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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양정길 의원 발언

63회 제6예산결산및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04-05-29

양정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양정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6차 예산결산 및 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 회의를 시작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상하수도사업소, 공공시설관리사업소, 웅상민원출장소 3개 부서 소관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계속)

10시04분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세입부 108에서 세출부 110까지 일괄 봐주시기 바라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위원

41페이지 양산하수처리장 증설공사에 양여금이 당초에 기정에서 1천만원이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명색이 양여금인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당초에는 저희들이 내시를 받았을 때 변경내시가 되어서 1천만원이 내려왔습니다.

김일권위원

변경내시를 받았는데 1천만원이 추가된 이유가?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시군별로 사업 현황을 전체적으로 같이 나누어서 추진사항이라든지 나누어서 배분을 합니다. 하기 때문에,

김일권위원

하수처리장에 들어가는 양여금 전체 중에서 각 시군 별로 배정을 하기 때문에 서계가 바뀌거나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양여금으로 1천만원이 추가되어서 내려오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내년도 사업별 연차별 지원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수립되어 있기 때문에 이 지원계획보다도 추가사업비가 지원될 수 있는,

김일권위원

예산을 다루는 우리 입장에서는 도비든 국비든 추가되어서 내려올 때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내려온다고 보거든요. 방금 소장님 말씀대로 하자면 돌아오는 몫이 1천만원 늘어서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내려온 돈을 지출은 어떻게 됩니까? 1천만원은 사실 지금 생각하는 대로라면 없어도 지금 공사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 사업비가 1,623억입니다. 1,623억 중에서 매년 200억 300억원씩 투자를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추경에 1천만원을 더 추가적으로 당초 계획된 금액보다 추가 더 배정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잔액이 남은 부분에서 1천만원이 더 왔다는 것입니다.

김일권위원

그러니까 1천만원에 대해서 어차피 전체 공사금액으로 할 때에는 많이 모자라니까 설계변경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내려온 것이 아니고 앞으로 내려줄 돈에 대해서 여유분이 양여금으로 남으니까 각 시군별로 우리가 받아놓았다가 전체 공사금액에 포함시켜서 나중에 쓰겠다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양정길위원장

명시이월하면?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올해 사용해야 될 공사비입니다.

김일권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해야 될 공사비 올해 당초에 우리가 양여금에서 37억 2,700만원 가지고 쓰려고 했는데 1천만원 더 내려왔으니까 연말에 정산이 되면 이것이 37억 3,700만원 가지고 쓴다는 것이지요? 뭘 해야 될지 모른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저희들이 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김일권위원

증설 금액이 얼마라고 했습니까, 양산하수처리장에?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증설 금액이 1,623억입니다.

김일권위원

1,623억이 몇 년도까지 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이 2006년도까지 완료가 됩니다.

김일권위원

2006년도까지 1,623억이 내려올 것 중에서 1천만원만 내려 보낸 것이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당초에 37억 …(청취불능)… 내려왔고 추가 1천만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총 받은 것은 얼마를 받았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총 받은 금액이 지금 현재 양여금이 383억입니다. 383억 7,800만원인데 지금 올해 1천만원까지 포함을 해서 양여금을 100% 지원을 다 받았습니다.

김일권위원

209페이지에 있는 내용도 내나 그런 내용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이렇게 해서 천 몇 백억을 2006년도까지 다 마치게 되어 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다 마치게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소장님. 동면에 상수원보호구역으로 해서 부산시로 전입되어서 생산품 장소 있지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나동연위원

당초 전입금으로 5천만원인가 되어서 당초예산에 있어서 받아서 한다는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당초예산에 동면 5개 마을 물탱크 울타리 신축 공사하는 이것이 그때 그것 아니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이 맞습니다. 그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5천만원 부분에 작년 예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에.

나동연위원

이것은 올해 내려온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올해 부산시에서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지원사업비입니다.

나동연위원

작년에는 부산시에서 전입금만 가지고 이 사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나동연위원

올해는 시비까지 넣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안에 4,400만원이 있는데 당초 부산시에서 주민지원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부분을 집행을 했고, 그 다음에 앞에 2002년도까지 김종대 동면 의원이 계실 때 이 사업을 한다고 해서 2억 시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그 2억 중에서 집행 잔액 집행은 남아있는 것이 4,400이 남아 있어서 그것을 새로 재편성해서 하는 그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이 사업의 본래의 취지가 부산시에서 상수원보호구역 내에 있다 보니까 피해지역주민들에게 전입금을 받아서 해 주는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동저장소라고 하면 창고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이번에 하는 것은 공동창구입니다. 작년도에 한 사업 부분은 경운기수리 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건물까지 완료를 해서 마련을 했습니다.

나동연위원

전자부터 2억을 시비로 해 주기로 되어 있던 것 중 쓰고 남아 있던 시비가 있었다고 보면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이 작년에는 내가 전부 전입금만 가지고 사업을 해 주던데 금액이 얼마가 되었던, 작년에는 얼마 지급되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작년에는 전체적으로 1억 2천만원 이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시비도 넣어주어야 한다, 그렇지요? 창고는 어디에 짓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창고는 예산을 주면 부지를 선정하는 발전협의회가 있습니다. 발전협의회에서 위치를 선정을 하고 선정되고 나면 설계를 해서 창고를 건축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년년세세 해서 부산시로 부터 전입되어서 오는 금액이 1억 2천정도 된다고 보면 되지 않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그것을 가지고 사업을 매년 해 줄 것이지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나동연위원

사업의 형태는 마을회관이 되든지, 그 협의회에서 그렇게 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수도법에 대한 지원 사업 범위 내에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을공동창고라든지 그 다음에 마을에서 필요한 우리가 개량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돈만 가지고 들어오는 것은 좋은데, 해마다 1억 2천씩 들어오는데 굳이 표시도 나지 않는 우리 시비를 포함시키는 것 같아서, 2억 범위 내에서 해 주기로 되어 있던 것이 남아있는 금액에서 쓰는 그런 형태로 보면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2억을 공동농기계수리센터 부지를 매입하고 하는데 비용이 모자라서 시비 2억을 확보를 했는데 2억 중에서 집행하고 남은 부분을 우리시에 반납을 했거든요. 반납된 부분을 그것을 다시 편성해서 다시 달라고 했기 때문에 남은 4,300만원을 다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그 다음 109페이지에 공기업특별회계로 전출시키는 금액, 일반회계에서 넘기는 것이지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나동연위원

이것이 21억이 넘어가게 되면 올해의 물가분 밀양댐 물로 다 먹는 그 금액으로 해결이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보충이 다 됩니다. 저희들이 일부 예산에 어려움이 있어서 급하지 않는 부분은 삭감을 하고 예비비를 일부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물 사용료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다 도는 것으로,

나동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정길위원장

제가 나동연 위원 질의 부분에 추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부산 전입금 관계에서 시비 4,400만원은 그것도 모르는 내용입니다. 모르는 내용이고, 남은 것을 쓴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부산시에서 전입금 1억 2천을 주던 것을 해당마을에서 부산시에 건의를 해 가지고 600만원 더 받기로 해서 600만원 더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돈은 밀양댐주민의 지원 사업이라든지, 수원보호구역지원 사업이 비슷한 내용이지요, 주민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밀양댐 같은 경우에는 댐 주변정비 사업이고 그 다음에 수도법에 의한 수원보호구역을 지정함으로 해서 주민 피해상황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밀양댐에서 하는 것은 댐을 설치함으로 해서 주변의 지역주민들 이라든지에 하는 주민지원 사업입니다.

