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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종국 의원 발언

57회 제2예산결산및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03-08-21

박종국 의원 프로필 보기 →

중기

서중기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예산결산및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03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총무국 회계과·정보통신과·주민자치과, 경제사회국 지역경제과·사회복지과가 되겠습니다. 가. 총무국소관 (1)회계과소관
그러면 총무국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회계과는 세입부분 19·21·40페이지, 세출부분은 86페이지에서 91페이지까지입니다.

나동연위원

예산계장님, 우리 회계과에 일반운영비에서 예산 1,700만원 절감된 이것은 우리 예산계에서 임의로 절감하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깎은 것입니까? 어떤 부분이지요?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경상예산 10% 수준 절감계획을 우리 시 전체의 계획을 세워 가지고 거의 일률적으로 경상부분에 10%씩 절감한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은 실과별로 공히 이렇게?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예.

나동연위원

회계과장님, 이렇게 했을 때, 경상경비 안에 들어가는 것은 소모품비를 포함한 그 외 자체 운영비 이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느 부분에서 특히 이런 식으로 깎아버릴 수 있습니까? 어떻게 깎을 계획입니까? 회계과의 경우는 1,700만원을 어떻게 절감하실 계획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를 들어 가지고 목별로 급량비라든지 수용비라든지 여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절감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예산에 맞추어 가지고 지출을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 예를 들어 가지고 인원이 증가되었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결산추경에 다시 보충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이것은 목표로 보면 됩니까? 경상경비에서 10%를 아껴보자 이래 가지고 10%씩 전부 삭감한 것이니까 일단 목표개념으로 보면 되나요?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예.

나동연위원

그런데 예산을 목표를 가지고 가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하고 이런 목표를 잡았다면 1년에 10%를 절감할 수 있는 어떤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방안 같은 것도 우리 의회에 사전에 전달이 되어야 될 부분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경상비는 이렇게 이렇게 줄이겠다. 어떤 부분에서 얼마를 줄이고 어떤 부분에서 얼마를 줄이고 이렇게 가야 되겠다는 이런 구체적인 안도 서로 간에 알아야 될 부분 같은데?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것이 IMF 온 그때부터 경상예산을 10% 정도 절감해서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서 재투자를 하는 쪽으로 그때 당시에 정책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하던 부분이 지금까지 계속 연결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한번 제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근본적인 취지는 상당히 좋은 것인데, 경상경비를 줄이기 위한 이런 것은 아주 바람직한 것인데 그렇다고 하면 우리 집행부에서도 총체적인 어떤 안을 가지고 접근하는 방법에서, 우리 의회에서 제시하기로는 소모품 같은 경우 절감을 위해서 용도계에서 일괄 구매를 해 가지고 썼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의도 했단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구체적인 무슨 안을 개진을 해 주면 같이 연구를 하고 그럴 수가 있지 않느냐. 일단 목표만 정해 놓았다가 안되었을 때는 결산추경 때 다시 올라올 수 있다는 이런 이야기거든요. 이것보다 좀 더 구체적으로 갈 수 있는 이런 쪽으로 가야 안되겠느냐. 그렇게 하려면 구체적인 안이 나오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경상경비 10% 절감에 대해서는, 이번에 10%씩 삭감을 하면 각 실과에서는 거기에 맞추어서 돈을 씁니다. 그 이상은 쓸 수도 없고,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일반수용비 중에서 공공요금 성격 이런 부분은 납부를 안 하면, 절감을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은 추가 확보하더라도 나머지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사실 이렇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은 거꾸로 이야기하면 평상시에 불요불급한 예산이 반영되었다는 이야기거든요. 소모품비라든지 이런 것은, 우리가 불요불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줄여야 된다. 이런 근본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어 가면 구체적으로 되지 않겠느냐 생각됩니다. 하여튼 이것은 실과별로 절감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국내 여비도 10% 줄었다고 보면 됩니까? 이것도 똑같은 그런 개념으로 보면 되지요?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총무국 소관이라서 국장님이 들어 오셨기 때문에 예산하고는 별개의 문제이지만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싶어서, 우리가 당초예산을 치를 때도 그렇고 여러 가지 업무를 추진할 때 6급 담당되시는 분들은 참석을 안 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우리가 과장님하고 국장님만 모시고 회의를 하다보니까 집행부에서 “지나오는 과정을 우리 담당하시는 분들이 뒤에서 들으면 나중에 업무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 좋은 뜻에서 같이 참석을 시키고 있는데 어제 우리가 총무국 총무과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성과금 문제가 논란의 대상도 되어 법률적으로 지침이 맞는지 안 맞는지를 짚다가 회의를 마쳤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예산을 심의하고 집행부를 감시하는 의회 청사 안에서 의회의 수장인 의장하고 집행부의 6급간에 고성이 오가며 싸운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개인적인 문제 같으면 나가서 싸우든지, 아니면 1대 1로 만나서 충분한 논의를 하면 되지, 의회에도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는 전문위원실도 있고 의사과가 있습니다. 그 직원들이 다 있는 그 자리에서,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런 고성이 오고 가고 해서 된다고 생각합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그것은 아침에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떤 이유를 가지고 그렇게 되었는지,

김일권위원

설령 인격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개별적으로 만나 가지고, 우리가 이 건물을 벗어나서 만날 때는 형님이고 동생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일에 대한 법률해석이 맞지 않는 것을 가지고 끝까지, 그러면 질의를 하든지 법률해석을 받아 가지고 잘잘못을 따져야 되는 부분이지 그것을 담당이 자기 말이 안 맞다 해 가지고 고성을 지르고 한다면 의회에서 예산심의 할 필요성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심사한 것이 본인의 뜻에 안 맞아떨어진다고 이렇게 고성을 지르고 의원들에게 이렇게 막 해버릴 수 있는 이런 체제 같으면 우리가 예산서를 놔 놓고 심사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아예 받지 말고 그냥 집행하시지, 그래도 우리 총무과라고 하면 양산시청 산하 700여 공무원 중에서 가장 엘리트들이 모여 있는, 조직을 장악하는 부서인데 뭔가 시원섭섭하고 느낌이 이상합니다. 그런 부분이 당사자끼리 ‘미안하게 되었다.’ 하고 말아야 될 일인지 아닌지. 한번쯤 국장님이 잘 검토를 해 보시고 담당자에게도 진의를 알아보시고 어떻게 된 내용인지 의회에서 그 부분이 거론될 수 있도록, 입장표명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어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김일권 위원님, 적절한 이야기를 잘해 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말태

박말태위원

89페이지,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대부관련 현지확인, 국내여비 부분에 있는데 이것 며칠간 합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국유재산관리 업무 수행비에 도비가 800만원 내려옵니다. 거기에서 일반수용비하고 급량비하고 여비하고 이렇게 나누어서 하는데 이것을 우리 본청에서 다 쓰는 것이 아니고 읍면동에도 일부 내려주고 그렇게 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공유재산 어름하게 신라의 달밤같이 해 가지고 다 팔아먹고, 어름하게 해 가지고 대부해 주고 하는데 무슨 여비가 필요합니까? 일 깨끗하게 하는 것 같으면 우리가 더 플러스해 가지고 주겠지만, 저번 원동과 관련된 사항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배중환이 처에게 포기서를 받았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처인줄 알았습니까? 배중환이 처인줄 이제 알았습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지난번에 의회에서 이야기가 안 나왔습니까? 함이숙이 관계, 사무감사 때 그때 알았는데 그 뒤에 즉시 우리가, 확실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뒤에 즉시 포기서를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아직까지 특정한 사람에게 대부를 안 해 주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제가 작년에도 이정식이하고의 관계를 이야기했는데 과장님이 10월달에 대부계약을 해 주었다는 그 자체도 우습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무슨 국내여비가 필요합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박 위원님, 그런 것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도 사실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야 되고, 우리가 사람을 모른다 아닙니까? 민원을 책임져야 될 사람이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가 무슨 확인을 하는데 소유자를 모른단 말입니다. 모르면 면에 가서 안 물어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
말태

박말태위원

안 물어봅니까? 그때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거짓말을 하고 오늘까지 함이숙이에 대해서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를 합니까? 이제 알았다는 것이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아닙니다. 오늘 안 것이 아니고 지난 번 행정사무를 감사할 때,
말태

박말태위원

그때도 몰랐다 안 했습니까? 제가 만약에 민원을 제기했는데 그 사람을 모르면 물어본다 아닙니까? 면이나 옆에 안 물어봅니까? 그냥 함이숙이라는 그것만 보고 해 주고 그럽니까? 함이숙이가 농민인지 어민인지, 상업을 하는 것인지, 혼자 사는지 가족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 확인을 안하고 대부신청을 내었다고 해서 그냥 해 주느냐는 이 말입니다. 왜 거짓말을 하느냐는 이것입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농지전용허가를 내준다, 아니면 산림훼손허가를 내준다 할 때 그 민원이 왔을 때 현지출장을 간다 아닙니까? 현지출장을 가면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안 알아보고 그냥 민원제기 했다고 해 가지고 현지만 보고 옵니까? 다른 것은 법을 적용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만 국유지 대부관계 이것은 인근에 농지가 있는 사람에게 우선해 주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인적사항이 조사가 되어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함이숙이라고 하면 함이숙이가 과연 그때 우리 시유지를 대부해 가지고 대부 목적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이것만 조사하는 것인지 신랑이 무엇을 하느냐 이런 것은,
말태

박말태위원

그러니까 함이숙이에 대해서 물어봐야 될 것 아닙니까? 농민인지 어제 아래 부산에서 이사를 온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파악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인근에 농지가 있는지 없는지, 우선권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 파악 안 합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를 들어 가지고 국공유재산을 대부하는데, 전혀 농경지가 없는 사람이 국공유재산을 대부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농지취득의 관점에서 보고 ‘너는 안 된다.’는 이렇게는 안 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아니지요. 그것하고는 다르지요. 엉뚱한 말을 하지 말고 제가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만 답변을 하라는 말입니다.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그러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 사람이 대부목적대로 사용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시장이 원동면장에게 의견을 요구해 가지고 “해도 괜찮다.”는 면장의 의견제시가 들어온 사항 아닙니까? 우리 시에서 단독으로 한 것이 아니고 원동면장님에게 이런 대부신청이 들어 왔으니까 면장님의 의견서를 제출해 달라고 해서 의견서가 안 들어 왔습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좋습니다. 그것은 좋은데 내가 작년 감사 때 지적을 했는데 또 그것을 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경식” 그것을 지적 안 했습니까? 김주홍 과장 할 때 지적을 안 했습니까? 이경식 그것도 배중환이하고 관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조사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하지요? 그런데 무슨 국내여비가 필요하느냐 말입니까? 국유재산실태조사할 때 이런 것도 안 하는데, 내가 감사 때 지적했으니까 그것을 취소시켰겠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박 위원님, 죄송하지만 이 여비가 함이숙이나 원동의 특별한 그 필지에 대한 여비가 아니지 않습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그렇게 어름하게 하는데 왜 국내여비가 필요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만 지적했는데 양산에 그런 것이 얼마나 많겠느냐는 말입니다. 국내여비 주고 출장비 주고 시책비 주고 해도 그런 것도 똑바로 하지 않고, 지적을 해도 신라의 달밤 같이 가만있다가 지적을 하니까 하고, 이상입니다.

나동연위원

문화회관, 시청사 주차장부지 매입하는 것 이것은 어디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문화예술회관 여기에 진입도로로 8m 도로가 있습니다. 문화회관 도로 경계지점에서 32m의 땅을 샀습니다.

나동연위원

마을쪽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3,300평을 샀는데 거기에 대한 이주비라든지 이사비라든지 지장물보상비가 7세대에 대해서 부족한데 그것이 추가로 1억 정도 듭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평당 얼마 해 가지고 사진 셈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평균 백이삼십만원입니다.

나동연위원

당연히 감정해 가지고?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2개 사에 감정해 가지고 산술평균을 내어 가지고 한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88페이지, 청사관리요원 인건비 인상분, 청사관리요원은 어느 청사관리요원 말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이것은 지금 현재 우리 시에 조경사가 있는데 일용인부입니다. 그 단가가 작년도 수준으로 할 때는 하루에 2만 1,77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03년도에는 단가가 2만 2,970원으로 올라 차액이 생겼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한 기본급이라든지 상여금이라든지 이런 것의 부족분입니다.

박종국위원

조경사?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박종국위원

시설장비유지비에 본청관리 이것은 무엇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지금 현재 우리 지적과 도서서고의 항온항습기 설치비 300만원하고 당직실 난방히티 설치, 본청 보일러 보수, 식당 가스관 및 수도 설치 등 10개 항목 정도 됩니다. 추가로 설치할 금액이 1,188만원입니다.

박종국위원

웅상민원출장소 전세금이 있는데 땅은 몇 평 빌립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현재 인원이 32명으로 해 가지고 순수하게 민원출장소를 설치할 그런 목적으로 있습니다. 이것은 행정자치부에 승인을 올려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려오면 웅상읍하고 별도로 순수하게 우리 시에서 하는 업무를 웅상출장소에,

박종국위원

땅은 몇 평 빌리는데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건물입니다. 건물 300평,

박종국위원

땅은?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건물임대료입니다.

박종국위원

땅은 몇 평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건물임대료이지 지금 땅을 매입하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박종국위원

부지 몇 명에 건물 얼마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우리가 건물을 임대를 하거든요.

박종국위원

그 건물이 앉을 부지가 몇 평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그것은 아직 안 정해졌고 직제가 내려오면,

박종국위원

그 건물속의 300평만 한다는 말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어느 건물에 할지 모르지만 직제가 내려오면 건물을 빌려 가지고 민원출장소를 운영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박종국위원

웅상에 500만원짜리 전세가 있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저번의 출장소부지는 650만원 정도,
중기

서중기위원장

부시장님께서 오셨으니까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회의중지

11시 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상걸위원

회계과장님, 우리 문화회관 옆에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 아닙니까? 15억 이상 들여 가지고 했는데 그 앞에 가봤습니까? 사우나하고 찜질방이 있는데, 송림레저텔인가 거기에 저도 어제 가보기는 가봤는데 거기에 주차장이 얼마나 만들어져 있는지 압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자기들 말로는 700평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들도 찜질방을 하면 우리 주차장에 안 대겠느냐, 실제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거기에 오는 사람이 차를 몇 대 대는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상걸위원

실제적으로 어제 내가 갔는데 전부 우리 주차장에 다 대더라고요. 우리도 웅상출장소 주차장을 임대해서 쓴다 아닙니까? 이것을 확인을 해 가지고 우리도 임대료를 받던지 해야지 저 사람들은 “대형주차장 완비” 해 가지고 선전은 다 해 놓고, 700평이 무슨 대형주차장이 됩니까? 우리 주차장을 다 쓰면서, 우리 주차장 그것이 대형주차장이라 어떻게 보면,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지금 거기에 가보면 지하주차장이 있고, 그 뒤쪽으로 임대를 해 가지고 700평은 댄다고 이야기를 합디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염두에 두고 한번 관찰을 해 보겠습니다.

