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산림담당 의원 발언
유병일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이 맞는 사항인데 그 당시에 사업을 하는 것이 그런 예산은 감안을 한 사항입니다. 물이 많이 범람이 되고 그러면 유채 심은 것은 쓸려 나갈 것이고 거기는 나무를 지반 위에다가 심는 형식으로 그런 모양을 취한 겁니다. 유병일 그렇지요.
그런 염려도 저희가 했는데 앞으로 관리를 잘 하려고 합니다. 유병일 일부는 했고 작년에도 간벌을 했습니다. 그것을 하니까 인터넷에 떴는데 솔밭인데 나무를 왜 베느냐고 합니다.
유병일 진입로는 마을 안길이 협소해 가지고 농로 확장을 하든지, 아니면 하천하고 구거가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하려고 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이 와 가지고 지금 양성면하고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예산이 너무 많이 소요가 되니까 돈이 안 드는 방향으로 내년도에 추경예산에 반영해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