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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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부건 의원 발언

73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5-10

이부건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부건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05년도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 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도시건설국 소관 도로과와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도로과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160페이지부터 164페이지까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문 위원 거수) 예, 정병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정병문 입니다. 160페이지에 재해대비 장비임차료가 늘어나는데 어떤 장비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우리가 당초에 1,600만 원 정도 올렸는데 올 봄에 눈이 많이 와서, 장비가 덤프, 포크레인 이런 것들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이것이 기 사용한 장비네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아닙니다. 일부 우리가 사용한 것도 있고 앞으로 올 것을 대비해서 올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눈이,
병문

정병문위원

눈 왔을 때 대략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4,500만 원 정도,
병문

정병문위원

3번 정도 더 온다고 보고?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눈이 이상하게 올해부터는 굉장히 많이 오기 시작하는데,
병문

정병문위원

임차료이니까 저희들이 자체 보유한 장비가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덤프 한 대와 타이탄,
병문

정병문위원

제설차라든지 이런 것은 전혀 없고?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제설용 차량구입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업무방침으로 시장님께 결재를 받아 놓았습니다. 의회에 정수조정이라든지 승인을 받아서 올 연말이 되면 그 부분을 추경에 확보를 해서 제설장비를 확보하려고 합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서둘지 마시고, 이것은 임차료를 가지고 운영을 해보시고, 제설장비가 비싸기는 비쌉니다. 실제적으로 여기 같은 경우에 기후변화가 워낙 심하기 때문에 잘 검토하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설장비라고 하면 다른 것이 아니고 덤프 앞에 붙일 수 있는 배토 판, 그 다음에 우리가 타이탄 트럭이 하나밖에 없는데 앞에 배토 판을 붙이고 뒤에 염화칼슘을 뿌릴 수 있는 그런 시설 정도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알겠습니다. 161페이지 시설비에 시도 27호선이 지금 국비가 6억이 삭감이 되는데 그러면 이것이 공기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겠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중리~백학간 부분은 지난번에 제가 의장님께 이것이 담당 면이 되어서 1차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시도 27호선에 농어촌도로 구간이 대석에서 구소석까지 또 하나 있습니다. 대석에서 구소석까지가 올해 국비가 7억이 확보가 되어 있고, 그것이 1단계로 되어 있고 그것이 끝나야 이것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국비가 안 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올렸느냐 하면 도비 확보 때문에. 도비 10억을 확보를 했습니다. 국비라도 있어야 도비가 되기 때문에 일단 올렸다가 도비 10억을 확보를 하고 국비는 안 내려 왔으니까 당분간 이것은 도비 의존해서 사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27호선이나 이런 것이 우회도로가 되어서 빨리 준공시켜 주는 것이 좋은데 그것이 삭감이 되어서,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일단 삭감부터 먼저 해서 끝나는 대로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그 밑에 천성산 해맞이 공원 조성이 10억이 있는데 이것이 도로과에 올라와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천성산 해맞이는 저희 시에서 다른 부분보다는 부대가 빠지고 나니까 도로가 굉장히 위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임도로 관리를 할 것이냐 우리 도로과에서 관리를 할 것이냐 해서 의견이 굉장히 분분했습니다만 정상적으로 도로의 기능을 해야 사람이 위험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보고 우리가 도로를 보수하는 측면에서 도로과에서 맞게 된 것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천성산 같은 경우는 군부대하고 토지 부분에 대해서 모든 것이 끝난 상태가 아니거든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렇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이것을 도로로 놔둘지 주민생태공원으로 해서 도로 자체를 없앨 것인지 장기적인 계획 없이, 이것이 저희들 생각으로도 청소년수련회라든지 …(청취불능)…, 이것이 생태공원을 하게 되면 대규모 사업에 들어갑니다. 단순하게 지금 이 문제 때문에 10억이 도로과에 잡히는 바람에 단순히 환경단체라든지 이런 쪽에 반발이 있어서 실제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더 좋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을너무 서둘다 보면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도로부분은 저희들도 알고 다 알고 있지만 그 도로가 정말 꼭 필요한 도로인지, 아니면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도로를 다시 자연적으로 복원을 시켜야 되는지 이런 부분까지 다 검토가 되어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하는데 너무 급하게 예산이 편성되었다고, 물론 도비이기 때문에, 하지만 이런 도비 같은 경우에도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전혀 잡지 않고 단순히 도로과에서 도로만 하겠다고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반대입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부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이상당히 좋은 말씀이고 저희들도 그 부분까지는 생각을 했습니다. 10억은 용역비입니다. 정상부위에 올라가면 군부대 잔해가 굉장히 지저분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복원하고 또 8.4㎞ 밑에 부분은 지금 공군부대 본부가 되어있던 자리 거기는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헬기장까지 하면 면적이 한 3만평 정도 되는데 그 부분을 공원화하고, 일단 그래서 1년에 한번쯤 하는 이런 부분을 밑에 캠프를 설치할 수 있는 부분은 캠프를 설치하고 위에는 해맞이를 할 수 있는 그런 데를 하고 생태공원은 위에 다시 조성을 하는 이런 식으로 용역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그 용역을 하기 전에 제일 먼저 국방부하고 협의가 100% 되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되었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국방부하고 100% 합의가 되어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되어 있습니다. 국방부 쪽에 제일 위에 그러니까 정상 부위에는,
병문

정병문위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방부가 우리한테 땅을 준다고 하면 우리가 뭐부터 해야 합니까? 우리가 매입부터 해야 되지 않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렇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매입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됩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관리계획 부분입니까?
병문

