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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석 의원 발언

28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1-02-19

이기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유황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폐회 중에도 각 동면에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실줄 사료됩니다. 신사년 새해들어 처음 개회하는 본 위원회에 바쁘신 가운데에도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해도 여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좋은 일만 생기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산업건설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안성시의회 2001년도업무계획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금년도 시정업무를 확실하게 파악하시어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본 위원회에 회부된 2건의 조례안을 먼저 심사처리한 후 업무보고를 듣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소지하고 계신 핸드폰은 꺼주시거나 진동으로 변경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환경과 소관 안성시환경관련법규위반업소공개에관한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산업건설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산업건설국장 유계형입니다. 안성시정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유황열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산업건설국 소관 조례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과 소관인 안성시환경관련법규위반업소공개에관한조례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성시환경관련법규위반업소공개에관한조례안 - 끝에 실음)

유황열위원장

네, 산업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사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는 끝에 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이기석위원

타 시군에서도 이런 조례가 제정이 된 데가 있습니까?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경기도에 되어 있고.....

이기석위원

어디어디 되어 있습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조례는 현재로는 경기도만 되어 있고 시군에는 안이 내려와서 이번에 각 시군이 조례를.....

이기석위원

처음이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네.

이기석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공개의 대상이 대기환경보존법 제1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조 별표 3에 정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설치한 업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2조에 1, 2, 3, 4항을 쭉 보면 업체로 되어 있는데 개인은 관계가 없습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개인도 해당이 됩니다. 업을 하는 사람은 개인도 해당이 되지요.

이기석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잘못하면 인권유린이 될 수 있어요. 가령 예를 들어 얘기한다면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이 공개를 했을 때 그 자녀가 있다고 그래요. 학교 가서 무슨 망신입니까? 쟤네 아버지가 적발 돼 가지고 인터넷에 나왔다, 유선방송에 나왔다, 한달 동안 내내 나오는 건데, 이런 생각은 안해 봤습니까? 치명적인건데 어린아이들한테.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물론 안해 본 것은 아닙니다. 지금 환경 분야가 지금 중요한 모든 사업에서 환경을 빼놓고 할 수가 없고 또 이것을 공개한다고 해서 개인이 잘못이 없는 내용이 공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물론 그것이 자식이나 가족이나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는데 .......

이기석위원

좋아요. 좋은데 안성시에서 얼마만큼 계도하고 홍보했는지 자숙을 해봐야 합니다. 얼마나 했습니까? 안성시에서. 그리고 언젠가 제가 영국에 갔더니 제가 공항에서 내려 가지고 담배를 피웠습니다. 담배를 피웠는데 재떨이를 찾으니까 재떨이가 없어요. 꽁초를 어디다 버릴 데가 없어요. 신사 체면에 주머니에 꽁초를 넣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은연중에 어디다 버릴 수도 없고 해서 가이드한테 물어봤어요. 이 담배꽁초 어디에다가 버려야 하느냐고 했더니 가이드가 뭐라고 그러냐면 그냥 길에다가 버리래요. 우리나라 같으면 담배꽁초 버리면 벌금을 몇 만원인지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은 그런 법이 없느냐, 어떻게 깨끗한 길에다가 국제공항에서 이것을 내버릴 수 있느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는 겁니다. 난 못 버리겠다고 가지고 있으니까 가이드가 그것을 달라고 해가지고 길거리에다가 버렸어요. 그랬더니 조금 있으니까 청소부 아주머니가 빗자루하고 쓰레받기를 가져와서 그것을 담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왜 버렸느냐, 한국 같으면 지금 난리가 나는데 이랬더니 국민들이 버릴 권리가 있다는 겁니다. 또 청소부는 그것이 직업이기 때문에 청소를 해야만 그 사람이 먹고살기 때문에 안 버리면 청소부가 필요가 없지 않느냐, 버린 것을 야단을 안하고 버릴 의무가 있다고 그랬어요. 물론 우리나라하고 영국하고 틀리지만 시민들한테 계도를 해가지고 되도록 그런 것이 없도록 해야지, 법으로 조례를 제정해 가지고 딱딱하게 사회를 경직되게만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있겠지만 여기에 공개 대상은 주민 일상생활에 불편한 사항은 아닙니다.

이기석위원

아니, 그런데 이게 솔직한 얘기로 그래요. 고의적으로 버리는 사람은 처벌을 해야 되긴 하는데 혹시 노인네들이 어쩌다가 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이런 조례가 있으니까 또 이웃에서 그 집하고 감정이 있으니까 고발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럼 그것이 처벌되어야 하느냐 그겁니다. 저희가 직접 당했어요. 저희 어머니가 80 넘으셔서 90 가까이 되는 분이 밭에다가 쓰레기를 태우신 모양이예요. 그런데 동네 주민이 고발을 했어요. 처벌을 받았어요. 그럼 지금과 같이 한다면 한달동안 계속해서 인터넷이나 유선방송에 이게 떠야 될 일이냐는 겁니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소각하는 행위까지는 여기에 규정된 사항이 없는 거고요.

이기석위원

아니, 맞지요. 대기오염인데.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대기오염인데 이건 제10조에 의한 해당이고요. 폐기물 관리법에 의한 오염 행위에 해당되는게 아니고...

이기석위원

이것은 하여튼 좀 생각을 해 보는 것이 좋아요. 이게 타 시군도 아직 되지도 않은건데 위에서 내려왔다고 해서 바로 하는 것은.....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이미 경기도는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기석위원

경기도는 경기도고.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고 업을 하는 분들에 대한 제재기 때문에....

이기석위원

글쎄, 아까 유과장이 개인도 해당이 된다고 하니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개인은 해당될 게 없지요.

이기석위원

왜 개인사업자가 해당이 안돼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사업자는 되지만 일반 시민은 대상이 안 된다는 거지요.

임영철위원

배출시설을 설치한 업소,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개인은 인허가를 받아 가지고 영업하시는 분들 위주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기석위원

모르겠어요. 나는 반대인데.....

정운순위원

그럼 이런 사항들을 각 업체나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저희가 지금 이 조례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홍보를 했지만 사업장 내에 환경 업무를 보고 있는 분이나 대표자나 알고 있는 거지, 기업체에 종사하는 전체 직원들이 알기는 어렵겠지요.

정운순위원

지역신문이나 유선방송을 통해서라도 이런 조례가 생길 계획이라는 얘기는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그것은 다 되어 있지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저희가 그것은 충분히 홍보를 하겠습니다. 아직 이 프로그램이 지금까지는 내려온 것이 없어 가지고 조례를 제정을 해놓고 인터넷에 공개 프로그램이 되면 그때부터 공개를 할건데요. 또 저희가 실무를 다루다 보니까 대부분이 저희들한테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는 몇번씩 저희가 지도를 했던 사항입니다. 고발을 해서 들어온 것 외에는 대부분 지도를 몇번씩 해도 안 되었던 부분을 저희가 행정처분에 들어가지 막바로 행정처분에 들어가는 경우는 별로 흔치 않습니다.

유황열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세요? 국장님한테 묻겠는데요. 어떤 조례를 상정을 했든 법을 만들어 놓든 과연 형식적으로 만들어 놓고 그 후에 그 조례 법규를 전혀 시행을 안 하는 그런 것이 굉장히 많은데 앞으로는 이것을 지킬 수 있는 그러한 방법론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지금 저희가 조례나 규칙이나 또 아니면 법에 위반된 것은 철저히 지켰고 또 앞으로도 환경 분야에 대한 것은 철저히 지켜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번 잘못한 것을 가지고 공개하는 것은 아니고 일단 저희들도 그에 따른 행정처분을 해서 시정이 된다든지 이랬을 때는 공개를 하지 않고도 시정이 된다면 좋고 이것이 환경분야를 보면 대개 두 번, 세 번 연속적으로 문제가 발생되는 고질업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는 행정처분하고 법을 하면서 바로 공개도 하고 앞으로 조례를 만들어놓고 유명무실한 조례로는 두지 않겠습니다. 철저하게 시행을 해 가지고 저희 관내에서 불법행위가 줄고 주민들이 사시기 편안하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그런데 집 지을 때마다 땅속에 다 정화조를 파묻는데 그 돈이 적은 돈이 아닌데 사실 그것이 환경과에서 퍼가야 하는데 조치는 있는 겁니까? 1년에 한번씩이라도 퍼갈 수 있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정화조 청소는 의무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고.....

