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과장님, 그 인리 부락 도로가 마을하고 인접해 있거든요. 도로 개설 할 때 주민들이 많이 반대를 했는데도 가게 됐는데, 그 도로하고 마을 사이에 지주봉 같은 걸 설치할 계획은 없어요? 많지 않으니까 과속을 하다보면 어린이들이 뛰어 노니까 다치고 하는데, 지주봉을 설치를 꼭 해줬으면 합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천안에서 분당선까지 공사 구간이 있는데, 도비로 해서 도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용인하고 여기 고삼이나 대덕까지 공사가 다 와 있어요. 그런데 유독 미양하고 서운면, 충청권에서 공사하는 것은 입장까지 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다른 데서 공사하고 있는 미양, 서운면은 토지보상도 안 되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이제 협의중이라고요?
결론은 노선 결정이 안 된 거네요? 농지보상도 언제 될지 모르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시장님하고 약속한 사항인데, 서운면 청용리에서 금광면 마둔저수지로 해서 관통할 수 있는 도로를 개설한다고 했거든요.
그 다음에 서운면 청용리 부근하고 그 다음에 금광 마둔저수지 해서 도로를.... 그래서 도 의원하고도 진행 중인데요, 이게 관광특구로 지정이 되면 청용하고 금광면이 연계를 해서 문화 유산이 연계가 돼야지, 금광면은 금광면 대로 하고 청용은 청용대로 개발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같이 연계를 해서 도로 개설을 해서 굳이 2차선 아스콘으로 하는 것보다도 산업도로 비슷하게 해서, 요새 젊은이들 레져 문화가 많이 발달을 하니까 등산도 하고, 금광면 같은 데 가서 식사도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산악도로 비슷하게 해서 과장님이... 과장님, 만약에 5차에도 유찰이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지 마시고 5차 고시도 한번 해보고, 그 다음에 안 될 것도 계상을 해서 공영개발 쪽으로다가 구상을 한번 해보세요.
어차피 안 되는 것을 자꾸 추진한다고, 김 위원님 말처럼 사업 타당성이 있어야 하지, 안 남는데 누가 합니까. 그리고 안성시에서 공영개발로 해야지, 이거 이종건 시장님부터 해서 몇 년을 자꾸 그러는데 이것을 강력하게 해서, 공영개발이 그래서 필요한 것이지. 공영개발 개념이 뭐예요.
기업들이 안 하는 것을 공영개발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되는 방향으로 해서 빨리 추진해야지, 또 5차 해 가지고 안 되면 또 1년 지나가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농촌생활 과학기술 확대, 보급 건인데요, 도시 농촌 한마음 갖기 사업 추진이라고 그랬는데요, 그 계획이 어떻게 하실건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을 하려면 도농농가 주부모임이라든가 아니면 부녀회에서 서로 상호 도시간에 교류를 해서 우리 농산물 브랜드화를 홍보도 하고 그 다음에 대도시에서 부녀회에서 우리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같은 것도 상당히 좋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도시 농촌 한마음 갖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이런 것을 과장님이 많이 해주세요. 200명이라고 정하지 마시고 농산물 포도 배만 하지 마시고 기타 많지 않습니까?
고구마라든가 땅콩 같은 것도 해서. 밥도 꼭 굳이 돌솥밥 보다도 가마솥, 말 그대로 무쇠 가마가 있는데 그런 것을 활용해서 할 수도 있잖아요. 밥통에다 하지 마시고.
그게 문제예요. 전기밥솥에 하는 게. 그거로 해봐야 밥맛이 없는데.
그런데 농업기술센터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것을 적극적으로 꾸준하게 해야지, 몇 군데 하고나서 이렇게 했습니다, 보고하지 마시고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요청해서라도 지속적으로 농산물 홍보, 브랜드 여러 가지 방법이 많으니까 될 수 있으면 추진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예산을 많이 세워서라도 많이 있어야 할 거예요. 제가 볼 때는 포도 비가림 재배시설이 그것을 해놓으면 포도는 아침하고 낮 기온하고 차이가 많이 나야 당도도 좋고..... 일교차가 커야 하는데 비가림 시설을 하면 일교차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 익어요 구석에는. 그래서 비가림 시설 해놓고 다 뜯어내더라고요. 그래서 왜 뜯어내십니까, 그랬더니 안 익는대요.
옆에만 조금 익고. 그래서 기술상의 문제 같은 것을 연구를 해서 보급 좀 많이 해주세요. 지원만 하지 마시고 그런 관리 쪽에도요.
이상입니다. 이게 축산폐수는 구체적으로 무슨 폐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예를 들어서, 뭐 돼지 슬러지나 우사 같은 거 그런 거예요?
네, 그러면 우리 축산폐수를 거기서 정화해 가지고 결론은 무단방류 하는 거 아니에요? 전문위원님, 우리 시 행사하고, 예를 들어서 9월달에 감사기간에 중복되는 점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배 축제라든가, 남사당 축제라든가 바우덕이 축제 같은 것하고 복합되는 것은 없나 해서. 9월달에 제가 행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행사하고 중복되지 않았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니, 계획에 보면 남사당축제가 9월 몇일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보실에 확인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