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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일권 의원 발언

56회 제10침출수유출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0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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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걸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유산폐기물매립장침출수유출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1. 유산폐기물매립장침출수유출에관한행정사무조사기간연장의건
의사일정 제1항, 유산폐기물매립장침출수유출에관한행정사무조사기간연장의건을 상정합니다. 이 건에 대하여는 2월 28일까지 되어 있던 본위원회의 조사기간을 집행부에서 시행중에 있는 매립장 대책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를 검토하기 위하여 제54회 임시회 회기 시 2003년 7월 31일까지 153일간 연장하였으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4월 7일 계약하여 결과서 납품일이 10월 6일로 되어 있어 용역결과 후 현장확인 등 여러 가지 여건 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하여 7월 31일까지 되어 있는 본위원회의 조사기간을 2003년 12월 31일까지 153일간 연장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만 위원 여러분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토론시간을 하기 전에 지금까지 쓰레기매립장에 대해서 현재 시의 대책이라든지 그 안에서 진정서가 접수된 내용을 잠깐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알다시피 쓰레기매립장이 더 증설되어서 생활쓰레기양을 반영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화원하고의 관계가 그것이 안 되어서 공사도 어렵고, 지금 현재 우리시에서도 이렇게 방관할 것이 아니다, 이것을 오픈시켜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그런 것이 있고 주민협의체에서도 쓰레기 반입을 저지하려고 데모도 몇 번 벌이는 것을 우리 부의장님하고 우리시하고 의논을 많이 해서 보류를 하고 지금 임시적으로 임시야적장에 쓰레기를 넣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범시민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해서 이것을 오픈시켜서, 돌출시켜서 우리 시민들하고 여기에 대한 교수라든지 전문가들하고 이런 사람들을 모아서 20명 정도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하는 것으로 청소과에서 대처를 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상황이 감정 중인 쓰레기매립장에 양도양수 문제를 협의회가 생기면 조금 운영을 해야 되고 지금 용역 중에 있는 복구부분하고 원인규명 그런 사항을 의견 수렴할 계획입니다. 매립장 정상운영에 대한 과정은 조율하여야 하고 생활쓰레기 정상반입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강구하여야 한다고 보고 기타 매립장에 대한 의견을 우리 시민들로부터 받아서 의회하고 같이 도출된 의견을 가지고 회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만한 분량을 가지고 화원에서 우리시하고 의회에 진정서를 요구를 했습니다.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지는 양산시와 삼협건설이 2002년도 계약분 공사를 침출수대책 등 세부계획도 없이 강행하는데 자기들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화원이. 그리고 시공사인 삼협건설에서 ’96년도부터 관리현황을 사진촬영한 것을 불실시공의 책임을 관리회사에 전가하려는 처사임에도 양산시에서는 이에 동조하여 화원을 매도한다는 이런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시의회에서도 진상규명을 해 달라고 접수가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제가 청소과장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나름대로 청소과의 입장은 화원하고 우리시하고 공동사업자가 되다 보니까, 2차 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삼협을 배제를 안 하면 공사를 안 하겠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화원이. 그리고 우리시는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에 의해서 지금 기이 시행하고 있는 삼협하고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삼협하고 계약을 해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화원 자기들은 공동사업자로서 못한다는 그런 입장이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네들이 아까도 여기에 나왔습니다만 시에서 관리를 잘못해서 부실이 되었다는 쪽으로 몰아간다는 그런, 억울하다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화원의 이야기도 안 맞고 시청 청소과라든지 그런 이야기도 종합을 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특위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부의장님 지역구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이기 때문에 주민지원협의체 위원님들, 나동연 위원님하고 박말태 위원님하고 의논을 자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 난 뒤에 다시 안건이 있으면 특위를 다시 열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 주시고, 김일권 부의장님 다른 이야기 있습니까?

김일권위원

쓰레기매립장에 관한 조사특위가 구성된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조사특위는 장시간을 요해야 되고 저희들 조사특위의 힘만으로는 원인분석을 해 내기가 지극히 힘이 듭니다. 첫째는 기술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육안으로 잘잘못을 가리려고 하면 저 많은 양의 쓰레기를 제거해 내는 이 방법을 택하지 않고는 도저히 원인분석이 어려워서 침출수 유출에 대한 사후복구 용역에 의해서 지금 선진이라는 회사에서 내어놓은 안에 보면 일정한 금액을 들이더라도 15만에서 20만 정도를 거두어 내어서 사실상 저희들이 제일 우려했던 벤토나이트층하고 매트를 깔았던 층, 그 다음에 기초공사 부분에 원만하게 되어 있는 부분을 그것을 시행할 때라야, 저희들 조사특위에서 나가서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런 부분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저희들은 조사특위를 연장해서 끌고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각 지역구에서 제일 우려하고 걱정하는 쓰레기반입의 중단사태나, 사실상 지금 현재 임시야적장을 만들어서 쓰레기를 야적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 부분은 엄격하게 따지면 그 자체가 들어갈 수 없는 쓰레기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들도 지역구가 있고 여러분들도 다 지역구가 있기 때문에 당장 주민들한테 불편한 생활쓰레기만큼은 받아주어야 한다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주민지원협의체하고도 마지막으로 어저께 다시 결정된 것이 4차 임시야적장을 샀는데 주민지원협의체가 동의를 해 주고, 단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이 딱 45일간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양인데, 4차 매립장을 만들면, 2002년도에 설계가 되어서 해야 될 공사가 지금 하다가 중도에 그쳐 있습니다. 그 부분을 완벽한 쓰레기장으로 45일 안으로 만들어내면 이 4차 매립장까지 허용을 하겠다, 그래서 양산시나 모든 업체에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조건으로 해서 어제 주민지원협의체하고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래서 45일간까지 기본적인 쓰레기매립장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임시야적장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꼭 짚고 넘어가 주어야 하는 부분은 주민들한테 불편이 왔을 때 제일 먼저 전화에 시달려야 되는 부분이 시의원들입니다. 그래서 협의체하고 논의 끝에 똑같이 버리면 안 되는 장소지만 우리가 신도시나 운동장에 쌓아놓는 것 보다는 우리가 쓰레기를 버려야 하는 그 장소에 버리는 것이 주민들한테 낫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설득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부분이니까, 45일이 지나고 나면 또 다른 문제점이 저는 발생이 된다고 봅니다. 본 쓰레기매립장의 2002년도 공사분은 45일 동안 마칠 수가 없습니다.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열심히 공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또 45일후에는 더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연구를 하더라도 매립장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위원들께서 양해를 해 주시기를, 또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조사특위는 어쩔 수 없이 좀 연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상걸위원장

다른 위원 의견 있으십니까? 어차피 제가 앞에서 이야기한 대로 납품가설계용역이 10월 6일입니다. 그때까지 결과를 지켜보아야 하기 때문에 부득이 연기하는데 다른 의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토론을 종결하고 다른 의견 없으므로 표결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본위원회 조사활동기간을 2003년 12월 31일까지 153일간 연장하고자 하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도록 하고 다음 회의는 추후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1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