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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41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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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예방접종 실적 및 시술비 지급현황에서 소, 돼지, 개 말고 타 축종 같은 것은 없습니까? 그런데 닭은 디프스라고 있어요. 그런데 그 심각성이 산란계하고 육계가 엄청 심해요.

그래서 우리나라 국가적으로 엄청난 재정이 소비가 되고 있거든요. 그 심각성을 우리 안성시에서도 대책을 강구하셔 가지고, 지금 사실 쉬쉬하거든요. 이 디프스 같은거 오면 가축시험소에 갖다 준다고 해도 거기에서 혈청검사를 하려고 하는데 거기 시약이 없어요.

물론 여기 소관은 아닌데. 그 정도로 타 축종으로 소, 돼지에 비해서는 상당히 관심 밖에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 축종까지도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부정도축 및 축산물유통 지도단속이 있는데 저희 시에서는 이런 지도 단속 실적이 없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소를 집에서 잡아 가지고 판매하는 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한군데 있는데. 6개월전에.

그리고 한우인데 육우로 둔갑해서 팔고, 그런 실적 하나도 없어요? 그게 상식적으로 보면 꽤 많거든요. 단속 실적이 전혀 없다고 그랬는데 과연 그렇겠느냐, 과연 시에서 관심을 두지 않고 형식적으로 지도, 단속을 하지 않았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 다음에 공수위 이것은 뭐하는 겁니까? 27페이지요. 이 자세한 내역좀 주실래요.

예를 들어서 몇 번 만났고 무슨 내용을 서로 상의 했고.... 그 다음에 양돈 공동방역사업단이 타 축종도 소나 돼지 다 같이 해 가지고 해야 하는데 우리 양계 같은 경우도.... 죄송합니다, 자꾸 양계 가지고만 얘기해서.

양계도 우리나라에서 6.몇 %를 차지하고 있어요. 마리수는 엄청 많은데 상대적으로 양계인들이 점잖으니까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이 타 축종과 같이 공동방역을 실시해도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소, 돼지만.

안성에 소, 돼지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염소, 사슴, 개, 오리가 꽤 많은데 오로지 소하고 돼지예요. 이 구제역이 사슴이나 양 같은 것도 해당이 되는 거지요?

그러면 사슴은 이동하는데 어떤 제재 사항 같은 것은 없잖아요? 관리가 사실상 잘 안 되고. 그러니까 최초에 발생한 근방에 사슴 이동한 것은 조사 안해보셨어요?

그러면 지금 구제역이 터진 농가에서 사료, 그러니까 배합사료는 어느 회사쪽이 많습니까? 그러면 제일제당 사료하고 어떤 유기적으로 역학조사 같은 거 해본 결과가 있습니까? 그러면 제일제당 배합사료를 먹인 농가가 몇 농가가 구제역이 왔습니까?

물론 일죽 같은데 터진 곳은 구제역이 제일제당 사료를 최초에 공급해서 삼죽이 터졌으니까 인위적인 전파라든가 인공 전파가 가능하다고 보고요, 그러면 제일제당 사료에서 결국은 1차부터 3차까지 다 제일제당 아닙니까? 그러면 제일제당하고 어떤 역학조사라든가 예를 들어서 원료라든가 그런 것을 철저히 조사를 해야 한다고요. 우리 농가만 피해볼 것이 아니라, 결국은 제일제당이....

물론 공교롭게 제일제당이 그렇게 됐지만 다른 사료도 추정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꼭 공교롭게 제일제당 사료를 먹이던 사람이 1번부터 3번까지 발병이 됐으니까 이 의심을 제일제당으로 볼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일제당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역학조사를 했다든가 아니면 제재 사항 같은 것은 없습니까? 그러면 우리 시에서 구제역 예방 측면에서 들고양이라든가 유해 요소 있잖아요.

까치 같은거...... 축사 반경 내에서 대대적으로다가 구제역 방역, 말로만 소독약 뿌려 가지고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면 소독약만 뿌린다고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야생 조류를 대대적으로 잡아서 태운다든지, 그런 방법을 강구했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런데 이게 있어요. 특히 양계 사료에 육분 집어넣습니다. 왜냐하면 양계 같은 것은 계란을 생산하기 때문에 칼슘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뼈를 부수어 가지고 넣거든요.

