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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일권 의원 5분자유발언

73회 제2본회의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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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걸의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주민들 방청을 와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05년도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전권수의원외3인발의)

14시 02분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하신 전권수 의원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반갑습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참다운 자치행정도시 양산시의회 전권수 의원입니다.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양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규정에 의거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함에 있어서 동법시행령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에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함이며, 사전에 제출을 받아 충분한 검토와 연구 하에 효율적인 감사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미리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감사 기간은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06월 16일부터 06월 22일까지로 하며 대상기관은 양산시와 소속 행정기관 그리고 하부 행정기관입니다. 아무쪼록 본의원이 제안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전권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건은 양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며 위원은 의장을 제외한 의원 전원으로 구성하여 심사 보고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감사일정을 포함한 감사계획서를 작성하여 05월 13일 제14차 본회의에 승인받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시정질문의건

14시 05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과 내일 2일간 시정 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문과 답변 방법은 협의한 바와 같이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게 되며 먼저 의원의 본 질문에 이어 집행부의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다음으로 본 질문 의원이 등단하여 보충질문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하는 방법이라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질문 순서는 협의한 바와 같이 박종국 의원이 먼저 하시고 다음으로 서중기 의원님, 마지막으로 이부건 의원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양산시의회 회의규칙 제66조의 규정에 의거 시장으로부터 답변에 충실을 기하기 위하여 답변자 조정통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답변할 공무원께서는 질문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소신 있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과 답변에 앞서 중복 질문과 답변은 지양하여 주시고, 단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질문과 답변을 하여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그러면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종국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평소 양산의 발전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오근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 12월 정례회 때 도시 발전의 장애요소로 판단되는 대중교통의 편리성 확보를 위하여 부산시내버스 양산 연장운행에 대하여 시정 질문 하였는바 시장님께서는 “의회와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 이후 4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때까지 한 번도 협의한 적이 없었는데 이것은 중앙동 동민뿐만 아니라 삼성동 강서동 물금지역 역시 원하고 있는 사항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도시가 제대로 성장하고 가속화시키려고 하면 교육 교통 환경에 대하여 적극적인 행정 의지를 가지지 못한다면 이것은 선거직공무원으로서 바람직하지 못한 행정사고라 사료되는바 시장님께서는 무엇이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하고 우리시 재정 상태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을 종합 분석하여 시행 가능한 과업부터 실행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긴박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제대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내버스를 연장 운행시키지 못하고 있음으로 양산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어 시장님의 정책결정 판단능력에 대하여 심히 유감을 표하면서 지난 번 제69회 정례회시 시정 질문 이후 추진실적이나 의회와 협의한 사항이 있는지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2003년도 5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3개 동 시가지 및 가로청소 민간위탁을 위해 용역을 실시하여 2004년도 06월 01일 1회 추경예산 시 3억 5,000만원의 예산을 승인받아 시책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오근섭 시장님께서 지난 해 보궐선거에 당선되자 2회 추경예산서 09월 01일자에 삭감하여 시책을 포기한 사유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오근섭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박종국의원

예.

김상걸의장

그러면 박종국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시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 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시장님, 답변에 보면 “양산 신도시 연장운행은 교통수요를 충분히 감당하는 사항에서 검토하지 않고 있음을 부산시에서 우리 시에 통보하였습니다.”이렇게 했는데 여기에 보면 부산시 입장은 상당히 누락이 되어 있습니다. 부산시의 삼진여객 32번의 운행대수를 2대로 하여 양산 신도시의 연장 운행에 동의할 경우 부산시에서도 양산시의 시내버스의 버스노선을 구포역까지 적극 검토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공문 받아보셨습니까?
받아 보았는데 왜 그 내용은 빠졌습니까?
의장님, 묻지 않은 답변에 대해서는 답변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김상걸의장

시장님께서는 보충질문의 요지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다시 한 번 제가 짚어 주겠습니다. 2005년 01월 31일 부산광역시로부터 부산시내버스 양산신도시 연장운행은 충분히 감당하는 사항에서 검토하고 있지 않음을 서면으로 통보하여 왔으나 우리 시에서는 관련 업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했는데 부산시에서 교통수요를 충분히 감당한다는 그런 내용인데 부산시 공문이 있지 않습니까? 이 공문 보셨습니까? 시장님 이 공문 보셨습니까?
그러면 본회의장에서 의원이 시정 질문을 했을 때 부산시 교통 공문이 왔다고 하면 시장한테 담당과장이나 국장이 결재를 안 했다고 하는 이야기인데 여기 결재해서 왔지 않습니까?

김상걸의장

시장님, 박종국 의원의 질문 요지는 2005년 01월 31일 부산시에서 온 답변 자료가 삼진여객 두 대를 신도시로 연장을 해 주면 부산시도 구포역까지 검토하겠다는 그 내용인데 그 내용에 대해서 검토해 보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박종국의원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하십시오. 지하철이 왜 나옵니까?
질문 요지에만 답변을 하십시오.
아니, 부산에서 양산에 오겠다고 했는데 우리시 공문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못 오겠다고, 양산에 교통이 원활하기 때문에 부산시에서 버스 올 필요 없다.”고 이렇게 답변했지 않습니까, 공문에. 답변도 그렇게 했고. 부산시에서 오겠다고 하는데 시장님 답변은 여기는 교통이 원활하고 좋으니까 부산시에서도 못 오니까 양산시도 포기하라는 이런 뜻이고 여기 공문에는 삼진여객에서 두 대만 넣어주면 구포까지 연장해 주겠다는 이런 이야기인데 이런 중요한 정책이고 시책인데, 시정 질문을 지금 7회 8회했습니다. 그런 중요한 사항을 결재까지 해놓고도 공문까지 봤다고 했지 않습니까?
봤으면 답변 해보세요. 왜 포괄적인 답변만 하십니까. 시정 질문은 구체성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김상걸의장

시장님, 우리 의원이 질문을 하는 것은 통상적으로 24시간 전에 질문요지를 전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질문은 보충질문 가운데에서 나왔습니다. 시장님께서 이 내용에 대해서 답변이 안 되시면 다음 추후에 하겠다고 분명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종국의원

의장님, 지금 의사진행법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분명히 토요일 날 10시에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회의규칙에 맞게끔 해서 다 보냈는데 시장님께서 회의규칙을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하시고 결정해 주십시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질문을 포괄적으로 하셨는데 보충질문에서 세세한 사항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세세한 사항이 검토가 안 되었다는 그런 답변이거든요, 지금.

박종국의원

검토가 안 되었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회의규칙상 답변을 못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김상걸의장

그것은 시정했지요? 그것은 아니고,

박종국의원

의회에서 의원이 지적하면 지적하는 대로 답변을 해야 됩니다. 공무원 출석요구를 했습니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박종국의원

예.

김상걸의장

세세한 사항에 대해서 보충 질문한 것에 대해서는,

박종국의원

어떻게 해서 이것이 세세한 사항입니까? 부산에서 오겠다고 하는데도 답변 내용에는 공문이 어떻게 의회에 보냈습니까? 부산 시내버스의 경우 감편을 고려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양산시내버스의 추가운행은 노선의 기간만을 부축일 뿐 실익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지금 구포 KTX를 못 탑니다. 노선이 없어서 호포에서 내려서 또 갈아타야 합니다. 하루에 10번 가는 구포노선, 그것이 노선입니까?

김상걸의장

잠깐만요.

박종국의원

시민들이 이렇게 고통을 받고 있는데 누구를 위한 시정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의원님들 시민들 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시민을 위해서 대표로 선출되었고 선거직공무원들이 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잘 살고, 편리하게 사는 것이 시정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국가의 목표고요,

김상걸의장

제가 다시 묻겠습니다. 시장님.
01월 31일 날 부산시에서 공문 온 내용에 대해서 삼진버스 두 대를 신도시까지 연장시켜 주고 양산버스도 구포까지 검토를 하셨습니까? 했습니까?
여기에서 검토한 내용을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박종국의원

지하철이 왜 나옵니까, 버스 이야기를 하는데. 답답하네.
말태

박말태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박종국의원

말귀를 그렇게 못 알아듣습니까?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의사진행발언 들어왔습니다. 예, 박말태 의원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말태

박말태의원

방금 시장님 답변 사항과 박종국 의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아주 괴리가 있는 부분도 많이 있고 시장님께서 답변을 못한다는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10분간 정회를 했다가 합시다.

박종국의원

정회를 못합니다, 나는 못합니다. 답변을 끝내놓고 해야지. 왜 지하철 이야기가 나옵니까, 버스 이야기 나오는데 중에 버스 이야기하면 비행기도 하실 거예요?

김상걸의장

회의규칙에 대해서는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하셨고, 그것은 아니고.

박종국의원

분명히 질문서 냈습니다. 적법하게 질문을 하는데 왜 답변을 거부하고 있어요
법을

법을

똑바로 알고 나오세요.

박종국의원

누가 보충질문서를 24시간 전에 보냅니까? 보충질문은 시장님이 공부해서 나오셔야지. 아니면 참모들한테 충분한 의견을 듣고 박종국 의원이 무엇 때문에 질문을 계속하는지, 행정조직은 스텝하고 라인조직입니다. 참모는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스텝은 도와주는 계통이고 라인은 명령계통입니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박종국의원

이야기를 듣고 하세요. 이야기 듣고 하십시오. 그런 사항에서 버스 이야기를 하는데 왜 지하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김상걸의장

잠깐만요. 국장님 과장님, 우리 시장님한테 보충질문에 답변할 자료가 있습니까? 준비되어 있으면 갖다 주시고 안 되어 있으면 안 되었다고 이야기하세요.

박종국의원

답변하세요.
의장님.

김상걸의장

예.

박종국의원

이것은 시장의 결정사항입니다. 시책을 결정하는 사람이 시장이지 어떻게 국장과 과장한테 답변을 하라는 것입니까? 부산에서 삼진여객이 오겠다고 하는데도, 공문 앞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부산시내버스의 경우 감편을 고려하고 있는 사항으로 양산시내버스의 추가운영은 노선의 혼잡만을 부추길 뿐 실익이 없다 이렇게 답변을 보냈습니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박종국의원

뒤에 공문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제가 제의를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 그 문제는 포괄적으로 다루고 부산시내버스 연장해서 올라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안 된 것 같은데,

박종국의원

의장님 그렇게 진행하시면 안 됩니다.

김상걸의장

잠깐만요.

박종국의원

제 이야기 분명히 들으세요. 부산시내버스가 오겠다고 한 공문을 자기가 사인까지 하고 다 봤다고 했지 않습니까. 나는 못하겠다고 사인까지 했다든지 무슨 소신 있는 이야기를 해야지.

