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정기 의원 발언

23회 제2내무위원회2000-09-06

김정기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회 임시회 제2차 내무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바쁘신 일정을 제쳐두고 등원하시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시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어제는 문화공보실까지 마쳤으므로 오늘은 총무국 총무과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기획실 업무 보고와 관련해서 기획실장이 다시 설명을 하도록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오전 중에 시간을 내서 그것은 와서 답변을 하도록 하고 먼저 총무국 소관부터 보고를 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주요업무추진실적및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그때그때 궁금한 사항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총무과장 이흥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노고가 많으신 김정기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는 유인물 순서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이항선위원

과장님, 인력감축 추진상황에서 내년도 말까지 26명을 줄여야 되는 사항 아닙니까? 2002년 7월 30일까지. 그러면 2년 남은 거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 정원이 약 700명 정도였는데 자연감소율이 몇 프로 정도나 되는 거예요? 올해, 작년 거 말고, 그전 인력 구조 그런 거 얘기되기 전에 자연감소율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평균 년 3%정도 되지 않았는가 봅니다.

이항선위원

연 3%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이항선위원

700명이면 2년 동안 20명이라는 얘기는 증원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렇지요. 그런 얘기가 나오지요. 부족한 직렬에 대한 공무원을 충원해야 하는 얘기가 됩니다. 26명이 감축이 되면 금년도말이라도 26명 목표가 감축이 된다고 하면 그 이후로 발생하는 인력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신규채용을 해야 하는 얘기가 되지요.

이항선위원

공무원들은 전혀 구조조정에 대한 불안감이나 아니면 솔선수범(率先垂範)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들은 하나도 안 갖고 있을 거 아니에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3%가 정년에 도달해서 그만두시는 분도 있고, 개인 사정에 의해서 또는 징계에 의해서 이렇게 관두시는 분들이 있는데, 확실한 것은 현재 정년에 도달하는 사람은 우리가 파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3%에 훨씬 못 미치고 본인 또는 개인의 사정이라든가 또는 징계라던가 이런 걸로 해서 예기치 못해서 관두는 것을 포함해서 평균 3%라고 하는 것인데, 그것은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게 돼 주면 고마운 일이지만 그렇지 않고 정년퇴직 당하는 일이 발생한다고 할 때는 강제로 퇴출시키는 얘기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강제퇴출자가 거의 안 나온다?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렇게 지금 예측은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그게 좋은 현상입니까?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입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바람직한 현상으로 봐야지요.

이항선위원

과장님이 볼 때는 자연감소에 의해서 구조조정이 해소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보는 거예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김정기위원장

인원조정과 관련해서 지금 18.7%가 감축이 됐는데.....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목표입니다.

김정기위원장

목표가 20% 가까운 감축을 계획하고 있는데, 수치로 보면 업무가 20% 줄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고 아니면 지금까지 20%정도의 인원이 과잉으로 있었다는 해석도 가능하고 앞으로 인원은 감축되는데 업무량은 계속 늘어나는 오히려 그런 추세인데, 과연 행정처리가 시민들이 기대하는 것만큼 가능할는지,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고 현실적으로 어떻습니까? 인원이 줄어도 관계 없습니까?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텐데.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지금 공무원이 하는 일을 개인이 하는 업무로 산술적으로 평균을 내서 1시간에 밭고랑을 몇 고랑을 맨다던가, 논을 몇 마지기 일군다는 그런 식의 평가는 곤란합니다. 양만으로 따져서는 안되고 질로 봐야 되고, 또 업무의 종류에 따라서, 어떤 일은 힘들게 현장을 뛰어다녀야 하는 일도 있고, 또 어떤 일은 남들이 보면 편한 것 같지만 앉아서 전산기계나 두드리면서 있어서 편히 보이는 일도 있고, 지적창구에서 하루종일 서서 들랑날랑하는 일도 있습니다. 개중에는 아침 출근해서 저녁 6시 퇴근할 때까지 정말 자리에 한번 앉아보지도 못하고 바쁜 일이 있는가, 하면 또 그렇지 않고 수월한 데가 있어요. 그러한 것들은 좀 낭비적인 요인이 있는 것들은 걸러내고 3명이 할 거 2명이 하게 하고, 5명이 할 거 3명이 하게 하고, 이렇게 업무의 질, 종류를 봐서 이런 것은 걸러내는 겁니다.

김정기위원장

그러니까 대책은 가능하다, 여기에 대한 대비는 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는 것입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 문제는 저희가 전산 기재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전산 정보화하고 그리고 행정장비를 고급화해서 그래서 사람 몸으로 하는 일보다는 전산쪽으로 일을 많이 배분을 해서 그 쪽에서 지원도 하고해서 인력을 줄이돼 행정장비를 고급화하고 그래서 업무를 추진해 나가면 또 전에는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땡하면 퇴근하는 그러한 부서도 많이 있었지만 좀 일찍 출근해서 몇 십분 더하고 퇴근도 2시간 더 늦게 하면서 일을 강도있게 한다거나 업무의 양을 조정해서 한다면 별 큰 무리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앞으로 업무가 계속 하향 이관되고 있으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에서 도로 도에서 자치단체로 이관할 때에는 그러한 업무량을 감안해서 정원까지도 좀 조정해 주었으면 고맙겠고 새로이 생기는 시설물에 대해서 인력을 요구하면 적정하게 판단해서 인력을 줍니다.

이항선위원

지금 시에서는 전자결재가 가능합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9월 1일부터 일부 시달하고 있어요. 기획실하고 총무과에서.

이항선위원

앞으로는 다 그쪽으로 가야 되는데 문제점은 없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아직 숙달이 안된 문제가 있는데 계속 추진해 나가야지요. 9월 1일부터 기획실하고 총무과가 전자결재를 시작을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대덕면은 지금도 5개 계인가?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정원은 5개 계인데, 현재 계장은 4명만 두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왜, 정원을 뭐하러 5개 계를 두나? 시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건데 5개 계를 두면서....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것은 정리를 할겁니다.

황성기위원

공도는 4개 계일 거 아니야?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공도하고 대덕면이 5개 계였는데, 공도면은 5명을 다 주고 있고 대덕면은 4명만 주고 있어요.

황성기위원

아니, 티오도 계도 조정해 가지고 현실에 맞게 해야지. 대덕면이 미양면만도 못한 실정에 있는데 거기 5개 계라는 것은 그건 기본 타이틀 자체 해 놓은 것도 잘못해 놓는 거요. 현실적으로 그런 것은 구조조정을 안 하지?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 뜻도 있고 해서 계장은 4명만 주고 있고, 어제 저희 국장님이 보고 드릴 때도 잠깐 언급이 있었습니다마는 현재 허가과 문제로 해서 조직 전체에 대한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간단회때도 보고 드린바 있습니다만, 조직 전체를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황성기위원

이왕에 인력이 그렇게 줄고 하니까 사실 책임자라고 해서 하다보면 실무자가 같이 떼어내기 애매한 점이 있다고. 그러니까 참 못하면 여건에 따라 가지고 옛날에 획일적으로 계가 4계가 있고 공도하고 대덕면에 5개 정도로 했었는데 현실에 맞게끔 그냥 흡수 시켜 가지고 총무계로 관장을 시키던지, 총무계하고 산업계만 둔다든지 사실 호병계장이라고 그래봐야 실무자라고 계장 역할을 하는 게 뭐가 있소! 호병계 같은 데도 7급이나 그런 사람들이 일할 일꾼을 두어야지, 그럼. 총무계장이 관장을 하게 두고 말이지.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지난 6월에 전 직원한테 조직진단에 대해서 설문을 받았거든요. 현재 실무진단반을 구성을 해서 각 9급-6급 한 명, 동면에서 한명, 이렇게 4명을 구성해서 설문을 토대로 지금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곧 허가과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서 중앙에서 지시가 꼭 허가과를 만들라고 하니까, 그렇다고 과장을 늘리는 것은 아니고 어느 한 군데를 줄여서 만들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조직 전체를 이번 기회에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현실에 피부로 느끼게끔. 외부에서 봐도 아! 그렇구나. 이건 그냥 계장 넷, 지금 열 댓명 되나?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지금 계장이 대덕하고 공도가 정원이 다섯인데, 공도는 다 주고 있고 그리고 대덕은 현원만 4명을 주고 있습니다. 면에도 3명이 있는 데도 있어요.

황성기위원

동면에 면장 밑에 있는 인원이 전체적으로 옛날에 20명이 넘었는데 지금 아마 20명 넘는 데 몇 군데 없을 거야, 그런데도 계장을 다 두고 있으니까 모양새가 우스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이제 구조조정 관계를 이번에 20명 줄이는 것을 지난번 8월 1일자로 개정을 했습니다, 정원을. 그런데 2단계 마지막으로 내년 8월 1일 날짜로 개정을 할 거예요.

황성기위원

내년 7월달로 자치센터로 뭐가 된다는 거 아니야?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렇지요. 그때 자치센터로 전환하면서 계장 수도 조정을 하고 현재 상태에서는 허가과 만드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진단이 되는 속도대로 가급적 빠른시일 내에 현재의 과, 계를 많이 손질을 할겁니다. 지금 면에는 계를 3개 계만 두고 있는 데도 있어요. 고삼, 원곡, 금광은 계가 3개입니다.

황성기위원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정을 하고 업무는 자꾸 조정이 되고 하는데, 현실성 있는 작업을 하도록 연구를 해봐 달라고.

이현수위원

지금 허가과 얘기가 나와서 말씀 드리는데, 허가과가 행정자치부에서 두라는 지시입니까? 아니면 우리 시에서 희망을 하는 것입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처음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김포시장이 처음 시도를 했어요. 처음 시도를 해 가지고 청와대에서 대통령 앞에서 그걸 보고를 드렸고 대통령께서 괜찮은 시책이다, 해서 권고를 했었습니다, 금년 봄. 그러던 차에 저희 시장님도 공감을 하시고 지난 6월에 허가과를 만들어라! 하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 무렵 행정자치부에서 기본조사를 했었어요. 그래서 안성시도 허가과를 만드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을 요청을 했는데 행정자치부에서 일률적인 지시를 할테니까 좀, 기다려라, 해서 저희는 시장님이 행정자치부 지시 이전에 지시하신 내용이지만 행정자치부 지시를 기다리고 있던 차에 지난 8월 초쯤에 도농복합시에는 과, 일반 군에는 계단위로 한 두계 묶어서라도 종합적으로 허가를 전담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라,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이현수위원

언론보도에 보면 안성은 안성에서 희망을 한 걸로.....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안성에서 만들려고 희망을 했어요. 우리가 허가과를 만들테니까 지원해 달라하는 것을 언질을 주었는데 너희뿐만이 아니고 이게 전국적인 사항이니까 좀 기다려 봐라, 하고 행정자치부에서 전국적인 사항을 조사해 가지고 도농복합시 인구 20만 이상 시, 이런 데는 반드시 과를 설치하라, 하는 지시가 내려왔어요.

