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임영철 의원 발언

37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2-02-19

임영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유황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여러 위원님들을 다시 만나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금년은 특별히 여러 위원님들께서 원하시는 모든 소망이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4일간 예정으로 본 위원회 소관 부서들의 2002년도 시정업무계획보고를 듣고 질의 답변을 실시하는 것을 주의제로 하여 회의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회의 기간 동안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 관련 공무원들의 많은 협조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진행 방법은 담당과장 및 소장으로부터 제출된 자료에 의거, 보고를 들으면서 질의 답변을 실시하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직제순에 의거하여 산업건설국 지역경제과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민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먼저 올립니다. 지금부터 지역경제과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임영철위원

중소기업육성자금 말입니다, 어려운 중소기업 도와주는 것은 명분은 뚜렷하지만 부채 비율이 많다거나 또 아니면 거래은행에 실적이 없다든가 또 아니면 여러 가지 채무가 있다든가 이런 것이 있으면 지원이 곤란하지 않아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심의 조항이 있어서 제한 부채비율이 넘는다든지, 그리고 신용 분야는 금융 기관에서 별도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기본 심사 대상에서 결격 사유가 되는 업체는 지원이 어렵습니다.

임영철위원

왜냐하면 벤처, 벤처 말들을 하면서 벤처 기업들을 지원해 줘서 실질적으로 벤처기업이 잘된 데도 있지만 안돼 가지고 회수를 못한 데가 아주 많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저희 시에는 아직까지 그렇게 전개된 기업체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심의 때 기본사항을 심의를 하고 또 2차적으로 금융 신용부분에 대해서는 금융 기관에서 또 2차 심의를 합니다. 그러한 제도를 거쳐서 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기업은 자금 지원이 사전에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임영철위원

알았습니다.

김진우위원

7페이지, 안성에서 공예품은 주로 뭐예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목공예도 있고 금속공예 같은 경우에는 안성유기, 목공예, 죽공예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기석위원

유기는 하나뿐이 없는 것 아니에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작년까지는 2000만원씩으로 저희가 개발보조금을 지원을 해줬는데 출전시에 재료비값도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60만원에서 80만원까지 밖에 지원이 안 되었기 때문에 재료비값도 부족한 현실이었는데 위원님들께서 본예산에 5,000만원으로다가 증액을 시켜 주셔서 금년도에는 공예 업체도 상당히 사기가 제고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그래서 금년도에 더 열심히 노력해서 3연패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아니, 이게 상을 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경제성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해야 하는데, 물론 유기 같은 것은 자기네들이 옛날부터 하고 있지만 다른 공예품 같은 것은 경제적으로다가 도움은 안 되잖아요? 상품 가치가 없잖아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공예품이 주로 판로개척에 지름길이 되는 게 이런 경진대회에 출품을 해서 예를 들어서 국무총리상 수상을 한다, 대상을 받는다, 경기도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는다 하면 판로개척의 지름길이 됩니다. 그래서 그와 병행해서 저희가 재료비를 지원해 주고 개발보조비를 주고해서 판로를 촉진시킬 수 있는 그러한 방안도, 상 보다는 그게 더 중요하겠지요. 판로개척. 그 업체들이 실질적으로 판로를 통해서 경제적인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그것을 경진대회에서 캐리어가 붙으면 주문 생산하고 직결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분야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8페이지, 취업지원센터 말이에요. 저도 그렇고 위원님들도 그렇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력서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직도 이게 지역 홍보가 덜 되었어요. 물론 유선방송에도 나오고 하지만 그것을 많이 이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이것을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것은 뭔가 우리 주민들이 취업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여기를 방문할 수 있는 것을 홍보를 하든지 해야 하는데 너무 모르고 있어요. 지금 과장님 보고는 아주 잘되는 것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주민들이 너무 모르더라고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홍보의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해서 더 주력을 하겠습니다.

이기석위원

제가 몇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지금 3단지 조성하느라고 고생을 했고요.... 거기에 지금 문제점이 발생되는 것 같아요. 뭐가 문제점이냐면 토지를 다 밀었잖아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평탄 작업을 했잖아요. 그 매립된 데 있잖아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이기석위원

매립된 데서 뭘 얘기를 하냐면 공장을 지었을 때 3년 이내에 지을 것 같으면 지반이 내려 앉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성시에서 이것을 도와달라,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맞는 얘기거든요. 건축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시에서는 이것을 매각한 후로 몇 년안에 건물을 짓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그게 조례로 정해져 있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건물 짓는 것은....