김상걸위원

관찰을 해 가지고,
말태

박말태위원

그쪽으로 휀스를 쳐버리지요.

김상걸위원

나도 가봤는데 우리 주차장에 대지 거기에 안댑니다.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저희들이 우리 청사 3,300평 산 것하고 저것하고 정비하려고 용역을 주어서 중간보고를 한번 했습니다. 8월말에 납품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화단정비하고 이 앞하고 저 주차장하고 전부 설계를 해 가지고 정비를 일제하면, 완전히 저쪽에서 못 대도록 그렇게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걸위원

우리 회계과에서 관찰을 제대로 해 가지고 자기들이 만약에 우리 주차장 쓰는 것 같으면 주차장 임대계약을 하든지, 우리가 받을 것은 받고 정당하게 해야 되는데 아무 것도 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우리 주차장을 사용하고 이러면 안되거든요. 우리도 엄연히 웅상출장소 주차장을 임대료 주어가면서 빌려 가지고 쓰는데 휀스를 치거나 관리를 철저히 해 주세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걸위원

그리고 시청사광장 재정비 기본 설계는 했습니까, 할 것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이것은 용역은 했고 기본설계는 아직 안되었습니다. 납품도 아직 안 되었고,

김상걸위원

우리 시청사 이것 말이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이 입구에 부산 사람인 최해평씨 땅 380평을 샀습니다. 그리고 이쪽에 문화회관 나가는 8m 도로 안 있습니까? 거기에 32m 땅을 우리가 샀습니다. 그것으로 청사내 주차장하고 화단하고 전부 정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앞쪽으로 왔다갔다하면서 정체도 생기는데 이런 도로형태가 되어서는 안되고 근본적으로 화단하고 재정비를 해야 됩니다.

박종국위원

여기에 무엇을 할지 용도가 있을 것 아닙니까? 건물을 짓습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화단하고 주차시설하고 이런 것을 재정비하려고 그렇게 했습니다. 지금 실제적으로 차량이 이쪽으로 와서 저쪽으로 나가고, 그리고 저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쪽으로 나가고,

박종국위원

이것은 우리 시청의 건축과 직원이나 누가 해도 다 할 수 있는 사항인데 이것 왜 용역을 줍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그것이 용역이 나오면, 분수대도 하나 놓아야 될 것이고 이런 문제가,

박종국위원

과장님, 우리가 땅을 사 놓았는데 앞의 이곳은 사람들이 다니는데 이것까지 용역을 주면 용역비가,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기존 이것만 하는 것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청사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또 확장할 부분, 신문에도 잠깐 나왔지만 행정타운으로서 여기에 배치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전체적인, 박종국 위원 그것을 해 놓으면 무엇합니까? 시장 바뀌면 자기 마음대로 바꾸어버리는데,

김상걸위원

행정타운 이야기가 방금 나왔는데 행정타운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보십시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시청 청사가 노후되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지어야 될 것인데 그 배치를 어떻게 했으면 좋을 것인지, 그리고 뒤에서 올라오는 길 안 있습니까? 국도에서 문화회관 쪽으로 올라오는 도로 안 있습니까? 거기 옆에 공간이 있습니다. 고물상하고 있는 그것을 시청에서 구입을 해 가지고 활용을 어떤 방향으로 했으면 좋을 것인지, 신도시와 시청간의 가교, 그런 것을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박종국위원

잘 알고 계시는데 용역을 뭣하러 줍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그것은 아니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박종국위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 전문,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전문가의 의견을 안 듣고 우리 좁은 소견으로 해 놓으면 그것이,

박종국위원

우리가 밥 먹는데 그것 어떻게 먹는지 그것도 용역주지요?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졸작으로 해 놓으면, 돈 기백원 아끼려고 하다가 기만원 드는 그런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장내소란)

김상걸위원

우리 시청에도 토목직이 있고 건축직도 있고 다 있는데, 외부에 용역을 주어가지고 하는 방법도 좋기는 좋습니다. 잘 생각해 가지고 세금을 아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한번 해 보시오.

박종국위원

이것 기본 구상하는데 6,600만원, 돈이 얼마나 가치가 없으면 이런 곳에 돈을 씁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그것은 설계비까지 다 포함된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이것 시장이 바뀌어버리면,

김상걸위원

그리고 말이 나온 김에, 상황실 있지요? 상황실은 어떻게, 저번에 국장님이 이야기를 하셨는데 다시 한번 설명을 해 보십시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지금 현재 상황실이 우리 시처럼 이렇게, 다른 시군에는 우리 시 같은 그런 상황실이 아닙니다.

김상걸위원

상황실을 크게 할 것입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아닙니다. 내부를 상황실답게 인테리어를,

김상걸위원

지금 있는 그 상황실을 더 넓힐 그런 계획은 없고 그 안에서 인테리어를 다시 한다는 것입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김상걸위원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는 “좁고”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좁고 이런 부분은 옛날에 시장님 휴식공간 조금 있는 그런 것을 다 틔웠습니다.

박종국위원

상황실은 시장님 방 뒤 그것 아닙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박종국위원

회의용 탁자 바꾸고 그 다음에,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탁자는 안 바꿉니다.

박종국위원

탁자 바꾼다고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예산 올라왔던데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상황실, 상황실정비계획 시장님 결심받은 것이 이것인데 조명, 전기, 도배, 도장공사, 창호공사, 바닥공사 이런 것이지 책걸상 바꾸는 것은 없습니다.

박종국위원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는 회의용 책상하고 의자하고 빔프로젝트하고 그것이 올라왔더라고요. 내부인테리어가 6,000만원 든다 이 말 아닙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박종국위원

내부인테리어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대로 쓰면 되지,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이것을 정비한다고 하면 뜯는 것도 인건비 버리는 것도 돈이고 전부 다 돈입니다.

박종국위원

불과 20평쯤 되는데 평당 300만원씩 인테리어 비용이 든다는 것이지요? 산출기초를 누가 낸 것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이것이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정리를 해 가지고 시장님에게 결심을 받은 사항입니다.

박종국위원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이 산출기초를 내었어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박종국위원

맞습니까, 예산계장님?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한 것 맞습니다.

박종국위원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산출내었어요? 맞습니까, 예산계장님?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제가 실무가 아니라서,

박종국위원

그러면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올리지 왜 회계과에서 올립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이것이 청사 관리측면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하게 된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이것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해도 너무 심하다고, 건물을 지어도 평당 220만원만 하면 바깥에 타일 다 붙이고 안에 인테리어 다 하는데, 내부 인테리어 하는데 평당에 300만원 잡으면, 이것 무슨 호텔귀빈실 만드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저희들이 예산을 승인해 주면 최소의 경비를 들여 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쓰고 남긴다는 소리는 안 합니까? 옛날에 물어보니까 쓰고 남긴다고 하더라고, 남길 돈 같으면 아예 올리지 말든지,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사실 인테리어 이런 것이 상당히 안 비쌉니까?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자기들이 임의로 5,000만원 든다든지 6,000만원 든다든지 이렇게 한 것이 아니고 사전에 견적을 다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사전에 견적 받은 데가 비싼데만 딱 정해 가지고 올리라고 하면 뻔하지요. 과장님, 자꾸 그런 식으로 답변하면 질의할 이유가 없어요. 안 그렇습니까? 이것 회계과에서 분명히 안 했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박종국위원

산출기초 회계과에서 안 냈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이것 LG하우징인테리어 여기에서,

박종국위원

이리 줘보십시오. 어떻게 그 서류가 회계과에 가 있습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이것은 예산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저희들이 복사를 해서 받은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받은 것입니까,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나동연위원

회계과장님,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지적을 한 부분에 대한 추가 질의인데 기본적으로 예산을 줄이겠다는 어떤 그런 기본적인 의식을 좀더 가져주셔야 될 것 같다 싶은 것이, 평수가 몇 평이라고 했지요?

박종국위원

새로 짓고도 남습니다. 민간기업에서 하면,

나동연위원

예를 들면 그런 부분들이라든지, 그리고 조금 전에 이야기 한 양산시청사 광장 재정비 기본조사 및 실시설계비 이런 것, 이것 우리 시에 있는 공무원 가지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나도 생각하거든요. 토목직이라든지 건축직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여기에 갖다 넣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본적으로 예산을 줄이고자 하는 그런 의식만 있다면 이런 것은 안주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너무 방만한 그런 것이 아니냐는 이런 생각이 상당히 많이 들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아이디어를 채택한다든지 이런 방법도 안 있겠습니까? 이를테면 길을 내고 안에 화단 꾸미는 것인데, 기본적인 것은 사실 그것이잖아요. 화단 꾸미는 것이잖아요? 내용을 보니까 화단 꾸미는 것 같은데 화단 꾸미는 용역비 6,000만원이라는 것은,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용역비만 아니고 실시설계비까지 포함된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건축에 따른 기본적인 설계라면 하중계산이나 이런 것은 당연히 법적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렇다지만 화단 꾸미는 것 설계하는데 이렇게까지 들어갈 필요 있겠습니까? 우리 주무과장님이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이것 어떤 내용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나 위원님,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름을 왜 문화행정타운이라 했느냐 하면 문화회관이 옆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행정이 있고 이래 가지고, 실제적으로 우리 시청이 지은 지 20년이 넘으니까 누수도 생기고, 또 민원실이 여기에 있어 가지고 상당히 불편하다는 이런 여론도 있어 가지고 의논 끝에 옥곡 바운다리 이것을 전부 다 매수를 해 가지고 어떻게 건물을 앉힐 것이냐. 그 다음에 신도시가 있는데 35호국도가 지금 8차선으로 되어 있어 이것이 너무 단절되니까 거기를 어떻게 신도시하고 연계를 할 것이냐. 지금 일부에서는 저쪽에 민원실을 해야 된다는 여론도 있고, 옥곡 들어오는 청사입구에 민원실을 두어야 된다는 여론 등이 구구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화단꾸미는 것만 아닙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아닙니다. 설계를 하면 시청을 전체적으로,

나동연위원

우리 시청사를 중심으로 광장을 형성시키는데 필요한 어떤 기본적인 설계를 한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나동연위원

기본적으로 예산을 줄이고자 하는 그런 의식들을 가져주십사 이런 생각이 왜 들었느냐 하면 화단설계하는데 6,000만원이라고 하고 스무남은평 상황실을 꾸미는데 6,000만원 이렇게 하니까 무엇이 잘못되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넓게 생각하면 시청광장에서 벼룩시장을 열고, 노상카페도 열고 시민들과,

나동연위원

하여튼 줄일 수 있는 것은 조금더 생각을 해 주십시오. 그렇게 꼭 부탁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사우나 주차장 건 때문에 김상걸 위원이 이야기를 했는데 엊그제 저도 들은 이야기가 있다보니까, 이러한 의혹이 또 다른 의혹을 낳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오픈이 되어야 문제가 발생되지 안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엊그제 모 신문에 보니까 그 광고가 크게 났더라고요. 우리 의원 중에서 누군가가, 이것도 이 사람들이 언론사에서 어떤, 이 사람들이 시청에 있는 우리 주차장을 쓰다보니까 또 그런 곳에 가서 뒤통수를 친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내가 가만 생각해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물론 그것이 의혹일 수밖에 없겠지요. 내가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다 공개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다 공개를 시켜 가지고 너희는 쓰지 마라, 아니면 너희가 쓰는데 얼마를 받자 하는 안을 정립을 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얼마를 받는다면 그것도 오픈시켜 가지고 받고 아예 못쓰게 하려면 공식적으로 못쓰게 제도적으로 만들어 버리고, 이런 것이 있다보니까 우리 시민들은 거기에 따른 의혹을 갖게 되고 그 의혹이 다른 의혹을 낳아가지고 이상한 문제를 야기시키게 되는 이런 문제들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고 판단되는 것이 있으면 아주 과감하게 거기에 따른 대책을 세워 가지고 하시라는 것입니다. 엉거주춤하게 “안 쓸 것입니다.” 하는데 우리 김상걸 위원이 그날 가보니까 실제로 쓰고 있더라 이런 이야기란 말이지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 시에서 공식적으로 너희가 어느 부분까지 어떤식으로 쓸 것이면 비용을 우리 시에 내라. 그것도 우리 시민들이 쓰는 것이니까 경우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사람을 넣어가지고 자기네들이 쓸 때 돈을 받아 우리 시에 넣도록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강구를 해 보시든지, 안 그러면 우리 시의 민원인 말고는 못쓰도록 만들어 버리는 것으로 제도화시키든지. 엉거주춤하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니까, 그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다보니까 또 다른 의혹이 나와 가지고, 물론 어떤 개인이 개인적으로 신문사에 광고를 주어가지고 광고를 낼 수도 있을 것이라는 말이지요. 그것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면 이렇게 뒤통수 쳐 가지고 뒤에 그럴 수 있을 것이니까, 너희의 그런 약점 잡아 가지고 신문에 내었지. 이런 것으로 해 가지고 또 다른 의혹을 남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회에 불신감을 조장할 수 있는 이런 문제점이 있는 것은 아예 집행부에서 원천봉쇄를 시켜 주어야만 된다고 나는 생각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쓸 수도 안 있겠어요. 그런 그것을 제도화시킬 수 있도록 아예 모든 것을 오픈 시켜놓으라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점들이 또 다른 의혹을 낳고 이런 식으로 안 되도록, 아시겠습니까, 과장님?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나동연위원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당초에 우리가 예측을 안한 것은 아닙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블록을 다 쌓아버리자.’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일부에서는,

나동연위원

블록 쌓는다고 해도 차 들어오는 데만 문제가 되지 이쪽으로 갖다 대고 내려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잖아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지금 2필지 아닙니까? 1필지 거기까지만 기역자로 블록을 쌓아버리면,

나동연위원

휀스를 쳐버리십시오.
말태

박말태위원

나 위원님, 이것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이것은 매끄럽게 접근해야 됩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것이 들어서 가지고 문제점이 야기되는데 이것도 심도 있게 접근해야 됩니다. 이것 수월하게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사우나하는 사람도 우리 시민이다 이겁니다. 시민이라 하면 공공용지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청의 집행부에서 매끄럽게 접근해야 됩니다. 잘못 접근하면 우리 시민 전체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휀스만 쳐 가지고 될 문제가 아닙니다. 심도 있게, 집행부에서 매끄럽게 접근해야 됩니다. 거기의 사람들도 우리 양산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거기에서 사우나 하는 사람이, 부산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이 전체적으로 우리 양산시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양산시민 같으면 내가 민원을 안 보더라도 시청에 차 대놓고 가는데 차를 빼라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내가 차 대어놨는데 왜?’ 하면 답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문화회관에서 공연 예술 행사가 있을 때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제가 볼 때는 접근할 때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됩니다.

