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4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14

김상묵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진석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4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연일 등원하시어 상임위원회별로 예산안 심사와 시정질문 등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셨던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정례회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44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책임을 맡아 두 어깨가 무거움을 느끼며 작은 힘이나마 2003년도 예산안이 안성시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는데 적절하게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에 걸쳐 3건의 200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마무리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의안을 보고 드리면 안성시의회 회의규칙 제6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예비심사를 거쳐 2003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포함한 3건의 예산안이 예비심사 결과 보고서를 첨부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는 기 배부해 드린 수정안 내역으로 갈음토록 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할 예산안 등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이미 예비심사를 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신중히 검토하고 심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임위원회 심사결과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심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3건의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3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3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지난 본회의장에서 들은 바 있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김덕기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덕기입니다. 2003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 끝에 실음)

김진석위원장

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실·국·소별 예산안의 심사방법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설명과 검토가 있었으므로 삭감된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위원님들께서 추가로 지적하시는 문제점이 제기된 예산안이 있을 경우 함께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 및 산업건설국 각 부서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은 상임위원회에서와 마찬가지로 담당과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친 후 집행부 직제순에 의거 각 실·국·소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실·국·소별 쟁점사항 및 문제점에 대하여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2003년도 세입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내무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가 있었습니다만, 예산결산특별위원님들께서 전체적인 세입내용을 파악하기 위하여 세무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하는 순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세출예산안 삭감내역에 대해서도 같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세무과장 오영삼입니다. 먼저 2002년도 제2차 정례회 회기를 맞이하여 시정발전 및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김진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3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무과 예산안 설명 - 별지에 실음)

김진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이세찬위원

세입예산안에서 보면 안성박물관 수입이 600만원으로 잡았는데 입장수입이 1인 500원이라고 그랬나?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네, 500원.

이세찬위원

600만원이면 몇 명분이에요?
담당

예산담당

김재은 1만 2,000명.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10월 말까지 710만원 들어왔어요.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양쪽 합쳐 가지고 10월 말 현재 710만원 들어온 거거든요. 금년 1월부터 개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언제 개관했는데 10월 말까지 들어왔어요? 8월 달에 개관한 것 아니에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3·1운동기념관은 먼저 했지요.

이항선위원

합쳐 가지고.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네.

김진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세무과 소관 세입세출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 소관 삭감된 것 설명해 주세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2003년도 당초 예산에 지방세 체납액 징수 우수부서 시상을 240만원씩 상·하반기 나누어서 2회로 시상하는 걸로, 저희가 읍·면에 재무계가 폐지되면서 징수인력이 부족해서 전 공직자한테 1인 10체납자를 지정해 가지고 징수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작년, 재작년 계속 시행을 하면서 우수부서에 대해서 저희가 연말에 시상을 했습니다. 연말에 1회 하다보니까 상반기에는 징수하는 노력이 미흡한 것 같아서 상반기 때 평가해서 시상을 하고 하반기 때 평가해서 연말에 시상하는 걸로 해서 금년까지 1회만 했는데 내년도에는 2회를 하려고 해서 저희가 계상을 했었습니다. 지난번 시정질문에 윤용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방세나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서 많이 혼나고 있습니다. 도에서도 혼나고 시장님, 부시장님한테 열심히 받지 못한다고 많이 혼나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저희가 월 1회 지정해 가지고 간부회의 때 실·과·소장님이 자기 부서에 지정된 체납액에 대하여 징수실적, 향후추진계획을 보고회도 하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면 뭔가 잘 하는 데는 인센티브를 줘가면서 저희가 독려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2회 시상하는 걸로 계상을 했습니다. 금년도 실적을 말씀드리면 전체 공무원 508명에 1만 3,980명에 46억원을 지정해 가지고 3,371명 7억 9,700만원을 저희가 지정액대비 17%을 징수를 했습니다. 해서 내년에 2회 시상제도를 해서 초반부터 독려를 하면 더 많은 징수실적이 고양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세찬위원

시상부서 징수하는데 금액이 반 깎였다 이거 아니에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상반기·하반기 시상을 하려고 2회를 올린 겁니다.

이세찬위원

시상을 많이 하면 상장주면 진급하는데 점수에 포함되는 상장인가?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표창도 하면서 거기에 따른 부상으로 시상금을 주는 건데, 직원들 삼겹살하고 소주 한 잔 먹게끔.

이세찬위원

알았습니다.

김진석위원장

이 예산이 작년도보다 2,500만원 증액 된 거지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금년까지는 1회 평가해 가지고 시상을 했는데...

김진석위원장

그러니까 해보니까 세금이 많이 잘 거쳐지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1회 더 해서 더 잘 걷겠다, 그런 거지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네.

김진석위원장

알았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정기훈위원

부서별로 격려금 주려고 하는 거예요, 부서별로, 개인별로?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부서로 주는 겁니다.

정기훈위원

한 번 부서별로 얼마정도 주는 거예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1등이 50만원, 2등이 40만원, 3등이 30만원, 실·과·소는 실·과·소별로 평가해서 1,2,3 등을 뽑고, 읍·면·동에 대해서 1,2,3등 뽑고, 둘로 나누어서 평가하는 거지요.

정기훈위원

1개 면에서 식사하면 얼마나 나오는 거예요? 삼겹살 소주한잔.... 1인당 1만원이면 10명이면 10만원 먹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2만원 준다면 20만원 되는 거고...