김상걸의장

잠깐만 기다리세요.

박종국의원

이것을 실국장 보고 답변하라고 한다는 것입니까? 의사진행 똑바로 해 주세요.

김상걸의장

실국장이 자료가 있으면 주라고 했고, 실국장보고 하라고 아직 안 시켰습니다, 아직.

박종국의원

그러면 민선시장 왜 합니까?

김상걸의장

시장님, 이 자리에서 바로 정책적인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박종국의원

공문까지 다 보고 사인까지 하셨는데 왜 그것을 못해요.

김상걸의장

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나중에 검토를 해서 다시 의회에 보고를 하겠습니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박종국의원

세부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답변하세요. 이 공문 읽어봤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시라고 묻는데 왜 자꾸 지하철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까?
종합적으로 묻지 않았습니다. 종합적인 것은 나중에 다시 물을 테니까,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시장님께 이 자리에서 답변을 하실 것이냐고 하니까 다음 추후에 협의회 때 보고를 하겠다고 하는데,

박종국의원

안 됩니다.

김상걸의장

안됩니까?

박종국의원

그런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본의원이 본 질문서를 내고 이것을 찾기 위해서 밤샘을 해서 연구해서 나왔는데 그런 무성의한 답변 받으려고 나왔습니까? 서면 답변할 바에야 뭐 하러 나왔어요, 직접 바로 시장님 의지를 물어보겠다는데.

김상걸의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0분 회의중지

14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는 답변 대에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앞전에 우리 박종국 의원님이 하신 보충질문은 시장님의 정책결정에 대해서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를 묻는 답변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 자리에서 답변을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 위원님, 답변이 되겠습니까?

박종국의원

안 됩니다.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 여러분! 본의원이 고성을 올리고 무례한 언행을 한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의장님, 이 부분은 포괄적인 사항도 아니고 부산시 교통정책과 에서 버스 2대를 양산까지 올려만 주면 자기들도 구포까지 연장을 시켜주겠다는 그런 공문이 양산시에 정식 접수되었습니다. 되었으면 이 공문에 의해서 시장님, 그러면 처음부터 2대를 어떻게 넣겠느냐. 10대를 넣든지 내지 20대를 넣든 넣기 위해서 이것은 보류시켰다든지 이렇게 답변이 나와야 되는데 자꾸,
이야기 중에 있어요. 이야기 중에 있어요.

김상걸의장

질문이 끝나고 난 뒤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이야기 중에 있는데 이야기 끝나면 하세요. 의장님께 발언권 얻어 가지고, 예! 기본예절을 지키십시오. 그렇게 답변을 해 주셔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의회하고 우리 시민들인데 우리 시장님께서 전혀 버스를 안 넣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꺼번에 많은 대수를 넣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주민들에게 알려도 주고, 내가 시장님이 이렇게 열심히 한다고 선전도 해 줄 텐데, 자꾸 이렇게 답변을 하는데, 버스 이야기하는데 지하철 이야기를 하고 비행기 이야기하고, 그것이 답변이 맞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답변해 보십시오.

김상걸의장

시장님, 그러한 내용들이 01월 30일 이후로 벌어져 가지고 지금 5월 달입니다. 이렇게 4개월 동안 끌면서 안 되기 때문에 우리 박종국 의원이 오늘 시정 질문을 통해서 답변을 요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더 검토를 하겠다고 하면 언제까지 검토할 것이지 그런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셔야 되고, 막무가내로 검토하겠다는 이런 답변하지 말고 이왕 구체적으로 물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대학 용역이 언제 나옵니까?

박종국의원

의장님!

김상걸의장

예,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이것은 지난 제69회 정례회시에 12월 20일 정도 되어서, 작년 12월 20일께 시장님이 분명히 나한테 짚었어요. 전권수 의원님이 버스관계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니까, “앞으로 박종국 의원하고 같이 의논하면 되겠네요?” 하니까 시장님이 아니고, 의회하고 협의하겠다. 자주 협의하겠다. 협의해서 결정 하겠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사항들을, 이것 공문 받은 것 일주일밖에 안돼요. 부산의 삼진여객, 구포 있습니다. 삼진여객에서 우리 양산사람들이 KTX 타고 내리니까, 버스가 하루에 10대밖에 없어요. 왕복하면 20회죠? 편도 10회, 너무 불편하다 이거라. 그래서 어째서 양산시 교통행정이 이렇게 가느냐? 그것 부산시하고 행정협의 못 하느냐. 이런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들리고 저도 질책을 많이 받았어요. 도대체 박종국 의원은 말이야 버스 이런 간단한 문제를 하나 해결 못 하면서 무슨 시의원을 하느냐는 이런 질책을 받았습니다. 시장님께 이런 공문이 왔으면 저한테도 한번 협의를 해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시장님만 사인하고 캐비닛에 넣어놓을 공문 무엇 하려고 받습니까? 부산에서 2대라도 올라오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좋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에 와서, 저희들 법 규정에 의해서 모든 것을 질의서를 보내고 하는데 회의규칙에 의해서, 3시간 전에 질문서가 도착했다. 그런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보충질문서에 무슨 시간이 규정되어 있습니까? 다시 한 번 묻겠는데 포괄적으로 답변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버스 2대 올라오겠다는데 이 점에 대해서 지금 시장님은 어떻게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러면 김해하고, 웅상, 기장, 정관 전부 다 부산 시외버스 들어올 적에 버스 다 세웠습니까, 오지노선에 대해서?
언젠가는 버스가 들어와야 되고, 대원군이,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개방이 늦어 가지고 세계 경쟁대열에서 낙오되었는지 압니까? 대원군이 쇄국정책을 썼기 때문입니다. 빗장을 딱 걸고 말이야 못 들어오게 하니까 국가발전이 늦은 겁니다. 우리 우수한 인력들이, 몇 십 년만 빨리 문호를 개방했어도 우리는 일본보다 더 잘 살 수 있는 요인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딱 대원군 쇄국정책처럼 부산시내버스 못 들어오도록 빗장을 쳐놨다고, 다른 도시에는 다 들어가는데, 4개 도시에는 다 들어가고 1개 도시에 안 들어간다. 그러면 비정상적인 도시는 어디입니까? 양산이지. 왜 못합니까? 비수익노선 차 세우면 우리 새마을버스 돌리면 됩니다. 새마을버스 인가해 가지고, 시장이 시내버스 인가 권을 가지고 있어요. 인가해 가지고 돌리면 되지 않습니까? 왜 특별히 세원여객하고 푸른 교통에 얽매어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불편하고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야 됩니까? 누구를 위한 행정이에요, 이게?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지하철이, 지금 1호선을 이야기합니까, 2호선을 이야기합니까?
그러면 1호선 용역 나오는데 1년
1년 아닙니까? 설계하는데 2년 예산 수립하는데 2년, 5년 뒤에 착공해도 준공하려면 또 10년, 15년 뒤에, 양산사람 여기 살다가 교통 불편해 가지고 다 떠나고 난 뒤에 지하철 들어오면 뭐합니까? 모든 정책이라는 것이 시기가 있습니다, 시기가. 그 시기에 맞게 유효적절하게 그것을 결정해 주는 것이 의사결정권자의 권한이지요, 권한. 그 권한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우리 오근섭 시장님이 가지는 거예요. 우리 국장님 못해요, 그것. 과장님 못합니다. 그런데 15년 뒤에 지하철, 시장님 임기 끝나고 난 뒤에 나중에 오근섭 시장님이 했다 하겠습니까? 그 뒤 15년 뒤의 시장이 했다고 하지. 그런 허구한 이야기하시면 답변의 요지에서는 벗어납니다. 구체성을 가지고 질문하면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 주셔야지 왜 자꾸 포괄적으로 답변합니까? 99년도 용역에 보면 양산 시민이 제일 불편한 것이 환승, 65%가 환승이 불편해서 못살겠답니다. 여기 와서 부산대학에 가려니까, 웅상에서는 바로 타면 부산대학까지 가는데 양산 신도시에서 타면 온천장 내려 가지고 거기에서 다시 또 타야 되거든. 아침에 공부하는 대학생들 불편해서 못 살겠다 이거야. 아버지 엄마 뭐 하려고 양산 왔느냐. 이사 왔느냐 웅상으로 가지 않고, 김해로 안 가고, 이런 시민정서를 왜 못 읽어 냅니까? 제 귀에는 엄청나게 들리는데 우리 시장님은 저보다 영역도 크고 얼마든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데 설문조사 해 보니까 교통 불편 한 게 없다. 당장 우리 해강아파트에서 양산시청에 버스 오는 노선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실정을 왜, 정책이라는 것이 순번이 있습니다. 정책결정은, 그런데 여기에다 답변을 지하철 운운하니까 본 의원으로서는, 시장님은 너무 그렇게 크게 카테고리를 잡지 마십시오. 우리 시장님께서는 대통령도 아니고 도지사도 아닙니다. 우리 양산시 이것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 지역적인 문제를 가지고 접근을 하셔야지 지하철은 왜 시장님이 나서 가지고 합니까? 김양수 국회의원보고 해결하라고 하십시오, 그런 것은. 그것은 국책사업입니다, 국책사업.
국비, 왜 시장님이 갑니까? 국회의원보고 따오라고 하면 되고, 도비 도의원 따오라고 하고 잘못하면 시민들에게 알리고, 집안 살림, 바깥의 산토끼 잡다가 집토끼 다 놓쳐버리면 무엇합니까? 계속해서 의장님, 질문하겠습니다. 10년 전에 김해시 인구가 28만 명이었습니다. 지금 15만 명이 늘어나 가지고 43만입니다. 양산은 10년 전 16만 명에서 22만 명, 6만 명이 늘어났어요. 김해는 15만이 늘어났고, 앞으로 인구 50만 기준으로 준 광역자체단체, 그러니까 지방자치단체도 단계를 줄인다고 합니다. 구를 줄이든지 도를 줄이든지 준 광역자치단체 형태로 지방자치제가 변화하는 이 시점에서 양산의 인구증가를 가속화시켜야 되는 것은 아주 시급합니다. 인근도시에 이주민을 빼앗겨버린다면 아주 특별한 어떤 동기나 인센티브가 없으면 부산시민이 양산에 이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특히 부산광역시민이 어느 정도 이주하고 나면, 지금 김해나 웅상으로 많이 갔을 것입니다. 우리시나 인근 도시에 더 이상 이주하려는 시민이 없을 시는 우리 신도시 조성 이후 이주, 인구가 이주하기를 기다리는 그런 소극적인 행정에 대해서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해, 기장, 일광, 웅상, 정관 다 부산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운행되지 않는 도시가 없음에도 유독 양산만이 고립되어 있어 항상 김해보다 뒤떨어지는 도시로 가고 있는데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대중교통의 불편도 그 한 요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견해가 어떤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자꾸 벗어나는데 양산은 도시발전의 장애요인으로서, 부산시내버스가 안 들어오는 것이 장애요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늦습니다, 시장님. 왜 그렇느냐 하면 김해, 웅상 다 하고 나면, 부산 시민 400만이 다 빠지고 나면, 거기에서 한 사오십만 빠지고 나면 이제는 더 올 사람이 없어요. 그때는 신도시 아파트 지어놓고 분양 안 되고, 어디에서 오겠습니까?
예, 좋습니다. 저 말고도 시장할 사람 천지 있으니까, 특별히 저를 지목해 주신 점에 대해서는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그것은 질문을 안 했으니까 답변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이 불편하지 않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지요? 시장님하고 저하고 같이 우리 주민 반상회에 한번 나가봅시다. 나가셔 가지고, 제가 그렇습니다. 부산시내버스 들어오는 것 박종국이가 잘 살려고, 내 아들 통학시키려고 그러는 것 아닙니다. 우리 시민들이 고통 받고 있으니까 해결,
답변 듣고 하십시오. 질문 듣고, 잘 하시면 시장님이 잘 했다고 하고, 나는 오근섭 시장님이 결정 잘 해 가지고 참말로 훌륭한 시장이라고, 내가 시의원을 안 하더라도, 자연인으로 돌아갔을 때도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고 다닐 겁니다. 역시 우리 오근섭 시장은 멀리보고 장래를 보고 크게 한다. 나는 이렇게 할 용의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장님, 이것 간단한 겁니다. 그런데 시장님이 불편 안 하시다 하니까 이것은 우리가, 시장님, 다시 주민의견을 수렴합시다. 되겠습니까?
예, 그렇게 합시다. 그렇게 답변하시면 되는데 왜 자꾸 답변을 안 하시렵니까? 두 번째로 묻겠습니다. 지난 번 정례회 시 김해, 양산, 울산, 부산을 연결하는 광역교통체계를 임기 내에 수립하여 다음 차기 때 마무리할 생각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시장님, 시장님 광역교통체계는 지하철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광역이라 하면 도시와 도시 간을,
지하철은 부산밖에 더 됩니까? 그러면 시장님, 김해도 지하철 연결할 겁니까? 광역교통체계, 시장님, 여기에 딱 해놨네요, 답변에. “그러면 광역교통체계에 대해서 조금 더 묻겠습니다.” 하니까 시장님이 “임기 내에 교통체계를 수립한다.” 이것은 뭐냐 하면 우리 양산을 기점으로 해서 양산 인근도시와 교통체계를 다 이어주는 겁니다. 양산 기점으로 해서 김해, 부산, 울산, 언양, 웅상, 기장 다 연결해 주는 겁니다.
하이소. 하이소.
그래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저도 시장님 돕겠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광역교통체계를 지금 수립은 안 하셨다, 그죠, 하나도? 안 하셨습니까?
계획을 수립했습니까?
하고 있는 중입니까?
용역을 주었습니까, 그러면?
광역교통계획은 용역을 주었으면 예산서에 올라와야 되는데 용역비가 안 올라왔던데요?
그러면 정례회 때 답변을 이래 안 하셔야죠, 시장님.
광역교통체계를 수립해 가지고, 그 수립을 토대로 해서 교통체계를, 용역만이라도 임기 내에 하겠다고 이렇게 답변을 해 놨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임기 내에, 남아 있으니까 용역비를 수립하세요. 지하철하고 관계없습니다. 이것은, 광역입니다, 광역. 광역교통체계 용역비,
이것은 시장님이 분명히, 우리 의원님들 다 들었기 때문에 예산서에 올려도 삭감할 분 아무도 안 계십니다. 제가 세 번째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입니까? 부산시내버스가 들어와야 될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시민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충족시키고, 두 번째는 부산과 동일 생활권인 부산 출장 시 2회 이상 환승함으로써 시간 및 경제적 손실, 세 번째는 대중교통의 편리성 확보로 신도시 조성의 장애요인 해소, 그 다음 네 번째 부산 유학생 통학 가능, 다섯 번째 교통·주거·도시문제의 일괄적 해소 기능을 가집니다. 여섯 번째 버스터미널 기능 약화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 요인 발생, 즉 부산시내버스는 터미널을 경유치 않습니다. 경유치 않고 운행되므로 양산의 구시가지 상권의 활성화에 큰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양산상공회의소 2003년도 03월 08일자 부산시에 제출한 부산시내버스 양산 연장 운행 건의서에 보면 근로자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어 교통 불편이 이루어 말할 수 없는 실정이며, 생산비용이 증가하여 경쟁력 약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정책으로 채택하지 못하는 부득이한 사유가 무엇인지? 시장님, 아시는 대로 편안하게 말씀하십시오. 이제 이왕 광역교통체계 수립하고 버스도 넣겠다고 했으니까 편안하게 말씀해 주세요.
환승에 대해서 연구하고 계신다니까 지금 타 도시의 환승하고, 오지노선에서, 예를 들어서 호계에서 터미널까지 오는데 환승티켓만 주면 거기에서 부산까지 바로 내려갈 수 있는 그 티켓을, 환승시스템을 연구하고 계신다는 그것은 좋은데 환승이라 하면, 지금 어떻게 되어 있나 하면 호계에서 바로 롯데백화점까지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버스가 공차로 다녀요. 호계에서 양산터미널까지 오는 것은, 그 공차로 오는 것을 환승시키면, 거기의 손님 몇 명안 되거든요. 그것을 연구하셔 가지고 빨리 환승시스템을 도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로가 협소하다는데 도로가 협소한 것은 대중교통이 불편하니까 다 자가용을 가지고 오는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도로를 차지하는 부분이 더 크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활성화하면 자가용 출ㆍ퇴근 자를 억제시킬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런 교통유발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 답변은 제가 봐서는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시행규칙이 있습니다. 5조1항에 보면 시도지사는 노선이 2개 이상의 시도를 걸치는 경우 노선의 신설 또는 변경이나 노선과 관련되는 사업계획변경의 인가, 등록 또는 사업개선명령을 하고자 하는 때에는 관계 시도지사와 미리 협의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유권해석을 하면 우리 시에서 시장님만 정책을 채택해 가지고 도지사인데 건의하면 지체 없이 들어온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맞습니까?
되어 있는데 시장님 복안은 어떻습니까?
있는데 건교부에서 기각됐다 아닙니까? 그것은 다 끝난 것이고, 여기에 보면 “시도지사”라고 했는데 도지사가 양산에 와서 모든 다리 다 놓아주고 모든 도로 다 개설 해 줍니까? 아니죠? 도로개설하고 다리 놓은 것 누가 합니까?
질문요지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사람이 진실하게 물을 때는 진실하게 답변하십시오.
이게 국회의원이 결정할 일입니까?