김일권위원

내가 종합운동장에 며칠째 저녁에 나가보는데 거기에 차를 꽉 대어놨거든요. 거기에 보면 부산 넘버 꽉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누가 나가라는 소리 못 한다 아닙니까? 양산사람도 대는데 부산사람 와 가지고 우리 운동장 주차선 그어놓은 데 차 댄다고, 우리가 그것을 유료화로 만들어 버리고 나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우리도 그것을 유료화로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금정구청이나 다른 관공서에는 다 유료화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양산은 안하고 있는데 유료화로 만들면 방법이 있지만 유료화로 만들어지지 않는 다음에는, 그 사람이 거기에 대놓고 사우나 간다고만 보장 못 한다 아닙니까? 거기에 대어놓고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그러니까 그쪽하고 어느 정도 경계벽을 칠 수 있는 것은 한번쯤 검토는 해 볼 수 있어요. 왜? 우리 땅을 관리하기 위해서 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니까, 조금 매끄럽게 대처하면 될 겁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이제 개업을 했으니까 우리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김일권위원

다른 관공서에 가면 사실 유료로 만들어 가지고 돈을 받거든요.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청경을 시켜 가지고 거기에 대놓고 그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하루에 몇 십명이나 되는지도 보고,

김일권위원

우리 문화회관에 행사가 있을 때는 사전에 나가서 다른 차는 못 대도록 하는 수밖에 없어요.

박종국위원

그러는 수밖에 없어요. 지금 유료화한다 해 봐야 민원인들이 굉장히 반발합니다.

김일권위원

양산시청에서 유료화하면 말썽이 안 있겠느냐 싶은데 유료화할 때도 되었어요.

나동연위원

기술적인 부분은 잘 검토를 해 보시되 우리 시민들간에 의혹이 또 다른 의혹을 낳고 불신감이 조장되는 이런 것은 집행부에서 책임 있게 대응을 해 달라는 그런 부탁의 이야기입니다.

양정길위원

동료 위원들이 다 질의를 했는데 주차장 문제는 견해를 달리합니다. 그 주차장을 우리가 임대가지고 쓰고 있지요? 땅 자체가 시청 것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다 샀습니다.

양정길위원

이것을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것이 시청의 주차장이 복잡해서 행사가 있을 때 대기를 위한 예비주차장으로 쓰는 것 아닙니까? 일부는 거기에 바로 대는 사람도 있고?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맞습니다.

양정길위원

그러니까 김일권 부의장 말마따나 운동장에 부산 차가 있는 것을 말 못한다는 경우하고는 경우가 조금 다릅니다. 이것은 시청에 오는 민원이나 기타 주차장이 부족해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마련해 놓은 주차장이기 때문에 운동장에 불특정 다수인이 대는 것하고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못 대라고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개인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지었는데 거기의 주차장을 여기에 쓴다는 것은 경우가 안 맞고, 제가 생각건대 대지 마라 대라고 하는 것보다는 그쪽 그 건물과 관계되는 쪽에만 휀스를 쳐버리면, 전부 다 안치고 기역자로만 쳐버려도 거기에 들어갈 사람이 여기에 차를 대놓고 빙 둘러 가지고 가는 것이 귀찮아서 잘 이용을 안 하거든요. 그러면 대지 마라 대라고 안 해도 자연적으로, 거기에 휀스를 길게 둘러 가지고 쳐놓으면 자체 내에 주차장이 있다고 하니까 그쪽으로 이용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 마찰도 없고, 또 시청 내에 주차장을 만들어 놓은 것은 민원인이 사용하도록 하는 목적에도 부합하기 때문에 휀스만 치면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하고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88페이지, 웅상 민원출장소 전세금 관계를 질의한 바 있는데 거기에 상당히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약 300평의 건물을 임대해서 앞으로 출장소로 사용하겠다고 했는데 앞으로 할 계획이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양정길위원

언제쯤부터 할 계획입니다.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이것은 행정자치부에서 직제가 승인이 되면 그때 할 계획입니다.

양정길위원

직제신청을 우리 시청에서 했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양정길위원

규정상 당연히 해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원해서 한 것이지요?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양정길위원

나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왜냐 하면 꼭 필요하지 않으면 이런 가욋돈을 들일 필요도 없을 뿐만 아니라, 웅상은 지금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다고 해서 공공시설이나 공공건물을 상당히 많이 지어 가지고 양산시 전체 예산에서 그쪽에 쓰이는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웅상에 지금 읍사무소도 있고 한데 민원출장소라고 해서, 과연 민원인이 민원출장소를 이용해야 할 만큼 그렇게 민원이 속출하고 상당한 민원이 야기되어 가지고 불편한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건축허가라든지 읍면에 위임되지 않은 사항, 지적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사항들이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지금은 세무관계도 전부 시청에서 일괄하고, 읍면동에서 하는 민원이 많이 줄었거든요. 나는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필요하지 않고, 또 읍에서 해도 요즘은 전산으로 다 할 수 있고 이런데, 또 일을 보러갔으면 거기에서 얼마든지 신청을 해도 되고 이렇는데, 꼭 공장을 한다든지 이런 중요한 것은 시청에 와도 안 괜찮겠습니까? 그런데 나는 이런 것을 생각해 봅니다. 별로 필요치 않은 민원출장소를 시청에서 중앙에 요구를 해 가지고 한다는 자체가 한마디로 말해서 위인설관, 공무원들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관청을 만드는 위인설관이 아닌가 싶어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예산이나 사람까지 더 많이 해 가지고 공무원을,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공무원들 섭섭하게 여길는지 모르겠지만 행정직이나 기타 공무원 수를 안 늘이고 억제를 해도 자꾸 불러나는 것이, 양태가 그렇습니다.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저는 보는데 이렇게 위인설관을 해 가지고 직제를 자꾸 만들고, 공무원이 진급해서 나가라고 우리 양산시 본청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예산 낭비를 하고, 지금도 업무가 부서별로 바쁜 곳도 있겠지만 시민들은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공무원들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의 생각과는 배치되는 생각이라서 이것이 이렇게 당장 필요하지 않다면 차츰 봐가면서 해도 안되겠느냐, 이렇게 많은 금액을 얹어서 하는 것은 한번 검토를 해 봐야 안되겠느냐는 생각에서, 필요하지 않으면 예산을 깎아야 안되겠느냐 싶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질의요지가 거기에 있으니까 대답을 해 보십시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웅상 민원출장소는 아무런 요구가 없었는데 우리 시에서 단독적으로 직제를 올린 것이 아니고 몇년전부터 웅상주민들이 시청에 민원을 보려고 오면 교통도 불편하고, 원거리에 있으니까 상당히 불편을 느껴 가지고 웅상읍을 시직할출장소로 승격시켜 달라고 작년, 몇년전부터 그런 이야기가 꾸준하게 돌았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로 작년에 제가 총무과장할 때 행자부에 올라갔습니다. 그 관계뿐만 아니라 1국 3과 설치하는 그 관계도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갔는데 출장소는 시승격을 전제로 한, “지방자치를 전제로 하는 출장소가 설치되어 지지 민원의 편의를 위한 출장소는 불가능하다.” 그것이 웅상주민들에게 설득이 되어 가지고 그러면 읍이 출장소가 안되더라도 “민원이 거기에서 민원을 볼 수 있는 민원출장소라도 하나 설치를 해 달라.” 그래 가지고 우리가 한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그 설명은 익히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생각에 중앙부처에서는 출장소를 해 달라고 했을 때 타당성이 없다고 안 해 준 것인데 억지로 시청에서 민원출장소를 만드는 자체가 민원을 위한다는 핑계로 공무원의 자리를 만드는 위인설관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그것은 아닙니다. 우리 시가 이렇게 나서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주민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주민욕구충족이라는 미명하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거기에 대해서 내가 조금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속기중단을 요청합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속기를 중단해 주십시오.

11시 37분 기록중지

11시 39분 기록개시

이제부터 속기를 해 주십시오.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웅상읍이 현재 군단위보다 인원이 많습니다. 7만이 넘었고,

양정길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안한 도서관도 했고 체육관도 거기에 하고 전부 거기에 다 했잖아요. 양산 여기에 한 것이 있나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군부보다도 오히려 인구가 많고 민원도 많습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교통이 편리하면 모르겠는데 교통도 불편하고,

양정길위원

자꾸 그런 이야기를 하면 내가 하나 덧붙이겠습니다. 우리 동면은 웅상하고 딱 붙어 있습니다. 동면은 이쪽에 하나 중간에 하나, 저쪽 삼동은 웅상하고 딱 붙어있는데 거기 사람이 여기에 오려면, 한번만 타고도 올 수 있는 버스를 타려면 하루에 두 번인가 그렇게 밖에 없고 보통은 팔송까지 가서 타고 가서 이렇게 옵니다. 그러니까 삼동지구에도 면사무소가 아니면 출장소를 하나 내든지 간이사무소를 내든지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업무를 보면서 극히 웅상만 국한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그쪽에 있는 사람들도, 법기나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이용하도록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양정길위원

거기에서 웅상에 가려고 하면 부산시를 거쳐가지고 가야 된다니까요. 그렇게 어려운데 지역이 조금 떨어져 있는 그것만 가지고 자꾸 그렇게 한다는 것이 나는 이상하다는 뜻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되고 안 되고는 검토해 보기로 하고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역시 웅상인데 웅상 동료 위원이 지금 없어서 유감인데 웅상 청사신축 이것은 지금 할 계획이지요?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예.

양정길위원

언제쯤 시작할 계획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웅상읍 청사는 지금 용역을 주었습니다. 9월 16일이 납품일입니다. 용역결과에 의해 가지고 중간에 의원들을 모시고 보고회를 하겠습니다. 보고회를 하고 납품이 되면 거기에 따른 공청회를 해 가지고 실시설계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내년 정도되면 착공이 안되겠느냐.

양정길위원

신축예정지가 어디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주진리,

양정길위원

웅상을 절반 잘라 가지고 밑쪽입니까, 위쪽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중간지점입니다.

양정길위원

제 질의요지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면 웅상이, 이런 이야기는 해도 괜찮지 싶어서 합니다. 웅상은 지금 동으로 몇 개를 나누니 읍을 2개로 나누니 이렇게 왈가왈부하는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저는 생각건대 이런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청사를 새로 지을 때는 미래를 보고, 읍이 2개로 나누어진다든지 이런 것에 대비해서 지금 현재 있는 청사가 비좁아도 나누어 지면 덜 비좁으니까 그렇게 쓰고, 앞으로 이쪽에 쓸 수 있게끔 하나는 남쪽에 짓고 저것은 나중에 봐 가면서 비좁으면 증축을 한다든지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미래지향적이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청사를 있는 옆에 또 짓는다고 하면 만약에 읍이 나누어졌을 경우에, 나누어지면 양쪽을 다 이용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지으면 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안 사겠느냐. ‘아무리 국가 돈이라고 해도 저렇게 쓰나?’ 이런 소리도 안 듣겠나 염려되어서 하는 이야기인데 이쪽 덕계지구하고 저쪽 서창지구를, 읍을 나눈다면 2개로 나눌 것으로 짐작이 되는데 거기에 대비해서 집도 짓고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싶어서 질의를 합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청사예정부지를 민간인으로부터 기증을 받았습니다. 청사 짓는 것을 전제로 해 가지고 기증을 받은 토지입니다. 그것도 서창하고 덕계하고 거의 중간지점에 있으니까 양쪽에서,

양정길위원

그 문제도 대단히 중요한데, 기증을 받았다고 하는데 관공서를 지으면 기증을 하는 일이 허다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면사무소를 지어보면 ‘우리가 줄 테니까 거기에 하라.’ 이렇게 하는 사람이 몇 명 있습니다. 공짜로 준다고 해서 엉뚱한 데 지어서는 안되거든요. 장소라는 것은 지역적으로 안배를 해 가지고 여기에 짓겠다. 앞으로 하나 더 지으면 저기에 짓겠다. 이런 것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야지 땅을 준다고 해서 거기에 짓겠다. 이런 것은 배제되어야 됩니다. 기증한다고 해서 거기에 한다 이것은 설득력이 약하고 웅상읍이 상당히 인구가 불어나고 7만이 넘어가는 상태라 앞으로 읍을 2개로 나눈다든지 동을 2개로 나눈다든지 이런 이야기가 벌써 많이 나오는데 그런 것을 염두에 두어야지 엉뚱한, 산중턱에 땅을 준다고 해서 거기에 짓고 이러지는 못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는 것은 안되고 나는 생각건대, 그 지역을 나는 잘 모르니까 물어보는데 덕계지구 쪽에 하나 짓고 이것을 쓰다가 다음에 또 짓는 식으로 이렇게 분배를 해서 하는 것이 안 좋나 싶어서 하는 질의인데 지금 현재 위치는, 그러면 주진리라고 하면 중간쯤입니까?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미타암 올라가는데,

양정길위원

만약에 쪼갠다면,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만약에 나눈다면 그것도 위쪽에 속하지요?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아닙니다. 밑쪽에 속합니다.

양정길위원

덕계 쪽이 많으면 덕계 쪽에 지어야 되지 중간에 지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래 가지고는 안되는데,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한번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싶어서 질의를 해 봅니다.
홍일

박홍일회계과장

그런데 양 위원님, 이 예산은 21억인가 예산이 있는 중에서, 금년에 예산 확보를 해 놨는데 금년에 못하니까 이것은 삭감을 하는 부분입니다. 금년에 예산확보하는 부분이 아니고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양정길위원

내가 질의를 하니까 “이것은 우리 시비가 아니고 도비, 위에서 내려주는 것이다.” 이런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예를 하나 들면, 박말태 위원이 있어서 무엇한데 원동면 어느 곳에 가니까 국비사업이라고 하는데 보니까 가관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국비라고 해도 거기에 수혜되는 득이 엄청 적은 일을 하고 있었고, 또 주민과 별 관계가 없더라고요. 그런데도 그런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국비니까” 이런 명분을 내세운다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나는 봅니다. 국비도 우리가 세금을 낸 것이고 시비도 세금낸 것이 돌아오는 것인데, 그래서 국비다 무엇이다 이미 계정되어 있었던 예산이다 이렇게 해서 섣불리 할 것이 아니고 예산도 절약하고 앞으로의 이용면도 생각해서 하자는 그런 것입니다. 장소가 합당하지 않으면 재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제가 질의했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장내소란) 회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십시오. 오찬시간이 되었으므로 2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점심 먹고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4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정보통신과소관
이어서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세입세출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별 페이지 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고, 세입세출 부분에 대하여 일괄 질의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십시오.