양정길위원장

지원 사업인데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주민사업 부분을 보니까 시에서 곧 이것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않아도 법에 따라서 공공시설을 지원한다든지 주민이 원하는 것은 뭐라도 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직접지원 같은 경우는 학생들의 장학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직접지원이고 거의 대다수가 보면 공공시설, 농업기반시설 그런 투자를 거의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위원장

회의할 때 몇 번 갔거든요. 주민협의체를 이미 구성을 해 놓고 그것도 맞추어서 해 놓았는데 이야기할 때 보니까 집을 지을 때 썼고, 지금까지는. 그것을 운영하는데 썼는데 다음에는 연구를 하면 각 마을로 나누어서 주민지원 사업을 하겠다, 부산시하고 많은 협의를 한 것 같습니다. 꼭 시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할 부분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법에 큰 무리가 없다고 하면 직접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양정길위원장

개인이 마음대로 한다는 것이 아니고 주민협의체에서 올해는 어떻게 하자고 이렇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는 주민지원사업의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하고 있고 그 나머지는,

양정길위원장

수원보호구역 주변 피해주민에 대한 관계 법령이 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일권위원

109페이지, 원자흡광 광도계 그것이 뭡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원자흡광 광도기라는 것은 중금속물질을 분석하는 장비입니다. 이 사항은 범어정수장에 한 대가 있습니다. 한 대로 하루 검사하는 건수가 5건밖에 못합니다. 이번에 한 대 추가로 구입하고자 하는 사항은 아마 지난 02월 달에 창녕군에 간이상수도 수질오염에 따른 손휨벽 사고 발생으로 해서 언론보도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간이상수도 같은 경우는 13개 항목을 검사를 하는데 13개 항목만 검사를 한다고 하면 이 장비가 필요가 없습니다. 먹는 물 전체를 다 검사를 해라, 그러다 보니까 이 장비로는 사실상, 간이상수도가 128개소가 있습니다. 이것을 단 시간 내에 검사하기 어렵기 때문에 장비를 추가적으로 한 대 더 해 주는 것입니다.

김일권위원

지금 현재 이 기계가 범어정수장에 부착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로 물을 떠와서 거기에서 검사하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부착되어야 하는 것 같으면 웅상 쪽에서 물 검사 안하고 물 주느냐 하는 의문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범어정수장 물 들어오는 입구에 붙여서 검사하는 것이 아니고 양산시의 전체 물을 떠서 가면 짧은 시간에 검사를 할 수 있는 기계 설치를 거기에 한다는 것이지 범어정수장에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저희들이 수질검사소로 지정이 되었는데 민이라든지 관이라든지 민이라는 것은 수수료를 받고 검사를 해 주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장비입니다.

김일권위원

부산이나 마산으로 가는 그런 것은 안 거쳐도 됩니까? 여기에서 다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할 수 있습니다. 신청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울산이나 부산 일부 지역에서는,

김일권위원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까, 밑에 하고?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오토샘플러 같은 경우는 샘플입니다. 농약을 검사하는 자동 그러니까 수동으로 하는 부분을 자동으로 안에 주입을 시켜 주는 그런 장비입니다.

김일권위원

알겠습니다.

양정길위원장

검사기계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전부 다 검사기계입니다.

박종국위원

21억을 추가로 주면 연말까지 넣는다고 했는데 강서동도 포함된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물금하고 강서동은 지금 물금은 저희들이 이번에 배수관로 확장사업을 해서 일단 예산이 부족해서 공급할 수 있는, 시설만 할 수 있는 3억 5천을 반영을 했습니다. 이것이 추경에 올라와 있습니다. 뒤 페이지에 있습니다. 특별회계에 들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3억 5천이 되면 범어까지 관로가 된다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기존 관은 확보되어 있는 상태인데 공사비용만 3억 5천이고 가압변은 금액이 부족해서 설치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것은 차후에 예산편성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

감압변은 벨브만 설치하면 되는데 얼마나 듭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감압변을 설치하는데 한 2억 정도 소요됩니다.

박종국위원

감압변은 따로 있다고 하던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수압 조절하는 부분에서 나름대로 감압변을 설치하느냐 배수조를 설치하느냐 하는 것을 실무자들하고 검토를 많이 해 봤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감압변을 원활하게 유지 관리하는데 다 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타 지역도 방문을 해서 그 지역의 실무자들하고 협의를 해 보니까 감압변이 최고 적당한 것으로 감압변 관계를 검토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감압변을 달게 되면 1대에 2억이 든다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중기

서중기위원

고장 나는 것을 대비해서 2개를 달아야 되겠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시스템 체계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중기

서중기위원

그러면 혹시 배수지를 설치하는 것은 예산이 대충 얼마나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배수지를 설치하려고 하면 다시 그 위에 올라가는 부분에서 자동수의계라든지 이런 것을 전동 벨브 라든지 이런 것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만약에 전동 벨브가 작동이 안 되면 물이 다 넘어와 버리기 때문에 관리상 감압변보다는 더 불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박종국위원

배수지 설치는 못하지. 배수지를 설치하려고 하면 엄청난,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배수지만 설치해서 갈 수 있다고 하면 굉장히 유리한데 일정한 수위에 올라오면 자동전동밸브와 같이 연계가 되어야 만이 배수지도 원활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그 비용보다는 훨씬 유리합니다.

박종국위원

감압변이 하나에 2억 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관경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다른데 우리 지금 현재 600m분에서는 2억 정도 가까이 합니다.

박종국위원

…(청취불능)…,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산이 부족해서,

박종국위원

부족해도 넣어야지 물금하고 강서동은 물을 안주겠다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결산 추경할 때 예비비 일부를 충당해서,

박종국위원

중앙동하고 삼성동에 벨브를 다 달아야지.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중앙동하고 삼성동 같은 경우는 조치를 해 가면서 예산이 허용되면 저희들도 빠른 시일 내에 감압밸브를,

박종국위원

연내에 물금하고 강서동에 물주면 이것가지고 모자라는데, 물 값이 모자라는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물값은 안모자랍니다. 공사를 하게 되면 3만 5천톤을 하루에 계상을 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가 평균해 보니까 약 3만 4천에서 3천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기이 공사가 완료가 되면 토지공사에서 토지 확장을 해 놓았기 때문에,

박종국위원

물금하고 강서동에 물을 주면 물 값이 모자라지 않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물 값은 같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지금 기존 3만 5천 톤을 먹는데 물금 강서동 합하면 1만 톤 이상,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범어 같은 경우는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지하수를 많이 먹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물 사용량이 굉장히 적습니다. 그러니까 물금하고 범어 합하면 2천·3천 톤 정도 밖에 사용을 안 합니다. 강서동은 불과 500톤 미만입니다.

박종국위원

교리하고 다 해서?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교리 앞에 현동하고.

박종국위원

부과하고 있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부과하고 있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부과하고 있는 부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 놓고 저희들이 결산추경에 아마 증감이 있는 부분은 미세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박종국위원

4만톤을 잡고,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계산된 것은 3만 5천 톤을 잡고 있습니다. 통수시점이 발주를 하면 한 10월이나 11월경 되어야 통수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불과 1개월 2개월밖에 안되기 때문에 물 사용료분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박종국위원

인구가 3만 가까이 되는데 3만이 3천톤 먹는다고 하면 잘못된 것 같은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덕산이라든지 주공이나 황전이나 물 사용량이 얼마 안 됩니다.

박종국위원

그 사람들은 지하수를 사용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전부 자체 지하수를 사용합니다. 실제적으로 보면 지하수가 언제 고갈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물량을 저희들이 판단하기가 사실상 곤란한 그런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지하수가 마르면 낙동강도 마르지. 지금 평균 얼마입니까? 350원에서 할인 받아서 250원 하고 …(청취불능)…,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게 계산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만약에 4만 톤을 쓴다고 하면 장기계약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2만 6천 톤 초과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2만 6천 톤에 대해서는 357원으로 계산을 하고 나머지는 107원을 제외한 250원을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2만 6천 톤은 357원이면 하루에 얼마입니까? 하루 요금이?

양정길위원장

질의하는 동안에 108페이지, 110페이지를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급수를 하면서,

박종국위원

1,200만원이 나오면, 하루에 1,200만원 같으면 한 달 하면 3억 6천인데, 3억 6천 같으면,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조금 부족한 것은 미세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여유가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편성한 부분에서는 가능하게 편성되었습니다.

박종국위원

물금하고 강서동은 10월 달이 아니고 빨리 해 주세요. 예산만 3억 5천 빨리 해서 주세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서는 저희들도 공사를 하면 빨리 앞당겨서, 공사발주와 입찰 보는 준비단계가 있기 때문에 공사만 들어가면 빨리 마무리 되도록 저희들이 재촉을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인위밸브를 100% 열지 말고 밸브를 조작해서,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서는 밸브로서 조정을 하는데 범어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수량이 적기 때문에 밸브로서 부분적으로 가능한데 어느 정도 600m에 대한 인구 급수량이 그 정도 되어 버리면 밸브로서 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까지는 밸브로서 조정할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그 밸브가 중앙동은 300이고 내려오는 것이 600이지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내려오는 것이 800에서 600까지 되어 있습니다. 밸브를 설치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밸브를 조정해서 저희들 이 사업 부분에서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을 강구를 할 것입니다. 범어택지가 고지대이기 때문에 배수지에 올라갈 수 있는 여건만 된다고 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박종국위원

범어택지 위에 배수지가 어디에 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있습니다. 택지지역에 공급하기 위해서,

박종국위원

얼마나 용량이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용량이 5천 톤 입니다.