정병문위원

그 이야기입니다.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 부분은 우리가 매입을 하겠다고 의사를 표시해서 국방부에 보냈습니다. 보내니까 국방부에서 매입을 하라고 한 것이 아니고 토지를 바꾸자 라고 왔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바꾸든 환지를 하든 그것은 우리시 소유가 되기 위해서는 관리계획이라든지 모든 행정적인 뒷받침이 되고 난 뒤에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 이렇게 그것이 예를 들어서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것부터 하는 것은 그 목적은 분명히 맞는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큰 것을 놓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관리계획하고 이런 것을 충분히 먼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회에서 그런 절차를 분명히 따질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했는데 이것을 팔겠다,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의사표현이 없고 바꾸자 어쩌자는 의사표현이 나오고 있으니까 이런 정도까지만 정리가 되어 버린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의회에 분명히 승인을 받고 할 것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그러니까 순서를, 이것을 하는데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천성산 해맞이 공원으로 해서 용역을 하면 우선적으로 환경단체에서 반대가 있을 것이고, 그에 대한 명분은 양산시가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이것을 우리시 땅으로 만들어서 우리시에 필요한 사업으로 해야 되는 것을 잘못하면 필요 없는 부분에 마찰로 인해서 사업이 지연된다든지 늦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지,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충분히 알겠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안 그러고 관리계획이라든지 행정절차가 다 남아있는 상태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용역부터 하겠다고 하는 것은, 하겠다는 욕망은 맞는데 그에 대한 것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10억 예산을 넣어서 말 그대로 이것이 국방부하고 협의가 안 되면 용역비가 또 몇 년을 표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면 용역 자체가 또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촌부대하고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신중하게 접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 부분은 제가 도시계획으로서 용역을 빨리 하고자 하는 것은 국방부에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공원으로 지정할 것이다, 도시계획 선행이 먼저 되어 버리면 자기가 다른 데에 팔고 싶어도 못 파는 땅이 됩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그 행정은 우리가 하면 되는데,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 절차를 우리가 하기 위해서 용역 부분을 조금 당겼을 뿐이고, 관리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1차 거의 협의가 되어가고 있는데 그 협의가 되는 즉시 의회에 보고를 해서 그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자요 요청하겠습니다. 국방부하고 협의한 공문을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군사보호구역 해제문제 그런 부분까지도 자기들이 검토 중에 있다, 라고,
병문

정병문위원

일단 그 자료를 주시고, 이상입니다.

이부건위원장

국방부하고 협의한 자료요청 오늘 중으로 되겠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일권위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재해대비 장비임차료,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 2004년도 연말, 금년에 이상하게 눈이 많이 와서 눈 치우다 보니까 장비가 이렇게 올라와 주어야 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눈뿐만 아니고 폭우나 수해도 해당되는 것 아닙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맞습니다.

김일권위원

안타까운 심정은 돈이 2억이 문제가 아니고 만약에 폭설이 왔을 때 양산에서 눈을 치우고 하는 그런 데에 대해서 대책 세워진 것이 있습니까, 도로과나 재해대책본부에서?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지난 번 같이 그런 폭설이 내린 예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염화칼슘으로 우리가 포설을 한다든지 모래포설 외에는 특별히 대책이,

김일권위원

이 장비료를 2억 아니라 20억을 넣어 놓더라도 시기를 요하는 것이라서 장비로 재해대책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국장님, 과장님이 계시는데 당장 양산에 눈이 왔을 때 교통통제를 시켜야 되고 문제가 도로는 어느 도로라고 하는 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다 알고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구간 구간을 정해서 인근에 있는 이런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와 사전에 교감이 형성되어 있는 것 같으면 전화 한 통화만 하면 눈 내리자마자 바로 치울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작동되어야 하는 것이지 장비 그 당시에 눈 갑자기 오면 양산시에만 장비 주려고 대기하고 있는 장비 업체 없습니다. 다른 데도 불려가고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면 원동고개, 물금고개가 항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일권위원

그 고개 인근에 레미콘공장이 두 개가 있습니다. 제설장비도 있고 또 눈이 오면 부어야 되는 모래도 수없이 산적해 놓고 있는데 우리 행정하고 시스템만 작동되는 것 같으면 그 구간을 자기들보고 처리하라고 하고 나중에 우리가 돈을 지불하는 방법으로, 공짜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지 예산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예산이 있어야 그런 안도 나오겠습니다만 저희 어곡 같은 경우에는 레미콘공장만 이용하면 공무원 하나도 나타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제설이 됩니다. 이번에 제가 눈이 오고 나서 그 회사 사람하고 간담회 자리에서 의원 개인 자격으로 요청을 했는데 자기들도 미처 깨우치지 못했다, 앞으로 시와 적극 협조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모래가 있고 다 대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시스템을 활용할 방법을 세워야 되는 것이지 양산시에 가장 문제점이 공직시스템 자체를 전혀 운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맨 날 예산서에만 의존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언제쯤 이런 비상체제 구축을 하실 생각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참 좋은 생각입니다. 미처 그런 부분까지 저희들이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저희들은 트랙터를 활용하는 이 부분까지는 해놓았습니다. 전체 관내에 80여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가장 취약한 원동이라든지 상당수가 노후가 되고 있어서 저희들이 일단 그 사람들에게 기름 값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 주기로 하고 비상연락망은 구축을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까지를 다 포함시켜서 새로이 비상조직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일권위원

건설도시국장님이 주동이 되어서 이런 장비가 있는 회사하고 연계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어차피 그 도로는 그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사용합니다. 2일 3일 눈 안 치우고 있으면 그 사람들이 제일 피해보는 당사자입니다. 그런 것을 활용하시면 예산절감도 할 수 있고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업무에 참고로 드리는 것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천성산 해맞이공원 조성공사 정병문 위원이 잠깐 물었는데, 이것은 도비가 용역비로 목을 정해서 내려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목이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들이 용역비를 10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어서 도비 지원을 받자, 용역을 할 목적으로 올렸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다른 쪽으로 전용해서 쓸 수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것은 다른 쪽으로 전용이 안 됩니다, 도비 보조이기 때문에.