박종국위원

93페이지 공기관등에대한대행사업비 이것이 도에서 합니까? 부담금입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이것은 우리 각종 시설물 지중화 되어 있는 그것하는 작업인데, 수치지적도 만드는 작업인데 이것은 국립지리원에 납부하는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우리가 부담하는 것입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박종국위원

96페이지 민방위경보시설 설치(범어정수장)하고 그 다음에 민방위 경보시설 통합장비로 교체(웅상단말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민방위경보시설은 예산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민방위경보시설은 국가사무라고 해서 도에 위임이 되어 있어서 도에서 거의 관리를 했습니다. 범어정수장 쪽하고, 도가 “여기에 경보시설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하는 의견을 양산시에 제시를 해 왔고 우리도 “여기에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국비가 보시다시피 50%, 그 다음에 도비가 25% 시비가 25% 이렇게 부담이 되어 있습니다. 범어정수장 쪽 한 군데하고 우리 시청 웅상 물금 강북 상서 여기에는 교체하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보시설 교체하는 것은 웅상이 지금 읍사무소에 있는 경보시설 이것이 오래 되어서 삭아서 지금 거의 못쓰게 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를 가지고 이번에 하는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경보시설이 사이렌 아닙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박종국위원

사이렌이 이렇게 비쌉니까?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예.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전부 전자 장비가 다 들어가야 됩니다.

박종국위원

컨트롤 박스가 얼마 합니까, 어데?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이것은 지금 현재,

박종국위원

범어정수장에 사이렌이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그것은 주민들이 많이 집중된 지역에 이런 시설이,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범어 쪽을 커버하는 시설을 정수장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안된 것을 중간에 보강을 하는 사항인데,

박종국위원

용도는 이해를 하겠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이것은 비싸고 안비싸고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나라에 한 군데 뿐이고 조달구매를 해야 합니다. 전부 조달구매입니다.

박종국위원

안하면 안됩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필요하기 때문에 국도비 내려서 자기들이 조사를 해서,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참고로 국비 내려오는 것은 자기들이 실사를 다 해 보고 우리가 국비가 예를 들어서 4,800만원이 들면 6,000만원이 든다고 해서 국비는 많이 받고 시비 조금 부담해서 할 수 있는데 저 사람들이 국비 부담하는 것은 실사를 전부 다 합니다.

박종국위원

상식적으로 사이렌 하나에 4,800만원이 든다고 하면 안맞거든요.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전자장치라고 하는 것이,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관리하는 박스가 별도로 설치가 되어야 합니다.

박종국위원

통신계장이 담당이지요?
기원

박기원통신담당주사

예.

박종국위원

원래 비쌉니까?
기원

박기원통신담당주사

비쌉니다. 왜냐 하면 …(청취불능)…도 있어야 되고 …(청취불능)…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됩니다. 혹시 유선이 안 될 때 무선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컨트롤 박스가 들어가서 다 차야 합니다.

박종국위원

컨트롤 박스가 얼마나 합니까?
기원

박기원통신담당주사

그 안에 기계가 다 들어가야 합니다.

박종국위원

이것은 엠프 가격입니다.
기원

박기원통신담당주사

엠프는 반드시 있어야 되고요, 기계가 전자 점화하는 컨트롤 박스 안에 다 들어가서 거기에서,

박종국위원

원래 경보장치 한 세트가 이렇게 비쌉니까?
기원

박기원통신담당주사

예, 우리나라 행정자치부에서 그것을 해서 했기 때문에, 이것이 개발품으로 해서 독점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박종국위원

너무 비쌉니다. 아무리 돈 가치가 없다고 하지만 스피커 4개 꽂아서 4,800이나 하고,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보니까 장비 자체가 단순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박종국위원

웅상읍은 그대로 쓰면 안됩니까, 청사도 옮긴다고 하는데?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최근에 우리가 수리를 했는데도 얼마 못 쓰고 해서, 장비가 한계점에 와 있습니다. 장비 자체도 구닥다리지만 오래 되니까 전부 삭아서 수리를 해도 그것하고 해서 이번에 새로 안하면,

박종국위원

신청사 할 때 가지고 갈 수 있습니까?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그대로 떼어서 가면 됩니다.

박종국위원

그때는 안사줍니다, 이번에 하면.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국위원

마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과장님, 93페이지 공기관등에대한대행사업비 3억 7,300을 아레 얼핏 설명을 하신 것 같은데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수치지도 제작에 착수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서울시하고 부산시, 인천광역시 그리고 도내에서는 진해 창원 이런 데는 수치지도가 다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이 수치지도가 제작이 되고 나면 당장에는 우리 구 양산 시가지 중에 3개동에 올해 GIS사업을 합니다만 GIS사업을 하는데도 굉장히 비용이 절감되고 그 다음에 우리가 도시계획을 할 때 예전에는 도시계획선을 긋는다든지 하면 전부 현지 실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이 필요없게 됩니다. 스크린에 넣어서 비추면 장애물하고 삭 다 나옵니다. 표고 경사도가 다 나오기 때문에 어떤 데는 우리가, 부산도 일부 지역에 보면 도시계획 이렇게 보조간선로라든지 입안을 해 놓고 경사도가 감안이 안된 채로 도시계획이 되어서 애를 먹는데 그런 것이 해소가 됩니다. 도시계획을 입안하는 데도 비용이 반 이하로 절감이 됩니다. 절감되고 우리가 각종 설계하고 이렇게 하는데도 훨씬 절감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수치지도 이것이 제작이 안되면 다른 지자체나 이런 데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만드는데 더군다나 웅상같은 데는 내년에 GIS사업을 하려고 계획을 세워놓고 있기 때문에 올해 수치지도를 제작을 해 놓아야 용이하게 됩니다. 저번에 의원님들에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3개동에는 수치제작하고 같이 합니다. 그러니까 비용도 훨씬 더 들고 일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가 저 문제를 가지고 건교부하고 국립지리원에 다녀왔습니다. GIS사업을 하면서 다른 여타 지자체를 벤치마킹을 하면서 우연히 국립지리원에 들렀는데 원래는 이 돈이 경기도 파주시에 갈 돈이었습니다. 파주시에서 사정이 있어서, 지방비 부담을 못해서, 이것이 국비 50% 우리가 5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3억 7,300이 우리시의 분담금으로 보면 됩니까?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3억을 우리가 국비로 따 놓고 있는 것입니다. 총 사업비가 6억 7,400만원입니다. 국비를 3억 100만원을 따놓았습니다. 우리가 3억 7,300만원을 부담을 하면 6억 7,400만원 짜리 수치지도를 제작하는 그것이,

나동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산계장님 이런 식으로 분포를 하면 국비도 여기에 들어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예산편성상?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그것은 돈을 우리한테 내려주는 것이 아니고 돈을 위에서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나동연위원

우리가 올려주면 되는 것입니까?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예, 우리도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예산계에 국비가 얼마고 우리가 부담해야 될 것이 얼마다라고 표시를 해 달라고 했는데 예산편성기법상 그것은 표현하기 곤란하다, 그래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하는 것이 좋겠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나동연위원

우리시에서 시비를 올려준다, 쉽게 이야기하면?
성두

이성두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다음에 우리시 컴퓨터 구입 대수가 1년에 몇 대나 됩니까?
경훈

김경훈정보통계담당주사

지금 현재 저희들 컴퓨터 대수가 1,301대가 되어 있습니다, 관내 공무원들이.

나동연위원

매년 구입하는 양이?
경훈

김경훈정보통계담당주사

매년 구입하는 것이 컴퓨터가 3년 이상 지난 것을 우선으로 해서 교체구입을 하는데 ’97년도 산이 현재 23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98년도산이 22대 ’99년도산이 74대 총 교체해야 할 것이 119개인데 금년도에 저희들이 추경에 58대를 우선 교체를 하려고 했다가 예산이 사업비하고 모든 것이 부족하고 해서 내년도 당초예산에 우리가 58대를 올리려고,

나동연위원

아니, 당초에 150대로 승인을 해 주었지 않습니까?
경훈

김경훈정보통계담당주사

예, 당초예산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3년정도 구입 시간이 지난 데에서 더 노후가 된 오래된,

나동연위원

그러니까 당초 150대 분은 기교체가 끝났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끝났습니다.

나동연위원

하고 나서 ’97년도산이 23대 ’98년도산이 22대 ’99년도산이 74대입니까?
경훈

김경훈정보통계담당주사

예.

나동연위원

이번 추경때에 58대를 교체를 하겠다,
경훈

김경훈정보통계담당주사

추경때는 이것이 안올라가 있습니다.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컴퓨터 노후화 상태하고 신규 구입해서 사실상 교체가 조금 못따라가고 있습니다, 예산사정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이번에 58대 정도 추경에 교체를, 내년도 또 부담이 생기니까 내년에는 200대 정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산사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37대는 신규 공무원들한테 추가로 지급을 해야 합니다, 컴퓨터를. 그래서 부득이하게 예산계에서도 이것을 깎을 수도 없고,

나동연위원

신규 공무원들이 37명이 됩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이번에 기구개편으로 해서, 증원,

나동연위원

기구개편으로 해서 37명인가 받은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박종국위원

웅상출장소 그것 이야기입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웅상출장소도 있고,

나동연위원

이것은 해 봐야 신규 공무원한테 지급되는 것이고 교체되는 부분은,
경훈

김경훈정보통계담당주사

신규로 들어와 있는 사람들 것을 이번에 요구하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상당한 금액을 차지하는데, 앞에도 1억 5,000인가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전자장비는 6개월정도 지나면 또 신제품이 나오고 하니까,

나동연위원

교체되는 것은 전에 과장님 이야기로 낙도같은 데에 보내는 것으로,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 보내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관리는 회계과에서 합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우리가 다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어떤 식으로 보냈다든지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가지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위원장님 그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교체되고 나서 사후관리되는 부분을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그것도 알 필요가 있지 않느냐,

박종국위원

폐기하는 것도 있지 않겠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영 못쓰는 것은 폐기를 하고 수리할 것은 수리를 해서 주고 그렇게 합니다.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일부 수리할 것은 하고 일부 수리 안하고 할 것도 있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심한 것은 폐기하고 이렇게 하는데 상당히 반응이 괜찮습니다.

나동연위원

관내로 주로 보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우리 관내에 보냅니다. 마을의 읍면동장으로 부터 희망자하고 수요를 받아서 주는데 그것도 달라고 하는데 다 못줍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소년소녀가장이라든지 그런 데를 우선으로 해서 줍니다.

양정길위원

92페이지에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정보이용센터 ADSL사용료(동면외 3개면 신설)이 있는데 어디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원동하고 상북 하북 동면 그렇습니다.

양정길위원

동면은 아닌데요?
경훈

김경훈정보통계담당주사

동면외 3개 마을되어 있으니까 4개 마을입니다.

양정길위원

동면은 주민정보센터가 들어갔지요?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양정길위원

거기에 ADSL이 안 되어 있었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사용료입니다.

양정길위원

사용료만 한 것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양정길위원

다른 데는 기존되어 있고?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함으로 해서 사용료를,

양정길위원

동면하고 상하북 원동은 이번에 설치를 했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주민정보이용센터를 이번에 처음 하는데 이 4군데에 처음 들어갔습니다.

양정길위원

이번에 처음 하는 것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양정길위원

그 다음 폐이지에 시민무료정보화교육 강사수당이 있는데 무료정보화교육하면 속칭 컴퓨터 교실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저희들 전산교육장에서 계속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전에 보니까 상당히 대수가 많던데 몇 대를 운용하고 있습니까? 위탁교육도 하고 하던데,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시청에는 40석입니다.

양정길위원

학교 것은 이쪽에서 비용을 부담하고 합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강사수당만.

양정길위원

그 밑에 보면 정보화교육 자원봉사요원 실비요금이 있는데 자원봉사요원이라고 하면 어떤 경우 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이것은 강사가 컴퓨터교육을 할 때 다니면서 도와주고 대게 못하는 사람은 지적해 주고 해 주고 하는 보조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양정길위원

봉사요원을 몇 명을 씁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한 사람입니다.

양정길위원

그 다음 폐이지에 보면 행정종합정보화 2단계시스템 용량증설(건축행정 업무이관) 관계라고 했는데 이 컴퓨터는 특수 대형컴퓨터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이것은 우리 정보관리계장이 설명을 하겠습니다.
병조

장병조정보관리담당주사

정보관리계장입니다. 컴퓨터하고는 별개로 모든 업무를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주전산기라고 명칭을 하거든요.

양정길위원

512MB 같으면 일반 컴퓨터 좋은 것은 다 이렇게 나오는데 특수컴퓨터가 이것이 지금 까지 안되어 있었습니까?
병조

장병조정보관리담당주사

장비를 이중화를 시켜야 되거든요. 외형적으로 밸런스를 맞추어야 되는데 한쪽의 용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양쪽을 맞추어 주기 때문에 메모리가 부족한 상태를 보완해 주는 용량증설을 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메모리하고 CPU 나와 있는 1개가 특수한 컴퓨터인지?
병조

장병조정보관리담당주사

일반 컴퓨터하고는 틀립니다. 대형에 맞는 메모리하고 CPU하고 따로 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지금까지 이렇게 못맞추고 어떻게 했습니까?
병조

장병조정보관리담당주사

지금 저희들 업무가 추가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업무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니까 부하가 많이 걸리고 해서 용량을 계속 키워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그런 대로 지장이 없었다는 것입니까, 그 동안에는?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그 동안 별 어려움이나 지장이 없었는데 앞으로 업무 추이에 따라서 계속 늘려가야 합니다.

