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시설담당 의원 발언
김영석 시설 용량이 1만 5,000톤인데요, 수요를 감안하면 일일 생산용량은 1만 2∼30톤 그 정도 돼요. 김영석 네, 지금 상수도 보호구역 처리대책 사업으로 해서 작년에 계획한 것에 따라 가지고요 그것을 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시 전체에 대한 하수도 정비계획이 수립이 돼 있어요. 그 계획이 나와야 그 보호구역내에서 하수처리 시설도 처리 방향이 결정이 되기 때문에 어차피 그게 바로 연계가 돼서 추진이 돼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그 기본계획이 수립이 되면 기본계획에 맞춰 가지고 계속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영석 용역은 12월말까지 지금 계획이 돼 있고요, 기본 계획을 수립을 해서 환경부의 승인을 또 받아야 사업 시행이 가능해요. 김영석 아니, 그렇죠. 지금 용역을 승인 중인 사업이 자연부락을 포함한 시 전체에 대한 하수도처리계획을 수립을 하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환경부의 승인을 받으면 그 다음부터는 우선 순위에 따라서 사업 시행이 되는 거니까 그때 가서 다시 세부적인 수립을 해서 추진을 하는 걸로..... 김영석 글쎄, 그것은 하수도 보호구역내 기본 방침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