나동연위원

목이 안정해서 내려온 것 같으면,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천성산 여기에 정해져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천성산 해맞이공사 이 건에 대해서는 집행부 생각이 그렇는데 시민단체라든지 환경보호단체라든지 이런 사람들의 입장과,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협의는 다 거쳤습니다. 양산시 환경단체하고는 전부 협의를 거쳤습니다. 이 사람들은 분명히 해야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발상이라고 해서 자기들이 적극 협조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내원사 부분도 제가 내원사 주지한테 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 얼마 전에 지율스님이 저희한테 찾아오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나동연위원

환경단체라든지 시민단체라든지 종교단체한테까지 협의를 거쳤는데 의회에 단 한마디 협의도 없었거든요. 해맞이공원 조성공사에 대해서는 의회와 협의가 없었습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번에 의원님들께 협의를 드린 것 같습니다.

나동연위원

시민들의 공감대 이런 것이 과연 제대로 받겠느냐 이런 의구심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다음 주 화요일이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협의회 때에 설명회를 곧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기본적인 계획이라든지, 시장님이 한번 언급을 했다고 하는 이야기까지는 들었고 그 후에 진척되는 사항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모르고 있다가 예산서에 올라와 있는데 과연 어느 부분까지 이루어져 있는지 이런 것도 의구심이 들고, 계수 조정하는 과정에 만약에 도비로서 책정되어 내려오는데 예산을 전용할 수 있는지?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정해서 온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그렇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나동연위원

한번 어떻게 되었든 차후라도 협의를 거칠 수 있도록 예산 성립 관계는 계수 조정하는 관계가 남아 있습니다만 혹 차후에 협의하는 과정에 문제점이 있을 때 다시 한 번 이 건에 대해서 재론해 볼 수 있는 의회와의 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박종국위원

과장님, 가각 이것이 90개소 현황이 다 나와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자료를 가지고 왔습니다.

나동연위원

한번 봅시다.

박종국위원

양산IC 주변도로 정비공사(상공회의소∼호계천) 박스에서 호계천까지 시설녹지 그 부분,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렇게 하고 지금 삼성병원 있는 데에서 신기교까지 그 삼성병원에서 앞에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까지 우리 도로입니다. 그것까지 전부다 우리가 확보를 해서 도로로 만들려고 합니다.

박종국위원

도로선이 지정되어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렇습니다.

박종국위원

도로재난방지용 자재구입비가 모래하고 볼라드를 말하는 것입니까, 칼라?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볼라드는 인도에 차가 못 올라가도록 대리석이나 그런 스테인리스 종류로 해서 못을 박아서 차가 못 올라가게 하는 기둥입니다.

박종국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모래는 어디에 씁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 모래는 저희들이 보도라든지 이런 데에 보수할 때 필요한 그런 부분입니다.

박종국위원

보수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보수용입니다.

박종국위원

제설장비가 있던데,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제설장비가아니고 제설장비임차료, 160페이지입니다. 재해대비 장비 임차료입니다. 나 위원님하고 말씀하시던 그 부분입니다.

박종국위원

여름 수해 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때도 씁니다. 재설과 같이 포함됩니다.

박종국위원

볼라드라고 하면 뭡니까, 칼날?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앞에 배토판입니다. 배토판을 하려고 합니다.

박종국위원

노면이 안 좋으면 배토판이 효력이 있습니까? 평면에 하면 되는데 굴곡인데,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굴곡인 도로에는 쓰기가 어렵습니다.

박종국위원

…(청취불능)…,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거의 우리는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높이대로 하면 밀고 나갈,

박종국위원

제설장비가 가격이 얼마 정도 합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제설장비는저희들이 사고자 하는, 올해 구입코자 하는 부분은 포터 형인데 한 1.5톤 정도 되는 포터가 가격이, 앞에는 배토판을 달고 뒤에는 포설기가 있어서 염화칼슘이라든지 모래를 섞어서 포설하는 그런 장비를 앞뒤로 부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 2,000만원 조금 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많이 안 비쌉니다, 포터 같은 경우는.

박종국위원

눈 많이 오고 하면 쏘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것은 굉장히 비쌉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그렇게까지는 눈이 많이 안 옵니다. 강원도에는 그것이 꼭 필요합니다. 참고적으로 에덴벨리가 내년에 개장이 된다고 도로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위에 스키장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제설장비를 3대를 구입합니다. 그래서 어곡에서 배내로 넘어가는 길은 저희들이 신경을 안 써도 될 것 같습니다. 눈이 치워지지 않으면 자기들 스키장이 안 되기 때문에 포설장비를 3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마치겠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수고 많습니다.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사업이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어디쯤입니까, 위치가?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어저께 말씀드렸습니다만 신기 영대교에서 신기교까지 제방 쪽으로 할 예정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영대교에서 신기교까지 제방 위에 포장하는 것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어저께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구간 1.2㎞ 신도시까지 합하면 3㎞까지가 자전거도로가 됩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도시계획도로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데, 그쪽에 예산들이 가장 바람직한 예산이라고 보는데 그런 쪽으로 예산을 잘 내려줍니까? 많이 삭감됩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지금 같은 경우에 보면 도로에 예산이 많이 투여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중기

서중기위원

그렇지요? 요구하는 대로,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거의 80% 90% 이상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끝났습니다.

