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영철 의원 발언
일죽 의원 임영철입니다. 저도 4,200만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 하고 나왔습니다. 이 폭포를 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 안성시의 백년대계입니다.
우리가 즉흥적으로 생각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 해놓으면 이것이 수백년 흘러갈텐데, 상당히 심사숙고해서 해야하지 않나 보고 그러기 위해서는 예산이 먼저 서기에 앞서서 타당성조사를 먼저 해야 되지 않을까 봅니다. 그래서 거기서 영향평가가 나와야 되고 영향평가가 나온다고 하면 그 영향평가가 여러 가지 자연보호 문제, 환경문제, 교통의 혼잡 문제, 시민의 공감대, 이런 등등을 도출해서 이것이 합의가 일치할 때 이 사업이 추진되어야지 설계부터 한다, 시설부터 한다, 하는 것은 이것은 순서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본 의원은 이 비봉폭포를 한다고 하면 우선 많은 시민들이 합의도출이 우선 있어야 하겠고 그러기 위해서는 타당성조사가 우선 되어서 지금 황의원님 말씀 처럼 과연 여기서 해놓고 교통이 만약에 터미널이 갈 때에 혼잡이 생길텐데, 교통 체증 문제, 이런 등등 우리가 예기치 못했던 이런 문제들을 전문가에게 한번쯤 상의를 해서 면밀 검토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서 본 의원은 이 4,200만원을 여러 의원님들에게 다시 한 번 묻는 기회를 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