황성기위원

허가과를 만드는데 중앙에서 지원해 주는 그런 게 뭐가 있나?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정원 문제라든가 이런 게 있지요.

황성기위원

아니, 허가과를 만들면 정원에.....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 것을 기대를 했는데 사무관이라도 하나 주고, 계장 정원이라도 한 두 세명 주기를 기대 했는데, 행정자치부에서 내려온 것은 현재의 조직을 정비해서 과를 하나 없애고, 과를 하나 만들고, 다른 계를 조정해서 허가과를 신설해라, 어디서 줄이는 것은 그건 알아서 해라, 자치단체장이. 하지만 허가과는 꼭 만들어라!

이현수위원

그리고 어제도 보면 공무원 시험에 합격이 돼 가지고 지금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있습니다.

이현수위원

어제 열 몇명? 그 분들을 금년 말까지 임용을 다 하는 것입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다 해야 됩니다.

이현수위원

합격이 돼 가지고 몇 년이에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2년입니다. 저희가 구조조정 관계 때문에 현재 현원이 오버상태이기 때문에 발령을 하게 되면 기존 현원하고 흡수가 돼 가지고 퇴출을 시키는 대상 숫자가 늘어납니다. 그렇게 되면 이 사람들을 신규자 발령을 함으로 고참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퇴출되고 하는데 2년 만기가 되면 발령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9월 30일 자로 발령을 내야될 사람이 지금 10명이고, 그리고 10월 23일자로 발령을 내야 할 사람이 2명인데 이 중에서 연고가 있는 시군에서 그 자원을 달라, 우리가 발령을 내서 쓸테니까 달라, 자료 협조가 오고가고 있는 사람이 몇 명됩니다. 그 사람들이 그 쪽 시에서 발령을 내면 그 사람은 우리 자원이 아니고 그쪽에 가게 되고 남은 사람들 중에서 9월 30일까지 10명 중에서 간 사람 빼고 4명이고, 5명이고, 남는다면 9월 30일자로 우리가 발령을 내야 되고, 두 명이 있는데 두 명 중에 한 명이 10월 23일까지는 발령을 내야 됩니다. 한 명은 부천이라는 데서 달라는 데가 있는데 그 안에 발령이 나면 한 명만 발령을 내면 되고.

이항선위원

제가 아까 얘기하다 말았는데, 전자결재가 2개 과를 시범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결재자는 노트북이라도 있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컴퓨터가 있지요.

이항선위원

아니, 아니.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노트북은 없습니다.

이항선위원

아니, 컴퓨터가 있는 것은 당연히 고정식이기 때문에 가서 도장 맡는 거나 그 결재나 마찬가지인데, 전자결재 이점이라는 것이 뭡니까? 자리에 없어도, 밖에 있어도 빨리 신속하게 처리가 되어야 되는 건데, 지금 해야 된다고 시늉만 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노트북 정도는 갖고 있으면 출장 중이나 전국 어디에 가더라도 결재가 이루어져야 되는 게 효과 중에 하나라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사실 관외를 그렇게 벗어나기란 드물지요. 무슨 상사원이나 회사 사람들이 해외에 나가서 비행기 안에서 하고 또 며칠씩 해외에 체류하면서 노트북 사용을 하는데.

이항선위원

해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몇 개 정도는... 전국에 전산화가 된다면 관외출장을 나가는 결재자들이 한 두명이겠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것은 시장님까지 결재라인 중에서 어떤 때에는 과장이 출장이다, 부시장님이 출장중이다, 하면 한 두사람을 빼놓고 결재를 해서 최종 결재권자가 결심만 하면 그 행위는 이루어지는 건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노트북을 구입해서 활용하는 문제는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시장님, 부시장님용이라도 준비를 하도록 그렇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항선위원

만약에 지금 시장님이 행사가 있어서 나가신다면 결재를 받으려다..... 시장님께서 행사가 상당히 많을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시장실에 가면 결재를 받고 싶어도 결재하는 사람이 쭉 밀려 가지고 결재 시간 때문에 못 하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지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데 관내에 계신다면 노트북 가지고 들여다보고 읽어보고 결재하시려면 차라리 들어와 하시는 것이 낫지요.

이항선위원

관외 나갈 때가 아니라 급한 결재를 요구했을 때 그런 상황이 있을 거 아니에요? 필요할 때 한 두 번 급하게 써먹으려고 하는 것인데.....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리고 구두보고 드리고 들어오시면 사무결재를 받아서 시행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지극히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물론 기업하는 사람들이 순리에 의해 가지고 국외 출장이 많고 그러니까 모르지만 행정관서에서는.

이항선위원

여태까지 그렇게 해 왔으니까 통상 이해가 되고 넘어가고 된 것이지만 앞으로 안 그렇지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한 두 대 구입해 가지고 시장님, 부시장님 해외출장이라도 가실 때.

이항선위원

전자결재가 이루어지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해 줘야 일 처리가..... 전자결재를 왜 합니까? 신속하게 일 처리하려고, 불필요한 모션을 없애려고 전자결재를 하는 거 아니에요?

김정기위원장

우리 시가 지금 전산화 진척도, 전산에 대한 수준이 어느 정도입니까? 장비라든가 장비 구입면에서도 직원들의 능률면에서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볼 적에 31개 타 시군과 비교해 볼 때 우리 시가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우리 안성시는 전산화 정도가 쉽게 얘기해서 산술적으로 15점 정도는 간다, 느낌으로 봐서 조사해 봐야겠지만.
타 시군보다 장비 보유 대수면에서 어떻습니까?
그리고 직원들 능력은 어떻습니까?
그래도 계장님이 우리 직원들이 어느 정도 PC를 구사할 수 있다, 그런 느낌은 계실 거 아니에요? 교육도 항상 시키고, 의원님들도 교육받고, 여러 군데에서 그랬는데 지금 어느 정도입니까?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의원들이 볼 적에는 앞서가는 컴퓨터화, 앞서가는 것을 바라는 거지, 남하고 비슷하게 가서는.....
그러면 그 문제점이 지금 뭐예요? 앞서가기 위해서 더 투자를 해야 되겠는데 어느 부분이 제일 문제입니까? PC 보유가 문제냐, 교육이 문제냐, 여러 가지 제일 애로사항.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원 보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산계 같은 경우에 전산화 추세로 나가고 있으니까 공감하시나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김정기위원장

힘없는 과를 줄이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답변해 보세요? 계획이 어떠세요? 우리 식구끼리니까 좋은 안을 만들어서 전산화 쪽으로 더 가야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 드리는 거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좀전에 말씀드린대로 저희가 조직 문제 때문에 조직을 진단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서 1회 추경에 3,000만원 조사용역비를 올렸습니다만, 그게 삭감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체적으로 해보자 해서 전 직원에게 동면직원들까지 설문을 했어요. 쇠퇴하는 조직은 어떤 거고, 보강해야 할 조직은 어떤 거고, 답보 상태에 있는 조직은 어떤 거냐, 또 어느 직렬의 공무원이 필요하고, 어느 기술을 가진 공무원은 쇠퇴하는 쪽에 들어가냐, 하는 것을 설문을 받아 가지고 지금 4명의 팀을 구성을 해 가지고 분석을 하고 있고 윤곽이 나오고 있습니다. 1단계도 아직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지만 1단계 내부적인 문제는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허가과를 중심으로 해서 그게 이루어진다면 상당한 변화를 가지고 오는 조직이 만들어질 겁니다. 그게 승인이 되는대로 의원님들께 간담회 석상이라든가 이런 데서 우선 보고를 드리고 그리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서 내부적으로 그리고 의회에 정식으로 조례개정을 올려서 심의를 받고 빨리 시행을 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전산계장이 말씀하신 애로사항이라든가 하는 것은 다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아까 과장께서 물론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왔다갔다 바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직도 신문만 뒤적거리다 가는 사람이 있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어느 조직이건 얼어죽은 놈이 있는가 하면 데어 죽는 놈도 있고 그런 것을 조정하려는 겁니다.

황성기위원

그런 것을 아주 과감히 해 가지고 조정해야 돼.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바쁜 사람은 엄청나게 바쁘다고. 여기 자치단체에서 다른 보수 이상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어,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업무의 질이나 이런 것을 보면 밤 10시, 11시까지 이렇게 늦게까지 불 켜놓고 일하는 공무원이 일 많이 하고 고생하는 건 또 아닙니다. 골치 아픈 민원부서에 가면 민원 한 건 해결하려고 몇 달동안 민원이 처리가 되고 나면 후유증이 몇 년씩 가는 데도 있어요. 그런 데는 앉아서 노는 것 같지만 머리 싸매고 연구하고 고생하는 공무원들도 있습니다. 그걸 볼펜 많이 쓰고 밤늦게 불 켜놓고 일 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고생한다고만 일률적으로 판단을 할 수도 없어요. 골치 아픈 민원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후유증이라든가 평소 업무 처리하는데 속이 다 썩어가면서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밖에서 겉으로 볼 때는 뭐하는데 먼 산만 바라보고 있는가 공무원들 중에는 또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 것을 획일적인 잣대를 가지고 저 부서 저 공무원은 일 많이 하고, 저 부서 저 공무원은 일 안 한다라고 그렇게 판단하기에는 기준이 없어요. 그런 문제들을 우리 전 공무원이 기능직부터 9급, 8급, 7급 과장까지 보고 느낀 내용을 전부 설문을 받아 가지고 토대로 분석을 하고 있어요.

황성기위원

알았어요. 인구주택 조사요원이 632명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본청 인원은 많고 동면인원은 적단 말이야?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조사요원은 우리가 용역을 줘 가지고 인력을 사서하는 거예요.

황성기위원

인력을 줘 가지고? 인구를 조사하는데 용역을 준다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인구 조사요원을 사서하는 거예요. 민간 일당이 2만 8,720원짜리가 있고.....

황성기위원

공무원이 안하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동면 공무원은 지휘를 하는 거지요. 그래서 전수가 아니라 조사구를 선정해서 하는 거예요. 안성시 723개 조사구가 있습니다. 조사구를 만들어 가지고 그 조사구 내에 있는 사람들만 56개 항목을 조사하는 것인데 조사표를.....