이부건위원장

다른 위원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권수

전권수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범어에 도로 보수하는데 민원 들어온 것이 있지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권수

전권수위원

그 도로를 빨리 해 주어야 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민원이 들어왔고 또 제 이야기는 지금 양산 같은 데는 땅값이 자꾸 오르고 재료값도 오르기 때문에 도로과에서는 기채를 내어서 도로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참 좋으신 의견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검토 중에 있는데 이것도 의원협의회 때에 검토하는 것에 대해서 의회 승인을 받고 빌려오는 절차를 취하든지 그런 방법을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안이 나왔습니다. 안 나온 것을 가지고 의회 승인을 받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범어 같은 데는 작년보다 땅값이 많이 올랐는데 면적도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일괄 발주를 해서,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맞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기채를 가지고 와서 보상되는 쪽으로 해 준다고 하면 경쟁심이 있어서도 잘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보상하기가 수월하고, 일괄 발주를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면 오히려 지금 10억 가지고 공사하면 내년 같으면 12억이 더 들지 않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12억 더 듭니다. 1.5배로 뜁니다. 15억 정도 듭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금리는 얼마 아니거든요. 그런 것을 구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부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국 위원 거수) 예, 박종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국위원

북부시장 교차로 다리부분 사거리에서 …(청취불능)… 포함이 안 될 것 같은 듯,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 부분은 지금 우리 북구청 반대편을 확장하고 있거든요.

박종국위원

다리 쪽으로 하려고 하면 …(청취불능)…,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 북부천 관계는 조금 그런 것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용역 중에 있는데 35호국도에서 한성아파트까지 용역 중에 있는데 그 용역이 끝나면 곧 바로 사업이 발주될 예정이라서 그 부분이 내년 예산에, 지금 용역비는 충분히 확보가 다 되었고 올해 말에 용역이 끝납니다.

박종국위원

북부시장 …(청취불능)…,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북부시장 그 쪽에서 일부 하천을 묶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일부 하천을 묶는데 …(청취불능)…,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청취불능)… 보다는 석축을 보강하는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노폭이 20m인데 하천 끝선까지 가서 거기에서 옹벽을 치든지 이런 방법으로 하면 안 나오겠느냐 생각하는데 아직 설계가 확실하게 안 나왔습니다.

박종국위원

끝선 …(청취불능)…,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제방 끝선이 아니고 제방에서 조금 들어가서 놀이시설이 있는데 그 정도까지 가야 합니다.

박종국위원

그렇게 갔을 때 …(청취불능)…,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러니까 …(청취불능)…,

박종국위원

…(청취불능)… 범람하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하폭이 문제가 된다는 말씀인데 그 부분은 염려를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제가 양산대학 이상배 교수한테 단면적에 대해서 1차 받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청취불능)… 내려오는 그 물은 현재 하천이 배나 늘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 라고 했습니다.

박종국위원

그러면 굳이 …(청취불능)… 법면 끝 부분 간다고 하면 공사비는 어차피 비슷하지 않을까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오히려 옹벽으로 하는 것이 쌉니다.

박종국위원

그것 할 때 …(청취불능)…,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것은 전부 교량 쪽으로 다 깨가지고 이런 쪽으로 갖다 붙여야 합니다.

박종국위원

하는 김에 가감속까지 같이,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가감속까지는 폭이 안 나옵니다.

박종국위원

도로 체계를 한꺼번에 도로 정비하고 일괄적으로 같이 하는 것이,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올해는 시가지 안쪽인데 시가지 외에도 상당히 불합리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많지요. 컨테이너 턴을 할 때 회전 반경을 넘어서 물어야 합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안 물고 들어갈 수 있도록,

박종국위원

그것이야 도로의 기본원칙 아닙니까? 그것이 우리시에서 누가 도로설계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갑갑하더라는 것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이부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교통행정과를 빨리 해 주시면 30분 정도 시간을 내어서 동면에 현장을 둘렀다가 중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하셔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교통행정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앉으십시오. 교통행정과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세출에 일반이 165에서 166페이지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마을버스재정지원금은 원동입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법기하고 원동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 다음에 모범운전자연합회 이것은 동편으로는 웅상, 서편으로는 …(청취불능)…,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다른 모범운전자연합회에 지원금 주는 것이 있습니까? 전혀 없지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금년에일반단체지원해서 500만원 나갔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어떤 명목으로 나갔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교통정리라든지 하는 것이 많은데 대충 밥값 정도,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다른 사단체도 많이 있는데 실제적으로 모범운전자들이 교통흐름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상당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해병전우회도 있고 한데 시에서 또 경찰에서 커버 못하는 부분을 그런 사람들이 고생을 하면 고생한 만큼, 꼭 그 사람들이 바래서 가는 것보다는 행정에서 뒷바라지해 줄 수 있는 것은 해 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뭐를 요구를 한다고 해서라기보다는 스스로 봉사한다는 개념을 가져주는 것 같으면 뒷바라지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은 도와드리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마을버스 재정지원금 이것은 당초에 8,250해서 5대분에 대해서 지원을 우리시에서 해 주었지 않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예산만계상되어 있고 지원은 아직 안되어서 지원 못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당초예산에 8,250이 있는데 6,000을 추가하게 되면 1억 4,250이 된다는 이야기인데,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원동에버스가 3대 있고 법기에 차가 2대가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5대 아닙니까? 당초에 5대분을 8,250을 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때는일수가 150일 정도 밖에 안 되어서 추경에 다 100% 안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부 반영하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5대해서 1억 4,250이 되는데 1억 4,250이 되면 1대당 지원해 주는 것이 8,250을 지원해 준다는 것인데, 연.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현실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원동에 운송수입이 하루 6만 원 정도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당. 실제 하루에 운송수입금이 일반버스는 34만 원 정도 되고 마을버스는 그반을 봤을 때 17만원이 됩니다. 17만원인데 하루에 6만원 같으면 하루에 11만원이 적자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365일하게 되면 돈이 상당히많이 나오게 되는데 당초에 8,250하고 이번에 6,000만원하고 다음 …(청취불능)… 확보를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나동연위원

6,000 이것은 산출근거는 어떻게 나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110일을 잡은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앞에 150일하고 110일하고 260일.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100일을 더 추가로 확보를 해야 합니다.

