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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일권 의원 5분자유발언

73회 제3본회의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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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걸의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시정질문의건

14시 02분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박일배 의원님 양정길 의원님 김일권 의원님의 순으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박일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먼저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목이 안 좋아서 다소 발음이 똑똑하지 않더라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계시는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웅상읍 출신 박일배 의원입니다. 본의원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실시한 웅상 비전 투어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지난 03월 17일 기획예산담당관과 17명의 계장을 대동하고 의욕적으로 웅상 비전 현장투어를 실시한 백중기 부시장님께 우선 그 취지에 대하여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수십만 평의 웅상택지개발 주진리 일원에 64만평의 웅상 신도시 조성과 공업용지 조성 등 20개 항목에 걸쳐 방대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는 좋습니다만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이나 실행에 대한 세세한 계획이 없고 구호로만 그친다고 하면 7만 4,000여 웅상읍민을 미혹한 처사로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웅상 비전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현장투어를 추진한 경위와 현재까지 진행한 실적에 대하여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라며, 부시장의 권한과 업무분장 사항에 대하여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상걸의장

박일배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부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부시장 백중기입니다. 존경하는 김상걸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수고하시는 데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 전에 박일배 의원님께서 웅상 지역발전을 걱정하시면서 웅상 투어 실적 등에 대하여 저에게 질문을 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웅상 투어는 오근섭 시장님께서 새로 부임한 저에게 원활한 시정업무 파악과 모든 행정을 현장중심으로 확인하고 챙겨보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양산종합발전추진기획단 …(청취불능)… 팀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기획예산담당관 현안업무관련 담당주사 등 14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먼저 인구 7만 4,000여명으로 급격히 늘어나면서 도시화로 급성장하고 있는 웅상지역에 대해 당면한 분동과 출장소 설치문제와 어제 이부건 의원님께서 2020비전을 적극 활용토록 조언을 하신 바도 있습니다만 2020비전에 근거한 현안사업 위주로 파악을 하시면서 문제점 도출과 대책을 발전적 공유를 통해 모색해 보자는 취지로 제가 기획단 관계 공무원 일행과 함께 지난 03월 17일 하루 동안 웅상지역 14개소 현장을 차중에서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으면서 조용히 돌아보았습니다. 저녁에 돌아와서 격려도 할 겸 기획단 모두와 함께 시내식당에서 만찬을 겸한 토론을 가졌습니다. 현장투어에 대한 의견개진과 그 외에도 지적공사 웅상출장소 설치문제와 부산 노포 웅상 울산을 연결하는 경전철 조기 가시화문제, 웅상보건소 기능보강문제 등 7건의 현안문제도 같이 의논하면서 고민도 해보았습니다. 지역현안 문제를 진단하고 부동산투기대책을 비롯하여 민감한 사항까지 적극 검토하는 등 어떻게 하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갖고 있는 웅상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인지 현재 각계 전문가의 자문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발전계획이 수립되면 여러 의원님께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협의를 봐가면서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만 지난 번 투어과정에서 잘못해서 잘못 알려지기라도 한다면 부동산투기 조장 우려도 그런 염려가 되고 해서 사실 두 시 의원님과 도 의원님께는 사전에 의논드리지 못한 점 이 자리에서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두 분 의원님께서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실적으로는 지금 스크린을 하고 있습니다만 완결된 것은 없으나 지적민원 업무의 편의를 위해 지적공사 웅상출장소를 건의해서 대한지적공사 사장으로부터 적극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었고, 서창 다목적운동장 조성, 웅상 문화복지센터, 용당지방산업단지 조성도 용역에 착수했습니다만 명곡 덕계간 도로망 확충 등 최선의 방법을 찾아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일배 의원님께서 두 번째 물으신 부시장의 권한과 업무분장 사항에 대해 답변 올리겠습니다. 사무관리 규정에 의한 양산시사무전결처리규칙 제3조, 제3조는 사무배분의 원칙이 되겠습니다. 제2항에 의거, 1항에는 시장님 권한을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 2항은 부시장의 권한을 명시하고 있습니다만 시장을 보좌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조정 감독을 하며 세부사항으로는 주요업무 계획을 입안 및 수립, 장기적인 정책 목표에 대한 세부계획의 수립 및 집행, 국과장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조정 감독 그리고 주요 인허가 사항의 합법적 정밀 검토 등을 담당하도록 되어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부시장이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충고로 힘을 실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박일배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웅상 투어는 시장님의 의지에 따라 부시장을 중심으로 동ㆍ서부 지역이 시민 통합 분위기 속에서 서로 상생하고 원활할 수 있도록 다소 소외감을 갖고 있는 웅상지역의 현안을 보다 발전적으로 챙기고 비전을 모색해 보자는 열정과 충정임을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박일배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상걸의장

부시장님 수고했습니다. 박일배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일배

박일배의원

예.

김상걸의장

박일배 의원님은 발언대로, 부시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보충질문을 부시장께 드리겠습니다. 부시장님께서 우리시에 부임하신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혹시 부시장님 도내에서 부단체장으로 근무하신 적이 있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어디에서 어느 정도 근무를 하셨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창녕 부군수로 한 1년간 근무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창녕 부군수, 다른 데는 없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시에 국장으로, 부단체장으로는 창녕에 있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1년 정도?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일배

박일배의원

그러면 죄송합니다만 공직생활을 어느 정도 하셨습니까, 부시장님?
중기

백중기부시장

제가 33년 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우리 3개월 되신 부시장님께서 의욕적으로 시 발전에 고생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의욕이 앞서는 것보다 실천이 중요하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시 전체의, 3개월 되었지만 발전에도 시장님하고 윈­윈 하면서 구상도 하고 계시지요? 혹시나 시 발전에 대해서 구상하고 계신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저는 공직생활을 통해서 도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으로, 남보다 먼저 승진하는 그런 계기이기도 하며 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라고 제가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와서 평소에 존경하는 오근섭 시장님하고 인연이 되어서 왔습니다만 제가 우연히 도에서 경제통상국장을 2년을 한 이런 경력을 가지고 여기에 오근섭 시장님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우리 양산은 첫 째 도가 있으면서 양산에 대해서 상당히 양산에 소외감을 준 것이 사실이다는 것을 여기에서 느꼈고, 다소 경남에 대한 반정서적인 시민의식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산과 울산에 연접한 배후도시로서의 장단점, 또 경우에 따라서는 자동차산업에 따른 부품산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할 때 양산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시장님의 의지에 업적을 쌓는데 부시장으로서 제가 공무원 생활을 한 경력을 통해서 역량을 최대한으로 해서 양산 발전에 제가 최선을 다 하고 노력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모두 답변에 시장님의 지시에 의해서 업무 파악도 하고 윈­윈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04월 27일 28일자 혹시 우리 공무원노조 홈피 본 것이 있습니까? 못 봤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못 봤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홈피에 보면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낭독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시에는 시장이 두 분이 있다 아이가, 소문으로만 알고 있는데 정말이가, 그것도 모르나, 조직개편 늦어지는 장본인 특정인 때문에 날 새겠다, 시장이 두 분이라고 해서 홈피에 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제가 본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물론 부시장님으로서 시장님을 보좌하고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한데 혹시나 객관적으로 오버 패스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글귀가 뜨지 않았느냐 생각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일배

박일배의원

예, 하십시오.
중기

백중기부시장

거기에 어떻게 부시장이 시장이라는 근거도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단정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저는 그런 일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제가 거기에,
일배

박일배의원

제목 “b시장”해 놓았습니다. 보세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b시장”이라고 하면 저는 “ㅂ”이,
일배

