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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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나동연 의원 발언

76회 제4예산결산및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05-10-20

나동연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수

전권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6회 양산시의회 제4차 예산결산및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05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도시건설국 도시과, 도로과, 교통행정과, 재난관리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지금 도시과장이 교육중이기 때문에 계장님이 오셨습니다. 해당과는 114, 115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동연위원

우리가 당초에 남락~산지간 도시계획도로 이것이 그린벨트 쪽에 문제점 제기를 하면서 시비부분에 대해 가지고 삭감을 했고 그 이후에 GB쪽으로 균형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달라. 그래서 주무부서인 도시과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 도에서도 그렇고 국비지원관계도 그렇고 해서 이번에는 불가피하게 이쪽에 해야 되겠다. 내년도부터는 GB쪽의 주민지원사업을 골고루 찾아서 균형적인 투자를 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약속을 했는데 그런 쪽으로 준비는 되어 가고 있습니까?
찬호

이찬호도시행정담당주사

내년도의 주민지원사업은 4건에 27억 5,000만원을 요구를 했는데 개발제한구역이 걸리는 지역의 읍·면·동에 공문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다 했습니다만 5개 동에 농로정비공사 1건, 나머지는 내송하고 남락 동면지역에, 그러니까 타 지역에는 보면 개발제한구역이 전부 산지입니다. 웅상도 그렇고 상·하북도 그렇고 미사일기지 쪽으로 해서 산지가 되기 때문에 사업비를 투자할 지역이 없고 회기마을에 한 개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앞으로 국비는 확보가 되어 있는 것이고 시비만 들어가면, 2단계 구간 아닙니까? 2단계 구간에 대해서 사업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큰 문제는 없고요?
찬호

이찬호도시행정담당주사

예.

나동연위원

그러면 내년도 사업비 확보하는 데는 다른 특별한 문제는 없지요?
찬호

이찬호도시행정담당주사

그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당초에 예산이 2월달에 내시가 되고 나서 1회 추경 때 시비를 확보 못해 가지고 2월 28일 도에서 국비하고 도비 교부결정이 되어 왔는데 우리가 시비를 확보해야 자금이 교부가 되는데 안하고 있으니까 도에서 난색을 표하고 있다가 지난 6월 9일 1차 78억이 왔습니다.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해 주시기로 약속했다는 상황을 장황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잔액이 5억 3,000 남아 있고 시비가 확보되면,

나동연위원

2005년 사업입니까? 2006년 사업비 확보되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문제가 없습니까?
찬호

이찬호도시행정담당주사

없습니다.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요구를 해 놓아도 도에서 건교부에 자료를 제출해 가지고 자기들이 예산을 따 와 가지고, 실링제처럼 포괄적으로 따 와 가지고,

나동연위원

2005년도 당초예산에서 지적을 하면서 시비를 삭감했고 또 이것이 도시과에서 올해 사업은 사업목을 전환하는 게 안 된다. 안 되기 때문이 불가피하게 이쪽으로 써야 되겠다. 내년도부터는 GB주민지원사업을 제대로 찾아서 하겠다라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확인을 하고 공론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호계마을은 내 지역구라서 드리는 얘기가 아니고 그쪽에도 오랫동안 주민지원사업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못했거든요. 그런 것을 세세하게 찾아달라는 것입니다. 내년도 사업에 꼭 차질이 없도록 하는 전제조건으로 2006년도 사업부터는 철저히 찾아 가지고 해 달라는 주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국장님 115페이지, 용역비 있지요? 택지개발사업하고 기본설계용역하고 이것이 전액 삭감이 다 되었습니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이것은 당초에 우리 시에서, 시 자체에서 택지개발을 해 보려고 우리가 타당성조사기본계획용역비를 확보했는데 조사를 해 보니까 시기적으로 안 맞고 우리가 전원주택이라든지 이런 것을 특화사업으로 해 보려고 했는데 현재 민간인 조합이 택지개발을 많이 하고 신도시도 있고 시기가 안 맞아서 전액 삭감하는 것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집행부가 하는 것이 그것이 문제예요. 상당히 중요한 것이 계획부터가 중요한데, 다른 실·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표현을 하느냐 하면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이다. 계획을 세워놓고 이렇게 무산시키는 것이 계획적, 시간적 낭비나 모든 것을 봐서는 계획을 세워놓고 결과적으로 당초 계획이 아무런 필요없는데다 물적 인적 저것만 낭비한 거예요. 시간적으로나 떠오른 것도 계획을 잡았을 때는 좀 심사숙고 해 가지고 우리 지역에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검토가 되고 난 후에 예산을 편성하시든지 이렇게 해야지 아무런 대책없이 계획을 세워놓고 택지 개발을 시행해 보겠다. 막연하게 예산을 승인받아 놓고 지금 와서 무산시킨 이것이 바로 예산을 사장시키는 겁니다. 다음에 차후부터는 이런 무계획적으로 가는 일이 없도록 국장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해 주십시오.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잘 알겠습니다.

