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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항선 의원 발언

35회 제2내무위원회2001-12-04

이항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진국위원장대리

내무위원장님께서 바쁘신 일정으로 제가 대신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2차 내무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바쁜 일정 속에서 우리 안성의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하여 본 회의에 참석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는 기획감사실까지 예산안 심사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문화공보실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을 먼저 처리한 후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안성시문화예술발전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문화공보실장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귀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진국 간사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성시문화예술발전기금 - 끝에 실음)

황성기위원

매년 1억원씩 하게 되어 있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억씩 하다가 이번에 2억하면 금년말에 끝나고 내년부터 이자수입으로 문화예술기금으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급해서 금년에 해, 계획이 2003년도까지 아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2001년도부터는 문화의 해라고 해 가지고 전국에 각급단체에 보면 문화행사에 사용하는 비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2억해 가지고 내년부터 사용할 수 있게끔 해서 2억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황성기위원

조례에는 1억씩 하게 되어 있는 거 아니요?
그런데 기금은 금리인하 관계로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10억이라야 년 4∼5,000만원 그 범위밖에 안 될텐데 4∼5,000만원 가지고 무슨 큰 행사를 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조금이라도 행사비에 사용을 해야지요.

황성기위원

근 10% 가까이 금리가 있을 적에 당신네들이 기금계획안을 구성한 것인데 이것이 절반이상 다운이 되었단 말이야, 문제가 좀 있지. 조성을 하는 것도 하는 거고, 실질적인 가치가 없지, 그렇게 생각이 안 들어? '99년도 그 당시 할 적에는 10억이면 1년에 1억정도로 봐 가지고 여러 가지 구상을 했을텐데, 이렇게 절반으로 내려가는 상태란 말이야. 이게 실지 10억 까지 조성하다 보면 그것밖에 안 된 것입니다. 그 당시 5,000만원가지고 문화행사에 무슨 가치가 있어. 기금 조성 문제가 이것뿐이 아니야, 다른 것도 다 그런데, 이게 재검토가 돼 가지고 시민의 돈이 효율적으로 쓰여지는 방안을 강구해야지. 이것은 그대로 밀고 나가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

이항선위원

이런 것은 어느 하나 단일화로 못을 밖아 놓으면 안 될까요. 매년 고정적인 계획은 예견이 되는 거니까. 전체적인 문화행사에 몇 프로 불과한데 매년, 매년....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기금을 늘리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이항선위원

늘린다 하더라도 만약 예상대로 1억 정도 이자수입이 된다 하더라도 그래도 문화행사 하는 데는 그걸 100% 다 수용 못 할 거 아니에요? 어떤 축제라든가 문화행사에 한 가지 단일품목에 활용한다 생각하면 의미는 있는데, 만약 이자수입이 1억이 조성된다 하더라도 그거 가지고 어차피 못하는 건데, 우선 바우덕이 축제라든가 남사당쪽에 연중 고정적인 수입으로 해 가지고 계획을 한다면 그것에 대한 예산 계획하기가 편하기는 편하지요. 매년 고정적인 수입이 나오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어차피 큰 문화행사나 이자 수입 가지고는 안 되는 거 아니요, 그런 것은 예산 세워서 해야 될 거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 음) 네,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안성시문화예술발전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2년도안성시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문화공보실장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다음은 2002년도안성시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2년도안성시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 - 별지에 실음)

정진국위원장대리

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유인물로 갈음하겠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항선위원

기금 사용하는 것은 기금사용협의회가 구성이 되어 있어요? 협의회에서 사용계획을 협의해서 시의회 의결을 거쳐서 기금을 사용하는 거 아니에요? 협의회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협의회는 의장님이 시장님이시고 부의장이 교육장, 위원은 농협지부장, 장현수 도의원님, 최용식 의원님, 정진국 의원님, 비봉 라이온스클럽 이성훈, 안성시체육회장 박석규, 금호 종합식품 체육회 이사인 장경, 주식회사 자광, 체육회이사인 유향자, 안성생활체육회회장 황은성, 안성시족구연맹회장 박규수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지금 안성시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있는데 거기하고는 어떤 비율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생활체육에서는 두 분이 들어갔고 체육회에서는 세 분이 들어갔습니다.

이항선위원

이사들 초청 받아 가지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먼저도 제가 시민과장이 있을 적에 기금조성을 위원님들께 설명을 했는데 2001년도에는 계획이 우리가 1억 2,000만원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금년도에는 반을 줄여서 6,500만원인데 그 이유는 이자수입이 7,000만원 범위내로 확 떨어졌기 때문에 기금조성된 것을 자꾸 쓸 수가 없어 가지고 금년도에는 대폭 축소를 했습니다.

이항선위원

기금운용을 사용하는 데가 생활체육이나 시체육에서도 사용할 수가 있고 여기서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생활체육에서는 없고 체육회로는 금년도 1,000만원 계획을 세웠습니다. 왜냐하면 체육회는 정액보조가 480만원이고, 생활체육 정액보조가 2,400만원입니다. 2,0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이항선위원

생활체육에서도 활동하는 시설에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 사용하는 거 아닙니까? 여기에 사용하는 데도 생활체육에도 이런 부분에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생활체육에서 도비지원 받아 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고 모자라는 부분을 기금에서 그쪽에다 지원해 주고 있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기금에서는 안 나가고, 생활체육은 도비하고 시비로 부담해서 나가는 거고, 안성시체육회로는 시에서 보조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기금에서 1,000만원정도 지급을 하는 겁니다.

이항선위원

예를 들자면 죽산에 테니스를 잘 하니까 보호 육성해야 되겠다, 기금에서도 죽산 테니스 있는 데다가 직접적인 지원도 해주고, 생활체육에서도 도비 지원 받아서 그쪽에서도 지원해 주고,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는 얘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생활체육에서도 예산이 많고, 이사들이 회비를 많이 내면 학교쪽으로 지원이 가능한데, 현재 학교체육으로 지원이 어렵고, 저희들이 학교체육이 정식 종목으로 육성하는데 정구하고 사격, 테니스, 육상입니다. 그 종목에 한해서 교육청에서 인정하는 학교만 우리가 지원이 됩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2항 2002년도안성시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2002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문화공보실장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소관 예산안 설명 - 별지에 실음)

황성기위원

일반운영비가 5,200만원이 줄었어요? 목에 일반운영비가 5,000만원이 줄었으면 신문대 줄은 건가, 일선행정업무용 신문?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황성기위원

다른 것은 대동소이한 건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황성기위원

중앙지 58부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각 실과소하고 의회에.

황성기위원

그럼, 실과소에 예산 안 서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우리가 최소한에 지원하는 거 한 부, 두 부씩.

황성기위원

중앙지는 실과소에는 안 서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실과소에는 없습니다. 실과소에서 나가는 것은 여비나 일반 비공식으로 지출이 되고 우리가 최소한의 한 부, 두 부씩은 공보실에서 예산 세워서 줍니다.

