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석 의원 발언
소비자고발센터 운영보조비가 전년도하고 똑같은데 지금 이 소비자고발센터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이 되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반발들이 많던데? 그래서 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이 되어 있는데 여성단체협의회에 일체 지도를 안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여기 소비자고발센터에 동참을 하고 싶어서 회장이 여기 센터소장한테 얘기를 해도 말을 안 듣는다는 이런 얘기를 해요. 아니, 이게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주부교실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주부교실은 여성협의회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게 처음에 '98년도인가 '97년도에 400만원이 지원이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옥 회장이 이것 가지고는 도저히 어렵다고 그래서 그 다음에 내가 이것을 도와줘 가지고 800만원인가 1,000만원이 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다음에 예산이 늘어나다 보니까 주부교실을 통해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반발들이 있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자기네들도 같이 일을 해야 하는데 자기 혼자 한다는 겁니다. 다 들어봐요.
그래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왜 그런 말을 하냐하면 자기들이 주민들로부터 들은 얘기도 많고 고발 건도 많고 그래서 그것을 같이 해결을 해줘야 할 입장인데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독단적으로 하다보니까 자기들 말을 안 듣는다는 겁니다. 회장님이 직접 오셔서 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상옥씨가 고생한 것은 알고 있고 갔다온 것도 알고 있는데 어려운 문제는 지역경제과장하고 지역경제과 직원들한테 상의를 해 가지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안성 시민들이 여기에 대한 문제점을 고발을 했을 때 감당을 못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혼자서. 그렇기 때문에 여성협의회에서 도와줘야 할 입장인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다른 시 군에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자원봉사하는 사람들이 10여명이 된대요. 그래도 몇 명이 들어가서 같이 일을 해야 하는데 혼자 하고 있다는 겁니다. 받아들이지도 않고. 324페이지, 농어촌 공영버스운행 결손금 지원이 작년보다 1,800만원이 늘어난 이유는 뭡니까?
도비가 늘어났든 시비가 늘어났든 1,800만원이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또 교통안전시설정비 및 확충사업비가 있는데 이것도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주세요. 416페이지, 지금 과태료 수입으로 1억 4,500만원 잡은 것 아니에요, 전년도하고 똑같지요?
그러면 지금 앞으로 안성 지역은 작년보다 교통 질서가 더 나아지리라고 보기 때문에 작년도하고 똑같이 잡은 겁니까? 금년도에 만약에 1억 4,500만원이 넘었다면 내년도에는 더 잡아야지요. 목표달성 안 하려고 하는 겁니까? 159페이지, 지방의제21 수립 추진에서 협의체가 구성이 됐습니까?
내년 추경에 하면 되잖아요. 될는지 안될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예산부터 합니까?.. 알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안 그랬습니까? 지난번에도 똑같이 그렇게 말했지? 유과장, 솔직한 말로 시청 들볶는 단체인데 줘서 득이 되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다 마찬가지예요. 건전한 비판은 할 수 있는데 비판이 아니라 꼬리잡기식 아닙니까? 이거 해줘서 뭐합니까? 161페이지,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출연은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할건데 뭐 필요합니까?
전문인을 채용을 하더라도 거기서 운영을 하게끔 해야지, 민간위탁한다면 민간위탁 비용이 더 나가는 건데 적자보고 하겠습니까? 득을 보고하지.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이 필요한거지.
웬만한 것은 시설관리공단에 넣어야 됩니다. 그것을 못한다면 시설공단이 뭐가 필요합니까? 소형소각로가 무슨 전문가가 필요합니까?
불 때는 건데. 소형소각로 운영 민간위탁 계산이 8만원에서 16톤으로 계산을 했는데 이런 계산법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막대한 돈을 버리면서 3억 8,400만원 아닙니까?
적은 돈도 아닌데 막말로 나 혼자 하라고 해도 합니다. 그런데 톤당 8만원씩 계상해서 300일은 인정이 되지만 365일도 인정을 하겠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단가가 톤당 8만원이 나오느냐고?
평택을 얘기하지 말아요. 어떻게 해서 톤당 8만원이 나온 것인가 그걸 얘기를 해달라니까요. 거기에 무슨 화학약품이 필요합니까?
