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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영철 의원 발언

26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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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페이지, 중앙선 및 차선도색비는 도에서 지원 좀 받는 거예요? 지방도, 군도 같은 것은 도로신설을 하거나 확·포장 공사할 때 도에서,..... 잠깐만요.

이것을 알고 넘어가야겠네요. 일전에 한번 신문에 보니까 경기도가 31개 시·군에서 도저히 자력이 없는 양평, 가평, 연천 3개 군은 지방도나 군도같은 데는 75% 이상을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나와 있어요. 50% 기준으로 해서 볼 적에.

그런데 그 다음에 가난한 것이 안성, 여주, 동두천 3개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맨 꼴찌가 연천, 가평, 양평은 75% 지원해줘야 된다고 들어가 있고 안성, 여주, 동두천은 65% 이상 지원해 준다라고 기준이 서 있더라는 말이에요. 그럼 용인 같은 데는 40%밖에 안 주더라고요.

이렇게 안성이 상당히 도에서도 어렵다라고 하는, 자력이 없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경기도에서 꼴찌에서 여섯 번째로 들어가 있던데 이런 것은 지원이 안 됩니까? 시설물도 그렇지, 시설물로 우리는 벌써 도에서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까? 상당히 안성은 어렵다고 그래서 타 시 군보다 더 지원해 주는데 이런 것은 전혀 지원이 안 되나요?

복조리 창고 말입니다. 곰팡이가 생긴다고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럼 안 팔린다는 얘기 아닙니까? 글쎄, 칠현산 쪽에 복조리가 어제, 오늘 얘기도 아니고 그 동네가 생긴 이후로 복조리 장사가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는 안 팔려가지고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전에는 곰팡이가 생긴다는 얘기가 없었는데 그러면 올해 만들어 가지고 안 팔리면 창고에 보관했다가 또 덜 팔리면 내년에 문제가 생기고.... 일반 가정에서 조리를 쓰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상 장식품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복조리 창고에 대체적으로 3,000만원이라고 나와 있지, 어떻게 어떻게 쓰겠다는 것은 안 나와 있잖아요? 창고 규모를 어떤 형태로 짓는다,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일반창고와 틀린..... 그런데 지금 보면 권리주장만 하지 자기의무는 하지 않잖아요? 160페이지, 보개면 상삼리 거리실 안길포장 공사는 도비가 없는 사업입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