양정길위원

앞 페이지에 나동연 위원도 질의를 했는데 신규 공무원 컴퓨터 구입하는 것이 있는데 아까 답변에서 컴퓨터 대수가 1,6000여대 된다고 하고 공무원들은 700여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대씩 운영한다는 말은 아닐 것이고 특수한 컴퓨터가 별도로 있고 또 개인 컴퓨터가 있고 그렇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예.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민원보는 컴퓨터 세무관리하는 컴퓨터 여러 가지 분야별로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지난 번에 감사할 때도 지적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컴퓨터가 해마다 나온 연도식이 차이가 있겠지만 질의를 하니까 답변이 3년 이상 되었다고 해서 못쓰는 것이 아니고 많은 용량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그런 데도 충분하게 쓸 수 있다고 하는데 컴퓨터를 쭉 보니까, 장비 중에 컴퓨터하고 디지털카메라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컴퓨터 구입하고 디지털카메라가 짬도 없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신규로 디지털카메라 50만원씩 해 놓았는데 물으니까 그 사람들 답변은 “특수한 업무가 되어서 고성능이 필요하다.” 이런 답변을 하는데 제가 볼 때에는 좀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카메라같은 것도 성능이 우수해서 50만원씩 안주어도 우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장비구입이 너무 조금 남발되지 않느냐 싶어서 다음 감사 때에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확보대수하고, 93페이지, 이번에는 37대가 되어 있는데 감사나 예산심의할 때마다 컴퓨터 대수가 많이 올라옵니다. 장비에 대해서 먼저도 질의를 하니까 확실히 모르더라구요. 컴퓨터 보유대수도 확실히 모르더라구요, 먼저 감사때에 제가 질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컴퓨터 관리는 수요도 많고 그 다음에 계속 사 넣고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도 보내고 사람이 인사발령이 나서 옮기면 ‘그 사람이 쓰던 컴퓨터는 이것인데 그 컴퓨터가 어디로 가 있느냐?’해서 굉장히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인사발령이 나면 추적을 해서 새로 정리를 다합니다. 컴퓨터 관리를 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질의하는 요지는 장비를 그냥 폐기처분하는 것이 아니고 다 준다는 것이지요. 왠만하면 그냥 다 보내고 자꾸 새로 구입하고 이런 상태이니까 예산을 많이 쓰는 것이 아니냐 싶어서,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보급이 저희들이 볼 때에는 늦은 감이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그 다음에 95페이지 보면 도민생활수준 및 의식조사(성립전)가 있는데 이것은 예산금액은 놔두고라도 어떤 것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이것은 경남도에서 여러 가지, 경남도가 행정을 하거나 정책을 입안하는데 있어서 도민생활의 의식수준이나 이런 것을 나름대로 시책 의도에 맞게 조사를 해서 광범위하게 이것을 활용을 하기 위해서 도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액도비를 받아서 우리 예산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도비라고 써져 있는데 조사를 해서 사용하는 데가 어디입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경남도에서 씁니다.

양정길위원

우리하고 그것은 없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도에서 조사를 하는데 저희들도 필요하면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주민정보이용센터 ADSL사용료가 있는데 ADSL이 초고속통신망인가 그것인줄 알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 시청에서만 사용하는 것입니까? 관내 각 읍면에 이 시설이 다 되어 있어서 시민들이 다 이용하게 되어 있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관내에 거의 다 보급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읍면까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생각이 나는데 감사할 때도 질의를 했는데 동면 이야기를 해서 무엇한데 오지가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계곡이나 법기에 가니까 이것이 안되어서 대학생들이,

박종국위원

광케이블이 안들어가서 그렇는데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양정길위원

질의를 다시 하겠습니다. 주민이 이것을 많이 요구를 하더라구요, 동면에 다 되었는지 확인을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합니다.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지금 현재 오지마을까지는 다 못들어가고 저번에 저희들이 질의를 받고 KT하고 정보관련회사에 우리 양산시에서 별도로 서한을 내었습니다. 공문을 내어서 우리가 그렇게 안되고 있는 동면 산지마을하고 어영 영포 일부 지역입니다. 일부지역인데 빨리 보급이 되도록 해 달라, 그리고 핸드폰도 안되는 지역이 몇 군데가 있습니다. 해 달라고 이렇게 요청을 했는데 우리 양산시가 부담이 필요하다고 하면 부담을 하겠다 그런 뜻을 전했습니다. 전했는데 아직까지 저 사람들이 답변을 안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도 장사가 안되니까,

박종국위원

ADSL을 하지 말고 하나로를 쓰세요. ADSL 쓰다가 하나로를 써보니까 에러도 안나고 배속도 빠르고, 동면 오지에 하나로를 해 주면 더 좋다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하나로를 하든 그것은 관계없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된다는 뜻이고 방금 과장님 이야기 중에 이동전화가 안된다고 하는데 가까운 청도나 이런 데에 가보면 산속에 가도 안되는 데가 없습니다. 인가가 하나도 없는데 산에도 다 세워놓았습니다. 그래서 다 잘 되는데 특히 우리 양산 동면 일부지역은 먼저도 이야기를 했지만 제 개인 힘으로 부탁을 해서 두 군데나 철탑을 세워서 했습니다. 산지마을 같은 데는, 남락도 이것이 잘 안됩니다. 산지마을은 전혀 안됩니다. 산지에 산다고 그렇게 해서 될 것이 아니고 산지가 높고 경치가 좋고 하니까 내방객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완전히 도심속 오지가 되어서 주민들 불편은 말할 것도 없고 내방객도 요새 안되는데가 어디에 있느냐고 빈축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문제를 양산시에서 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양산시에서 지원을 해서라도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합니다. 정보통신과 여기에 이야기를 안하면 다른 데에 할 데가 없지 않습니까?
기태

윤기태정보통신과장

명심해서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것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주민자치과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주민자치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동연위원

주민자치과는 120기동대가 늘 고생하시는데 이번에 예산이 좀 올라왔습니까, 추경때? 아끼지 말고 예산계장님한테도 특별히 부탁을 드리는데 돈 얼마 안들이고 민원관계를 잘 해결해 준다고 욕을 보시는데, 과장님 센터운영 관계는 지금 원만하게 추진이 되어 가고 있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지금 입찰을 붙여놓았습니다.

나동연위원

입찰공고 나왔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나동연위원

그러면 우리 3개동에만 입찰을 하지요?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나동연위원

욕 보시는데 다른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욕 보신다고 인사 좀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양정길위원

80페이지에 주민자치센터를 해 놓았는데 3개동한 것은 뭐고 4개 읍면한 것은 뭡니까? 실비보상금은 3개동 했고 뒤에 시설비한 것은 4개 읍면해 놓았는데 경우가 다른 것입니까? 3개동이나 4개 읍면동하면,
기태

윤기태주민자치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3개동하고 1개면을 하도록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계획에 의해서 당초예산 편성할 때 고시가 된 그런 내용입니다.

양정길위원

현재는 3개동만 실시를 하고 있지요?
기태

윤기태주민자치과장

예.

양정길위원

먼저도 이야기가 있었는데 우리 3개동외 물금에 하라고 하니까 안한다, 동면은 하겠다고 했는데 동면은 왜 안합니까?
기태

윤기태주민자치과장

저희들 나름대로 할 수 있도록 독려 아닌 여러 가지 차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하고 있다고 하지 말고 올해가 다 가니까 빨리 동면에 할 의사가 있으니까,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 운영위원입니까? 그것도 모집을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말이 없기 때문에 올해 원서를 다 받아 놓고도 첫 회의를 해야 되는데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말이 없다 이렇게 하던데 안할 것이면 치우든지 점차적으로 해야 될 일이면 하나씩 해 나가야 한다고 보는데 동면에는 자치위원까지 거의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하자고 하면 벌써 할 것인데 상부기관에서 말을 안하니까 방치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계속할 것입니다.
기태

윤기태주민자치과장

얼마 전에도 저희들이 공문을 내었습니다. 읍면에서 센터추진 관계 내역을 보내라고 해서 공문을 해 놓았습니다.

양정길위원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먼저도 유사한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면에 가서 물으면 “실과에서 자꾸 하라고 안하는데 위원님들이 들어서 자꾸 하라고 한다.”는 말을 들으면 입장만 난처해 지지 않습니까? 그런 책임회피성 답변은 하지 말고 여기에서 안할 것이면 안한다고 하든지 앞으로 점차적으로 해야 될것이면 다문 한 개 면이라도 먼저 시험을 해 보겠다든지 자체적으로 지시도 하고 하자 이렇게 해야 되지 위원이 가서 자꾸 하자 하자 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위에서는 아무 지시가 없는데 위원님만 자꾸 하자고 합니까? 하면 그러면 내 입장이 난처해 지지 않습니까? 하반기부터 시작할 것이면 동면이면 동면 물금이면 물금, 동면 먼저 안해도 좋습니다. 먼저 어느 한 면부터 하고 내년부터 동면을 시작하겠다든지 정해서 책임성있게 할 용의는 없습니까?
기태

윤기태주민자치과장

잘 알겠습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그것은 동면뿐만 아니라 3개동 외에 시행 안하고 있는 읍면동을 대상으로 해서 전부다 시행을 할 계획입니다.

양정길위원

언제부터 할 계획입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내년부터,

양정길위원

내년에 동면은 먼저 번에 위원들을 다 모집을 했는데 하자고 하면 주민과에서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하면 입장이 난처하지 않습니까? 동면은 의견을 수렴해 보니까 자치위원들도 지원을 했으니까 한번 해 보자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집행부 공무원들인 면장이나 이런 사람들은 반기지 않는 것은 똑같은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조례까지 억지로 통과시켜 놓고 안하고 있다고 하면, 집행부가 조금 회의적이라고 해서 안하고 있다는 것은, 때려치우든지 할 것 같으면 주관부서에서 날짜를 정해서 몇 년 도부터 전면적으로 한다든지 안하면 한 개면이라도 차츰차츰 한다든지 확실하게 하자는 것입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올 연말까지 전부 조사를 해서 내년도에 시행할 읍면에 대해서는 당초예산에 편성을 해서 바로 착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동면 이야기를 하면 양위원이 자꾸 하자고 해서 한다고 하지 말고 집행부가 책임을 지고 해 달라는 것입니다.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양정길위원

주민자치센터의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이 실제하고 있는 동에는 기초적으로 하는 정도입니까? 운영비가 이 정도하면 충분합니까?
기태

윤기태주민자치과장

지금 현재는 이 정도 가지고, 개소하면 운영비는 별도로 맞추어서 집행을 하고,

양정길위원

주민자치센터에서는 120기동대를 놔두고 추진활동비해서 얹어 놓았는데 주민자치센터 활동을 잘 안하고 있는데 활동비가 필요합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실과별로 다 이렇게, 양해를 해 주십시요.

양정길위원

앞에 부서할 때도 실제 일을 많이 해서 업무추진비가 많이 드는 데는 시장 업무추진비로 쓴다고 하는데 실제 활동이 없고 하면 활동비도 적게 써야지 100만원이면 100만원 나눠먹기 식으로 한다고 하면 상당히 곤란하지 않습니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주민자치센터는 120기동대가 하니까,

양정길위원

그 정도로 이해를 하고, 81페이지에 보면 주민자치센터 운영장비 및 집기구입(3개동) 부족분이 있는데 실제 집기가 많이 구입이 됩니까?
기태

윤기태주민자치과장

개소 준비 과정에 3개동에 대한 나름대로의 계획에 의한 예산 추가 확보 그런 것입니다. 아직까지 구입은 안했고 앞으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양정길위원

주민자치과장님께서는 주민자치센터에 관한 조례가 통과가 안되었을 때는 사생결단하고 나섰는데 통과를 하고 나니까 변소갈 때 하고 문 닫으면 그뿐이라고 하더마는 전혀 자치센터에 자신감을 가지고 해 볼 생각을 안가지고 있는 것을 볼 때 나는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센터가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 데에 알아보니까 다 잘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도 잘 하고 다른 시군에도 다 잘 하고 있는데 우리 양산만 어렵게 통과시킨 자치법규를 가지고 지지부진하게 안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 되어서 촉구하는 뜻에서 질의를 하고, 이상으로 1차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국장님도 이제 끝났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태

정창태총무국장

예.
중기

서중기위원장

그 동안에 수고 많았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예산심의 관계로 장시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8분 회의중지

15시 4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경제사회국소관 (1)지역경제과소관
이번엔 경제사회국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동연위원

예산심의에 들어가기 전에, 예산심의 건하고 맞물린 것도 있지 않겠느냐 싶어서, 과장님하고 중국에 같이 갔다 왔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양산공단이, 우리 공단 입주업체들이 중국으로 나가겠다고 해서 경쟁력이라든지 이런 것을 자꾸 상실해 가고 있는데, 과장님한테 가면서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리고 했는데 진짜 우리 업체들을 위해 관에서 특단의 조치들도 앞으로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지원을 해 주어야 되는 이런 특단의 조치들, 혹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이번 예산에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까? 아직까지 예산서를 제대로 안보다 보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당초에는 시장개척단이 연간 2번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당초예산에 1번으로 계상이 되어 있어서 2번으로 추경에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갔다 오고 나서 여러 가지 아이템이 계장들하고 구상도 되었기 때문에 내년 당초예산에 저희들이 요구를 해서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하반기에 들어가 있다구요?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나동연위원

그러면 하반기에 들어가는 것 추가로 6,000만원 되어 있는 이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나동연위원

6,000만원 가지고 하반기에 가겠다는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당초에 하고 조금 남은 것이,

나동연위원

어디로 가기로,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북미쪽이었습니다만 비자 관계에 어려움이 있어서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세아니아 쪽으로, 호주하고 뉴질랜드 그 쪽은 현지 코트라 무역관에서 거기는 우리의 제품을 가지고는 괜찮겠다, 그것을 지금 저희들이 받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우리시에서 해서 이런 정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해서 하지요?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다 수집해서 합니다. 수집을 안하면 저희들이,

나동연위원

관내업체들에게 정보수집도 해 보고,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그분들의 의견을 조정해서,

나동연위원

예, 코트라하고 연관도 지어보고, 상반기에 갔을 때 저도 물론 갔습니다만 그때 8,000만원인가 소요가 안되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나동연위원

얼마나 소요가 되었습니까, 그때 갔을 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7,800만원 소요가 되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6,000만원 가지고 하반기에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지난 번에는 3나라 였고 이번에는 2나라고 그에 따라서 경비가 준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그때 입장 정리를 하기를, 업체에 항공료 50%만 부담을 해 주었지 않습니까, 우리시에서?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편도만 했거든요.

나동연위원

이번에는 왕복으로 다해 주자는 쪽으로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떤 쪽으로 정리가 되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이번 추경에는 편도로 하고 다음에 업무적으로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욕심에는 왕복으로 해 주면 좋겠다,

나동연위원

알겠습니다. 세밀한 계획을 세워주시고 특히 갔다와서 몇몇 동료 위원님들에게 이야기도 하고 했습니다만 지역경제과가 특히 필두로 해서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것은 다 알고 있는데 문제는 어렵다고 하는 여기에서 부터 업체들이 중국으로 나가겠다 어디로 나가겠다 이것이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이런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혹시 그런 쪽으로 구상되어서 계장님들하고 의논을 해 본 사항이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그 부분도 갔다와서 우리 계장들하고 상의도 하고 했는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하는 것은 우리 민원실에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이중적으로 부착하는 것은 안맞다, 민원실에 있기 때문에. 또 그 앞에 어떻게 하느냐, 기업을 위한 행정을 펴야 되기 때문에 민원과에서 어려움이 있으면 우리과에 어차피 올라와야 되니까 오면 최선을 다해서 하자, 기업을 도와준다고 하더라도 조금 부족한 부분도 이번에 중국에 가보니까 공무원들이 더 노력할 부분을 느꼈다,

나동연위원

과장님도 대단한 위기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것하고 관련되어 있는 공무원들한테도 조금 주지를 더 시켜 주시고 의회 차원에서 도와 드릴 것이 있으면 의회 내에서도 제가 갔다 온 부분에 대한 반복교육이라든지 공감대 형성도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여튼 기업들이 양산에서 기업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불만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계장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 분위기를 꼭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예산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만, 예산을 다루는 이런 시간입니다만 이 시기에 중국에 가서 느꼈던 여러 가지 위기감이라든지 경제의 위기감 이런 것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한번 더 거론을 하면서 집행부에 부탁을 드립니다. 교육이라기보다는 공감대 형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정길위원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204페이지에 보면 공예품 개발 장려비 지원(3개 업체)가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어떤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공예품 개발에 대해서 우리 양산에 3군데인가 지금 지원이 되어야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어떤 업체인지 말씀드릴까요?

