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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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장근 의원 발언

4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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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혜홀 지구는 거기 옆에 아양주공으로 들어가는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해 주시면 안 됩니까? 거기 보면 도로가 겨우 한 3m밖에 안 나와요. 그런데 학생들이 그쪽으로 80% 정도가 다니는데 등하교 시간에 보면 그쪽 주민들 요구가 일방통행을 해주고 등하교 때는 차량들이 안성초등학교 앞에 바리케이트를 쳐 가지고 통행을 제한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여기 태평무 예산은 도비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비로 하는 겁니까? 동네에서 동네로 가는 길도 차가 못 다니고 있는데 태평무 전수관이 그렇게 바빴느냐는 거지요. 이것이 어쩌면 시내권에서 굉장히 중요한 도로거든요.

차량 문제라든지 전반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그쪽 지역 문제라든지, 굉장히 중요한 건데 제가 알기로는 이게 오래 전부터 한다고 얘기가 있었는데 빨리 착공하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과장님, 시내에 차가 많이 밀리는데 그것에 대한 종합적인 구상이나 그 도로나 교통에 대한, 시내가 막히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있습니까?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지금 차들이 주민들의 의식이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 다니다 보면 인도에다가 차를 올려놓은 사람이 있어요.

사람 다니는 길에 차를 올려놓는 차는 끌어다가 전부 견인을 해 갔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차길 옆에 대놓은 것은 그래도 많으니까 그렇다고 이해가 되는데 어떤 사람들은 인도에다가 차를 올려놓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정말 강력하게 단속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지금 내용을 집에 가지고 가서 읽어보면 많은 사업들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정말 사업이 잘 되는 건지, 일일이 어디에 몇 명 교육, 몇 명 보급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한 명이라도 정말 알찬 교육이 되어가는 건지, 과장님이 그런 방향을 안성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지역에 계신 분들에게 단 한 명이라도, 통계상으로 100명을 교육했다, 200명을 교육했다가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정말 한사람이라도 자부심을 가지고 지도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을 제가 읽어보면서 많이 느꼈거든요.

통계적으로는 많아요. 사업이 다양하고 많은 인력을 교육을 했는데 정말 얼마나 알찬 교육이 되었는지, 정말 교육 받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실생활에서 이익이 되는 교육을 했는지, 저희가 확인할 바는 없는데 과장님이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교육을 해 주셔야 되겠다고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안성마춤 쌀밥집에 저희도 한번 가봤는데 밥맛이 별로 없더라고요.

거기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전에 서울 사람들 불러서 밥도 해먹이고 고기도 먹여보고 했던 사업을 계속 하시나요? 차라리 압력밥솥 같으면 괜찮은데 전기밥솥으로 하면 이게 그래요.

제가 인원에 대해서 물을 것은 아니지만, 지금 경제작물을 담당하고 계시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제가 그것을 참고로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안성이 벼농사만큼이나 과일이나 채소나 아니면 특작이 많고 종사자들이 많은데 지금 과일 부분에서는 한 분으로 지도가 지금 됩니까? 지금 굉장히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하시는데 농가 소득으로 보더라도 축산 같은 것에는 심지어 시청에 축산과도 있고 또 여기에 축산조합도 있고 다 있거든요.

물론 과수조합도 있지만 농작물에 대한, 특작물에 대한 쪽은 너무 미흡한 것 같아서 정말 무슨 지도가 되겠느냐, 심지어는 포도하시는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느 담당 좀 찾아가서 격려 좀 해 주라고. 그 사람 혼자서 뭘 하느냐는 거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중요한 것을,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인원은 어떤 방법으로 되었든 중요한 부서에는 더 늘려서라도 지도를 해야 되는데 지금 지도가 과연 되고 있습니까? 혼자서 포도농가를 수천 집을 어떻게 지도를 하십니까? 그리고 지금 포도라고 하는 것이 지금 몇 관 정도 생산이 됩니까? 3만 8,000톤이면 4㎏씩 해서 수천만 상자가 나와야 하는데 포도나 과일에 대한 것을 지도사 1명이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는 겁니다.

형식적으로 명목만 이지, 이렇게 해서 정말 지도가 되겠느냐, 제가 지난번에도 몰라서 농림과에 물었지만 포도가 3,000만 상자가 나오면 천원씩 더 받으면 30억이에요. 농가소득이 이것보다 더 많이 단기간에 나오는 것이 없는데 기술센터에서는 이런 분야를 너무 등한시 하고 있다..... 그리고 아까도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축산도 중요하고 벼 농사도 중요하지만 이제 우리가 수출이나 이런 부분 같은 것은 화훼나 버섯이나 특작물이 오히려 더 농산물 쪽에는 많은 비중을 앞으로 차지할 거예요.