김상걸의장

시장님께서는 우리 의원님의 질문에 충실히 답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시장님 자꾸 그런 식으로 하면 더 강도를 높입니다. 의원님께서 지금 점잔하게 있지, 우리 감사권 발동하면 더 골치 아픕니다, 더. 꼭 그렇게 대립을 해야 되겠습니까? 신상모독발언을 꼭 해야 되겠습니까? 평소에도 참모들한테 그런 식으로 합니까? 왜 그래요, 왜? 기본 예의는 갖추어야 될 것 아니에요.

김상걸의장

박종국 위원님, 본 질문에만 충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의장님, 죄송합니다만 자꾸 자존심 상한 이야기 해사서, 저도 알고 보면 좋은 사람, 심성이 착한 사람이에요. 남 속이고 하는 사람 아닙니다. 왜 자꾸 사람을 화나게 만듭니까? 의장님, 발언권 없이 질문과 답변을 바로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김상걸의장

그렇게 하십시오.

박종국의원

시장님, 도지사님이 직접 양산시에 다리 놔주고 도로 개통하고 청소해 주고 다 합니까?
예, 맞습니다. 시장님께서 입안하십니다. 도지사의 권한은 어디로 다 위임되어 있습니까?
있는데 일선 행정집행은 어디에 위임되어 있습니까? 시하고 군입니까?
지하철은 빼시고, 지금 이것을 도에 건의 해 본 적이 있습니까?
부산시내버스 넣어 달라고 건의해 본 적이 있습니까?
부산시내버스 넣어 달라고?
모든 행정은 문서주의에 입각해야 되는데 말로만 하고 끝냈습니까? 문서 보냈습니까?
문서를 보냈습니까?
제가 말씀을 안 드렸습니까. 모든 행정은 문서주의에 입각한다고, 문서를 보냈습니까?
그래 문서를 보냈습니까?
실무과장인데 물을 필요 없고요. 실무과장, 실무과장 하는데 시장님이 결정해야 될 사항을 왜 과장님한테 자꾸 미룹니까?
이게 어째 관심이 없습니까? 양산시 교통정책을 결정하는 사항에서,
문서를 보냈습니까, 안 보냈습니까? 그것만 답변하십시오. 왜 자꾸,
나도 아는 사람인데, 다 이야기했는데 문서가 없어서 재판에 진적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됩니다.
문서를 보냈습니까, 안 보냈습니까?

김상걸의장

문서 보냈는지 안 보냈는지 잘 모릅니까?

박종국의원

그래 문서는 보냈습니까, 안 보냈습니까?
그래만 답변하시면 되지 왜 자꾸 말을 돌립니까? 됐습니다. 더 이상 제가 물을 것도 없고, 문서는 안 보냈다 그죠? 구두 상으로 도지사님인데 부산시내버스 넣어 달라 하니까 도지사님의 문서가 왔다는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의장님, 그 문서 자료 요청합니다.

김상걸의장

문서 사본을 자료요청 했습니다.

박종국의원

시장님, 본 의원하고 약속했던 부분은 꼭 의견수렴을 해야 됩니다. 시민들에 대해서 의견수렴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다음 버스관계 넘어 가고, 지금 시가지하고 가로청소를 용역을 주기로 하고 3개 동에 연간 인건비가,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부산시내버스 문제로 해서 제가 잠깐 정리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박종국의원

하십시오.

김상걸의장

시장님하고 부산시내버스 삼진여객 올라오는 문제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3개월 후에 지하철 용역이 끝나고 난 뒤에 하겠다고 답변을 했기 때문에 지하철 용역이 끝나기 전이라도 빠른 시일 내에 일주일 안으로 우리 간부회의를 통해서 의회하고 계속 협의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 의원님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박종국의원

예, 기간 단축하면 좋습니다.