나동연위원

도시개발사업단하고 같이 앉았네요. …(청취불능)… 물론 추경예산에 관련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어차피 집행부서와 의회가 같이 자리된 부분이라서 2006년도 당초예산 것을 같이 공론화 시키면서 확실한 서로 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론화를 시키는 그 뜻에서 한 가지만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지하철2호선 연장사업 건 그것이, 해당 계장님은 자리가 안 되었네요. 주무가 계장이다 보니까 오신 것 같은데 그것이 내년도 사업 실시설계비 확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건설국에서는 확실한 방향이 잡아져 있지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산은 제출해 놓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것이 얼마로?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7억을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7억 2,000 얼마로 알고 있는데?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저번에 교통공단이 요구한 대로 7억을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내시율이 6대 4거든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우리 필요한 만큼 예산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18억에서, 하여튼 그것 차질없도록, 언론에서도 공론화가 되고 했으니까, 우리 주민들한테도 고지형태가 되었으니까 그 부분을 언급하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없지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예.
권수

전권수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0분 기록중지

10시 50분 기록개시

이번에는 도로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는 116에서 118까지 먼저 질의를 해 주십시오.
병문

정병문위원

도로과장님, 정병문입니다. 116페이지 소토IC~율리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보상비를 5억 삭감했거든요. 5억을 삭감하면 보상비가 10억 남아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10억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도시개발사업단에서 30m 광로로 확장을 해 달라고 공문이 왔습니까? 문제가 보상이 늦어지면, 사실은 마을 자체를 없애는 부분인데 마을에서 내년까지 넘어가 가지고 보상을 못 받겠다고 하면 못합니다. 담당자하고 이야기했는데 10억이 아니면, 이것이 되면 선 보상을 하는 방법을 찾으셔야 됩니다. 8월까지 보상을 하기로 했는데 우리시의 사정에 따라 가지고 30m 광로로 가는 바람에 늦어져 가지고, 주민들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결산추경에 잡더라도 방법을 찾아주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일단은 저희들 이번에 용역자체가 20m에서 30m로 일단은 확장하는 용역을, 그 용역에서 우리가 중지시켜 놓았는데 그 부분을 의원님과 마을주민들하고 기본적인 방향은 같이 협의를 했지만 그 부분 확정을 지어 가지고 하다보면 연말이 되어야 우리가 감정이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 초가 되지 싶은데 내년도 초에 50억을 올려놓았으니까 그것을 합해서 바로 보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10억이라도 일부 보상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연말까지 빨리 이루어지면 최대한으로 당기겠습니다.

김일권위원

도로과장님 116페이지에 보면 시설비에 어곡지방산업단지 진입도로 있지요? 도비지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도비지원 20억입니다.

김일권위원

그러면 118페이지에 유산교~효충교간 도시계획도로하고 같은 사업 아닙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목을 다르게 한 것이 앞에는 도비지원사업이고 뒤의 것은 420억의 돈을 빌려온 자체사업이 되다 보니까,

김일권위원

160억은 빌려온 돈 그것가지고 쓰고, 같이 섞어서 못씁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런데 예산을 다르게 편성한 것이 160억원을 빌려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의회에서 승인을 받고 재경부에서 돈을 받아와야 되는데 올해는 이 돈이 집행이 안 될 것 같아서 올해 말에 가면,

김일권위원

160억 짜리 공사를 했을 때 20억을 더 얹으면 188억이 되는데 188억이 되었을 때와 168억이 되었을 때 입찰내용이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까? 발주할 때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까?
주태

황주태예산담당주사

같습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 도로는 35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일권위원

도로과장님을 생각해서 물어봅니다. 합했을 때와 분리했을 때 공사내역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있을 때는 문제점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같이 묶어가나 갈라서 하나 사업은 하나일 것 아닙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김일권위원

이것은 집행이 될지 안될지 모른다는 것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올해는 집행이 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뒤의 것은 일단 삭감을 하고 명시이월로 넘어갈 계획입니다. 이것 자체가 우리시의 돈이 되기 때문에 삭감을 하더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김일권위원

20억 가지고 시작을 한다 아닙니까? 나중에 돈이 내려오면 설계변경 들어가는 이런 사항은 아닙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용역이 이번 달에 발주가 되어 가지고 연말에 발주가 될 겁니다. 발주가 되고 보상부터 들어갈 계획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김일권위원

맞지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김일권위원

알겠습니다.

나동연위원

보상은 공장 쪽으로 다 먹고 들어가지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거기는 공장 쪽은 아닙니다. 공장 쪽은 도시계획선이, …(청취불능)… 지금 현재 그 선으로 보면 맞습니다. 하천쪽입니다.

나동연위원

하천쪽은 보상비가, 기채가 보상비잖아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 부분은 보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위해서 먼저 기채를 빌려온다고 했었는데 기채를 빌려오는 과정에서 보니까, 이게 그런 위주의 조그마한 공사들은 기채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굵직하게 큰 공사 두 개가 해당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사실상 운영은 여기에 큰돈을 짚어 넣는 것으로, 여기에 들어갈 부분을 나머지에 깔려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운영은 똑같이 될 겁니다.