유황열위원장

그런데 그게 실시가 안 되고 있잖아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정화조 청소 안하는 분들은 계고나 행정 통보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유황열위원장

시골이고 도시고 2년이 되어도 안 퍼가고 그대로 있고 한데....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것은 저희가 봤을 때 실명제를 하려고 2년 전부터 각종 자료를 입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법이 생기기 이전에 한 정화조가 더 많습니다. 시골에는. 그래서 그것을 파악하기가 어려운 상태라 계속 파악을 하고 이달도 다시 조사를 하고 해서 종합적으로 저희가 파악이 되었을 때는 1년에 한번씩 저희가 계도문을 낼 겁니다. 지금 컴퓨터에 입력 작업을 벌이고 있고요. 단지 거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정화조 청소업체가 보고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게 의무사항이 아니예요. 천상 그 사람들한테 보고를 받아야만 누구네 집이 청소를 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가 있는데 보고를 안 했을 때 큰 제재 사항이 없어서 그것도 상급 기관에 건의 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2년여 동안 했지만 저희가 작년말까지 그것을 완료해서 해보려고 했는데 아직도 미비점이 있어서 못하고 빠른 시일 안에 될 겁니다. 그것은 추진을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김진우위원

정화조 관계 말이예요. 가족수하고도 관계 있잖아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렇습니다.

김진우위원

정화조가 5인이나 10인용인데 만약에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썼다면 그걸 매년 치울 필요가 없잖아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것은 매년 해야합니다. 그 부패 상태가 있기 때문에 용량이 찰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차는 것이 아니고 지금 재래식을 말씀하시는 건지, 현재 단독정화조로 해서 자동적으로 물이 넘어가면서 정화가 되는 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자동 넘어가는 것은 청소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재래식은 차야 푸는 거니까 그것은 이것하고 관계가 없고요.

김진석위원

정화조가 시골의 가정집 정화조도 문제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시내에 몇 십년 된 건물들 지금 정화조가 어디에 묻혀 있는지 조차도 모르는 것이 그런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안성천을 다 오염을 시키는 거라고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법 전에 만들어진 정화조가 그게....

김진석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안성 시내에 몇십년된 기존 건물들이 정화조가 어디에 묻혀 있는 것도 파악이 안 되고 있고 이런 건물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 것은 어떻게 환경과에서 실태조사를 해서 근본적으로 조치를 취해야지.....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네, 그것은 챙겨서 하겠습니다.

김진우위원

앞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이 되면 정화조에서 나오는 것도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면 되잖아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렇습니다. 하수종말처리장 대상 구역은.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앞으로 하수종말처리장 대상 구역에서는 개별 정화조 이런 것은 사실 안해도 됩니다. 저희 안성 같은 경우는 전부 합류수로 되어 있는데 원래 지침상에는 하수종말처리장이 설치되면 처리 구역내는 정화조 시설을 안 해도 괜찮게 되어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제5조에 30일이 경과되면 삭제한다고 했는데 어디에 기준을 뒀습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인터넷에 공개하고 그걸 한없이 인터넷에 둘 수가 없으니까 30일이 지나면 인터넷에서 삭제한다는 겁니다.

임우근위원

기준을 어디다 뒀냐고요? 30일이라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특별한 기준은 없고요. 도에서 그런 식으로.....

임우근위원

그럼 30일 동안 계속 내보내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인터넷에 한번 띄워 놓으면 지우기 전에는 있는 거니까요.

임우근위원

제 생각에는 30일이 좀 짧은 것 아니예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그게 공개니까..... 30일은 통상적인 경기도의 하나의 기준이 되어 있는데 더 길게 한다고 해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래서 조문을 보시면 하여야한다라고 하지 않고 할 수 있다라고 있습니다. 형평의 원칙을 행정 기관에서 어느 정도 맞춰서 할 것이냐는 저희가 심사숙고해서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꼭 의무적으로 하여야한다라는 조례가 아니고 할 수 있다라고 해놨기 때문에 그것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너무 공개해서 형평에 어긋난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저희가 잘 운영을 하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지요? 네,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환경관련법규위반업소공개에관한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기석위원

이의 있습니다. 난 반대.

유황열위원장

또 다른 분들?

김진우위원

여기 공개한다는 것은 행정처분이나 고발된 사람에 한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네.

김진우위원

그럼 위법자들인데 공개해도 괜찮지요. 신문에도 나고 그러는 건데.

이기석위원

기업 같으면 관계가 없는데 만약에 개인이 공개가 된다면 이게 치명타거든요.

김진우위원

개인을 공개하는 것은 정말 악질적인 사람이 해당이 되는거지.....

이기석위원

그것은 악질적이 사람이라면 몰라도 선의의 피해를 볼 수 있으니까 그러는 겁니다.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여기에 공개는 사업자만...

이기석위원

아까 개인도라고 그랬잖아요?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개인은 정화조 하나가 대상인데 정화조는 크게 공개대상이 없습니다.

임우근위원

위반 업소인데 개인도 할 겁니까?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업을 하고 있는 분들..... 그러니까 정화조 설치 업자, 시설을 갖추고 있는 대개 기업체들이 대상이 되는 거지요. 일반 가정은 대상에서.....

임우근위원

국장님 말이예요. 지금 한국에 정화조가 정상으로 가동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여기에는 정화조 하나만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임우근위원

아니, 보편적으로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정화조를 생각할 수 있는데.....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정화조는 두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종전에 법 시행 이전에 집에서 5인용, 15인용 묻은게 문제고 최근에 설치되고 있는 정화조는 종전과는 다르지요. 옛날 것에 대해서는 100% 정화된다고 저희들이 보지는 않습니다.

임우근위원

지금 FRP도 제가 알기로 일본에서 옛날에 시행하다가 실패한 작품이라고 그래요. 과장님은 어떻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지금 최종적으로 우리 현실에서 한 것은 아까 말했듯이 하수종말처리장 등 대형시설을 각 하천마다 설치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인데 그 금액이 원래 지금현재 우리 재정 가지고는 어려우니까 일부 시행해 가면서 정화조는 정화조대로 유지해 가는 겁니다. 완전이라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어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 그 방법밖에는 더 찾을 수가 없어서 지금 그 방법을 택하고 있는 겁니다.

임우근위원

지금 그러니까 기준이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FRP는 사실은 허가난 사항인데 그것도 많이 나오잖아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운영 여부에 달려 있지, 그 자체에 결함이 있는 것은 극히 극소수이고 사람이 만드는 거니까 없다고 볼 수 없는데 대부분 정화조를 관리하는데서 오차가 많이 생깁니다. 저희한테 과태료를 무는 분들 대부분이 관리상에 문제가 있어서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위생에 대해서는 기위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조례안을 해놓으면 사적인 개인 감정에도 사실은 문제가.....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이 조례 공개 대상이 개인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1항부터 6항까지 대개 관련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위반사항입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은 정화조 하나가 문제가 있는데 정화조는 크게 지금 공개대상이 될 사항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1항에 있는 대기환경보존법 일반 주민들이 집에서 자기들 쓰레기 태우는 것은 대기환경보존법에 의해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업으로 등록되신 분들만......

이기석위원

그런데 말이예요. 유국장님이 조례안을 제정을 해서 위반했을 때는 그렇게 되겠는데 유국장님이 그만두고 과장이 다른 과로 가고 다른 사람들이 오고 신입 직원들이 오고 세월이 2, 3년 지나면 지금 얘기한 것을 몰라요.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원리원칙에 의해서 처리를 한다고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저희가 언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인터넷에 정착단계가 되면 숫자가 많이 줄 것으로 보고 그때도 이미 시민한테 다 알려진....

이기석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 1년에 행정처분한 것이 몇 건이나 됩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300건 정도 될 겁니다. 그런데 그게 다 대상은 아니지요. 대부분이 저희가 처분한 것은 아까 말씀하신 소각이 많습니다. 소각이나 폐기물 투기인데 그런 것까지는 여기 공개대상이 아니니까....