황성기위원

조사표를 공무원들이 작성 안하고 감독만 하고 민간인이 한다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렇지요. 이렇게 20개 항목이 되는 거고, 이런 책으로 조사표가 30개 항목이 되는 것인데, 이것을 우리가 인건비를 줘서 한 10일 내지 13일 고용해 가지고 11월 1일부터 13일까지 고용을 해서 이 사람들로 하여금 조사를 하게 하고 이 사람들이 조사한 요령, 조사가 제대로 됐나, 안됐나, 교육, 지휘, 감독은 나중에 검토하고 조정하는 것을 공무원이 하는 거지요.

황성기위원

2000년 민방위 교육훈련에서 이게 과장 밑에서 계장 둘 두고 하던 업무가 일개담당이 하는 거 아니요? 그렇지?
친절 체질화 운동에서 친절, 친절 얘기를 하니까 성과도가 많이 있는 것도 같고, 전화민원도 잘 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아직도 모가지가 도열병이 걸린 공무원이 있어! 요즈음 있는데, 물론 우리 의원들이 열다섯 분이지만 나는 공무원 출신이기 때문에 충분히 안면적으로 다 알고 연령적으로 봐도 그러는데, 이게 도열병이 걸렸는지 이게 안 되더라고, 이게. 그런 놈이 지금도 있대. 내 이름 대줘! 인사 조치하던지 그래야지, 안 되겠어! 지금도 싸가지가 없는 놈이 있어, 그런 놈들 때문에 전체가 자꾸 혹평을 받는 건데, 나이도 몇 살 안 먹었어요.

김정기위원장

열흘동안에 82명이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 결과가 흡족합니까? 갖다오면 전부 친절해졌습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82명은 금년 당초 예산에 확보가 된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 이 계획은 시민과 민원계에서 주관했어요. 그래서 2박 3일 갔다왔는데 다녀온 사람들 얘기로는 상당히 감명을 받고 변화를 해야 되겠다는 느낌들을 다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김정기위원장

점검을, 교육을 받고 와서, 중요한 것은 교육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당시 그런 것을 교육을 받을 때야 느끼겠지요. 교육을 받을 때야 아, 이래야 된다, 그러나 돌아와서 일상 업무에 복귀했을 때 과연 그게 실천에 옮겨지느냐, 효과가 없다고 그러면 앞으로 계획을 수정하든지, 받을 필요가 없는 거고, 아주 좋다면 해야 되는 거고, 그런 검증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바로 그 부분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교육을 받는 순간에는 사람도 변화해야 되겠고 근무하는 태도도 변화해야 되겠다는 것을 다 공감을 하고 오는데 일단 업무에 복귀를 하게 되면 82명이 600명 속에서 추려진 것이기 때문에 자기 주변에 있는 대 여섯 명은 그런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혼자 하려니까 쑥스럽습니다. 그리고 잘 안되고. 그래서 전 공무원을 시장님 이하 청원경찰까지 똑같이 다 받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김정기위원장

현재는 효과가 그렇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렇게 진단하시는 거지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있지요. 지금 당장 직원 2명이 다녀왔는데, 교환대 근무하는 직원한 사람이 다녀왔고, 행정관리팀에 있는 여직원이 다녀왔는데 본인들 얘기는 그래요. 교환대에 있는 그 아가씨는 교환해 주는 태도가 아주 많이 달라졌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래요. 교환은 많이 달라진 것 같더라고. 진짜 잘 하는 사람도 많아졌어, 혹자가 그런다는 얘기인데.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래서 전 직원을 다 시켜야 되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다음 추경에 2,300만원 좀 꼭 좀.....

이현수위원

면에서 읍으로 승격하려면 최종적으로 행정자치부 승인이 날때까지 기간이 얼마정도 걸려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한 6∼7개월정도.

이현수위원

9월 1일자로 용인시에 구성면이 읍으로 승격이 되었는데, 읍으로 승격이 되면 공무원 정원이나 직제 같은 것은 변화가 있나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게 저희도 그것을 상당히 기대를 합니다. 그런데 인구 2만 갓 넘어 가지고는 안 해줘요. 구성읍인가 2만 8,000명으로 알고 있는데 한 명도 안 늘려 주었습니다.

이현수위원

얼마가 넘어야....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래도 3만 이상, 계속 확확 늘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그런데는 정원을 늘려 주는데, 그래서 저희가 인근에 충청도에도 가보고 화성군에도 가보고 용인도 승격하는데 가 보았는데, 읍으로 명칭만 승격이 되는 거지, 조직이나 인력에는 전혀 변화가 없어요. 안 해 줍니다.

이현수위원

지금 공도가 8월 31일자로 1만 9,500명이 넘었는데, 그러면 6개월정도 시일이 걸린다면.....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2만명이 수치적으로 갓 넘었다고 해서 해주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이현수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준비는 하고 있다가 빨리 해야지. 기간이 6개월이라면..... 하여튼 공도면이 인구 2만이 읍으로 승격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면 시에서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으면 바로 행정자치부로 해 가지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수시로 인구증가율도 파악을 하고, 앞으로 언제쯤 인구가 몇 명씩이나 늘어날 건가, 아파트가 언제 입주할 건가를 다 행정관리팀에서 관심을 갖고 업무를 관리하고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

준비는 사전에 빨리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 공무원 합창단은 운영이 되고 있는 겁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것은 해체가 되었습니다. 본인들이 합창단원들이 바빠 가지고 잘 참여를 안 하고 흥미를 잃었어요.

황성기위원

거기 쓸데없이 분수에 맞게 뭐를 해야지. 그래 공무원들은 퇴출시키고 하는데 한 쪽에서는 나가는 놈들 장송곡을 불러주는 거요, 뭐를 불러주는 거요, 잘 나가라고. 합창단 조직해 놓고 말이야!

이현수위원

합창단 조직들 할 때만 해도 좋은 얘기만 많이 했지 않습니까? 얼마만에 해체를 하냐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데 그것은 누가 강요를 한 것도 아니고, 자꾸 참석률이 적고 못 오고 하니까 당신들이 한번 토론을 해 봐라! 다만 몇 사람이라도 나와서 계속할 거냐, 말 거냐, 그랬더니 전체 성원에 반도 안 되지만 거기 모였던 사람들 90%가 흥미 없다, 거의 다 관두어 버렸어요.

이현수위원

합창단 구성 멤버를 봐도 각 실과소별로 한 두명씩 차출이 되어서 구성이 되었더라고. 음악이 좋아서 스스로 자발적으로 합창단에 들어간 사람도 있겠지만 가만히 보면 안성시 본청내 실과소별로 구성 요원이 거의 안배가 되었더라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구성단계에서는 제가 간여를 안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알기로는 이런 것을 구성할테니까, 거기에 흥미가 있고 소질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와서 해봐라, 해서 자발적으로 모였던 사람이지, 강제로 "너 가서 해" 그래 가지고 했던 사람들은 없어요.

이현수위원

아니 분포를 봐도 그래요. 우리 의회사무국에 한 명이 있었지만 사실 그렇더라고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여하튼 자기들이 좋다고 해서 모여서 운영을 하다가 지난 6월인가 7월에 자기들끼리 모여서 해체해 버리고 말았어요.

황성기위원

우리가 하지 말라고 아이구 참.....직원들은 구조조정이기 때문에 불안한 상태에 있는데 합창단을 조직해서 노래를 불러! 내 그때도 그랬어! 장송곡 부르는 거냐고.

이현수위원

총무과에서 관장하는 겁니까? 시장님과 이장단 월례회를 그것도 하는 겁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이현수위원

매월 이장단 월례회는 구성되는 겁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아니, 저희 시가 매월 구성되는 것은 아니고 자기들 이장단 회의 모임이 매달 있는데 가끔 시장님을 모시고 싶다, 이번에도 시청 상황실이라도 회의를 하고 싶다, 가끔 있는 거지, 매달 시장님하고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현수위원

거기에서도 모 국장이 참석해야 된다, 뭐다 이런 얘기들이 이장들 입에서 나왔다고 그러는데, 아주 이장들 파워가 대단한 듯 알고 있다고. 사실 먼저 한영식 시장님 있었을 때는 우리 의원들하고 간담회를 집행부에서 이렇게 해서 간담회를 가졌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동희 시장님이 되시고 나서 우리 의원들하고 집행부에서 시장과 의원들하고의 간담회는 사실 없는 거라고. 지난번 도의원 뭐하고 국회위원하고 해 가지고 한번 한다는 얘기 외에 그런 것을 떠나서 없었다고. 그런데 이장단 협의회장단들 얘기로는 정례적으로 월례회로 알고 있다고..... 그래서 회의석상에서 모 국장이 참석해야 된다, 이장단 안성시 총무회장도 일개 국장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온다는 얘기야.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 자리에 시장님이 참석을 하시니까 혹시 건의사항이나 얘기라도 나누게 되고 하면 국장님들이나 그런 민원이 많은 부서의 과장이라도 배석을 해서 시장님 대화에 도움을 드리고, 이런 차원에서 대접을 하는 거지. 어느 국장 나와라, 누구 나와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 그렇게 자기들 나름대로 시 발전을 위해서 그런 모임을 결성을 해서 하는데 와서 시정 돌아가는 거라도 좀 얘기를 해 주십시오, 저희 얘기도 들어주십시오, 굳이 몇 달에 한번 어쩌다 한번 그러는데 마다할 이유도 또 없고요. 사실 그런 얘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현수위원

그렇지만 한계를 벗어나 가지고 너무.....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 얘기를 한다면 동면장 밑에 조직인데, 동면장을 통해서 거를 것은 걸르고 그렇게 건의가 되고 해야지. 어떻게 이장단 모임이라고 해서 시장님을 모시라, 마라, 하고 거기 직접 얘기를 하느냐, 이러한 표현을 하는 분들도 있기는 있습니다.

이현수위원

어느 이장단들은 와 가지고 면장도 통하지도 않고 직접 시에 와서 어느 계 직원 어디로 보내라, 이런 얘기까지 오고간다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 사람은 혼나야지요. 그 면장이 그냥 내 버려 둬요? 그냥 내 버려두면 그 면장이 관둬야지요.