나동연위원

도로는 1.8㎞입니까? 1.8㎞에 350억입니까? 도로가 어떻게 됩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그곳에 가시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 폭이 2차선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4차선인데 4차선은 하천으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제방형태는 절대로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교량형태로 가야 되는데 단위공사비가 많이 듭니다. 이번 달부터 발주가 될 겁니다.

나동연위원

350억이라고 해 가지고, 물론 예산이다 보니까 그런데 무엇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350억 1.8㎞, 350억 하는 얘기를 들으니까 깜짝 놀라겠는데 350억씩이나 넣어 가지고 해야 될 그런 도로냐는 것입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 부분 유산교에서 효충교간은 소토IC가 옮겨갔을 때 교통체계가 완전히 거꾸로 되어 버립니다. 위에서 내려와야 될 차들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은 4차선 내지 5차선으로 확장을 다했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차선이 2차선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시급한 문제로 빨리 확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동연위원

유산교에서부터 IC가 롯데제과에서 내려왔을 때 그쪽으로 다리 놓는 것도 검토를 하고 있죠. 내 생각인데 기술적인 검토에 대해 가지고, 사실상 전문가도 아니라 정답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닌데 우리가 예산서를 봐서 350억이라는 것은 엄청난 예산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그것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 다리 4차선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다시 정리를 해 봅시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효충교는 넥센에서 북정까지 도시계획도로가 있습니다. 그 다리 4차선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안에 이런 부분들은 명시가 안 되어 있습니까? 시설비 내역에 효충교간 도시계획도로 개설해 가지고, 우리 기채를 발행하는데도, 물론 168억의 세입은 기채 발행되는 부분을 전제로 한 것이란 말입니다. 이런데 내용에 다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명기가 안 되어 있습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번에 명기를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을 하는데 기채사업을 하러 올라갈 때 4차선 다리까지 포함을 해 가지고 올려놓았습니다. 다리가 4차선 180m 정도 되거든요. 그것이 150억 정도 됩니다.

나동연위원

이번에 설계할 때 그것까지 감안한 설계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권수

전권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148페이지 152페이지 봐주십시오.

나동연위원

두 세 가지에 대해 가지고 추가로 묻겠습니다. 150페이지 도로관리용 제설장비 구입하는 것이 있는데 베토판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것은 포터에 다가 모래살포기를 뒤에 장착한 차를 한 대 사고 나머지는 베토판입니다. 앞에 다는 것, 달고 밀고 나가는 이런 부분들이고 덤프차라든지 일반있는 포터 앞에 철판을 달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번에 구입을 해서 이번 겨울에는 작년보다는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코자 합니다. 또 도에서 우리 시 전체적으로 트랙터 수요를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베토판이 있는 트랙터와 없는 트랙터를 전부 해 가지고 베토판이 있는 트랙터가 작업을 했을 때 수당을 지급하고 베토판이 없는 것은 우리시가 사 가지고 주고 그 다음에 동원이 되었을 때 일당까지 주고 이런 식으로 운영하겠다고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 놓았습니다.

나동연위원

기이 확보된 제설장비가 얼마나 되지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열악합니다.

나동연위원

베토판이 뭡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덤프차에 베토판이 없는데 앞에 불도저 삽날입니다. 그것을 달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겁니다.

