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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석 의원 발언

37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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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가지만 얘기를 드릴게요. 만약에 피클오이, 부추, 생강, 옻나무 이것이 성공하지 못했을 때는 우리시에서 어떻게 대처할 겁니까? 알았어요.

그 다음에 피클오이라는 게 새로 나온 오이인가 보지요? 좋은데, 이런 것을 생산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원가절감이지요. 그래서 축산과 얘기인데 낙농헬퍼사업 한 것 아시지요?

그 다음에 국가에서 하는 사업이지만 수급자 자활 후견사업이라는 것 알아요? 몰라요? 그래서 내가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피클오이를 생산을 한다면 지금 우리가 3,000평에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가지고 이것이 과연 성공을 할거냐, 못할거냐는 여러분이나 나나 다 모르는 겁니다. 본인으로서는 성공할 것 같아서 이 사업을 갖다가, 또 우리시에서 보조를 주니까 본인도 계산없이 하는 거예요.

그럼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원가절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어느 곳에서 어떤 사람도 똑같이 생산을 할거란 말이에요.

그랬을 때 원가가 제일 적게 들어갔을 때 이길 수 있는 겁니다. 싸게 공급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이 3,000평이라면 인원이 굉장이 많이 필요할 거예요.

매듭 매준다든지, 비료 주든지, 물 관리 하든지, 이런 것. 이것을 바로 수급자 자활후견사업에 있는 사람들을 동원시킨다면 돈 하나도 안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보건복지부에서 예산 다 주는 것 아니에요.

이런 것을 바로 해줘야 해요. 사실 이것이 축산과나 농림과에서도 이런 사업을 알고 농민들을 도와줘야 하는데, 지금 농민들을 도와줄 사업이 사실 인건비입니다. 부부가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사람을 사야 하거든요.

이게 다 지원이 되는 거라고요. 그럼 이런 것을 공무원이 모르면 과연 해줄 수 있겠느냐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모르잖아요.

소장님도. 그래서 이것을 지난번에 축산과나 농림과에서 얘기를 하려다 못했는데 이런 것을 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을 다 지원을 해줘야 돼요. 예를 들어서 오이 정식을 한다, 그럼 3,000평이면 사람이 많이 필요할 것 아니에요. 10명이든 20명이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럼 그 인건비 주인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이거 안줘도 된단 말이에요. 수급자 자활 후견 기관에다 요구를 하면 이건비를 거기서 다 주는 거니까.

이런 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줘요. 그래야 경쟁력이 다른 시보다도 우리가 앞설 수 있는 것이고, 이런 시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활용을 못하니까 농민도 모른단 말이에요. 또 공무원도 제대로 모른단 말이에요.

낙농헬퍼 사업도 사실은 우리가 지원해 주잖아요. 이것도 작년에 제가 막 우겨서 작년에 1,600만원 해줬다 금년에 예산 더 편성해서 3,200만원으로 증액해서 이번에 해줬어요. 그래서 지금 한 500여명에 낙농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해요.

며칠 전에 그 단체에서 저를 초청해서 갔었지만 그 사람들이 날 감사패를 주겠다고 그래요.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소장님 이하 여러분들이 이것을 찾아 가지고 해줘야 돼요.

농민들이 모르잖아요. 뭐가뭐가 있는지를.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포도도 저렇게 해서 줄매려면 사람 다 사야되는 거예요. 이거 살 필요 없어요. 다 비는 거예요.

그걸 농민들한테 해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냐고요. 아니, 그 단체가 있어요. 단체가 60명, 70명씩 사람을 데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로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지금 우리 사회복지과가 문제예요. 내가 그래서 며칠 전에 막 야단을 쳤는데 그것을 하려고 하는 사람을 못해줬어요. 3페이지, 쓰레기 처리장 최종 복토사업 추진계획에서 침출수 처리가 있는데 침출수가 6년이면 끝날 수 있어요?

포집시켜 가지고 어떻게 해야지, 공기 오염시키는 건데?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