황성기위원

친절 체질화에 대해서는 총무과장 소관이니까 기회 있을 적에 얘기를 해야돼. 내가 지난 시정질문때도 얘기했지만 그만둔 공무원이 참 나를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를 특별히 해 주더라고. 나와보니까 시 본청의 불친절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나한테 당장 되게 쫄려야지 안 되겠더라,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나와보니까 못쓰겠더라, 참 너희들이 저기 해야 되겠더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들었는데, 이것은 교육도 하고 그러니까.... 비근한 얘기로 신고 들어오는 놈들 모가지 잘라 없애버리도록 하고, 그래야 하지. 조직사회에서는 당신네들은 되지만 일반인들은 안 되는 거 아니요. 내가 인사 안 했다는 놈도 이름 대라면 공개석상에서 얘기를 좀 해야 되겠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좀전에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같이 그래도 나아지고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공조직이 일반 사기업이나 물건 파는 사람들, 호텔에서 서빙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같은 친절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교육을 이렇게 시킨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손바닥 뒤집듯 그렇게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서서히 점차적으로 이렇게 변화해 나가면서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러나 조직사회에서는 무슨 지시, 뭐로 해가지고 다스릴 수가 있는 거거든, 그런 뭐는 있잖아? 제 자식도 제 마음대로 안 되는 이 세상에서 그게 뭐.....

김정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총무과에 대한 보고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감사합니다.

김정기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20분까지 12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오전에 이어서 시민과에 대한 주요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민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시민과장 김귀영입니다. 시민과 소관 2000년도 시정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이현수위원

이번에 포도축제 기간동안 말입니다. 전국 스타배 테니스대회가 열었어요? 안 했었어요? 스타배 전국 테니스 대회라고 타이틀이.....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이번에 족구대회하고 테니스대회 청소년 농구대회를 했는데 저희들은 청소년 어울마당 행사로 매년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어요. 그것을 포도축제하고 연계해서 시민과에서는 길거리 농구대회를 주관했고, 포도추진위원회에서 테니스하고 족구를 주관했습니다.

이현수위원

스타배라는 것이 뭡니까?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건 전국대회로 알고 있는데요.

이현수위원

보면 타이틀이 그렇다고, 안성에서 보통 하는 것이 기호배 테니스대회 이게 우리 안성시에서는 제일 큰 걸로 하는데 이번 축제기간 동안 보니까 스타배 전국 테니스대회로 나왔단 말이야.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족구대회하고 테니스대회는 관여를 안 했습니다.

이현수위원

예산도 그 쪽에서 총괄하고....?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네, 그 쪽에서 다 했고요.

이현수위원

이름을 스타배라고 그래 가지고 처음 들어보는 그런 타이틀이라.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주관을 안 했기 때문에 테니스하고 족구 내용은 잘 모릅니다. 농구대회만 저희들이 주관을 했습니다.

이항선위원

선수권 대회를 개최하려면 대략 몇 개 팀이 출전을?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지금 현재 대진표가 완료됐습니다. 남자가 34개, 여자가 4개팀.

이항선위원

그러면 경기를 몇 게임 정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지금 보면 많으면 3경기장을 쓰는데, 많으면 3경기, 하루에 9게임, 그 다음에 적으면 2게임씩 6게임 그래서 10일동안 개최를 합니다. 여자는 4팀 나와서 리그전으로 하고, 남자는 토너먼트하고.

이항선위원

중앙대학 운동장이나 한경대학 운동장은 잔디관리를 잘 하겠지만 우리 종합운동장 잔디구장 사정으로 봤을 때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안성종합운동장에서는 첫 게임만하고, 여자경기를 한 게임하고, 준결승, 결승만. 그래서 주로 한경대학 운동장하고 중앙대 운동장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4, 5 게임만.

이항선위원

그 정도만 한다면 문제는 없겠는데, 축제 때 가보니까 운동장 사정이 질고 사실 썩 좋지 않은 사정인데 경기를 하려면 잔디 보존하는 것도 문제가 생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는 거고.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주로 대학구장을 많이 사용하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대회명이 헴멜코리아배라는 게 뭡니까?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것은 헴멜회사하고 대학축구연맹하고 계약을 한 거지요. 금년도 대회는 해마다 무슨 아디다스배니 이렇게 명칭을 정했는데 이번에는 헴멜코리아배.

이항선위원

대학축구가 전국에서 1년에 몇 번 열리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춘계, 추계가 있고 또 별도로 축구협회하는 그것도 보통 4번으로 알고 있는데 실업팀하는 것까지 하면 5번, 그런데 이번 경기가 가장 권위 있고 55회 전통을 자랑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팀이 나온답니다. 이것을 대학축구연맹에서도 추천해 가지고 시군에서 개최하면 꼭 이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항선위원

중계를 한다고 그러는데?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중계는 현재까지 SBS방송에서 결승전만, 준결승까지는 어렵고 결승전만 방송하는 걸로, 공설운동장에서.

이항선위원

하기는 하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계약을 마쳐 가지고 먼저 돈이 벌써 지급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회과에 협조를 얻어 가지고 식당 문제, 여관, 그걸 우리가 안내해 줘 가지고 통보를 해 주었습니다. 여기서 먼데 있는 데는 안성에 오지만, 가까운 데는 학교별로 버스가 있기 때문에 그 게임 당일당일 오기 때문에, 현재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숙박업소의 부족 현황은 아직..... 현재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항선위원

관내 기업체에 홍보를 위해서 중계하는 앞에다가.....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래서 플래카드......

이항선위원

그런 거 설치하는 기준이 별도로 있어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것은 각 축구연맹하고 시군 축구협회에서.

이항선위원

우리 안성시 축구협회에서 지정을 해준.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축구협회에서 홍보해 가지고 그런 스폰서를 해서 각 시군에..... 일종에 시군 축구 붐을 조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축구연맹하고 도나 시군에 프로축구하고 축구협회하고 연계를 합니다. 자기네들이 독자적으로 경기 운영을 못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볼 보이부터 행사준비, 라인 긋는 거 모든 준비를 축구협회에 항상 의존하기 때문에 협의가 돼야만 행사를 치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행정적으로 뒷받침 해줘야지.

이항선위원

내 얘기는 그게 아니라 광고하는 기업체 선정하는 거 그런 것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것은 대학축구연맹에서 합니다.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공설운동장 의자 있지요? 좌석에. 좌석에 플래카드 정도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거고, 그 안에 하는 것은 대학축구연맹에서 합니다.

이항선위원

그거 할 때 조건이라면 조건이고 그렇지 않으면 요망사항이지만 가능하면 우리 관내업체를 선정해 달라는 것은 물론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겠지요. 왜냐하면 서로의 입장이 맞아야 체결이 될 문제인데, 관내업체를 위주로 해 달라는 주문 같은 것은 안 했어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아직 안 했습니다. 그것은 체육회하고 축구협회하고 그것을 협의를 할겁니다. 그래서 계속 홍보..... 그래서 참여하는 데가 있으면 플래카드를 협조해 가지고 플래카드를 쭉 게첨하는 걸로.

이항선위원

그걸 등록을 하라든가 아니면 공개모집을 한다던가 아니면 여러 가지 홍보를 해서 가르쳐주어야 이런 행사도 있으니까 이런 데도 얼마 내고 해야 되겠다, 라는 이런 사람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광고주들.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지금까지는 아직 없지만 먼저 프로축구를 할 적에는 몇몇 기업체에서 스폰서로 해 가지고 플래카드를 게첨한 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결승전 한 게임 인데 시간이 많이 남았거든요. 17일부터 경기를 하는 과정에서 대학축구연맹하고 축구협회하고 우리 체육회하고 협의해 가지고 결승전에 중개방송을 하는 것이니까 가에 우리 기업체 홍보 차원에서 전국에 TV중계할 수 있게끔 그건 협의를 할겁니다.

이항선위원

그건 대학축구협회에서 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러니까 운동장 안에 있는 것은 대학축구연맹 거고 그 다음에 우리 관중석에다 할 수가 있는 것은 축구협회.

이항선위원

그 사람들 기준으로 하겠네요? 관내업체로 좀 해 달라는 얘기는 무리한 부탁이네요, 그건. 돈 많이 주는 사람이.....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글쎄, 벌써 대학축구연맹에서 그 운동장 안에 있는 것은 벌써 스폰서 다 받았습니다.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운동장 그 안에 스텐드에 따라.

이항선위원

그것도 광고됩니까?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거기도 20∼30개는 걸 수 있어요.

이항선위원

그건 우리 관내업체로 좀..... 우리가 할 수 있는 좌석 있는데 하고 운동장.....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지금 현재보면 운동장하면 골문장 뒤하고 운동장 본부석에서 맞은 편에 있거들랑요. 이쪽 골대는 벌써 안성시 5대 특산물을 광고하고 있거들랑요. 그러면 대학축구연맹에서 해봤자 본부석에서 운동장 이쪽으로, 정면으로 보이는데 밑에만 할수 밖에 없어요, 홍보효과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전체 운동장 가에 스텐드에다 프래카드 정도로 홍보효과는 할 수가 있는 거지요.

김정기위원장

스코어 보도판.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현재 그거 가지고.

김정기위원장

전자는 경비가 많이 든다고 그랬지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전자는 어렵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다른 타 시군도 그냥 공설운동장에 우리 정도입니까?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 정도입니다. 그리고 큰 데만 하는데 좀 낳은 데는 우레탄 육상경기장에 깔고 우레탄을 깔면 15억∼20억 정도 들어간답니다. 우레탄 트랙을 까는데. 상당히 어렵고 지금 현재 운동장에 전자판 그것도 해야 되고, 또 야간경기 할 수 있는 라이트 시설도 해야 되고, 의자도 앞에 정면에 있잖아요? 그러면 사방에 하려면 그것도 많이 들어가고, 앞으로 할 게 상당히 많습니다.

이항선위원

지금 이쪽에 시멘트로 된 데는 의자 가능하도록 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의자설치 할 수 있어요. 그게 지금 현재 가장 급한 것이 우레탄 육상경기 할 수 있게끔 그게 중요하고, 라이트시설 먼저, 의자는 시멘트 바닥에 앉을 수도 있으니까 그건 차차 하지만, 우선 경기를 여기 국제규격에 맞춰 가지고 프로축구나 육상경기를 유치하려면 우레탄을 깔고 전광판하고 야간 라이트 시설을 해야 됩니다. 그게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황성기위원

우리 체육관 예산확보 못해서 어떻게 해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그래서 도비가 18억 중에서 1억 7,900만원이 지원이 된 상태인데 이번에 도에서 1회 추경 때 6억 2,100만원을 지원해 준답니다. 공정을 봐 가지고 내년도 사업이니까 10억은 내년도 당초 예산에 편성해 주기로 그렇게 체육 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호적을 공공근로 사업으로 해서 입력이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처음에는 우리 공공근로 사업으로 해 가지고 우수인력 공공근로자가 참여해서 상당히 진척도 있고 작년까지 경기도에서 안성시가 가장 앞서가는 호적전산화 사업이 추진 됐었습니다. 이게 공공근로자다 보니까 기간이 1년 지나면 다시 공공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숙련된 공공근로자를 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다시 새로운 사람을 쓰다보니까 한문도 모르지, 전산 타자도 못 치지, 그래 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은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한문으로 입력이 되나?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한문을 전부 다 풀어서 하기 때문에 한문을 알아야 됩니다.