김상걸의장

그러면 그렇게 정리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박종국 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청소로 넘어가겠습니다. 3개 동에 연간 인건비 및 운영경비, 청소용기 구입비 포함해서 연간 얼마인지 아십니까?
이것은 인건비만 6억 5,000입니다. 3억 5,000은 우리가 1회 추경, 2004년도 1회 추경에 3억 5,000, 3개 동해서 8개월 치 용역비만 3억 5,000입니다.
1년 우리 연간 청소미화원에게 지급되는 인건비와 청소용기구입비가 얼마냐고 물었는데 3억 5,000 그것은,
기억이 안 나면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6억 5,000입니다. 그래서 용역을 주었을 때는 5억입니다. 1년 동안 5억인데 1억 5,000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우리가 용역을 주었습니다, 500만원을 들여서. 그런데 그것을 2회 추경에 삭감해서 올렸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의회에서 심의 의결한 결정사항을 시장님 혼자서 번복을 시켰는데 그 번복사유가 뭡니까?
용역을 주면 1억 5,000이나 절감되고 또 행정 인력 줄이고 기업도 전부다 아웃소싱해서 처리하는데 우리시에서 잘된 용역이고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전임시장이 한 것을 시장님이 다음에 들어와서 번복해 버리고, 의회 의결을 왜 받습니까? 변동사항이 있으면 보고해야 되지 않습니까?
일배

박일배의원

보고 안 하셨지 않습니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예산서에 올려서, 의회 의원들은 ‘시장이 하니까 따라오세요.’이것밖에 더 됩니까?

박종국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원시원하게 답변해서 더 이상 질문 안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 남자답게 답변하시면 저도 남자답게 끝내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답변하시느라 고맙고, 의장님 제가 당부말씀 해도 되겠습니까?

김상걸의장

하십시오.

박종국의원

시장님, 진실성을 가지고 답변해 주세요. 중간 중간 저를 모독하는 발언을 들었는데 저도 상당히 기분이 안 좋습니다. 안 좋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과 양산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차기라도 타 의원님께서 질의하시면 “모의원님이 시장 되시면 잘 하시겠네요.” 이런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더구나 양산시민 22만 대표되시는 시장님께서 실력도 있어야 되고 인격도 갖추어야 합니다. 정치는 종합예술입니다. 잘못하는 직원이 있고 의원이 있더라도 모두 안고 가는 것이 정치의 제일 마지막 목표입니다. 정치인의 제일 마지막 목표는 포용이라고 했습니다. 시장님한테 표 안 찍은 사람은 전부 다 적이 되어서 물에 빠져 죽여야 안 됩니까. 그렇지만 그런 불합리한 모순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래서 선거에 당선되면 당선된 즉시 자기한테 표 안준 사람도 다 안고 가고 더 잘 해주시고, 따뜻하게 해주고 이렇게 해야만 시장님이 앞으로 재선하시고 3선하시고, 그리고 양산이 더욱 더 발전되고 부산시내버스가 들어오면 인구가 늘어나고, 20만 시장하고 50만 시장하고 틀립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도록 저는 옆에서 돕겠습니다.
항상 사람을 미워하지 마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대하시면 그 사랑이 더 큰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질문 마쳤습니까?

박종국의원

예.

김상걸의장

앞으로 질문하시는 분이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가급적이면서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원 보충질문 하실 분계십니까?

이부건의원

예.

김상걸의장

이부건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부건의원

박종국 의원이 교통문제에 대해서 시장님하고 답변을 하셨는데 제가 보충질문 두 가지만 요약해서 해도 되겠습니까, 박종국의원님?

박종국의원

예, 하십시오.

이부건의원

시장께서는 지금 교통문제에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수차에 걸쳐서 시정 질문을 했습니다. 그 한 결과 명쾌한 답변에 공감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은 웅상이라는 곳도 양산시 관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계획에 대해서 1호선 2호선을 하면서 웅상에는 부산버스가 들어온다고 해서 지하철 계획에 노선을 삭제를 시켰는지 박종국 의원 교통문제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그렇게 물어보고 싶고, 나는 교통문제에 질문을 하면 시장님께서는 항상 예스와 노를 분명히 선을 그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자꾸 두루 뭉실한 답변에서 넘어가다 보니까 참모들도 반드시 여기에서 시장님께서 명쾌한 답을 할 수 있도록 자료 제공을 해 주어야 합니다. 공문이 오거나 지시서가 내려오거나 하면 …(청취불능)… 본회의장에서 명쾌한 답변이 안 나오겠느냐, 이렇게 해서 서로 모양을 갖추고 양산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해 나가야 되지 안 하겠느냐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장께서는 꼭 명심하시고 공무원들은 보필을 잘 하셔 가지고 본회의장에서 매끄러운 질의 답변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제가 간략하게 두 가지에 대해서, 제가 본 질문자가 아니기 때문에 간략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보충질문 마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마쳤습니까?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원래는 원 질문자가 보충질문을 하고 추가질문은 의장이 허락해서 또 추가질문을 받고 있습니다만 질문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추가질문은 안 받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박종국 의원님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서중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중기

서중기의원

조금 전에 박종국 의원께서 시장님과 격렬한 논쟁이있었는데 우리시의 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 여겨지면서 보기가 참 좋습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 시정이 더욱 더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저는 물금 2지구 서중기 의원입니다. 시장님께서 취임하신지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고 그 동안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발로 뛰는 시장으로서 맑고 밝고 훈훈한 큰 양산을 만드느라 예산 확보에 엄청 노력하고 계십니다. 더 많은 사업을 시행하여 시정발전을 10년 앞당기는 모습은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취임하시자 마자 만성체증으로 인한 어곡 유산공단 입구 도로를 큰 돈 들이지 않고 이렇게 해소한 점이라든지 또 노포동 가는 1077호 도로를 조속 착공할 수 있도록 한 점에 대해서 높이 평가받을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반면에 예측 가능한 행정 일관성을 유지하여 신뢰성을 확보하는 행정에 대해서는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을 비롯한 동료 의원과 많은 시민들이 그런 점에 대해서 조금 의아해 하고 또 앞에 박종국 부의장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민체육센터 건립 문제도 국민체육센터는 김혁규 지사가 양산을 방문했을 당시에 동ㆍ경남체육센터를 우리시 의회와 시가 요구했습니다. 그때 우리 가촌 땅을 이렇게 보여주면서 ‘여기에 하면 안 되겠느냐?’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도지사의 승낙을 받아서 사업비 20억 원이 우리시에 배정된 줄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하고 나서 2003년도에 6,000만원 시비를 들여서 타당성 검토를 했습니다. 5군데 검토한 결과 1순위로 나타났고 그래서 시민들 대다수가 가촌부대에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올 것으로 공감하고 있고 또 당연히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만 시장님께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 위치 선정을 못하고 표류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이 점을 여러 번 역설하였고 당연히 결정된 위치에 공사 발주를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장님께서 위치 결정을 재검토케 함으로써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두 번째 신도시 자동차정류장 부지문제입니다. 수차례에 걸쳐서 신도시터미널 부지가 양산시에 승인 하에서 수차례 축소되었습니다. 토지공사와 양산시가 조율하여 지금은 부지면적이 적정하다고 하여 건설교통부 장관의 변경 허가를 받아서 자동차정류소 부지에 대해서 건설교통부 장관과 협의를 하여 허가를 받았습니다. 지금에 와서 정류장 부지가 협소하다고 하여 다른 장소로 이전한다고 하는 우리 양산시의 보도를 접할 때 공공 행정기관으로서 그것도 양산시가 그럴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시장님께서는 어떤 큰 복안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에 의하여 검토되고 다수 시민의 여론을 수렴하는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서 결정된 시정의 중요시책이 하루아침에 납득할 만한 사유 없이 시민의 공감대 형성도 없이 이렇게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방법으로 우리시의 사업이 …(청취불능)… 과연 우리 시민들은 행정을 얼마만큼 믿을 수 있겠습니까? 일관성을 상실한 예측 불가능한 행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시장님께서 잘 하시는 부분은 찬사 속에 활발히 추진되어야 하지만 이미 결정된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 및 타당성 모색으로 인하여 발생할 갈등과 민심의 위반 표류하는 시정의 난맥상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게 했으면 하는데 여러분 기분 좋게 같이 시정을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김상걸의장

서중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오근섭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서중기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중기

서중기의원

예.

김상걸의장

서중기 의원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서중기 의원님께서는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중기

서중기의원

편안하게 합시다. 신도시버스터미널 부지 아시지요?
그것부터 먼저 묻겠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 경남버스가 매입하였지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 양산에는 경남버스가 하나이기 때문에 아마 수의계약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외버스 말입니까?
본의원이 알기에는 시외버스는 경남버스 하나로 알고 있고 세원여객은 시내버스인 줄 알고 있습니다.
삼신도 시내버스인 것으로 알고 있고, 시외버스터미널이니까 토지공사와 경남버스가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고 본의원은 알고 있고 또 …(청취불능)… 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 그 확인을 해 주지 않는 바람에 지주들이 언론에 보도되어 버렸고 그 근처 땅을 비싼 값을 주고 산 지주들이 소송 제기 중이라고 얼마 전에 언론보도에 나왔는데, 그래서 아마 우리 시장님께서는 부동산이라든지 이런 쪽에 큰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어떤 그런 마인드가 있다고 본의원은 확신을 합니다. 또한 아마 토지공사와 거래에 있어서 잘못했으니까 그런 관계를 좀 더 마인드를 가지고 칼자루를 쥐기 위해서 그런 느낌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그렇지만 도시계획을 하루아침에, 10년 전부터 설계를 했고 수차례 변경되어서 변경된 그것 때문에 우리 시장님께서 그렇게 하는 모양인데 어떻든 간 우리시 인가 하에서 변경되었고 또 건설교통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서 변경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변경된 것을 하루아침에 저쪽으로 옮긴다고 하니까 우리 시민들이 행정에 대해서 상당히 불안해하고 또 행정체계가 흔들리는 데에 대해서 아주 근심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재산을 만들 때는 시장님 뜻대로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고 그렇게 하여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만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님으로서는 조금 사고가 바뀌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면서 행정의 신뢰가 무너지고 또 행정이 변화해 갈 때 행정을 누가 신뢰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시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지금 터미널이 엄청나게 복잡하고 비가 새고 해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본의원이 부탁하고 싶은 것은 합리적인 판단을 해서, 밑에 유능한 참모들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유능한 참모들과 의논을 하셔 가지고 머리를 맞대고 해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시키고 또 우리 의원들하고도 가까이 해서 이런 것 저런 것 상의를 하셔 가지고 우리시를 멋지게, 정말 맑고 밝고 훈훈한 양산시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시장님이 잘 한 것도 참 많습니다.
중앙으로 또 도로 이렇게 다니면서 우리시의 발전을 앞당기려고 하는 모습은 정말 존경스럽고 보기가 참 좋습니다. 그런 것은 계속하시고, 저희들도 많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도와주고 할 테니까 우리 의회에 자주 찾아 오셔 가지고 상의하고 유능한 참모들의 말을 더 많이 들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상걸의장

회의장 안에 답변 대를 새로 설치해서 보충질문을 일문일답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관계로 해서 조금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공부하는 차원에서 잘 될 것으로 봅니다. 보충질문은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질문해 주시고 답변하시는 분도 일문일답식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중기 의원님 질문에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예.