황성기위원

시장실도 그렇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황성기위원

지방지도 똑같은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지방지도 마찬가지입니다. 47부.

황성기위원

시보발간을 지금까지 해 왔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나 규칙, 훈령, 예고, 고시, 공고 등을 제작해서 발행하는 책자입니다. 작년에도 728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올해는 조금 늘려서 9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홍보 화보 발간 작년에도 한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작년에도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일선행정 업무용 신문에서 이게 595명이라고 그랬는데, 595명이면 반장 숫자에 절반이 안 되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아직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확정은 안 되었는데 반장한테 이 예산이 선다면 서한문을 발송해서 이런 취지로 해서 내년부터 반장들한테 계속 주면 6개월까지 주다가 끝나는 조건이니까 그래서 통리장하고 우리가 시정홍보 요원을 150명을 위촉해 가지고.....

황성기위원

시민의 소리를 공보실장 지금 듣고 있는 거요? 여러 가지 시민의 소리로 해서 불필요한 사항이 지적되고 있는데 이게 지난번 시정질문 때 그것 때문에 파문도 많았는데, 파문 있을 게 아니야! 내가 시민여론에 대한 통계나 뭐에 의해 가지고 나온 것을 이렇다는데 시정의 의지를 물어보고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왈가불가하고 시민을 바라고 하는 행정이 시민의 뜻에 따라 주는 것이 시의 행정인데, 왜 시민을 외면하고 행정을 하느냐 이 얘기야, 그렇잖아? 그리고 사실 14만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그 신문이라야만이 되는가, 하는 것도 판단을 해 봐가지고 뭐가 행정이 되어야지, 그렇지도 않잖소? 이게. 왜 진실을 자꾸 돌려가면서 다른 데로 방향으로 전환시켜 가지고 말이지, 공보실장한테 할 얘기는 아니지만 시정이 시민을 바라고 하는 시정이 되어야지. 시민을 외면하는 행정, 소형소각장 때문에 미양 전 주민이 나와있는데 뭐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되는가, 하는 것도 자아반성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잘못된 행정은 철회 내지 취소가 되어야 하는데 뭔가는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그냥 밀어붙이는 이게 행정이요, 이게. 누구를 위한 행정을 하는 겁니까? 지금. 공직자를 위해서 하는 행정이요, 이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상당히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쫓아가야 되고 각 시군에 보면 점차적으로 계도지 신문을 감액하는 사례도 있고 그래 가지고 시군의 수준에 맞춰 가지고 예산을.....

황성기위원

맞춰 가지고가 아니라 지금 봐요. 교원정년도 어떻게 해 가지고 한다고 그러다가 주민여론에 밀려 가지고 국가적인 사업도 그렇게 해 나가는데 왜 주민을 외면하고 해요. 시민을 외면하고, 시민을 바라보고 하는 이런 체제가 돼야 돼. 업무용 월간지에서 무슨 업무용 월간지가 5종인데 3,000만원 이상씩 들어가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경기일보에서 포도경기하고, 경인일보...

황성기위원

경기연감은 몇 부나 구입해요? 경기연감 이장들한테 주는 거 시정 안 되었나, 지금도 통리장들한테 나가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경기연감이 연 235부나 됩니다.

황성기위원

글쎄, 통리장한테도 나가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황성기위원

그거 시정해야 된다라고 내가 몇 번 얘기한 것 같은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님들의 지적사항도 많지만 저희들도 이것을 일시에 저기하는 것보다도 각 시군하고 비교가 되고 거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30%정도를.

황성기위원

남이 도둑질한다고 당신도 도둑질 할 거요? 맞지 않는 것은 고쳐야지. 남이 한다고 나도 하는 생각하면 안되지. 그것은 발전을 저해하는 거요. 통리장한테 경기연감이 뭐가 필요해요! 일선행정을 내가 다 해보았고 해 가지고 그 실정에 맞지 않기 때문에 개선을 요구하면 뭔가는 고치려고 하는 것이 엿보여야지. 그게 시민의 소리요, 그게 다. 우리 회기 중에만 의원이라고 해 가지고 회기 중이 아니고 할 때는 사적으로 할 때는 의원의 신분이 아니라고 안성시에서 주장하는 것이 현 주소인데 의회주의에 대한 사항을 당신네들이 신중론을 기해 주지 않더라고, 여기 앉아서 하는 것만 의원의 얘기이고 그냥 일반 사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의원의 얘기가 아닌 줄 알아, 아니래요! 그런 것은. 인터넷 시정홍보는 금년도 예산에 편성을 하지 말라고 해서 작년에 안 했던 거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황성기위원

그런데 또 올렸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앞으로는 계도용 신문은 점차 폐지돼 나가는 저기이고 인터넷 베너광고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각 시군별로 비교해 보니까. 우리도 안성시정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계도지 신문보다는 인터넷 홍보로 가는 게 정보화 시대에 맞게....

황성기위원

신문사에서 어떻게 하는 거라고 그렇지 않았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인터넷으로 들어가면 신문사별로 안성홍보를 해 줍니다. 각 시군마다 상당히 이런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시민의 날 행사 출연자 급식은 뭐고, 시민의 날 행사 집행부 지원비는 뭐야?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앞에 것은 시민의 날 기념행사비는 각종 현판 현수막 초청장 우편 홍보물에 대한 600만원이고 거기에 참가하는 데에 대한 출연자 급식 300만원... 내년도에는 격년제로 체육행사를 하기 때문에 일부 행사만 합니다, 거기 참석자에 대한.

이현수위원

향군회관 건립에 토지 매입은 어떻게 돼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토지는 중앙 목욕탕 권오찬 회장님의 사비로 확보를 했습니다. 각 시군에도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부 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법에도 있기 때문에 5년부터 최근에 쭉 보니까 향군회관을 건립해 주었습니다. 저희들도 1억 1,400만원을 세워 가지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항선위원

작년에는 그것을 몇 층을 지어 가지고 세를 놓고 세로 운영비한다고 그래 가지고 잘못된 거 같은데 올해는 그 내용은 얘기를 안 하시네, 올해는 세 주는 것은 없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항선위원

바우덕이 하면 남사당 아닙니까? 남사당은 풍물이고 그러니까 바우덕이, 남사당, 풍물은 3가지가 다 공통으로 연계되는 거 아닙니까? 결국은 다 풍물에서 나오는 거 아닙니까? 풍물에서 이름이 남사당이 된 것이고 남사당에서 꼭두쇠가 바우덕이이고 그런 건데, 결국 바우덕이하면 풍물한다는 얘기인데 먼저번에 바우덕이 축제하다 보니까 우리가 처음인지 몰라도 축제 대상 경연대회하는데 전부다 학생들뿐이고 일반인들은 거의 참석하지 않는 거 같고 비슷한 시기에 전주대사슴축제가 거기 축제가 우리보다 훨씬 앞서있는 듯한 그러한 느낌을 줘 가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내용적으로 약간 부실하지 않았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0월달에 문화축제가 중복되었고 그때 인근에 전북체전이 같은 시기였고 다음 우리가 실시를 했는데 저희 나름대로 이날 축제 때에 문광부에서 이런 컨설팅들이 와서 관람을 했다고 합니다. 상당히 소재도 좋고 처음행사인데 훌륭한 행사이다 그래서 선정이 된 거 같습니다.