박종국위원

크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범어택지지역만 그렇는데 나머지는 실제 기존마을은 막 바로 직수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차후에 우리 상수도공기업이 운영이 원활하게 된다고 하면 같은 계통으로 하는 식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지금 토지공사에서 하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강서동에서 범어까지.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 관계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거기는 하수차집관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상수도 기존관로가 800m인데 그것이 1022지방도의가 높이가 숭고되고 확장되다 보니까 지금 현재 매설되어 있는 부분이 심도가 낮아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설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박종국위원

그것을 우리가 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토지공사 자체에서 자기들 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수도관입니다.

박종국위원

우리가 묻을 필요가 없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범어정수장에서 공단으로 가는 라인입니다.

박종국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같이 묻으면 되겠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하고 우리가 별도로 그것 할 부분은 아닙니다, 충분하기 때문에.

박종국위원

도로가 숭상되기 때문에 관이 깊이 묻히니까 그것을 다시 끌어올린다는 것인데 같이 하면 안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서로가 간섭이 되기 때문에 같이 안합니다. 그리고 대형관로는 인접해서 같이 매설하기가 어렵습니다, 거리를 두고 해야 되기 때문에.

박종국위원

…(청취불능)…,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같이 합니다.

박종국위원

…(청취불능)… 공사비가 지원되지 않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터파기할 때 800mm 터파기와 600mm 터파기가 있는데 거리가 한 4m 5m 떨어져야 되기 때문에 별개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박종국위원

800m면 도로 중앙으로 가야 되는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협의를 했는데 병행 공사를 하는 것은 병행공사로 가고 이것은 같이 병행공사가 안되기 때문에 토지공사는 토지공사 대로 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가고 그렇습니다.

박종국위원

공사기간이나 공기를 절감할 수 있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병행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면 같이 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장

소장님에게 경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 심의하기 전에 답변만 하고 기술부분은 감사할 때 하도록 하고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위원장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209페이지에 보면 하수도사업 세외수입이 있는데 8억 504만 1천원이 되어 있는데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많이 발생을 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원인자부담금, 그러니까 하수처리장 건설 원인자부담금하고 일부 사용료가 있습니다. 더 추가로 늘어났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넘기면 세출분야가 있습니다. 세출분야에 보면 8억 얼마가 왔으니까 인건비 보존하고 쭉 이런 것도 있고 해서 예비비를 6억 8,913만원을 남겼다는 이 말이지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그런 이야기고, 301페이지를 봐주세요. 301페이지에 보면 자산취득비가 있는데 사업용 차량구입해서 경정이 있고 기정이 있는데 과목 설명을 해 주세요. 숫자적으로 맞는 것인지? 309페이지에 자산취득비 밑에 보면 사업용 차량구입해서,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사업용 차량구입비요?
권수

전권수위원

이것이 숫자가 맞는지 보세요. 내용을 보세요. 사업용 차량구입이 경정에서 1,350만원 되어 있다가 기정에 1,100만원해서 250만원이 되어 있는데 기정예산에 1,620만원 되어 있거든요. 어떻게 된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기정에 1,100만원 되어 있는데요?
권수

전권수위원

기정에 말고 기정예산액(B)에 보면 1,620만원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620만원이라는 숫자는 어디에서 나온 숫자입니까?

양정길위원장

몇 페이지에 있습니까?
권수

전권수위원

301페이지에 있습니다.

양정길위원장

사업용 차량구입,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자산취득비 안에 보면 당초예산에 우리 상용차량 말고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단 여기는 추경 변경되는 부분만 명시되기 때문에 나머지는 당초예산에 다른 예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다른 예산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틀릴 수밖에 없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이것만 가지고는 안 맞거든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그래서 질의하는 것이고, 또 다른 것을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지금 상수도가 상당히 소장님이 보면 비중이 큽니다. 양산하수종말처리시설 이것은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2006년도에 다 마쳐집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2006년도가 되면 다 마칠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공정은 얼마까지 되어 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공정은 약 70% 정도 되어 있는데 지금 1계열 2계열 분에서 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그 다음에 밀양댐 상류지역 소규모하수처리시설 건설해 가지고 이것이 보면 금년도는 계획도 없다구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권수

전권수위원

왜 금년도는 계획도 없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이 작년도 사업인데 올해 사업비 들어간 부분은 저희들 소규모 하수처리장 부분에 농지전용부담금하고 그 다음에 토지보상비가 일부 부족해서 해 놓은 것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작년도도 없었고 금년도도 없었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작년도 예산에는 되어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그리고 하수관거 정비사업 이것은 계속사업 아닙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몇 페이지에 있습니까?
권수

전권수위원

계속 잘 되고 있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계속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용역을 8월 달 되면 마무리되기 때문에 신평 지구는 올해 착수를 하고 상북은 계속 작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상하수도 분야에 상당히 중요한 것이 많이 있는데 하수 슬럿지 처리사업 이것은 금년도 계획도 없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당초예산에 타당성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려고 했는데 요청했던 예산이 조금 삭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 추경에 하려고 했는데 사실상 지금 타 시군 같은 경우는 재활용하는 방안이라든지 소각하는 방법이 있는데 아직까지 재활용 부분이 증빙이 안 되다 보니까 타당성 용역조사를 빨리 하면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봐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동면 금산에 이것도 계속사업이면 작년도도 없고 금년도도 없으면 사업은 해야 되는데 이것은 안 해도 되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슬럿지 그것은 저희들이 필수적으로 추진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그럼 추진해야 되는 것 같으면 이렇게 방치를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금년에 다음 추경할 때 넣으세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이상입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동연위원

위원장님.

양정길위원장

예, 나동연 위원님.

나동연위원

이것이 소장님, 원수 값이 늘어나는 만큼, 원수 값이 늘어나는 것이 상삼정수장 쪽의 비중을 높이는 만큼 범어정수장 쪽에서 비용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오히려 거꾸로 늘어나고 있거든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늘어나고 있는데 상당히 뭐가 안 맞는 예산편성인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에 범어정수장 부분에 대해서는 수계 변경 없이, 조정 없이, 중앙동하고 신도시에 물 공급을 계획이 완전히 100% 안된 상황에서 3만 6,800톤을 생산해서 주겠다라고 예산에 편성을 했는데 편성할 때 처음에 3만 6,800입니다. 그런데 3만 6,800인데 2만 5천 톤으로 줄어들었거든요.

나동연위원

올해 추경까지 감안해서 42억분을 상삼정수장에서 당겨오는 이 양이 몇 톤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상삼정수장에서 물을 하고자 하는 부분은 현재 변경된 부분이 1일 3만 5천 톤입니다.

나동연위원

그 다음에 범어정수장해서 지금 3억 8천 톤 되어 있는 이것이 몇 톤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이 3억 8천 부분이 2만 5천 톤입니다.

나동연위원

범어정수장 부분에서 1억 8,300이 줄었는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감이 되었습니다.

나동연위원

상삼에서 18억이 늘었는데 웅상 정수장에 늘어난 것은 왜 그렇습니까? 자연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당초 저희들이 1일 1만 5천 톤을 공급받는 것으로 했는데 그것이 며칠 예산이 부족해서 300일밖에 계상을 안했습니다, 당초예산에 편성할 때. 예산이 부족해서 300일밖에 편성을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경재원이 발생될 때 그때,

나동연위원

일반회계에서 전입시키는 금액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깎아서 못 준다 그렇게 보면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기도 하고 여력이 안 되기 때문에 일단 300일 부분만 계상을 하고 나머지 65일 부분은 추경에,

나동연위원

좋습니다. 하여튼 물 값에서 총 토탈에서 17억 8천이 늘어났는데 상삼정수장 같은 경우는 원수 자체를 바로 먹는 물이기 때문에 나는 위쪽에서 18억이든 20억이든 늘어나게 되면 물은 하기야 그 금액의 비율만큼 다 줄어든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지금 우리가 정수장에 보면 전기요금도 늘어났거든요, 거꾸로 9,500만원이. 기껏 약품 값에서 PSO­M 여기에서 기껏 3천만원 준 것 외에는 전체적으로 6억 4천에서 7억으로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인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범어정수장 전기요금은 당초 12개월 분에서 9개월 분만 당초예산에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도 그 당시에 산출근거가 9개월 밖에 안했다는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도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기본사용료는 12개월 되어 있고 사용요금은 실제 저희들이 계획되어 있는 것은 2만㎾인데 3만㎾가 되기 때문에 이것은 거꾸로 역산에서 하다 보니까 실제 확보된 것은 9개월밖에 안됩니다.