이기석위원

유과장 말로는 공개대상이 아니라고 하지만 유과장이 실무 환경과장을 떠나서 다른 과로 가고 다른 사람이 오고 다른 직원이 일을 할 때는 대상자로 다 생각을 하고 일처리를 한다니까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법 조항에 저희가 설명드린대로 대기환경보존법 10조라든지 폐기물관리법 24조라든지 이런 사항에 그것까지는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다음 사람이 와도 역시 마찬가지로 폐기물 같은 경우에는 사업장 폐기물 배출자에 해당이 된다든지, 이렇게 법으로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지, 폐기물도 수집운반이나 이런 것을 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운영이 안 될 겁니다.

유황열위원장

잠시 환경관련법규 위반업소 공개에 대해서 위원님들끼리 조율을 하기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8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농림과 소관 안성시안성맞춤상표사용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산업건설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형

유계형산업건설국장

안성시안성마춤상표등록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성시안성마춤상표사용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 끝에 실음)

유황열위원장

산업건설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안성마춤상표사용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조례안에 대한 처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본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의 200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01년도시정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진행방법을 말씀드리면 산업건설국 직제순에 의거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듣고 기타 부서는 담당 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산업건설국 소관 부서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바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민영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유황열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부터 지역경제과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임우근위원

2페이지, 물가모니터요원이 없다가 생겼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계속 있었습니다.

임우근위원

소장하고 3명이네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소장은 소비자상담실에서 운영을 하는 거고요. 물가모니터 요원은 주부교실회원 중에서 2명이 여기서 상주는 하지 않고 생활을 하면서 월 3회 20개 품목에 대해서 시장조사를 통해서 가격조사를 하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이 세분한테 일비가 나갑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소장님한테도 나가고 물가모니터 요원들한테도 나갑니다.

임우근위원

어떻게 나갑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물가모니터 요원 두분한테는 월 5만원씩 유급모니터요원으로 해서..

임우근위원

한달에 몇 번하는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3회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3회에 5만원, 소장님은?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소장님은 별도로 지급되는 것은 없고요. 1,000만원을 소비자보호상담실 운영비로 저희가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상담원 활동비, 사무실 운영비로 해서 그 속에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운영을 알뜰히 하면 더 가지고 가는 것입니까? 기준이 없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는 월 45만원 정도, 상담원이 작년 기준에 의해서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작년 기준이 그렇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연 480만원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홍보비, 전화사용료, 운영비로 쓰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우리가 1,000만원 예산 세워준 것에 의해서 쓰는 것입니까? 별도는 운영비 해준 것은 없어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별도로는 일체 없습니다. 유급모니터 요원만 5만원씩 계상해서 별도 예산으로 그것만 나가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3회하고 한달에 5만원?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3회인데 20개 품목을 시장조사를 하려면 몇 일이 걸립니다.

임우근위원

너무 적게 주는 것 아닙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다른 시는 10만원씩 주는 곳이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일을 시키려면 제대로 보수를 주고 써야 조사가 제대로 되는 거지. 5만원 주고서 월 3회씩 시킨다고 하면 제대로 조사가 되겠습니까? 아무래도 불성실하게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괜히 명목상 하는 것이지.

임우근위원

너무 적게 주는 것 같습니다. 3회 이상 해야 된다면 1회가 한나절에 끝난다든지 그렇게 하면 모를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성의껏 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토대로 인터넷에 그때그때 가격동향을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우리 위원회 하루 열면 회의참석 수당으로 7만원씩 주지 않습니까? 그렇게 만드는 방법은 없습니까? 사실 이분들이 실질적입니다. 물가를 확실히 파악해 주고.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물가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운순위원

물가 동향을 매월 이렇게 하겠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성의껏 하고 있는데.

정운순위원

매월해서 매월 통계를 낸다고요?

김진우위원

모니터요원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여자입니다. 주부입니다.

김진우위원

올려 줄거 없습니다.

정운순위원

그대로 해도 괜찮습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 주시면 상향시키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김진석위원

조금 상향시켜 줘도 됩니다. 요새 인건비가 얼마나 비싼데 3회 하고..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다음 예산에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쓰는 것은 기준이 없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기준이 없습니다. 대학생들이 많이 하고 있는데 일정한 기준은 없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을 써서 거래하는데 소비자들한테 불평을 초래한다든지 이런 신고가 들어오면 그것은 저희가 일정한 제재조치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채용하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김진석위원

5페이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육성지원 현재 8억원이....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금년도에 2억 포함해서 8억.

김진석위원

다 융자해 주었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다 나갔고요. 금년도에 나갈게 23억원입니다. 이것이 기금 조성액의 4배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금리는 6.25%고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김진우위원

23억원은 어디에서 나가는 것입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8억원의 4배가 32억원입니다. 거기에서 기 융자된 금액을 제외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진석위원

심의는 누가 하는 것입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심의는 조례제정에 의해서 중소기업 자금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그곳에 산업건설위원장님도 들어가 계십니다.

김진석위원

알았습니다.

김진우위원

융자혜택을 받으려면 중소기업 업자 대표가 시에 신청을 해야 됩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신청을 해야 됩니다.

김진우위원

다 대상이 됩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대상이 있습니다. 물론 다 해당이 되는데 신청을 받아서 재무제표가 형성이 되려면 1년 이상은 가동이 되어야 됩니다. 재무제표가 나와야 되고 거기에 대상은 됩니다만은 우선적으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이 되었다든지.

김진우위원

창업하고 있는 기업체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창업도 대상이 됩니다. 창업은 뒤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진석위원

담보없이 주는 것입니까?
담당

담당중소기업지원

진광빈 최근 신용도로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담보는 뒤에 설명이 있는데 작년에 3억 8,600만원을 예산에서 세워주셔서 금년도에는 담보 능력이 취약한, 전망은 있으나 담보능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상당히 혜택을 줄 수가 있습니다. 15억 4,400만원이라는 자금에 대해서는...

김진석위원

심의하는 분들이 잘 하시겠지만 부도가능성이 없는 업체를 선별해 주어야 됩니다. 담보없이 주는 것이라면.

임우근위원

지원해 주었다가 못 받은 경우는 없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못 받은 경우는 없습니다. 상환 중에 있고 상환이 끝난 것도 있고 담보관계는 있다가 말씀드리겠지만 저희가 경기신용보증기금에 이 3억 8,600만원 출연을 합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보증을 서는데 예를 들어서 부도가 났다고 해도 저희시에서 손해보는 것은 없습니다. 그곳에서 보조를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7페이지, 벤처기업 집적시설을 금광면 청사에다가 지으면 임대는, 다 들어올 사람이 있다고 보십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지금 저희가 적극 추진을 하겠습니다. 지금 4개 대학에 창업보육센터가 운영이 되는데 운영되는 업체는 이리로 적극 유도해서.....

김진석위원

면단위 초등학교 폐교된 학교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을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새로 돈들여서, 돈도 없는데 짓는 것보다도 초등학교 묵히는 것을 잘 활용해서 교육청하고.....
담당

담당중소기업지원

진광빈 재산상에 기부체납 관계가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물론, 그런 것이 있겠지만 그런 것을 협의해서 하면 운동장이 있으니까 주차 시설 좋고 오히려 그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일죽면 금산초등학교에 검토가 되었습니다만, 그곳이 지금 현재 임대되어 있는 사업자가 재임대를 했고 연장계약을 했고, 또 거리상으로 벤처 집적시설은 교통과 광케이블이 필수조건입니다. 그런 조건을 갖춘 지역에 해야지 벤처기업에서 선호를 하고 그래서 장소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폐교부지는 검토를 했었는데 그래서 마침 금광면 구청사 계획이 미진한 상태에 있었고 예술인 관계가 있었는데 저희가 협의를 해서 거기라면 안성시에서도 가깝고 또 공단에서도 가깝고 또 중간지점이고 광케이블도 시내에서 인접해 있고 해서 장소를 그리고 선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김진석위원

알겠습니다.

임우근위원

1층을 보수한다는 것 아닙니까? 다 헐고?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래서 1층을 설계 과정에 있는데 설계 기술진들이 지금 중간에 기초콘크리트를 하면 100% 넘어간다고 합니다. 넘어가기 때문에 애초부터 새로 다 헐어 버리고 신축개념으로 시작하는 것이 예산절약도 되고 효율성이 있다고 해서..