양정길위원

예, 어떤 품목인지도?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도자기 전부 다, 대석도예가 있고 이것이 흙마실도예, 자연과사람은한몸 그것은 하북에 있고 대석은 상북에,

양정길위원

개발장려비라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전국 단위나 도에 도예품 경진대회가 있는데 거기에 출품을 하려고 하면 제작비가 드니까 그것을 우리 도비 시비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95년부터 계속 시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꼭 반영을 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양정길위원

3개에서 나오는 공예품의 질이 다른 데에 비해서 어떻습니까? 다른 데에서 나오는 것에 비해 여기에서 나오는 것의 우수성이라든지, 좋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자연과한몸 여기에서도 도의 피시제품으로 이번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같은 경우에는 중앙에 가서 입상도 하고 나름대로 지금 도예업체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공예품 중에서 유독 도자기만 했다고 하는데 지역하고 관련이 되어 있습니까? 상하북에만 중점적으로 되어 있고 다른 데는 거의 없어서 그런지,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신청에 의해서, 저희들 관내에 공예품 업체가 많기 때문에 신청을 하면 추첨을 해서,

양정길위원

중앙동에도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있지요?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다방동에도 있고 토요도예도 있고,

양정길위원

장려비를 지원해 주는 업체는 본인들의 신청에 의해서 합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조건에 맞아야 하기 때문에 조건에 맞는 대로 도에 신청을 하면 도에서 승인을 내려서 도비와 시비를,

양정길위원

중앙동에 있는 그런 업체는 신청을 안하는 이유가 별도로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토여도예하고 다방하고는 작년하고 재작년에 지원을 받았습니다.

양정길위원

그러면 여기는 지원을 안해 주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도의 경진대회라든지 전국대회에 입상을 하면 전년도에 지원을 했어도 올해 지원이 가능한데, 채점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으면 지원이 됩니다. 그런데 입상이 없는 도예업체는 2년이 지나야 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양정길위원

2년 뒤에 다시 신청을 한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 폐이지에 보면 시장에 대한 시설비 지원이 지난 번에도 있었고 많이 있는데 서창이라든지 재래시장에, 남부시장에 이런 개보수 관계가 있는데 어디에서 근거를 해서 합니까?

나동연위원

중소기업의구조개선과재래시장활성화를위한특별조치법 아닙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해 사업이 정해지면, 활성화 방안입니다. 관계 법은 유통산업발전법입니다.

나동연위원

재래시장 활성화에 관련되어 있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사업은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입니다.

양정길위원

재래시장 활성화에 근거해서 하는데 서창시장 정비사업이 있는데 서창에는 지금 시장을 하고 있지요?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양정길위원

어떤 정비를 말합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장옥, 지붕이 노후되어서 교체하는 사업을 저희들이 장옥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그렇다, 그 다음에 남부시장 같은 데에 보면 소방시설 개보수 및 환경미화 도색 이런 명목으로 되어 있는데 소방시설 개보수는 화재를 미연에 방지한다든지 이런 차원으로 생각이 되는데 도색같은 것은, 도색은 자기네들 재산을 보호 관리하는 입장인데 이런 데에 지원을 해도 상관이 없습니까? 재산관리하고 소방을 위해 개보수하는 것하고 미화를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도색은 누구라도 그 물건을 더 오래 동안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재산관리에 속하는데,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재래시장에 오는 고객들을 위해서 과일이라도 반듯반듯하게 해 놓아야, 다른 데는 보면, 마트라든지 이런 것보다 그것하면 주민들의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주민들이 가서,

양정길위원

물론 그렇습니다만 시장은 상인들이 돈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이고 그런 시설이고 또 거기는 시장을 운영하는 돈도 거두고 다 하는데 도색을 한다든지 이런 것은 자기들이 거두어서 해야지 우리가 시장을 책임지고 관리해 주는 이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재래시장이 사장되고 있으니까 정부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지원해 주어서 재래시장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도색이라든지 소방시설이라든지 이런 쪽도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양정길위원

질의하는 요지는 신문기사나 다른 데를 보니까 정부의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이 매스컴을 타고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지원책으로 도비도 하고 시비도 조금 보태고 하지만 방침에 부응하는 뜻에서 구체적으로 그것없이 일반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낭비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이 요지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하는데 있어서 관에서 어떻게 하면 잘 되겠다든지 그런 것을 하면 모르겠지만 별로 할 것이 없으니까 물탱크수리 해 준다 도색을 해 준다 이런 것은 재래시장 활성화하는데 관청에서 지원하는 명목이 약하지 않느냐 싶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남부시장이나 다 그렇습니다. 상인들이 다 영세상인들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시장 자체에서 해 가지고 완전치 못하다든지 소방시설을 한다든지 하는 것은 명분이 있는데 그냥 도색을 한다든지 이런 것은 그 업체나 시장의 재산관리 측면이라서 다시 한번 고려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기이 올라온 예산이니까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명분있는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이렇게 놔두더라도 우리가 사업계획을 세부적으로 수립을 할 때 뭔가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 그런 분야를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206페이지, 0-3번에 사회단체보조금이 있는데 민주노총 사무실 지원이 있는데 사무실을 빌려주는 거기에 대한 임대료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이것이 재정경제부 땅이 되어서 건물사용료를 연간 370만원을 주어야 합니다.

양정길위원

민주노총 사무실을 우리가 임대료를 줘가면서 쓰도록 하는 것이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민주노총에 우리시가 지원해 주어야 되는 명분과 법적인 근거가 있습니까? 여기에도 지원을 했으니까 저기도 해야 한다,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한노총은 북정에, 근로자의 보호차원에서 한노총은 그 큰 건물에 독단적으로 들어가 있는데 민노총은 인원이 더 많은데 사무실이 없어서 거기에 사용하라고 저희들이 사용료를,

양정길위원

민주노총 하나뿐이면 사무실을 빌려 준다든지 하면 되는데 양대노총이 있기 때문에 비교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식의 논리도,

박종국위원

한국노총이 먼저 자리를 잡고 있으니까, 민주노총은 한총이 먼저 결성되고 뒤에 민주노총이 생겼거든요. 자존심이 있어서 안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거기에 들어갈 데가 없습니까?

박종국위원

한국노총이 장악을 다하고 민주노총은 뒤에,

양정길위원

그런 것을 우리시에서 관여를 해 가지고,

박종국위원

구석에 10평만 써라고 하니까 민주노총에서 안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그런 것을 관여를 하고 조정하는 것이 시에서 하는 역할이지. 조정역할을 시에서 해야지요?

박종국위원

그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조정을 상당히 했습니다. 했는데 한국노총하고 민노총하고의 갈등, 그것을 우리 행정이 개입을 해서 조정하는 역할이나 권한이 거기에까지 못미칩니다. 그리고 처음에 줄 때는 한국노총만 있어서 한국노총에 줘버렸는데 이제는 한국노총에서 안주려고 합니다. 계약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자기들 것이 되어 버린 턱이 되어서 상당히 안좋습니다.

양정길위원

그렇게 하면 곤란하지요. 한국노총한테 시가 완전히 매달려있는 상태가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바루도록 해야지.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청취불능)…,

양정길위원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안되지요.

박종국위원

대립과 갈등이 굉장히 많습니다.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민주노총을 불러서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겠는데 한국노총에서 받아주느냐, 한국노총에서 안받아주려고 합니다, 서로가 대립 관계에 있기 때문에.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행정이 그렇게 해 주는 것은 분규하지 말고 일 좀 잘 하라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달랜다고 해 놓은 것인데,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우리가 해 줍니다.

양정길위원

할 수 없다는 이야기는 양산시의 담당 공무원들이 조정능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에, 조정능력이 미흡하다,

나동연위원

우리 양위원님이 의회의 대표로 해서,

양정길위원

경제사회국에 각종 단체에 대한 조정능력이 없다고 단정을 짓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하나만 물어겠습니다. 206페이지에 해외세일즈 참가업체 항공료 지원 부족분해서 200만원 올라왔는데 이것은 뭡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500만원,

나동연위원

700만원 올라왔지요, 절감된 200만원은 뭡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산절감 차원에서 200만원을 감을 시키고 감 차원 분을 하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나동연위원

경상비용 10% 까기 위해서 깐 것이고, 이것은 뭐를 지원해 주었다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실제로는 5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은 뭐를 지원해 주었다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기업에 항공료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이것하고 이것하고 별개입니까?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사업비 이것은 우리시에서 쓰는 것이고,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시하고 코트라하고 쓰는 것이고 실제 회사에 주는 것은,

나동연위원

회사에 주는 것하고 별도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항공료만 별도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밑의 예산을 가지고,

나동연위원

나는 이 예산을 가지고 업체 부담할 것도 해 주고 또 우리시에 들어가는 비용하고 같이 쓰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별도로 구분이 되어 있네요?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항공료는 별도로, 계상을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나동연위원

해외시장개척단에 하반기에 지원할 것은 어디에서 해 줍니까? 2,700만원 가지고 앞에 주고 뒤에 주고 됩니까? 2,700만원 가지고 2번 가는 것을 쓴다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나동연위원

이계장님 맞습니까?
정택

이정택기업지원담당주사

예, 맞습니다.

나동연위원

2,700만원밖에 안쓰네요?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그것은 항공료입니다.

나동연위원

항공료 밖에 지원이 안되지 않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기업에 나가는 것은 순수하게 그것이고 밑의 것은 우리시에서 직접 나가서 행사하는데 쓰는 것하고 코트라에 지급하는 것하고, 그것은 사업비고 밑의 것은 순수하게 업체에 주는 항공료고,

나동연위원

우리시에서 쓰는 것이 실제로 1억 4,000을 쓴다는 것입니까? 업체 부담은 2,000만원 밖에 안되네.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직접적으로 해 주는 것은 그렇습니다만 거기에 가서 실제적으로 코트라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비용을 우리가 전부다 주어야 되거든요.

나동연위원

코트라에서 역할을 해 주는 데에 따른 비용,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현지 무역관에서 전부 통보해야 되고 그런 경비를 우리시에서 코트라의 경남무역관을 통해서 현지무역관에 전부 보내주어야 되거든요. 보내주고 우리시에서 쓰는 것은,

나동연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것은 업체에 부담해 주는 그것이라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양정길위원

해외세일즈가 올해도 계획이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추경에 요구를 하는 것이 하반기에 나가는 예산,

양정길위원

언제쯤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저희들 11월달에,

양정길위원

어디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호주, 뉴질랜드,

양정길위원

해외세일즈 나갈 때 보니까 몇몇 의원만 같이 동행을 하던데 이번에는 안간,

나동연위원

갈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의원들을 같이 가자고 요청을 할 수 있습니까?

박종국위원

의회 경비로 간다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순서대로 갑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이번에는 안갔다온 의원들 가세요.

박종국위원

양정길 위원님 갔다오세요.

양정길위원

박종국 위원님 갔다 왔습니까?

박종국위원

안 갔는데 순번되면 갈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까?

박종국위원

예,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닌데 방금 해외개척단 비용에 대해서 나동연 위원이 먼저 동행을 하고 왔기 때문에 나는 잘 알고 있는 줄 알고 질문을 사실상 안했거든요. 그런데 금방 질의하는 것을 듣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에 갔다 와서 보고하는 것도 들었고 해서 많은 성과를 얻었다고 하는데 그 뒤에 매스컴이나 시민들이 일부 층에서는 비판적인 이야기도 더러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앞으로는 더 알찬 것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싶어서 당부드리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동연 위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성과도 상당히 좋고 계약도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다른 데에 보면 비판적인 이야기도 더러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알차게 해야 되겠다 싶어서 이 기회에 짚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과장님,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361페이지에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자수입이 경정에 3억 936만 5,000원 기정에 3억 1,000만원이 있는데 이것이 뭡니까? 중소기업 육성하는 자금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특별회계요?
권수

전권수위원

예.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것이 60억이 현재 예치가 되어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60억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예치가 되어 있는데 이자 나오는 것을 가지고 자기들이 중소기업 자금을 2억씩 돈을 빌려주면 은행에서 이자가 만약에 6% 같으면 2.5%를 우리시에서 보존해 주는 것입니다, 이자를. 업체가 어려우니까 업체에서 조금 부담하고 우리시에서 조금 부담해 주는 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특별회계로 되어 있는데 이자수입 예산 잡은 것이 3억 1,000쯤 되어 있다가 3억 936만 5,000원이거든요.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치해 놓은 그 이자가 금리가 내려가는 바람에,
권수

전권수위원

지금 현재 60억이 예치가 되어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권수

전권수위원

이것은 이자만 보존을 해 주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권수

전권수위원

원금은 손 대는 것이 아니고 그대로 있고,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원금은 그대로입니다. 이자가 6% 같으면 우리가 2.5% 보존을 해 주는 것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이 업체가 몇 개나 됩니까, 대략적으로?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올해 나간 것이 150군데,
권수

전권수위원

앞에 나간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해 그해 상환이 안되고 앞에 나간 것이,

나동연위원

상환기간이 2년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올해 나간 것이 150군데 같으면 2년 같으면 500개 기업쯤 되겠네요?
정택

이정택기업지원담당주사

다해 가지고 150군데,

나동연위원

200군데 정도 안 됩니까?
정택

이정택기업지원담당주사

예.
권수

전권수위원

그러면 이자 일부만 보존을 해 주는 것입니까?
옥자

박옥자지역경제과장

예, 2.5%.

나동연위원

여기에 심의위원으로 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좋은 일도 많이 하네요. 저는 이상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전권수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사회복지과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위원

과장님, 155페이지 경로잔치 있는데 우리 시에서 하는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시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삽량문화제 전에 10월달에?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박종국위원

1,350만원만 하면 되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작년에 저희들이 읍면동당 150만원씩 주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까 너무 적어서 부득이 더 주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이번에 요구를 했습니다.

박종국위원

실비는 …(청취불능)…,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실비는 식당 운영도 하고 이렇게 하니까 적어도 300만원 정도는 되어야 운영이 되겠습니다. 오는 인원이 읍면동별로 그날 잔치하는 형식으로 되다 보니까 제한도 없고 거의 읍면동에서 70% 80%는 참석이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박종국위원

알겠습니다. 157페이지, 노인 전문요양시설 신축해서 1억이 증액이 되는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것은 도비하고 시비 확보하는 것입니다, 국비 지원에 따라서.