집진기가 백필터라면서요? 몇 사람이 운영을 합니까? 이 논리대로 한다면 열 여섯사람이 운영을 한다는 얘기와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세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이해를 합니까? 구두로 하지말고 서류로 해주십시오. 165페이지, 환경기초시설 설치 주변마을 주민자녀 장학금이 작년도에 3억원을 세웠지요?
그것은 말이 안됩니다. 7억원이 세워져 있는데 또 별도로 세워주면 안성시민들 세금을 거두어서 이런데 나가야 됩니까? 우리 안성시에서 지방채 융자를 만들 수 있는 것은 한도가 얼마까지입니까? 239페이지, 항공방제에서 1㏊ 방제하는데 2만 3,000원씩이에요? 241페이지, 안성맞춤 농특산물 광고, 지금 이것이 지난번에 농협에서 얘기한 거지요?
금년도에 추가로 2,000만원을 더 세운 것 아니에요? 2,000만원이 늘어났잖아요? 그런데 이게 광고 효과가 있다고 봅니까?
광고해 가지고 얼마나 늘어났습니까?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효과가 있겠지만 지난번에 한영식 시장 있을 때는 서울에 있는 각 구청에 부녀회장들이나 사회단체장들을 초청해서 안성 관내의 농특산물 현황 관계를 다 보여주고 또 와서 밥 한번 얻어먹고 쌀도 사가고 고기도 사가고 이런 엄청난 홍보효과가 있었단 말입니다. 차라리 이런 예산을 서울 같은 대도시에 주부들을 초청해서 홍보를 해서 우리 쌀을 직접적으로 사 갈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 약 2억 정도를 투입을 해서 그만한 효과도 없이 이것을 하면 뭐하겠느냐는 겁니다.
그리고 그전에 하던 것을 왜 안 합니까? 내가 그런 소리를 못 들었는데. 작년까지 열심히 했는데 금년에는 흐지부지 되었는데?
못한 걸 알기 때문에 내가 묻는 겁니다. 그런 효과가 얼마나 컸습니까? 주부들 그때 당시에 버스 대절해서 버스까지 우리가 다 해줬잖아요.
그것도 경비가 적지 않게 들어가는데 안성의 특산물을 갖다가 홍보하는 차원에서 서울에 있는 주부들을 초청해서 우리가 홍보를 널리 했던 건데 효과가 굉장히 컸다고요. 물론 예산이 많으면 좋은데 과연 이렇게 농산물을 우리나라 전국 시군 단위가 이렇게 하는 데가 몇 군데가 있어요? 효과가 있다면 안 할 시 군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난번에 서울에 부녀회장들이 버섯 생산하는데 다 구경하고 다 사갔어요. 배도 짝으로 사가고. 그 사람들이 다 홍보를 한다고요.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은데 너무 막대하게 예산이 들어서..... 241페이지,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에 작년에는 얼마씩 줬습니까? 안성맞춤 축제에 금년에 1,000만원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이 직거래장터 시지부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시민들은 우리 세금 가지고 하지 않고 농협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작년 예산을 보니까 민간 및 단체 경상보조금에서 안성맞춤 축제 지원은 안 했었다고요.
직거래 장터만 4,000만원 해줬지. 그러니까 말이 안 되지요. 그것은 분명히 안성맞춤 아가씨 선발대회를 하기 위해서 2,400만원이 선거지, 축제하기 위해서 농협에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농협에 이걸 주기 위해서 1,000만원 세운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아가씨 선발대회 하기 위해서 2,400만원 지난번에 선 것 아닙니까? 아가씨 선발대회 안 한다면 1,000만원이라는 예산도 필요 없지, 직거래 장터에만 해주면 되지, 이것을 왜 세워요?
이것은 그게 아니잖아요. 안성맞춤 축제 지원하기 위해서 이런 것을 하는 건데, 하지 않는데 왜 필요하냐는 겁니다. 아가씨 순수하게 뽑는데만 그럼 1,400만원이 들어갔다는 얘기와 똑같은 얘기거든요.
그럼 뭐가 잘못된 거지요. 그러니까 아가씨 선발대회 하는 데만 2,400만원이 들어간 거라고요? 지금 그랬잖아요?
아가씨 선발대회 축제하는데 2,400만원이 들어갔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