그런데 구제역도 제일제당에 오염된 원료가 들어와서 우리 농가가 전염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최초에 삼죽 율곡 농장 같은 경우는 처음에 괜찮다가 예를 들어서 인위적으로 자극을 줬을 때 발생될 여지는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소, 돼지 열심히 먹인 죄 밖에 없는데 구제역 때문에 엄청 피해를 봤다고요.

그래서 제일제당 사료가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의심이 돼요. 원료를 어떤 걸 쓰느냐에 따라 틀려요. 다 아시잖아요?

축산과는. 칼로리라든가 열량이 다 틀리거든요. 그래서 제일제당 그때 당시에 배합사료를 어떻게 했으며 그 다음에 원료 공급이 외부에서 구입한 내역 같은 것, 역학조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안 되어 있거든요.

물론 우리 시에서는 해야할 일이 아니지만 이것을 검역원에 강력하게 요청해서 제일제당이 우리 구제역 발생 당시에 원료배합 비율 있잖아요. 전문용어로 포밀러라고 그러지요. 포밀러 같은 것을 정확하게 자료를 요구를 해 보세요.

포밀러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 다음에 심지어 그전에는 양계사료에 닭뼈가 들어가 있었어요. 그런 비양심적으로 하는 사료회사가 있다고요.

그럼 질병 걸린 닭뼈를 결국 다음 양계한테 먹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안 좋은 거지요. 마찬가지로 돼지나 소도 육골분이 안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른 대체 식물자원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물론 큰 회사들은 안 그러겠지만 유독 1번부터 3번 발생농가의 사료가 제일제당이기 때문에 상당히 심도있게 고려를 해봐야 한다고요. 공수위 위촉현황과 수당 지급한 내역이 있거든요.

그런데 한종호씨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한우, 젖소, 육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김범수씨 같은 경우는 순 돼지만 했거든요. 다른 축종이 없어요. 그리고 근무 평가는 전부 우고.

또 지금 공수위 제도로 위탁을 했으면 지금 현재로서는 한종호씨가 미양, 대덕, 양성, 공도, 원곡, 고삼 6군데 하잖아요. 그러면 타 면은 현재 공수위가 없지요? 그러니까 빨리 공수위를 지정을 하든지 대책을 강구하시고 그리고 축산과 직원이 보강이 면 공수위 제도는 폐지가 되는 겁니까?

올리고 내리고 그 얘기가 아니고요, 저는 공수위 제도는 수의사가 안성시에 없을 때 공수위 제도가 필요한 것이지, 공수위 제도가. 그래서 우리 시에서 직원이 정식적으로 7급이 채용이 되잖아요. 그러면 굳이 공수위 제도가 필요없지 않느냐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 채혈을 다른 소, 돼지 채혈을 하더라도 이게 결국은 일당이 지급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쵸? 그런데 공동방역사업단에서 한건데? 제가 알기로는.

죄송한 얘기지만 나는 싸인해 준 적 없어요. 그런데 정기훈이 싸인이 돼 있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정기훈이 싸인이 아니에요. 분명히 제가 안 했어요. 서운면 신흥리 양계하는 사람이 정기훈이 밖에 더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볼 때는 공수위 진짜 관리 철저히 하셔야합니다. 이렇게 관리해 가지고 과연 돼지만 했는데도 근무 상태가 우고, 이게 되겠습니까? 전부 돼지예요.

김범수씨는. 다른 건 하나도 없어요. 아니, 그러니까 양돈방역단이고 구제역 방역단이고 전체적으로 방역을 해야지 왜 소, 돼지만 합니까?

이게 잘못 된 것 아닙니까? 공수위 제도가 완전히 제가 볼 때는 어떤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이것을 철저하게 좀 해주세요.

지금 김범수씨 같은 경우는 우리 시에서 하고 있습니까? 한종호씨는 제가 보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하신 것 같은데 김범수씨 같은 경우는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그래서 그만 뒀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것은 대 양축가 서비스 측면에서 활용을 하면 상당히 좋은 건데, 활용을 편법으로 하면 문제가 되는 거지요.

관리가 참 제가 봤을 때는.....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