이기석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2단지 할 때 용도변경도 못하게 해줬고, 예를 들어서 상가도 무슨 그런 조건으로해서 계약을 해서 판매한 것 아니에요. 또 공장 부지도 역시 매각을 할 때 조건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만약 그 조건을 이행을 안 할 때 환수조치 한다, 이렇게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년까지 그 공장....
그래서 내가 묻는 건데, 지금 가율리 공단 지은 지가 얼마가 되었어요?
그럼 그로부터 3년 이내에 건축이 가능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전부다.
그럼 계약했던 사람은 해지가 되는 거예요?
세금이 어떻게 대두가 돼요?
세금을 얼마나 더 받아요?
모르다니? 정확하게 얘기를 해줘야지.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취득세, 등록세 관계인데....

이기석위원

아니, 그래서 지난번에 김과장하고 내가 대화를 나눴지만 분양 가격이 17만 6,000원이란 말이에요. 그 많은 토지를 자기가 샀다가 땅 투기하는 목적이 된 것 아니에요. 20만원을 받는다니까.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지. 실수요자가 가졌다면 실수요자한테 주게끔 해줘야 하는데 공장 신축도 안하고 땅만 가지고 있다가 돈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판매를 하는데 17만 6,000원에 파는 것도 아니고 20만원을 꼭 받아야 되겠다고 하니까 문제라는 거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금액 관계는 이미 분양이 된거기 때문에 개인 기업체 용지가 된거기 때문에 금액은 저희가 깊이 관여를 안하는데 그 금액을 저 양반이 17만 5,000원에 샀지만 3년 동안에 예금 관계나, 이런 얘기를 합니다.

이기석위원

그런데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장사 수단으로 얘기를 하는 거고, 우리 시하고 계약을 할 때는 공장을 짓는 조건으로 해준거란 말이에요.
그럼 만약에 시가로 그 금액이 안 가는데도 그 금액을 받으려고 하면 팔리나?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다운이 되어서 하는 데도 있어요. 저쪽 신풍제약 같은데, 두교 같은 데는 원래 조성가 보다 다운이 되어서 빨리 건져야 되기 때문에 그런 데도 원래 작자가 거기도 크니까 다운이 되어서 불러도 성사가 안 된 상태입니다.

이기석위원

그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 건데. 아까 뭘 해지한다고?
입주 계약을 하면 땅도 환수가 되어야지.
이행을 안 했으면 환수가 되는 조건이 되어야지, 그렇다면 돈 많은 사람들한테 땅투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김진석위원

그것은 더 사려고 하는 사람들도 그건 안 되는 거지요. 그 사람이 투자를 했으면 최소한의 법정 이자라도 받아야지.

이기석위원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자꾸 그런 사람들이 들어와서 땅투기만 한다는 거예요. 내 얘기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이 사람들도 당초에 신풍제약도 그렇고 의지를 가지고 입주를 한 건데, IMF가 오고 여러가지 재정 문제 때문에 이행을 못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되팔아 달라는 건데, 신풍제약 같은 경우에는 원가보다 덜 해서라도 팔아달라, 왜냐하면 다른 데서 돈 얻어서 샀다면 이자 갚기도 바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고 지금 가율 같은 데는 그런 얘기는 안 나오고 그동안에 이자라도 해서 20만원씩은 받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김진석위원

그러니까 급한 사람은 밑지고서라도 빨리 팔아야 하는 거고, 급하지 않은 사람은 손해보고 팔 이유가 없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것을 부동산 투기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지요.

임우근위원

법정 이자를 시에서 고시를 해주나?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법정 이자 쳐서 20만원인데 걔들이 25만원에는 못 파는 거예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개인적인 거래기 때문에요...

임우근위원

그럼 시는 형식적으로 행정절차만 밟아주는 거네.

이기석위원

사업 승인만 못하게 하는 것 아니에요. 결론적으로 얘기해서. 늦어졌기 때문에.
그럼 아무 효과가 없는 거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명의를 바꿔서 만약에 한다면 그것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명의를 바꿔서 하더라도 저희는 막을 수가 없지요.