나동연위원

그리고 151페이지 천성산생태공원 조성하는 것 용역비 5억이 올라왔는데 도로과에서 와 가지고 천성산생태공원에 대해 한번 기본적인 계획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10억 정도해 가지고 한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때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것이 실시설계용역 들어가기 전에라도, 여러 가지 지적들이 있었다 아닙니까? 제가 그 당시 지적했던 바로는 우리 시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공청회가 꼭 필요하다. 그런 절차없이 했을 때는,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지난번에 그것을 할 때 정병문 위원께서 우선 기본적인 기본계획을 하고 그 취지를 알려 가지고 의견을 받아 가지고 실시설계로 가는 것이 좋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10억 중에서 우선 5억을 가지고 기본설계부터 들어가는 겁니다. 기본적인 아우트라인을 정해 가지고 주민 의견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듣고 수렴해서 실시설계로 갈 그런 단계고, 그리고 지금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계획이 되어야 실시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인근을 딴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에 공원지역으로 묶어버려야 되는 그런 것이 급해 가지고 기본계획부터 먼저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그런 공감대는 꼭 필요할 겁니다. 물론 우리 의회 의원인들 다음 기에 몇 명이나 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한 절차의, 특히 저런 큰 프로젝트는 집행부에서 공무원들만 주축으로 해 가지고 예산 확보하는 이런 형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검토해서 최대 공약수를 충분히 구할 수 있도록 하는 그것은 우리 도로과장님께서 그런 기본계획서를 잡아 가지고 움직여달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버스베이 위치는 어디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35호 국도변으로 국도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버스가 정류장에서 한 차선을 물고 서기 때문에 밀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시급한 부분 열 개를 현장확인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내가 이 이야기를 시장님이 지시를 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우리 시장님이 한 것 중에 잘했다고 판단이 되는 것은 가각정비하는 부분을 잘 했다고 평가를 하고 있더라고요. 내가 지적을 하는 것은 시장이 즉흥적으로 지시를 하다보니까 허겁지겁하는 경향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전문가인 도로과장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도로과의 전문인들이 아닌 것은 아니라는 소리를 내어주어야 됩니다. 시장님이 다소 오버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맞추어버리면 돈은 돈대로 들여 가지고 제대로 물건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여기에서도 발생될 수 있는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120군데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 부분 때문에 교통과에 협의를 보내었습니다. 180개소 정도 됩니다. 조금 전에 나 위원님이 우려했던 그런 것도 감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하고 교통과 직원을 보내어서 확인 후 세 번을 걸려낸 것입니다. 그래서 열 개소 정도만 하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잘 검증을 해 가지고 해 주십시오. 내가 한 개인의 이야기를 해서 무엇합니다만 그런 것을 참모들이 잘해 주셔야 됩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천성산생태공원조성공사 5억이거든요. 총 사업비가 얼마이기 때문에 5억을 잡은 겁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지금 현재 예산관계상 이 돈이 모자라 가지고 내년에 또 5억을 잡아놓았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용역비를 잡을 때는 프로테이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 기본계획이 안 잡힌 상태에서 무작정 5억이라는 것은 산출근거가 무엇입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총 사업비를 120억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도시계획과 도시계획에 따른 시설결정이라든지 이런 업무와 도로공원계획 이런 계획들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여러 가지 복잡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120억 같으면 5억이 맞습니까? 조금 과한 것 같은데 농산물유통센터 1,000억 짜리가 프로테이지를 따지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것은 그 내역을 빼 가지고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여기에는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기본계획과 실시설계의 그런 부분들이 들어갔고, 이것이 전체적인 10억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같이 들어간 겁니다. 솔직히 이렇게 보면 우리 ㎞ 수가 8.4㎞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그것은 도로부분 이거든요. 이 내용도 그렇습니다. 원래는 천성산생태공원 조성공사가 아니고 복원입니다. 이렇게 하면 환경단체에 의해 안됩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또 못합니다. 생태공원조성이 아니고 생태복원하는 공사설계거든요. 그 기본계획에 따라 가지고 생태복원에 필요한 부분을 하다보면 그 다음 단계로 가는 겁니다. 그런데 너무 도로에 집착을 하셔 가지고, 예산을 물어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실질적으로는 생태공원만 한다면 …(청취불능)… 없다는 것입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사업내용을 말씀드리면 복원하는 부분이 약 3억 도로가 8.4㎞ 양 가로 나무 심는 것, 그리고 내려와 가지고 근린공원이 4만평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그 도로 자체가 생태복원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으면 도로를 없애셔야 됩니다. 생태복원이라는 의미를 가져간다면 너무 도로를 개설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시면 복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차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등산로로 개발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그런 것을 생태복원차원에서 봐주는 것이 천성산을 옳게 개발한다고 보고, 그곳이 실질적으로 우리 양산시에서 개발해서 쓸 수 있는 곳으로 한정이 되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상단부 도로부분까지 한다면 생태복원이 아니고, 예산서 자체가 생태공원으로 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실제 목표하는 사업을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 프로테이지를 물어보는 것이 도로 그 부분을 포함해서 잡혀있다면 저희들이 돈을 못 드린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자료를 가지고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우리 양산시에는 공원이라든지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부족하고 관광자원도 내원사, 통도사란 아이템은 있습니다만 그 외 나머지 부분은 부족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길이 나 있는 부분을 조금 잘 수선을 하게 되면 사람이 다녀도 충분히 안전하고, 그 위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닙니다. 제가 이것을 벤치마킹을 하려고 한 부분이 황령산 꼭대기를 벤치마킹을 하려고 합니다. 황령산 같은 경우 야간에 드라이브를 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 것도 생각해야 될 부분이 될 것 같아서,
병문

정병문위원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그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이 상태에서 기본계획이 1~2개월 안으로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를 해서 도로를 없애자고 하면,
병문