임우근위원

보건지소만 남겨놓고 다 헐 것입니까? 창고고 뭐고 다 일체.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창고 뒤에 기와집 혐오감 있는 것은 다 헐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임우근위원

제 생각에는 말이 보수지 다 무너졌습니다. 면장실 자리나 면청사 자리나 다 헐어서, 화장실이고 뭐고 화장실도 어차피 다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왜 그런 개념을 갖었느냐 하면 도에서 3억원을 끌어올 때 유휴공공기관 시설을 활용을 해야지만 자금이 성립이 된다, 이래서 이해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3억원은 지금 저희한테 들어왔는데 그것을 헐어 버리고 그것을 하게 되면 벽이 두 개가 있는 폭입니다. 철근골조로 세운 벽이 하나 있고, 안한 벽이 있고 불합리합니다. 공간도 좁고...

임우근위원

그리고 건물을 밀든지 해서 앞을 트이게 해야지.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 문제도 검토를 했습니다. 보건지소가 불편하지 않은 한도내에서 뒤로 밀고 앞에 주차공간을 확충하는 것으로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업자선정은 안됐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업자는 설계완료 후에 입찰을 해야 됩니다.

김진석위원

9페이지, 공예품 생산업체 육성지원에서 보조금은 무상으로 그냥 주는 것입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매년 1개 업체에 100만원, 200만원씩 지원이 되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김진석위원

한 업체에 100만원, 200만원 준다는 것입니까? 10개업체에?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지난번 정례회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매년 공예품 경진대회가 있습니다. 도대회가 있고 전국대회가 있는데 작년도에는 경기도 공예품대회에서 저희시가 최우수상을 시상했습니다. 각 분야에서 특선, 입선을 다수 입선을 해서....

김진석위원

왜 여쭈어 보느냐 하면 이것이 100만원, 200만원씩 지원해서 큰 도움이 되겠느냐 이것입니다. 이왕이면 그래도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금액으로 해주어야지. 요새 과장님 아시다시피 100만원 쓸 데 있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분들이야 많이 도와주면 좋아하시겠지만 예산이....

김진석위원

안성시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업체를 잘 선별해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원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진석위원

10페이지, 칠현산 복조리 저장창고 건립에서 이거 먼저 예산세워준 것 아닙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작년 본예산에 예산 승인을 해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진우위원

공공근로사업은 누가 감독을 하고 지도하고 그러는 것입니까? 면에서 합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면의 사업은 면에서 책임하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 반장제도가 있어서 현장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안전관리와 일일체크 이런 것은 면산업계에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재료비는 몇% 정도 쓸 수 있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30% 쓸 수 있습니다. 재료비에서 노임으로 전환되는 것은 상관없는데 30%를 상회할 수는 없습니다.

김진우위원

하천내 준설, 제방보강, 돌망태 등 공공근로자들이 이런 것은 못하지 않습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부분적인 보수는 되고 소규모 설치도 가능합니다. 그 중에서 부분적으로 5m, 10m가 훼손이 되었다든지 그런 사항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능하고 몇 100m씩 설치를 요망하는 돌망태 작업이나 준설 작업은 사실 어렵습니다. 예산도 많이 들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김진우위원

그곳에 나오는 사람들의 노동력도 그렇고, 할 것 같지 않습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면장할 때 본건데 훌륭하게 10m, 5m 정도는 마무리 합니다.

김진석위원

공공근로사업은 금년에도 계속합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김진석위원

공공근로하는 사람들을 보면 김진우 위원님도 그런 뜻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받아들여 지는데 그냥 나와서 하루 때우는 것입니다. 시간만 보내고 일은 하지 않고, 가만히 보면 괜히 슬슬 뒷짐집고 돌아 다니고 시간 때우지 열심히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동면의 옥외근로 사업장 근로자들이 대부분 그런 현상이 있는데 대부분 연로하고 아주머니, 할머니분들로 근로층이 그렇기 때문에 사실 능력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시에서 실시하는 정보화 사업, 사랑의 보금자리 저소득층한테 환경개선 사업 이런 것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기술력도 뛰어나고 해서.

임우근위원

취로사업하고 틀립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틀립니다. 취로사업은 사회복지과 소관인데 동절기때 구호안정 측면에서 항상 실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우위원

공공근로사업은 주민지탄의 대상입니다.

김진석위원

시골에서 사람얻기 힘듭니다. 공공근로사업하는 바람에 사람을 사서 쓰려고 해도 돈을 더준다고 해도 개인 일이면 힘들고 심지어 시골에 인삼밭 같은데 사람을 쓰려고 해도 없습니다. 공공근로사업 나가지 삼밭은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차 끌고 남의 동네로 사람 구하러 다니느라 바쁘고 문제점도 있습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경제가 호전이 되었으면 마무리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 지금....

김진석위원

보개면 같은 곳도 인삼재배하는 농가들은 때에 따라서 사람들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공공근로사업 나가서, 인삼밭에 나가서 일을 하려면 주인 눈치보고 일을 열심히 해야 되는데 공공근로사업 나가면 하루 시간만 때우다 오면 되니까 공공근로사업을 나가려고 애쓰지 문제점은 있습니다.

김진우위원

예산이 7억원이 넘는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 중에서 옥외근로사업은 그 사업이 다 포함이 된다고 보시면 안됩니다. 사랑의 보금자리, 정보화사업 그리로 예산이 많이 투입됩니다.

정운순위원

취로사업하고 성격이 틀린거니까...

김진석위원

틀린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생계구호 안정측면에서 배려를 해주시면 이해가 가시고, 생산적 측면에서는 부정적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그렇게 생각이 되실 수 있습니다.

유황열위원장

제3산업단지는 안성 인터넷에 띄운 것입니까? 경기 인터넷에 띄운 것입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이것이 인터넷에 띄우면 전국에 다 나갑니다.

유황열위원장

열어 보는 사람이 경기인터넷하고 안성인터넷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중앙지는 홍보를 몇 번이나 하고 있습니까?
얼마씩 들어가고 있습니까?
신문광고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국적인 홍보가 안되는 것이지.
안성넷에만 띄우고 안성지방지에 올리면 전국적인 홍보 활동은 전혀 안 하고 있는 것과 똑같은 얘기 아닙니까?
중앙지에 광고 한번 실지도 않았다면 먼저도 36% 입주를 했다는 것도 우리가 설명을 들었을 때는 지방의 영세한 업체들만 들어오는 상태지. 좋은 기업이 들어오려면 중앙지에 광고라도 낼 수 있는 그런 홍보 차원에서 해야지,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안성시내에서만 모든 것을 한다고 했을 때 좋은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나의 형식적이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임우근위원

안 들어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제적으로 안좋아서 안들어오는 곳이 많겠지만...
보편적으로 땅 값이 비싸다는 얘기는 없습니까?

김진우위원

평당 단가가 얼마입니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38만 3,000원입니다.

임우근위원

사실 비싼 것입니다.

임영철위원

1차 분양받은 사람들도 잘못되었다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까?