이기석위원

그래서 지금 3단지는 지금 모 회사에서 이것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일부러 투기할 목적으로 산다는 소문까지 나오더라고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지금 저희가 공단 분양 때문에 사실 걱정도 많이 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걱정이 돼서 전국 케이블 TV에도 내보내고 이것을 해놓고 기채 얻어다가 분양 안 되면 사실 큰 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했는데 분양이 극대화되면서 마무리 단계에서 몰렸어요. 그래서 이제는 선별을 해서 다 나간 뒤에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다 나가는 찰나에 되니까 서로 달라고 이런 현상이 나왔는데 그전까지는 사실 어려웠습니다. 저희가 하나를 찾으려고 그냥 매치해서 현지도 가서 설명도 해주고 또 유인물도 보내드리고 전화를 걸어서 이렇게 성사를 시킨 건데, 마무리단계쯤 오니까 몰리더라고요. 그런데 그때는 이미 분양이 다 끝나 가지고....

김진석위원

하여튼 어찌되었든간에 안성시 입장으로서는 빨리 분양이 100% 됐다는 게 다행스러운 일이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100%는 그 이전에 된 건데, 포기를 하니까 다시 매치하기 위해서 7개 업체가 또 풀로 되어서 100%가 분양이 된 상태입니다.

이기석위원

몇사람이 찾아와서 얘기를 해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포기하면 들어오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기석위원

그래서 신청하라고 그랬어요. 포기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신청하라고 그랬는데.....

김진석위원

그리고 12페이지, 소규모 지방산업단지 조성이 이게 말이 그렇지 고용창출이 안 되더라고요.

이기석위원

이게 전부 몇 평이에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평수로는 송정지구가 3만 9,000평이고요, 무능지구가 9만평이 되겠습니다.

이기석위원

이게 두 회사가 한 거예요, 각각.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이기석위원

그러니까 자기네들 공장부지 만드는 거구만.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개발을 해서 그 업체가 다 들어갈 수도 있고요, 지금 이 두 지구 다 분양을 추진할 목적으로...

이기석위원

송정이 어디예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서운면입니다.

이기석위원

무능은?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대덕면입니다.

김진우위원

무슨 공장이 들어오는건지는 모르고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지금 공장 업체 종류까지는 아직 세분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기석위원

지정되면 정부 보조 받나?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제도적으로 융자 제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체에다가 운전자금 지원을 하듯이 그런 제도로 지금....

김진석위원

이것은 시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민간인이...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신경을 쓰는 것은...

김진석위원

시에서 신경 쓸 것은 환경성 검토나 난개발, 이런거나 방지하는 거지.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집단화 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창출시키고...

정운순위원

이게 지난해 신청한 데가 몇 군데 있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정운순위원

그게 올라간 두군데가....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그게 아니고요, 이것은 그 이전에 물량이 확정되어서 내려온 사업이 되겠고요....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사항은 아직도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유황열위원장

그런데 착공일이 11월달이라고 그랬는데 보상하려고 해도 한참 걸릴텐데.

정운순위원

개인이 하는 건데.

유황열위원장

글쎄, 땅을 살 것 아니에요.

김진석위원

그건 우리가 신경쓸 일이 아니에요.

유황열위원장

지역 주민들이 그런 것을 물어 보니까.

김진석위원

시에서는 신경 쓸 것도 없는 거고, 자기들이 공단조성해서 팔아먹든 분양을 하든 신경쓸 것이 없고 우리시에서는 환경에 영향이 없나, 난개발만 없으면 신경 쓸 것도 없는 거예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사실 저희 시 예산이 충분하면 3공단같이 저희 시에서 사 가지고 자체 직영개발을 많이 하면 좋은데 저희가 금년도에도 3공단이 마무리되면 또 직영으로 할 사업장을 지금 물량 올라온 것 중에서 선정을 해서 또 추진을 할 건데, 그 외에는 민간개발로 유도를 하는 겁니다.

유황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임우근위원

금광면 벤처기업은 언제부터.....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벤처기업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번에 심의해 주신 5개 업체에 대해서 계약을 완료했고, 1개 업체가 본사 이전 관계 때문에 포기를 했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본사 이전 관계를 전제 조건으로 해서 입주공고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추가로 들어온다는 업체가 또 2개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업체별로다 입주시기가 틀린데 3월 중에는 전체 업체가 입주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서 가동이 되는 것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글쎄, 빨리 좀 해야지요.
민영

김민영지역경제과장

네, 바로 입주되도록 촉구를 하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 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허가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허가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 추진 계획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허가과장 조현천입니다. 허가과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업무추진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허가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김진우위원

5페이지 토지형질변경 복구공사, 이것은 뭘 어떻게 할 거예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지금 설계를 해 가지고 최대한 임야로의 모습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진우위원

그럼 나무도 심고 그런다고?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영철위원

그리고 6페이지, 소음 배출시설 10마력의 압축기외 35종이라는데, 소음이라면 기준치가 얼마예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기준치요....