나동연위원

예산서 안에 산출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예산서 안까지는 제가 안 봐서 모르겠는데, 하기야 없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으실 것이고, 이 비용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이 비용은 하나도 줄어들지 않고 이렇다 보면 결국 나는 상삼정수장 부분에서 그 비율만큼 늘어나면 그래도 우리가 이쪽에서 일반운영비 쪽에서 세이브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를 했는데 전기세 같은 경우는 9개월밖에 산출이 안 되었다가 늘어난 부분이고 PSO­M 약품값 이것만 줄어들었을까 다른 것은 하나도 없는데,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줄어들지를 않았습니다. 정수장 인력이라든지 전기요금 같은 것, 원수대 전기요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 올해 예산이 확보되었다고 하면 여기서 줄어들 것인데 그것이 안 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정수대 또는 전기료 이것은 말 그대로 우리가 쓴 만큼 돈을 납부하기 때문에 우리가 인위적으로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나동연위원

예산을 잡혀놓고 실제는 줄어들게 되면 세이브 되고 하겠지만 어떻든 간에 전문가들이 예산 가닥을 잡을 때 그런 것을 감안해서 잡았을 것인데 줄어드는 것이 전혀 없어서,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여기는 조금 그런 느낌은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결국 이 물을 안 먹는 사람들은 피해의식을 상당히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이번에도 상수도요금 인상 관계를 추진을 하고 있는데 사실 앞으로 상수도요금의 체계가 차등화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현재 체계가 100% 안 이루어졌고 또 상삼정수장 같은 경우는 수자원공사에서 지방자치단체에,

나동연위원

차등화로 갔을 때의 문제점이 오히려 범어정수장 같은 경우는 물론 여기에 들어오는 원수구입비는 그렇겠지만 오히려 일반비용까지 했을 때 오히려 원수비용이 비싸게 치이지 않습니까? 이런 모순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원수대를 정수해서 나름대로 원가분석을 해 보니까 약 50원 정도가 차이가 있습니다. 단지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나동연위원

제곱미터당?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톤당 가격차가 정수구입비하고 정수장 인력하고 포함해서 해 보니까 한,

나동연위원

얼마고 얼마입니까? 650원 700원 이렇게 됩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357원인데 약 300원 정도 됩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우리가 범어정수장에서 치이는 것이 300원 치인다는 이 말이지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병문

정병문위원

2만 6천 톤 이상을 사용했을 때 빠지는 부분하고 평균치를 가지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그것 때문에 차등화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장기계약을 함으로 해서 설비요금이 107원이 절감되거든요. 절감된 상태에서 비교를 해 보니까 더 생산비용이 비싸게 나오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3년만 지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50원의 차이가 발생됩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어차피 저쪽 물이 좋다는 것이 공인되어 있는 상태인데 좋은 물을 싸게 먹을 수 있는데, 지금 좋다 나쁘다하는 것은 수질에 관한 부분인데 수질에서 상수도 부분의 개념적인 부분에서 밀양댐 물을 좋은 물을 더 싸게 먹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많이 들어가는 낙동강 물을 먹어야 한다고 하니까 이것이 논리상 안 맞다는 것입니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은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병문

정병문위원

이 부분은 예산에서 다룰 부분은 아닙니다만,

나동연위원

범어정수장이 고정비 부분이 문제가 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까지 접근을 하게 되는데 그대로 세워놓고 들어오면 어차피 거기에 감가삼각비는 어차피 그것을 시켜야 되는 것이고, 어떻든지 간에 물 값에 분산을 시켜 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다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따졌을 때 저 물을 먹으나 이 물을 먹으나 따지고 보면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반시민들이 느끼는 것은 …(청취불능)… 이것은 다음에 하기로 하고,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원수 값이 늘어나는 것이 밀양댐 물을 가져오다 보니까 늘어나는 것인데 그만큼 범어정수장에서 비용이 세이브가 되어야 할 것이 전혀 안되니까 이것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세요. 기이 올라온 것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오래갈 것 같은데, 그 외에 약품 값이라든지 앞에 9개월 치밖에 안 되던 전기요금 이런, 그것하고 약품 값은 아니지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약품 값은 줄어들었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 정도만 해서 줄어들었고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 나머지 전체적인 비용이 미치는 것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시고,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나동연위원

가동율을 줄이는 만큼 비용도 줄어들어야 되는데 그 비율만큼 줄어들지는 않겠지만 그런 것도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213페이지 하수도 사업에 기본급 봉급에 3명이 증원이 되었는데 증원 시점이 언제입니까?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작년 12월 22일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당초예산하고 난 뒤에 그렇게 되었네요?
남권

김남권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래서 추경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이상입니다.

양정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90페이지에서 94페이지까지 한꺼번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위원

20페이지 세입부분 종합운동장 사용료가 당초에 1,870만원 정도 들어오겠다고 한 것이 12,70만원정도 밖에, 이 정도밖에 안 들어오겠다는 그런 것이지요? 왜 이렇게 줄어듭니까, 당초하고? 운동장 사용료는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내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는데,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체육시설관련 설치조례에 의해서 시설별로 요금표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큰 운동장 그것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잔디구장?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주 경기장, 실내체육관,

김일권위원

실내체육관도 여기에 포함되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보조경기장하고 사용료징수는 시설별로 구분을 해놓았습니다.

김일권위원

실내체육관하고 보조구장하고 종합운동장 3개를 다 사용료를 받는 것이 1,870만원 이것도 다 안 들어와서 1,270만원해서 1년 하면 월 100만원 들어온다는 것인데 이것은 산출이 잘못된 것 같은데, 그렇게 밖에 안 들어오는 이유가 있습니까? 사용하는 사람들은 전부가 비싸다고 난리인데,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청취불능)… 지금은 2,200만원 정도 사용료가 들어와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러면 왜 이렇게 잡습니까? 2,200만원이 들어와 있는데 당초예산에 재산임대 수입을 1,800만원밖에 안 잡았는데 1,200만원밖에 안 들어온다고 하면,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거의 임대수입은 주경기장 안에 있는 각 기관단체 사무실 임대사용료가 되겠습니다.

김일권위원

그 사용료는 어디로 갑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임대수입으로 잡는 것이고 앞에 말씀드린 부분은 사용료 부분입니다.

김일권위원

사용료는 다른 데에 있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당초예산에, 추경 때는 저희들이 조정을 안 하는 것으로.

김일권위원

당초예산에 3개 시설물 사용료를 찾아보세요.

양정길위원장

여기에 사용료는 운동장의 사용료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운동장 안에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

김일권위원

설명이 이해가 잘 안 가는데, 1,870만원 당초예산에 수익 잡은 것이 뭐 뭐에 대한 수익만을 잡은 것입니까? 당초예산에 1,870만원이 잡힌 것이거든요. 1,870만원 종합운동장 사용료라고 해서 1,870만원이 당초예산에 수입될 것으로 잡았는데, 재산임대 수입차원에서. 그런데 추경에 와서 1,270만원 정도 밖에 수입이 안 되겠다, 600만원 정도는 운동장 사용하는 것을 봐서 안 들어오겠다 이렇게 해서 잡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진숙

김진숙전문위원

이것은 부기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당초예산에는 종합운동장 사무실 임대료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종합운동장 사용료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무실 임대료가 이만큼 주는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내가 묻는 것이 절대로 안 맞는 것은 잘 안 묻습니다.

양정길위원장

운동장내,

김일권위원

그리니까 우리가 사회 각 단체에 당초에 우리가 사무실을 임대해 주겠다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그때 1,870만원 정도는 들어올 것이라고 계획을 세웠는데 지금 각 단체에서 깎아 달라 뭐 어떻다 해서 600만원 정도가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설사용료가 아니고 사무실임대료라는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일권위원

예산계장님, 이것 만들 때 근무 안했지요?
경술

김경술예산담당주사

인쇄과정에서 잘못된 것 같습니다. 차후에는 그런 오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사회단체에 사무실 임대해 주는 돈이, 이것은 딱 정해져 있으니까 다 들어왔지요? 안 들어온 것은 없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다 들어왔습니다.

김일권위원

600만원이 준다, 이상입니다.

양정길위원장

84페이지, 85페이지, 90페이지, 95페이지까지.