박일배의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시장님이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홈피에 뜬 것을 본의원이 부시장님에게 물어보는 것은 “b”라고 나왔기 때문에 혹시나, 부시장이 아니면 아니다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제 심정은 그렇다는 것을 박 의원님께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b국장”도 있을 수 있고 “b부시장”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그리고 웅상 비전 마스터플랜의 입안과 수립은 누가 했습니까? 부시장님께서 하셨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지금 시장님의 지시를 받고 제가 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권한은 부시장님의 권한이지요, 계획수립과 입안은?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최종결정은 시장님이 하시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시장님의 …(청취불능)… 처리규칙에 따라서 위임을 받아서 부시장이 입안을 해서 시장님에게 보고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답변이 14가지로 했는데 현장투어에는 20가지에서, 이것입니다. 20가지에서 그밖에 비전 목록 안 7가지 이렇게 했는데 14가지도 좋습니다. 14가지 사업비는 어느 정도 든다고 예상하십니까? 지금 현재 전체적인 스크린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어떤 특정대학 또는 기관에 맡겨 가지고 2020비전이라든지 우리가 지금 현재 양산도시의 발전 축은 국토종합개발계획이라든가 경상남도계획 부산광역권계획 양산시도시기본계획 양산비전2020에 다 같이 혼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의 전체적인 총액은 아직 산출을 못해봤습니다.
계획은 분명히 사무분장표에 주요업무계획의 입안 및 수립 장기적인 정책 목표 방침에 관한 세부계획의 수립 및 집행까지 그 다음에 세 가지 네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빼더라도 수립 및 집행까지도 부시장님의 권한입니다. 하면 이렇게끔 좋은 마스터플랜을 내 놓을 정도 같으면 개략적인 소요예산은 어느 정도 갈 것이다 하면 과연 우리시가 그 정도의 재정자립도가 가능한지도 파악하시고 난 뒤에 마스터플랜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청사진만 딱 실현 불가능한 청사진 내 놓고 난 뒤에 잘못하다 보면 우리 시민들만 망상에 도취되어서 어느 날 갑자기 실망하는 우를 범할까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금 말씀드릴까요?
일배

박일배의원

예.
중기

백중기부시장

지금 웅상지역을 아까 갔던 상위법에 의해서, 웅상지역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장님에게 중간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업 개별적으로 2020에 많이 되어 있고 아까 경전철 관계도 울산 부산 간에 8,500억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물론 그것을 우리가 부담할 돈은 아닙니다만 그런 문제, 그 다음에 여러 가지 개별 사업별로 하나하나 얼마나 드는가는 21건에 대해서 사업별로는 제가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소요된다는 것이, 대충 현황을 제가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는 웅상은 면적으로 보면 13% 정도차지하고 인구가 34% 정도 우리 양산 전체 인구를 차지해서 있고 여러 가지 지역적인 양산지역 웅상지역의 도심과 단절문제라든지 도시권의 연접문제 여러 가지로 해서 무분별한 난개발 문제가 있어서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 장단점을 분석해서 정리해 본 것이 있는데 기회로서는 부산광역시 중간위치에 있다 비교적 많은 개발이 가능한 가용지가 분포되어 있다 이런 좋은 기회가 있을 수 있는데 …(청취불능)… 공업단지가 산재되어 있는 품격 낮은 도시이미지가 되어있고 개별 수요의 불확실성, 강점으로서는 2대 대도시권과 연접해서 많은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 그 다음에 우수한 자연환경이 있다는 것, …(청취불능)… 대도시 인접권이나 도시기능이 너무 미약하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개발이 필요하다 이런 정도의 분석 하에서 각 자문기관의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고생하시는 것을 알겠는데 현재 14가지를 칩시다, 나머지는 빼고.
중기

백중기부시장

그 한 것이 14가지입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14가지에 가능한 마스터플랜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면 어느 것이 최우선적으로,
중기

백중기부시장

지금 현재 14가지는 집행되고 있는 사항도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반대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명곡 덕계간 도로 개설은 진행되고 있고 대승아파트 하천 우회도 관계는 현실성이 부족해서 여러 가지가 재검토된 문제고, 명곡공원 조성도 지역의 도시화되고 있는 시민의 휴식공간이 부족해서 그것도 해야 될 것 같고 서창 다목적운동장은 기이 조성되어서 앞으로 잔디구장이라든지 재검토되어야 할 것이고, 탑골 저수지는 대운산 조성지와 연계해서 개발이 되었으면 하는데 이것을 관계 기관하고 임대하는 것까지도 협의를 해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검토를 하고 있고, 용당지방산업단지 조성 문제는 1,600만평 규모인데 현재 개발사업자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 토지공사하고 우리 경남개발공사 아니면 민자로 해야 되는데 어제 이 관계를 해서 대기업에서 민자로 투자해야 되겠다는 의향도 제시해 준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용당에 우불산 신사문제, 문화 이전 유적지 관계가 이것도 앞으로 장기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문제가 아닌가, 그 다음에 영산대와 울주군 관계 대학과의 연계를 세워서 제가 검토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웅상문화복지센터는 지금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진리 일원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개발문제 이런 문제도 앞으로 장기적으로 되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국도 …(청취불능)… 우회도로 개설, 국가지원지방도 45호선 이런 문제가 시급한 관계인데 그 외에 와서 7가지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한 문제가 뭐냐 하면 학교의 교육문제가 되기 때문에 …(청취불능)… 어떻게 해서라도 웅상지역에 추진을 해봐야 되겠다고 고민을 했고, 지적공사 웅상지소는 제가 직접 대한지적공사 사장을 만났습니다. 창원시장으로 계실 때 제가 모셨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데도 긍정적인 답변을 제가 듣고 지난번에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 다음에 웅상택지개발 문제 경전철 문제는 지금 1호선 2호선 연장문제하고 같이 동시에 된다고 하는 것이 시장님의 복안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대로 두면 2016년경에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앞당겨서, 원래 경전철이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만 중전철로 변경을 해서 확장해야 된다는 견해를 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천성산 해돋이 문제 시민공원, 그 다음에 웅상도시계획 재정비 문제, 웅상보건소 기능강화 문제 이런 정도를 가지고 제가 검토를 했습니다만 사실은 현장에 투어를 하면서 잘못 알려지면 투기꾼들이나 이렇게 좀 해서 부동산투기를 조장하는 그런 것이 되기 때문에 실무파악 적으로 해서 소상히 의원님들하고 의논을 못했다고 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알겠습니다. 부시장으로서 미래지향적으로 투기까지도 사전에 구상까지 했다는 점에서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보고 늦게 하는 것은 좋습니다. 2005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까? 2005년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언제 만들었습니까? 이것 만들어져 있습니까? 이것은 2004년도에서 2008년까지입니다. 2005년에서 2009년까지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어졌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제가 못 챙겨 봤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그러니까 부시장님이 업무를 안 챙긴다는 것입니다. 이 중요한 이 사업을 가지고, 우리시 재정이 얼마입니까? 지금 전체 2005년도 예산이 얼마입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3,500억입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3,500대지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의해서 계획을 수립한 이후에 예산이 편성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해야 되느냐 02월 내지 03월 달에 이것을 만들어서 우리 의회에 보고하도록 법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예산편성 법에 명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명시가. 이런 법 절차는 거치지 아니하고 어떻게 해서 청사빛 이런 것은 자꾸 이렇게 해서 방대한 예산이 어디에서 걸어 들어옵니까, 지금? 올 예산 공무원인건비나 필수경비를 뺀 순수한 우리 지방에 투자하는 예산이 어느 정도 나옵니까, 전체 빼버리고? 예산을 3,500억 중에서 공무원 인건비 빼고 필수경비 다 공제하고 난 뒤에 순수한 사업 투자할 수 있는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한 2,000억 원 되는것 같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얼마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2,000억 원.
일배

박일배의원

이 관계는 나중에 동료 의원이 또 물을 테니까 시장님이 답변하시든 부시장님이 답변하시든 하세요. 한 해에 지금 시장님이 부시장님께 말씀을 드려주니까 하는데 예산이 2,000억이다, 전체 우리 사업이 몇 가지입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400여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400여건에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됩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1,300억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이것은 빼 고지요? 웅상 투어 이것은 빼 고지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그렇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경전철인가 우리 시보에 난 8,500억 하는 것 다 빼고 지금 하는 것이 1,300억 정도? 그러면 우리가 시장님이 답변한 대로 순수하게 지역 개발비를 할 수 있는 것이 2,000억이다, 그러면 1,300억 같으면 몇 년을 해야 합니까? 그래서 이 중기계획에 의해서도 지금 감당을 못하는 것입니다, 예산이 없어서. 한데 왜 청사진을 내는지 현실이 가능한 쪽으로 제시해 주기를 부탁하고 제가 물으니까 너무 딱딱한 것 같아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특사들 왔지요? 고이쯔미 총리가 뭐를 보내주었습니까?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주었지요? (발언대 위의 서류를 가리키면서) 저는 뜯어보지도 않았습니다.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시장님이 저에게 전달하라고 직원들이 가지고 왔는데 친전이라고 왔는데 이 뜻이 뭡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제가 보낸 자료입니까?
일배