박종국위원

당초예산에 안본 것 같은데 위치가 어디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자비원 거기인데,

박종국위원

통도사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박종국위원

넘어갑시다. 여성복지센터에, 160페이지에 청소 원가계산 영역비가 있는데 용역비 아닙니까, 영역비 되어 있는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것이 학술용역비인데 원가계산하고 하는 그런,

박종국위원

청소용역비 아닙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박종국위원

이것을 뭐하러 용역을 줍니까, 아무나 하면 되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아무나 하면 안되고 이론적으로 견적이 나오고 이렇게 되어야 예산요구를 할 수 있고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올린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국장님 해야 됩니까? 대충 산출하면 안됩니까?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예정가격을 작성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설계에 의한 방식 실제 거래가격을 조사해서 하는 방식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 우리 청사에 청소하는 것은 FM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용역을 주어서 시장물가 조사를 하는데 일반 공무원이 하면 공신력이 없으니까 공신할 수 있는 기관에 줄 수 밖에 없습니다. 계약금을 산출하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하는데 우리시에서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본청 청소용역을 전부 다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번 하면 2년씩, 매년해야 되지만 매년하는 것은 예산이 그것하니까 1년 2년까지는 물가상승률이라든지 이런 것은 우리가 바로 곱해서 할 수 있는데 처음 올라오는 것은,

박종국위원

청소용역비는 처음 봤습니다.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우리 시청 청소용역비입니다.

박종국위원

대충 평수해서 계산하면 안됩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번에 처음 신축되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박종국위원

500만원 하면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다른 데에 하는 것을, 대충 저 규모로 하면 어느 정도 되느냐 해서 동양경제연구소 이런 데에 알아보니까 대충 이 정도,

박종국위원

이 돈은 우리가 대충 산출을 해서 하려고 하면 하고 말라면 말고, 청소용역할 사람이 천지인데, 이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것도 제 생각에는 업체에 …(청취불능)…,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예를 들어서 청사를 기준으로 해서, 저쪽에 뒤에 짓는 이것을 할 것인데 평수하고 건평하고 계산을 해서 기준을 정할 수는 있습니다. 있는데 그 기준이 공무원이 해 놓은 것을 인정을 해 주느냐 안해 주느냐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박종국위원

청소용역 업체가 마산인가 있더라구요. 일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합니다.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입찰을 붙여 가지고 하니까 양산에 떨어지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박종국위원

아줌마들이 하데요?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예, 사람은 여기 사람입니다. 업체는 입찰을 하니까,

박종국위원

여기에 있는 사람이 하는데 대충 청사 기준해서 1년에 창문을 두 번을 닦아라든지 그런 식으로 하면 안됩니까?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대충해서 됩니까? 정부품셈표라든지 이런 것에 딱딱 맞추어서 해야지,

박종국위원

의회도 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기초로 해서,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그런 것은 할 수 있습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해 보니까 이 정도 예산이 되어져야,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예산말고 용역도 공무원이 하자는 것이지.

박종국위원

자체적으로 하면 되지, 과장님이 하세요.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청소한 것도 2년이 되어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회계과에 공통으로 올려서 같이 해야 맞거든요.

박종국위원

용역을 우리 위원들이 무료로 해 주면 안됩니까? 무료로 내가 해 주겠습니다, 500만원 안 받고.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약품비 소독비 이런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다 조사해서 해 주면 안됩니까? 500만원 하면 너무 비쌉니다. 청소용역이 그렇게 비쌉니까?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이것은 우리,

박종국위원

이것은 잘라 버립니다. 과장님이 하세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왠만하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용도계에 물어보세요. 계약서 보면 짝 다 나옵니다. 그것을 보고 하면 되지 또 용역을 한다는 것입니까? 넘어갑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선처를 해 주세요.

박종국위원

넘어가고 뒤에 보면 162페이지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추진에 2,000만원 해 놓았는데 어디에 주는 돈입니까? 보조금인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그것이 그렇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울산양산지역협의체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우리 양산의 유지 몇 분도 거기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또 지금까지 계속 쭉 해 온 이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저희들이 1,200만원을 시비로 지원을 했는데 금년부터 협의체의 요청에 의해서 2,000만원을 요구를 했는데, 울산양산지역자원봉사자협의회입니다.

박종국위원

공식 명칭이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박종국위원

울산양산지역자원봉사자협의회, 작년에 1,200만원 주었다고 하니까 작년 실적을 볼 수가 있습니까, 뭐를 했는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전에 한마음다짐대회도 하고,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청소년 선도하고,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주로 그런 것입니다. 교육도 하고 가두캠페인, 학교 순회강연, 분과위원회 활동하는데 지원도 해 주고,

박종국위원

실적이 나와 있지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나와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나와 있으면 주세요. 가지고 왔으면 주세요. 163페이지 넘어갑니다. 청소년공부방, 삭감을 했는데 또 올라왔네요? 그때 삭감한 데가 중앙동하고 원동이지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원동하고 삼양교회 벧엘공부방입니다.

박종국위원

중앙동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중앙동은 정식으로 인가가 난 부분이기 때문에 안준다고 자를 수가 없어서 거기는 지금까지 지원을 하고 있고,

박종국위원

그때 내가 잘랐는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개소당 1,000만원씩입니다.

박종국위원

어디어디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지금 나가고 있는 것은 중앙동 상하북 그렇게 나가고 원동하고 벨엗공부방하고는,

박종국위원

중앙동에 못주게 했는데, 잘랐는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5군데 중에서 3군데는 나가고 2군데 안나가면 지금까지 나간 데에서 상당히 반발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도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지원이 될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과장님 업무 보고 있습니까? 원동에 갔다오니까 문 잠궈 놓았던데요? 내가 원동에 3번을 갔습니다. 낮에 1번 저녁에 1번, 지나가다 들리니까 3번 다 문이 잠겨있던데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저도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학생들도 있고 천상 지원이 되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해 달라고 건의도 받고 해서, 이번에 하고 나면 내년에는 도에서 지원을 해 주겠다는,

박종국위원

도시지역에는 안맞습니다. 중앙교회에는 주지 말라고 했는데 왜 자꾸 주고 있습니까? 지금 농어촌지역에 교육 환경이 안좋은, 정책적으로 안좋은 그런 집안의 자녀들이 공부방을 이용하도록 해 놓았는데, 통도사도 하루에 20명이 왔습니다. 20명 같으면, 거기에 보니까 자기들 딴에는 한다고 해 놓았는데 보니까 건물 자체도 아주 불결하고 안좋더라구요, 관리자가 있긴 한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꼭 좀,

박종국위원

자꾸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지 말고 국가 정책이 틀린 것은 반납을 하세요. 양산시에 조금 더 받아 오려는 욕심으로 하는데 제 생각에는 현실적으로 안맞습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지금 안나가는 공부방에 대해서는, 삽량 벧엘 이런 데는 아주 잘 되고 있다고, 왜 지원을 안해 주느냐고 이런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박위원님께서 가서 보신 그날에는 공교롭게 그렇게 되니까 그런 사항이 되어졌는데,

박종국위원

이용자가 하루에 학생들이 20명, 어떤 데는 대여섯 명, 더 잘 되는 통도사도 10명 오는 때도 있고, 한번 삭감을 했는데 또 올리고 하니까 난감합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알겠다고 하지 말고 통도사고 머고 다 잘라버리지. 요즘 학생들 학교에 밤 12시까지 남아서 다 공부하는데, 주무계장님, 학교현황 파악을 해 보세요.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저희들이 다녀 보고 있는데 공부방이 단 2명이, 1명이 하더라도 시책이기 때문에, 양여금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 버리게 되면 반대급부가 많습니다. 없애더라도 순차적으로 없애야지 한꺼번에 자른다고 하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저희들 마음대로, 저희들도 처음에는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임해 봤습니다. 단속도 나가고 확인도 해 봤는데 몇 번 확인을 나가 보니까 저쪽에서도 역반응이 오는 것이 단 한 사람이 공부를 하더라도 어차피 없앨 때는 없애더라도 주어야 한다고, 물론 거기에서 관여하는 사람들은 없으면 안된다고 난리를 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 대로 딱 결단을 내려서 끊고 하기가,

박종국위원

삽량하고 원동이라구요, 삭감된 것이?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박종국위원

상북은 못가봤는데 고속도로로 가면서 보니까 불 다 꺼놨습니다.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저희들도 나가 보면 할 때도 있고 안할 때도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국가정책이 틀려먹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엉터리 정책을 만들어서 내려 보냈으면 시행하는 부서에서 안맞다고 보고서를 올려서 예산을 없애 버려야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사실 전시군이 똑같이 하는 시책인데 다른 데는 하고 있는데,

박종국위원

자꾸 필요 없는 예산을 쓰다 보면 도로를 하나 내어야 되는데 이런 데에 소모성 경비로 해서, 이것을 모아 놓으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내년부터는 조금씩 없애든지,

박종국위원

나오연 국회의원한테 보고서를 올리든지 해야지, 안됩니다. 완전히 없애세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번에는 좀 해 주십시오.

박종국위원

안됩니다. 상하북에 주는 것도 내가 보니까 안맞는데, 그리고 교회는 왜 줍니까? 청소년수련활동 지도인력 배치 지원사업비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163페이지 제일 밑에 이것입니까?

박종국위원

예.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중앙동에 청소년문화의집 지도자 인건비입니다.

박종국위원

그것은 당연히 주어야 되지, 저는 1차로 마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박종국 동료 위원도 질의를 했는데 155페이지에 민간행사 보조위탁금이 있는데, 경로잔치 식당운영비가 있는데 이것이 면에서 직영하는 것을 말합니까? 시에서 직영하는 경로잔치를 말합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읍면동하고 같이 와서 합니다. 시에서 일정경비를 주어서 그 예산을 가지고 운동장에서,

양정길위원

그것 때문에 묻는데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각 읍면동에는 읍면동 대로 경로잔치를 다 하거든요, 하지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양정길위원

또 마을에는 마을 대로 다 하거든요. 그런데 시에서 뭐하러 경로잔치를 합니까? 단체장의 선거운동 비슷하게, 시에서 하는 잔치는 사실상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들에게 물어보면 해 줄 돈이 있으면 읍면동에 내려주어서 읍면동에서 하면 되지 뭐하러 먼 데까지 오라고 해서 부녀회원들 모아서 별지 일만 시키고, 할 필요가 진짜 없습니다. 전에 시에서 달집짓기 직영하는 것 이런 것도 다 없애야 합니다. 각 면에 주어서 옳게 하든지 해야지. 시의 경로잔치 이것은 내년부터는 앞으로는 안하도록 사회복지과에서 좀, 내년부터는 안하도록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시장한테 건의를 하든지 해서, 이것은 하고도 욕 듣습니다.

박종국위원

그 말씀이 맞습니다. 나도 그 부분에 동감을 하는데 타시군에도 하는가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일부 하는 시군도 있고,

양정길위원

경로잔치에 오는 사람들 자체가 욕을 한다는 것입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금년 봄에 노인회날 행사를 하려고 했는데 경로잔치를 10월달에 할 예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봄에 노인회 행사를 안했습니다, 이것으로 갈음을 하고.

양정길위원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경로잔치를 시에서 직접 해서 시장이, 의장이 직접 가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대적으로 그렇게 해서 안됩니다. 각 면에다 다 위임을 해서 각 동네별로 하든지, 사실은 면에도 하지 말고 각 동네별로 하면 면장도 한번 둘러보고 격려도 하고 이렇게 해야되지, 뭐하러 이중삼중으로 예산만 내버리고 그런 것을 제안을 해야 합니다. 올해 예산을 깎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년부터는 이런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단체장한테 건의를 하세요, 별지 하고도 욕 들어 먹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보면 사회단체보조금에 노인복지회관 운영같은 것이 많이 있는데 노인복지회관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나와있는 것을 보면 웅상 상북,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양산하고 그렇습니다.

양정길위원

양산, 질문 겸 나와서 이야기인데 노인회관을 이름을 이상하게 해서 복지회관인데 노인회관의 목적을 이야기 해 보세요. 무엇 때문에 노인회관이 있어야 되고 뭐를 합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여가선용을 하기 위해서,

양정길위원

여가선용을 하면 동네 경로당에 가서 해도 되거든요. 노인회관이 있는 것은 노인들이 못 오실 분은 못오더라도 거기에 와서 정보도 듣고 교육도 시키고 이런 여러 가지 공유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인회관이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 노인회관이 웅상 상북 양산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규모가 클 필요는 없지만 그 면의 노인 인구나 거기에 맞추어서 다 필요합니다. 동면같은 경우를 예를 들게 되는데 다른 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인회관을 하나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건의를 했는데 아직까지 전혀 진전이 없습니다. 계획이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동면 거기는 저희들도 면장하고 이런 계획을 세워서 보고를 하면 검토를 해 보겠다는 이야기가 오고 가고 했습니다. 했는데 자기들도 장소라든지 이런 선정문제 때문에, 아직까지 보고 들어온 것은 없는데 지금 현재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양정길위원

없는 면에도 나름대로 크든 작든간에 노인회관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 전체뿐만 아니라 일본도 그렇고 지금 현재 인구가 자꾸 줄어드니까 상대적으로 노인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인구분포도를 보면 노인인구가 굉장히 많은데 앞으로는 다른 나라를 보니까 노인들의 잔여노동력까지 활용을 해서 생산성까지 부여를 한다는 것인데 노인회관이나 이런 데에서 여러 가지 정보도 하고 해서 잔여인력을 활용할 것이 있으면 잔여인력도 구제를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장소나 정보 제공이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노인회관이 없는 면에도 갖추도록 계획을 세우세요. 우리 동면만 해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해야 됩니다. 없는 면에도 해서 노인들이 여가선용도 하고 나름대로 즐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복지사회가 다른 것이 것이 아니고 이것이 제일 큰 복지인데 거기는 계획도 한번 안세우고 있는 데만 자꾸 하면 되겠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양정길위원

157페이지, 가족납곡묘 설치 지원사업인데 도비 시비 반반씩해서 하는데 올해도 실적이 많이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것은 현재 실적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 당초 5개를 계획을 했는데 도가 우리 양산의 실적을 보고 더 지원이 되어서 14개가 추가가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19개가 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많이 해 주면 좋습니다. 저 질의 요지는 해 주어서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납골묘 설치에 대한 것하고 개발에 대한 것을 두고 부서에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전문가한테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문제가 있더라구요. 납골묘를 권장을 해서 많이 설치를 해야 되는데 허가를 해 줄 때 장소선정을 잘 유도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낮은 지대에 개발이 가능한 지대에 구조물로 설치를 해서 돌을 붙이고 이렇게 해 놓으면 개발을 해 놓으면 가정은 가정 문중은 문중 나름대로 신앙심이 있어서 한번 설치한 구조물을 철거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거의 영구적인 구조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아무데나 해 놓으면 도시개발을 한다든지 그 지역에 개발사업을 할 때 굉장한 장애요인이 되어서 묘는 이전료를 주고 파면 되는데 이것은 철거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장려는 해야 되겠지만 장소를 개발이 가능하지 않는 위쪽 산지 분야 이런 쪽으로 권장을 해서 해야지 잘못 해 놓으면 나중에 철거하기가 어렵고, 가정집이나 이런 데는 신앙심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어서 굉장히 철거하기가 어렵고 개발하는데 지장이 있다는, 그런 역작용이 있다고 하니까 지원만 할 것이 아니고 그런 분야에도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올해 현황이 얼마나 되는지 내역을 볼 수가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볼 수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내역을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양정길위원

158페이지 여성복지센터 현판 및 안내간판 제작비가 제법 들어있는데 혹시 새로 짓고 하니까 잘 해야 될 것인데 간판제작하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합니까? 예를 들면 개인이 자영업을 할 때에는 사업이 잘 …(청취불능)…여성복지센터 간판제작비에 이렇게 돈을 들여서 할 이유가 있습니까? 누구라도 알아볼 수 있게 하면 되지, 견고하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센터가 개관 겸 현판식도 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일반재경비가 포함되어서,

양정길위원

보통간판에 이렇게 많이 듭니까?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여성복지회관 건물을 멋지게 새로 지었는데 건물에 맞게 간판도 달아야 되거든요. 전문가한테 어떻게 할 것인가 해서 몇 군데에 의뢰를 해서 도면하고 받아보니까 이 정도 들어서 제가 여기에 얹었습니다.