김진석위원

국가적으로 경제가 안좋다 보니까 경매 물건이라든지 이런 것이 싸게 나오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분양가가 비싸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분양이 그렇게 용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임우근위원

과장님이 금년 12월까지는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셨지만 경기 흐름에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인데 다각적인 홍보를 강구해서 무등록공장, 이전 조건부 등록공장, 그런 업체는 옮겨야 되고 그리고 신도시 예정지구 화성지구 같은 곳은 이전을 해야 될 입장이고 가시화 되면, 그런 업체한테 메치를 하고 아까 말씀드린 홍보물 관계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적극 추진을 하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물론, 업무보고를 할 때마다 열심히 하겠다고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외지에서 큰 기업체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문구를 열어 주고 사람을 늘릴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되는데 이것은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안성부근에서만 홍보를 해서 기존에 있던 공장들, 변두리에 있는 공장을 끌어다가 하고 분양이 되니 안되니 하는데 중앙지 신문에 커다랗게 게재를 하고, 보고할 때마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3공단에 에드벌룬을 띄웠다" 그것도 홍보차원이라고 하는데 나는 홍보차원으로 보지 않습니다. 공사장 표시판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얘기를 자꾸 하는데 그런쪽으로 흘러간다면 과연 좋은 기업체가 안성에 들어오며, 그 사람들이 들어와야 안성 인구가 늘어나고 모든 것이 발전이 오는데 관내에 소기업체만 몰아놓고 하면 이것이 과연 안성시민은 늘지도 않고 발전도 안되는 이런 사항입니다. 뭔가 좋은 걸 내다보기 위해서 우리가 사업투자를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우리 과장님이 멀리 내다보고 하십시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진석위원

지역경제 소관은 아니지만 빨리 분양이 되려면 관련과하고 협의를 해서 도로 문제도 해결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 문제도 상당히 영향력이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지금 미양공단 나가는데 2공단 쪽으로 가다보면 출퇴근 시간에 교통체증이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 분양에 다 적용이 된다고 보아도 그러면 관련과하고 협의를 해서 우회도로, 계획은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신터미널 부지 그쪽 도로 이런 곳이라도 빨리 추진을 해서 도로 문제가 해결이 되었을 때 분양도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관련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쪽으로 추진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진석위원

용월 지방산업단지 추진계획에서 재원공영 대표 양준모, 재원공영 부도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부도 관계는.

김진석위원

양준모가 부도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니요. 부도났어요. 분명히 부도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도 나 가지고 지난번에 시내 양쪽 땅이 양준모 땅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땅값 내놓으라고 법정 소송문제 걸려 있고 그래 가지고 죽산 시민들하고 상당히 문제점이 대두되고 이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어려운 것은 사실인데, 이 사업을 추진을 못 하겠다는 포기나 이런 절차는 전혀 없었고요.

김진석위원

다시 한 번 알아볼께요. 재원공영이 틀림없이 부도난 것으로 들었는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저희도 알아보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과장님 말이요? 그 민간개발로 지방산업단지 조성하는 거 말이요, 우리 민간 업체들이 와 가지고 공단조성 했을 때 우리 시에서는 무엇을 도와주는 겁니까? 도와주는 부분이 뭐뭐가 있어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시에서는 산업단지 지정, 사업자 지정, 시행자 지정까지 저희가 안내 역할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 도시계획에 공장용지를 확보하는 사항도 저희가 할 사항이고.

유황열위원장

시에서는 그 사람들한테 서비스 더 해 줄 게 없는 거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다른 사항은 민간개발이기 때문에.

유황열위원장

그런 사람들이 편하게 할 수 있게끔 시에서 문을 열어 주어야지, 다른 시보다 안성에 와서 민간개발을 하려면 서류상이고 뭐고 어렵다고 자꾸 그런 얘기를 하는데, 우리 지방에 민간개발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이..... 지역경제과에서 무엇을 도와주냐는 얘기이지.

김진석위원

우리 시에서는 행정적인 지원뿐이 해 줄 게 더 있어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재정적인 지원은 아니고, 행정적인 지원은 각종 인허가 사항이라든지 그런 사항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쪽에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그렇게 해야 되고요.

유황열위원장

그렇게 유도를 해 주셔야지. 이 사람들이 안성에 와서 개발을 하고 그러지. 항상 이런 것을 보면 그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모든 게 어렵다는 거야, 해보려고 그러면. 그러니까 민간인들이 해보려고 대들어보면 안성시는 왜 그렇게 어려우냐 많이 표출하기 때문에 제가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많은 배려를 해 주십사 해요. 지역경제 차원에서 좋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임우근위원

갈전리 민원 잘 진행되고 있어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잘 진행되고, 민원도 원만하게.

임우근위원

부도 난 것 아니에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동절기라 사업이 중단된 것으로.

임우근위원

그쪽에서 하다가 산 깎아놓고 안 해도 시에서는 무방비 상태예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런 게 문제인데, 공장허가를 내고 착수를 1년 안에 안 하는 것은 저희가 제재하는 방안이 공장허가 취소를 낸다든지 착공해 가지고, 개발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진행중이기 때문에.

김진우위원

아까 부의장이 얘기했는데, 양준모가 그 사람 부도나고.... 개발을 하면서 아파트 단지라든지 공장부지라든지 개발하는데 허가는 내 가지고 산을 까뭉개고 하잖아요? 이것이 소규모로 몇 백평 이렇게 하면 괜찮은데, 몇 만평씩 한단 말이에요. 5만평, 8만평, 10만평 이렇게 되는데 전부 까놓고 부도가 나 가지고 아파트도 못 짓고 공장도 안 들어오고 그렇게 되면 비만 오면 그 넓은 바닥에서 물이 불기 시작하면 예전에는 공장부지나 아파트 단지는 한번 훼손하기 전에는 산에서 어느 정도 비가 와도 흡수하고 서서히 내려오는데 홀랑 까놓으니까 거기서 나오는 물이 한꺼번에 조그만 도랑으로 모두 나오니까 제방 뚝 터지지, 수로도 터지지, 그런 대책이 없더라고. 신령리에서 보니까 이삭 아파트라든데 그 사람들 부도가 나 가지고 서로 소송하고 그런다는데 아마 6, 7만평 까놓았는데, 비만 조금만 와도 수로뚝이 터져나와요. 나오고 한데로 몰려 나가니까 38국도변에 주택도 있고 그러는데 거기도 용수로에서 물이 넘쳐나서 침수되고 피해가 굉장히 많아요. 지난해도 그러는데 올해는 더군다나 업자도 안 오고 장비도 하나도 없고 계속 터질 거예요. 그런 거 할 때는 사업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관련업체는 피해보는 일까지는 생각을 하고서 해야 돼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더 질의가 없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시간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1시49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정운순위원장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장님께서 시청회의에 참석하시는 관계로 제가 대신 사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허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허가과장 조현천입니다. 신설과로써 일반운영을 간략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끝에 실음)

정운순위원장대리

네,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사항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석위원

지난번 12월달에 본 위원이 시정질문때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허가과가 생김으로써 모든 인허가 문제가 내용이 더 까다로워지는 것이 아니냐, 주민들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고 내가 얘기를 했고, 모든 인허가 문제를 긍정적인 측면에서 검토해야지, 부정적인 측면에서 검토를 하면 시민들의 불편만 더 가중된다고 내가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공무원들한테 부탁 삼아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가만히 보면 허가과가 생긴 지는 얼마 안 되었는데 시정질문를 통해서 본 위원이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허가과가 모든 민원처리를 부정적으로 하고 있다, 이런 얘기예요. 이것은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다, 이런 얘기예요. 지난번에 내가 보개면 사람들 데리고 와서 식당문제가 하나 있어 가지고 허가과에..... 여기 보면 허가과가 1회 방문으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줄인다고 그랬는데 지난번에 보개면 사람이 식당 누가 한다고 하니까 법적으로 도저히 안 된다고 그래 가지고....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가지고 오늘 들어올 겁니다. 해결을 해 드릴 겁니다.

김진석위원

글쎄, 나중에 들으니까 또 된다고 그러는데 될 수 있는 걸 한번 방문했을 때 그 때 해 줘야지, 안 된다고 한번 되돌려 보내고 또 해주고 그러는 것은 뭐예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사실상 건축허가 과정하고 사용승인 과정에서 그때 당시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준농림지역에서 들어갈 수 있는 면적이 있는데 건축허가 당시에 다소 착오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로써는 다소 문제가 있는 것을 가능성이 있게.

김진석위원

내가 알아보니까 허가과에서 담당 직원들이 평수계산을 잘못해 가지고 안 된다고 그런 거 아니에요? 공무원들 잘못이지. 자꾸 다른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먼저 시정질문 때도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모든 인허가 문제를, 뒤에 담당들도 있지만 공무원들이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되는 쪽으로 해주려고 노력해야지, 처음서부터 안 되는 쪽으로 검토를 하니까 이런 장면이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이런 얘기예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시장님께서 허가과를 신설하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라는 당부가 계셔서.....