박일배의원

이것 부시장님이 보낸, 자 이것 부시장님에게 갖다 드리세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그것은 지난번에 의회에서 기구 개편 때 이해를 돕기 위해서 보낸 친서 같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친전이라고 하는 뜻이 뭡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직접 소중히 전달하는 그런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그것 개봉을 하셔 가지고 내용이 어떻게 되었는지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뜯어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발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박일배 의원님 잠시만, 제가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방금 우리 집행부에서 접수된 내용을 간단하게 알려드리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복안이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양산시의회 회의규칙 33조를 들어 가지고, 원질문은 20분 보충질문은 10분을초과할 수 없다 이런 규정이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 시의회가 있는 인원이 적습니다, 타 시군에 비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까지 묵시적으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 제가 어제 도의회 인터넷 생방송에 들어가 가지고 도의회 하는 것을 봤습니다. 봤을 때 도의회에서는 보충질문 10분을 초과했을 때 못하라는 것은 아니고 마이크만 이렇게 끄는 것을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운용의 묘를 살려 가지고, 물론 10분까지 초과할 수 없다고 되어 있지만 우리 의회 의원이 숫자가 작고 그렇기 때문에 조금의 양해를, 제가 알아서 배려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아주시고 가능하면 우리 의원님들도 시간을 준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의장, 질문은 짧게 답변은 길게 그 10분이 충족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의장으로서 운영의 묘를 살려주시기를 의원으로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읽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일배 의원님께,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불철주야 노심초사하시는 박일배 의원님께 심심한 존경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지면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은 우리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행정기구 개편과 관련하여 몇 가지 이해를 구하고자 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개최된 의원협의회에서도 이번 행정기구개편안에 기업지원단 설치안이 포함되어 있는데 대해 여러 의원님께서 의견을 주신 것으로 압니다. 우선 조직운영의 효율화와 활성화를 통한 시정발전을 염원하시는 의원님들의 고견에 머리 숙여지며, 항상 염두에 두고 업무에 임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국민의 최대 숙원이자 화두는 경제의 활성화에 있습니다. 정부는 정부대로 국가경제의 활성화를 외치며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시는 우리시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의 활성화 없이는 국가경제나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특히 최근 들어 전국의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사랑 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혈안이 되어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라고 판단됩니다. 우리 시에는 이미 1,200여개의 민간 기업이 가동 중이고 부족한 용지난으로 기업유치에 어려운 점이 있다는데도 동의합니다. 용지난 해소가 우선이 되고 기업유치는 그 다음이라는 의원님의 견해에 저는 생각을 조금 달리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우리시는 산업용지가 부족한 실정으로 그런 만큼 우리시는 용당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비롯해 용지난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산업용지 확보와 기업유치활동을 동시에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기업유치라고 하는 것이 특히 생명공학이나 바이오산업 등 고도화된 첨단산업을 개발 유치하는 일은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용지를 다 마련해 놓고 난 다음에 기업유치를 하려고 하면 사실상 시기적으로 늦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가 현재 한시기구로 있는 주민자치과를 폐지하는 대신 기업지원단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제조업 위주의 우리 시 산업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입니다. 또한 타 지자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한, 그래서 새로운 변화에 접근해 나가는데 역부족한 기업지원조직을 보강하고자 하는 취지이며, 허가 과의 존폐 여부와는 무관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시는 이를 통해 체계적이고 선별적인 기업유치활동을 펼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고용창출과 창업촉진효과를 가져와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지원에 대한 행정의 원스톱지원체제를 확실히 갖추게 됨으로써 기업인들에게 양산에 가면 아무 걱정 없이 생산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양산을 만드는 지름길이 아니겠습니까? 이는 우리 시가 지속적인 발전을 해 나갈 수 있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표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것입니다. 박일배 의원님의 깊은 이해와 선처를 구하면서, 의원님의 의정활동에 큰 성과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04월 26일 날 보내면서 장기적으로 저의 충정을 한번 헤아려 주십사 하는 이런 뜻으로, 관철하고자 하는 그런 뜻은 전혀 아닙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자, 되었습니다. 우리 의장이 시간을 가지고 논의를 하니까, 친서라든지 이런 것은 부시장님이 그렇게 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중요한 사항이 있으면 의회에 와서, 사무분장이 무엇입니까, 부시장님? 직접 담당자가 와서 해야지 저는 개적으로 받을 때, 왜 안 받았는지 그것은 부시장님 혼자서 생각하셔도 됩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참고로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앞으로는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정말 투명하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그 다음에 웅상지역을 제외한 8개 읍면동에 대한 개발계획이나 수립한 것이 있으면 말씀을 한번 해 주세요. 웅상지역을 제외한 8개 읍면동 있지요? 이쪽의 사업계획이나 마스터플랜을 부시장님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중기

백중기부시장

지금 현재 우리 문화체육센터라든가 입지가 확정 안 된 이런 부분, 지금 현재 자원회수시설을 연계해 가지고 거기에 부산의 주5일 근무제를 해서 동면 쪽에 부산의 자원을 끌어들여야 되는 문제, 그 다음에 부산의대 캠퍼스와 연계한 어린이병원이라든가 이런, 잘 아시겠습니다만 지하철2호선 연장문제라든가 이런 것은 기이 계획이 되고 있습니다만 제가 남달리 이렇게 신경을 써야 되겠다는 부분은 제가 부임을 하고 지금 30여 곳의기업을 방문했습니다만 저는 우리 기업에 조금, 기업 CEO들은 생산 활동에만 전념하고 우리 공무원은 찾아가서 애로를 듣고 해결해 줘야 되겠다는 이런 취지로, 제가 그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제가 물은 이유는 향후 계획에 대해 가지고, 부작용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해야 되지만 지금 우리 행정이 갈피를 못 잡는다 하는 것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금방 이렇게 갔다가 어느 힘의 논리나 문제나 생겼을 때는 언제 내가 그랬느냐 해 가지고 덮어 버리는 이런 행정이 현실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단편적인 예의 하나가 조금 전에 부시장님 답변하신 국민체육센터, 위치도 아직 잡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해서 정말 비전을 제시를 하면 시민들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해야 되지 하루아침에 오른 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가는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각별하게, 독특한 부시장님 권한입니다. 권한대로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정말 추경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부시장과 17명의 계장이 동원된 웅상 비전 마스터플랜을 웅상읍민이 믿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믿습니다. 우리 7만 4,000 웅상 읍민들은 믿고 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일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다 계획이 되어 있어 가지고 2020에도 그 근간이, 계획이 되어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웅상의 소외된 주민들의 힘을 좀 돋울 길이 없는가. 그래서 이것을 조기화, 가시화할 수는 없는가. 이런 차원에서 현장을 업무도 파악할 겸 갔던 것이지 그것을, 그것을 어디에 공개하는 절차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공개가 될 문제도 아니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공청회나 이런 것을 해 가지고, 그런 절차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이후에 그 분야에 대해서는 우리 시의원님과 의논을 해서 모든 것을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웅상지역에 최근에 분동, 출장소 문제와 연관되어 가지고 어려움이 있다는 것, 그런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좀 고민해서 해결하는 방법 이런 게 없는가 하는 이런 충성에서 했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저는 지역구를 따지지 않습니다. 시 전체를 가지고 가는데 청사진도 22만 시민들이 바라는 청사진이 가야 되지 민원이 하나 장애물이 걸렸다 해 가지고 사탕가지고 어린애 꼬는 식으로, 그 다음 손바닥 가지고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 이런 식으로는 정책을 펴서는 안 됩니다, 부시장님. 그래서 정말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밝혀졌을 때 부시장님으로서 재직하시다가, 어차피 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언제 가실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이것이 실현 불가능하다고 밝혀졌을 때 우리 양산시민들의 원성은 어떻게 커버할 것인가 저는 걱정이 되어서 드리는 겁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지금 박 의원님 말씀하시는, 견해를 저는 달리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이것 업무 파악 차 우리 실무적으로 다녀온 것을, 주민에게 공개된 것도 아니고 지금 현재 저희들이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서 다녀오고,
일배

박일배의원

부시장님, 잠깐만요. 부시장님은 단순하게 업무 파악 차 갔다 왔다고 하지만 이것 언론에 벌써 다 터졌습니다. 이것 우리 시민들이 모르는 것 아닙니다. 예를 들어 그냥 갖다 와 가지고, 우리 의회에 업무보고 안한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기이 언론을 통해서 이런 것들이 오픈이 다 되었는데, 향후에 이런 것이 잘못되었다 할 때, 저는 염려스러워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그런 후유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제가 묻겠습니다. 3개월 동안, 우리 부시장님이 지리적 여건도 잘 모를 것이고 업무파악 하는데 엄청난 고충이 따른다는 것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의욕적이고 열정적으로 시를 위해서 움직이고 계시는데 대해서는 의원 박일배가 아닌 박일배 개적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침에 부시장님이 상당히 일찍 출근하시지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일배