양정길위원

내용을 붙이고 하는 것은 아닙니까?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안에 실마다 여기는 무슨 실이다 이런 것도 붙이고 또 건물 자체는 멋지게 지었는데 간판도 거기에 맞아야 되지, 그렇게 해서 안에 하고 표시하고 그런 것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안에 여기는 무슨 실이다라고 하는 간판하고 다 붙여서 그렇다는 이말이지요?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예.

양정길위원

알겠습니다. 밑에 165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에 소년소녀 가장세대 대리모 결연사업(특수시책)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뭡니까? 특수사업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우리시가 특수시책으로 펼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현재 대리모가 33명입니다. 결연아동이 33명입니다. 이렇게 하면 생일도 챙겨줄 수 있고 제사때에 제수 이런 것도 해 주고, 제사를 하면 경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비입니다. 경비지원 이런 셈입니다.

양정길위원

결연은 어떤 것이 결연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불우아동, 모자가정, 부모가 없는 이런 청소년들을 결연을 맺어주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어디하고 결연을 맺어줍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주로 아동하고 학생들하고 어른들하고 결손가정에 부모를 맺어주는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지금 현재 진짜 그렇게 됩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현재 하고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처음 듣는데, 결손가정이 있다고 치면 다른 부모하고 결연을 맺는다는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양정길위원

실적이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현재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양정길위원

그 자료를 빼주세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금년에 처음입니다.

양정길위원

시작할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연초에,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공무원들도 많이 결연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사례가 몇 건이 있습니까?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공무원 대리모가 18명이고 웅상에 5명 범어에 1명 동면에 7명 하북면에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그러면 아까 전에 33명 34명 했는데 그런 어린이가 33명이고 결연되어 있는 대리모가 34명이고 그렇습니까?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예.

양정길위원

전혀 별개의 사람을 연결을 해서 모자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입니까?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예.

양정길위원

상당히 어려울 것인데 되겠습니까?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연초부터 굉장히 홍보를 많이 하고 공무원들이 상당히 많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돈이 많이 드는데 어떤 경비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생일때 생일 챙겨주고 제사때 제수 좀 준비를 해 주고 그런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어린이의 부모제사 이런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양정길위원

상당히 특이한데, 이상으로 본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제가 질의 하겠습니다. 과장님, 장례예식장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한 지도 두어달 지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앉아서 “두어달 뒤에 답을 주겠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대충 회답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조사 중인데 그때 제가 말씀드릴 때 “3개월 정도 소요가 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저는 2개월로 들었는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현재 조사 중에 있는데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면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그렇습니까? 아직 조사를 하고 있긴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하고 있는 중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아까 사석에서 서계장님하고 이야기할 때는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조사 중에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157페이지, 민간자본보조에 상북 노인복지회관 장비보강 이것은 뭡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운동기구 사는 것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운동기구를 1,000만원 어치나 삽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세라젬하고 이런 것인데 운동기구가 제대로 없어서 이것이,
말태

박말태위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뭐하는데 1,000만원씩이나, 노인복지회관에 1,000만원씩이나 해서 얼마나 좋은 것을 삽니까?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기계 1대에 300만원 400만원 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나이 많은 사람이,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세라젬하는 것이 누워서 가만히 있으면 왔다가 갔다가, 그런 것을 해 놓으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가지도 않고,
말태

박말태위원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자녀안심하고 보내기 이것은 어디에서 추진을 하는 것입니까?

박종국위원

청소년 그것이 있거든요. 중앙동 2층에 보면 청소년지도위원인가, 이름이. 중앙동 2층에 청소년문화회관 거기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어야 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2,000만원 이렇게 많이 줍니까? 평통도 1,000만원,
일수

안일수경제사회국장

그것이 아니고 울산지검에,
말태

박말태위원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는 것은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울산하고 양산지역협의체가 구성이 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어린이 선도, 그 다음에 비행청소년 자기들이 학교순회강연을 하는 사업비입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1,200만원을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조금 올랐네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금년 당초예산에 요구를 했는데 당초예산에서 이것이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협의회에서 예산이 없어서 상당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능하면 선처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이것을 줍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제가 참고로 해서 만들어 왔는데 별도 자료가 필요하면,

박종국위원

필요하지요, 이 사람들이 뭐를 하는데 2,000만원이나 쓴다는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협의회에 금년도 사업계획을 받아서 박위원님한테 한번,

박종국위원

금년도 것이 아니고 작년도 실적을, 작년도 재작년도, 검사들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나도 조사를 해 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나도 언론 플레이를 해야 되겠습니다, 중앙 매스컴에. 활동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엉뚱한 것을 줘가지고, 157페이지, 경로당 신축비가 자꾸 올라오는데 사회체육센터같은 것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뭉텅 거려서, 하북에 보건소 그 안에 사회체육센터나 재활센터 이런 것을 크게 만들어서 하지 경로당을 자꾸 만드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 해서 하북에 삼수마을 경로당신축비가 올라왔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삼수마을에 회관을 지으려고 작년에 예산이 왔었습니다. 왔는데 작년에 회관을 짓는다, 아랫마을하고 윗마을하고 그것이 있었는데, 아랫마을에서는 자기 마을에 하겠다 위에서는 자기가 하겠다 이렇게 마을간에 언쟁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못하고 있었는데 도비가 5,000만원이 있었는데 도비를 결국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실정에 있는데 그것을 반납을 하지 않고 다른 마을에 집행을 하고 그 시비로 가지고,

박종국위원

도비 내려온 것을 살려 놓는다는 것입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아니지, 도비 나온 것은 전용을 해서 썼고,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도비를 전용해서 썼고 이것을 확보를 해서,

박종국위원

마을회관 따로 하고 경로당 따로 있고, 그렇지요?
말태

박말태위원

마을마다, 원동 함포마을도 그렇는데 본 마을에만 자꾸 회관을 지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가문다리처럼 떨어져서 신촌같은 데는 …(청취불능)…조그만 마을에는 회관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경로당이라고 해서 조그맣게 지었는데 하영철 의원 동네에는 회관을 3번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중리마을해서 한번 짓고 그 다음에 중리마을 개보수해서 짓고 이번에 용당마을해서 또 짓고, 이런 것은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마을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붙어 있으면 안해도 되는데 떨어져 있으니까 늘 윗마을하고 싸움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제가 답변을 해서 죄송합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전에 김치성씨 면장 한 사람이 상당히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김상걸 위원이 이것 때문에 애를 먹은 것입니다.
영제

최영제예산담당주사

김상걸 위원이 상당히 고충을 겪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김상걸 위원이 입김도 상당히 넣었고, 이것이 안되면 옷 벗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것 안되면 시의원 옷 벗어라고 했습니다.

박종국위원

마을회관 따로 있고 경로당 따로 있고, 이해가 안됩니다. 162페이지, 이것은 했고, 자료 있지요, 홀타? 2001년도 2년도 전부다 가지고 오세요. 1997년도도 있는 대로 다가지고 오세요. 먼저 찾으면 찾는 대로 갖다주고, 청소년공부방은 내가 삭감한다고 했는데, 저번에 예산서에 보니까 5개소 되어 있는데,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시비가 포함이 안되었습니다, 양여금만 포함이 되고.

박종국위원

올해 시비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작년 것은 시비가 3,500이고 양여금이 1,500이었는데 올해 시비 1,500 양여금 1,500 이렇게 되어서 못주고 있었습니다.

박종국위원

1,500 1,500 되어 있는데,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그러니까 작년도는 시비가 3,500이었는데 시비가 2,000이 없어져서 지금 추경에 시비 2,000만원을 더 확보하면 됩니다.

박종국위원

있는 돈 가지고 나눠 주든지, 뭐하러 올렸습니까?
성규

김성규아동청소년담당주사

양여금 집행된 것만,

박종국위원

당초예산때 안맞는 정책이라고 그렇게 핏대를 올리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삭감한다고 했는데 내가 빠뜨렸네요, 전액 삭감하려고 했는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있는 돈을 가지고 갈라쓰려고 하면 기존 있는 공부방에서는 반발을 많이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할 일이 많아서 못보는가 모르겠는데 제가 현장확인까지 하고 왔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과장님 업무 보고 계십니까? 업무파악을 제대로 하고 계십니까? 167페이지, 영아전담 보육시설 신축, 장애아 전담 보육시설 신축이 어디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영아전담은 동면 석산에 꿈동산어린이집,

박종국위원

신청자가 누구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신청자는 신청서 들어온 것을 보고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종국위원

밑에 장애아전담 보육시설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웅상 평산입니다.

박종국위원

상호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양지,

박종국위원

이것은 자기들 비용 중에서 일부만 주는 것이지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박종국위원

자비부담이 몇 % 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자비부담이 20(60)%입니다.

박종국위원

자료는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다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이것도 같이 주세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159페이지, 여성기능취득교육강사료가 얹혀 있는데 기능취득이 어떤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서예도 하고 지금 현재 나가고 있는 데가 44개 팀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서예도 하고 자기 취미교실, 그런 것입니다. 개소당 50만원씩 이렇게 지원이 됩니다.

양정길위원

이것은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서예교실, 취미교실이?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각 사회단체 사무실에서 하는 것도 있고 회관이나 이런 데를 빌려서 하는 경우도 있고,

양정길위원

문화원에서 한다든지 자치센터에서 한다든지 이런 것을 제외하고 개인이나 단체에서, 이것은 개인단체에서 하는 것이지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양정길위원

여기에는 20개팀이 되어 있는데 실제 몇 개팀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44개팀입니다.

양정길위원

전부 자료가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자료가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인원 제한은 없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인원은 1개팀에 어떤 것은 10명도 있고 20명 30명도 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양정길위원

이것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방금 들으니까 황당한데, 과연 44개팀이 하는지 어떻게 되는지?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성 기능취득 이것은 취미 소그룹으로 구성을 해서 여성복지센터가 되면 거기에서 교육을 해야 되는데 그런 입장이 못되기 때문에 그 동안 20명 30명 정도, 새마을합창단도 있고 예를 들어서 그렇고, 수목회에서 서예를 한다든지 하는 강사료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과장님이 44개팀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실제로는 22개팀 정도 되는데 상반기 하반기 2번을 나누어서 주거든요. 그래서 44개팀이 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어떤 근거나 기준도 없이 하면,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지급 근거기준이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 우수프로그램 사업비가 있는데 어떤 것입니까, 160페이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집수리하고 독거노인 나들이 하는 그것이고 그 다음에 김장담그기 하고 그런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그러면 여성기능취득 교육강사료도 읍면하고 관계없고 복지과에서 바로 하는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단체를,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읍면에서 신청을 합니다.

양정길위원

읍면에서 신청을 해서 올라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양정길위원

이것도 복지과에서 바로 하는 프로그램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예, 바로 합니다. 자원봉사센터에 주어서 자원봉사센터에서 합니다.

양정길위원

실제 그런 우수프로그램의 예를 들어보세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집수리하는 것입니다. 독거노인이나 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의한수급자 이런 데에 대해서 집수리도 해 주고 그런 것입니다.

양정길위원

집수리를 장애인들하고 관계되는 이쪽 남부동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집수리를 많이 담당을 하는데, 재활하는데,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거기에서 하는 것이 있고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자활후견기관에서 하는 것은 차상위계층이라고 수급자 중에서 탈락된 이런 사람들을 주로,

양정길위원

이것은 뭡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그것을 제외한 순수한 자원봉사협의회에서 자기들이,

양정길위원

대상은 일반시민 아무나 다 되는 것입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일반인이 아닌 수급자만,

양정길위원

수급자만 하고 아까 저쪽 후견인 거기에서 하는 그것은?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외 차상위계층,

양정길위원

자원봉사자우수프로그램 이것이 기초생활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하는데 실적이 많이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실적은 있습니다.

양정길위원

얼마나 있습니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작년에도 있고, 실적은 자료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

오늘 자료요구를 3개를 했는데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위에 자원봉사자 교육비가 유독 여기에만 얹혀있고 기타 유사한 사회단체에서는 교육비라고 별도로 얹힌 것이 없는데 여기에만 별도로 얹은 이유가 있습니까? 다른 데도 교육을 많이 갑니다. 가는 데도 교육비 실비보상비 이런 것이 다 깎이고 안 얹히는데 자원봉사단체에만 교육비라고 해서 얹어놓은 이유는?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시비는 삭감하고 도비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

양정길위원

도비지원인데, 도비든 국비든간에 이 단체는 도비로 지원을 해 주고 다른 단체는 교육비를 안주고, 그렇습니까? 이 단체만 교육비를 별도로 해 놓아서 이상해서 물어 봅니다.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도에서 예산지원이 되었기 때문에,
정순

최정순여성복지담당주사

정기적으로 교육이 있거든요.

양정길위원

다른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면 새마을단체라든지 이런 데도 정기적으로뿐 아니라 엄청 교육을 가는데, 중앙연수원이라든지 많이 가는데 다른 데는 교육비가 산정이 안되는데 여기만 산정이 되니까 이상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장

양정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복지과에 양정길 위원이 자료요청한 것 3가지, 박종국 위원 3가지 영아 장애자,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자료가 언제까지 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중

양현중사회복지과장

내일까지,
중기

서중기위원장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도록 하고 다음 회의는 8월 22일 내일 10시 30분에 이 자리에서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3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