나동연위원

연간 삼천 몇 백만 원을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수송인원이 없기 때문에, 원동 같은 경우는 제가 대충 해보니까 8만원 하루에 그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이것을 해서.

나동연위원

그 안에 오지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한테 우리시에서 재정지원을 해 주어서 교통수단을 확보를 해준다는 이런 취지인데 버스 한 대에 한 달에 300만 원 정도를 지원해 준다는 이야기인데 한 달에 300만 원 정도를 지원해 주는 것 같으면 그것 진짜,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사실,

나동연위원

사람이 안타도 운영이 될 것 같은데, 기사들이 자기 차를 사서 하는 것 아닙니까?
일배

박일배위원

차가 3대인데 혼자서 3대를 다 합니까?

나동연위원

산출을 해보면 그 정도 되는데 지원해 주는 것이 너무 많지 않느냐? 재정지원금이라고 하는 것은 어느정도 보조를 해 주는 형태가 되어야 하는데 이런 것은 내가 볼 때는 전액 다 해준다고 봐지는데,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현실적으로 그 사람들이 운영을 하면 자기 수익금을 제외한 나머지는 지원을 안 해 주면,

나동연위원

이를테면 법기 같은 경우는, 원동은 3군데가 되더라도 법기 같은 경우는 한 코스에 2대가 뛴다는 것 아닙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한 코스에 2대를 뛰어서 그 정도로 장사가 안 된다고 하면 1대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시민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추가되는 것은 시민들이 말을 안 하지만 있는 것을 없애는 것은,

나동연위원

코스가 어디에서 어디까지입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법기에서 노포 역까지입니다.

나동연위원

법기에서 노포 역까지면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이런 부분에 연구는 안 해 보았습니다. 시간적으로 생각하면 1대가지고 거기에 왕복만 하면 충분하게 될 것 같은데 거기 다 2대를 편성해서 그것도 대당 300씩 해서 한 달에 600 정도 지원해 준다는 것이 맞느냐 하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할 때에는 저희들이,

나동연위원

예를 들어서 회사에 짚차 1대 넣는다고 생각하고 그 정도 하는 것 같으면 충분하게 되거든요. 법기 같은 경우에 조그마한 마이크로버스 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봐야 유지비 회사 짚차 넣는 것보다 수월할 수 있는데 지원하는 금액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니냐? 우리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예를 들어서 주민들한테 돈을 주어도 괜찮다고 할 정도의 금액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하루에추정치가 6만원인데 교통량을 조사해서 적정량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재정지원금을 확보를 다 하게 되면,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인데. 또 2차 결산추경에 또 올라온다는 이야기거든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전체 어떻게 됩니까? 2억 가까이 지원해 준다는 것인데,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예산 올리기 전에 교통량을 조사해서 위원님들에게,

나동연위원

우리가 마을버스를 처음 할 때부터 문제 제기를 김일권 위원이 했습니다. 이것을 연연세세 지원하면 어떤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우려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현실로 바로 드러나서 재정적인 지원만 받아서 이렇게 갔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앞으로 다른 마을버스도 또 해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앞으로는 일반 마을버스만 아니고 시내버스도 부산 같은 데는 내년부터 공영제를 한다고 하는데 공영제를 한다는것은 시비 지원한다는 측면인데 저희들은 마을버스가 7개 업체가 있지만 2개 업체는 지원 안 할 수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나동연위원

호포에서 노포동까지는 1대 가지고 안 됩니까? 양위원님, 거기는 1대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 안 됩니까?

양정길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노포에서 법기까지,
일배

박일배위원

그것은 임기 들어가서 법기에서 내려와서 부산시 임기 들어갔다가 임기에서 다시 나와서 7번국도 따라가서 부산까지 들어갑니다. 출근시간에 아침에 맞물리기 때문에 그렇게 안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일부 있고,

나동연위원

안 맞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재정지원금으로 해서 지원한다는 것이 몇 가구 안 사는데,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정길위원

금방 물었으니까 답변을 드리겠는데 다른 데는 모르겠습니다만 법기의 마을버스는 양산시 마을버스 역사 중에 아주 옛날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지마을입니다. 그 차 아니면 다닐 길이 없습니다. 한 달간 조사를 해서 2번을 조사를 했습니다. 혼자 한 것이 아니고 대학생을 해서 했는데 조사를 해 본 결과 간단하게 말하면 한 달에 11만원 지원해 준다는 것인데 11만원을 지원을 해주는 것도 버스 2대가 아니면 사람이 통행이 안 됩니다. 11만원 가지고도 안 하려고 하는데 근근히 붙들어 놓고 있는데, 동민들이 시위를 해서 잡고 있는데 보험도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이부건위원장

의문된 부분들은 또 계수 조정하기 전에 조사하고, 양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서중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예산하고 관계없는 이야기인데 만난 김에 묻겠습니다. 부산시에 양산 쪽에 오는 버스정류장이 있지 않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물금쪽에요?
중기

