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운순 의원 발언
금년도에 '푸른안성 사랑의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했지요? 그 참여도가 어땠던 것 같아요? 여기 오종기 위원장 외 31명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추진위원 구성이고, 또 얼마만큼 우리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여기에 나무를 기부를 했다거나, 또 아니면 도움을 준 부분이 얼마나 됩니까?
그런데 금년에 굉장히 가물어 가지고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무만 심어놓고 돌보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산림계 직원이 인원이 굉장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고사된 나무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것을 사전에 가뭄에 물주기라든지, 또 아니면 어제 같은 경우에 원곡면 의용소방대에서 제초작업을 나무 심은 데 하면서 고사된 것을 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관심있게 하는 데도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과연 우리 '사랑의 나무심기 운동'을 하면서 심고 나서 사후관리가 잘 되는지 이런 것도 한번 점검을 해보고, 또 아마 표찰도 달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나름대로의 사회단체나 아니면 개인이 이름표찰을 달은 것 같은데 그런 사후관리를 여기에서 지도하는 게 있습니까?
물론 시상제도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그런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느냐,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런 관심을 가지고 해줬으면 좋겠고, 각 읍면별로 이렇게 지원이나 여기에 보면 벗나무외 15개 동면에서 1만 2,000주를 심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게 통계가 맞는 거예요? 그래서 시에서는 이번 '사랑의 나무심기'에 지원된 것이 뭐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