황성기위원

아니, 전산입력을 한글로 전부다?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기존 호적부에 한문을 풀어서 했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는 사람이 공공근로.....

황성기위원

원부는 영구 보관하는가?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네, 그래서 금년도에는 공공근로자가 자주 바뀌고.

황성기위원

아니, 출생신고를 하게 되면 호적을 호적부에 편재를 하고....?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네, 전산화하고 주민등록하고 마찬가지지요. 주민등록 원본 있는 거하고 전산화에 있는 거하고 똑같은 거지요.

황성기위원

만약에 호적에 본관이 나오잖아? 본관을 뭐라고 그러나?
담당

호적담당

유환식 저희가 호적전산화 사업이 3월 1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가장 어려운 것이 공공근로입니다. 작년도에는 자원이 많아 가지고 우수인력을 간단한 시험을 통해서 저희가 활용을 했습니다. 올해는 경제사정이 좋아졌는지 상당히 이동이 많습니다. 저희가 매번 교육을 1주, 2주를 시키고 그때서 전산화 작업 입력이라든가 원본대조 작업에 투입을 시키고 있습니다만, 그러한 문제가 어렵고. 저희가 호적전산화 입력을 한문을 풀어서 하고 본과 성명을. 본은 한문으로 이름은 한글과 한문을 병행해서 쓰기 때문에 한자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당초에 4,700자에 대한 한자가 기본 법무부에서 입력된 한자들이 7만자 이상이 지금 약자까지 일상 사용하는 한문으로 대체해서 내용을 입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 되는 추가 발생되는 모든 사항에 대해서는 그 당시 수작업과 또는 전산입력을 함께 병행을 하고 있고 또 없는 한자는 저희가 호적전산화사업단 SDS회사에 추가 자료를 입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 자는 다시 새로운 자로 등록이 되어서 기존에 전산 입력될 수 있는 그런 자료로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 작업이라고 해서 페인트샵이라고 해서 그렸는데 도저히 그것가지고 작업이 안 되기 때문에 새로운 입력작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12월말까지는 저희가 작업을 완료하고 법원으로부터 호적관서로 지정을 받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차 원본대조가 끝나는 12월말까지는 저희는 허가를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온라인이 시작되는 것은 2001년도 7월입니다. 내년도 7월 1일부터는 전국적으로 주민등록과 같이 온라인이 되어서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현수위원

얼마 전에 체육회 소관인지 모르는데 안성시 궁도협회 창립총회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누가 참석을 했었어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우리는 안 했어요.

이현수위원

그러면 안성시에서 협회를 창립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궁도장도 갖추어져 있지도 않은데 여기 회장, 부회장이 구성이 돼 가지고 발족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내년도에 예산집행이 그 쪽으로 지원이 될 수 있는 건지?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지금까지 아직 사업계획서를 못 받았고 도 체전 종목에 국궁이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처음 선수를 확보해 가지고 출전을 했는데, 이왕에 출전을 계속하니까 또 국궁을 하시는 분들이 공도면을 주축으로 있어 가지고 아마 체육회에서 이왕에 궁도로 나가고 그러니까 안성에도 협회를 구성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 가지고 지난번에 사무실이 없어 가지고 체육회 사무실에서 간단히 임원구성 정도로 창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원책이나 그런 것은 구체적으로 받지 못 했습니다.

이현수위원

문제는 공도 사람들이 이번 도체전에 한 두명이 나가기 위해 가지고 어차피 단체전에 나가려면 대 여섯명이 나가야 하는데 한 두명이 그냥 며칠 연습해 가지고 단체전을 나간 겁니다. 그리고 안성시에는 궁도 연습장이 없고 평택 운동장 있는 데서..... 그러니까 원래 추진하는 사람이 평택회원이라고. 그런데 사실 아무 연습장도 없고 뭐도 없으면서 평택에 가서 연습을 하는 사람들이 주축이 돼 가지고 협회를 구성한 거란 말입니다. 내년도에 혹시나 그 쪽에서 사업계획서가 올라오더라도 이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사전에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네, 그러자니 그 분들이 창단하기 전에 국궁연습장 시유지를 어디 좀 물색을 해달라고 우리한테 타진을 했습니다. 협회도 구성도 안되어 있고 또 구성이 된 다음에 한번 검토를 해 보자고 그렇게까지 의견만 나누었고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거기에 대한 사업계획서에 대한 거 논의한 바 없습니다.

이현수위원

내가 체육회 사무국장한테 받아보았는데 지난번에 도 체전할 때 그 때도 출전한 선수가 물어보는 거예요. “시에서 얼마가 지원이 되느냐고?”자기네들이 출전했는데, 총무라는 그 사람이 주축이 돼 가지고 했는데 공개를 안 한다는 거예요. 체육회에서는 의료비 말고 187만원인가 얼마를 총무 통장으로 입금시켜주었대요. 이 사람이 이것을 같이 출전한 회원들한테도 아직까지도 공개를 안 하더라. 이런 상황이..... 그래서 지금 그때 출전했던 회원들하고 마찰이 있는데 하여튼 안성시에서도 사실 국궁장이 평택보다 활쏘는 것이 안성이.....저도 옛날에 보면 비봉산 골짜기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고 있어요. 안성에도 전국 체전에 어디고 들어가는 종목인데, 안성에서도 어디에다 국궁장을 마련해 가지고 활을 쏠 수 있는 조건이라면 좋은데 평택에 가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주축이 돼 가지고 이것을 구성했다면 앞으로 사업비 예산 지원하는 것도 신중을 기해 주어야겠다는 것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네, 참고로 하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참가 점수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참가 점수 기본 점수가 있어 가지고 금년도에도 국궁 나갔고, 배구도 남녀가 가장 쉬운 종목인데 선수가 없어요. 안성에서 금년도 처음으로 초등학교 선생님들로 구성해서 나갔는데 그래서 배구 같은 것은 인원이 많으니까 기본 인원에 따라서 점수가 배정이 돼요. 축구 같은 게 점수가 많은 것이 인원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전 종목이 나가야만이 기본점수가 있기 때문에 상위그룹에 들지, 작년도에 3위했었는데, 올해는 38점으로 4위를 했어요.

이항선위원

종합점수는.....?
귀영

김귀영시민과장

종합점수는 1부, 2부합니다. 그래서 김포나 포천을 보면 우리도 작년보다 예산을 5,000만원을 계속 몇 년동안 하다 금년도에 위원님들의 배려로 2,000만원을 증가해서 7,000만원을 쓰게 됐는데 포천, 김포는 보통 1억 3,000, 4,000을 우리 곱을 쓰더라고요. 상위그룹에 든 데는 전부다 1억이 넘습니다. 지금도 체계적으로 훈련을 시키고 많은 안성출신들 본적지를 우선하기 때문에 선수를 발굴해서 나가면 저희도 예산이 뒷받침이 되면 안성도 충분히 상위그룹에 들 수가 있는데, 그 선수들을 찾아서 발굴해서 출전하려면 경비문제, 또 그 팀에 가서 섭외 문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 가지고 각 협회에서는 쉽게 예산 범위에서 출전하다 보니까 성적이 매년 3, 4위 정도로 2부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정기위원장

시민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또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민과에 대한 보고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회계과장 이영기입니다. 회계과 소관 200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황성기위원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에서 채권액이 과년도 부과해 가지고 못 받는 채권액 그거 얘기하는 거지?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황성기위원

그러면 이거 당해 '99년도말에 115억원의 채권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고지서를 내보낸다는거나 마찬가지란 말이야. 그런데 이게 예산에 계상이 안됐다고, 이게. 물론 내가 행정편의주의 한다는 얘기가 어디까지나 우리가 고지서 내보냈는데 예산에 세입으로 편성을 안 하느냐, 해 놓고 받다 보니까 결손사항이 나오고 뭐가 나오면 100% 100원 받으려다 80원 받을 수도 있어요. 왜, 채권에 확보해 놓고 예산에 계상을 안 하는 거요. 그 행정절차는 어떻게 되는 거요, 그럼? 우리가 세금이라는 것은 지방세고 뭐고 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것을 예측해 가지고 예산을 세우는 것인데 이것은 기위 고지서 나간 거 못 받는 거야. 이것은 나는 반드시 예산에 편성해서 과년도 수입으로 잡혀야 되는데, 115억이지만 아마 50억원도 안 잡을 거야! 땅짚고 헤엄치려고 그래! 받으면 받고, 말면 말고.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채권액이니까 권리를 안성시장이 할 수 있는 거니까 예산을 세워놓고, 물론 못 받을 수도 있어요. 고지서 내보낼 때는 안 그런가! 그게 꼭 받는다는 보장은 없는 거거든, 그런 식인데. 세입예산에 과년도 수입으로 편성을 해라, 해라, 해도 안 해요. 그리고 나중에 보면 예산을 110억 과년도 수입이 100 몇 프로 이따위 행정은 지양이 되어야 하잖아!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이 문제는 황위원님께서 누차 매년 강조했던 사항인데 지난번에 저희들 결산하고 있을 적에 위원님이 별도로 세무과장을 불러 가지고 얘기를 하셔서 다음부터는.... 몇 번 황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금 세무과장이 오기 전부터 누누이 말씀하셨던 그런 사항이거든요. 지난번이라도 제가 알기로는 세무과장한테 황위원님께서 별도로 말씀하셔 가지고 이번에는 세입을 잡는 쪽으로.

황성기위원

글쎄, 그렇게 행정이 전환이 되어야 돼요. 그러다가 우리가 1,500억원을 세금을 받아서 세출을 하다가 100억이 모자라면 차입승인까지 해 준거 아니냐! 예 산서에. 그냥 날마다 실적 올려 가지고 150% 했습니다, 120% 했습니다, 이따위 평가받으려고 말이야! 고칠 것은 고치라고..... 앞으로 예산이라는 게 그래요. 보조금 예산 세출에서 깎았잖아요! 세입도 깎아야 되는데, 안 깎아요. 어떻게 보조 내시된 예산 세출은 깎았는데 세입은 안 깎습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오늘 이루어졌던 중요한 사항 그리고 누누이 황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끝나고 나서 다시 그 부서하고 논의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우리가 갚아야 할 채무 120억원은 공기업으로 뺀 거 아니야, 그럼?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황성기위원

이런 것은 공기업 빼고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물론 회계가 해서 하지만 그래도 의회에 보고할 적에는 결산도 같이 하는 거 아니야? 결산 보고서에도 같이 되어 있잖아?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앞으로 보고 드릴 때는 따로 하더라도.....