서중기위원

명륜동하고 몇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버스승강장 말씀이지요?
중기

서중기위원

승강장,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금정구청에 협의를 해보니까 자기들이 토지 점용을 해 주어야 되는데 자기들이 설정을 안 해 주려고 하면서 승인도 안 해 줍니다. 임의로 저희들이 시비를 투입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고 저희들이 업체에 설치하라고 하니까 도로 점용 허가를 내달라고 하고 금정구청에서는 안 해 준다는 것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시민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비가 오면 전부 다 철 때 같이 비를 맞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있는데 그것을 협의를 안 해 주면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어떻든 간에 우리시에서는 협의를 받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예. 제가 금정구청에도 설치를 해달라고 갔습니다. 갔는데 거기에 기존 부산시에서 설치한 것이 있습니다. 위치가 떨어지다 보니까 양산지역은 밑으로 오고 부산지역이 위에 되어 있으니까 우리가 하려고 하면 점용허가를 받아서 하라고 하니까 도시 미관상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자기들 것은 계속하면서 우리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예.
중기

서중기위원

도시 미관상 안 된다는 것입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도로점용 허가를 무조건 못해 주겠다,
중기

서중기위원

이런 것은 우리 의회 차원에서 찾아가 본다든지,

이부건위원장

위원께서 금정구의회를 통해서 의회와 의회끼리 협조를 구하세요. 집행부에서 협조를 구하는 길이 있습니다.
중기

서중기위원

이상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운수업계 유류보조금은 언제까지 해당이 됩니까? 20억을 받으면 언제까지 됩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금년 01월 02월분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더 받아서 해야지 이 정도 가지고 됩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이번에 50억을 요구했는데 시 예산 사정상 세입이 별로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나동연위원

이것은 주행세에서 주는 것 아닙니까?
권수

전권수위원

주행세에서 주는데 주행세를 받았지 않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주행세가 지금 현재 돈이 오지 않았습니다. 돈이 안 오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이 50억을 요구했는데 50억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예산 사정상 도저히 어렵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택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불평이 많습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애로가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01월 02월 달은 됩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20억을 하게 되면 01월 02월은 됩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그러면 다음에 주려고 하면, 만약에 추경에 하려고 하면 추경 때까지는 돈이 없지 않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돈이 없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그러면 몇 개월 돈을 안주면 이 사람들이 또 걱정을 하게 되거든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불편함이 있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다른 데는 다 주는데 양산시만 안 준다고 하더라구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양산시가 굉장히 빨리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동연위원

우리가 빠릅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버스승강장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항인데 여기에 한 개도 올라온 것이 없지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기존 예산에 반영된 것이 10개가 있습니다. 그 10개를 먼저 하고 나서 다음 추경에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교통과장이 양산시에 오면서 버스승강장을 10개를 못했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그런 것은 빨리빨리 올라와야 되는데,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필요한곳에는 저희들이 설치를 했습니다. 일부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에는 위원님들하고 의논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물금은 언제 됩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회계과에 넘겨놓았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이상입니다.

이부건위원장

마쳤습니까?
권수

전권수위원

예.

박종국위원

마을버스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나동연 위원님 말씀대로 버스 한 대당 3,000만원 지원한다고 하면 교통비를 직접 주민들한테 지원하는 것이 싸게 치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저의 생각으로는 원동에 마을버스에 1년에 8,000만원 주는데 세대가 4,000세대 밖에 안 되는데 집집마다 주는 그런 발상은 곤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그런 발상은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는 차가 운행될 수 있도록,

박종국위원

세원하고 푸른 하고,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세원하고 푸른 에서 인수를 하도록 권유를 해봤습니다만 돈이 되는 노선 같으면 쉽게 접근할 것 같지만 돈이 안 되는 노선이다 보니까 쉽게 접근을 못합니다.

박종국위원

돈을 벌어서 부산시내버스 수익노선은 스톱시킨다고 공갈 비슷하게 하는데 어차피 하는 것은 거기도,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현실적으로 업체가 인수를 꺼리고 있습니다. 저도 접근을 해서 사 가지고 하도록 저희들이 권유를 해봤습니다만 실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버스 한 대당 300만원 준다고 하는 것은, 차도 사주었지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차 3대 사주었습니다. 저것이 차 사주는 것하고 돈하고는 실제 보면 지원금은 지원했다 치더라도 당사자로 봐서는 현금이 있어야 차를 운영하고 하는데 차 사주는 것은 돈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박종국위원

원동에 마을버스가 몇 대입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3대입니다.

박종국위원

버스적자 운영해서 한 달에 300만원씩, 봉이 김선달 이보다 더 좋은 사업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오지노선은,

나동연위원

한 달에 300만원이 넘습니다.

박종국위원

불우이웃 돕기를 합니까, 우리시에서?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문제가 있긴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도 처음부터 오지마을에 마을버스를 안 넣어야 되는 사항 아니냐? 다른 시에서도 이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양산에는 마을버스가 많은 편입니다. 마을버스가 많은 편인데 사실 창원에도 마을버스로 해서 민원이 야기되고 업체들이 시에 와서 애를 많이 먹이고, 골치 아픈 마을버스 업체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마을버스 넣지 말고 시내버스를 연장해서 했으면 시내버스는 수익노선 비수익노선을 어차피 주니까 자기들이 넣으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100% 보존을 해 주는데 그래도 마을버스 업체에서는 안 하겠다는 것이 문제고, 주민들 편의를 봐서 우리시가 보존을 해 주고 있는 이런 실정인데 사실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금 여기에서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문제는 알고 있으니까 두고두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나동연위원