박일배의원

7시경 되면 출근하시지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이전에 합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일찍 출근하셔가지고 대충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중기

백중기부시장

저는 공직생활을 통해서 직원 때나 과장, 계장 때나 지금이나 출근시간은 똑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부임을 했을 때 우리 직원들이 제일 우려한 것이 그건데 내 사이클을 조금 이해를 해 달라. 그런 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제가 나와서 업무의 진행상황이라든가 또 신문관계를 요약해서, 저는 속독으로 봅니다. 그 다음에 친지들이나 친구들이나 전화 못한 부분, 새벽에 나와서 그런 시간을 다른 사람이 출근할 때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의원

그렇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일배

박일배의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가정을 가지고 있는 쪽입니다. 그런데 수직인, 부시장님이 출근을 하시면, 일찍 출근을 하시면, 수직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서열이? 그러면 밑에 있는 직원들이 자동적으로 와야 됩니다. 그 인원이 제가 몇 명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고려를 해야 됩니다. 부시장님의 권한과 부하직원의 권한이 별도로 있습니다. 한데 일찍 출근함으로 해서 반대급부적으로 직원들이 시달리는 쪽도 있다는 것을 한번 정도는 생각을 해 주시기를 말씀을 드리고 저는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박일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추가 보충질문 있습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있습니다.

김상걸의장

있습니까?
권수

전권수의원

예.

김상걸의장

우리 전권수 위원님,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예, 물금읍 출신 전권수 의원입니다. 웅상 투어가 본의원이 느낄 때는 상당히 잘된 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시장님의 의지에 따라서 양산종합발전추진계획단장이신 부시장님이 03월 17일 하루 14명의 직원을 데리고 웅상 투어를 하셨는데 웅상 투어도 좋지만 물금읍, 동면, 상북, 하북, 원동면과 3개 동 투어도 업무 파악 차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시장님께서도 부시장에게 지시를 하셨는데 나머지 물금, 원동, 다른 읍면동도 부시장님에게 지시를 해 주시면, 시장님, 부시장님에게 지시하겠습니까?
부시장님, 시장님 지시하시면 투어를 하시겠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그런데 그 투어를 언제까지 하시겠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제가 금년 안으로 전 읍면을,
권수

전권수의원

그런데 웅상은 어째서 그래 빨리하고, 물금읍은 읍 아닙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웅상은 앞서 이야기했습니다만 지금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출장소 문제나 그런 것이 현안으로 있어서 뭔가 우리가 달랠 길이 없는지 그런 차원에서 먼저,
권수

전권수의원

저는 물금읍 출신이기 때문에, 물금읍 05월 달 안으로투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알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의원

이상입니다.

김상걸의장

추가 보충질문?

박종국의원

예. 제가, 간단하니 앉아서 할까요?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우리 회의규칙은 발언은 앞으로 등단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의원

부시장님, 경전철 8,500억이라는 계획을 수립하셨는데,
중기

백중기부시장

수립된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수립했다는 게 아니고 계획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의원

우리 시보에 계획이라고 되어 있던데?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박종국의원

시보에 그렇게 보도가 되었던데요?
중기

백중기부시장

아닙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광역권, 경상남도지사, 부산시장, 울산시장이, 어제 시장님께서 잠시 발표되었습니다만 이 2020계획에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박종국의원

8,500억이?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7.8㎞ 8,500억 원이라는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인용을 해서,

박종국의원

저번 정례회시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지하철 1호선을 양산 쪽에 넣는 것을 저는 그것이 맞지 않다. 불합리하다. 불합리하고 오히려 웅상 쪽에 1호선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울산과 부산 쪽의 대도시권에 있기 때문에, 지금 정관까지 지하철1호선을 연장한답니다. 그러면 월평삼거리에서 웅상지역에는 구간이 불과 2㎞만 우리 시비를 대면 나머지는 울산구간 지하철이 연계되는 것이 더 낫다고 이렇게 제가 대안제시까지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부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경전철이 좋습니까, 지하철1호선이 웅상에 가는 것이 좋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종합적인 것은 우리가 여러 가지 실익을 가지고, 앞서도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만 시장님의 생각도 1호선의 이쪽 중부 연장관계 저쪽 웅상을 경유해서 울산으로 가는 것은 광역교통문제 해결차원에서도 검토가 동시에 되어야 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검토를 해서,

박종국의원

검토를 해보시고, 지하철2호선이 먼저 들어오지 않습니까?
중기

백중기부시장

그렇습니다.

박종국의원

지하철풀이 8량입니다. 8량인데 지하철을 수용할 수 있는 지역이 최소한 인구 50만이 넘어야 풀 8량이 운행이 되는데 우리 인구가 지금 웅상 빼고 양산 지역의 경제인구 해봐야 15만 미만입니다. 그래서 한시적으로 인구가 증가될 때까지 4량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계획이 그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환승을 구포에서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지하철2호선도 우리가 수용을 못 해서 4량만 겨우겨우 끌고 오는데 1호선을 이쪽에 넣는다고 하면 그것은 도저히 검토대상이 안 됩니다. 대도시 울산이 100만입니다, 100만. 100만이기 때문에 울산과 부산을 연결해 주면 충분히 8량이 다니고도 우리 웅상은 그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는, 예산을 적게 투입해서 웅상을 빨리 발전을 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시장님이 자꾸, 질문하면 1호선을 우리 양산 쪽에 넣는다. 공사구간도 보면 웅상지역은 전부다 지평으로 되어 있어요. 평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공사하기도 굉장히 쉽습니다. 그지요? 그런데 양산은 지금 높은 산이 있어요. 그래서 터널을 뚫는다든지 하는데 공사비가 굉장히 많이 듭니다.
의장님! 의장님!

김상걸의장

예.

박종국의원

시장님 주의 좀 주세요.

김상걸의장

시장님, 앉아서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0분이 넘어 시간이 1시간입니다.

박종국의원

저는 10분경과 안 했습니다.

김상걸의장

간단하게 요약해서 빨리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말태

박말태의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김상걸의장

예, 박말태 의원님 의사진행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말태

박말태의원

잠시 정회를 10분쯤 합시다.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지금 발언중인데 정회해도 되겠습니까?

박종국의원

더 이상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앞으로 회의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의장님, 퇴장명령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박종국 의원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제가 잠깐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방금 우리 부시장님의 답변 가운데서 전철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우리 박종국 의원이 앞에 나와 가지고 보충질문을 드렸는데 어떻게 보면 원질문과는 관계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질문에 꼬리를 물고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제가 제지를 안 했습니다. 간단하게 질문해 주시고 복안은 우리 부시장님이 답변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다음에 우리 시장님한테 하시고, 앞으로 우리 부시장님께서도 좋은 시책이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라도 우리 의회에 와서 항상 협의할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기

백중기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국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의원님이 보충질문 10분을 경과해도 관계없습니다.

김상걸의장

제가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 문제는,

박종국의원

정 그렇다면 우리 의원님들도 보충질문을 전부 다 10분씩 나누어서 100분을 하면 그것은 무관합니다. 아무 관계없습니다. 일단 사안이 얼마나 중요하냐. 우리 양산의 어떤 미래에 대해서 얼마나 걱정을 하느냐. 그 부분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김상걸의장

제가 모두에 이야기 드렸는데 우리 도의회나 그런 데에서도 마이크만 껐지 질문은 계속합디다. 그렇기 때문에 10분을 초과한 것을 방관을 한 것은 일부러 한 것이 아니고 딴 데서 내가 참작을 했기 때문에 그대로 두고 있었습니다. 우리 여기는 마이크를 껐다 하더라도 좁기 때문에 다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박종국의원

분명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시장님께 기본적인 예절은 지키라고 분명히 이야기했어요. 아무리 그렇지만 본회의장에 와서 이렇게,

김상걸의장

박종국 의원님, 의제와 관계없는 이야기는 중단하십시오.

박종국의원

의회를 어떻게 아는 거예요.

김상걸의장

우리 의원님들, 다른 보충질문 없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부의장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4분 회의중지

15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회의를 먼저 하기 전에 회의장 내에서 발언이 있으신 분들은 앞으로 발언권을 득한 후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에 우리 시장님께서도 자리에 앉아서 이야기하지 마시고 꼭 발언권을 얻어 가지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정길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김상걸의장

예, 김일권 의원님.