정병문위원

실시설계를 하지 마십시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주무부서 자체가 도로과거든요. 도로과에서 설계용역은 …(청취불능)… 공원조성부터 도로까지 다 포함입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실시설계용역 해 가지고 도로가 필요없다고 하면 없애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며 기본계획이 나와야 되는데 그 계획상 도로가 꼭 필요하다고 나왔을 때는 이 도로를 활용을 하면서 전체적인 계획을 잡아야 됩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설계까지 다 만들어 놓고 하지 말고 기본계획만 잡아 가지고 공청회도 해 보시고, 우리가 두 번 다시는 구할 수 없는 산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한 접근을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그 부분은 과장님과 제 생각이 다르고 시민들의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설계까지는 하지 마시고 기본계획만 잡아보시고, 이것 1년 늦어져도 되고 2년 늦어져도 됩니다. 도시계획구역으로 묶는 것만 하시면서 그때그때 우리에게 정말 맞는 방법을 찾아 가지고 신중하게 접근을 해 달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의회에 협의를 가졌고 이 부분에 대해서 추경 때 돈을 어떤 식으로 쓰겠다는 두 번을 협의를 했습니다. 그 사업을 설명을 할 때 이 천성산 도로 상태를 그대로 두었을 경우 더 황폐화된다는 것을 전제로 깔았습니다. 황폐화되는 것을 막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접근을 해 보면, 물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 돈을 가지고 실제 설계를 일부만 가는 것입니다. 기본계획을 우선 제일 먼저 한 두 달 사이에 하고 그 이후 그 기간동안 우리가 의견수렴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도로라든지, 제가 이것을 맨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것이 도로가 나빴기 때문에 내가 접근한 것이고 접근을 하다보니까 우리의 관광상품이라든지 주민들을 위한 공원이 필요한 부분이 어울려 가지고 좋은 사업이 될 수 있겠다해서 한 것입니다. 실시설계는 그 이후로 가는 것은 맞습니다. 굳이 그 부분에서 생각을 하지 않더라도 실시설계라는 것은, 도로는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기이 도로가 꼭대기까지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2차선 7m 정도만 포장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유지를 하고 나머지는 나무 심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이 큰 아이템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고 밑의 4만평을 어떤 식으로 하느냐 이런 부분들을 아이템에 넣어 가지고 하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사실상 제일 정상부위는 극히 단순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큰 나무가 살 수도 없고 억새나 철쭉이라든지 이런 것 외에는 크게 할 부분이 없습니다. 오솔길을 잘해 가지고 관광화 할 수 있는 부분과 복원할 수 있는 부분이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분입니다. …(청취불능)… 실제 실시설계의 시기를 분리하겠습니다. 1차적으로 그렇게 한 후에,
병문

정병문위원

일부라도 들어가면 또 주어야 됩니다. 저의 뜻이 100% 맞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 기본계획을 잡아 가지고 논의를 해 봅시다. 도로가 한번 나면 없앨 수도 없습니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도로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 있는 것을,
병문

정병문위원

과장님은 도로가 나 있다고 하면서 포장을 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없앨 수도 있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 것을 예산을 수반해 버리고 나면 손을 댈 수도 없잖아요.
석곤

김석곤도시건설국장

우리 정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단지 우리가 기본계획을 해서 공청회를 하고 의견수렴을 해 가지고 그것은 그 이후에 실시설계를 하겠습니다.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전반적으로 도로와 공원과 전체적으로 기본계획하고 설명을 드리고 실시설계를 하겠다 이런 이야기였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용역비가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습니까?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약 3억 정도,
병문

정병문위원

예, 알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첨언을 더 할게요. 다 공유를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진짜 앞으로 생태복원도 하고 공원화시키면서 제대로 된 것을 만들기 위한 그런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기본계획을 잡을 때 시민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것을 만들 수 있도록, 도로과에서 주관을 해 가지고 하게 되는데 도로가 중심이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시적으로 태스크포스(task force) 비슷한 것을 만들어 가지고 물건 같은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쪽에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조악한 것을 만들어 놓으면 희한한 사업이 될 수 있거든요. 황령산의 예를 들고 했는데 외국의 예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하고 비유가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융프라우 같은 경우 그것이 관광인프라가 되어 아주 중요한 좋은 관광자원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양산도 네임벨류가 알려져 있거든요. “양산”하면 관광자원 중에서 큰 이런 굵직한 부분으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거기에 힘을 불어넣어 가지고 그러한 기본계획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그런 다음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과장님 혼신을 여기에 불어넣어 가지고 해 주십시오.
효철

안효철도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장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도로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는 153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재난관리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난관리과는 145, 147까지 먼저 봐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나동연위원

지역사업에 관계되는 사항이라서, 과장님 앞에 호계천에서 내려오면서 생태복원도 하고 재난도 예방하는 그 사업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소토지구사업에 포함해 가지고 작물이 정리되면 바로 들어가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작물이 수확되고 나면, 그것만 정리되면 바로 착공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행정이 빨리 하겠다는 의지를 가져주어야만 됩니다.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이 온실도 하고 그러거든요. 계획은 대충 나왔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설계는 나오기 때문하고 소토지구사업 안에 포함시켜 가지고 사업추진 할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이야기된 지가 꽤 되었는데 예산에도 전혀 포함이 안 되어 있고, 소토지구 그 사업 안에 연결을 시켜 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연구할 겁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11월초에 정비작업을 해 가지고 전석쌓기하는 부분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하든지,

나동연위원

그것을 내년도 예산에 확보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그때 바로 전용을 해 가지고 하겠다고 해 놓고,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일단은 부지조성부터 먼저 해 놓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별도로 그것은 나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나동연위원