국장님, 발언 중에 미안한데 현금으로 보존해 주는 것이 올해부터거든요. 작년까지는 차를 사주었지 않습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작년에6,200만원 지원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렇는데 이것이 부분적으로 일부 50%면 50% 이런 형태에서 지원이 되어야지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이 대충 산출해 보게 되면 한 업체당 4,000만 원 정도 지원해 준다는 이야기인데, 연. 한 대당 4,000만 원 정도 지원해 준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 달에 320만 원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인데이렇게 되면 회사에 짚 넣는 것이 엄청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승객들이 다문 얼마를 내도 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봐서는 이것은 완전히 땅 짚고 헤엄치는 것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예를 들면 50% 정도 지원해 주는 것은 좋다는 것입니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지원을 그렇게 해 주는 것은 좋은데, 어느 정도 까지는 재정보전을 해주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자기네들이 시만 기대어서 하는 형태로, 그러면서도 어쩌다 보면 이권을 받기 위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실 이권이 개입되어 있을 것입니다. 마을버스 인가 하나 내려고 하면 그것도 서로 박 터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데에 재정지원금은 재정지원금대로 지원을 해주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50% 지금 현재 50% 정도를 재정 지원을 해 준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2억씩이나 되는 이런 금액을 책정을 해서 마을버스 해봐야 5대인데 5대에 주는 것이 일수로 해서 지금 1차 추경하고 2차 추경까지 올라오는 것을 감안하면 2억 정도 될 것 같은데 그러면 한 대당 4,000만원 아닙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런데현실적으로 보면 차 운전자 인건비가 130에서 140 정도 됩니다.

나동연위원

그런데 마을버스라고 하는 것은 본인이 자기가 1대 들고 들어 와서 그렇게 하는 사업이 되어야지 기사 들여서 한다는 자체가 발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시에 의존해서 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발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원동 같은 경우는 기사가 운전을 하면서 일부 쉬었다가 임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법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군데다 대표자가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봤을 때 일반적으로 일반기업에서 지입차 쓰는 것보다, 솔직하게 말해서 다 떨어진 차 아닙니까? 다 떨어진 마이크로버스 갖다 놓고,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차는 괜찮습니다.

나동연위원

이렇게 무한정으로 해 주는 것은 좋지 않다. 50% 정도 지원을 해준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한 달에 돈 10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 지원해 주는 정도가 되어야지 이것은 완전히 시에서,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은 하지만 하루 한 대에 6만원 정도 밖에 수익이 안 올라옵니다. 원동 같은 경우는 많이 올라와 봐야 8만원, 그렇다고 차 운행을 안 할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나동연위원

지금까지 계속 해왔던 것이 최근에는 차 사주고 여기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이렇게 될 것을 우려를 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문 다 열어버리면, 시 재정을 자본적 보조로서 이렇게 나가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웅상에 마을버스는 현실적으로 이 업체보다 낫기 때문에 검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일부 층에서 이용하고 있는 마을버스인데, 물론 하기야 오지에 살고 있으면서 시민의 입장에서 살기도 어려운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원동이라든지 법기라든지 이런데 주민들 같은 경우는전원주택이라든지 해서 찾아가는 실정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엄청 많은데 거기에 마을버스를 돌린다고 해서 자본적 보조로 재정을 지원해 주는 것은 좀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대충 그 정도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

320에서 330만원 정도 되는데,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국위원

마을버스는 35인승이지요?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25인승입니다.

박종국위원

45인승은 기름소모가 많지만 25인승은 하루 종일 해보아야 경유 3만원 정도 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하루에 3만원이면 한 달에 90만원입니다. 인건비 140만원, 보험료에 그 다음에 타이어 값에다 부대경비하면,

박종국위원

25인승 기사하면 120만원 하면 구하거든요. 120만원 하면 되고 보험료까지 해서 하면 210만원에, 수변공원 정해졌을 때 감사를 시키든지 노선을 조정하든지, 실제로는 장선하고 원동까지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원동에서 천태산까지는 사실 많이 없습니다, 하루에.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하루에8회입니다.

박종국위원

거의 필요 없는 노선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말은 8회인데 가서 보니까 운행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한 번하고 저녁에 한 번하고,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기차시간에 맞추어서 하고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아는데 이런 것을 하면 조정해 주세요. 이것이 지금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원동에 보면 원동중학교 버스도 있습니다. 애들 싣고 나가는 버스도 있는데 버스를 없애든지 학교버스를 가지고 영업을 시키든지 방법을 개선해야 되지 이렇게 무한정 해마다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선로 자체를 반납하면 나를 주세요. 내가 한 달에 한 대당 330만원 받는 것을 100만원 주면 운전해 낼 테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래서저희들이 방안을 제시한 것이 원동에서 호포역을 다니는 세원하고 푸른이 있습니다. 그것을 인수해서 적자를 해소하자 그런 식으로 제의를 하니까 돈이 없어서 차를 살 수 없다, 차가 두 대가 필요합니다. 원동에서 호포역까지는 하루에 13만원 합니다. 그것을 인수해서 운행하게 되면 절차 필요 없이 하면 안 되겠느냐 했지만 못하겠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저희들이 뺏어서 주려고 해도 업체에서는,

박종국위원

할 사람 천지입니다. 왜 그런 데에 연연합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래서원동마을버스를 적자를 안주고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서 사장한테 제시를 하니까,

박종국위원

재정지원금 딱 끊으면 자기 발로 손든다는 것입니다. 손들면 할 사람 많습니다. 돈 하나도 안 받고 할 사람 많습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할 사람 없습니다.

박종국위원

법기에서 노포동까지 뭐 하러 내려옵니까?

11시 16분 기록중지

11시 17분 기록개시

속기하세요. 정부 돈은 공짜 돈인지 그저 먹으려고 설친다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현실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충분히 되는데 뭐 하러 노포동까지 끌어넣어서, 원동만 두 대만 하면 되는데 세 대 해서 낮에는 공차로 세워놓고,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한 번에 출근 시간에 다 뛰어야 되기 때문에 이론상 두 대가 필요한데,

박종국위원

8회 같으면 천태산 노선 아닙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아침에교통이 필요한 시간에 세 대가 동시에 뛰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두 대가 필요하지만 시민들이 필요한 사항은 아침에 세 대가 필요합니다.