김진석위원

과장님 잘못이 아니라고, 저는 밑에 담당 직원들이 잘못해서 그랬다고 판단을 하는데, 이게 가만히 보면 허가과가 말이에요, 사실 공무원들 입장에서 허가 안 해주고 하면 어떻게 보면 편할 수도 있어요. 해주고 보면 나중에 민원이 생기고 어쩌구저쩌구 하니까 부정적으로 자꾸 검토를 하고 그런다고 시민들이 상당히 우려를 해서 그 때 내가 시정질문 때도 직제개편 되기 전에 시민들 의견이 그렇길래 그런 얘기를 한 건데, 그런 게 지금 사실로 드러나고 있지 않느냐, 이 말이에요. 이런 것을 과장님께서 밑에 직원들한테 단단히 말씀을 잘 하셔 가지고 시민들을 위한 행정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지, 그렇지 않아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진석위원

그것을 과장님께서 직원들에게 말씀을 잘 하셔 가지고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검토할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시민들한테 시민을 위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세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겠고요. 앞으로 허가과가 시정을 펴는데 시민들이 정말 원하는, 또 좋다는 평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을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정운순위원장대리

네, 그전에는 건축허가를 내거나 할 때 신고를 하게 되면 농정과, 건설과, 도시과, 주택과 이렇게 4개 과와 협의를 해 가지고 허가를 해주고 그랬지요? 그러면 지금 허가과에서 다른 데 자문을 구하는 것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이것을 허가를 해 줍니까?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아니고요. 먼저 각 민원서류가 오면 무조건 전부 각과 협조를 받거든요. 지금도 저희 허가과에서 다루고 있는, 인허가에 법률을 갖고 있는 것은 자체 내에서 심의를 해서 완료를 하고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법이라든지 수도권정비계획법, 국토이용관리법이 해당되는 것은 지금도 도시과에 해당자한테 심의를 받습니다. 저희가 토목직이 있고, 농림직이 있고, 임업직이 있지만 각 직종을 갖고 있는 직렬이 모든 법을 다 관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로 다루어온, 주관을 하고 있는 법이 있는 것은 각 과에 협조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과장님 아까 말씀드렸던 거 참고로 부탁을 드리면 저 아니더라도 다른 위원님들이라도 관심을 갖고 허가과에 문의했던 사항은 나중에라도 위원님들한테 어떻게 되었다는 결과를.....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알겠습니다.

김진석위원

담당직원을 제가 불러 가지고 물어보니까 그건 안 된다고 그렇게 얘기했던 사항인데, 나중에 전문위원 통해 가지고 그러니까 가능하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위원이 관심을 가진 사항이면 담당직원들이고 뭐고 계장들이라도 다시 검토했는데 가능하다고 얘기를 해 주어야지, 그것을 얘기를 안 해주어 가지고 주민들한테 얘기를 듣게 만들면 되겠어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유념하고 조치하겠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지난번 몇 차례 얘기했던 사항인데 될 수 있으면 각 면별로 인허가 사항이 들어오는 게 있으면 위원님들이 모르고 있는 사항이 있어요. 그러면 해당 지역구 위원들한테 어디서 무슨 이런 인허가 문제가 들어왔다하는 것을 해당 지역구 위원들한테 가르쳐줄 필요성이 있어요. 어떤 때는 위원한테 와 가지고 허가 어떻게 되는 거냐 그러면 위원도 모르고 있는 것을 주민들이 먼저 알고 묻는단 말이야, 위원들은 답변을 할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인허가를 먼저 해 주기 전에 위원들이 모르는 사항이 그 지역에서 인허가 들어올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을 지역구 위원님들한테 얘기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모든 인허가 뿐만 아니고 이슈화가 될 수 있는 사항, 이런 것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네, 알겠습니다.

김진석위원

지역구 위원들이 알고 있어야지 되는데 모르고 있으니까 앞으로 직원들한테라도 그렇게 해서 지역구 위원들한테 그렇게 가르쳐주시면 좋지.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운순위원장대리

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사실 신설과로써 시민들의 관심사항입니다. 우리 조현천 과장님이 기대효과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듯이 정말 민원인들이 1회 방문으로써 신속히 처리될 수 있는 허가과가 돼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운순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허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가과장 이하 공무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환경과장 유승현입니다. 지금부터 2001년도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김진석위원

과장님, 상수원보호구역 주민들 숙원사업이라고 해주는 것 있지요? 아까 설명해 주셨는데 그게 가만히 보면 예를 들어 환경기초시설이나 이런 인근 부락주민들은 상당히 주민숙원사업을 많이 해주고 1억 넘게 2억원씩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상 상수원보호구역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를 못하고 몇 십년동안 상당히 손해를 보고 있는 건데 주민숙원사업을 잘 해주셔야지. 먼저 과장님한테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2,000, 3000만원 이것만 해주는 것으로 주민들도 알고 있더라고. 가만히 주민들하고 얘기하고 면사무소에서도 들어보면 그런데 그런 사업은 주민들을 위해서 더 확대시킬 의향은 없어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도 타 환경기초시설에 비해서 상수원보호구역이 사실상 피해를 입고 있는데 재원이 미약했던 점으로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본회의 때 저희가 순서를 잘못 정해서 예산부터 올렸었는데 바로 다음 회기 때 우선 조례를 만들어서 사업은 시기만 문제이지, 실질적인 수혜를 느낄 수 있도록 육영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조례를 제정해서 타 환경기초시설과 균등 지원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이번에 안성의제21에 추진방침에 지역환경단체 및 관내 대학 환경관련 전문가, 지역주민 이것은 어디서 추천할 겁니까? 시에서 할 겁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이것은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실무추진위원회는 기 21명으로 구성이 돼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무국 구성이 되면 금년도 4,900만원 선 예산이 사무국으로 집행위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사무국에서 모든 일을 추진해서 안성의제21 책자까지 만들어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행정은 적극적으로 개입을 안하고 민간주도로 해서 안성 21세기 발전계획을 세울 거지요. 거기서 저희 생각은 100여명을 위원으로 위촉해서 약 7개 분과정도로.

임우근위원

위원을 위촉하기 전까지 시에서 관여를 할 게 아닙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아닙니다. 전혀 관여는 안 하지만 실질적인 권한은 실무추진위원회로 이관이 되어 지금 현재도 그렇게 운영을 하는 겁니다.

임우근위원

추진위원회는 어떻게 구성이 되었어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21명으로 기...

임우근위원

그것은 시에서 추천해서 구성했나, 환경단체에다 위임했나?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시에서.

임우근위원

환경단체가 몇 %나 차지하고 있어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지금 환경단체가 30%, 조금 설명을 드리면 저희 시군뿐만 아니라 타 시군이 의제21해 가지고 환경을 전문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환경위주로 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위 의제21이 수립이 돼서 나온 데도 다시 의제21를 채택하는 결론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모든 게 환경이 안 따라갈 수는 없지만 교통이든 농어촌 대책이든 항상 환경이 붙는 관계로 이게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나온 것도 아니고 위에서 나오다 보니까 행정착오를 좀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도 지금까지 아시다시피 21명이 구성되었는데 지난번에 위원님들 두 분하고 일반주부해서 몇 명을 더 넣어서 했는데 100명을 구성할 때는 안성의 현안이 될 수 도 있고 21세기 추진해야 될 과제를 선택할 수 있는 위원들을 저희가 추천을 받든지 해서 같이 협의해서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임우근위원

중점적으로 안성시에서 어느 정도 신경을 써주셔야 될 거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주도는 거기서 하더라도 안성의 방향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협의를 해야 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우리 시에서 음식물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지금 음식물 쓰레기는 가축농가에다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음식물 쓰레기는 광우병인지 뭔지 음식물 쓰레기 사료가 어떻게 된다고.....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저희 관내에는 반추동물에는 들어가는 게 없고, 다 돼지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 관내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임우근위원

환경신문고 보상금 제도에서 익명으로 안 밝히고 고발하는 것도 처리합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익명은 민원서류로 접수가 안되어 있는데, 저희가 보통 환경은 오염이 되면 끝이기 때문에 익명이어도 나가볼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판단해서 전혀 허위라고 생각되면 안 나가지만, 그렇지만 관내 현황을 어느 정도 아니까 익명도 나가볼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임우근위원

소각장, 매립장 설치 사업에서 쓰레기소각장은 예산확보가 다 안되어 있어?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쓰레기소각장은 최하 설치년도가 금년도까지 다 확보할 계획이었는데 설치기간이 2년정도 걸리기 때문에 약 130억 순예산을 가져도 금년도는 그 공정만큼 사업을 못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에 담지 않았습니다.