그것 빨리 좀 해 주세요. 11월초까지는 착공이 됩니다.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예, 착공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정병문 위원입니다. 양산천 소토지구 하도준설공사 1.5㎞인데 재난관리과로 넘어온 겁니까? 정비사업하고 별개입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같은 겁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준설공사하는데 준설해 가지고 돌하고 반출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물량 파악을 하셨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예, 물량 파악을 해 가지고 화제천 제방 정비하는데 실어가고 있습니다. 공공 공사용으로 가지 개인에서 반출되는 것은 없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계획상으로는 얼마까지 나가기로 되어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저희들이 9만정도 나가야 됩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너무 많이 나가는데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것은 홍수량을 산정 해 가지고, 고수부지 조성하고 남는 토량은 다 나가야 되기 때문에 반출을 해야 됩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현장을 제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원사 소교량 설치공사가 있습니다. 1억 증액을 하거든요. 설계가 나왔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총괄계약을 해 가지고 작년부터 사업을 추진중인 사업입니다. 당초예산에 2억이 확보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1억을 요구를 했습니다.
병문

정병문위원

교량하고 접속도로를 내는데 부족분입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렇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회야천 이것은 균특비가 안 내려왔어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예산은 다 내려왔습니다. 내려왔는데 일부 조정한 사유는 회야천정비공사를 도에서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시행구간이 중복되어 가지고 그 부분을 조정하고 소토지구사업비가 부족하니까 거기에 우선적으로 투입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양주 소하천정비공사하고 재해위험정비공사 여기에는 왜 삭감을 합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 부분은 사업시행 위치를 파악해 보니까 사업을 안 해도 될 지역이 있어 가지고 석계소하천사업비가 부족해서 거기에 투입하고 삭감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당초에 현장 나가 가지고 예산 투입한 것 아닙니까?
병문

정병문위원

면에서 올렸는데 위치가 안 좋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어디에서 올렸던 간에 당초예산을 편성할 때 심도 있는 예산을 안 올렸다는 것입니다.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맞습니다. 저희들이 현장을 잘 파악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앞으로는 이런 쪽에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 가지고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안되도록 경각심을 가져주세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유산천을 자연천으로 만들기 위해, BTL(Build-Transfer-Lease)사업이지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BTL사업은 아닙니다. BTL사업하고는 다릅니다. 이것은 환경부에서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오염하천정화사업하고 똑같은 항목입니다.

나동연위원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환경정비사업이다 그죠?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정화사업입니다.

나동연위원

이런 것은 실시설계용역비에서부터 국비가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이것은 환경부에 가서 협의를 할 때 조건사항이 우선 기본설계로 실시설계가 된 지역에 사업비를 주겠다고, 해당 시에서 용역 시행하고 공사비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내년도에 지급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2006년도 당초예산에는 얼마 정도 내려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균특회계만 13억 시비 6억 해서 18억 정도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내시율이 어떻게 되죠?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70%대 30%입니다.

나동연위원

유산천이 전부 40억 되었나요, 얼마입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총 사업비가 140억입니다.

나동연위원

유산천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140억 중에 100억 정도가 균특에서 내려오고?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나머지는 도비가 50% 시비가 50% 이렇게 투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지방비가 30% 중에서 50대 50?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이것은 도의 사정에 따라 가지고 지원을 해 주는데 50%를 받아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연차사업으로 앞으로 몇 년간,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계획상은 3개년 사업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추진실적에 따라 가지고 사업비를 지급하기 때문에 상반기에 집행이 되면 내년도에 조성해 주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실시설계비는 4억만 들어가면 됩니까? 이번 추경때 확보되는 것으로 해 가지고 실시설계비는 다 들어갑니다. 환경정비사업으로 3년에 걸쳐 가지고 연차적으로 내려오는 국비를 받고 7대 3 내시율에 맞추어 가지고 시비를 확보한다, 3년에 걸쳐 가지고 사업을 하고?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예.

나동연위원

이것은 우리 시비로 넣게 되어 있었네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우선 완료해야만 사업비를 지원해 주겠다고 해서,

나동연위원

157, 58로 넘어가겠습니다. 158페이지, 소방서 들어가는 것이지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소방서 줄 것이지요? 이것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대로 다 올라온 것입니까, 우리 시에서 손을 본 것입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소방시설5개년계획에 의해서 사업비가 요청이 와서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당초에 포함 안된 것을 이번에 추가로 했습니다.

나동연위원

당초에 충분하게 짚어야 할 사업이지 추경에 넣어야 될 급한 사항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연차별계획을 보면 소방서 부지매입은 면적이 늘어났기 때문에 추가가 되었고,

나동연위원

소방서 부지는 7억이 잡혀 있었잖아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당초에 2억입니다.

나동연위원

거기에서 모자라 가지고, 그 다음 페이지 시설비입니다. 소방용수시설 확충 및 유지보수비 5,500만원, 시설비가 소방서에서 요청 들어온 사항 아닙니까? 이것도 5개년계획에 의해서 나가는 것입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이것은 자기들 시설비로서 매년, 소방용수 5개년 계획이 수립되어 있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편성한 부분이 있고 빠져있는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추경예산에 요청한 사항입니다.