김일권위원

33페이지 수입부에 농어촌 도서관 자료구입해서 있는데 국고에서 내려오는 것 같은데 500만원을 더 내려주었는데 농어촌도서관은 어디를 말하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웅상도서관을 농어촌도서관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김일권위원

이것은 웅상도서관에만 쓰겠네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양산도서관은 당초예산에 별도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물어보겠습니다. 소장님, 85페이지에 문화예술회관 과장 및 로비장식용 예술작품 구입해서 있는데 예술작품을 걸겠다고 해서 40만원 올라왔는데 이것을 누가 걸었으면 좋겠다고 제의가 들어온 것입니까? 아니면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자체적으로 너무 밋밋해서 걸겠다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좋은 시설에 와보시면 알겠지만 작품이 너무 없어서 허전한 감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국전이나 도전에 입선작 같은 검증된 작품 하나쯤 걸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계상을 해 보았습니다.

나동연위원

제 소견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관내작가들도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나동연위원

그런 분들이 본인을 홍보하기 위해서 걸 수 있는 이런 작품도 많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굳이 그런 데에 4천만원씩 돈을 주고 산다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고, 물론 조형예술작품 하는 것은 용역을 주어서 만들 것입니까? 안 그러면 인위적으로 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와서 걸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기성작품이 있을 때 판매할 의사가 있거나 작품이 괜찮은 것이 있으면 기성작품을 사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주문제작 이라든지 이런 작품들은 작품을 검증이나 이런 것이 힘들기 때문에 입선된 작품 중에서 판매할 의사가 있거나 보관하고 있는 작품이 있으면 샀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문제작 이나 이런 것을 하기에는 작품 검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입선된 작품 중에서, 전시된 작품 중에서 사려고 합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을 그렇다고 해서 대안도 없이 의회의 판단이 아니라고 삭감을 하는 것도 내가 볼 때에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되고, 대안으로 말씀드리는데 아까 제가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 관내에 양산을 상징하는 문화회관이고 그런 데에 가서 사와서 한다는 자체가 의미가 그런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그런데 다른 위원님 생각은 어떻는지 모르겠습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양산문화예술단체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행사에 출품되어서 입선된 작품은 주최 측에 작품이 귀속된다고 합니다. 그랬을 때는 주최 측에서 입선작품을 단체에서 사용을 해야 되는 상태인데,

나동연위원

예를 들면 그 작품에 국한을 해 버리면 그렇는데 이를 테면 작가한테 집행부 소장님이 이야기를 하든지 시장이 하든지 또 의회에서 같이 해서 하든지 이렇게 본인한테 의뢰를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걸고자 하는데 작품을 만들어서 걸어줄 수 없느냐?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광장에 참고로 사랑하는 마음해서 원동 하교출신인데 우리 부산대학교 이동율 교수라고 해서 작품 기증을 받아서 하단에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그런 부분도 병행해서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접촉을 해서 기증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섭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종국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 우리 관내에 이 정도는 1천만원 이상 될지 모르겠습니다. 국전심사위원 작품이 가격이 없거든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지난번에 실내체육관에서 관설당 서예전할 때 문화원에서 귀속을 해서 보관하고 있는데 좋은 작품을 몇 개 줄 수 있느냐 해서 채널을 통해서 대화를 한번,

나동연위원

이것은 어디에 건다는 것입니까, 예술회관 들어가면?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문화예술회관에 들어가면 1층 2층 3층 복도가 그림 한 점 없습니다. 작품에 따라서 장소를 선택할 것입니다. 배치하는 것이 어디 벽에 작품을 보고 그림도 하려고 하면 똑같은 그림을 안 하고 장르별로 해서 1층 2층 3층 안배를 해서, 많이는 안하고.

나동연위원

경우에 따라서 이것이 2점이 될 수도 있고 3점이 될 수 있고,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박종국위원

담당계장이 잘 알아보았습니까? 대작가들의 그림인데, 그림은 투자를 해놓으면 앞으로,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섭외가 되면 작품촬영을 해서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여기서는 못살 것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꼭 우리시 관내만 고집하려고 하니까, 작품이라는 것은,

나동연위원

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이것을 공공시설관리사업소에서 예산을 조금 가지고 접근을 한다고 하면, 물론 돈 해 봐야 4천만원인데 4천만원도 크면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좀 애살 있게 접근을 하면 굳이 돈 주고 사 가지고 와서 만드는 조형물이라든지, 꼭 돈을 들이지 말자는 이런 뜻은 아닌데 이렇게 좀 하여튼 무조건 돈을 주고 사와서 하나 갖다 놓겠다고 접근하는 것보다는 애살 있게 접근하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참고로 해 주시고, 나중에 삭감 시에 의견 개진이 될 때에는 대안으로 해서 이야기가 되겠지만 그런 것도 검토가 되어 봤으면 싶습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생각하고 두 가지를 병행해서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무상 기증하는 것 하고 구입하는 것하고,

박종국위원

구입하는 것은 서양화 이것은 대작이고, 60호 이상 되는 큰 대작인데, 이런 것을 사놓으면 10년이 지나면 우리시의 재산인데, 작가가 죽고 나면 몇 억이 될지 모르는데,

나동연위원

일단 검토를 그렇게 해 보세요. 그렇게 하고 묻는 김에 두 가지 더 묻겠습니다. 운동장에 나무 식재되어 있는 것, 몇 몇 분들은 잘했다고 해서 보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보는 시각에서는 운동장 만들어져서 이제 겨우 1년 남짓 되었는데 우리 시민들이 바라보는 눈은 그렇습니다. 그런 쪽의 순기능도 있을 것입니다. 앞에 되어 있는 것이 느티나무죠, 그렇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느티나무.

나동연위원

벗꽃나무가 일부 죽고 하니까 일부 베어 버리고 그것을 식재한다고 해서 식재 하는 비용이 상당금액 들어갔을 것입니다. 아직 그 금액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는 않았는데 시민들이 볼 때에는 어제 아레 심었다가 베어 내었다가, 파내 가지고, 이번에 심은 나무는 좋은 나무입니다.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참고적으로?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느티나무 22그루, 주변에 백일홍하고 장미하고 해서 1억 3,200만원 들어갔습니다.

나동연위원

처음에는 심을 때 얼마나 들어갔는지 압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처음에는 녹지과에서 별도로 묘목장에 보관하고 있는 꽃나무를 심었습니다. 별도로 사지는 않았습니다. 동면에 묘목장에 있는 것을 옮겨서 심었습니다.

나동연위원

물론 그 기능이 전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1년 전에 심었다가 팠다가 베 내었다가 이렇게 하니까 돈이 썪었다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이미 저질러진 것을 가지고 이야기하지는 않는데 어차피 예산서에 올라와 있으니까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모양새가 좋지 않습니다. 그런 것도 앞으로는 유의 있게 봐주시고, 하수구 준설하는 것은 1년 지나면 해야 되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넓은 바닥에 우수하고 많이 차서, 찌꺼기가. 밑에 별도로 배수관이 설치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1년에 한번 정도는,

나동연위원

1년에 한 번씩 통상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다음부터는 저것을 검토를 해 봐야 합니다. 우리는 설치를 하고 처음 하는 것이니까, 막혀서.

나동연위원

운동장 같은 경우는 2년 정도 해서 AS기간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퇴적물 같은 경우는 하자나 그런 것으로 처리하기가 힘이 듭니다.

나동연위원

하자기간에 안 들어갑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하자라고 하기에는 좀, 기이 설치되어 있는 데에서 하자가 발생하면 그것이 되는데,

나동연위원

관에서 행하는 부분들이 일반개인의 기업마인드에서 봤을 때는 말이 안 맞는 부분인데 관은 관례적으로 그런 식으로 가는데 좀 우리가 맡고 있는 공무원들께서 애살 있게 챙겨준다면 이것이 모르긴 몰라도 그 업자들 들어와서 돈도 많이 벌어먹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1년 밖에 안 된 것 지을 때 잘못 지어서 그렇게 되었으니까 이것까지 치워 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 그것을 예산을 들여서 또 하니까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수리도 해야 되고 보수도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데 이런 것도 결국 조금 더 애살 있게 챙겨주시면 비용절감도 할 수 있을 것인데 그것이 너무 아쉬워서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그 외라도 다른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하자보수기간이 언제까지 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부분이 조경이 2년부터 해서 시설물 별로 7년 되는 것도 있고 9년 되는 것도 있고 10년 되는 것도 있습니다. 시설별로 공정별로 하자보수기간이 달리 되어 있습니다. 일반 조경 같은 경우는,

