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도로교통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는데 우리 위원님들은 오래됐는줄 알고 공격을 하는데 온지 얼마 안 돼요. 실제로 난 지켜본 사람이에요. 우리 도로를 4차선 내 준 것 아닙니까?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길을 넓힌 거예요. 교통체증 해결하려고. 그런데 돈만 들였지, 효력을 못봐요.
왜? 양쪽 도로에다가 차를 세우니까. 주차위반이지.
그런데 그것을 단속을 하는데 과감해야 돼요. 왜냐? 우리는 막대한 예산 들여서 교통체증을 해결하려고 돈을 들였는데 다시 주차를 하니까 돈만 버린 거예요.
예산만 버리고 교통 해결이 안돼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지금 위원님들이 그 계획이 없느냐 그러는데 계획 있어요. 단속을 잘하면 돼요.
무조건 끌어가야 해요. 거기는 과감히 누구 차라고.... 그전에 잘 했어요.
금광면에 임우근씨 것 예고없이 끌어가고 방송하고 그래서 공격했을 거예요. 그래서 임우근이가 항의를 하고 그랬는데 우리가 아주 잘 했다고 그랬어요. 그건 잘한 거예요.
의원이고 지랄이고 무조건 다 끌어가라 이거예요. 과감히 해야 하는데 한나라당 거라고 놔두고 민주당 거라고 놔두고. 그러니 뭐가 돼요.
안 되는 거예요. 무조건 이해구 의원님 차고 민주당 차고 거기에는 주차위반이니까 무조건 끌어가야 한다고요. 내가 봐도 양쪽에 맨날 서있어요.
그거 뚫는 능력은 도로교통과장 힘 없어요. 시장도 못하는 걸 뚫어요? 못해요.
과장님한테 조금 미안한데, 사실 여기에서 보고를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이 시간만 때우려고 한다고요. 변명하고.
아니, 지금 과장님한테 말하는 게 아니고. 전에서부터 계속. 이게 지금 김진석 위원님 말처럼 시정질문도 했어요.
터미널 문제. 답변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민자유치가 안 되니까 이번에 예산 세워달라, 공영개발로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선거공약이에요. 선거 끝나니까 안 하잖아요. 다시 원위치로 간 것 아닙니까?
이게 이종건 시장 때 한 거 아니에요. 4년 임기가 지났는데도 안 되는 버스터미널이 어디 있어요. 벌써 두 번은 옮겼겠네.
지역이 발전하려면 터미널을 자주 옮겨야 되는 거예요. 세월 다 보낸 거예요. 몇십년을 이렇게 보냈는데, 지금 의원들이 말을 안하면 그냥 가는 거예요.
어영부영 4년 임기 또 끝나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는 거예요. 김진석 위원님이 옳으신 말씀을 하셨는데 위원장님 말이에요.
이 터미널 부지 때문에 2대부터 싸움이 된 겁니다. 의원님들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먼저 의원들 대가리가 꼴통들만 있다고.
왜? 내가 의원이 되고 보니까 문화원 거기다 했다, 공설운동장에 했다, 무조건 반대예요. 동부권에 하는 것은.
그래서 이게 노이로제가 걸렸더라고요. 왜? 여성회관 있지요.
지금 도기동에 지었잖아요. 보개면 보개파출소 현재 거기 삼거리 우체국 옆에다가 선정을 했는데 보개라고 무조건 자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시청에서 걸어가도 5분이라고 그랬어요.
왜 동부, 서부를 따지느냐고 내가 그랬다고요. 무조건 반대해서 저쪽 논배미에 한 것 아닙니까? 거기는 버스터미널에 걸어가기도 더 힘들어요.
승용차 없이는 못 다녀요. 불거져 있는데 내 얘기를 들어봐요. 그런데 공설운동장이 잘 갔다고 그래요.
문화원이 처음에는 반대했는데, 너무 멀다, 거기를 누가 가느냐, 이용 못 한다고 했는데 잘 간 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과장님 말이에요, 지금 담당을 소개하는 첫날인데 안 데리고 오면 안 돼요. 교대를 하더라도 인사는 하고 가야지.
왜냐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처음이란 말이에요. 담당을 알아야 하니까 와서 인사는 하고 가야지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세요.
그것도 견학을 시켜요. 왜냐하면 지금 꼭 서운면에 포도만 하라는 게 아니에요. 가축했을 때 한우면 한우 농장도 가야 하고, 양계장에 가서 계란이 어떻게 나온다, 이래야 홍보가 되는 거예요.
꼭 포도만 하는 게 아니에요. 여기 생활개선담당님이 내일이라도 당장 주방장 있잖아요. 진짜 죽산 거나 금광면 진짜 홍보가 아니라 안성쌀 망하는 거예요.
우리 위원님들 다 먹어보고 나도 먹어봤는데 쌀은 완전미인데 밥을 할 줄 모르는 거예요. 돌솥밥을. 돌솥 있어요?
그것 있으면 데려다가 하루 교육을 시켜요. 생활개선담당이 그 담당 아니에요. 당장 해야돼요.
그래서 나도 밥을 잘 짓는데 아끼바리 있잖아요, 추청벼. 밥을 잘하면 기름이 흐르잖아요. 압력솥에 하면 찰밥 같아서 못 먹어요.
그래서 나쁜 쌀을 압력솥에 하는 거고, 실제 우리 추청벼 좋은 쌀은 물만 잘 맞추면 기름이 좔좔 흐른다고. 농사짓는 사람들을 공무원이 무슨 수로 지도를 합니까? 우리가 구조조정이 되어 가지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 위원들이 얘기할 거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포도농가나 농사 짓는 사람들은 영농교육 할 때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무슨 수로 포도농가를, 당신 잘 지으라 교육을 한다고요.
그렇지만 자기가 해야돼. 그런데 자기들이 열심히 한 사람들은 잘하고 관리를 잘 못한 사람들도 있고 그런 거지요. 앞으로 박위원님 말씀처럼 성의껏 지도를 해 주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