나동연위원

추경에 필요한 정도 같으면 소방서에서도 설명이라든지 이런 것도 없이, 물론 집행부에서 판단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줄 수 있다고 판단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의회의 무슨 그것 때문에 드리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추경에 이런 시설을 하겠다고 5,500이 올라오는데 이렇게 편성에 따르는 설명도 없이 당초에 확보되어야 할 예산이 추경에 올라오는 것은 안 맞다는 것입니다.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올해에 소화전 저수조 신설하고 5,500만원을 시에서 보조를 해 주려고 올라온 것 아닙니까? 도에서 받아 가지고 하는데 시에서 도와달라는 이런 이야기거든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소방시설5개년계획은 소방서에 계획이 수립되어 있기 때문에 그 수립된 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지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소방시설5개년계획은 저만 모르는 것인지 그런 쪽에 설명을, 한번 와 가지고 설명을 해 줄라고 하든지 해 주세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의원협의회 때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소방서는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어 있거든요. 공개를 안 하느냐고 질책을 하는 것이 아니고 5,500만원이 소모성이라 할 수도 있는데, 시설 시설하지만 대개 유지보수비고 이렇잖아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유지보수비는 500만원밖에 없고 나머지는 설치비거든요. 소화전 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이니까,

나동연위원

위치가 어디인지 알고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웅상지역에 8개, 상북지역에 2개소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저수조 신설은 원동 내포에 신설되기 때문에,

나동연위원

소방서 부지는 우리가 사주지만 짓고 하는 것은 도비로 하는 것 아닙니까? 한데 소화전을 왜 우리 시에서 설치를 해 줍니까?
주태

황주태예산담당주사

신설되는 부분은 20개 5,000만원 올라왔습니다. 2,500만원으로 확정이 되었는데 도비가 와서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은 시가 중간중간에 이런 시설을 설치해 가지고 화재가 발생했을 때 즉시 진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니까 추경에 지원을 해 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확보된 것입니다. 시가지 중간중간에 설치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그런 시설을 하는 것입니다.

나동연위원

저수조 설치하는 것은 원동 소방서라면서요. 원동 소방서 신설되는 것은 도비로 해 주어야 되는데 이것까지 시비로,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이것도 물을 저장해 놓았다가, 소방서 안에 설치하는 아니고 이것은 하천이라든지 인근 지역의 물을 끌어서 저장하는 이런 시설입니다. 말 그대로 물탱크같은 그런 시설입니다.

나동연위원

신설을 하는데 들어가는 것에, 신설하는데 들어가는 것을 왜 시에서 해야 되느냐는 것입니다. 예산회계법을 다시 한번 찾아보세요. 내가 생각할 때 이러한 것은 설명이 되어야 합니다.
성영

정성영민방위담당주사

원동 소방파출소 새로 신설하는 장소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설부지는 원동 원리에 있고 저수조를 설치하겠다고 하는 곳은 내포마을입니다. 내포마을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회관 옆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동연위원

저수조하는 것은 어떻게 만듭니까?
성영

정성영민방위담당주사

물을 유사시에 사용하기 위해서 가두어 놓는 것입니다. 지하에 매설하는데 폭이 3m 길이 3m 높이 2m 해 가지고,

박종국위원

그래도 2,500만원 같으면 돈이 많지요. 원동에 저수조 무엇이 필요합니까?
성영

정성영민방위담당주사

하천 물이 말랐을 때 비상용으로 하는 것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럴 바에야 물탱크를 사 가지고 하면 되잖아요. FRP로 해 가지고 다들 하는데,

나동연위원

시설비로서 이렇게 넣어놓으면 우리 시에서 소방서로 전도를 해 줄 수 있습니까? 시설비로서 괜찮습니까? 우리 시에서 직접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성영

정성영민방위담당주사

소방서에 전도시켜 가지고 공사하고 시에 결과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소방서에서 하는데 이런 것은 단디 챙겨주십시오. 우리가 안 해도 될 것이 아닌지를 찾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박종국위원

146페이지, 내석천은 왜 하다가 말았는기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당초보다 물량이 줄어서 그렇습니다.

박종국위원

이렇게 차이나는 예산서가 어디에 있노.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도에서 예산내시가 올 때 그렇게 왔습니다. 실시설계를 해 보니까 잔액이 부족한 곳에 돌려주는 것으로,

박종국위원

너무 많이 차이나잖아요. 사업했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시행 중에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몇 %정도?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지금 50%정도,

박종국위원

용연천은 어디입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내원사 들어가는 거깁니다. 내원사 안입니다.

박종국위원

내원사 소교량은?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공사 중에 있는 것입니다.

박종국위원

내원사 안입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예.

박종국위원

석계 소하천 공사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면사무소 옆에 있는 것입니다. 소하천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몇 m입니다.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150m되는데 토지보상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박종국위원

148페이지, 노점상 단속은 누가 합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것은 도로과 예산입니다.