임영철위원

네.
담당

담당환경민원

이재관 소음 배출시설하고 진동 배출시설은 동력기준하고 대체 기준하고 종류에 따라서 달리 되어야 합니다.

임영철위원

내가 알기로는 소음이.....
담당

담당환경민원

이재관 소음에 대한 기준은 낮시간이냐 밤 시간이냐, 또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서 다른데요, 기준치는 50㏈입니다.

임영철위원

45㏈ 아니에요?
담당

담당환경민원

이재관 50㏈이고요, 그게 주거지냐 이런 것에 따라서 다릅니다.

임영철위원

왜냐하면 45㏈이라고 나와 있는 것을 내가 봤는데..... 이게 안성에 측정기가 있어요?
담당

담당환경민원

이재관 측정기 있습니다.

임영철위원

그런데 또 한가지 의문나는 것은 밤에, 아니면 낮이라도 이웃에서 약간 떠들썩 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웃에서 감정적으로 자꾸 신고를 한단 말이예요. 그런데 사실은 양해가 될 수 있는 소음밖에 안 되는데도 신고하는 경우가 있어요 감정적으로. 그러면 자꾸 단속반이 나오고 경찰에서 나오고 그러면 영업에 지장이 생기고 그러니까 자꾸 감정이 악화가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서로 쌍방간에 좋지 않은 관계가 이루어지는데 안성도 그런 일이 더러 있는지 모르겠네요?
담당

담당환경민원

이재관 공장에서 가끔씩 있습니다. 그때는 저희 환경과에 소음측정기가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가서 측정을 해 가지고 피해 되는 쪽에 방음벽을 설치한다든지 그런 사항을 보완해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임영철위원

알았습니다.

임우근위원

한가지만 질문을 드릴께요. 아까 바깥에서 얘기한 사항인데요, 우리 면청사 옆에 산림 훼손한 것, 그게 어느 정도.... 뭐라 그러나. 각도라 그러나? 산에. 그런 게 기준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경사도가 있을 것 아닙니까? 허가 내주는데. 그것을 축산과 소관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허가과에서 총괄을 다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무자

실무자토지민원

유동식 아닙니다. 그것이 원인행위자 협의 시행만 봐도 거기에 복구 계획까지 우리들이 관여해서...

임우근위원

그러면 허가과에서 뭐를 다뤄줘요?
무자

실무자토지민원

유동식 우리는 산림에 대한 협의.

임우근위원

그러면 산림의 협의는 허가과에서 결론은 해준거네?
무자

실무자토지민원

유동식 그렇지요.

임우근위원

그런데 그 경사도가 있는데, 내가 봤을 때는 저거 틀림없이 산사태 위험이 있어요. 내가 알기로는 몇 번 반려가 됐다가 나중에 허가가 나간 것 같은데 저런 것은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거예요? 사후관리를 축산과에서도 해요?
무자

실무자토지민원

유동식 네, 거기서도 합니다.

임우근위원

아니, 저걸 허가를 내놓고서 꼭대기까지 나무를 다 베어놓고..... 경사도가 얼마까지예요?
무자

실무자토지민원

유동식 우리가 허가를 안해 줄 수 있는 것이 45도 이상이면 안해 줄 수 있고...

임우근위원

거기 가봐요. 45도가 되나?
무자

실무자토지민원

유동식 그런데 안성에 45도인 데가 없어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저희도 지나다니면 상당히 그건 어려움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축산과하고 저희하고 협의를 해서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앞으로 산사태 때문에 걱정들을 하면서 저렇게 산을 까면 나무 다 베고 포크레인으로 건드릴텐데, 건드리면 틀림없이 산사태 100%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저런 것은 허가를 안 내줄 수 있는 방안이 없어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그런데 각 기준에만 맞으면 어쩔 수 없이 허가 나갈 수 있는 것은 나가는데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관심을 갖고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임우근위원

그게 하나의 예인데 농지전용할 때 현행도로를 시에서 봐줘도 상관없고 안봐줘도 상관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지금 현행도로가 있는데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데 지적도에는 없고 현행도로가 3m만 넘으면 시에서 허가를 내줄 수도 있잖아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그게 포장이 되어 있는 도로 같으면...

임우근위원

아니, 안 돼 있는 것.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안 돼 있는 것도 일상적으로 많은 다수인이 통행을 하는 도로로 반영돼 왔다면 인정을 해줄 수 있는 겁니다.