박종국위원

스페어 기사로 파트타임으로 쓰면 됩니다. 왜 거기에 140만원 150만원 줍니까? 기사는 아침저녁으로 조금 해 주고 한 달에 40만원 50만원 받고 정산서는 풀로 해서 140만원 150만원 올리고, 이런 것은 그러니까 관 돈 눈먼 돈이고 공무원들 퇴직금 일시불로 받아서 …(청취불능)… 공무원들이 실정을 그만큼 모른다는 것입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지급할때 기름 소요량은 저희들이 다 판단되고 인건비 문제가,

박종국위원

유가야 돈만 주면 끊어주는데,

나동연위원

유류보조금도 나가고,

박종국위원

유류보조금은,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100% 나가는 것이 아니고 20%밖에 안 됩니다.

박종국위원

그러니까 대한민국 정책이 위에서부터 비뚤어져 있으니까, 유류보조금 줄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재정지원금 또 받고, 톤을 높여서 그것한데 교통정책만 보면 간이 휘떡 뒤집어집니다.

이부건위원장

교통과장님, 사실 교통과장님이 아주 궁색한 답변을 하시는데 지금 버스노선이 오지노선이든 뭐든 위원님들 이야기가 맞습니다. 업자들에게 내놓으라고 하세요. 법기에서 노포동 가는 노선 내놓아라, 다른 사람이 하든지 노선 폐지시킨다든지 하세요. 너무 의존해서 우리시에 재정지원금을, 작년에 재정지원금을 우리가 한번 삭감을 했습니다. 추경 때에 다시 논의를 하다가 오지지역이니까 행정지도를 잘 해달라고 해서 우리가 승인을 해 주었습니다. 6,200만원인가 승인을 해 주었는데 이번 추경에 보면 그 당시에 논쟁한 것은 한 마디도 없고 개당 삼백 몇 십만원 지원해 주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되니까 아까 웅상은 생각을 안 하고 있다, 그런데 업자는 똑같은 사고를 가지고 접근을 합니다. 그러니까 형평성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계수 조정하기 전에 이것은 담당 과장님이 충분하게 이해갈 수 있는 근거를 가지고 다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어야 만이 심의가 될 것 같습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렇게하겠습니다.

이부건위원장

그렇게 하시고, 166페이지에 모범운전자연합회에 무전기를 사준다고 하는데 자산취득이나 물품취득이 되는데 관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관리는모범운전자에 줘가지고 그렇게,

이부건위원장

취득을 이렇게 하면, 우리가 자본보조도 아니고 물품취득을 해서 20대를 사주고 우리시에서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관리위탁을 할 것입니다.

이부건위원장

모범운전자회에 사주는 것은 좋은데 우리가 이렇게 자꾸 일을 확대해 가다 보면 예산지원이라는 것은, 예산과목을 보면 우리시에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품취득을 해서 전달해서 우리 시 안에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 모범운전자 단체에 주는데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리주체라든지 이런 것도 있어야 하는데 교통과장님 올라와서 하시긴 하는데 심의하는데 상당히 안 짚고 넘어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위탁관리를 한다, 어떻게 합니까?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실제 다른 교통봉사단체가 많이 있습니다만 모범은 신호기 조작이라든지 아침저녁으로 365일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는 차를 사달라고 하고 있는데 그 업체는 생각을 안 하고 있는데 모범은 정말 무전기 역할이 웅상하고 신호기 교신하는 이런 것이 꼭 필요한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이부건위원장

하여튼 물품취득을 해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을 잘 선정을 해 가지고, 재정지원금은 계수 조정하기 전에 설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형동

김형동교통행정과장

그렇게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

국장님에게 묻겠습니다. 국장님, 어제 재난관리기금 자료를 뽑았는데 보니까 공무원이 서류를 잘못 만들어서 2억 1,400만원을 기표를 안 했습니다. 공무원이 잘못한 것은 아닌데 이것이 보니까 추경예산에 올라오면 서류가 바루어져서 올라와야 되는데, 또 잘못된 것은 심지어 7,000만원 보통예금으로 되어 있는데 금리적으로 상당히 손해를 보는데 공무원들이 모르더라구요. 또 이중에도 보면 예금이 기간이 지났는데도 안 찾고 있습니다. 정기예금으로 해서 2억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명목상 하자는 없어도 국장님께서 챙겨주시고, 건설과장한테 물어보니까 다음 추경에는 반드시 서류를 바루겠다고 해서 돈은 있는데 전의 서류를 복사하고 이렇게 되니까 또 돈도 기간이 되었으면 찾아서 정기예금을 시켜야 되는데 이것도 안 되었고 상당하게 우리시에서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손해를. 공영개발도 어제 보자고 해서 봤는데 공영개발은 지금 과거에 기채 차입을 810억을 갚았다고 문서상으로는 못 받고 나중에 감사 때 보겠다고 했고, 그런데 여기를 보니까 본청에서 공영개발특별회계를 정기예탁도 해지를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정기예탁도 해지를 해놓았고 여기도 보면 보통예탁금이 3억 1,7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 돈 성격상 그 사람들 인건비하고 용지대하고 쓰는 것은 1억만 해도 충분한데 3억 1,700만원이 있으면 정기예탁을 해놓았더라구요. 이런 것은 다음에 행사사무 감사 때 참고로 할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참고로 하세요.

이부건위원장

전권수 위원님께서 하신 이야기가 예산 심의하고는 그것 하지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본위원이 전공을 하면서 회계를 훑어보고 답답해서 행정사무 감사 할 때 지적할 것입니다. 그때까지 잘못된 것은 바루어서 해달라는 당부의 이야기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잘 알겠습니다.

이부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건설국장님,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제73회 양산시의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