김일권의원

우리 의회 회의규칙 66조에 의해서 시정 질문은 시장님한테 하지만 실과장도 다 들어야 업무에 참고할 수 있어서 출석 요구를 한 사항이 있습니다. 35명이 출석 요구가 되어 있는데 인원체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걸의장

예, 알겠습니다. 사무과장님, 인원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회의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김일권의원

예.

김상걸의장

더 이상 의사진행발언하실 분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양정길 의원님.

양정길의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동면 출신 양정길 의원입니다. 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매진하시는 오근섭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오니 책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 째 질문, 도시계획시설이란 도시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고 공공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에 따라 고시한 시설을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도시계획시설로 고시한 토지에는 시설 설치에 지장을 주는 건축물을 짓거나 공작물을 설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시민으로부터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 대상으로는 도로 공원 유원지 녹지 주차장 기타 등 12개 부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그 중 양산시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된 토지 중에서 도시계획도로로 그어진 곳만 해도 무려 2,168개소에 그 면적이 82만 9,629m로 기 시행된 932개소에 42만 2,376m로 집행되지 못한 것이 1,236개소에 40만 7,253m에 이릅니다. 이중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가 1,152개소에 이것을 금년도 사업을 시행할 경우에 추정사업비가 무려 1조 5,000여억 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이처럼 장기 미집행 도로가 많은 것은 이러한 토지를 수용할 수 있는 자치단체의 재정능력이 취약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한 뒤라도 여건이 변하여 필요성이 없어지거나 또는 불합리한 시설은 폐지하거나 조정해야 되지만 그대로 방치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1999년 10월 헌법재판소에서 도시계획시설의 지정으로 말미암아 당해 토지의 이용이 배제되거나 토지소유자가 토지를 종래의 허용된 용도대로 이용할 수 없을 때엔 국가나 자치단체에서 보상을 하여야 하고, 토지의 사적 이용권이 배제된 상태에서 토지소유자로 하여금 10년 이상 아무런 보상 없이 …(청취불능)… 공익시설의 관점에서도 정당화할 수 없는 과도한 제한으로서 당시의 도시계획법 제6조에 헌법상의 재산권 보장에 위배된다는 헌법불합치 결정을 한 바가 있습니다. 대지 임야 전답 등 지목의 구분 없이 20년 이상 장기 미집행인 시설인 사유 토지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시설이 2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실효된다는 판정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지방자치단체 재정 사정이 열악하여 장기 미집행시설 사업을 시행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은 전국적인 공통사항입니다.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대부분이 공원과 도로입니다만 그 외에도 광장이나 녹지 유원지 공공용지 공용의 청사 학교 운동장 폐기물처리시설 하수도 하천 등 기타 12개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도시의 녹지 공간 확보는 쾌적한 도시환경은 물론 후손들에게 물려줄 재산으로서 대단히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지자체에서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국가 차원에서 국비를 동원하여 지원을 받아 토지보상은 물론 사업시행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본의원은 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한다는 취지에서 도시계획시설 중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시설에 대하여 해제 또는 재조정을 포함한 양산시의 종합적인 대책에 대하여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답변은 같이 듣도록 하고 둘째 질문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로당운영비와 난방비 증액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급속히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2020년이면 62세 이상 노인 인구가 14세 이하의 어린이 인구를 추월하고 2050년에는 노인 3명에 어린이 1명꼴의 인구비율로 우리나라도 고령화 국가가 된다는 통계청 자료가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1970년대 산업인력의 세대는 이제 인생의 황혼기로 접어든 노인 세대가 되었습니다. 본의원은 여러 가지 복지정책 중에서도 노인문제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시의 노인인구가 2004년 말 기준으로 6.8%인 1만 4,612명으로 노인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의 경우 총 204개에운영비를 월7만원에 난방비가 연50만원으로 지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MF이후 일부 가정이 붕괴되어 사회문제로 야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운영비와 난방비로는 운영에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며 현실에 맞게 지급할 용의는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 양산시가 전국 어디에도 노인복지정책 만큼은 앞서가는 고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양정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정길 의원님, 두 건의 시정 질문 답변을 시장님께 요구하셨습니까?

양정길의원

예, 시장님에게 요구했습니다.

김상걸의장

시장님은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했습니다. 양정길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양정길의원

예, 있습니다.

김상걸의장

앞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답변 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양정길의원

시장님.
우리시에 도시계획시설 지구로 결정된 곳이 어디인지 대략 아십니까?
어디입니까?
원동지구는 도시계획시설 지구가 아닙니까?
원동지역은 다는 아니지만 일부는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나머지 동면이나 그린벨트지역은 지금 도시계획시설이 지정이 안 되고 있습니까?
그리고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자료가 저번에 요구를 했습니다만 조금 미흡해서 읍면별로 도시계획시설 자료를 요구할까 합니다.의장님, 자료 요청합니다.

김상걸의장

읍면동별 도시계획시설 자료 요청합니다.

양정길의원

그래서 도시계획시설 지구로 고시된 지역은 도시계획에 따른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줄 알고 계십니까?
어떤 세금을 부과합니까?
시장님께서 소소한 숫자까지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만 도시계획시설 지구는 도시계획에 따른 도시계획세 또 소방공동시설세를 재산세에 병과해서 과표의 0.2%를 지금까지는 병과 해 왔고 앞으로는 0.25%를 병과 한다고 관계관에게 확인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시설세와 소방공동시설세를 부과한다는 것은 그 지역이 지정됨으로 해서 세금도 냄으로 해서 그 지역이 토지소유자한테 상당한 불이익 처분도, 세금도 내고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억제되고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시에서는 도시계획시설 지구로 지정만 할 것이 아니고 지정한 지역에 대해서는 조기에 집행하고 또 잘 가려서 안 될 것은 아예 해제를 하고 적절하게 조치를 해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 양산시에서는 그러한 적절한 재조정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그렇습니까. 그 다음에 2003년도 05월 도시계획시설을 단계별로 집행계획 수립 시 불합리 부분은 폐지 또는 수정 조치하였는지 어떤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치한 적이 있습니까?
그 시기가 언제쯤입니까?
금년 연말입니까?
그것은 시장님의 말씀을 믿고 실제 그런 것을 나중에 대조하겠습니다.
이때 폐지 수정 조치한 건수나 전혀 모르시지요?
국장 담당 국장한테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재조정이 필요하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앞으로 검토 계획은 할 것이며 세부적인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의 답변을 들으니까 마음이 놓입니다만 본 의원과 우리 동료 의원 전체나 시민 전체가 도시계획시설 지구를 지정만 해 놓고 조정도 안하고 시행도 안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갑갑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그냥 포괄적으로 답변으로 하겠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다음에 계획이 수립되면 의회에 의논을 해 주시든지 설명을 해 주시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도시계획시설이 장기 미집행에 대해서 2002년부터 보상청구를 받아서 보상 중에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과연 보상을 얼마 정도 했습니까?
모르겠습니까? 대략 예산이 얼마나 서 있는지 모르십니까? 보상하려고 하면 예산이 있어야 보상을 할 것 아닙니까?
시장님이 답변을 못하시면 이 문제는 나중에 국장한테 다시 질의할까요?
자료로 대체하시겠습니까?
시장님은 집행한 실적도 전혀 모릅니까?
그렇게 되면 아무 전혀 모른다고 하는데,
장기 미집행시설에 대하여 대지보상특별회계를 설치를 해서 도시계획시설에 대하여 기채나 채권을 발행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기채나 채권을 발행해서 안한 이유가 있습니까? 별도로?
시장님께서 자꾸 기채를 말씀하시는데 지방채 일괄해서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 실익이나 우리시에서 발행했을 경우에 어떻겠다.이런 것을 한번 연구하거나 검토하거나 관계 기관에 의논해 본 적이 있습니까?
언제 했습니까?
시장님에게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방채를 발행해서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그것이 우리시에 실익이 있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까? 시장님의 견해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렇습니까.
본의원이 듣기에 시장님이 계수에는 밝지 않아도 지방채를 발행했을 때 지금의 시가와 다음의 시가, 땅의 상승시가를 고려하는 모양인데 답변이 상당히 긍정적이고 진보적이라고 보고 답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것을 조정하고 재조정해서 필요 없는 것은 해제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할 때 지금까지 보면 집행 자체가 그렇습니다. 도시중심으로 위주해서 하는데 그것은 물론 당연하지만 그러면 맨 날 할 때마다 도시 중심지만 하면 변두리나 농촌지역은 그 기회가 돌아가기 어렵고, 본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이것을 읍면동 별로 시급성을 참작하고 또 촌은 촌대로 도시계획시설이 필요한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만 집중해서 한다고 하면 양산시 언제할지, 앞에 본 의원 질문한 지가 대략 필요금액이 1조 5,000억 정도 든다고 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도시에만 집중해서, 양산시 도시계획한 집행한 것을 본다고 하면 변두리나 읍면은 언제 돌아갈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렇게 하지 말고 인구가 많이 사는 데만 하지 말고 적게 살아도 읍면은 읍면대로 동별로 잘 참작해서 급한 일이 있으면 조절해서 집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은 어떻습니까? 시장님은 한 군데만 할 생각입니까?
나머지 사항은 해당 국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고 두 번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이 아까 전에 경로당이나 여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본의원이 조사한 바로는, 이것도 일부러 나가서 조사를 했습니다. 해보니까 제가 한 3년 전에 본 건을시정 질문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너무 적어서 그때 배로 인상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동안에 유류 값의 앙등이라든지 여러 가지 물가가 앙등하고 해서 지금 현재 조사한 결과 한 경로당에 방을 데우려고 하면 최소 적게 난방비가 한 드럼 드는데 금액으로 한산하면 17만 8,000원 정도 시세가 나옵니다. 아무리 적어도 한 드럼은 있어야 가동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경로당이 한 동네에 남녀경로당이 두 군데가 있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그냥 일괄적으로 할 것이 아니고 두 개인 데는 두 개를 해주고 하나 있는 데는 하나를 지원을 해주고, 현실적으로 보살펴주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구체적으로 지적하는가 하면 시장님께서 큰 하나 프로젝트를 가지고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경로당이나 노인정에 의료기를 지급해서 상당히 노인들의 질을 향상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시장님 생각해 보십시오.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과 달라서 추위를 더 많이 탑니다. 방이 냉방에 앉아서 의료기 갖다 놓고 의료기가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5개월 정도 주는 것으로 해서 계상되어 있는데 지금도 가면 05월 달인데 일부 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6개월 정도는 난방을 해 주어야 되겠고, 그렇다고 하면 한 경로당에 그러면 한 드럼 17만원을 계상하면 전체 금액이 220만원 30만 원정도 나옵니다. 저는 금액 문제를 제시를 했습니다만 어떻게 하든지 시장님이 알아서 하시겠습니다만 본의원이 조사한 바로는 현 시가가 그렇다고 보고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시장님이 아무리 의료기를 갖다놓고 한다고 해도, 난방기를 넣고 한다고 해도 벌벌 떨고 의료기 해 봐야 효과가 없을 것으로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세밀하게 해서 현실성 있게 해 주시기 바라고, 운영비도 그렇습니다. 본의원이 타 시군의 것을 가지고 보니까 창원에도 운영비가 10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적게 주지는 않습니다만 명색이 양산시가 노인복지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앞서가는 복지정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본의원이 질의를 하고 또 요구하는 것이니까 시장님의 견해를 듣고자 합니다.
시장님 답변은 다 들은 것으로 하고 국장님하고 바꾸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그러면 시장님 자리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답변대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정길 의원님 보충질문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정길의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앞에 시장님께서 질문이 좀 미흡했기 때문에 다시 국장님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가 오래 동안,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시설에 대해서대책이 상당히 미흡합니다. 이것은 저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시민 전체가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폐지를 하든지 재조정한다는 문제에 대해서 국장님이 실무진이니까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주세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앞서 시장님께서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는, 앞에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용역을 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처리는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때 다시 도시계획시설에 대하여 도시계획시설의 재검토 과정에서 기술적인 가능성과 재원조달 가능성, 기존 계획과의 연계성, 시설입지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주민의견 청취와 시의회 의견 청취를 해서 규모의 축소나 다각도로 재검토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양정길의원