나동연위원

보조경기장의 휀스 부분이 처음 공사 안에 들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런 것이라든지 또 주경기장에 음향장비 본부석 보강설치가 있는데 보강이라는 것은 이것도 수리 이런 개념이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떨림하고 상태가 안 좋으니까 기존 되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본부석 쪽은 말이 안 들리고 울리고 하니까 거기에 음향시설을 몇 개를 추가설치를 해서 잘 들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이런 것 한번 다시 체크를 해 보세요. 실내체육관에도 음향관계도 다시 보강되어야 하는데 소장님이 있을 때 그 부분이 된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이런 것을 그 당시에 업무를 맡은 분들한테 제대로 인수인계를 받을 부분은 받아주시고, 실제 일반 개인이 하는 것 같으면 말이 안 되는 것이거든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는 음향장비 자체가 그 당시에 저가입찰을 해서 설치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근본적으로 천정이나 벽면에 음을 처리하는 시설이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이크에서 나오는 말을 벽에서 바로 받아쳐서 바로 나오기 때문에 근본적인,

나동연위원

그런 부분은 행정사무 감사할 때 따로 다루려고 하고 있는데 기존 예산서에 반영되어 있는 이런 부분이 소장님이 업자들을 한 번 더 챙겨 주시고, 올라온 부분에 따른 것은 하여튼 뒤에 다시 확인할 것은 다른 위원들이 확인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그런 형태로 해서 업자들이, 불과 2년이 안되었지 않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2년 넘었습니다.

나동연위원

아니지요, 2002년도인데, 2002년도 같으면 아시안게임하고 가승인 받아서 사용을 했는데 2년이 채 안되었는데 충분하게 하자기간에도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실내체육관이 2000년도, 주경기장은 2002년도,

나동연위원

주경기장을 두고 하는 이야기인데 음향기기는 실내체육관이지요? 그러면 이것을 하게 되면 완벽하게 됩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도 임시로 하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은 전체적으로 손을 다 봐야 될 것 같은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본시설이 안되다 보니까, 장비도 각도라든지 거리 간격 이런 것이 맞지 않다고 저희들이 보고 있거든요.

나동연위원

실내체육관 음향장비는 근본적으로 치료를 해야 되는데 또 투입하는 것은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러니까 그 동안에 행사가 많이 있으니까 본부석만이라도 정비를 해 놓고 그 동안에 검사를 해서 용역을 해서 전면 재개편을 하는 쪽으로 가야지 지금 땜질만 해서 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당히 돈은 많이 들 것으로 봐지는데 기존 있던 시설을 완전히 무시하고 새로 해야 만이 다음 행사도 깨끗하게 되는데 저 상태로는,

나동연위원

이야기가 나왔을 때 실내체육관 음향장비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해 보아야 땜방 밖에 안 되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이런 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차제에 전체적으로 놔놓고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 낫겠습니까? 또 이런 식으로 땜방을 했다가 무용지물 되어버리고 하는 것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동안에도 행사를 계속하게 되니까 그것만이라도 좀 해서,

나동연위원

이것만 하면 다소 보완이 됩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본부석에는 테스트를 몇 번 해 보았는데 완벽하게는 안 되더라도 울림이라든지 떨림 이런 것은 조금 되는 것 같습니다. 장비를 가지고 테스트는 해 보는 상황입니다.

나동연위원

하여튼 그것은 그렇다 치고, 내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은 주경기장 음향정비 이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것 같은 경우는 2년 밖에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음향도 2년 동안에 그것을 하게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본부석에 있는 장비는 출력이 저희들이 약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보강을 해야 합니다. 출력이 약해서 음 전달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보강을 해야 만이 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나동연위원

업자를 불러서 자기들보고 하라고 하면,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은 수시로 불러서 하자로 판명되는 것은 보수공사를 하고 설계상에 안 된 부분은 조금 돈이 수반되니까,

나동연위원

시설물해서 시비라든지 세금 형태로 해서 부담되는 이런 시설물들은 물론 소장님만 두고 제가 드리는 이야기가 아니고 전체 공무원들에게 다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정말로 내 물건이라는 애착을 가지고 관리를 했을 때, 업자들 속된 말로 관의 돈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라고 할 정도로 관리가 안 된다는 이야기들이 일반인들이 늘 하는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관을 상대로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사후관리를 느슨하게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불러서 뭐라고 할 때 뭐라고 하면서 애살 있게 이렇게 했을 때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나동연위원

애살 있게 이런 부분을 한 번 더 챙겨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일권위원

소장님, 우리 양산도서관 웅상도서관 좌석이 몇 개나 됩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웅상에 310석, 양산이 302석이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규모가 양산에 도서관이 있느냐 하면 넘새스러운데 거기에 오지 못하고 양산도서관이나 웅상도서관을, 94페이지 도서관 EBS 온라인 동영상 프로그램(VOD) 구입이것이 도서관에 좌석이 없어서 못 들어오거나 이런 사람들이 가정집에서 도서관에 대해서 자료를 받고자 할 때 집에 있는 인터넷으로 바로 받을 수 있는 이런 시설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도서관에 오지 않고 도서관 홈페이지 서브에 접속을 해서 자기가 원하는 과목에 대해서 자료를 받는,

김일권위원

이것이 되면 도서관에 회원제도가 됩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도 회원제해서 회원에게만 도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VOD동영상을 1차적으로는 도서회원에게만 우선적으로 시범운영을 하고 반응이 좋거나 확대할 필요가 있을 때는 관내나 관외까지도 허용하는 것으로, 기존 출력이 약하니까 용량을 늘려가면서 하면 한참 열린 도서관이나 안방도서관 이런 차원에서 많이 한다고 하고 인기도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사교육비 차원에서 절감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우리 도서관을 이용해서 자료를 찾고 싶은 사람은 도서관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도 바로 볼 수 있다는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서브에 접속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김일권위원

사실 우리 양산시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사업입니다. 도서관에 왔다 갔다 차 몰고 올 것이 아니고, 부산시는 이렇게 하고 있다는 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도서관 이용률이 엄청 올라가겠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아마도 초창기에는 홍보도 있고 해서 미미한 것이 있겠습니다만 이것이 EBS 방송에 있는 자료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반응이 상당히 좋을 것입니다.

김일권위원

이것을 보고 싶어 하는 시민들이 접속만 하면 내보내 줄 것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까지는 웅상도서관하고 양산도서관하고 관리 주체가 달라서 지금까지는 회원제를 각각 달리 운영을 했는데 6월 1일부터 저희들이 아이디카드를 발급을 해서 카드만 하나 발급 받으면 양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알겠습니다. 84페이지에 보면 공연장 제연시설 댐퍼시설이 있는데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대공연장 안에 뒤에 보면 큰 파랑개비 같은 것이 바람이 불어서 쓰러져 있습니다. 이것이 불이 나거나 하면 차단을 하는 그런 효과인데 공연을 할 때나 안할 때 나 문이 항상 열려 있어서 바람이 불어서 겨울에는 난방 할 때는 난방손실이 많아지고 여름에는 에어컨을 하니까 냉방시설이 손실이 많고 해서 좀 보강을 해서,

김일권위원

열을 차단하고 싶을 때는 열을 막아주고 냉온을 막고 싶을 때는 밖에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이런 시설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것이 막아주는 것을 계속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손실이 있다는 것입니다. 난방을 틀었는데 바람이 자꾸 들어오니까 아무리 떼도 안 따뜻해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평소에는 닫아 놓았다가 일이 있을 때는 자동으로 닫히고 열 수 있도록 이렇게 시설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김일권위원

알겠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소장님, 정병문 위원입니다. 90페이지에 종합운동장 주차통제용 바리게이트 구입이 있는데 이 용도가 어떤 용도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종합운동장 주차장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부분인데 잡상인하고 대형차량이라든지 통제를 해야 되는 것이 있으면 출입통제를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바리게이트를 해서 진입 통제만 한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병문

정병문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이 결국 제가 봤을 때는 종합운동장이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이지만 유료화 했을 때 높이 제한을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기존 있는 바리게이트가 대여섯 개 되는데 추가로 더 필요한 부분은 오히려 방향을 높이 제한하는 쪽으로 하는 것이 안 맞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높이제한 쪽으로 설치를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인데 유료화를 대비해서 꼭 있어야 될 것으로 파악이 되고, 지금 유료화를 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 그 시기를 두고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인데,
병문