박종국위원

저수조 있죠? 저수조는 원동에 꼭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이 부분은 저희들이 현장을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위원

원동에는 함포천이지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원동천입니다. 하천 명칭이 원동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종국위원

수량이 많더라고요.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렇게 하더라도 소화전을, 하천에 차가 진입이 안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소방서 차량 진입이 되어야 되는데,

박종국위원

옛날에 소화전 하나 얼마에 설치했는지 알아요? 1,000만원입니다, 1,000만원. 250만원도 비싼데 옛날에는 1,000만원을 주고 했다고, 250만원 같으면 배관하고 밸브 설치하는 것밖에 더 있나,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1개소 설치하는 것 개략적으로 뽑아놓은 것이 250만원입니다.

박종국위원

원가 계산해 봤습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앞에도 설치 지원을 해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보면 250만원 정도 나옵니다.

박종국위원

예산서 찾아 가지고, 자료 요청할게요. 해마다 1,000만원 정도 있습니다, 1,000만원 정도. 그런데 이것이 대한민국 물가가 올라가야 되는데 내려갔어요. 1,000만원 주었거든요. 옛날 예산서 열람해 가지고 자료가지고 오세요. 2000년도부터 죽 찾아보라고,
권수

전권수위원장

과장님, 자료는 바로 됩니까?
진욱

박진욱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그것은 소방서의 자료를 받아야 됩니다. 집행한 것을 저희들이 자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장

과장님이 직접 박종국 위원에게 요구 자료를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난관리과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건설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설과는 119에서 122인데 간단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나동연위원

과장님, 정주권사업에 도비가 왜 이렇게 많이 빠져버렸습니까?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작년까지는 도비지원이 되었는데 올해부터 도비지원계획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다 빠졌습니다. 2004년도 도비지원계획에 맞추어 가지고,

나동연위원

그 규모에 맞추어 가지고 사업을 하겠다고 했을 때 예산부족분은 어떻게 합니까? 시비를 넣습니까?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부족분은 자체 내에서 물량을 조정해 가지고 그렇게 처리할 계획입니다.

나동연위원

완전 고무줄사업인데 그렇게 해서 되나요?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2009년까지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 부족분은 내년도 사업에서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정주권사업은 도비지원이 일체 안 됩니까?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도비지원이 안 됩니다.

나동연위원

그 예산규모에 맞추어 가지고 길을 만들겠다고 했을 때 자투리가 남아있게 되겠네요?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일부 남긴 것은 내년도에 사업을 반영해서 할 계획입니다.

나동연위원

정주권사업이 그 해에 마무리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그 해에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고 농로같은 경우도 2개년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북정주권개발사업도 일부는 2개년 사업으로 하고 일부는, 사업비가 될 때는 1개년 사업으로 시작과 마무리를 1개년으로 마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부분 마무리 안 되는 것은 내년도에 정주권개발사업비로 확보되는 균특을 가지고 거기에 투입을 해 가지고 쓸 것이다?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모자란다고 시비를 투입하는 것은 없다고 봐도 됩니까?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예.

나동연위원

결산추경에 올라오고 할 것은 아니지요?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아닙니다. 도에서 확정 내시된 대로 저희들이 조정할 것입니다.

이부건위원

정주권개발사업이 상북, 하북, 동면, 원동하고 네 군데인데 언제까지 다 마쳐집니까?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동면하고 하북같은 경우는 사실상 작년도에 사업이 마무리되어야 될 사업인데 작년도까지는 양여금지원을 받아서 했는데 금년부터는 균특으로 바뀌면서 5개년으로 연장이 되었습니다. 원동 같은 경우 오지 개발사업으로,

이부건위원

상북은 끝났고 남는 것이 하북, 동면, 원동은 오지사업으로 남아 있는데 5년이 더 연장되었다?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예.

나동연위원

과장님, 거짓말을 하시네. 그 이후 120페이지 하북정주권개발사업 잔여구간 개설 해 가지고 3억 6,000만원 시비 투입되는 것 이 있는데 왜 거짓말을 합니까? 3억 6,000만원 시비 투입되는 것 설명을 해 주세요.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이 관계는 당초에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신평면사무소 옆입니다. 옆에 도시계획도로 1개 노선을 개설하려고 했는데 보상이 마무리 안 되다 보니까 타절을 했습니다. 금액은 불용처리했습니다. 이 부분은 김지성 씨가 보상을 달라고 하는 관계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당초 불용된 사업비는 시비로 들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으로 투자를 하는 사업입니다.

나동연위원

정주권사업의 내시율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80대 20이죠? 그런 것 같으면, 당연히 그 사업이 안 되면 거기에 따른 국비도 안 쓰이고 정산이 될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양여금 같은 경우 100% 정산하고 반납을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비양여금이 불용되면서 잉여금으로 남아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도비가 줄은 부분을 잔여구간에 쓴 것은 아니다, 그죠?
남권

김남권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알겠습니다.
권수

전권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분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10월 20일 10시에 이 자리에서 할 것을 알려드리면서 예산결산및조례안등심사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9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