김상걸의장

전권수 의원님. 서중기 의원님 보충질문해도 되겠습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서중기 의원님 제가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중기

서중기의원

예.
권수

전권수의원

제가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서중기 의원님의 질문인 국민체육센터 건립부지에 대한 시장님 답변이 부지의 활용으로 이용접근성 독립채산성을 고려해서 주민여론 수렴과 사전 이해가 가도록 협의를 해서 종합적으로 최종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이것이 시간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예산이 떠내려갈 것 같은데 시장님 약속을 하십시오, 언제까지 하겠다고.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국회의원하고 심지어 도의원이 가촌부대에 국민체육센터 온다는 것을 지역주민들한테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나는 국회의원도 한나라당 시장도 한나라당 도의원도 한나라당 …(청취불능)…,
마지막으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촌부대가 2,400평으로써 총 용역이 다 나와야 되는데 국민체육센터를 …(청취불능)… 그것을 집행부에서 지금까지 제가 시정 질문도 한 바도 있고 여러 번 이야기를 해도 가촌부대 전체 용역을 해야 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는 용역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 장소가 2,400평이 있으면, 전부 다 가촌부대에 다 온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어느 정도 시장님이 결정을 해 주셔야 거기에 다른 것은 안 오지 계속해서 무엇을 한다고 하면 가촌부대, 청소년수련관도 가촌부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혼선이 온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저로서는. 거기에 대해서 시장님이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고맙습니다.

김상걸의장

마쳤습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예.

김상걸의장

수고했습니다. 김일권 의원님, 보충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서중기 의원님, 보충질문 드려도 되겠습니까?
중기

서중기의원

예.

김일권의원

양산신도시 자동차정류장부지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드려야 될 사항이라서, 이 사항은 지금까지 업무전반에 대한 것을 간단간단하게 물어봐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단상에 나와 계시는 시장님이 답변하시기 에는 좀 곤란할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답변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도시건설국장님이나 교통행정과장 어느 분이라도 괜찮습니다.
시장님, 하시겠습니까?

김상걸의장

계속 하시겠습니까?

김일권의원

이 신도시 자동차정류장부지가, 양산신도시가 구성이 될 때 신도시로 자동차정류장부지가 약, 정확한 평수는 아닙니다. 약 1만 2,000평 정도를 정류장 부지로 한다고 그렇게 고시가 되었습니다. 그게 지금 평수가 3,000평으로 줄어들었는데 여기에 대한 내용을 우리 시장님이 다 설명을 해 줄 수 있습니까?
너무 포괄적인 답변이 되어 버려서, 시장님, 제가 보충질문을 묻고 가자하는 방향이 지금 바뀌고 있습니다. 방금 1만 3,000평에서 3,000평이 되었고, 만평이 왜 없어 졌는지 모르겠지만 왜 만평이 없어졌느냐에 따라서, 그것을 제가 실무자한테 묻고 싶습니다. 만평을 줄여서 어디 어디에 몇 평씩 몇 평씩을 준 것인지를 우리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는 분이 나와야 될 것 같아서,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김상걸의장

국장님 나오시기 전에 제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우리 전권수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가촌부대에 많은 것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앞으로 시장님께서 정책결정을 하셔야 된다,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우리 시장님께서 답변을 빠른 시일 내에 의회와 협의를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협의를 하겠다고 해 놓고 안 할 수도 있고 하니까 우리 시장님께서 정말 의지를 가지시고 그런 협의는 정말 일주일 안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은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국장님이 해 주시든지 과장님이 해 주시든지,

김상걸의장

누가 하시겠습니까? 과장님이 하시겠습니까? 건설도시국장,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다시 한 번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지금 우리 서중기 의원이 질문한 답변서에 보면 신도시 조성과 지하철 건설 등 교통수요 추이를 고려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지금 버스정류장 부지를 옮길 수도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아니면 거기에서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옮기겠다고 우리가 공식적으로 한 일이 없습니다.

김일권의원

지금 외지에서 나오는 이야기로는 신도시 버스정류장 부지를 딴 곳으로 옮기겠다는 식으로 시민들이 많이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답변내용도 보면 그와 맥을 같이 해 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국장님 복안은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업무를 파악하고 계시는 동안에,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시장님 답변 드린 내용대로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런 내용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우리 시민이나 우리 의회가 볼 때는 신도시가 조성될 때 버스정류장부지는 그곳에 가야 된다하는 충분한 용역절차를 거쳐 가지고 거기에 1만 3,000평을 고시를 했단 말입니다. 했다가 지금 만평이 줄어들어 버렸고 3,000평만 남아 있는데 그것도 업무를 전격적으로 훑어보면 어떤 내용이냐 하면, 양산시는 분명히 그 당시에 3,000평으로서는 되지 않는다고교통행정과에서 경상남도에 공문을 보낸 게 있습니다. 각 업무별로 부서별로 파악을 다 했습니다. 도시과도 파악했고 녹지공원과도 파악했고 보건소의 의견도 물었고, 이렇게 다 물어 가지고 3,000평으로서는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신도시 측하고 경상남도에다가 우리 양산시가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신도시는 양산시가 어떤 권한을 특별히 갖고 있는 것보다도 양산시는 의견만 제시해 주는 기관으로 전락을 해 가지고 교통전문 무슨 기관인가 거기에 용역을 의뢰해 가지고 방금 시장님이 답변하신 대로 명륜동에 있던 버스터미널이 노포동으로 올라옴으로서 신도시에 시외버스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크게 없을 것 같다. 그러한 전문기관의 안을 내어 가지고 내려와 버렸는데 지금 와서 이것을 옮길 수도 있다. 또 당초 신도시 구성을 할 때 만들어져 있던 부분이 새로 검토해야 되겠다, 하는 뜻은 어디에 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앞에 절차가 이루어진 사항에 대해서, 그 내용에 대해서는 맞습니다. 맞고 지금 현재로 답변과 같이 전반적으로 만약에 현재 현시점에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방법을 찾으면 그것을 다시 한 번 검토가 필요하다고 안 하겠느냐 하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을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 용역에 포함시켜 가지고 검토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일권의원

그러면 지금 다시 도시계획용역을 준 게 검토가 되면 10년 전에 거기에 자동차정류장부지로 고시되어 있던 부분을 토지이용계획에 의해 가지고 바뀌어서 딴 데로 옮길 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그렇지 않다는 얘기입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그것을 여기에서 있다는 이야기는 제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것은 나중에 결론을 보고 이야기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그러니까 행정이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평수를 이 만큼 줄이는 것까지도 양산시가 반대를 하면서 그 곳이 맞다고 답변을 해 놓고 지금 와서 몇 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7,000평도 모자란다. 1만 3,000평을 당초대로 해 주는 것이 좋겠다, 하는 식으로 우리 양산시 의견이 분명히 경상남도로 올라간 게 있습니다. 그 당시에 교통과장을 누가 했습니까? 그 당시의 자료가 다 있는데 분명히 여기에서도 제가 한번 짚었습니다. 그랬는데 평수가 적게 된 이유는 이런,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적게 되었고, 또 노포동으로 주차장이 왔기 때문에 양산에 그만한 시외버스 수요도가 늘 필요가 없다. 그런 전문기관의 용역을 받아 가지고, 그것도 살 수 있는 입장이 안 될 것이다. 왜? 이익성이 없기 때문에, 그런 안도 신도시 토지공사 측에서도 나왔고 우리 양산시 측에서도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만한 돈을 투자를 해 가면서 누가 여기 버스정류장 수입이 없는데 하겠느냐. 이래서 그 당시에 제가 안을 내준 것이 울산 상삼지구와 마찬가지로 어느 개인이 버스정류장 부지를 큰돈을 들여 가지고 살 수 없으면 큰 기업체에 버스정류장은 1층에 쓰고 2~3층은백화점을 끌어오든지 마트를 끌어오든지 이렇게 해서 같이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자료도 여기 속기록자료에 다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러한 뜻은 전혀 없고 자꾸 바깥에서는 신도시 버스정류장부지는 없어진다. 이렇게 나오니까 신도시의 상권을 보고 들어갔던 분들이 혼란이 오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대한 정립이 필요한 시기다 이 말입니다. 자꾸 용역 준 결과에 따라서,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옮길 수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옮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저는 한 바가 없고요, 지금 현재로 그 당시 확정할 때 그 절차 과정을 김일권 의원님이 말씀한 그 절차는 다 밟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확정이 내려온 것도 사실이고, 그러나 지금 현재 우리가 앞에 답변한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다시 공식적으로 옮긴다, 재검토한다. 그런 이야기 한 일도 없습니다.

김일권의원

이상하게 적다했는데 왜 자꾸 작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안 밝혀주는지 모르겠어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작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가 의견을 그렇게 내었지만 우리시는 의견을 냄으로서 결정은,

김일권의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박종국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하나 합시다.

김상걸의장

김일권 의원님, 의사진행발언 들어왔습니다. 박종국 의원님, 의사진행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의원

차 한 잔하고 진행하자고 하는,

김상걸의장

마지막이기 때문에 마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부지가 협소해서 용역을 다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여기에 적힌 대로 모든 제반시설을 전부 검토해서 다시 하는 겁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다시 이야기도 제가 안 했습니다. 단지 그런 문제가 대두가 되었기 때문에 한다고 하면 현재 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을 용역 중에 있으니까 한번 검토한다면 이때 검토해야 안 되겠느냐, 저는 그 이야기입니다.

