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하수담당 의원 발언
윤태광 관로는 매설이 다 되었고 지금 맨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윤태광 시민을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라 처리구역으로 정 했습니다. 윤태광 금석천지구는 석정동 토지개발 지구하고 옥산동하고....
윤태광 관거를 늘려놓으면 처리용량도 늘려야 되는 겁니다. 윤태광 그래서 처리 구역내 것 3만 5,000톤은 처리를 하고 그 후에 늘어나는 지역은 마을 단위 처리장을 별도로 처리장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래서...
윤태광 지금 당왕동 개발 안 된 지역은 처리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외 지역을 잡아놓은 겁니다. 개발될 걸 예상했을 경우에는 3만 5,000톤 나중에.... 윤태광 처리용량을 용량을 그만큼 늘려야 한다는 얘기인데...
윤태광 그 지역은 그것으로 끝내고 별도의 다른 지역에 설치를 또 해야 한다는 거지요. 윤태광 그것은 택지개발 하게 될 경우에 처리장 부지를 별도로 선정을 해야지요. 윤태광 미리 큰 것을 묻어 놓으면 나중에 과 투자가 나오는 거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나가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윤태광 그게 지금 양여금 사업으로 국비가 내려와 있거든요. 그런데 관거를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하되, 거기서 관거 정비에 대한 용역을 같이 하면서 거기에 대한 관망이라든지,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