황성기위원

우리 빚이 120억밖에 안 되네, 천억 가까이 되는 거 아니야, 지금?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처음부터 그렇게 넣어 가지고 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순리가 그렇게 돼야 된다고 보네. 어디까지나 그래도 집행부에서 시민들한테 우리가 빚이 이렇습니다, 하는 것을 얘기하는 거나 똑같은 얘기인데, 그것을 빼고 한다는 것은 숫자가 어느 정도 차이가 나야지. 천억 가까이 되는 것을 120억이라고 하게 되면 뭐라고.....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다음부터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시설공사 하자검사에서 신두리 간이상수도 하자가 발생했다고 했잖아요? 하자발생은 이유가 뭡니까? 고의적인 하자입니까? 자연적인 하자입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사업을 하다 고의적인 하자 그런 것보다도 사업을 완료 준공을 하고 나서 그 다음에 일부 저희들 하자기간이 있거든요. 건물은 5년이다, 도로는 몇 년이다,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저희 공무원들이 실과소별로 발주한 부서에서 검사를 했을 경우에 하자가 발생한 거지요.

이항선위원

이것은 다섯 건이 다 수의계약이지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그렇지 않지요. 입찰.

이항선위원

수의계약이나 입찰이나 하자 발생된 업체를 제한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은 없어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하자에 대한 제한은 없고, 공사가 준공이 되면....

이항선위원

하자 발생된 업체는 두번 하자가 발생했다, 그러면 몇 년동안은 입찰을 안 주겠다, 그런 벌칙은 없어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준공이 되면 저희들이 중도금을 다 정산해서 줄 적에는 교량이라던가 시설물별로 2년도 있고, 3년도 있고, 5년도 있고, 하자 보증기간이 있습니다. 하자 보증기간에 했을 적에 보증증권회사로 하여금 그것을 해 가지고 처음에 시설을 한 사람이 하자를 보수해 주지 않을 경우에 저희들이 보증회사로 하여금 그 돈을 받아 가지고 하자보수를 하고 그 다음에 제재에 들어가는 거.

이항선위원

그럼 신두리 간이상수도 같은 경우는 입찰입니까? 아니면 수의계약입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신두리 간이상수도 정비공사는 저는 그것을 안 보았는데, 가압 펌프내 펌프실 내부방수 균열로 인해 가지고 건수가 침투한다고 그래 가지고..... 하자가 발생됐습니다.

이항선위원

그러면 입찰 제한을 둘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수의계약 같은 경우는 하자가 발생되어서 걸리면 하자 보수해 주면 그만이고, 안 걸리면 넘어간다는 식으로 될 수도 있으니까 한번 걸리면 그 다음부터 입찰이나 수의계약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생각을 갖고 해야지, 완벽한 공사가 이루어지는 거 아니에요? 자체적으로 강력한 제재를 한 다음에 공사를 주어야지. 그 사람들이 아, 절대로 하자가 발생되지 말아야지...... 이것 공사해 놓고 하자발생 되나, 안되나 또 검사하러 다니고, 이건 인력 낭비이고, 또 만약에 지하에 매장되어 있다거나 육안으로 하자발생에 대해서 표시가 안 나는 경우에는 그런 것은 상당히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그런 것은 수의계약이 되려면 입찰제한을 두어서 다음부터 하자발생을 최소화시키고 완벽한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지. 항간에 업자들 하는 얘기가 관급 공사는 사실 엄청 많이 남는 공사다, 라는 얘기를 다들 하고 있는데 공사금액이 남는 얘기다라는 얘기는 공사를 하라는 대로 안 했기 때문에 남는 공사이지, 이윤을 많이 준다는 얘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그렇지요. 공사는 설계에 의해 가지고 쭉하는 그런 사항이고,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들이 계약부서, 지출부서쪽에서는 실질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확인하고 그런 쪽으로 못하고 선량하게 믿는 게 계약을 해달라고 발주가 왔다, 그러면 어떤 사람을, 대상자 자격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계약을 체결하고 그 다음에 어느 정도 가 가지고 기성금을 주어야 되겠다고 사업부서에서 기성금 신청이 들어오면 또 돈을 안 줄 수도 없이 돈을 내주어야 되고, 그 다음에 준공이 되었다, 그러면 준공 공무원하고 준공 검사원이 다 준공이 되어 가지고 오면 또 그 돈을 주어야 되는, 실질적으로 우리도 나가보고 해야 되는데, 어떤 기술적인 그런 문제, 그 다음에 나가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기술부서의 공무원들에 대한 의견을 최대한도로 믿고 따르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이항선위원

그거야 공사 중에 회계과에서 돈주는 사람이 공사를 잘 했냐, 못 했냐 따지기 전에 그것을 주고서 따질 수 없지 않습니까, 공사감독한 후에.....그래도 인원이 모자라니까 일일이 다 그걸 체크 검사를 못하니까 그래도 하자가 발생되었을 경우에는 엄청난 벌을 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해야지. 엄청난 벌이라는 얘기는 입찰제한을 해서 다음부터 공사를 안 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공사업체들이 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지 않을까, 그러한 얘기예요. 그리고 수의계약은 공사금액에 얼마까지 수의계약을 주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저희가 법적으로 7,000만원 이하, 그러니까 일반 건설업은 1억이고, 나머지는 7,000만원 이하까지는 수의계약을 줄 수 있도록 법으로 규정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가능하고 여태까지 그렇게 진행을 해왔어요. 올라가서 상향되어서 7,000만원인데, 제가 경리계장 내려갔을 당시에 이종건 시장님께서 지금 소문이 공무원들이 수의계약을 줌으로 인해서 그 돈을 가지고 살림도 하고, 계비도 쓰고, 한 건을 주다 보니까 명절 때 업자가 잊지 않는다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오해소지가 많다, 여기에 대한 제도를 개선하라, 그래 가지고 그때는 5,0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10월달에 발령을 받고 내려와 가지고 2개월동안 했는데 그럼 어떻게 할 수 있는 건가, 오해의 소지도 버릴 수 있고, 아니면 투명한 전제로 했을 적에 전국에 찾아보았더니 인천시 부평구청에서 그 제도를 했는데 거기는 두 사람의 견적을 받아 가지고 한 그런 사항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지 않고서 2,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내로 관내업자로 입찰을 보자, 5,000만원이 상한선 이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경기도에서 첫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도입하다 보니까 장점 같은 것은 누구나 공히 오해의 소지가 없고, 또 사업을 달라고 와 가지고 그렇게 정신적인 압박도 없고 그래서 제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좋은 쪽으로 저희들이 평가를 했는데, 단 한가지 수의계약이란 장점 자체를 흩뜨려놓는 거거든요. 수의계약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한테는 재량권을 주고 더 잘해야 되는데, 입찰을 하다보니까 사업부서에서도 운이 좋아서 딴 사람은 "아니, 저 사람이 땄어, 일 저거 어떻게 해" 하는 그런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입을 하고 나서 2년반 정도가 경기도에서 안성 걸 가지고 자꾸 문제가 생기거든요, 수의계약으로 인해 가지고. 공무원들의 오해 소지도 있고, 민원도 생기고, 잡음이 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1년 8개월 정도 돼 가지고 우리 안성시 걸 벤치마킹 해 가지고 지금 타 시군에서도 도입하고 있고.

이항선위원

법적 수의계약 금액 5,000만원 이상 7,000만원짜리는 관내업자로 공개입찰을 한다는 얘기요? 그런 것을 다른 시군에서도....? 그러면 5,000만원 미만은 그냥 수의계약 합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그때 당시 제정을 했을 적에는 5,000만원인데 지금 상향조정돼 가지고 지금 7,000만원이거든요. 저희들이 3,000만원-7,000만원 안에 있는 것은 외지 사람 못 오게 하고 안성에 있는 분으로 하여금 입찰을 보는 거지요.

황성기위원

내가 설계서 좀 달라고 했는데 소형소각로? 그게 설계하게 되면 어느 면 어느 리 몇 번지가 나오거든, 그렇지? 그렇게 설계가 나오는 건데, 최초 설계가 어디로 나온 거야, 양성으로 나온 거야, 두현리로 나온 거야? 양성으로 설계가 나왔겠지. 양성으로 설계해 놓고 어떻게 두현리로 갖다 공사를 해! 거기 설계를 다시 하던지, 공사라는 게 업자하고 하려면 설계용역을 주던 뭐하던 하는 거란 말이야. 그러면 거기 가서 지형에 대한 형태도 보고 뭐도 보고하는 거 아니야, 터파기도 나오고, 이게? 이런데 양성으로 설계해 놓고 어떻게 해 가지고 두현리로 가서 하느냐, 이 얘기야! 그래 놓고 두현리서 토공을 진행하다 설계가 또 용설리로 가려다 이게 될 수 있는 거야! 그렇게 마음대로.... 그런 사람들한테 그렇게 공사 다니는 거 돈 지출을 하면 되나? 엉터리요. 여태까지 난 공무원 30년 이상했어도 이런 거 처음 봐! 그냥 어떻든지 해서 13억 갖다가 공사준공 써먹는 거 신경 쓰는 것도 아니야! 공사준공 처리해 가지고 이름이나 지으려고 그러니.....

이항선위원

여기보면 공사입찰 건수가 100여 건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입찰의 시기는 몇 번에 걸쳐서 되느냐?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그 시기는 저희들이 계속비로 해 가지고 추진하면 입찰을 봐 가지고 그 다음에 검차분 해 가지고 1차분 끝나면 2차분 계약하는 그런 사항인데 사업부서에서 처음에 사업을 하기 전에는 설계를 해 가지고 오고, 그 설계가 넘어오면 설계가 어떤 것은 사업장이 크면 6월달에라도 설계가 넘어오고 그 다음에 조그마한 규모가 적은 것은 3월달에도 오고 그래 가지고 그때 사업부서에서 설계가 넘어오면 발주를.....

이항선위원

대량으로 몇 건씩 모아서 한번에.....?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솔직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입찰을 한번 보면 700명∼800명 옵니다.