이항선위원

내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축제를 하면 문제가 생길 거 아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날짜 선정은 아직 안 했는데, 내년에 보고 저희들도 첫 해에 사물하고 풍물이 49개팀이 참가를 한 겁니다. 그 정도로 상당히 성공한 것이고 더구나 중앙대학교에 국악대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성 중앙대학교가 유일하게 국악대학으로 설립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 과에 4개 과가 있습니다. 거기 타 연예과에 이번에 고3 중에서 우수자 4명이 특채로 입학하는 선택이 부여가 되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각 학교에서나 일반인들이 상당히 좋은 호평을 받았는데, 내년에도 예산을 세워 가지고 1월부터 시작해서 홍보차원에서 해야 성공적으로 유치하지, 우리가 단기간에 축제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황성기위원

일반인들은 거의 참석을 안 하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일반인들도 반반 했어요. 대상은 의정부 일반팀이 받았잖아요.

이현수위원

농악이 전국적으로 보면 안성 농악이 평택 농악에 밀리는 것 같은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89년도에 우리 남사당 풍물이 전국에서 대통령상 시상을 받았는데 그래서 안성남사당 보존계승하기 위해서 풍물단을 설립한 겁니다.

이항선위원

연구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안성 남사당의 계승보존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항선위원

시기나 방법이나 대상을 잘 물색해 봐 가지고 연구를 더 많이 하셔야 전국에서 제일 가는 사물풍물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풍물경연 대회에서 상금이 1,000만원 대상이 없다고 합니다.

이항선위원

상금보다는 1회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상금보다는 참가자들이 약간 거기에 비해서 빈약하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현수위원

금년도에도 시민체육대회하고 바우덕이 축제하고 위원님들도 몇 번 지적했지만 농번기에 바우덕이 축제에 따라 가느냐고 시민체육대회 겸해서 행사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 안성시민들이 행사에 얼마만큼 참여를 했느냐 이것도 생각해 보셔야 돼요. 금년도 같은 때는 농번기이고 그래서 안성시민이 참석을 많이 못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이 뭐고 앞으로 개선할 사항이 뭐냐해 가지고 그것을 한번 제작 중에 있으니까 다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10분까지 12분간 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김정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진국위원

만화도 바로 만들어질 거 아니요? 소설가하고 만화가하고 협의가 이루어져야 줄거리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우리가 자료를 주기 때문에 같은 방향으로 가게끔 만들어야지요.

정진국위원

쓰다보면 작가 나름대로 방향이나 가치기준이나 그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내용을 검수 받을 적에 수정을 해야지요. 한 길로 가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축제가 성공하려면 정통성이, 바우덕이 축제이다 하면 바우덕이를 알려야 된다, 이런 얘기지요. 그래야만이 해가 거듭할수록 안성의 문화관광 상품화가 되는 거지, 바우덕이를 알리지 않고는 행사가 축제가 성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김정기위원장

바우덕이에 대해서 그 교수가 제일 많이 안다고 생각이 되어서 섭외가 된 건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직 그 분 이재운 역사소설가한테 협의를 안해 본 거고, 우리가 이 정도 범위에서 하면 자료수집이나 뭐로해서 최소한의 5,000만원이 섰는데 이것이 인근에 안성에 대한 역사를 많이 아시는 분이 이재운씨라고 저희들도 알고 있고, 이것을 하면 중앙대학교에서 이번에 행사때 국악대학교 노동훈 교수 이 분도 역사가입니다. 그래서 그 분이 주관을 해서 세미나도 개최하고 해서 협의를 해 가지고 소설가를 선정해서 줄 겁니다. 지금 계획은 이재운씨가 안성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합니다.

정진국위원

1차적으로 언제 한번 상담해 보았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직 구체적으로 상담을 안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재운 소설가 만화가 국악대학교 노동훈 국악대학장과 같이 협의해 가지고 한 길로 가게끔 소재를 그렇게 추진할까 합니다.

이항선위원

풍물놀이 육성지원에서 서운중학교가 1등이 했다하면요, 서운중학교에서는 인재들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서운중학교가 대부분이 하고 고등학교는 우수한 애들은 가지만 전부 다 대학을 진학을 위해서 우수한 애들은 인문계로 빠지고 광주종고나 인근 충청북도로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운중학교에 체육교사님도 이런 애로사항이 있어서 고등학교는 내년도에 반드시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항선위원

안성종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성종고는 향당무 쪽으로.

이항선위원

향당무하고 그것하고 겹치면 안 돼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변 계장님하고 얘기했는데 한번 검토해 보자고 그랬는데 향당무를 거기에서 하는 것 같아요. 죽산하고, 일죽하고 섭외를 하려고 합니다.

이항선위원

향당무하는 사람들은 향당무하는 거고, 풍물하는 사람들은 풍물하는 건데, 풍물하는 사람들이 서운중학교 나와 가지고 서운중학교 나왔다는 얘기는 서운면에 소재하고 있는 학생들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있는 학생들이 일죽이나 죽산으로 가기를 원하느냐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거기에 가서 그 길로 나가면 안성 바우덕이 축제나 타 행사나 축제 때 나가고 우승하면 국악대학교에 특채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길로 가는 학생은 어느 학교 구분없이, 안성관내에 어느 학교가 있으면 교사가 그러는데....

이항선위원

가능하면 다니기 편리한 곳에 안성하면 안성종고 같은 데 향당무를 하니까 향당무 그 쪽이라도 향당무 팀이 있고 또 이런 풍물 팀이 있고 그래 가지고 2개를 다 같이 육성한다면 거기가 나중에 종합고등학교니까 예능계 같은 것도 새로 설립도 가능한 것이고, 그런 쪽으로 해야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직 확정은 안 된 거고, 종합고등학교도 하고, 죽산하고 일죽도 섭외하고..

이항선위원

전문학과를 육성하는 것이 종합고등학교 아니에요? 거기도 예술학과를 같이 넣어서 향당무를 전공하게 하고 또 사물이나 풍물을 전공하게 해서 아예 그런 사람들을 대학진학이라든가 아니면 차기 진로에 확실한 방향을 해주는 쪽으로 해줘야지, 죽도 밥도 아니게 향당무나 사물이나 풍물해 가지고 나중에 사회로 진출해 가지고 그게 자기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고 그럴 것 같으면 중학교 때 보내고 대학을 일반대학을 진학시키기 위해서 인문계 가지고...... 이런 인재가 있다면 발굴 육성하는 쪽으로 한다면 종합고등학교가 가장 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법고등학교도 인문계 학교인데 거기도 사물놀이가 있어요. 그래서 학교를 타진해 보았는데 두들기고 시끄럽기 때문에 인문계 고등학교는 어렵다고 그러더라고요.