임우근위원

매립장이 12일날 입찰을 본다는 그런 유언비어를 들었는데.....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유언비어가 아니고 사실상 12일날 입찰을 공고해서 보려고 그랬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해 보려고 동아건설에서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을 설계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동아건설이 잘 아시다시피 요즘 문제가 생겨 가지고 공고 낸 것을 다시 취소해 가지고 다시 조달청에다 입찰공고 의뢰를 냈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께서....

김진석위원

소각장은 금년에는 안되겠지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립장 관계는 임우근 위원님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사업으로 사업시행 입찰공고를 내서 한달 정도나 두달 정도면 사업자가 결정이 됩니다. 그러면 사업을 시행하기 이전에는 주민, 주민들 스스로 대화가 있으면 더 좋겠고 없으면 저희 자체로도 실지 공사 이전에 주민과 대화를 나눈 뒤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파운다리를 어디까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주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파운다리를.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안성발화동, 중리동 금광면 개산리쪽까지만 저희는...

임우근위원

현수동은 아닙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현수동도 들어가고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북좌리 소각장 문제는 저희 소각장 건설하는데 저희 인력이나 기술진이 미약한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환경관리공단에다가 위탁시행을 하고자 합니다. 환경관리공단과 구두나 서류 일반 협의는 거의 다 되어서 최종안을 가지고 우리 실무자가 환경관리공단하고 위탁협약 계약을 맺으러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답이 나오는대로 그곳에서 환경관리공단도 자기네 이해 소득이 있어야 하니까 최종적으로 보고 위탁관리가 되면 소각장은 환경성 조사나 기본적인 설계나 이런 기간이 약 10개월내지 그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최종착공은 우리 행정절차 밟는 것을 봐서 금년에는 공사 현장착공이 어렵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내년에 한다는 얘기입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부지런히 추진해야 금년 연말이 되는데 매립장은 규모 미만이기 때문에 소각장 50톤 이상하고 달라서...

김진석위원

선거때 맞춰서 하려고 합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환경관리공단에서 해야될 일이 10개월 이상 소요될 것입니다.

김진석위원

주민들이 결사적으로 반대를 해도 하는 것입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법에 하자가 없으면, 결사적으로 반대를 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까? 대한민국 어디....

김진석위원

그런데 문제는 주민들 얘기를 들었는데 북좌리 확장한다고 하는데 그럼 그곳에서 소각장 까지 들어가는 길이 2㎞된다고 합니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1.2㎞입니다. 저희가 잡고 있는데....

김진석위원

그러면 이 도로 확장을 주민들이 토지를 한평도 내놓지 않겠다고 하고 한사람도 동의하는 사람이 없으면 강제수용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소유자 전체를 파악해 보지 않았지만 임야 쪽이기 때문에 소유자 숫자가 저희가 70 몇% 80 몇% 동의를 받아야 시작할 수 있는 규모미만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주민동의 없이도 된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수용을 걸어서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북좌리 주민들한테 토지를 내놓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그럼 못하게 하려면 그 방법밖에 없네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거기도 결국 수용을 걸겠지요. 그냥 넘어가겠어요?

김진석위원

동의가 60%되어야 강제수용도 가능한거지.

임우근위원

총 면적은 빼라고 하잖아요? 소각장에 대한 면적을 가지고 따지면 그것은 몇 푼 안되지.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위원님들 말씀하신대로 그런 주민들의 대책도 있겠고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김진석위원

그 산이 산림청 거지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네.

김진석위원

어떻게 산림청하고는 협의가 끝났습니까?
별 문제 없는데, 임위원님 말씀대로 부지 면적에 따라서 토지수용 능력을 따지는 것입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것은 제가 자세히 몰라서 죄송합니다.

김진석위원

북좌리 숙원사업으로 시작한건데 시청공무원들이 갑갑한 게 소각장하고 관계없다고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는데 주민이 누가 소각장하고 관계가 없다고 알아듣겠습니까? 이 도로를 넓히는데 본선은 하지 않고 그것을 한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소각장 때문에 그 길을 넓힌다고 하지 주민숙원사업으로 한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설명회 하다 말고, 하다 말고 하는 것 아닙니까? 차라리 신안선하고 같이 안계장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주민들이 신안선 이것부터 하고 나서 북좌리를 하든지 아니면 두 개를 같이 병행해서 하든지 해야지 북좌리 먼저는 안된다고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원활하게 추진을 하기 위해서 그 두 개를 같이 해야지 어떻게 그렇게, 그러니까 건설과에서 나와서 소각장하고 무관하게 주민숙원사업으로 하는 도로라고 해도 주민들이 그걸 믿냐고요. 안된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모든 행정을 쉽게 할 생각을 해야지 제가 볼 때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주민들이 지금 그래서 거기 주민들 대부분 오두리, 복평리 삼거리에서 들어가는 곳 그위로 북좌리 주민들 땅이지만 북좌리 밑으로 오두리, 복평리 사람들 땅인데 한평도 못내 놓는다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관련과하고 협의를 해서 환경과에서 신안선하고 같이 넓히는 것으로 같이 추진을 하면 내가 볼 때 가능합니다. 시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든지 해서 관련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해서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십시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좋은 말씀인데 제가 알기로는 북좌리 가는 선도 예산이 확보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시비로 하는 것 같으면 풍족하면 가능한데.

김진석위원

주민들이 절대로 안내준다고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과장님이 어련히 알아서 잘하시겠지만 걱정이 되어서....

김진우위원

12페이지, 폐용기는 어떻게 생긴 것입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통입니다. 새로운 소재로 만들어진 폐용기인데 조그마한 드럼통의 4분의 1정도의 용량정도 될 것입니다. 4분의 1이나 6분의 1되는 용기인데 하나 200원 정도 들이면 마대같은 것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밑바닥을 뚫어 놓으면 농경지 농로같은 곳에 놓으면 그곳에 농약을 사용하시고 빈병을 넣으면 저희가 일정 시기에 수거해 오는 그런 용기로 1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무데나 버리지 말고 농지 여기저기에 설치해서 농약빈병을 금년도에는 인력없이 수거할 수 있게 해보려고 합니다.

김진석위원

좋으신 생각인데 홍보를 잘해보십시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최선을 다해서 올해 이 사업을 한번 시행해 보려고 합니다. 매년 농약 빈병을 각 동·면마다 단체에서 수거하는데 며칠씩 걸리고 해서 해보려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13페이지, 쓰레기 재활용 사업추진에서 개인주택에는 하지 않습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우선 저희 인력에 한계도 있고 홍보도 개인주택을 먼저 해야 되겠지만 주민 거주가 많은 지역부터 점차적으로....

임우근위원

아파트나 공동주택은 어느 정도 안정된 것 같은데...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신규로 입주되는 아파트나 이런 곳을 점차적으로....

임우근위원

신규아파트라면 몰라도 기존에 있는 아파트나 공동주택은 반상회나 부녀회를 별도로 해서 잘 되는데 개인주택은 안 되고 있지 않나.....

김진우위원

분리수거 한 것은 따로 실어갑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아파트나 시내 지역은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면 지역은 사실상 그런 인력이 없어서 차량 한대가 수거하면 지금 15개 동·면에 10개만 분리장이 있습니다. 미화원들이 그곳에서 수거해서 분리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15페이지, 오수처리시설은 다 바꾸어야 됩니까? 오래된 건물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2002년부터는 바꾸어야 됩니다.

임우근위원

그러면 관공서도 바꾸어야 될 입장이 많겠네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관공서도 방류수 수질 기준에 못 미치게 배출이 되면....

임우근위원

공문을 많이 보냈지요?
당자

리담당자청소관

송석근 다 보냈습니다.

임우근위원

민원인들한테 상당히 부담이 가는 일입니다. 관공서는 안 바꾸고 우리한테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냐, 의문점을 갖고 있습니다.
당자

리담당자청소관

송석근 시청같은 곳은 현재 문예회관이나....