정병문위원

유료화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지금 화물차들이 상당히 위험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통제가 되어야 되는데 계속 사람들이 못 들어가게 나가게 하는 것 보다는 일정 부분 높이제한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한 부분인 것 같은데,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저희들도 승용차하고 화물차하고 저희들이 단속을 강력하게 했는데 마찰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승용차하고 화물차하고 구별할 수 있는 근거법령도 없고 해서 화물연대의 간부들이 저희들에게 찾아와서 몸싸움도 하고 했는데, 설치하는 그 자체가 대형차량 위주로 하다 보니까 소형차는 이렇게 나오고 입장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화물차 같은 경우는 운수사업법 상에 차고시설을 갖추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제도는 되어 있어도 시행은 안 될 것 같으면 저희들 나름대로 신도시나 이런 부분에 임시적으로 유인하는 방법을 택해 주었으면 해서 그런 방법도 교통과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알겠습니다. 그 위에 일반운영비에서 시설장비 유지비가 거의 50% 이상 업이 되었거든요. 특별한 시설장비가 더 들어왔다든지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운동장에 기존 승강기라든지 전기안전관리대행, 지문인식시스템이라든지 저수조도 있고 그런 부분을 세세하게,
병문

정병문위원

당초예산에 못 챙긴 부분이네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못 챙기다 보니까 저수조라든지 안전관리대행, 지문 인식시템 이런 것이 추가가 되어서 이렇게 예산을 추가적으로 올렸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국위원

문화예술회관에 실내계단이 있는데 복도에 계단에 나무가 되어서 …(청취불능)…,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대공연장 안에 들어가는 칸막이,

박종국위원

빨리 해야 되는데 빨리 안하면 어떻게 됩니까? 계단마다 나무로 되어 있는데,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다 갉아 먹었다는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겉 부분에 보호막을 해서,

박종국위원

요즘에는 스텐으로 해서 엠보싱 스텐으로 기억자로 접어서 결속하면 될 것 같은데, 돈 얼마 안 듭니다. 이것으로 하면 되겠네요. 시설장비 유지비해서 계단 몇 개 안되지 않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검토를 해서, 1층에서 3층까지 다 해야 됩니다. 검토를 해서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예산을 올린다고 하던데, 안그러면 나중에 보기 싫어서 엉망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아까 나동연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우리 소장님께서 실내체육관 음향장비를 사실 땜방식이라고 보는데 우리가 안에 들어가서 보면 천장에 달려있는 것을 보면 울릴 수밖에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차라리 큰 것을 한쪽에서 터주면 괜찮은 것 같은데, 비전문가가 보더라도. 소장님께서 전문가하고 해서 완전하게 하려면 얼마 정도 든다고 합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5억 이상,
중기

서중기위원

그것은 우리 문화회관 정도가 아니거든요. 이런 정도로 하면 5억이나 10억 정도 들런지 모르겠는데,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흡음시설까지 하려고 하면 그렇습니다. 천장도,
중기

서중기위원

그런 정도가 아니고 사람이 마이크를 잡고 하는 이야기 말만 알아들을 정도만 하면 되는데, 그렇다고 하면 5억이 들지 모르겠는데,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보면 벽면이나 천정에 음을 흡수하는 좋은 장비를 넣지 않으면 구조적으로 울림이 있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본부석에서 마이크를 잡고 이야기할 때 그 이야기만 알아들을 정도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시설은. 지난번에 이벤트를 하다보면 한쪽 옆에 큰 마이크를 갔다 놓았는데 그 정도만 갖다 놓으니까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도만 시설을 하면, 5억 정도 드는지 모르겠는데 그 정도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도 바닥에 네 기둥에 대형스피커 달아놓고 그것을 이용을 하고 공중에 있는 스피커는 틀었을 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서로 맞부딪쳐서 울림이 있어서 사용을 일부 조금하고,
중기

서중기위원

그렇지요. 최소한 우리가 말만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그런 식으로 견적을 잡고 땜방식으로 하는 이것은 제가 볼 때 해 봐야,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데 본부석에 말이 잘 안 들리니까 부분적인 보강이 되어 주어야 본부석에 귀빈들께서 축사를 하는데 본인이 무슨 말하는지도 모를 정도고,
중기

서중기위원

벌써 2년 동안 그렇게 해 왔지 않습니까. 어차피 땜방식으로 하는 수리는 헛돈이니까 완전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가고 또 음악회 하는 그런 정도는 아니니까 사람이 마이크 잡고 이야기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해서 견적을 받아서 그런 식으로 보수를 하는 정도로 만들어 주세요. 이것은 제가 세워서라도 그런 쪽으로 방향을 유도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결과적으로 바람직한데 그 동안에 행사가 수없이 많아서,
중기

서중기위원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에 종합운동장 하수도 준설공사 이것이 어디 부분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밖에 외곽지에 주차장이고 건물 주변에 하수도 간이우수관이 더 설비가 되어 있습니다. 1,500m,
중기

서중기위원

그런데 5천만원 같으면 하수구 준설공사 같으면 이 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품셈표에 나와 있는 1,520m를 잡아서, 관 길이가. 그래서 우리가 물가정보가격에 m당 3만 2,804원으로 해서 품셈표에 의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그렇습니까. 그것도 몇 %가 막혔을 때, 100%가 막혔을 때 3만 얼마인가 모르겠지만 그 정도로 막혔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육안으로 봐도 위에 상당히 차 있습니다. 지상까지 올라오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지금 쳐주어야 나중에 우수기 때에 그것이 없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요새는 좋은 기계가 있어서 넣으면 좍 빨려오고 하던데,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물론 방법은 나중에 설계를 할 때 최신장비가 투입되는 것으로 설계를 해야 될 것으로,
중기

서중기위원

올해 하면 얼마 있다가 해야 합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제가 회계과에 있을 때도 그렇습디다만 정해진 것이 아니고 비가 많이 온다든지 장마가 진다든지 지역에 따라서 유입물이나 퇴적물이 하수관으로 투입이 많이 될 우려가 심한 것은 계속 찰 때마다 하는 것이고,
중기

서중기위원

그쪽에는 거의 포장이 다 되어 있고 오물 같은 것이 들어갈 일이 거의 없거든요. 퇴적물이 들어갈 일이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운동장 쪽에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생각보다는 죽 흩어보면 퇴적물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처음 지을 때 퇴적물이 많이 들어갔다고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때는 준공검사를 받고 하기 때문에 그때는 깨끗하게 된 상태에서 준공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실내체육관 앞에 거기는 한 4년 되었거든요. 또 주경기장도 벌써 2년이 다 되었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알겠습니다.

김일권위원

서위원님이나 나위원님이 하수구 준설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지적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막혀 있느냐 하면 공사를 하고 나면 운동장 입구에 보면 보도블럭 깔고 할 때 보면 전부 모래를 덮어씌워서 문대줍니다. 문대줄 때 그 때 공사감독을 잘 못했기 때문에 그 모래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다 하수구로 다 씻겨갈 수밖에 더 있습니까. 제가 볼 때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 정상적인 관리만 하면 5년 동안 준설할 이유가 없습니다. 실내체육관, 종합운동장 아시안게임 급하게 행사한다고 보도블럭 드러내고 깔 때, 서위원님 공사해 봐서 알지 않습니까. 위에 보도블럭 모래로 덮어서 하고 그 모래를 차로 안 실어가고 물로 씻어내니까 그 모래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채인 다는 것입니다. 저것은 하자로 치기도 뭐하니까 관리할 때 잘못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법에는. 그래서 이번에 치고 나면 저것은 5년 동안에 다시 준설한다고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하수구뿐만 아니라 각종 시설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철저하게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일권위원

저는 마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예산 관계는 아니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레도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 주차장 관계 전면적으로 다시 재검토를 해 주세요. 들어오는 입구 쪽에 북한선수들 온다고 버스주차장 기다랗게 만들어 놓으니까 전부 승용차가 대어서 효율적으로 쓰지도 못하고,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저것이 두 줄로 대는데 대형주차장도 설치가 되어야 할 것 같고 지금은 모르겠는데 만약에 행사를 한다고 봤을 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해 놓고 대중교통 타고 온 사람들은 저 멀리 대놓고 오라고 하기보다는 어찌 보면 주경기장에 접근하기에 좋은데 해놓고 평소에 관리할 때에는 우리가 유도를 해 가지고 한다든지,

나동연위원

유도라고 하는 것이 이야기가 안 되는 것이 버스 길이대로 해놓으니까 그것이 4m 정도 되지 않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실은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거기에 한 대 대고 그 뒤에 대고 전부 갖다 붙이고 이렇게 하거든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두 줄로 대는 실정은 맞습니다.