이항선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안성종합고등학교가 있으면 향당무도 하고 이것도 하게 하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종고하고 죽산상고, 일죽종고, 공고도 우리가 할겁니다. 4군데 가장 괜찮은데 선정해 가지고 육성을 할 계획입니다.

김종헌위원

고등학교는 틀림없이 육성시켜야 돼요. 풍물놀이가 연계가 되려면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들어가게 연계가 돼야지, 중간에서 끊기면 안 된다고.

이항선위원

그래야 나중에 대학진학 못하는 사람들이라든가 그런 인재가 상당히 소질이 있는 사람들을 상임단원으로 육성도 가능한 거고, 그런 게 쭉 이어지는 것으로 해야지, 광주로 뺏기고 평택으로 뺏기면 육성하는 보람이 없을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았습니다.

정진국위원

현재 상당히 배우는 애들이 있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향당무는 처음 하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2002년도 각종 문화 예술행사 지원비 5,000만원은 어떤 성격으로 주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여기 행사에 풀보조 성격입니다, 그때그때 발생하는. 작년도에 풀보조가 7,000만원 계상했는데, 올해는 5,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박물관 운영위원회 참석수당에서 운영위원회가 다른 데 5만원이 있는데 7만원은 뭔가요, 이것은? 타 부서는 특례가 5만원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시청에서 부서별로 통일된 게 없나요, 운영수당?
담당

문화담당

정덕훈 유물을 구입하려면 감정을 하고 그러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립니다, 구입할 때.

이항선위원

운영위원회가 감정까지 하는 거예요?
담당

문화담당

정덕훈 운영위원들이 주축으로 합니다.

이항선위원

전문 감정인을 쓰는 것이 아니고?
담당

문화담당

정덕훈 운영위원들이 감정을 할 수 있는 분까지 같이 겸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몇 년 전에 경기도 박물관에 소장품을 살 때 감정이 허술해 가지고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었다는 얘기는 다 알고 계시잖아요? 액수가 적든, 크든 감정은 전문 감정인들한테 의뢰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담당

문화담당

정덕훈 운영위원 중에서 분야별로 전문감정위원을 협의해 가고 위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운영위원하고 전문 감정인이 하는 거하고는 차이가 있을텐데....
담당

문화담당

정덕훈 현장 다니고 하는데 문화재 위원이면서도 그 분들이 현지 다니면서 조사까지 다 하고 그렇게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1억씩해야 얼마 되겠습니까마는, 액수가 적든, 크든 정확하게 하는 게 신뢰가 가는 거 아니에요?
담당

문화담당

정덕훈 사전에 유물을 구입하기 전에 유물구입 목록을 작성해 가지고 그것이 도난이 된 물품인지 아닌지를 일단 공고를 다 내 가지고 그것을 사전에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별도로 감정수수료를 주고 전문 감정인한테 의뢰하는 것이 옳은 것 같은데, 운영위원회는 운영위원회대로 별도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경기도에서 그래 가지고 다 가짜만 잔뜩 사놓았다고 경기도 박물관이 문제가 생겼던 것이 몇 년전의 일인데.
담당

문화담당

정덕훈 분야별로 전문위원들만 위촉하고 그렇게 하면 문제점이 별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김정기위원장

김근수씨하고는 잘 타협이 안되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직은...

김정기위원장

그 양반은 주장이 뭐예요? 고가를 달라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 분은 자기네가 독자적으로 그 목적이 있어요.

김정기위원장

처음에 그 분하고 상의할 적에 어느 정도 내락을 얻은 것으로 그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들하고 며느리는 이해를 하는데 상당히 노인네가 고집이 세 가지고 지금 현재 상태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항선위원

기증한 거라고 우리가 홍보해 주고 그러면 안 돼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사실은 안성맞춤 박물관이 1층이 유기박물관인데 당연히 자기네 홍보를 해야 되는건데 지금에 와서 마음이 변해 가지고 자기네 집 옆에다가 독단적으로 하는 것으로 욕심이 있나봐요. 지속적으로 해 가지고, 아직 박물관이 준공이 되면 보통개관은 6개월 있다가 한다고 합니다. 경기도 박물관도 그렇고. 해 가지고 유물수집을 위해서 상당히 기간이 소요가 되고 그 기간에 절충을 해서 원만히 풀도록 하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궁도장 설치하는 건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궁도는 더 검토를 해서 내년도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안성종합운동장 주변에다가 하려고 했는데 여건을 판단해 보니까 홍익아파트 주민이 레포츠 공원으로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명피해가 우려가 돼 가지고 상당히 문제점으로 지적이 되어서 거기에다가는 적정치 않은 지역으로 저희들이..

김정기위원장

대림동산 수영장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대림동산 수영장은 길이나 모든 것이 맞지 않습니다.

이현수위원

공보실장님! 궁도장 한번 가 보신 적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궁도장 벤치마킹은 아직 못 했습니다.

이현수위원

지금 종합운동장에 홍익아파트 주민들 때문에 위험하다고 그러는데.... 한번 궁도장 가보시오. 위험한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요. 사격장 같이 표시만 돼 있으면 주민들이 접근을 안 한다고. 일단 궁도장이라고 과녘하고 활대만 만들어 놓으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홍익아파트 주민들 보니까 낮에도 그렇고 아침저녁으로 상당히 활용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주민들도 보니까 거기다가 하면 인명피해도 있고 그러는데.

김정기위원장

거기 망으로 안전장치를 하면 될 거 아니냐는 거지?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안전장치를 해 놓는데요, 햇빛이 반대방향으로 들어와야 되는건데 쏠 때 쏘는 방향으로 햇빛이 들어오니까 과녘을 볼 수가 없어요. 홍익 아파트 언덕에다가 표적을 놓고 이쪽 실내체육관 쪽에서 놓고 쏴야 되는데 햇빛 때문에 볼 수가 없습니다. 오후에는 괜찮은데 오전에도 와서 많이 쏘는데 그런 장소가 적격치 않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정기위원장

그래도 스포츠 공원화 하는 차원에서라도 그런 시설을 한 군데로 모아야지, 여기 저기 분산시켜 놓으면 나중에 관리도 그렇고, 공원 내에 안치하는 것이 그게 맞는 거예요. 유지관리도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지.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내년도에 추진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그리고 얼른얼른, 다른 데서 이미 시작을 했으면 검토를 해서 기왕 안 할 거면 모르지만 한다고 그러면 장소를 면밀히 검토해서 얼른 착수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미룰 이유가 뭐예요?

