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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현수 의원 발언

3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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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페이지, 예결위원회 공통업무추진비, 12월 2일부터 쭉 위원님들한테 식대가 나간 것이 있는데 그 당시에 예결위원장이 나 아니였나? 작년 연말까지예요? 그런데 예결위원들한테 12월 2일부터 쭉 급식비로 지출이 되었는데 난 이걸 모르겠네요?

예결특위에서 남는 것을 공통경비로 집어넣어서 같이 쓰자? 12월 2일부터 9일까지 한번 어떻게 해서 나갔나, 그것 좀 한번 빼봐요. 그리고 우리 의사국 직원들하고 기획실 직원들하고 식사하는 것도 공통경비에서 나가는 거예요?

친목 차원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은 아는데..... 29페이지, 5월 29일자에 의사국 직원하고 기획실 직원하고 33만 6,000원이 지출이 되었는데..... 쓴 것까지는 얘기를 안 하겠는데 다른 예산으로 써야지, 직원들간에 그것을 공통경비에서 썼다고 하면 다른 위원들이 보면 뭐라고 그런다고요.

지금은 의장단에서 결정된 사항이라고 하는데 공무원들 명퇴할 때 그때는 공로패를 의장명의로 해줬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언젠가 의장단에서 없애기로 했다면서요? 그걸 몰랐다고요.

그래서 나도 이번에 사실 긴급히 전화로 했는데 그것을 알았으면 다른 거라도 지역 위원들이 뭘 하나 했었을텐데, 의장단에서 그것을 없앤다고 했는데 위원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단 말이예요. 자기 지역에 공무원들 명퇴할 때 그전에는 의장명의로 공로패 하나씩 해줬는데 그것을 안해 주기로.... 그것은 국장님 말씀이 맞아요.

보통 주민들은 진정서를 내려면 시장한테 한통 보내고 의장한테 한통 보내고 이런 식이란 말이예요. 아닌게 아니라 답변을 받아보면 의회 차원에서 해결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답변이 오히려 두리뭉실해 가지고 답변해 주는 차원에서 인식이 나빠진다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홍보를 해 가지고 해야하긴 하겠더라고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