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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황열 의원 발언

2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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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바쁘신 개인 일정을 재쳐두고 등원하시어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시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어제는 주택과까지 마쳤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인 나머지 부서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주요업무추진실적및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과에 대한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그때그때 궁금한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로옆에 포장된 데 바깥으로 가로수가 있는데 m수가 책정이 되어 있는 겁니까? 지금 관리를 전혀 안하고 있는 상태지요? 지금 현재 지방도로 다녀보면 어떤 데는 논으로 다 되어 있고, 그 폭이 굉장히 0.5m?

민간인들이 거기까지 파서 들어오고 그런 것은...... 내가 봤으니까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이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광고판 있잖아요.

그것을 건설과에서 허가를 내주는 겁니까? 노견에 세우는 것을. 그러니까 너무 무질서하게 점용허가를 내줘서 그런지는 몰라도 큰 차가 다녀 가지고 간판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가로수도 안 보인다고 하는데, 그 간판이 개인 간판보다는 도에서 내려온 도 간판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것이 노견 아스콘 포장까지 나올 정도로 위험성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것을 바깥으로 내주든지 해서 도로에 위험성이 없고 진입하기도 좋은데 그게 가려진 게 많더라고요. 조속한 것이 1년입니까, 2년입니까?

계획을 세워서 얘기를 해야지요. 도로에 관해서 한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서운면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과장님도 다녀봤지만 구부러진 길이 많잖아요.

그것을 바로 잡을 방법이 없습니까? 서운면 신촌리 끝머리에 다리가 올해도 피해를 봤는데 그 다리에 경고문도 써 붙였던데 굉장히 얕아 가지고 튼튼하지 못하더라고요. 글쎄, 경고판도 붙여놓고 위험하다고 해놨는데 올해도 또 피해를 봤더라고요. 21페이지, 지역별 피해상항에서 서운면은 피해가 하나도 없네요?

하천에 비가 많이 오면 모래나 흙이 쓸려서 쌓인단 말입니다. 그것이 쌓여서 물이 넘어서 해마다 피해를 보는데 그런 거 정리하는 것은 못 봤습니다. 어느 정도 파내줘야 내년에 물수용이 되는데 그냥 방치되었다가 내년에 그냥 피해를 보고 그러는데 하천에 흙이 내려와 쌓인 부분을 거두어내서 하천 용수를 잘 할 수 있게 하는 게 최선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 사업하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안성천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여기도 보면 흙이 잔뜩 쌓여서 주차장 만든데까지 물이 넘쳐흐릅니다.

옹벽이 몇 m 입니까? 3m됩니까? 안성시내에서 하수도 나오는 것이 있는데 흙에 파묻혀서 하수도인지 모르겠는데 점검을 해보니까 다 메워져 있더라고요.

하상 바닥을 정리를 해주면 주차장에 물이 안 찰건데 이번에 차더라고요.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에 대한 보고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 식사를 위해서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