이현수위원

예산도 본예산에 세워주었던가? 추경이었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추경에 1,000만원정도면 되겠다 해서 세웠는데, 나가서 보니까 햇빛 관계, 주민들 위험한 관계 보니까 궁도로 대림동산을 검토해 보았는데 부적합해 가지고.

이현수위원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는 지금 궁도장 없는 데가 2, 3군데밖에 없을 거예요. 우선 간단하게 평택에 공설운동장 뒤에 가면 삼각정이라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만 해 놔도 된다고.
담당

공보담당

강규환 제가 올해 경기도 체육대회 때 이틀간 안산에 궁도장을 가서 보았는데 국궁장에 가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어요. 화살을 잘못 쐈다가 놓으면 250미터 나갑니다. 그래서 등록된 사람이 아닌 사람은 활을 절대 쏘지를 못하게 살생용도 될 수 있다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정조준해서 쏘면 150미터만 나가면 되는데 놨다가 놓치면 250미터 나간답니다. 그날 진행하는 것을 보니까 상당히 신중을 기하고 지역에 위험요소를 다 제거하고 그러고요.

김정기위원장

그렇게 위험한 것을 아무데도 설치하면 더 위험성이 있다 이것이지, 하니까 한 곳으로. 거기는 시에서 관리가 되는 지역 아닙니까? 다른 시설도 있고 하니까. 오히려 위험성이 있는 것은 다른 데 외지에다 해 가지고 그거 안전장치하고 관리하려면 더 힘들 것 같으네. 레포츠 공원 단지 내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한번 추진해 보세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한 군데로 묶어야지, 자꾸 여기 저기 흩어져만 놔 가지고.

정진국위원

정구대회 개최에서 정구에 총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 같으네.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3억 5,000만원.

이항선위원

안성체육관 건립공사에서 그러면 시비는 3억 600?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먼저 추경 때에 우리가 시책추진 보전금으로 10월 12일날 경기도에서 왔는데 보전금이기 때문에 시비로 잡았습니다. 실질적으로 8억인데 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이현수위원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체육시설 휀스 금년에도 테니스장 휀스 지원되었잖아요? 대덕에 있는 거?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금년도에 한 것은 1공단이고, 이것은 2공단이에요.

이항선위원

미양면 동네체육시설 뭐예요, 농구대 해주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노인들 게이트볼입니다.

이항선위원

이런 것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해주는 거예요? 어떤 때는 들어왔다, 나갔다 막 그러는데 어떻게 해서 해주는 거예요. 동네가 미양면만 있는 것도 아닌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기준은 없고요.

이항선위원

그렇지요. 와서 해달라고 하면 해주고 그런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노인들 여가선용으로 해 가지고 게이트볼이 일죽도 있고, 여기 미양에는 어디에다 하면 진촌리 하천이 있습니다. 청용천 거기다가 고수부지로 해 가지고 노인들.

이항선위원

장마지면 어떻게 하려고?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이것은 그래 가지고 건설과 기반시설계에서 지반공사비를 내년도에 세워 가지고 공사를 완료한 다음에 게이트볼장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설치공사는 먼저 하고 저희가 그 이후에 게이트볼장을.

이항선위원

주민들이 요구한 겁니까?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네, 그렇습니다. 미양면에서 요구가 왔습니다.

이현수위원

노인복지기금 이자에서 지출되는 것도 있던데? 게이트볼장. 공도는 금년도에 복지기금에서 7,000만원이 게이트볼장이 지원이 되었는데..

이항선위원

아니, 가끔씩 보면 어느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동네에서 해 달라고 하면 해주는 거 갖고 테니스장 하나 지어달라고 하면 지어주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과거 2년전 동네 체육시설을 국도비로 지원이 되었는데 2000부터인가 국도비가 지원이 안 되고 시군 자치비로 부담을 하기 때문에 그 전에는 동네체육시설에 많이 나갔어요. 최근에는 국도비 지원이 안되어서 시군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해 주고 있거든요.

정진국위원

게이트볼장 설치하기 위해서 아까 지반공사 하천정비가 별도로 되는 것이 아니고 이것 설치하기 위해서 지반공사를 별도로 하는 거요?
담당

체육담당

권처형 게이트볼장을 하기 위해서 하천지반공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하천정비공사 4,500만원짜리 공사를 하는데 그 위에 일부 면적을 가지고 게이트볼장을 하려는 겁니다.

이현수위원

안성관광안내요원 보상에서 도자기엑스포 때 그때만 이 분들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때도 갔고 시티튜어 운영을 금년도에 했잖아요.

이현수위원

시티튜어 시에서 했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안내를 솟대가 했다고요. 이 분들이 공무원들보다 안성의 역사나 유래나 문화재에 대해서 아주 전문박사예요.

이현수위원

시티튜어 했을 때 누가 문화원에서 나와 가지고 그 분이 인솔하던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솟대가 안내합니다. 예산지원은 솟대가 안 되고 시티튜어 예산을 문화원에 줘서 문화원에서 운영하는 걸로 그렇게 예산 집행이 되는데 현재는 자원봉사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안성의 문화관광을 많이 알리기 위해서는 이 분들에게 약간의 보상을 줘서 우리 안성을 알려야 되지 않느냐, 현재까지는 자원봉사로 운영을 해 왔거든요.

이현수위원

현재까지 금년도에 시티튜어를 했는데 시에서 버스를?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내요원들한테 팜플렛비, 버스 임차료 등 그리고 이 분들이 한번 안내하는데 8만원, 그렇게 지급을 합니다.

이현수위원

우리가 보통 읍면단위에서 어느 부락에서 안성 공보실에 안성시 관광지를 한바퀴돌고 싶다해서 그걸 요구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 분들이 안내합니다.

이현수위원

버스 임차료?
그전에는 시에서.......

이항선위원

솟대 인원이 2명이라고요? 그런데 왜, 여기는 한 명만 계상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교대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항선위원

이 사람들 현재 직업이 뭡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앞으로 관광 가이드나 이런 안내를 희망하고 있나봐요. 현재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공무원들이 외지에서 안성을 온 분들을 안내해야 되는 건데 대신 이 분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공무원이 해야될 것인데 대신 해주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한 달에 월정액으로 정하는 걸로?
담당

관광담당

박영석 집행할 때 안내한 시점에서 저희가 5만원으로 집행을 합니다.

이항선위원

아니지요. 1,200만원은 월정액 수준으로 들어왔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한 달에 100만원 범위에서 지출을 하려는 거지요.