그래서 이 분야는 과장님 이하 소장님, 모든 분들이 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야 할 거라고 봅니다. 제가 느낀 것 한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운 정위원님도 말씀하신 대로 안성에서 포도농가가 수천 집이 농사를 짓는다고 하더라도 대외적으로 내놓을만한 집, 정말 포도답게 농사를 짓는 집이 열손가락 안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제가 볼 때는 지도가 부족해서 제 값을 못 받고 있어요. 복숭아 같은 부분도 보면 장호원 복숭아나 안성 복숭아는 다 죽었습니다. 서울에 미처 올라가지도 못하고 그냥 썩혀 내버리고 아니면 제값을 못받고 있거든요.

지금 그나마 조금 되는 게 배하고 포도인데, 정말 농가 지도를 잘해 주셔야 안성이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우리가 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저도 적극 돕고 싶은게 이런 농가 부분인데 고생을 하시지만 제값을 받기 위해서는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하거든요. 제가 매일 아침마다 포도밭을 가보는데 어떤 집은 포도가 정말 잘 되었고 어떤 집은 이거 가지고 나가야 상품 가치가 없으니까, 그런 집들은 지도가 부족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저도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이것을 하시면 5가지 중에 경제적인 가치가 다 있다고 보십니까? 안성에 포도주 공장 만들면 그리로 전수시켜 주면 되지. 여기 보면 생산 원가가 타시군 보다 비교적 높다, 그랬는데 여기는 생산 원가가 왜 높습니까?

근데 지금 그것도 문제지만 일부 면사무소가 상수도 관로만 뽑아놓고 물 안 먹는 지역도 많지 않습니까? 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얼마 정도 인상을 해야 지금 안성시에 적정하다고 보십니까?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우리가 팔당이나 충주댐 물을 받아서 우리가 받는 물은 오히려 남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상수도 쪽에서 업무를 할 적에 말이에요, 만약에 미양이라 그랬을 적에 동네 앞에까지 전부 관로 매설은 해놓고서 물을 안 먹는 바람에 사실은 시설비 투자가 생각보다는 투자만 많이 되고 회수가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계획이 좀 미비했던 것 아니었느냐, 예를 들자면, 도기동이다! 계동이다!

이랬을 적에 물을 먹을 걸로 보고 계동 앞에까지는 관로를 다 매설해 놨는데 동네사람들이 한 집도 안 먹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수급량 조절이 안 돼서 물은 남고 시설비는 투자가 돼있고, 그런 게 지금 안성 실정 아닙니까? 지금 그러면 상수도 관로를 한 번 매설을 하면 그게 사용이 몇 년 정도 가능합니까?

지금 그럼, 노후관의 총 길이가 몇 ㎞나 됩니까? 여기 나와 있는 걸로 해서 3㎞입니까? 글쎄, 지금 수도사업소에서 파악하고 있는 노후관이 몇 ㎞ 정도나 되느냐, 이거죠.

그러면 지금 누수가 되는 양은 일일 몇 톤 정도나 되는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그럼, 이 침전 슬러지를 역세척하기 위해서 8억 3,100만원을 들여서 시설을 투자하신 겁니까? 지금 소장님, 거기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되는 물은 안성시 전체의 하수를 다 받아내는 용량입니까?

제가 듣기에는 지금 우리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되는 게 하루에 1만 7,500톤인데, 안성시 1, 2, 3동의 하수가 반만 들어간다, 뭐 그런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묻는 건데요, 하루에 1만 7,500톤이 나왔을 적에 여기 시청의 계획으로는 38국도선을 기준으로 해서 시청 위쪽으로만 1차적으로 받아들이겠다, 나머지는 2차 계획으로 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아양동 1차, 2차 아파트나 옥산주공 서민아파트 쪽의 물은 하수를 안 받아 가는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것은 우리 서민들이 사는 지역이고 도시를 38국도, 위, 아래로 나누어서 받아들이는 것은 분명히 이것은 행정 편의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게 아니냐, 그것에 대한 걸 어떻게 할거냐?

그런데다가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에 들어가지 못하는 물이 아파트 지붕에서 나오는 하수가 옛날에 아파트 지을 적에는 40PPM 이하로 40PPM까지만 나오면 시내로 방류해도 된다 그랬는데, 요새 환경법이 바뀌어 가지고 20PPM으로 됐어요. 그러면 그것은 시내 하천에는 못 버리게 하고, 받아 가지도 않고,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할거냐? 이거죠.