김일권의원

여기 답변서의 내용에 보면 재검토하겠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마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수고했습니다, 김일권 의원님. 건설도시국장님, 이 문제도 우리 의회와 같이 협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우리 의원님 여러분, 지금 회의를 시작한 지가, 우리 서중기 의원님, 시장님, 건설도시국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우리 시정 질문과 답변을 시작한 지가 1시간 48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잠시 휴식을 하기 위해서 2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8분 회의중지

16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부건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건의원

이부건 의원입니다. 지역발전과 보다 나은 시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써 오신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지역발전을 놓고 대화하는 자리에 방청하러 오신 시민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양산의 산업발전을 위한 양산시의 중장기 계획에 대하여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결과 잘못하면 헛구호로 그치고 만다는 생각이 들어 양산시 산업발전을 위한 양산시 중장기 계획과 활기찬 경제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관하여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최근 내수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중소기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다가 원유 값과 원 달러 환율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양산시 관내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존폐 기로의 한계 선상에 서 있는 실정입니다. 시 제조업체의 약 99%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급변하는 기업환경을 극복하고 필사의 노력을 다 하고 있으나 지역의 취약한 산업의 인프라와 규모의 영세성으로 인하여 개별 중소기업이 스스로 극복할 수는 없다는 것이 공감하실 것입니다. 양산사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상황이 이러함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사실인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야말로 매년 악순환 되는 이러한 기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역 내 기업이 어떠한 분야에 애로를 느끼고 지원이 필요한가를 기업가의 입장에서 진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양산으로 진입하려는 기업의 바람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양산경제의 초석을 가장 현실적이고 획기적인 종합대책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양산시에서는 종전의 인식을 벗어나 지역경제 발전과 서민생활 안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중장기적인 산업발전 청사진을 조속히 마련하여 시행하여야 한다고 보며 또한 활기찬 경제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관하여 시장님의 견해는 어떤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상걸의장

이부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부건 의원님 뒤의 내용은 안하는 것입니까?

이부건의원

같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활기찬 경제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해서 같이 물었습니다.

김상걸의장

오근섭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부건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이부건의원

예.

김상걸의장

이부건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시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건 의원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 지금 주민들이 와 있어서 간담회를 해야 되는데 빨리 끝내 주었으면 하는 양해를 구하셨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건의원

의장님, 제가 시장님과 일문일답으로 보충질문을 포괄적으로 드리고 그 다음에 경제사회국장님에게 보충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예, 알겠습니다.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이부건의원

시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시장님에게 제가 두 가지만 요약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산시가 활기찬 경제 살기 좋은 양산 이렇게 해서 각종 사업을 잘 하겠다고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우리가 임시회를 열어서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2005년도에 사업 집행현황을받아 보니까 415건의 사업 중에 현재 착공한 건수가 77건에 불과합니다. 과연 이렇게 해서 우리시가 앞서 가는 시, 살기 좋은 도시가 되겠느냐 하는데 대해서 시장님에게 질문을 드리고 시장님 여기에 대해서 답변 간략하게 해 주십시오.
왜 제가 시정 질문을 통해서 말씀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지난 번 업무보고를 실국으로 받아보았습니다. 받아 보면서 우리가 물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을 하겠지만 예산을 승인해 준 이후에 각종우리시에서 진행해 가는 과정이 시장 생각 따로 직원 생각 따로 지 않느냐, 과업지시서가 시장님이나 각 부서에 어떻게 진행이 되어가기를 이렇게 사업이 부진한 상태로 가면서 양산에 기업유치다 이렇게 정말 구호만 외쳐서 되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지역경제팀을 하나 만들겠다고 했는데 본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그런 것을 만들기 전에 오늘 답변서에도 시장님께서 언급을 하셨는데 정말 양산을 위해서 기업하기 좋은 구조로 하려고 하면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부시장님을 단장으로 해서 실과장님들하고 정말 팀웍을 구성해서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양산에 어떤 기업을 하는데 애로사항이 있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런 난점을 토론할 수 있는 계기를 먼저 가져 보아야 한다. 그렇게 해서 그 속에서 정말 기업지원 계를 만들어야 된다든지 과를 만들어야 된다든지 이런 것도 데이터가 나와 주어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고생은 하시지만 실제적으로 우리 양산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것이 먼저 선행, 진행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장님의,
시장님의 답변은 제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시장님, 이부건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이 문제가 기업하기 좋고 우리 기업지원팀을 구성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각종 민원에 관한 사항을 할 의향이 없느냐,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경제사회국장님 앞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간담회 때문에 자리를 비우시겠습니다. 양해가 되시겠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이 바쁘시다 고해서 경제사회국장님에게 제가 시장님한테 물어야 될 사항도 가미해서 묻겠습니다. 국장님, 이 답변서를 제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는 앞으로 우리 양산지역에 약 200만평의 공장용지를 확보하겠다고 답변하셨는데 거기에 기본적인 현황에 대해서 양산시에 총 공업용지로 활용하고 있는 용지가 몇 평입니까, 총?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100만평 정도 됩니다.

이부건의원

100만평 정도, 국장님이 아시기 에는 100만평 정도로 알고 계십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이부건의원

그러면 제가 양산시 산업현황에 대해서 제일 기본적인 것을 물어보겠습니다. 산업단지가 몇 군데에 있습니까, 양산시에?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산업단지는 산막 호계하고 웅상 용당지구가,

이부건의원

산업단지가 평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이것이 산막 호계가 4만 7,000평,

이부건의원

말씀하기 어려운 것은 넘어가도 됩니다. 준비 안 된 자료를 숫자 하나까지 열거하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와 공업단지와 구분이 되지요, 국장님?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이부건의원

제가 묻는 것은 한100만평 정도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 양산에 산업단지 면적이 대충 얼마 정도 되는지? 왜냐 하면 이 산업단지 요건에 대해서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요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습니다. 기업의 마인드를 가지고 우리 양산을 기업하기 좋은 환경하면 산업단지는 어떤 기업이 와야 되는지 그래서 묻는 것입니다.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공업지역으로 지정되어서 개발된 것이 100만평되고 아직 개발되지 못한 것이 100만평정도 됩니다.

이부건의원

산업단지로 되는 것이 국장님께서는 몇 군데라고 했습니까, 장소가? 그러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습니다. 우리 양산시의 현재 현황이 어곡지방산업단지라고 합니다. 산막이 아닙니다. 산막은 공업지역입니다. 구분을해 주셔야 합니다. 산업단지와 공업지역과, 농공지역을 분명히 구별을 하셔 가지고 기업 유치도 거기에 맞추어서 기업유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묻습니다. 산업단지는 어곡지방산업단지가 약 87만평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묻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농공단지가 웅상에는 농공단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알고 계시지요?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이부건의원

그 다음에 공업지역은 어디 어디가, 양산에는 어디어디가 공업지역으로 지정되어서 공장이 들어오고 있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소주공단, 양산공단, 산막,

이부건의원

북정공업지역이 있지요?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이부건의원

그 다음에 산막공업지역 소주공업지역 정확하게 140만평됩니다. 100만평이 아닙니다. 현재 개발되어있는 것이 140만평인데 시장께서 200만평이라고 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본회의장에서 보충질문을 하면서 정말 깊이 물으려고 하는 것이 정말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해놓고 양산 경제를 어떻게 하겠다, 경제마인드가 어떻다, 도시개발이 어떻다 이것은 말이 안 됩니다. 담당 국장께서 산업단지 면적이라든지 어떻게 현실적인 구도 자체도 소화가 안 되어 있는데 무슨 기업 유치를 한다고, 기업 유치 소리가 어디에서 나옵니까? 어떤 지정된 단지에 어떤 산업을, IT산업이다 제조업이다 1차 2차 3차 산업이 있으면 어떤 것은 어떤 지역에 유치할 것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셔야 되는데, 그러면 이 부분도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지역 내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혹시 국장님께서 지역에 기업에 애로사항에 대해서 상공회의소나 기업인들을 통해서 받아온 사례나 또 그 애로사항을 우리시에서 방향을 찾고 있는 것이 있다면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업의 애로사항,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제가 본 바로는 첫 번째는 교통, 기업이 자기 지역 주변이든 간에 첫 째는 교통문제를 제일 호소를 제일 많이 하고 그 다음에 그 기업 내에서, 공장 내에서 뭔가를 제품을 생산하고 뭔가를 행위를 하려고 하면 행위제한을 너무 많이 받는다, 예를 들면 제품을 재는 창고가 필요하다든지 이런 데에 제재를 많이 받고 그 다음에 사람이 없습니다. 쓰려고 하면 사람이 필요한데 정작 애로사항이 있는 것은 사람이 없는 그런 것이 애로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부건의원

국장님, 그러면 제가 예시를 드리겠습니다. 기업이 양산에 애로사항이 현재 가동하고 있는 회사들입니다. 현재 가동하고 있는 회사들의 애로사항이 뭐냐 하면 북정공업지역이 북정공업구역이 있고 북정구획정리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도시과하고 같이 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a라는 아파트가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기업하는 사람들이 그 아파트가 다 들어왔을 때 기업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큰 것부터 짚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애로사항 때문에 우리시에서 차단녹지나 예를 들어 거기에 수반된, 제반된 것이 검토가 되어서 현재 지어놓고 있는 공장 마음 놓고 가동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교통문제나 이것은 우리가 지금 기이 다 도출되어 있지만 자료 받아 보세요, 상공회의소에. 상공회의소 가면 저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원입니다, 양산의 회원은 아니지만. 그러면 기업인들이 지금 이런 것으로 인해서 옆에 택지가 개발이 되고 아파트가 들어옴으로 해서 기업이 앞으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런 것을 청취를 해서 앞으로 이분들이 사업을 마음 놓고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웅상 소주공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공업지역으로 고시를 해놓고 개발은 주거지역으로 하다 보니까 차단녹지 구간이 없다 보니까, 최소거리가 몇 미터인지 모르시지요, 국장님, 공단과 주거지의 거리를 잘 모르시지요?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최소 30m

이부건의원

30m지요. 30m인데 북정 같은 데는 20m고 이런 형태로 되어 있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결국 기업하는 환경이 나빠진다, 그래서 내가 환경에 대해서 물은 것입니다. 이런 것도 우리 국장님이 다시 조사를 하셔 가지고 한번 우리 의회에 와서 같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다시 한 번 의논을 해야 한다. 지금 양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아니고, 여기에는 공업지역으로 고시를 해놓았다고 하면 여기에 또 얼마 있다가 주거지역으로 만들어서 30m가 최소 거린데 이것이 예를 들어서 20m 15m 안에서 공장은 먼저 지었고 뒤에 아파트가 들어서니까 결국 민원의 요지가 일어나면, 결국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면적이 어느 정도냐 하면, 우리 산막하고 북정공단에 기업체들이 예를 들어서 이주를 해야 되겠다, 주위에 주거지 개발로 인해서. 면적이 어느 정도 접수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상공회의소를 통해서?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잘 모르겠습니다.

