사람밖에 없다고 했지요? 공원이 여러 군데인데 두 사람이 하기에도 모자라는 것 아닙니까?
놀이기구 칠 벗겨지면 페인트 칠도 해주고 이런 것을 관리하는 것도 인부가 하는 것입니까? 이것이 시설관리공단 생기면 그리로 넘어가는 것 아닙니까? 이런 거 한사람 더 늘려봐야 필요성이 없습니다.
보수를 제대로 주고 한사람을 주든 제대로 관리를 하게끔 해야지 형식적인 것입니다. 그 공원은 소나무만 있고 다른 좋은 나무도 식재를 해야 되는데. 94페이지, 감리비에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한 감리비에서 2공단 것은 별 문제가 없습니까?
보개 신장리 앞에 들어가는 입구 진입포장을 왜 하다 말았어요? 주민들이 이용을 못한다고 자꾸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마무리를 지어줘야지요. 어떤 쪽으로든 마무리를 지어줘야 주민들이 활용을 하지, 활용도 못하게 그렇게 해놓으면 여태까지 한 것도 필요가 없는 것 아니에요.
마무리를 완벽하게 지어줘야 주민들이 활용을 하지, 반만 해놓고 반은 안 하면 활용을 못하니까 실효성이 없지요. 예산 세워주면 빨리빨리 추진을 하시라는 우리 위원장님의 말씀입니다. 부기변경하는 것은 지역의원님들과 함께 부기변경이 되는 것입니다.
보개면도 농로포장하려고 부기변경한 것이 있는데 농로포장 하려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면 다른 곳으로 합의하에 면장님하고 주민하고 의원하고 합의해서 부기변경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