임우근위원

시립도서관이나 그런 곳도 바꾸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당자

리담당자청소관

송석근 예산 확보하라고 했습니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참고로 군부대도 예산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임우근위원

예산확보해서 관에서 모범이 되어서 먼저 해야 되는, 들리는 얘기로는 관에서는 예산도 없고 예산세우기도 상당히 힘들고 해서 어영부영 그냥 넘어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주민들한테만.....
당자

리담당자청소관

송석근 정책이 바뀌면 제일 먼저 관공서부터 감사를 받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를 해서 관련부서로 협조공문을 보내서 예산 확보하라고 합니다.

임우근위원

주민들이 오해가 없게끔 홍보를 해주십시오.

정운순위원장대리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도시건축과장 김문섭입니다. 도시건축과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건축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임우근위원

5페이지, 도시계획 재정비할 때 여성회관쪽으로 3만평 넣으라고 한 거 넣었습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넣었는데 도에서 자문한 결과는 농지의 보전상태가 양호하고 해서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1차 제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는 의결되는 기관은 아니고 자문기관이기 때문에 제시되는 내용이 전부 건교부로 승인요청을 할 때 첨부되어서 올라갑니다. 용역업체와 협의한 결과는 경기도의 의견은 중앙도시위원회에 가면 도단위 지방도시위원회에서 제시된 내용은 무시를 한다고 합니다. 그때 저희가 다시 한 번 건교부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그것을 토대로 삼지 않고 무시를 한다고요?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무시를 하는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저도 다른 부서에 있다가 도시계획 업무를 직접적으로 대하다 보니까 안성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농지에 대한 투자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많이 해서 경지정리나 수리시설이라든가가 굉장히 잘되어 있는 지역이다 보니까 이것을 도시계획으로 반영을 할 때에는 농림부쪽에 반발을 크게 사고 있습니다. 농지가 양호한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로 놓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농산 분야의 정책이고 저희 도시분야에서는 발전을 하기 위한 초석을 만들라고 하는 그런 이면화된 문제점이 있고 그런데 일단 도에서는 부정적으로 나왔습니다만, 건교부할 때 다시 노력을 하겠습니다. 건교부에 가서도 농림부의 의견은 부정적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임우근위원

그래도 신경을 써주십시오.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네.

임우근위원

9페이지, 비봉공원 정비사업에서 매각은 안됩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땅 자체가 하나만 붙어있는 것이 아니고 큰 부분 중에서 그 부분에 대한 것만 사용승낙을 맡으려고 합니다.

임우근위원

그쪽에서 팔겠다고 하면?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일단은 사용승낙 쪽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그쪽에서 판다면 살 수도 있습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일단 사용승낙으로 해서 추진을 하고 파는 것이 목적이라면 그것은 향후에 추진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사용승낙을 받으면 임대료를 주어야 됩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관 거는 안줍니다.

김진석위원

교육장이면 개인 거 아닙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아닙니다.

김진석위원

교육청 소관으로 되어 있다?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저희도 안성 시장명의로 되어 있듯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욕을 먹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진석위원

11페이지, 2001년도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시에서 배분을 어떻게 합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배분에 대해서는...

김진우위원

작년도에는 몇 동이나 했습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작년도 물량 25동, 도에서 재작년도에 추진하다 남은 26동 해서 이월된 물량까지 작년도에 51동을 받았습니다. 올해에는 순수하게 올해 배정된 물량, 이월된 물량이 없습니다.

임우근위원

작년에 모자랐습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올해 70동을 받았고 작년에 추진했던 것 중에 농협쪽에서 '99년도에 배정물량에 대한 지원이 부족했고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만, 그런 문제는 전부 해결을 했고 올해 배정할 계획은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떤 배정을 많이 하는 쪽으로 배정을 하다 보니까 나중에 남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실무자가 똑똑하면 많이 신청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있는 그대로 보고를 하는 문제점들이 있어서 저희가 배정 신청한 물량을 보고 그 다음 작년, 재작년 주택개량사업 추진한 실적 그것에 따라서 빈집정비를 많이 한 실적 그것을 최대한도로 우선적으로 해서 사업을 잘하는 곳에 배정을 많이 할 계획입니다.

김진석위원

이것을 가만히 보면 12개 면인데 그래도 보면 어느 면은 주택개량이 많이 된 면이 있고, 어느 면은 덜된 면도 있고, 그런 것도 안배를 해야 될 것입니다.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진석위원

왜냐하면 그래도 면 소재지 같은 곳이 형성이 되어 있는 곳은 대부분 되어 있는데 보개면 같은 곳은 면소재지가 없다 보니까 해마다 모자랍니다. 그래서 주택개량이 많이 안 되었습니다. 심지어 한 동네에 새집 진 곳이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밖에 안됩니다. 나머지는 다 개량을 해야 될 집들입니다.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저희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님들이 계신 곳부터 우선적으로 배려를 하겠습니다.

정운순위원장대리

여러 가지 수고를 하셨는데 도시계획 재정비를 한다고 했는데 재정비를 하면 뭐합니까? 이것이 원곡소재지를 보면 소방도로를 도시계획에 잡아놔서 지금 엄청 주민들의 원성이 있습니다. 집을 새로 짓고 싶어도 소방도로가 도시계획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것을 못짓고 있고, 그래서 길만이라도 어떻게 뚫어놓고 해야지 재정비만 계속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양성같은 곳을 보면 도로는 잘 뚫어 놨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나머지 부분은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지금 원곡은 전혀 그게 안 되어 있습니다. 소방도로나 이런 것이 도시계획에 잡혀 있고 뭘 하려고 하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문제점이 면단위 소방도로가 옛날에 우리 시에서 주민 공청회를 하지 않고 해서 재산권 행사를 못했습니다. 28일 심의위원회를 한다면서요? 그런 것을 빨리 도시과에서 해주어야 됩니다. 주민들이 집도 못짓고 있는데..

정운순위원장대리

10년 이상 못한 곳을 다시 재정비를 한다고 하면 2011년에 가서 그것을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무슨 얘기입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아닙니다. 2011년에 대한 내용은 도시기본계획을 수립을 하면 1차년도, 2차년도 해서 기본계획에 의해서 도시계획을 연차별로 수립을 확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계획을 해놓은 것이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굉장히 광범위해집니다. 35만명 계획 인구를 갖고 도시기본 구상을 했기 때문에 그 구상 중에 도시의 발전 방향에 따른 연차별 계획에 의해서 2011년까지의 기본적인 계획을 일단 수립하는 내용이 되겠고 재정비하는 내용은 도시계획법이 개정이 되면서 10년 이상 방치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을 다시 정비를 해서 선을 그어 놓지 않으면 그것에 따른 도시계획법상의 구속력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것도 신속하게 해야 되고 지금 간사님께서 말씀하신 원곡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도시계획도로를 뚫기 위한 사업비를 받는 것은 사실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엊그제 가서도 그쪽 실무자들하고 저녁을 먹어가면서 얘기를 했는데 많이 도와 달라는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도시계획재정비를 하면서 한가지 끌어올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죽산에 하고 있는 소도읍 가꾸기 사업같은 것은 도시계획구역으로 끌고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죽산이 마무리되면 다음 사업에 대해서 원곡도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운순위원장대리

되어야지, 면 소재지가 발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도시건축과장이 신경을 쓰셔서 한 면이라도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김진우위원

10년동안 묶여 있는 것이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는데 재정비를 한다면 백지화 시킵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일단은 재정비 차원에서도 있는 선을 긋는 것 같으면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재정비, 옛날에 도로를 그어놨던 부분에 대해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나 이런 것은 정비를 할 것이고, 어떤 큰 틀에 대해서는 다시라도 그어놔야 그것이 도시계획시설로 인정이 될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어차피 정비를 추진을 하지 않게 되면 안성시에 어떤 기본적인 틀이 굉장히 흔들리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해야 됩니다. 그래야 무분별하게 개발이 안되고, 문제는 될 수 있으면 제대로 조사를 해서 했어야 되는데 막 그어놔서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하니까....
문섭

김문섭도시건축과장

이것을 할 때는 의회에 보고를 드릴 것이고 위원님들의 의견까지 다 청취해서 반영을 하도록 하고 여기에 시도시계획위원회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거기의 자문까지 다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정운순위원장대리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건축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도시건축과까지만 진행하고 나머지 부서는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2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