임우근위원

안해 줘도 상관은 없잖아요? 그렇더라고요. 해주는 데가 있고, 안 해주는 데가 있어요. 똑같은 걸 가지고.
담당

담당건축민원

한기준 그게 건축법상에는 도시계획구역이나 동 지역, 읍 지역, 준도시지역, 그런 데는 법적인 도로가 있어야 되고, 그 외 지역은 다닐 수 있는 통행로만 있으면 도로 규정이 배제가 됩니다.

임우근위원

제가 왜 이런 표현을 하냐면 허가과에서 총괄을 하니까 계속 안 되다가 실무자가 바뀌니까 되더라고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어디 지역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임우근위원

우리 면이요. 옛날 얘기인데, 현행도로는 안봐주는 거예요. 그런데 직원이 바뀌니까 직원이 나와서 현행도로로 봐주니까 허가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 땅에다가 건물을 몇 명이 지으려고 시도를 하다가 못 짓고서 나갔다고요. 못 짓고 나갔는데 직원이 바뀌면서 그분이 나와서 사진 찍어서 첨부 시켜서 허가 내주더라고요. 그것은 땅 주인이 못짓게 한거라고요. 그런데도 시청에서 공무원이 내주더라고요. 그 사람이 이의 제기를 하면 나한테 보내십시오, 왜 내가 이런 표현을 하냐면 저런 것은 안내 주면 안내 줄 수 있는 안을 가지고 안내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는 겁니다.

김진석위원

아니, 그런데 그게 민법상 현행도로는 사유재산이라도 도로로 본다고 되어 있잖아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그러니까 그....

임우근위원

현행도로가 아니라는 거예요.....

김진석위원

현행도로는 뭐냐면 아무리 사유재산이더라도 지금 길로 돼 있어서 사람들이 다니고 있으면 현행도로예요.

임우근위원

글쎄, 그것은 우리가 아무리 가서 설득을 해도 땅 주인이 허가만 내 주면 가만히 안 둔다고 자꾸 민원을 넣으니까 그렇더라고요.

김진석위원

그것은 땅 주인이 아무리 그래도 소용이 없어요.

임우근위원

공무원이 싸인을 안하니까 못 짓고 나가고 못 짓고 나가고 했는데 그러다가 나중에 바뀌어 가지고 했는데, 저런 것은 시에서 과감성을 띠고.... 과장님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건 진짜....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알겠습니다. 그 복구계획하고 여러가지 참작을 해서 정비를 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신경을 좀 써주세요.
현천

조현천허가과장

알겠습니다.

유황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 없으세요? (없 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허가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허가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 추진 및 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안녕하세요. 환경과장 유승현입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임영철위원

과장님 말이에요. 안성의제21하고 리우협약하고는 관계가 있는 겁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거기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임영철위원

그런데 왜 이제사 해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안성은 좀 늦었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런데 안성의제21 이게 그럼 어떤 법적인 효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계획이니까 그것을 집행부에서 반영을 하느냐, 안 하느냐는 집행부에 달려 있는 겁니다. 무슨 법적인 효력은 특별히 없고 주민의견을 최대한으로 행정에.....

김진석위원

하나의 주민 단체인데 그러니까 주민 위주로 해서 안성의제21을 구성을 해서 여기에서 나오는 여론 같은 것을 반영을 하겠다 이런 얘기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렇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안성의제21, 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는 거네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렇지요. 대부분이 저희 보다 먼저 된 데는 거기서 사업계획을 세워서 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시에서 하고 민간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대부분 그쪽으로 사업 시행을 위임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시에서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쓰레기 소각장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위임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어요. 주민들 대화는. 그런 것도 예를 들어서 할 수 있고....

김진석위원

행정적으로 그래도 위임을 해도 쓰레기 소각장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안성의제21은 이런 사람들한테 위임을 했을 때 이 사람들이 나서서 어떠한 주민들하고 여론을 형성한다든지 이런 것은 할 수 있겠지만 어떤 행정적인 절차는 이 사람들이 이행할 수 있는 권한은 아무 것도 없는 것 아니에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렇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런데 소각장은 12월 27일까지 완공한다고 해놓고 왜 못하는 거예요?