이항선위원

공개입찰 말고 관내업체로 공개입찰?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그러면 관내업체도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 할 것 같으면 입찰을 보는데 저희들이 입찰을 한번 했을 적에 한 사람이 와 가지고 저도 경리계장을, 예를 들면 이영기가 와 가지고 이영기가 하나만 써내면 안 되는데, 어떻게 저희들 눈을 피해 가지고 똑같은 거 또 써내요, 따내야 되니까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저희가 입찰을 보는데 의회의 승인을 얻어 가지고 만원씩을 받았지 않습니까? 사실 비싼 것인데. 왜, 만원씩을 저희들이 받았느냐고 할 것 같으면 오는 사람들이 오늘도 입찰을 붙이고 그리고 며칠 있다가 입찰을 붙이고 그런 쪽으로 인해 가지고 한번 오면 날짜를 정해 주면 한번 왔을 때 시기가 비슷하면 일주일정도 몰아 가지고 한꺼번에 한날 왔을 때 해 가는 쪽으로 운영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떤 때는 공기가 늦어지고 그런 것이 있는데, 입찰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그 시기가 비슷할 적에 와서 7, 8건 몰아 가지고 하면 좋은데, 아니면 일주일 있다가 입찰을 보러 내려오고 그래서 당초에는 몰아 가지고 한다는 쪽으로 갔는데, 그러다 보니까 시차가 길어지고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그게 경기도 공개입찰이기 때문에 건수도 많지 않습니까, 적어도 관내업체로 제한된 공개입찰 같은 경우는 수시로 해야지요. 수시로 해도 관계없잖아요? 그것을 한데 모았다가 하는 것은 공기를 놓쳐 가지고 공사를 못하는 그런 폐단은.....적어도 입찰이 다른 것은 다 좋은데 바로 공사발주를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자주, 자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공개입찰을.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황성기위원

설계는 용역을 줘 가지고 했단 말이야. 그 설계를 잘못해 가지고 공사비가 발생한 게 죽주산성하고 청룡진입로 포장공사가 있었는데 그 설계자 제재를 어떻게 했나? 죽주산성 문화재인데, 주다 보니까 설계가 잘못되었어요. 공사비를 더 준 것이 있다고. 설계자 책임을 추궁해야 될 것 아니야, 변상을 시키든지. 청룡마을 진입로 포장 그것도 경사면 포장산출이 잘못 돼 가지고 공사비를 많이 더 준 게 있다고. 그것은 설계자 책임이 있는 거 아니요? 설계할 수 없는 것을 토량산출을 잘못해서 공사비 잘못준 거, 두 건만 어떻게 된 것인가? 설계자에 대한 돈을 더 준 거 해봐 주시고, 그리고 공사 설계를 죽산으로 해놓고 다른 장소로 옮기는 공사, 시설비를 그것에 대한 법적 한계, 마음대로 그것을 갖다 A장소에다 설계해 가지고 B장소에 갖다 설치를 해도 되는가, 말이지?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명분으로 봐서 그런 쪽으로 봤을 때 황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이 당연히 맞지요. 맞는 쪽으로 하는데 실질적으로 기계라든지 그런 게 바뀐다 그러면 저희 계약부서쪽에서는.....

황성기위원

아니, 설계도면이 두현리 1번지이면 1번지로 다 되어 있는데 용설리 1번지로 갖다 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김정기위원장

2동 사무소 신축 3억은 왜, 지방채로 해 놓나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지방채 중에서도 지방 재정이 건축을 짓고 지방에서 청사를 짓고 하는 그런 쪽의 별도 예산이거든요. 금리가 제일 싼 걸로. 지금 이것은 저희들이.....

이항선위원

이 지방채는 재산매각해 가지고.....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지금 청사를 짓는다고 하면 제3공단 마냥 우리가 땅을 해 가지고 분양해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에 죽산에 시장상가 마냥 우리가 분양해 가지고 하는 것은 부채로 지어도 크게 상관은 없는데 실질적으로 건물을 짓고 하는 그런 사항은 짓는 날로부터 다른 쪽으로 돈이 나올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재산을 매각하고 아니면 일부 저희들이 해마다 예산을 세워 가지고서 상환계획에 따라서 예산을 세우고.

이항선위원

일반회계에서요? 보조해 주는 형식으로?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재원을 해 가지고 상환계획. 나머지는 상수도는 수도요금을 받아 가지고....

이항선위원

그건 재원이 있으니까 지방채 급한 돈을 끌어쓰는 거고, 나중에 받아서 갚으니까.....

김정기위원장

아니, 10억짜리 건물이 필요해서 동사무소를 짓는데, 빚을 3억을 얻어서 30% 정도는 댄다는 것인데, 꼭 그렇게 구태여 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얘기예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저희 재정 여건에서 일반 거기에다 해주는 것인데, 돈을 유용하고 써버렸을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지방채 중에서 이 자금은 다른 것보다는 저렴한 쪽이거거든요. 상환기간이 오래 가는 거거든요.

이항선위원

내무위원회에 1동 출신 위원님도 계시고, 2동 출신 위원님도 계시는데, 지금 10억씩 들여서 동사무소를 짓는데, 복지시설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짓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도시화된 데는 복지시설이라고 해봐야 문화시설이라든가 그런 거 들어가는데 그런 게 주변에 없어서 그런 것을 이용하면 할텐데, 주변에 산재되어 있는데 굳이 거기 가서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지 의문시되거든요. 그런 점을 생각해 보셨는지 모르겠고 그런 복지시설을 해야 된다는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은 알고 있는데, 어디에 이런 게 돼 있어서 보고 한 것인지 몰라도 해놓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까지 생각하고 건물을 지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은 3동사무소는 지대가 얕고 아주 열악하고 옛날 농촌지도소 자리인데, 이번 수해때도 바닥까지 물이 범람한 그런 정도, 그것도 그렇지만 거기 자체가 2동사무소에 3동사무소가 위치했다는 쪽으로 3동 동민들이 그것도 필요한 거고 또.....

이항선위원

지어야될 필요성은 있습니다. 있는데 굳이 문화시설, 복지시설 얘기를 해 가지고 거기에 많은 투자를 할 필요성이 있느냐,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만큼 이용하겠느냐, 이용도 면에서 그렇게까지 필요하겠느냐?

이현수위원

과장님! 말이요. 지난번에 우리 관리계획 승인할 때 군포시 모델을 따왔는데, 그 쪽은 지금 자치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 당시 관리계획 승인할 때 거기에 대한 설명은 군포시의 모델을 그대로 따왔다고 그때 설명을 들었다고.

이항선위원

이용이 잘되는 거, 짓는 것은 잘 지었는지 몰라도 짓는 것은 돈 많이 들이면 잘 짓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진짜 암만 무능력한 사람이라도 돈 있는데 잘 짓지요. 당연한 이치인데, 잘 지은 것을 얼마만큼 시민이 활용을 잘하느냐, 안 하느냐는 그건 그 다음 문제란 말이에요. 차후에 발생할 문제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생각하시느냐, 나중에 비싼 돈 들여서 열악한 재정에 많은 투자를 해 놓고 이용을 안 한다면 주민들이 이용가치가 없었거나, 아니면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거나, 아니면 아직 그런 것에 대해서 이용하는데 정서적으로 시기가 안 맞거나 그런 시대적인 착오나 그런 것이 발생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에서 제가 우려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것말고도 도심지역에는 충분히 문화에 대한 시설이 산재되어 있는데 굳이 꼭 면, 동사무소에서까지 이걸 만들어줘서 얼마만큼 혜택이 가겠느냐, 이런 생각이.....

이현수위원

과장님! 건물 내에서 말입니다. 동사무소를 지으면 기존 동이나 면에서 하던 행정도 보고 또 거기다 시민들의 여가선용도 할 수 있는 그런 복합적인 건물 아닙니까? 거기서도 앞으로 주민복지센터가 되면 행정이 시로 이관할 것은 이관하고 기존 동면에서 하던 행정도 계속 공무원들이 거기서 하는 그런 복합건물 아닙니까? 우리가 복지회관 마냥 별도로 지어 가지고 모든 것을 밀어넣는 게 아니라 민원행정도 보고.....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그렇지요. 면이 축소되면서.

이항선위원

복지회관 지을 때는 이용 안 한다고 복지회관 지은 겁니까? 복지회관 짓기 전에는 면민이 이용하고 누구도 다 이용할 것이니깐 좋은 거라고 지었는데 결국은.....

김종헌위원

아니, 이번 프랑스 가서 꼬냑시 시청을 방문해 보았는데, 시청은 참 좁아요. 옛날 어느 한 백작이 살던 주택이라는데 거기서 시청업무를 하는데 그 공원이 엄청나게 넓게 잘 되어 있더라고. 그걸 시민공원으로 활용한다 하는데 건물보다 공간을 많이 가지고 그런 상태로 설계를 해 가지고..... 안성지역은 공원이나 이런 게 조성이 안 되어 있으니까 지역적으로 그 쪽도 그렇고 이쪽도 지역은 좋은데, 동 업무를 볼 수 있는 한계로 설계를 하고 나머지는 공원화로 하는 쪽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고, 이번에 꼬냑시 같이 갔던 사람들도 다 느꼈던 것인데, 부시장님도 공감을 하고 보셨는데, 시청은 별볼일 없어요. 옛날에 백작 하나 살던 집이라는데 경관은 어마어마하게 넓고, 조경이 잘 되어 가지고 시민공원으로 쓰더라고. 시민들이 시청볼일 보러왔다가 거기서 쉬어가고 놀고 가고 그런 것을 보고 왔는데, 앞으로 안성 같은 데도 지금 공원이 확실히 부족하고 그러니까 지금 동 업무는 완전히 주는 거 아닙니까? 거기에 적절한 건물을 설계해서 짓고 그 예산으로 공간을 넓혀 가지고 지금 저쪽 지역도 그렇고 이쪽 지역도 공원지역이 없잖아? 그런 식으로 한번 연구해 보았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의원님들도 오셔서 회의도 할 수 있는 복합적인..... 순수하게 옛날에 동사무소 같으면 관료의 냄새가 풍기는 그러한 쪽인데 그걸 배제하기 위해서 주민복지센터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정진국위원

죽산도 파출소에 놀이시설을 해 놓았는데 이용도가 높더라고. 애들 와서 놀고 복지시설 차원에서 보면 바람직한 걸로 생각이 드네요.

