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성기 의원 발언
먼저도 그 양반들 활동할 수 있는 데 여성회관에다 하기로 하고서 그 양반들 싹 빠져나갔단 말이야.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당시 2대 때에 한 것이지만 곱으로 늘려준 거요. 그때 당초 계획은 적게 한 것입니다.
활기찬 노후 교실이 남자, 여자 혼성이거든. 그렇게 복합 운영을 해야 된다고 그래 가지고 언제 한번 거론이 되었지. 쉽게 얘기해서 50평 한 것을 100평정도로 사업비가 굉장히 늘어난 거라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 목적이 아주 완전히 빠졌어.
그 이들도 얻어온 떡만 먹는 식으로 제각기 외면당하는 처지가 되었으니까, 아주 전용관을 지어달라고 매달리는 거란 말이야. 운영규모가 커요. 200∼300명 되는 거 같던데.....
아니, 우리 얘기는 어디에다 해 가지고 그 양반들 안식처를 하나 마련해 주어야지. 또 구 보건소 자리 거기를 고쳐서 쓰게 해달라, 얘기가 나왔던거 거든. 그런 얘기가 되지 않게 복합적으로 하는 방안이 세워져야 되지 않겠는가.
책임 있는 행정들을 해야하는데, 지금 소형소각로 때문에 우리 안성시에 얼마만큼 파문이 오는 가를 생각해 보면 공무원들 책임을 물어야 될 사항이야, 그게 뭔가, 그게! 2대 의원에서 다루어질 사항을 지금까지 한 대가 넘어가도록 여태까지 정리를 안하고 행정편의주의로 해 가지고 그런 소요를 떨게 만들어 놓고 말이야! 시에 요구를 하고 작년에 했던 거였기 때문에 노인들의 안식처를 시에서 해줘야 될 사항이라서 제기해 보는 거요, 되는 건가?
해달라고 얘기가 됐던 거라고, 시장한테..... 여성회관을 17억인가, 18억인가 들여서 지은 거요. 이 돈 가지고 난......종합복지회관이라고 이름을 해 놓았는데.....
여성회관은 부지비 포함해서 27억인가, 28억인가 들여서..... 그 사람들이 신청을 해서 해 주는 거니까 다른 데로는 할 수도 없는 거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조사 전에 주던 영세민이 몇 명이고 이거 2,800명 주고 나서 먼저 배급 주던 사람들 얼마가 줄었느냐?
노인건강교실에 보건요원 누가 거기 가 있는 건가? 물리치료실이 나와. 건강 문제인데 어째 일원화하지 않고 이걸 또 사회과에서 맡고 보건소에서 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일원화 체제로 가는 것이 같은 시장 밑에서 바람직한 것이 아니야?
노인네들이 해 주는 것이 나빠서가 아니라 뭔가 애매모호하게 관리가...... 신광이 대덕 부락보다 차이가 얼마인가 모르지만 금액이 너무나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닌가? 여성대학 운영하면 여성회관에서 하는 거예요?
여성단체 임원 연수회는 또 뭐야, 돈 주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요? 용역이 2,800만원이라고 하면 세입재원이 1,000만원이 어떻게 돼서 했는지 모르지만 그건 안 되는 거지...... 개발부담금 수익 잡힌 게 없잖아!
그러니까 세입예산에 적정을 못 꿰는 거지. 부담금 확인 용역 수수료가 2,800만원이 늘면 거기에 따른 부담금 부과를 할 테니까 세입재원에 들어와야 맞는 얘기이지. 당신네들이 사업만하고 세입 안 잡으면 떼어먹으려고 그래, 왜 안 잡아줘!
당초에 하는 것은 800만원을 가지고 용역을 해서 1억을 갖다가 부담금을 할 수 있는 사업물량밖에 더 돼! 그런데 2000만원이 늘었으니까..... 예산부서에서도 세입을 안 잡아주면 관리를 못하는 건데.....
지가조사도면 전산화 추진 사업을 왜 안 하는 거요? 보건지소에 진료비를 보조해 주지 말라고 그랬던 거 아니요? 그러면 도비 2억 7,800만원이 세입에 들어와 있을 거 아니요?
아니 앞에 잡았으니까 수정에서도 빼라 그 얘기이지, 내 얘기는. 국비만 잡아 가지고 설계 같은 것은 할 수 있는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