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진우 의원 발언
지금 여러 위원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하천내에 나무를 심었을 경우에 장마 때 보면 산사태도 나고 제방뚝에 있는 미루나무 같은 것도 쓰러져서 떠내려 가고 그래 가지고 다리에서 걸리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물이 범람을 해 가지고 제방이 터져서 안성시에 물이 들어왔을 때 안성시에서 책임져야 될 문제입니다. 주민들이 보상하라고 그러면 꼼짝없이 당하는 겁니다.
거기다 뭐하러 굳이 나무 몇 주를 더 심어 가지고 화를 일으킬 필요가 없다고 봐요. 법 이전에. 그전에도 보면 다리에도 큰 미루나무가 걸려서 다리가 넘어가고 그런 예를 많이 봤는데 만에 하나 그래서는 안 되겠지만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에서 책임질 일을 뭐 하러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나무를 뽑아내든지 해야지. 5페이지에 불법묘지 단속한 것이 있는데 이게 우리 시에서도 보면 거의 다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을 했는데 유독 이런 것만 걸리네요.
여기 4페이지에 내리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에 박세만씨가 이의를 제기한 것 같은데 이 내용이 뭡니까? 이 액수가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많이 환지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