나동연위원

버스는 저것이 행사를 할 때마다 버스가 온다고 하더라도 앞에 잠깐 주차해서 내려주고 나면 버스는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서 대고, 특히 거기는 주민들이 늘 오고 운동장에 가만히 보니까 운동장에 사무실들이 많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체육회 관련 짜다리 들어와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승용차를 가지고 댄다는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옆에 대로 앞에 대고 하는데 그것은 다시 한번 정비를 하세요. 정비를 해서 내가 볼 때에는 선 긋는데 돈 100만원만 들이면 안 되겠습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기존 소형차 차선을 긁어내고 대형차를 설계를 해야 되고 그것은 근본적으로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될 것 같은데 아까 말씀대로 취지를 봐서는 그래도 좋다고 하면 부담이 없겠는데,

나동연위원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처음 할 때도 지적을 했는데 북한선수들이 오다 보니까 치안관계라든지 보안관계 때문에 해서 앞에 입구에 버스를 파킹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봐도 입구에 버스주차장 대는 데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알아보시고,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충분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나동연위원

또 1년 365일 중에서 360일을 승용차를 댄다고 하면, 설령 그 논리로 갔다 손치더라도 그런 식으로 일과성의 행사가 있어서 쓸 때에는 교통요원들이 나와서 그쪽으로 인도를 한다든지 하면 되지 늘 쓰는 것을 365일 중에서 360일을 그런 식으로 써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늘 그런 식으로 한다고 하면 비효율적이어서 안 맞는 것이거든요. 과장님이 제대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검토를 다시 해 주세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사항 중에 빠진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85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2째 줄에 야외공연장 및 전시실 겸용 엠프 구입이 있는데 야외공연장에서 공연하는 것을 별로 못 봤는데 공연을 했습니까? 한다 안한다만 이야기해 주세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하긴 하는데 2번 정도 했는데 극히 미미합니다.

양정길위원장

그렇지요. 사가지고 놔두고 쓸 수는 없을 것이고 이동용이라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양정길위원장

이동용이면 거기도 쓸 수 있고 다른 데도 이동해서 쓸 수 있고 그렇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전시실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양정길위원장

묻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동 엠프를 사면 다시는 앞에 마당에 한다고 또 사고 뒤뜰에 한다고 또 사고 이렇게 하지는 않겠다고 사는 것이지요, 이동용 엠프 이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강당에는 쓰지 않고 야외 공연장하고 전시실하고,

양정길위원장

이동용 이것을 사면 두루두루 쓸 수 있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야외공연장하고 전시실하고 두 개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양정길위원장

앞으로 또 이런 용도로는 또 사달라고는 하지 않겠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또 앞에 당장에 대형이 필요했을 때,

양정길위원장

왜 묻느냐 하면 강당이나 넓은 장소에 하는 것은 별도로 돈을 많이 주고 빌리더라구요. 빌리는 것이 산 것을 가지고 하는 것 보다 더 많더라구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빌려 쓰지 않으면 우리가 설치를 하려고 하면 돈이 더 많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양정길위원장

그것을 뭐 하러 그렇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아예 살 때 용량도 좀 되도록 해서 여기도 쓰고 저기도 쓰게 이동용 엠프를 사면 두루두루 쓸 수 있는 것을 사야 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장

그 밑에 보면 조명장비 구입이 7개 항으로 나눠져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에 쓰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공연장에.

양정길위원장

문화예술회관은 내가 알기로 개관한지 얼마 안 되는데 많이 달려있는데, 새로 더 다는 것입니까? 안 맞아서 바꾸는 것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자꾸 좋은 것이 많이 나오니까, PAR 되어 있는 것은 하나의 조명효과고 종류가 빗물이 쏟아진다든지 여러 가지 종류가 새로 많이 나왔는데 그런 것이 좋더라구요. 밑에 STROBE(싸이트)는 조명기구고,

양정길위원장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고 안에 조명기구가 몇 개나 달려 있습니까, 대충해서?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수백 개가 됩니다.

양정길위원장

여기에 새로 올려놓은 것만 해도 53개입니다. 나는 조명기구를 절반 이상 새로 가는 것이 아니냐 의아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걸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양정길위원장

새로운 것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예산을 많이 잡아 놓고 좀 좋지 않은 것을 넣어서 얼마 안 되어서 또 교체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추가로 하는 것입니다.

양정길위원장

나중에 책임질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하나 더 하겠습니다. 공연장 제연시설 댐퍼시설이라는 자체가 이름이 애매해서, 연기를 제거하는, 한 마디로 말해서 연기를 제거하는 시설이면 한자로 하면 제연시설, 또 연기를 제거하는 것은 제연시설, 연기를 만드는 것도 제연, 연기를 없애는 것도 제연 이름이 애매하다 싶고, 그럼 연기나 기타 이런 것이 나오는 것을 제거하는 그런 환풍 시설이라는 것이다, 그렇지요?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양정길위원장

댐퍼라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성호

박성호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

자동으로 개폐, 열리고 닫히고 하는 그런 시설을 말합니다.

양정길위원장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공공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루하지만 남은 부서 하나 웅상민원출장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소장님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웅상민원출장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쪽수는 56쪽에서 66쪽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위원

위원장님. 소장에게 묻기 전에 전문위원님, 웅상출장소가 전체 보니까 올라온 것이 자산물품취득비인데 당초예산에 이것이, 언제 개소식을 했습니까, 웅상출장소?
흥석

김흥석웅상민원출장소장

금년 01월 03일 날 개소를 했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러면 당초예산에 잡힌 것이 없습니까?
진숙

김진숙전문위원

예.

김일권위원

당초예산에 하나도 없습니까?
진숙

김진숙전문위원

예.

김일권위원

그러니까 전부 여기에 구입을 해야 되는 것입니까? 다 필요합니까?
흥석

김흥석웅상민원출장소장

필수적인 장비만 예산요구를 해 놓았습니다.

김일권위원

그럼 지금까지 이것 없이도 민원을 봤는데 전부다 엉터리로 봤네요?
흥석

김흥석웅상민원출장소장

주로 수작업도 하고 꼭 필요한 것은 본청 장비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건축물대장도 웅상 쪽은 거기에서 다 관리를 합니까? 건축과에서 안하고 웅상출장소로 넘겨버렸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민원출장소장

예, 본청에서 하던 인허가를 전부 웅상에서 다 합니다.

나동연위원

하나 물어봅시다. 용어인데 토탈 스테이션이 뭡니까?
흥석

김흥석웅상민원출장소장

토탈 스테이션하고 위에 있는 전자평판 컴퓨터 구입하고 이것 두 가지는 섹터입니다. 섹터인데 측량장비입니다. 요즘은 보통 보면 전에는 도면을 가지고 나가서 삼각대 위에 세워 놓고 측량을 했는데 지금은 그것이 오차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컴퓨터, 노트북처럼 생긴 컴퓨터인데, 노트북인데 그것하고 삼각자처럼 생긴 것을 장비를 가지고 가서 전자식으로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는 좌표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정확합니다. 기본적으로 측량은 지적공사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민원도 생기고 또 지적공사에서 하고 있는 것을 100% 저희들이 신임을 못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나가서 측량을 해야 합니다. 거기에 필요한 장비입니다.

양정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 심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흥석

김흥석웅상민원출장소장

승인을 해 주시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정길위원장

모레 계수조정은 오후에 하고 오전에 현장의정활동으로 둘러보려고 하는데 예를 들면 내원사 대웅전, 그런 데를 가본다든지 내용을 보고 가 볼 곳이 있으면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 가 볼만한 곳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서 보고 오후에 계수조정을 해도 되리라고 일정을 잡은 것 같습니다.
진숙

김진숙전문위원

오전에 나가실 의향이 없으시면 오후에 계수조정 시간을 정확하게 잡아서 그때 나오시면 되니까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정길위원장

이야기를 해 보세요. 북정어린이집을 가면 좋겠다,
진숙

김진숙전문위원

참고로 국∙도비가 내려온 부분에 대해서는 시비를 삭감을 하면 순수하게 시비 투입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현장에 가보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김일권위원

청소년야간공부방 이것은 안가도 되고 잘 하는 3군데만 주면되지.
진숙

김진숙전문위원

가보시려고 하면 월요일 날 10시까지 오셔야 되고 그러면 그때 의논하면 되겠습니다.

양정길위원장

계원사도 가보시지요.
중기

서중기위원

계원사도 가보고 운동장도 가보고,

김일권위원

본인이 관심 있는데 나누어서 가면 됩니다. 10시에 다 나오도록 합시다.

양정길위원장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05월 31일 월요일 10시에 추가경정예산 및 계수조정을 하고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1시57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