이항선위원

월정액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나갈 때마다 주겠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이항선위원

그렇게 된다면 모를까 그것은 월정을 한다면 그 달에 안성 사랑 시티튜어가 있는 달이 있고 없는 달이 있고 그럴 텐데.
담당

관광담당

박영석 안성시내에도 나와 가지고 안내소도 설치하고 거기 상주하면서 전체적으로 안내를 하게 되는데 그런 거까지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서울 YMCA에서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역사탐방이라고 그래 가지고 칠장사하고 봉업사지를 하루 일정 코스로 관광을 합니다. 거기에 대한 안내를 솟대에서 합니다.

이항선위원

그게 매주 한번씩 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외지에서 계속 오고 시티튜어 운영하게 하고..

이현수위원

여기에 보면 36회라고 했으면 한 달에 세 번 정도 계상을 한 것인데 그래 가지고 120만원...

정진국위원

안성사랑 시티튜어 안내하고 상관이 없는 거 아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없는데, 안내할 사람이 없으니까 솟대가 와서 하게끔 하려고 하는 거지요.

정진국위원

그 사람들이 안성 문화관광 안내차원이나 관광의 육성 발전시키는 차원에서 기여를 하니까 기여한 것에 대한 보상조로 나가는 것이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정진국위원

시티튜어하고는 상관이 없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티튜어는 이 분들이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활용을 하고.

이항선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은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이렇게?
담당

관광담당

박영석 직업이 없습니다. 생활이 진짜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안성에서 해야될 일들을 자기들이 하고 소재도 발굴하고....

이항선위원

그러면 아예 이 사람들을 해주려면 2명 갖고 해서 더 활용해 가지고 안성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가이드하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지, 어중뜨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예산을 저희들도 2명에 2,400만원 세우려고 했는데 너무 한꺼번에 많이 저기해서.

이항선위원

일거리만 된다면 주고 활용하려고 해야지. 활용할 것도 없고 돈만 괜히 주는 것도 그렇고, 따진다면 한달에 50만원씩 갖고 살아나간다는 것도 이해도 안가고 그러네요. 직업도 없고 이 사람이 미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일거리를 충분히 활용해서 정상적인 보수를 주고 우리가 제대로 써먹어야 되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 사람들이 나중에 자기 직업 나타나면 나갈 거 아니에요?
담당

관광담당

박영석 그래서 본예산에 반영도 해놓았고, 성과가 좋고 그러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차리리 설명할 때 2명 6개월 이렇게 했으면 이해가 빠른데 1명 12개월 해놓고 1,200만원, 100만원씩 주는 건데 월정액 같이 나가는데 더군다나 2명이고 직업도 없는 사람들이라면 안성을 위해서 상당히 봉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되겠다, 활용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했을 때 그 사람들이 다른 직업이 나타났을 때는 갈 거 아니에요? 50만원 갖고 어떻게 생활을 해요. 정신나간 사람들 아니면. 취미생활로 한다면 이해가 가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만큼만 세워주다가 활용하다가 더 필요하면....

이항선위원

본 직업이 있어 가지고 취미나 여가시간이 이렇게 해주는 거하고 이것이 직업이다, 하고 대드는 사람들을 처우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해 주는 것이고 차이가 틀리지요. 안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보수를 제대로 주고 그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마련해 주어 가지고 최대한 활용을 해 줘야 우리가 해낸다는 것이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님 지적한 사항도 맞는데 너무 일시에 많은 예산을 그럴까봐 반만 예산을 세워서 운영하다가...

이항선위원

제 얘기는 뭐냐하면 결국 작년에 해 왔던 안성사랑 시티튜어가 외지에서 우리 안성으로 오는 그런 여행객들이라든가 그런 게 작년 수준이었다면 예산을 2명에 12개월 2,400만원이면 안 되는 거지요. 그 사람들을 가끔씩 한 달에 세 번씩 적당히 나와주고 또 외지에 오는 사람들은 한 2명정도 일주일에 7, 8번 정도 출장만 나가면 해결이 되는 건데, 차라리 그 사람들을 연중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이 있다면 일거리를 나중에 YMCA에서 왔다든가 아니면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왔다든가 안성의 문화적 전통의 고장이고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그런 것을 역사적인 도시이고 그러니까 가까운 경기도 일원에 있는 초등학생들한테 홍보해 가지고 안성을 한번 방문을 한다든가 아니면 안성 관내에 있는 학생들한테도 한번 우리 안성이 어떻다하는 것을, 지금 학생들이 안성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공부하는 데만 학교 가기 위해 수험에만 열중하지, 사실 별 관심이 없어요. 이런 것도 연차적으로 몇 명씩이라도 하루에 한 개반이라도 해서 이 사람들을 동원해서 안성이 진짜 역사적 고장, 문화의 고장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이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되겠다는 그런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정상적으로 주고 활용해야지, 지금처럼 오면 그 사람들 불러서 나가시오, 이런 식으로 해서 돈을 줄 수는 없다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은 솔직한 입장으로 이 분들을 위해서 100만원으로 한정했는데 한 달에 50만원꼴로 그렇게 계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항선위원

제 생각은 50만원이 많다 적다가 아니라 진짜 이 사람들이 안성을 위해서 미친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많은 희생정신이 강하고 많은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 사람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정당한 보수를 줄 수 있도록 해 보라는 것이 제 얘기예요. 지금까지 적당히 하면서 한 달에 세 번 플러스 해 봐야 대여섯번 정도 활용하고 100만원 준다면 예산 낭비이고 또 제 생각에는 이 사람들이 30대 성인인데 가정도 갖고 직업도 갖고 적당한 정기적인 보수를 주어야 가정생활을 해 나갈 거 아닙니까? 지금은 부모한테 의존하든 누구한테 의존하던 별거 아니지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진짜 우리 안성시에서 필요한 인재이다 할 때 다른 직장이 생기면 떠나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때는 여태까지 우리 해 왔던 것이 허사가 되고 말고 또 다른 사람들을 하다보니까 오히려 더 비싼 사람들을 구해야 되고, 취미없는 사람들을 데려다 하려니까 별 성과가 없고 이런 식이 된다니까, 저는 그래서 말하는 거지. 월정액을 주어라, 얼마를 주어라, 말아라,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최소한으로 2,200만원으로 운영을 하다가 부족하면 더 위원님들한테 설명해서 증액을 시키겠습니다.

정진국위원

이항선 위원님 얘기는 그게 아니라, 기왕에 이용하는 건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안성시에 보탬이 되게끔 하라는 얘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안성이 맞춤의 도시해 가지고 문화산업 활성화 전략도 우리가 안성의 나아갈 길을 드렸지만 상당히 문화공보실이 할 일이 많습니다. 사업도 많고 이런 것도 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 분들이 앞으로 문화관광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여태까지 자원봉사를 했는데 이 분들이 안성에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을 해서 월정액으로 보상해 주려고 예산을 세운거지, 이 분들이 필요치 않으면 예산을 반영치 않았지요.

이현수위원

그러니까 특채를 해 가지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인원감축, 감축하는데...... 그래서 최대한으로 안성을 알리는데 이분들을 활용할까 합니다.