이부건의원

한 10만평이 넘습니다. 이것을 참고로 하셔 가지고 앞으로 양산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려고 하면 기업인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또 어떤 곳에 공단을 조성해야 되는지, 또 우리 도시기본계획이나 도시재정비사업을 하려고 하면 주거지와 공업지역을 어떻게 연계를 하고 어떤 제도를 해 주어서 이 사람들이 기업은 기업대로 주거환경은 주거환경대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것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고 조사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하면 누가 어떻게 양산에 와서 사업을 하겠습니까? 지금은 예를 들어 공업지역에 공장을 지어 놓았는데 어느 날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아파트 들어서고 택지개발해서 분양하니까 민원이 생겨서 공장을 옮겨야 되고, 이것이 우리 양산 기업들의 현주소입니다. 국장님께서 다시 한 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인력난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기업체에서는 현장근로자의 인력난에 사실 시달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또 주민들은 반면에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을 조정하고 또 취업을 이루어내는 일이 기업을 지원하고 주민소득을 증대하고 이런 것을 지역경제과에서 지난번에 사회 국에서 지원단을 만들겠다, 단을 만들겠다고 하면 최소한 이 정도 데이터 조사는 의회에 보고되어야 합니다. 이런, 이런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업지원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해보겠다고 하는데 지금 당장 본의원이 시장님에게 묻지 않고 부시장이나 제가 세워놓고 물으려고 하면 적어도 이런 계획된 것도 없이 무조건 ‘부서만 만들겠다.’, 하면 말이 됩니까. 지금 하나도 조사가 안 되어 있고 뭐가 애로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부서만 만들겠다. 이렇게 해서 의회에서 된다. 안 된다. 논쟁만 하니까 우리 의원들이 해 주느냐 안 해주느냐 이런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런 기초 조사가 다 이루어져서 서로가 …(청취불능)… 되면 양산이 발전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의회에서 된다. 안된다고 하겠습니까?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에게 오늘 깊이 많이 물으려고 했는데 많이 안 묻겠습니다. 국장님께서 양산비전2020 알고 계시지요?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이부건의원

문제가 제가 2001년 11월 경남개발연구원에 의뢰해서 만들어진 양산비전2020을 양산발전의 중장기계획으로서 양산 시정에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제가 두 가지로 나누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째 양산비전2020이 양산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까? 봤습니까? 책 한 번 읽어,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책 다 보지 못했습니다.

이부건의원

그래서 그것이 지금 2020 우리가 용역한 양산비전이 지금 우리 지역경제국에서 지금 활용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안 된다고 생각합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활용 잘 안됩니다. 물론 양산비전2020은 20년 이후의 양산을 그려놓은 것인데, 그것은 물론 양산 전체입니다. 경제뿐만 아니라 전체인데 조금 현실성으로서는 떨어지는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부건의원

그러면 양산비전2020을 향후 활용할 계획은 가지고 계십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필요한 내용이 좋은 것이 있으면 활용을 해야지요.

이부건의원

자, 이렇습니다. 제가 중장기계획에 대해서 물은 것이바로 이겁니다. 양산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양산비전2020해서 우리 시장님이나 우리 부시장님이나 모든 우리 간부공무원님들이 양산의 2020비전을 바탕으로 해서우리 시민들에게 홍보도 합니다. 또 지난번 우리 웅상 투어도 역시 2020비전에 의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이것을 활용을 하실 것이냐고 물었는데 여기에는 보면, 중장기계획이라는 보고서로 만들어진 이 보고서를 토대로 해서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화가 오면 우리 경제사회국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물론 그것이 어떤 데이터고 학술적인 보고서이겠지만 양산에 현실적으로 맞나 안 맞나를 현실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양산에 맞나 안 맞나. 그런데 무조건 용역 내고 보고서 받아 가지고, 우리도 2020비전 있다 해서 어느 자리에 가서 그 2020비전을 가지고 웅상 투어 같은 것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정말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냉정하게 따집니다. 냉정하게 따져서, 저도 경제는 잘 모르지만 저도 여기에 대해서 정말 따집니다. 양산비전2020 학술보고서가 나온 근거를 가지고 하지만 양산 현실에 맞나 안 맞나 이것이 검토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앞으로 2020을 활용은 할 계획은 가지고 계시네요?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행정의 연속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적극 활용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나 행정이라는 게 제대로 계획을 했지만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도시계획이 바뀔 수도 있고, 이런 상황 때문에 100% 우리가 다 수용한다고 할 수는 없어요.

이부건의원

양산비전2020을 앞으로 활용을 하신다면 우리 국장님께서는 시간을 내어서 담당과장님하고 2020에 대해서, 양산에 어떤,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보고서에 대해서 요약을 해서 의회에 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숙지를 대충 절반쯤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제가 두 가지만 더 묻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는 양산의 산업의 문제점이라고 해서 만약에 분석을 한다면, 양산의 기업에 대한 분석을 한다면 한 몇 가지 정도를 어떻게 세부적으로 분석을 하시겠습니까? 만약에 양산산업에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한다면, 내가 기업가로서 분석을 한다면 냉철하게 한 몇 가지 정도를 가지고 분석을 해 보겠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양산산업의 문제점이라면 조금 전에 시장님이 답변을 하셨습니다만 거기에 전적으로 저는 동의를 합니다. 첫째는 지리적 여건이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공장부지가 현저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어떤 기업이 들어오든지 자체적으로, 우리야 기존 있는 기업이든지 새로 들어오려는 기업이든지 부지제공에 지금 만족을 주지를 못합니다. 이것이 저는 첫 번째로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렇게 기업이 각 지자체마다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데 양산은 상당히 일찍 들어와서 잘 되어서 그런지 조금 배부른 경향이 들어서 좀 튕기는 맛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각 기업에 서비스가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 측면에서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에 지금 등록된 공장이 1,200개 정도 됩니다. 이것은 저희들 데이터에 잡힌 것이고, 그러나 등록되지 않는 업체가 한 500개 내지 600개로 봅니다. 등록되지 않는 업체는 아예 쳐다볼 시간도 없어요. 지금 우리가 기업지원팀을 만들자는 것도 사람 3명 4명 앉아 가지고 등록대장도 손을 못 댑니다. 손을 못 대는데 아예 그 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손이 갈 틈이 없어요. 그래서 정말 아주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뭔가 조금의 손길을 주려고, 그러면 정말 정신도 중요하지만 일손도 상당히 중요하다. 이래서 우리가 연계를 시키고 싶죠.

이부건의원

알겠습니다. 내가 산업에 대한 문제점이라고 했습니다, 산업. 제가 아마 질문의 요지를 전달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산업의 문제점이라고 하면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전략의 어떤 부재다. 자생적으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이 어떤 것이 부재하니까 우리 행정에서 어떻게 해 주어야 되겠다든지, 우리 양산시의 산업이 전부 종속적입니다. 2차, 3차, 목재, 화학 이런 분야들이 거의 대부분 주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속적인 어떤 이런 문제를 우리 경제사회국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다. 그 다음에 취약한 기술기반문제, 이것 전부 다 영세합니다. 우리 양산시에 업체가 1,200 몇 개 하지만 5인 이내 기업들이 약 80% 정도로 차지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취약한 기술기반을 어떻게, 우리가 보니까 용역이나 요구는 많이 합디다, 우리 경제사회국에서. 하는데 앞으로는 예산을 요구를 하는 어떤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이것이 선 설명이 되어야 된다. 설명되지 않고 그냥 무작정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 의회에서 하나하나 따져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취약한 기술 기반을 어떻게 하겠다든지, 영세성을 어떻게 하는데 시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보겠다든지, 우리 양산이 노동집약적인 지역입니다. 우리 양산 공업, 공업, 산업하고 하지만 노동집약적이다. 거의 다 몸으로 노동해서 일을 해야 되는 이런 산업들입니다, 그렇죠? 주로 1차 금속이나 전부다 이런 산업들입니다. 그래서 분석을 하셔야 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본다면 인프라부족이 아니냐. 연구기반이나 우리 담당과장님이나 우리 계장님이나, 그래서 기업지원팀이다 하면 적어도 인프라 부족을 어떻게 충족시켜 갈 것이다. 그러면 학계하고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대안들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 왜냐 하면 우리시가 20만, 아까 60만 200만 하는데 그런 면적을 넓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현재 우리 양산이 처해 있는 기업의 현실을 이렇게, 산업의 분석을 해 보고 이 산업 분석에 맞추어서 양산의 기업유치에 대한 문제를 풀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조사가, 잘 모르겠습니다. 조사가 잘 안 되었지 않느냐. 제가 한 것이 다 맞지는 않지만 저도 조그마한 구멍가계 하는 장사꾼이고 저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원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거기에 가면 부산시 한 구청에서 우리 상공인들에게 서로 고민을 해결하고 기업을 할 수 있는 환경, 방법이 우리 양산시와 차이가 난다. 우리 양산시는 그냥 공장부지만 많이 넓혀 놓겠다. 그러면 부지를 넓혀서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 어떤 단지를 만드는데, 산업단지를 만든다든지 공업지역을 만든다든지 해서 거기에 부합되는 지역적인 인프라 구축을 어떻게 하겠다든지 이런 것이 선행되어서 보고가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경제과장님하고 경제사회국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꼭 그렇게 하고요, 마지막으로 저는 당부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양산시의 비전을 달성하고 접근하는데 만약에 요약을 한다고 하면 저는 생산과 소비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자족적 환경도시를 만들려고 그러면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발전적 일관성을 확보해야 된다고 봅니다. 두 번째는 역사인식에 기초한 산업 및 생활가치가 재정립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산업에 대해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점들을 하나씩하나씩 우리가 수렴해서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문제점에 대한 철저하고 객관적인 분석이 되어야 된다, 우리 시에서. 그냥 어느 기업이 오고 부지를 넓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현재 있는 상태, 제가 아까 이야기 한 우리가 주거지를 고시를 하더라도 현재 공단으로 조성해 놓았으면 그 중간에 생활하고 있는 주거환경과 공업 환경을 어떻게 해 주어야 된다는 적절한 조치가 선행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선행이 안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업용지 활용을 제대로 못한다. 우리 웅상 소주공단에 공장 들어옵니까? 못 들어오지요, 전부 다 아파트 들어 있어서. 그런 경우입니다. 그래서 문제점에 대한 철저하고 객관적인 분석을 해서 용지라든지 이런 것을 선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실행방향의 현실성 및 구체적 제고는 우리 시의 시장님 이하 같이 고민을 하고 우리 의회도 고민을 하겠습니다. 제가 시정 질문 준비를 조금 했는데 시장님도 바쁘시고 내가 국장님에게 여기에 서서 더 질문을 해야 되는데 너무 하면 시간만 오래 걸리고 힘들 것 같으니까 제가 요약한 사항들은 의회에 보고 한번 해 주시고 앞으로 집행부에서 어떤 기구를 늘린다든지 웅상 투어를 해서 비전 제시를 한다든지 반드시 근거와 데이터를 객관적인 입장에서,우리 의원이 그냥 앉아서 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부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상걸의장

이부건 의원님, 질문 끝났습니까?