김정기위원장

군포시는 1개 동이 인구가 얼마입니까? 갖다 왔는데 그거 통계 나온 것이 없나요? 우리 안성이 1,2,3동이 나누어져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연구할 문제인데 1,2,3동을 뭐하러 나눠, 그걸. 그냥 옛날 안성동으로 하던지 하나로 해서, 5만 조금 넘는데, 대도시에 지금 5만 넘는 동이 한 두군데 입니까? 그런데 이걸 분동해 가지고 분동에 따른 인원, 분동에 따른 예산, 청사, 동사, 다 있어야 되니까 군포시 같은 데는 아마 우리보다 인구가 1개 동이 배가 넘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런 데는 활용도가 있을는지 모르는데, 2만 정도 내외되는 안성 같은 데서 저렇게 300평, 현재 안성 2동이 실지로 보면 쓰는 데가 한 100평 되나요? 그리고 자치센터로 전환이 되면서 업무가 상당히 본청으로 이관이 되면 저것도 과다하게 남을 따라가기 위한 예산 낭비, 조금 불요불급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단 말이에요? 현재 안성2동이 내가 2동에 살면서 동사무소 가서 불편하다, 그런 거 한번 조사해 봤는지 모르겠어요. 기왕에 지으려니까 앞을 대비해서 300평 규모로 지는 것은 몰라도 단순히 다른 시에서 복지센터 운영을 이렇게 하더라, 그러니까 우리도 이렇게 해야 되겠다, 그런 단순 비교는 바람직하지 않느냐, 거기는 인구라든가 모든 여건이 우리하고는 다르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한번 들거든요. 기왕에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 사안이니까, 빚을 3억씩 얻어서까지 지어야 되는 이런 문제, 지방채를 우리 능력에 맞게, 우리 규모에 맞게, 재정 능력에 맞게 지으면 되는 거고, 나중에 증설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렇게 우리 분수를 모르고 빚을 얻어서까지 이렇게 꼭 할 필요성이 있는가 말이지..... 우리 분수에 맞게 1, 2층만 짓고, 그 다음에 놀이시설이나 이런 게 필요하면 그 다음에 증설을 해서, 우리도 그런 것을 미리 계획을 해서 다음 몇년도에는 우리가 증설해서 1층을 더 올린다, 인구가 상당히 늘어났거나 주민들이 요구가 있으면 그때 가서 해도 되지 않을까, 우리에 맞게 7억 가지고 한 5,6억원에서 일단 지어서 차츰차츰 살림을 늘려나갈 생각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지금 돈도 없고, 활용할 인구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물론 백년대계(百年大計)를 내다보고 하는 건.....

이현수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시에서도 계획에 있는 것이 민원실 있지 않습니까? 민원실 위치를 저 아래 빈자리 그것도 25억이요, 그걸 들여 가지고 매입한다는 얘기도 있었지 않아요? 그걸 들여서 매입하느니 아예 이쪽 동사무소 지을 때 그때 조금 연계해서 크게 지어 가지고 민원실을 그 쪽으로 쓰면 되지 않느냐는 얘기도 나왔다고, 그것도 25억이라는 얘기예요.

최용식위원

그게 동사무소 짓는다고 해 가지고 도면 나온 게 동사무소에서 필요한 게 1층이란 말이에요. 2층, 3층에다 완전히 복지센터 기준으로 해서 건물을 지으면..... 왜, 그러냐 하면 2동이나 3동을 짓게되면 나중에 면이나 어디 갔을때 우리 면도 다 해달라고 그럴 거라고, 내가 보기에는 동사무소 주축이 아니고 복지센터를 주축으로....

이현수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개방을 한다는 얘기지. 자치센터로 도농복합시에서 동으로 일단은 전환이 되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군포시에 있는 것이 전국적인 모델 케이스래요. 다른 데서도 보고 한 데는.

김정기위원장

매각재산이 매각이 안 될 경우에 이 사업이 수년될 가능성도 있잖아요? 돈이 없는데 시작할 수는 없잖아요? 관건은 거기에 달려있는 거 같으네?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저희들이 순조롭게 매각이 된다고 그러면 바로 내년 연말까지도 가능한 그런 쪽이지요. 그 다음에 그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난다고 할 것 같으면 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이항선위원

식당 낙찰금액이 2,016만원 아닙니까? 이것은 계약일이 만료날짜가 언제인지 안 나왔는데 언제까지예요?
담당

재산담당

민은례 8월 14일자 계약입니다.

이항선위원

8월 14일날 계약해서 언제까지?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1년.

이항선위원

그러면 2,016만원 1년동안에는 소멸되는 겁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소멸되는 것입니다.

이항선위원

그러면 2,016만원이면 그 사람이 내야되고, 그리고 또 자기가 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야 되는데, 그 사람들도 입찰할 때는 여러 가지 조건에 대해서 다 만족해서 들어오는 거니까, 당연히 해야 되는데, 물론 입찰 금액이 많고 그러니까 기본 돈이 있으니까 자기네들도 밑지지 않으려면 그 한도내에서 음식을 만들어주어야 되는데, 공무원 입장에서 볼 때 그 음식에 대해서 만족을 하느냐, 안 하느냐?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대다수가 만족을 하고, 과연 2,000원을 받아 가지고 언제까지 버틸거냐, 지금 나가시다 공무원들 아무나 보고 질문을 해 보세요. 그런 사항이지요. 지금 저희들이 염려하는 것은 우리가 종전 같으면 1년에 500만원 가지고 계약을 했던 그런 사항인데, 금년 3월달까지.

이항선위원

언제까지 버틸 것이냐, 라는 얘기가 벌써 나오고 있습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실질적으로 잘해 준다는 얘기지요.

김정기위원장

낙찰가격이 비싼 것은 맞습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저희들이 거품을 빼기 위해서 영양사 자격증을 가지고 안성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수의계약 자격이 있는 사람은 50명 이상의 집단급식소를 운영했다거나 또는 하루라도 근무한 실적이면 되거든요. 그런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우리가 감정평가 나온 식당 1년의 기본 금액은 650만원이다, 그렇게 하고 입찰을 붙였는데 지금 들어온 사람은 2,016만원 쓰고, 그 다음은 바로 밑에 사람은 2,015만원이에요. 그래 가지고 만원 차이로 바로 밑에 사람이 떨어졌어요.

이항선위원

문제는 뭐냐 하면 결국 음식값에 이게 포함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이항선위원

음식 가격에 그 사람이 얼마만큼 가지고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자선사업으로 들어오지 않는 이상 결국 2,016만원이라는 돈이 1년 동안 음식값 속에 포함이 된 돈이라는 얘기지요. 그러면 계약할 때 몇 사람정도가 응찰을 했어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사람.

이항선위원

그러면 네 사람의 최고금액 갖고 결정을 한 거지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그렇지요.

이항선위원

그러면 다른 관에서 일반 업자들한테 공사발주 하는 것은 이런 식으로 한다면 최소가격을 갖고 발주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공사는 설계대로 해라, 대신에 우리 시에서 볼 때는 조금 들여서 완벽하게 하는 것이 낫지, 많이 들여서..... 그러면 그것은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서 완벽한 공사를 하기 위해서 적정가격을 두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그렇지요.

이항선위원

시에서 적정가격이라는 게 500 얼마, 600 얼마 나온다면서요. 감정한 평가가 그게 결국은 적정가격입니다. 그렇지요? 이 정도만 유지하면 적정가격이다, 라고 했으면 그 나머지 갖고 직원이 먹는 것에 대해서 투자가 된다면 그만큼 그 사람이 이익을 2,016 마이너스 600만원 나머지 직원 그 사람이 이익을 챙기기보다는 이렇게 나가다가는 얼마 못 버틸 것이라는 얘기는 안 나올 것 아니냐, 적어도. 이런 가격이 이 정도라면 적정가격이기 때문에 오래갈 것이다, 라는 얘기는 결국은 직원들 하나도 우려가 된다는 얘기는 입찰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럴테면 500만원이나, 600만원의 적정한 가격에서 공사입찰하는 것처럼 입찰자들의 자격조건이 다 갖추어진 사람들이라면 그런식 입찰을 했다하면 그런 우려는 없지 않느냐, 이것 2,000원을 받아도 우리가 이 금액 받는 것에 대해서 상한선을 안 두었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5,000원을 받던 3,000원을 받던 자기가 5,000원 어치를 해서 5,000원을 받는 것하고 거기에 그래도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매료가 있으면 먹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안 먹는 거고 하지만 그래도 음식값 상한선을 2,000원으로 조정한 상태에서 했기 때문에 결국은 이것은 음식값에서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돈이다, 라고 한다면 결국은 손해는 먹는 사람이 손해다, 라는 얘기예요.

이현수위원

과장님, 그렇습니다. 이건 어차피 누가봐도 이 사람이 응찰가격이 비싸게 들어왔는데 이 사람도 돈을 벌어야 되겠고, 공무원들이 식사시간에 외지에 나가서 먹지 않고 되도록 이면 많이 이용 좀 해주시고, 그 분도 돈 벌도록 협조를 좀 해 주십시오.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네, 이 문제는 저희들이 800만원을 써낸 사람도 있어요. 800정도 써낸 사람은 자기가 우리도 다른 방법을 입찰을 하는 데서 이런 조건을 안 주면 안되는 그런 사항인데, 왜, 2,000원으로 결정해 했느냐, 우리가 파악을 했을 적에 경기도 평균 단가가 1,871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129원을 더 주고 집기라든가 와서 불알만 두쪽 차고 올 정도로 전부다 의원님들 식사하실 적에 집기 일체를 저희들이 다 사주어 가지고 한 사항이고 2,016만원이라고 써낸 건 당신이 계약을 했을 적에는 공정하게 대등한 입장에서 한 그러한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이 걱정해 주신 것은 실무과장으로서는 좋은 걱정이지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버틸 수 있는 것은 더 좋은 질을 해 가지고 평균 150명, 130명 먹던 게 지금 평균 어제까지 알아봤을 때 250명이 하루에 밥을 먹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러면 조금 더 열심히 해 가지고.....

김종헌위원

세부적인 계산을 다 뽑아보고 들어온 거니까.

이항선위원

그런 우려가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음식가격이 기본적으로 상향조정했다는 얘기예요.

김종헌위원

아니, 음식값이 본인이 먹는데 맛이 없다던가, 비싸던가 하면 안가.....

이현수위원

과장님! 시청사 관리계획에 지금 눈에 봐도 공사를 하는 것이 후면정비 사업하고 배수로, 화장실 개수공사를 하고 있는 겁니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화장실 지금 해 가지고....

이현수위원

두 가지가 아직 완공이 안된 거지요?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화장실은 오늘 내일로 완공이 되고.....

김정기위원장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기

이영기회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세무과가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세무과는 내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계획된 순서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내일 나머지 부서에 대해서는 계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내무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