그럼, 만약에 2단계 사업을 추진을 빨리 한다고 그러면 지금 요 근래에 지은 대우아파트나 쌍용아파트 물은 받아가야 되고, 옛날에 지은 근로자아파트나 아양아파트, 옥산주공 서민아파트 물은 안 받아간다고 가정을 한다면 이거는 뭐 행정이 잘못 된 거 아니냐, 이거죠. 어느 동네가 어떻게 유입이 돼 갈 건지 자료를 좀 주십시오. 이 하수관거에서도 보시면 여기 유인물에 안성시 관내 기존에 설치된 하수관거가 접합불량 및 지선 연결시 시공불량 등으로 누수 및 지하수 유입으로 인하여 이게 잘못됐다고 이렇게 유인물을 올리셨는데 그러면 수도사업소 감독관들은 뭐 하셨습니까?

아니, 그렇지만 이게 유인물의 표현을 하수관거가 접합불량이다, 지선 연결이 잘못됐다 이렇게 유인물을 주시려면 이거 공사감독을 잘못한 거 아닙니까? 지하에 매설됐으면 흄관으로 했는데, 여기 의회에 보고하는 유인물이 접합불량이다, 이게 잘못됐다면 그럼 감독들은 뭐 했어요? 이거 무슨 유인물을 보고사항에 자기네들이 잘못해서 이렇게 됐다, 이 얘기밖에 더 됩니까?

인지동에서 아양동에 나가는 하수도 나머지 구간은 왜 안 했습니까? 그렇게 합의가 안 되면 토지 수용령이라도 내려서 하실 겁니까? 그런데 어떻게 안성시 수도사업소에서는 하수도를 내면서 밑에서부터 안 하고 저 비봉산 꼭대기서부터 해 내려오는 건 어느 계획입니까?

거기 한번 소장님이 지금 가보십시오. 끝에서부터 해 나가야지 맞는 겁니까, 아니면 이쪽 광신로터리부터 해야 물이 잘 빠집니까? 그렇게 하고 지금 안성시내 침수지역에 대한 소장님이나 수도사업소의 계획은 어떠십니까?

지금 여길 보시더라도 연지동이나 대천동은 저 위에 있는 데고 인지동이나 신흥동, 도기동 2동 아양 1동, 석정동 같은 데는 하지도 않으면서 무슨 하수도를 매일 하면 연지동, 대천동 이 꼭대기부터 하느냐, 이거예요? 제 얘기는. 이렇게 하니까 밑에는 매일 막히고 위에서 내려오는 유수량은 비봉산에서 광신로터리까지 내려오는 물이 비가 왔을 때 5분이 안 걸려요.

그럼 전부 그물에 걸려서 밑에 하나도 안 해 놓으니까 매일 물 차는 거 아닙니까? 유속은 빨라지고 이 위에는 전부 잘 있는 하수도도 뜯어내고 흄관 갖다 다 묻어버리고. 이렇게 해놓으니까 뭐가.....종합 계획을 세우셔서 정말 이 시내에서 고루 물이 좀 빠질 수 있게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이것도 지금 당장 지금 연지동 하고 대천동 아닙니까?

거기 물 찹니까? 생전가면. 금년에는 소장님 비가 200㎜도 한번 와 보지를 않았습니다. 100㎜도 한꺼번에 쏟아져 본 일이 없는데, 이번에 왔을적에도 광신로터리 일부에서는 물이 빨리 안 빠졌었습니다.

그랬는데 제가하는 말은, 저희가 시장에서 장사를 30년 동안을 해봤는데 매일 공사는 저 위쪽에 가서 툭탁거리고 다 부시고 고쳐놓고, 물은 매일 우리가게 있는 데로 차고 그럼 세금도 차등으로 받아가야 되잖아요? 물 값도. 소장님 축산폐수도 사람의 분뇨처리하듯 이렇게 차로 수거해 가서 거기서 정화하는 건가요?

네, 그 다음에 제가 의회를 간다 그러니까 어느 분이 뵙자 그러더니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전에는 왜 분뇨처리를 하기 위해서 시에서 무슨 허가를 내주는 사항이 있었습니까? 그리고 또 이것은 여기서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되기 위해서 옥산 1동 그 하천 따라서 관로를 매설해 왔거든요.

매설해 오다가 거기 옥산 1동에서 하천으로 내려 가다보면 강변으로 가려고 하는 다리 있는 데까지는 묻어왔어요. 아니, 그런데 주민들은 그 보상을, 난 여기서 하는 것인줄 알고 아까 안 물어봤는데요, 주민들에게 보상을 안 해 주면 땅을 못 내놓겠다고 주민들이 또 그러더라고요. 아니, 여기서 하는 건 줄 알고 아까 수도사업소에서 어떻게 되는 건지 몰라서 제가 못 물어봤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