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사회담당 의원 발언
임길선 그것은 일정한 금액을 받습니다. 다만 금액이 50%가 싸든지 이렇게 하는 거지, 전혀 안 받지는 않습니다. 31개 타시군에 복지관도 다 일정한 금액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서 컴퓨터를 가르친다 그러면 시중에서 7만원이면 3만 5,000원정도로 가르치고 전혀 안 받지는 않습니다. 이게 4,000만원 전체 사회복지관을 운영하는데 그 금액 이상이 들어가거든요, 사실은. 4,000만원은 기본적인 것만이지.
그런데 예를 들어서 노인교실 운영한다, 이런 것은 무료인데, 취미 상대로 해서 컴퓨터를 가르친다 하면 시중보다 50%가 저렴해야지요. 하나도 안 받는 것은 아닙니다. 임길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실비 받는 게 있습니다. 4,000만원 가지고 턱없이 부족하고요.
실비를 받고 그러기 때문에 되는 거지, 제가 알기로는 연간 예산이 3억 정도가 소요가 될 거예요. 그 중에서 실비를 받는 것이 있어서 주는 거지. 이 4,000만원이라는 금액은 거기에 부분적인 금액입니다.
임길선 그거 줄 수 있는 것은 강사나 복지사 인건비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주어야 되기 때문에 4,000만원이라는 것은 장소에 대한 운영비지요. 냉난방을 한다든가 그런 비용이지, 전반적인 비용은 아니지요. 임길선 아까 얘기했다시피 그래서 노인교실 운영하는 거 비용을 받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장소를 제공해 드릴 수가 있는 거고요.
우리가 학원식으로 가르치는 거 있잖아요? 자격증을 딴다던가, 꽃꽂이라든가 있을 때 그런 것은 최소한의 비용을 받지요. 반대급부쪽으로 받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