그런데 지금까지 재조정 안하고 있은 이유가 질의하면 하려고 하고 있었습니까? 왜 그렇게 일을 안 하고 있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2004년도에 용역을 한 결과 그 당시에 주민의견 청취와 의회의 청취를 받아서 88건을 실제적으로 올라온 것이 있습니다. 안을 해서 거기에서 60개소 시설을 폐지 또는 축소한 바가 있습니다. 2003년도에 했기 때문에 2004년도에 못하고 지금 현재 2003년도부터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하면 필요하면 검토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정길의원

폐지하거나 재조정의 필요성이 있다고 보지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그것은 우리가 관리계획을 할 때 검토하도록 지침이 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의원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도시계획시설 미집행에 대해서 매수청구가 있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매수청구는 2002년도부터,

양정길의원

우리 시민이 청구한 바가 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21건이 있었습니다.

양정길의원

21건?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양정길의원

21건의 매수청구가 있었는데 집행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2건은 약 5,600만원의 보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4건은 매수 결정하는 보상계획 중에 있으며, 나머지는 금년에 보상할 계획으로 시행 중에 있습니다.

양정길의원

국장님, 우리 양산시에 그 많은 도시계획시설 중에서, 고시된 시설 중에서 매수청구 요청이 있었던 것이 21건밖에 없었다는 것은 우리 시민이 몰라서 매수청구요청을 못한 것으로, 저는 그렇게 느껴지는데 어떻습니까? 홍보를 전혀 안한 모양이지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것은 대지에 국한된 사항입니다. 만약에 매수청구를 했더라도 단 2건밖에 자기들이 협의를 안 했습니다. 왜 안 했느냐? 이유는 자기들이 잔여지 매수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원칙상 잔여지를 매수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잔여지를 매수 안 해 줄 경우에는 협의를 안 하겠다. 이래 가지고 전부 반려, 불응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 같이 청구하면 다 준다. 내용 심사가 까다롭기 때문에 조금 부진한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처음에 많이 신청하면 어쩌겠느냐 행정에서 예산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잘 안 찾으니까 홍보를 해서 희망자는 다 찾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정길의원

이것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양산시 전체에 21건밖에 매수신청이 없었다는 것은 공시만 했는지 모르지만 전혀 홍보가 안 되었다고, 본의원은 그래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청구요청이 많이 있도록 해 주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 집행하면 올해 집행할 계획은 얼마나 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올해 예산이, 3억이 예산 확보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의원

매수청구권은 끝나고, 3억 예산 되어 있다는 것 알고 있고, 그것 말고 도시계획시설을 도로나 기타 이런 것을 집행할 계획이 올해 얼마입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4건이 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의원

전체 올해가 4건밖에 안 된다고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그러니까 4건밖에 신청이 안 되어 있고,

양정길의원

신청은 끝났고 집행,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신청은 수시로 할 수 있습니다. 신청 말고 신청은 질문을 다했다 안 합니까? 앞으로 도시계획시설을, 예산을 들여 가지고 도로를 낸다든지 집행할 것이 올해 얼마나 되느냐 이 말이에요. 올해 것 한 것은 얼마고 올해 할 것은얼마예요?
올해 계획은 접수된 것이 4건이고 예산은 3억 확보되어 있는데,

양정길의원

어허, 질문은 단디 듣고 하세요. 매수청구는 질문이 끝났다 안 합니까. 지금 도시계획시설을 할 것이 얼마냐 이 말이에요.

김상걸의장

국장님, 도시계획 총 시설 올해 집행할 시설,

양정길의원

올해 할 계획, 예산을 올렸다든지 계획을 할 것이 얼마냐 이 말이에요. 도로를 낸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 도시계획시설은 도로도 있고 공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고 앞에 본의원이 이야기를 그래 했지 않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도로 개설하고 있는 것은 약 91건이 됩니다.

양정길의원

올해 할 것이 91건이라고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지금 추진하고 있는 91건입니다.

양정길의원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이, 2005년도에?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양정길의원

91건은 추진하고 있고 올해 할 예정은 얼맙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올해 할 91건 다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양정길의원

올해?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양정길의원

올해 91건은 다 마치겠다 이 말씀이지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마치고 만약에 못할 경우에는, 주로 못하는 것이 보상관계 때문에 못하는데 이월해서 하는, 그렇게 연속해서,

양정길의원

올해하고 못한 것은 내년도에 조정해서 풀 것은 풀고 새로 할 것은 예산이 모자라면 기채를 발행하든지 채권을 발행해서 하겠다. 이렇게 답변 한 것으로 듣고 있거든요. 그렇지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양정길의원

그 외 국비나 이런 것을 특별히 마련할 방안이 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시장님의방침이,

양정길의원

잠깐만요. 타 시군에 내가 한번 보니까 타 시군은 국비를 마련한다든지 지방비를 마련한다든지 이런 계획을 세워놓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안을 해놓고 하고 있던데 무작정으로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타 시군에도 보니까. 국장님이 이것 계획을 세우고 무엇을 해야지 무작정한다고 다 됩니까, 그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앞서 시장님 말씀과 같이 우리가 기채 약 2,000억을 지금,

양정길의원

기채 하니까 무조건 기채만 발행한다고 할 것이 아니고 국비는 얼마 지방비는 얼마 대략 계획을 세워놓고 나머지는 기채를 발행한다. 이래 계획을 세워놓은 것이 있느냐 이 말씀입니다.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그래서 지금 약 2,000억 정도를 지역개발기금이나 공공자금관리기금을 받아보기 위해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앞서 시장님 밝힌바와 같이 만약에 기금이 융자가 다 된다면 보상이라든지 공사가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봅니다.