이부건의원

예.

김상걸의장

잠깐 그대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사회국장님, 공부 많이 했지요?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김상걸의장

시정 질문 자리가 서로를 질타하는 자리를 떠나 가지고 서로 정보교환도 되고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라고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앞으로 시장님 이하 같이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추가 질문 있습니다.

김상걸의장

잠깐만 우리 김일권 의원님.
권수

전권수의원

김일권 의원님, 먼저 하십시오.

김상걸의장

김일권 의원,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해도 되겠습니까?

이부건의원

예, 길게는 하지 말고 간단하게.

김일권의원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조직을 만들면서도 기업지원단이 나오고 여러 가지 문제가 나왔는데 우리 국장님,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 시정 5대 목표 중에서 제일 처음이 활기찬 경제지요?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김일권의원

우리시의 예산이 전적으로 투입되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가 활기찬 양산경제를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조직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 있습니까? 위원회라든지 어떤 이런 게 만들어진 것이 있습니까? 시장의 활성화나 재래시장 고쳐주고 간다는 이런 것 말고 우리 양산이 안고 있는 기업, 양산에 있는 기업 중에서 생산하는 물품이나 이런 것을 우리 양산에 팔아줄 수 있는 이런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만들어져 있는 이런 게 있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기존 있는 조직을 요즘 활성화시킨 게 소상인회하고 노무자 팀이 있습니다, 기업체에. 노무관리자 팀하고, 이 단체와 연계를 지어 가지고, 거기에는 상인도 있고 기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생산된 제품을 첫째로 대기업에서 사주자 해 가지고 김치부터 해서 저희들이 전부 자료를 빼 가지고 생산품목을 빼 가지고 카탈로그를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실천단계에 있고, 그리고 우리 부시장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지금 지역 팀들이 기업체가 상북에도 있고, 활발한 간담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의원

시장의 경제 원리상 강제성을 띨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 양산의 경제인들과 양산에 있는 사람들의 활기찬 경제를 위해서 우리 관이 약간의 음성적이지만 강제성을 띠고 갈 수 있는, 이것은 각 실국별로 자주 모임이 되고 서로 협조가 되어야 되는 사항인데 이런 것은 할 의향은 있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있습니다.

김일권의원

조만간 이루어지겠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김일권의원

그리고 가장 여러 번 이것은 물어보는 건데 양산에 들어오겠다고 했다가, 계속 우리가 “기업유치” “기업유치” 했거든요. 그런데 진정 우리 스카이나나 대우나 기린이나 이런 회사가 양산에 들어오겠다고 무성하게 소문만 났었지 아직 아무도 이 회사가 여기에 들어오지 못하고 딴 곳으로 흘러나갔어요. 여기에 유일하게 전세공장을 얻어 있는 필립모리스마저도 공장을 지어서 양산에 있고 싶은 데 마땅한 부지가 없고 양산시 행정이 전혀 도움이 안 되니까 여기에 앉아 있을 수가 없다는 이야기가 왕왕 나오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경제를 걱정하고 계시는 국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필립모리스는 현재도 마찬가지지만 굉장히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저도 안타까운 심정인데 3만평을 지금 할 수도 없고, 더 아쉽고 아까운 것은 대우버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언양 쪽으로 갔는데 정말로 그런 것은 지역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인데, 그런데 3~4만평을 25만원 내지 30만원에 만들어 내라고 하니까 양산에서는 방법이 안 나오더라고요, 방법이 안 나와. 그래서 뻔히 보면서 놓쳤습니다. 놓쳤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해서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자. 이것이 공단부지입니다. 지금 시장님이 200만평 하니까 허구로 하는 소리는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어디에 한다고 그러면 난리날 것이고, 그래서 기존 공업지역 중에서 개발되지 않는 것 한 100만평, 새로운 그린벨트가 되 든 무엇이 되 든 간에 한 100만평을 하면 양산의 상당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겠느냐 하는 큰 틀에서만, 저도 그 이상은 알지 못합니다. 어쨌든 그런 것은 저희들의 활동이 미흡해서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김일권의원

혹시 이런 회사가 양산에 들어오고자 했을 때 양산에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 시장을 필두로 해 가지고 어떤 모임을 갖고 이 유치방법을 거론해 가지고 회의해 본 일은 있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시장님을필두로 해서 그런 단체가 된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맨투맨으로 한 것은 많지요.

김일권의원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부지가 헐은 것이 없어서 그랬다 하는 부분도 있는데 사실은 스카이나나 기린 같은 것은 어곡지방공단에 부지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들어오지 못한 이유를 물어보면 양산에 와서 인허가 관계하고 모든 것을 짚었을 때 전혀 유치하고자 하는 뜻이 보이지 않는다. 행정적인 절차를 밝는 것이 너무 힘이 드니까 이곳에 오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냐 하는 이런 결론을 짓고 다 돌아가는 부분이 있다고, 계속 그렇게 이야기가 나오고 사실도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그런 분야도 있을 수 있겠지만 스카이나 같은 경우는 국가공단으로 갈 것이냐 지방공단으로 갈 것이냐 하는 문제가 있고, 그리고 지원하는 폭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업을 유치할 때는 지원해 주는 것이 있는데 이런 데서 오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김일권의원

혹시 사천이나 양산을 놓고 봤을 때 세제혜택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예, 사천은 국가공단이니까요.

김일권의원

그래서 많이 감해 집니까?
기랑

손기랑경제사회국장

아무래도혜택이 많죠.

김일권의원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그런 차원이 있어 유치하기 수월한 것 같으면 그런 안부터 먼저 가져주도록 해야 된다 이런 뜻에서 묻습니다. 저는 의장님, 보충질문 마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권수 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이부건 의원님 들어가셔도 좋고요, 경제사회국장님 자리하셔도 되겠습니다. 질문하겠습니다.

이부건의원

양해가 된다면 우리 전권수 의원님, 사회는 우리 의장님이 보도록 그렇게,
권수

전권수의원

의장님, 그렇게 전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김상걸의장

우리 의원님께 제가 양해를 구하고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사실 원질문자가 나와 가지고 자리에 안하고 계속 서 있으니까 보기도 그렇고 너무 댈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개선을 하기 위해서 방법을 바꾸겠습니다. 방금 우리 전권수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시니까 이야기를 하겠는데 질문 대를 비워놓고 앉아서 질문하기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연습하는 김에 이부건 위원님은 자리하시고 전권수 위원님은 앞에 나와 가지고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예, 좋습니다.
경제사회국장도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의장님, 답변이 필요 없습니다, 저는. 질문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질문만 하고 마쳐도 나와서 하십시오. 방송도 하고 있기 때문에 카메라 앞에 서 가지고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박종국의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주문하고 부탁할 일이 있으면 하시면 안 됩니다. 질문과 답변이 선행되어야 됩니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그것도 맞습니다만 제가 일단 허가했기 때문에,

박종국의원

그러면 5분 발언을 하십시오, 5분 발언을. (장내소란)
권수

전권수의원

제가 질문도 되고, 5분 발언보다는 여기에 나왔으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박종국의원

아니 답변을 받으셔야지요, 나왔으면.
권수

전권수의원

답변을요?

박종국의원

예.
권수

전권수의원

답변하시려면 부시장님이 답변했으면 좋겠는데요.

김상걸의장

부시장님한테 묻습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예.

김상걸의장

그러면 부시장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자리를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시장님이 각종 사업을 조기발주를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물금 시의원이기 때문에 물금 이야기를 먼저 하는데 다른 읍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물금 같은데 보면 조경 사업 나무심기 하는 것이, 05월 달 되면 나무를 다 심어야 되는데 아직 사업발주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3건에 9,000만원인데 이것은 본예산에 다 편성되어 있는 예산이고, 이것은 우리 공무원이 설계도 할 필요 없습니다. 민간이 설계를 해 가지고, 바로 주면 보조 사업인데, 1개에 3,000만원씩 보조 사업인데 이것을 주민이 하려고 해도 읍에서 기다리라 하는 식으로 이래 있어요. 이것이 우리 읍만 그런 게 아니고 웅상 같은 데도 들어 보니까 농로 같은 그것 안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부시장님, 이것이 부시장님 감독소홀인지, 아니면 직원들의근무태만인지, 아니면 시의원이 무능한지 이것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지금 우리 전권수 의원님 질문에 부시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특히 조림이라는 것은 시기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활착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런 것은 아주 잘못된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회의를 통해서 시장도 많은 조기집행, 경제 활력 차원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특히 시급성을 요하는 것은 시기를 일실하지 않도록 그렇게 요구를 했고, 제가 여러 차례 지적을 했는데 특히 조림관계가 지금까지 발주가 안 되었다는 것은 문제가, 만약 지금 안 되면 가을이라도 늦추어서 활착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제가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일반 이장들은 시의원이 무능하다고 하고, 또 읍에 가면 총무과는 산업과 들먹이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감독소홀인지 근무태만인지 시의원이 무능한지 그것 선택을 하라고. 시의원이 무능하면 나는 사표를 내고 말겠다. 이런 이야기라. 답변이 되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중기

백중기부시장

저희들의, 책임은 저희들에게 있다고 보겠습니다. 시의원님에게 그런 책임은 없다고 봅니다. 저희들이 철저히 조사를 해 가지고 조금 전과 같이 시기가 일실된 부분은 그냥 예산을 투입할 것이 아니라 예산의 효용가치, 투자가치가 있을 수 있도록 시기를 조정하든지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또 질문을 드리겠어요. “신도시 건설과 연계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도 적극 모색하여 우리 지역이 최우선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하겠습니다.” 이렇게 했는데, 부시장님, 우리 신도시에 양산사람 일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양산사람 물건 넣는 사람 없습니다, 물건 넣는 사람. 양산업체도 없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시장님○
중기

백중기부시장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신도시조성팀장한테 며칠 전에 제가 일제 조사를 지시를 했습니다. 어떤 수를 쓰더라도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 여기에 와서 쓰레기만 버리고, 배출만 할 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 지역의 주민들이 참여를 하고 자재라든가 못 동가리 하나라도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지역경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이런 방안을 강구를 하도록, 특별대책을 마련해서 조치하도록, 지난번에 우리 의회 회의실에서 우리 전권수 의원님께서 그런 질책을 주셨습니다. 조언을 주셨는데 그것은 그 전에, 제가 지시를 한 이후에 해서 다시 불러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조금 기다려보십시오. 제가 수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상걸의장

전권수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경제사회국장님께 추가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마칩시다.” 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우리 원질문자이신 이부건 의원님, 경제사회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가 3시간 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시정 질문과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시정 질문과 답변에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후 02시에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2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