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교통담당 의원 발언
윤명기 ㎞당 단가가 62원 9전에서 69원 19전으로 올랐습니다. 윤명기 이것은 저희 관내에는 일반우편으로 하고 관외는 일반우편으로 보내면 안 받았다고 이의신청이 왕왕 있습니다. 윤명기 이 복조리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경우가 대개 구정 전후해서 다량으로 판매가 되는데 칠장리에서 생산되는 것은 4월 농번기 시작하기 전까지 생산을 하거든요.
그래서 구정 지나고 나서 생산되는 것은 보관했다가 그 다음 해 11월에서부터 주문을 받아서 판매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을 농사철 끝나고 나서 주문이 들어오는 것은 그 해 만들어서 대체를 못하기 때문에 그 전년도 구정 이후에 판매되고 남은 것을 보관했다가 그 다음해 주문 들어올 때 판매를 하고 있는데 그전에는 소규모로 집에서 만들어서 제고가 없었는데 지금은 여기서 생산도 많이 되지만, 필리핀이나 중국에서 값싼 수입품이 대량으로 구정 전후로해서 많이 수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 단가가 수입하는 것이 칠장리에 생산되는 것에 5분의 1에서 6분의 1 정도로 수입품이 들어오기 때문에 구정 전후해서 실제 판매될 때 판매가 못되고 제고가 쌓이는 겁니다.
윤명기 그러니까 그것은 그 다음해 11월, 12월달에 국내에서 판매될 때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때는 칠장리에서 생산할 시기가 못되니까, 초기생산에 들어갈 때니까 주문 들어오는 것을 대 주지를 못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 생산되는 것을 보관했다가 그 다음해 가을에 생산되기 전에 주문 들어오는 것은 판매를 한다는 거지요. 윤명기 지금 수입품 때문에 다 못 팔리고 총 생산량의 약 30%에서 40% 정도 제고가 남는데 그것은 제가 근무할 때 보니까 그 다음 해에, 그러니까 올해 구정이 지났으면 그 해 가을에 11월경에 또 주문이 들어오게 됩니다.
윤명기 지금 신축하려는 데가 공동작업장을 라멘조로 해서 1층을 지었는데 그 2층에다가 조립식으로 해서 통풍 시설이 잘 되게 저온저장고 형태로 해서 1년 이상 보관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