임우근위원

아니, 양성 것은 어떻게 포화상태가 아직 아니에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지금 마무리 복토작업을 못해서 마대에다가 쌓아놓고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매립 못시키고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꽉 찬 것은 아니고요, 지금 저렇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저희가 최대로 끌고 나가면 4월 5일까지 끌고 나가려고 마대 있지 않습니까? 1톤인가 얼마짜리 그것에다가 태울 수 있는 것은 다 거기에다가 담아 가지고 마지막 공사가 됐으니까 여기도 복토를 해야 될텐데 복토를 못하고 거기다 계속 쌓아놉니다.

임우근위원

위에다가 쌓아놓으면 밑에 하중 안 받나?

김진석위원

나중에 소각시설이 되면 갖다 태우고 난 다음에 하려고 그러나?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지금 당장 갈 수가 없으니까요.

임우근위원

그럼 양성 쪽에서는 민원이 없어요? 완전 다 찼든데도 들어온다고.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아직 더 메꿀 데가 남았으니까 거기다 메꿔야지요. 거기다 넣지 않고 골라내는 거지요.

정운순위원

소각장 안한 것만도 다행으로 생각하는 거지요.

김진석위원

과장님, 말이에요. 전체적인 위원님들 생각은 빨리 해야 된다고 다 생각하시는 위원님들이 대부분인데 이것을 안성시민들이 들으면 맞아죽을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쓰레기 대란이 일어나도록 한번 유도를 하세요. 그래서 안성 시민 전체가 쓰레기 때문에 난리가 나도록 해서 미양 주민들하고 싸움을 하든 어떻게 하든 해결이 되도록 해야지, 이거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이렇게 시에서 뭐 하나 하려고 하면 주민들이 그렇게 반대하고 나서서 하고자 하는 일이 하나도 계획대로 추진되는 게 없잖아요.

임우근위원

저쪽에서 자꾸 김포매립지를 얘기를 하는데 김포매립지를 얘기를 하려면 중리동 매립장 생기기 전에, 북좌리 대형소각로 생기기 전에 그리 갈 수 있는 거면 그리 몰고 갔어야지 매립장이고 뭐고 다 준비해 놓고.... 그럼 매립장은 소용없는 것 아니에요?

김진석위원

그것은 환경과장은 못 믿는다고 치고 산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은 우리는 믿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전문위원 보고 물었더니 전문위원도 나름대로 준비하신 게 있더라고요.

정운순위원

그런데 그것을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가 아까도 환경과장님이 설명을 했지만 지금 주민과 황의원님이 하는 주장이 있고 환경과장님이 설명하는 게 있는거고 그런데 이게 상반되니까 그것을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주민들한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주민들한테도 저희가 가가호호 위원님들한테 보내드린 유인물을 다 보내드렸습니다.

김진석위원

주민들한테 하나마나 되지도 않는 얘기예요.

정운순위원

이게 지역의 시의원만이라도 어떻게 돼야 하는데 이게 아주 상반되니까... 지금 조사권 발동을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이런 시점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위원들 입장에서 보면 여러 가지 이해가 되는데 이게 난감하다고요.

임영철위원

난감하나마나 공권력 동원해서라도 빨리 해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제가 상식적인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개인 유승현이는 그 시설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부당하면 벌써 시정이 됐지요. 그것을 반대하는 입장은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잡아보려고 애를 쓰는 거고요.....

김진석위원

아까 올라오는데 아까 황성기 의원님이 쫓아오면서 이것좀 보라고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보니까 주장하시는 건 그건데...

정운순위원

어떻게 명쾌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제가 조금만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황위원님이 주장하신 곳이 화성인 것 같습니다. 화성은 김포매립지에서도 이익입니다. 왜 이익이냐, 광역화 사업을 추진해서 기히 들어가고 있는 오산, 오산은 기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광역화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몇 년 기간이 있습니다. 7년인가 8년이 있다는데 그 기간동안만 화성 것도 받는 거예요. 그 뒤에는 들어오던 오산 것도 안 들어오고 화성 소각장으로 갑니다. 그럼 김포매립지에서도 손해볼 일이 없어요. 기히 들어오고 있던 게 안 들어오니까. 당분간만 들어오고.

임우근위원

그리고 돈은 다 받는 거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 부담금은 이미 다 받았지요.

김진석위원

그건 선금이래요.

임우근위원

한번 내는데 몇년치를 내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전문위원

처음에 계산을 할 때 우리가 들어가면 3공구로 들어가는데 3공구가 지금부터 우리가 들어가면 2012년까지 9년이 남았거든요. 그럼 9년치를 한꺼번에 다 내야돼요.