이항선위원

문화유산 해설사 운영인데, 관광안내원 보상하고 그 사람들하고의 관계는 어떻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한 지정장소에서 단체로 오는 사람을 안내해서 홍보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3·1운동 기념관에 오면 상주하면서 3·1운동기념관에 대해서 공부도 해서 오는 사람들을 안내를 하는 거지요.

이항선위원

이 사람들 600만원이면 한 달에 얼마요? 50만원씩 받고 상주를 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50만원 받고 다른 데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안성으로 끌어들이는 거지요.

이현수위원

솟대에서 겸해서 하면 안 돼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도비보조를 주잖아요. 이 분들 교육을 솟대에서 시켰습니다.

정진국위원

솟대는 상주하면 안되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솟대는 상주하면 안 되지요. 그래서 우리가 3·1운동기념관도 짓고, 박물관도 짓고, 칠장사 같은 데는 관광객도 많이 오기 때문에 3명을 달라고 해 가지고 3명을 끌어온 겁니다. 도비에서 900만원 지원해 주고 우리가 시비로 부담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항선위원

학술용역비 특성화된 마을 발굴에서 이것도 솟대에서 주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각 마을별로 조사를 해서 안성의 예를 들어서 서운면 청용리로 온다면 산채를 살 수 있게끔..

이항선위원

이런 일을 시키고 해서 돈을 제대로 해서 실비보상을 더 해주면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솟대에도 줄 수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주려고 한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시장님의 특별지시로 해 가지고 안성에 오면 어느 마을에 뭐가 좋고 해서 우리 공무원이 할 수 없으니까 용역비로 세운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활용방법은 솟대를 운영하든지, 사업자등록자를 두던지 해서 용역비 최소한의 900만원을 세운 겁니다.

이현수위원

안성맞춤 레포츠공원 조성에서 예산 3,000만원 나왔으니까 하는 얘기인데 지금 거기다가 레포츠 공원을 구성했던 것이 몇 월 달입니까? 언제부터 구상했던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우리가 금년도 10월 4일자로 예술계에서 관광업무를 보다가 안성에 문화관광계를 별도로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광계가 설치가 되었지만 안성은 관광사업을 하기 위해서 뭔가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계도 설치가 됐고 해서 그래서 이걸 구상한 것이 10월부터입니다. 도에서 절충하니까 가능하다고 해서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

우리가 체육시설 3,000만원 예산을 본예산에 세웠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회 추경에.

이현수위원

추경에 세웠다면 빨리 3,000만원 가지고 체육시설에 투자를 했어야지, 끌고 나오다가 지금에 와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20억 가지고 레포츠 공원을 한다면 중복되기 때문에.

이현수위원

그 얘기도 그렇고, 금년도에 정구대회를 했지요? 3,000만원 예산을 정구대회 예산이 부족해서 당겨서 썼다는 얘기는 뭐야, 그런 얘기가 있던데, 체육시설 예산에 선 3,000만원을 정구대회 때 예산이 부족해서 당겨서 썼다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정구대회가 시설비가 부족해 가지고 아마 거기를 하고 나머지 추경때 또 다시 반영하는 걸로.

이현수위원

빨리 체육시설 투자를 했어야 되는데 끌고 나오다 보니까 삭감이 되는 내용이 되는 건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이라도 설계가 돼서 시설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 큰 설계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보류된 겁니다.

이현수위원

그 지역의 위원도 알아야 되고 그런 구상이 있다면 아우트라인 정도는 알아야지, 지역에서는 체육시설비 예산으로 3,000만원 세워놨는데 지역 주민들이 먼저 압니다. 그 예산이 다른 데로 전용돼 가지고 이런 얘기도 들리고, 어떻게 된 거냐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해를 해 주십시오. 보고를 드려야 되는 건데, 그래서 관광계가 신설이 되었기 때문에 뭔가는 안성을 위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김정기위원장

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 음) 네, 그러면 문화공보실 예산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55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는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사항은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총무과장 이흥주입니다. 존경하는 김정기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시정발전을 위하여 연일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02년도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예산안 설명 - 별지에 실음)

이현수위원

공도읍은 지금 인구가 2만 3,500명이 넘었는데, 투표구가 현재 5개 거든요. 그런데 현재 진사리 양진 초등학교가 5투표구인데 그 쪽에서 주은청설, 우림아파트 주민들을 5투표구에서 다 투표를 하게 하는데, 투표구 하나를 증설할 수 없나?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선관위하고 협의를 해서 바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이현수위원

양진 초등학교에서 전체적으로 하는 건데 인원을 감당 못 할 겁니다. 하나를 더 증설하는 걸로.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기위원장

자매결연도시 국외여비 말이지요. 풀여비 4,000만원, 공무원 해외연수를 3개 아이템만 가지고 지난해 하고 비교해 가지고 증감이 어떤가요? 더 늘은 건가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지난해는 해외여비 풀여비 추경포함해서 6,500만원이 계상이 되었고 그런데 4,000만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공무원 해외여비는 4,000만원 작년에 계상이 되었고, 금년에 썼고 내년도에 4,000만원을 똑같이 요구를 한 거고, 국제자매결연 도시 방문여비는 금년도에 1,145만 5,000원을 계상해서 활용했는데 50만원이 증액된 1,192만 2,000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총괄적으로 작년보다 덜 계상이 된 거지요.

이현수위원

시장실 에어컨 있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거기는 별도의 냉난방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

본인이 원치 않아서 안 사놓은 거요? 시장실에 에어컨 장비가 안 되어 있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시청 회계과 지하실에 냉난방기를 가동해서. 거기 방이 좁고 여름에는 선풍기, 겨울에는 전기난로 같은 것을 껐다, 켰다 운영을 합니다.

이현수위원

그래도 기본이지, 시장실에 에어컨이 없고, 직원이 있고 그래.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기관장님께서 손수 검소한 생활모습을 보이시는 것도 의미가 있지요.

이현수위원

본인이 그렇다면 모를까, 당연히 실과소에 다 에어컨이 있는데, 시장실에 없다는 것이... 의장실도 시장실에 없기 때문에 의장실에도 못 달아준다고.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그런데 다른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은 기계 작동을 보통 겨울이나 여름에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1, 2시간밖에 가동을 안해 줍니다. 여열이나 2시간동안 가동을 하고 나면 그때 덥혀진 기온, 또 식혀진 온도를 가지고 여름이고 겨울이고 운영을 하는 건데 시장님 방이나 부시장님 방은 한 밤에 쓸 일은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방도 작고 그러니까 선풍기나 난로 이걸로 잠깐 대용이 되고 다른 직원들은 밤 11시, 12시 새벽 1, 2시까지 근무하는 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한 밤중에 가동을 안해 주면 여름에는 푹푹 찌고, 겨울에는 3시, 4시에 꺼놓으면 그때부터 계속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근무를 못 하지요.