양정길의원

올해하고 나면 나머지 것은 수도 없이 많겠지만 좀 덜 급한 것은 뒤로 미루고, 내년도에 당장 급한 것은 어느 정도 됩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그것은 기금융자가 확정된 이후에 도시계획도로를 계획에 의해서,

양정길의원

꼭 도로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주로 도시계획시설은 도로입니다. 나머지는 학교, 광장, 유치원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해당이 안 되고 대부분이 다 도로와 학교가 되겠습니다. 도로가 우선적으로 되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시장님이 2,000억 정도의 기금을 마련해 가지고 보상부터 추진해 보자. 그런 과정에서 추진한 계획입니다. 배정물량은 우리가 기금이 확보되면 그때 의회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정길의원

설명을 물론 해야 되는데 내년도 사업할 것이 올해는 계획이 되어 있어야 되겠죠?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아직까지계획수립이 안 되어 있습니다.

양정길의원

안 되어 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양정길의원

그러면 계획을 해서 의회에 설명을 해 주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은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양정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보충 질문 없지요?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마지막으로 정회 없이 바로 해도 되겠습니까? (“예, 바로 진행합시다.” 하는 의원 있음) 마지막으로 김일권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반갑습니다. 김일권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상걸 의장님, 박종국 부의장님, 선배 동료 의원님, 방청객으로 참석하신 분들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 언제나 양산시민들을 위하여 열정을 다하시는 오근섭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제73회 임시회에 즈음하여 본의원은 집행부의 행정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못한 데 대하여 지적하고자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의원들이 시정 질문을 하고 계시지만 두루 뭉실한 답변과 또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팽개쳐 버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례로 2002년 12월 17일 서중기 의원과 2003년 07월 04일 양정길 의원께서 정례회시 시정 질문을 통해 시립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시정 질문한 결과 집행부의 답변은 2004년도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하였으나 지금까지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요청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본의원이 2002년 12월 17일 시정 질문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 예산을 인터넷에 공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 결과 예산서를 우리 시 홈페이지에 그대로 공개를 하였습니다만 그것은 마지못해 한 것 같습니다. 진정 투명한 행정을 구현키 위한 공개였다면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바탕화면에 찾기 쉽게 공개해야 하는데 찾아보기가 힘들게 공개해 놓았으며, 내용도 예산서 그대로였습니다. 앞서 가는 자치단체를 보면 예산서 공개는 물론이고 재정운용방침, 주요사업, 주민부담, 지방세, 기금운용계획, 공유재산취득처분계획 등을 홈페이지에 알기 쉽게 게재하여 주민들이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행정에 대해서 예측 가능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의원의 시정 질문은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주민의 의견을 대신해서 질문하고 답변은 시장이 개인 의원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대표에게 하는 것인 만큼 책임 있는 답변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어야 하는데 임기응변의 답변으로 끝난 것은 주민을 무시한 행정이라 여깁니다. 공자는 위나라 애공 마저 자기를 발탁해 주지 않자 탄식을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약에 누가 나를 믿고 1년만 써준다면 1년 안에 기반을 잡겠다. 3년만 나를 믿고 써주면 성과를 내겠다.” 2,500년 전의 말인데 이 말이 4년 임기로 되어 있는 민선시장에게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시는 오근섭 시장 취임 1년이 됩니다. 이쯤이면 행정시스템 자체가 확실한 기반이 잡혀 있어야 하는데 본의원이 생각할 때 전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행정은 사람보다 시스템에 의하여 움직여져야 하는데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을 안 하고 있습니다. 취임 2년이 되면 서서히 성과를 내어야 하는데 제대로 기반도 잡혀있지 않는데 어떤 성과를 낼지 의문스럽습니다. 제대로 성과를 내려면 가장 먼저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하기 위하여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정의 중심은 시민 만족이라는 올바른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생색을 내는 권한행사나 선심성 행정으로 이루어진다면 그 지방자치단체는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성공하려면 단체장 혼자만의 힘만으로는 절대 부족합니다. 공무원 스스로가 주민 만족을 위하여 스스로 혁신할 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 지방재정법 제118조의3에 의거 지방재정 운용상황을 공개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고, 우리 시 행정체계가 투명하고 능률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방법, 절차 등 시정전반에 관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출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상걸의장

김일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담당관,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박옥자입니다. 김일권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집행부의 행정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는데 대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재정법의 의한 지방재정운용상황을 공개할 용의에 대하여는, 투명행정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재정여건 및 재정운용방침과 예산현황, 주요사업, 채무관리계획, 시유재산 취득 처분, 주요물품 취득 처분 등 규정에 의한 재정운용사항 전반에 대해 우리 시 공보 및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히 공개를 해 오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며, 다만 일반 시민들이 그동안 시 홈페이지에 쉽게 접속하기가 곤란한 부분에 대하여는 메인 화면에 고정란 및 검색창을 설치하여 개선 보완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체계가 투명하고 능률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방법, 절차 등 시정전반에 대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출 용의가 없는지에 대하여는, 시정발전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예로 시립도서관 건립 관련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요청을 하지 않았던 것은 입지예정지인 물금 가촌부대 부지 활용방안이 최종 결정되지 않은 사유가 있으나 여러 가지 이해관계로 다소 지연된 측면이 있습니다. 우선 공직자의 혁신과 혁신마인드를 통해 기본자세와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하면서 시정의 중심이 시민만족이라는 소명의식과 공직정신을 갖도록 하겠으며, 민원편의시책의 지속 개발과 시정혁신, 그리고 열린 시정으로 참다운 자치행정을 실현하여 능률성을 높이고 철저한 시정공개로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시민이 원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서 사람에 의해 움직이는 조직이 아니라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한 시정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김일권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김일권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김일권의원

예, 간단하게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우리 김일권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일권의원

보충질문이라서 가급적 시간을 지키는 한도에서 할 테니까 대답을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의원이 질문한 내용은 우리 의원들이 시정 질문을 한 내용에 대한 실천 여부가 중점입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질문한 부분은 제가 간단명료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만 다른 동료 의원들이 질문하신 실천 여부에 대해서는 동료 의원이 보충질문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의원이 56회, 57회, 53회 몇 번에 걸쳐서 가장 중점적인 것이 효율적인 인력운용과 시정정책전담반 추진팀 구성, 예산편성의 적법성,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보에 대해서 시정 질문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는 우리 양산시 직협의 인원이 몇 명인지 알고 있습니까? 일명 노동조합이라고 말하고 있는 직협,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정확하게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의원

우리 전 직원의 약 90% 정도가 되지요?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일을 그분들이 하지요, 결정은 위에서 내리더라도?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혹시 이번 추경예산안에 즈음해 가지고 양산 직협에서 이러한 호소문이 나온 것을 읽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이것을 보면 내용이 추경편성예산안이 전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거든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보도문이 아래 그게 되었습니다만 자치시대가 되면서 주민의견들이 굉장히 많이 시정에 반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이 두드러지게 요구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지역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서 사실 우리 공무원들도 물론 투명해야 되겠지만 시민의 의식이 한층 더 높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의원

알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매뉴얼이라 하는 것이 해마다 바뀌어 내려오거든요.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조금씩 바뀝니다.

김일권의원

이것 몇 번 읽어보셨습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한 서 너 번 읽어봤습니다.