임우근위원

그럼 중간에...
소현

조소현전문위원

중간에 그만둬도 그건 환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쓰레기 양은 10톤이 들어가든 20톤이 들어가든 안성시에서 쓰레기 나오는 총량으로 따져요. 그리고 총량 곱하기 365 곱하기 9년 곱하기 총매립지에 들어간 비용에다가 매립한 양을 나눈 금액, 그게 바로 6,072원인가 얼마예요. 그것을 곱해서 9년 동안에 안성에서 나오는 총 쓰레기 양을 곱해서 그 금액을 부담금을 받는 거예요.

임우근위원

갖다 붓는 양이 아니고?
소현

조소현전문위원

네, 갖다 넣을 때 하는 것은 반입수수료라고 또 있어요. 그것은 들어가면서 재 가지고 그 양에다가 매립지 공사에서 고시한 그 금액을 곱해 가지고 매월 고지를 하고 있어요.

임영철위원

그럼 기한이 만료된 데는 재계약 해야 하나?
소현

조소현전문위원

그렇지요. 2012년 넘어가서는 4공구로 간다면 4공구가 20년을 바라본다면 20년치를 또 한꺼번에 더 내야 합니다.

임영철위원

그때는 걔들이 원하는 쪽으로 가거나 아니면 우리가 다시 또 매립장이나 쓰레기 소각장을 만들거나 해야 되겠네.
소현

조소현전문위원

그렇지요.

김진석위원

그러니까 한마디로 쉽게 얘기해서 김포매립지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단 이런 얘기지. 안성시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안성시에서는 어찌 되었든 소각시설을 강행해서 해야 되는데, 문제는 환경과장이 여기 있지만 환경과장이 질책을 받아야 할 일이 12월 27일까지 완공한다고 그래놓고 못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위원님들은 그걸 질책해야 돼요. 왜 못했냐고요..... 아니,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다고 그래놓고 왜 못해요. 그러면 예를 들어 공권력을 투입하든 뭘하든 해야지.

임우근위원

한가지만 더 질문을 할게요. 우리 안성 시민들한테 나가는 소식지 있었지요. 거기에 매립장 얘기가 나와요. 매립장에 갖다가 매립하는 방법이 있지 않느냐, 저쪽에서 얘기를 했던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 시에서는 이러이러해서 제2의 민원이 발생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몰고 갔는데 답이 어성성해요. 저쪽에서는 진짜 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 추진을 해서 여기가 됐든 저기가 됐든 빨리 돼서 서로 양쪽에서....

김진석위원

아니, 내가 알기로는 우리 환경과장님하고 우리 안담당도 고발당했다면서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어제 도장을 찍어서 우편으로 운송을 하려고 했는데 보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유는 어떤 사유인지 몰라도.

김진석위원

그런데 여하튼 어떻게 됐든지간에 이것을 빨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빨리 해결해야지, 이러다가 선거 때 되면 쓰레기 대란이 일어나 가지고 옛날에 우리 위원한테 양성 주민들이 분리수거 안됐다고 안 받아줄 때 고수부지 쪽에 쓰레기가 난리가 났었잖아요. 그때 사실 안성 시민들 보고 뭐라고 그랬어요. 위원들 보고도 그러고 시청 공무원, 시장님도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은 것 아니에요. 쓰레기 문제 해결 못한다고.

정운순위원

어떻게 향후 계획은 있는 겁니까?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아까도 짤막하게 보고를 드린 바와 같이 기히 그 사람들이 불법집회나 이런 사항으로 경찰에서 조사 끝나서 검찰로 넘어가서 저희는 검찰에서 구속될 것으로.... 형사가 다치고 의경이 다쳐서 구속수사가 될 것으로 봤는데 아마 최근에 불구속 수사로 지금 되고 있나봐요. 그래서 조금 저희한테는 불리하게 됐고, 또 한편 저희가 어떻게 생각하면 이미 그 사람들이 기소가 됐으면 다시 데모를 강력하게 하면 가중처벌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좀 저희가 강하게 밀어도 괜찮지 않을까 저희도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방안을 강구 중입니다.

김진석위원

그렇게만 생각하면 안 되는데 예를 들어서 환경과장이 됐든, 시장님이 됐든, 부시장님이 됐든, 미양사람들 들으면 맞아죽을 얘기지만 강력하게 검찰청이고 경찰청이고 공권력을 요청해서 이 사업을 빨리 하게끔 해달라고 요청 한번 해봤어요? 그냥 알아서 어떻게 해줄 때만 바라는 것 아니에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런 말씀은 이 자리에서 드릴 말씀은 아닌 것 같고요, 제가 묵비권 행사하겠습니다.