이현수위원

본인이 원치 않으면 모를까 사실 시장실에 에어컨 같은 것은...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별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현수위원

모범 공무원 산업시찰에서 기획실에서 모범공무원 산업시찰 별개입니까?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네, 그거하고 별개입니다.

이현수위원

자율방범대 운영비에서 자율방범대가 안성시 관내에 14개가 있는데 이것이 완전히 14개 외에는 추가로 나올 수가 없어요? 동면별로 하나씩 지정이 되어 있는 건가?
파출소가 있는 데는 무조건 하나씩?
여기서는 조직이 돼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는 데가 있으면 추가로 들어갈 수 있어요?
흥주

이흥주총무과장

아무래도 그런 것은 통합운영이 되어야 되겠지요, 같이. 예를 들어서 1개 읍면에 2개, 3개씩 산발적으로 갈라져서 운영이 된다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한 얘기가 아닐까 그런 문제가 있으면 읍면 단위로 파출소 단위로 조직을 확대시켜서 1개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1개 지역에서 2개씩 산발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은 지역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때 바람직스러울 거 같지 않습니다.

이현수위원

현재 2개, 3개 방범대원들이 조직해서 활동하는 면이 다른 데 있어요?

김종헌위원

먼저 쌍용아파트, 대우아파트 부녀회 발족했잖아요?

김정기위원장

민방위날 훈련장비에서 방독면 말고, 훈련장비라는 것은 어떤 훈련장비를 얘기하나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 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회의중지

15분35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안성시계도지예산폐지에관한청원의건을 상정합니다. 위 청원은 안성천살리기 시민 모임대표 정원일 등 2,230명의 시민들이 서명하여 본 위원의 소개로 지난 11월 30일 제출한 것으로써 안성시의회 청원 심사규칙 제6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인 내무위원회로 회부된 사항입니다. 오늘은 청원서 제출에 따른 집행부의 업무관련 담당실장으로부터 청원서 처리와 관련한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내무위원회의 최종 의결 채택은 12월 10일 제7차 내무위원회에서 채택하여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청원이 접수되기까지 이미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다 아시는 바와 같이 계도지 폐지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들이 지금 우리 안성시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또 저희가 작년 2001년도 예산심의를 하면서 내무위원회에서 계도지를 삭감한 적도 있고 합니다. 안성천살리기에서 본 위원에게 그러한 소개인으로 요청을 하셔서 본 위원회의 본 위원이 소개인으로 나오게 된 것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성시의회 청원심사규칙 제8조 규정에 의거 청원심사를 위한 관계공무원출석요구에 따라 오늘 참석하신 문화공보실장을 상대로 청원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 청원에 대해서 간단히 몇 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청원의 의의는 이미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자치단체의 주인은 법인 포함입니다. 당해 지방의회 및 자치단체 집행기관 기타 공공기관에 대해서 일정한 의견이나 희망을 표시하거나 우리 이번 경우에는 여기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두 번째는 주민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되는 경우 이에 대한 구제를 요구하거나, 세 번째는 공무원의 비위, 시정 등을 요구할 수 있는 청원권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제8조에 보면 본회의 또는 위원회는 청원 심사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는 청원인, 이해관계인 그리고 학식과 경험이 있는 자로부터 진술을 들을 수 있다, 그렇게 제8조 규정에 되어 있고, 10일 이내에 본 위원회에서 결론을 내서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상당히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고 해서 위원장 직권으로 이해관계인을 모시도록 요청을 했습니다. 직접적인 이해관계인이라고 하면 우리 공보실장과 청원을 낸 안성천살리기 시민모임 대표가 되겠습니다마는 오늘 안성천살리기 시민모임 대표께서는 개인사정상 다음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실질적인 이해관계인이라고 할 수 있는 기자단에서는 대표께서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우리 최영환 기자단 대표에게 의견을 듣는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술인

진술인

기호일보 최영환 계속된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데 이렇게 또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계도지, 계도지 그러는데 사실상 용어자체가 5, 6공화국 산물의 용어입니다. 사실은 홍보지지, 계도지가 아닙니다. 지금 TV니, 인터넷이니 각종 매체가 있는데 우리국민이 훨씬 지금 위에 와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계도하고 이것은 계도지가 아닙니다. 홍보지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반장님들에게 이것이 배포가 되고 있는데 사실상 반장들은 무보수로 가장 일선에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인데 그나마 지방지라도 한 부가 가는 게 그네들에게 문화적인 혜택과 사기진작 차원에서 상당히 효과적인 면이 있습니다. 또 역시 시정뿐만 아니라 도정전반에 대한 광범위한 홍보매체로써 자리매김이 돼 가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지금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TV나 인터넷 등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젊은 층이나 2∼30대 이후는 40대라든지 그런 분들에게는 아직도 신문이 다량의 매체로써 신속하게 전달되는 지방신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우리 홍보지를 가지고 관과 언이 유착이 되어서 마치 협작이나 하는 듯이 생각하지만 그건 절대로 아닙니다. 일부 신문사 부수를 보시면 알지만 참 열악합니다. 하지만 그 홍보지로해서 우리가 시정에 대한 꼬집을 것을 못 꼬집는다든가 또 우리가 유착이 되었다는 것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방신문이 열악하지만 그래도 시정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고유의 기능, 우리의 언론이 존재한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들께 이런 사태까지 오게 된 것은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서 위원님들께 간곡히 이런 말씀을 드린다는 거 자체가 저희 기자들이 제 몫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었나 자성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기자단의 잘못이 아닌가, 하는 자성의 아주 깊이 느끼면서 반성하겠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떻게 귀결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지방 언론을 육성해 준다는 차원과 그래도 또 시정을 그래도 비판하고 우리 주민에게 홍보하고 어두운 곳을 밝힐 수 있는 것이 우리 지방신문이라고 자부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셔서 명쾌하신 판단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정기위원장

네, 기자단 대표격으로 나오셔서 계도지와 관련해서 진술을 하셨습니다. 더 기자단에서 보충 설명하실 분 계시면 받아 드리겠습니다. 없습니까? 네, 고맙습니다. 다음 기회에 청원인의 진술은 또 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시고, 양해 말씀을 구할 것은 이해관계가 상당하게 첨예하게 대립되는 관계로 저희 공보실을 상대로 질의응답을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는 비공개로 상임위원회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이하 아래는 비공개로 회의를 갖기로 협의하여 회의록에 게재하지 않음) 그러면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안성시계도지예산폐지에관한청원의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 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과 집행부의 의견을 종합해서 12월 10일 제7차 내무위원회에서 안성시계도지예산폐지에관한청원의건에 대해서 최종 심사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총무과와 문화공보실까지만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계속해서 나머지 부서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5회 정례회 제2차 내무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기자 있음

16시0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