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우근 의원 발언
금년도에 정부 정책은 5개로 하라고 하는 거지요? 아직도. 그럼 금년도에 수매는 어떻게 할 겁니까?
한정수매예요, 아니면 다 받을 겁니까? 아니, 여기 진천, 음성 것 사다가 안성에서 도정해서 파는데 진천, 안성이라고 쓰나, 안 쓰지? 낚시터 용수처리는 어디서 합니까?
금년에 한해 대책 때 낚시터 확인해 봤어요? 항간에 물이 없어서 농민들을 애타게 하는데 물을 안 준 것은 없어요? 고기가 살 수 있는 양을 주면 그게 맞는 거예요?
우리 농사짓는 사람들 위주로 간다고 생각하세요? 아니지요. 그게 결론은 30%도 못 빼는 것 같아요.
소류지는 물을. 왜 못 빼느냐고 얘기를 했더니 산소가 부족해서 고기가 다 죽는다는 겁니다. 가두리 허가내 준 것을 보면.
그러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거지요. 그 개인 하나를 위해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하실 생각입니까?
충분히 뺄 물이 있는데도 안 빼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왜 안 빼느냐고 물어보니까 그 이하로 내려가면 산소가 부족해서 고기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뺄 수가 없어요.
하기사 개인적으로 보면 그 사람도 임대료를 내고 하는 영업이다 보니까 그럴 수 있지만 그렇다고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가두리를 내는 조건에 수면을 봐서 과연 물을 충분히 빼도 산소 공급이 충분해서 가두리가 가능하다는 지역만 허가를 내준다든지 해서 피해를 안 받는 쪽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계에서 조치를 어떻게 사장한테만 통보를 하고 말았어요?
한우 암송아지 말이예요,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자꾸 입식자금, 번식자금 지원해 줬다가 또..... 그러니까 정부에서 그런 안으로 몰고 가줘야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지금 암놈은 천정부지로 오르는 겁니다. 살 수도 없고.
그리고 또 입이 고급이다 보니까 암소만 찾고 그러다 보니까 암놈을 안 잡을래야 안 잡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암놈은 자꾸 줄고, 지금 말했듯이 정부 차원에서 암놈을 못 잡게 한다든지 몇살 이상만 잡게 한다든지 그런 쪽으로 몰고 가줘야 뭔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그냥 이 상태로 가면 아무리 입식자금을 줘도 도저히 안 맞습니다. 아니, 그때는 암놈만 잡아먹은 게 아니고 수놈도 같이 잡아먹었는데 지금은 조금 이름 있다고 하는 정육점은 다 암놈이라고요.
옛날에는 한우고기인데 지금은 암소한우고기, 이렇게 써야 그나마 손님이 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암놈을 안 잡을래야 안 잡을 수가 없다고요. 진짜 정부 차원에서 못잡아 먹게.
몇 년도 마냥 몇살 이하는 안 된다,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했을 때는 암놈을 잡을래야 잡을 수가 없었잖아요. 그리고 순 폐우 같은 것, 쓸모없는 소들만 잡으니까 수놈고기가 자연히 팔릴 수밖에. 그런데 지금은 암놈을 자연적으로 잡게 하니까, 진짜 이것은 세상없어도 밸런스를 못 맞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