김일권의원

숙지가 다 되어 있지요? 이 안에 보면 어떻게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 어떻게 집행을 해야 된다는 것까지 다 나와 있잖습니까, 그렇지요? 아무래도 의원보다는 예산을 담당하고 계시는 담당관님이 더 많이 안 알겠습니까, 그죠?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매매 읽기는 합니다만 조금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김일권의원

그러면 조금 전에 공무원 직협에서 나온 호소문과 이것을 비교해 봤을 때, 가장 본의원이 걱정되는 부분은 지금 올린 예산대로 의회에서 승인이 된다. 손 치더라도 과연 이것이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직협의 회원들, 즉 하부의 공무원들 손에 갔을 때 집행이 가능할 것이냐 하는 것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산을 집행하기도 전에 직협에서 안 맞다 호소하면서, 이게 몇 군데 호소가 들어왔느냐 하면 우리 의원한테 들어왔고, 시민단체에 들어왔고, 시장님한테 들어왔고 언론매체에 호도하지 마라는 내용까지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 돈을 받고 일을 해야 되는 일선의 야전군사령부가 인정을 안 하겠다 하면 앞으로 집행이 어떻게 될 것이냐를 심히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예산부서에서 참 힘들고 어려울 것이라 하는 것은 아는데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재정법 제18조3항에 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모든 예산에 대한 것을 공개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아까 제가 질문한 내용과 같이 인터넷에는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그러나 예산서 그대로를 복사해 가지고 내보내고 안 있습니까, 그렇죠?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가까운 김해, 지방자치단체가 잘되고 있다는 서울 강남 이런 구청의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1년 사업계획이 예산서와 별도로 주요사업이 항목, 항목별로 누구나 들어와도 볼 수 있도록 게재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전문위원님, 이 자료 예산담당관님 좀 드리소. 다음에 할 때 우리도 이렇게 좀 하라고, 그 부분, 아직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나중에 다 모아놨다가 같이 드리소. 저러한 내용을 보면 좋은 바탕에다가 우리 시민이 클릭해 가지고 들어오면 우리 양산시가 올해는 어떤, 어떤 아주 중요한 사업을 하고 있다. 거기에다 특히 3년간 부르짖어도 안 되는 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 안 같은 것은 지금까지 그 지방자치단체가 사고팔고 했던 게 전부 금액까지 명시되어 가지고, 소유자까지 명시되어 가지고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할 용의가 있습니까? 우리도 그렇게 홈페이지를 관리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사실은종전의 홈페이지가 여러 가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 홈페이지가 05월 02일자 다시 재편되면서 저희들 홈페이지의 첫 면에 재정운영사항 공개란 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상세하게 저희들이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할 수 있겠지요?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그것을 하려고 하니까 전의 시정 질문하고 내용이 맞물려 갑니다. 지금 현재 기획부서의 인원만 가지고는 그 관리자체를 하기가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도 어려워요. 그래서 정책팀을 구성하라고 제안했을 때 정책팀을 구성하겠다고 분명히 답변을 했습니다. 이 정책팀은 본의원이 제안할 때는 1개의 계를 만들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시장이 혼자서 결정하고, 아니면 결정할 때 힘들까 싶어서 정책팀을 구성해서 거기에서 모두 안을 받아들여 가지고 거기에서 시장한테 건의도 하고 시장이 거기에 지시를 해 가지고 되는지 검토를 해 봐라. 이러한 안을 만들기 위해서 정책팀을 구성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한다. 그래놓고 지금 2년이 지나도 말씀 한 마디 없는데 이 답변은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이 답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장님이 옆에 계시기에 참고삼아, 메모해 놓으면 안 되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예산편성이 지금 이렇게 올라온 것과 마찬가지로, 예산편성을 할 때 어떻게 합니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실과에, 각 읍면에 이렇게 다 내년도에 할 사업을 받지요?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그 다음에 우리 인터넷에 주민들한테 신청을 하라고 하지요?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저희들 의견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의원

몇 건이나 들어왔습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작년도에 저희들이 시민의견수렴창구 개설을 했습니다. 한 달 정도 했는데, 08월 21일부터 09월 21일까지 했는데 그동안 360건이 들어 왔습니다.

김일권의원

360건에 몇 건이 반영되었습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산 반영이, 26개 사업이 예산에 반영되었습니다.

김일권의원

그 반영은 누가 시켰습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각 부서에 저희들이 요청을 해서 각 부서에서 예산이 반영이 되었습니다.

김일권의원

삼백 몇 십 건 중에서 26건 반영되었지요?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그러면 안 맞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모처럼 주민한테 공개해 가지고 주민한테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했는데 신청된 건수에 26건 같으면 %가 얼마안 되잖아요? 그러면 시민의 뜻이 반영이 안 되고 있다고도 우리가 증명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맞지 않는 것을 자꾸 해 달라고 요구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강남구청에는 예산편성심의위원회라는 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예산부서에서 예산 맞출 때 시장님도 계시지만 시장이 이런 사업을 하나 하자고 할 때 예산 빼기 어렵죠? 의원이 하나 올려 주가 할 때 빼기 어렵지요? 이 어려운 제도를 왜 이렇게 끌고 갑니까?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정말 시민한테 가까이 갈 수 있는, 조례로 정할 수 있습니까? 그런 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의향이 있습니까? 존경하는 김상걸 의장님!

김상걸의장

예.

김일권의원

이 답변은 우리 조례로 정해야 되는데 기획예산담당관이 “예” 해 가지고 될 일이 아니고, 시장님한테 물어봐 주십시오.

김상걸의장

시장님께서 답변할 수 있겠습니까?

김일권의원

앉아서 답변해도 됩니다.

김상걸의장

앉아서 답변할 수 있겠습니까?

김일권의원

예산을 편성할 때 시민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의향이 있는지?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지침에 보면 저희들이 참여한 예산편성제도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김 의원님께서 말씀주신 강남이라든지 안 그러면, 울산에 있는 동구청도 이 제도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제도를 충분하게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서 시장님께 건의를 드려서 구성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시장님께 이런 좋은 제도를 하실 수 있도록,

김상걸의장

그러면 시장님 답변 안 들어도 되겠습니까?

김일권의원

알겠습니다, 의장님. 지금까지 알기 쉽게 공개를 안 한 이유는 인원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인터넷관리가 잘 안 된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인터넷을 하는 회사에 돈을 적게 주어서 그렇습니까? 인터넷에 공개가 안 된 이유가 뭡니까? 내용대로 보기 좋게 일목요연하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사실은공개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공개를 했었는데 사실은 일반 시민들이 들어가서 찾기가 굉장히 어렵게 공개가 되어 있어서 다시 개편을 해서 이번에 홈피 앞면 중간부분에 새로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바뀌는 대로 저희들이 공개를, 시민들이 항상 쉽게 볼 수 있고 들어갈 수 있게끔 저희들이 계속 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여기에 보면 재정운영의 자율성, 투명성 확대라 하는 것이 명백하게 나와 있거든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 및 공개 확대하라는 게, 이것이 지금 지방분권이 되어 가면서 가장 민한테 가까이 다가가야 될 게 이 부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이 양산시가 만들어 주지 않고는 정말로 행정을 잘하는 시라고 호평 받을 수 있는 길이 멀다는 이야기입니다. 할 수 있겠습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확실합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일권의원

이제 주요사업조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질문을 안 하겠습니다. 이 정도 질문을 해도 우리 주민이 참여하는, 또 우리 주민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예산안이 작성된다 하면 본의원은 얻을 만치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질문보다는 우리 전 공무원에게 쓴 소리를 하겠습니다. 우리 시 공무원은 통 업무연찬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각 과와 과끼리, 부서와 부서끼리 전혀 업무자체가 돌아가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 기획실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사실은부서 간에 조금 미흡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시정발전을 위해서 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그렇죠? 그러니까 조직을 사람이 끌고 가는 게 아닙니다. 시스템 자체가 끌려오도록 만들었을 때 조직은 오지 마라 해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 자꾸 사람이 끌고 가려고 그럽니까, 조직을? 시스템이 끌고 가야 됩니다, 시스템이. 업무연찬을 통해서 업무혁신을 하려고 하는 직원은 없고 의원들이 요구하면 마지못해 하는 이런 느낌이 오니까 오늘 시정 질문하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이 참고를 꼭 하셔가지고 시장한테 계획서 만들어 가지고 부시장을 필두로 해서 좀 고쳐가는 양산시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자

박옥자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일권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저는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걸의장

예. 김일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보충질문이 없기 때문에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하기 전에 이번 제73회 임시회를 맞아서 처음으로 우리가 일문일답식으로 이렇게 진행을 해 봤습니다. 처음에는 좀 미진하다고 봅니다만 앞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회의문화가 성숙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시정 질문과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질문과 답변을 통하여 도출된 문제점과 제시된 대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정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더욱 매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시정 질문에서 전례 없이 치열했던 토론의 과정은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한결 같은 열정의 발로였다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오근섭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어제와 오늘 시정 질문과 답변에 수고 많았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05월 13일 오후 02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