김진우위원

그리고 향토지에 쓰레기가 수도권 매립지로 가는 것이 비용이 덜 든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시에서 잘못하는 것으로 나왔는데 그럼 시에서도 그것을 해명을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 신문에서 평가한 것은 아니고 황의원님이 한 것을 그대로 누구의 의견이라고 해서 넣는데 저희도 그래서 바로 그것에 대한 대안을 제가 기고를 썼습니다. 기고를 써서 신문사에 줬는데 이 신문사 특징이 한군데서 내면 한군데서는 안 낸대요. 그래서 아마 자치안성에서는 21일날 제가 쓴 기고를 실어주겠다고 구두로는 약속을 했는데 실어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진우위원

자치안성에도 났잖아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래서 제가 기고를 신문사에 줬습니다.

김진우위원

신문에 난 것이 정당한 것인줄 알고 있거든요.

김진석위원

그런데 그것도 이 언론이라는 게 참 웃기는 게 자치안성이 됐든 민안신문이 됐든 이것은 미양 주민들 몇사람하고 황성기 의원의 생각이 이렇다고, 김포매립지가 좋다고 쓴거지만 구독자들이 볼 때는 안성시에서는 김포매립장으로 가면 간단한 걸 갖다가 괜히 쓰레기소각장을 하려고 한다고 이렇게 주민들이 오해를 할 수가 있다고. 그럼 그런 것을 사전에 언론사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기사는 될 수 있으면 못쓰도록 하고 그래야지, 그냥..... 시민들은 자꾸 헷갈리잖아요. 김포로 갈 수 있는 것을 안 가고 그냥 시에서 어거지로 하려고 하는 것 같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가만히 보면 환경과장님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이 12월 27일까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겠다고 약속을 철썩같이 해놓고서 지금 2월달이 다 지나가는데. 그럼 금년 안에 저걸 하겠어요? 그럼 어떻게 믿어요? 그리고 맨날 예산 세워달라고 할 때는 그 예산 세워주면 12월 27일까지 완공한다고 큰소리만 쳐놓고 하나도 실행을 못하고.

김진우위원

그걸 맡은 회사는 건전한 회사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저희는 조합하고 계약을 했으니까.... 그래서 저번에도 회사가 부도나고 사장이 그렇게 됐어도 저희는 살아남을 수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농협하고 계약을 한 거예요. 나머지 과수조합하고 계약을 한거지, 과수 업자들하고 계약을 한게 아니에요. 협동조합하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 조합에서 자기 조합원한테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됐기 때문에 거기가 부도나는 것하고 저희한테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임우근위원

그냥 빨리 좀..... 뭐가 됐든지간에 힘드시겠지만 해주세요.

정운순위원

그리고 아까 설명하는 것을 보니까 환경과장이 마음도 급하고 또 흥분된 상태라 차분한 마음으로 어떤 해결방안을 찾아야지, 우리가 환경과장 고생하는 것도 알아요. 그래서 그 마음도 헤아리는데, 설명 과정도 그렇고 황의원하고의 언사 문제도 너무 단절적으로 하다 보니까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조금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럴수록 더 침착한 마음으로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조언은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리고 12페이지 환경신문고 보상금에서 신고보상금이 최저가 1만원이고 최고가 5만이라는 거예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저희는 도서상품권이나 공중전화카드, 그 정도로 주려고 하는 겁니다.

김진석위원

현금으로 주지 않고 그런 것으로 준다?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네.

김진석위원

그럼 5만원짜리, 1만원짜리 그것은 어떻게 매겨요?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그것은 저희가 신고가 들어오면 과태료를 먹이게 되는데 그 과태료 기준에 따라서 저희가 조정하려고 합니다.

김진석위원

도서상품권 같은 것은 그렇지만, 공중전화카드 같은 것은 요새 핸드폰이 있어서 공중전화 쓰는 사람들이 있겠어요? 그래도 이왕 주려면 실효성이 있는 것을 줘야지.
승현

유승현환경과장

이것은 많지 않고, 지난번에 우리가 조례 제정한 쓰레기에 관련된 것은 저희가 아주 조례로 정해서 얼마라고 정했는데 이것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김진석위원

공중전화카드 같은 것은 별 실효성이 없을 것 같아요. 요새 중학생만 돼도 다 핸드폰 가지고 다니고 하니까 공중전화로 전화할 사람이 있겠어요. 그런 것을 주려면 실효성이 있는 것을 줘야지.

유황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환경과까지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해서는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