김상묵위원

시에서 1,2,3등하고 면 1,2,3등이면 6개 팀이 되는데 한 번씩 식사하는데 120만원 들어가는데 그렇지 않아요? 6회라야 7-800만원정도 되는데 그거면 되지.....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240만원씩 480만원 계상한 거 아닙니까? 반으로 삭감이 된 것인데....

오재근위원

이게 몇 년도부터 포상금이 시작된 거지요?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99년도부터.

오재근위원

그동안 1회 하시다가 올해 1회 더 늘려서 내년에 2회 하신 거잖아요? 1회를 하니까 먼저번에 설명해 주셔서 들었습니다만.....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연말에 평가하려다 보니까 3월부터 지정해 가지고 독려를 하는데 지금 계획은 3,4,5,6월 넉 달 동안 추진해 가지고 7월에 평가해서 시상을 하고, 나머지 8,9,10,11월 독려해 가지고 연말에 시상할 계획인데 연말에 한 번 주다 보니까 초반에 지정한 것은 잘 독려가 안 되더라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상반기는 상반기대로 평가해서 주고, 하반기는 하반기대로 평가해서 주려고 2회로 올린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등수를 매긴다는 거 아니에요? 쉽게 얘기해서. 그러면 한번에 120만원, 2회 하면 240만원?
영삼

오영삼세무과장

120만원인데, 평가를 실·과·소는 실·과·소별 평가를 해서 1,2,3등을 뽑고, 읍·면은 읍·면·동해서 1,2,3등을 뽑고 1회에 240만원이 되는 거지요.

오재근위원

열심히 하시는데 보람 있게 해 드려야지요.

김진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지요? 세무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내무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심사를 하고 이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삭감 및 쟁점이 되었던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귀영입니다. 2003년도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 중 상임위원회에서 쟁점이 되었던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기에 앞서 그동안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보여주신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노고를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문화공보실 직원 모두는 더욱 열심히 하는 자세로 시민을 위해 참 봉사가 될 것을 약속드리면서 2003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세출 예산안 85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85쪽 중간에 홍보, 화보 발간 2,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매년 발간하는 홍보지로써 안성시의 변화하는 모습을 화보에 수록해 가지고 전국 도서관이나 기관단체에 시립박물관에 배부해서 널리 홍보하는 책자가 되겠습니다. 책자는 매년 해마다 하는 건데, 매년 제작했던 책자입니다.

김진석위원장

삭감되었다 이거예요, 전액 삭감되었던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두 번째 하단 부에 행정예고 수수료가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2,200만원을 계상했었는데 금년도에는 3,200만원을 계상한 것은 금년도에 지방지가 현대, 신아, 시민일보, 서울일보, 경기매일, 경기일보 6개 신문사가 늘었습니다. 행정예고 수수료는 안성시정 현안뿐 아니라 전 시민이 알아야 할 공지사항을 알리는 건데, 주로 신문사 창간 발간시에 행정예고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보다 느는 것은 6개 신문사가 새로 창간이 되었기 때문에 금액이 증액된 겁니다. 그리고 하단부에 일선 행정업무용 신문을 금년도에는 5,850만원을 계상했었는데, 내년도에는 7,516만 8,000원을 증액해서 세운 것은 위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6개 신문사가 늘었습니다. 해서 최소한의 10부씩 그래서 60부를 증액해 가지고 증액된 신문계상액입니다. 참고적으로 위원님들께 현안사항 설명 자료를 드렸습니다만, 거기에 보면 2001년도에 1억 300만원이었던 것이 2002년도에는 50% 삭감해서 5,000만원, 간행물을 4,900만원이었던 것을 1,228만원으로 금년 들어 대폭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2003년도 반영을 신규 부수 10부를 늘린 거고, 간행물 역시 금년도 간행물은 추경 때 섰기 때문에 4개월이 더 증액이 됐기 때문에 금액이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수준은 금년도 수준으로 늘은 겁니다. 참고적으로 시·군별 직보현황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현재 폐지가 된 것이 7군데이고 2003년도에는 광명, 남양주, 하남, 김포 4개 시·군이 폐지될 계획이고, 참고적으로 평택시에는 6,500만원이었던 것이 3,500만원 증액이 되어서 1억, 용인시도 7,300만원에서 1억 5,000만원으로 증액이 되었고, 화성시도 3,700만원에서 4,600만원으로 증액이 되었고, 연천군도 5,800만원에서 6,700만원으로 증가되었고 포천군도 2,600만원에서 5,400만원으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물론 시민단체나 주민들도 반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성시정 홍보 이것은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반장들한테 최소한의 신문대금이기 때문에 일시에 폐지하는 것보다는 점차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각 시·군에서도 폐지하는 데 있지만 기존에 기 직보를 배부하는 데도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저희들도 폐지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는 것은 이것을 일시에 폐지하는 것보다는 점차적으로 줄여서 저희들도 그렇게 할까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부탁 말씀을 드리는 것은 신문하고 간행물은 각 시·군하고 비교해서라도 일부를 계상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진석위원장

행정예고 수수료에 지방지가 16회, 향토지 2회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 지방지가 몇 개라고요, 안성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6개 신문입니다..

김진석위원장

향토지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민안하고 자치안성하고 2개 신문사입니다.

김진석위원장

그런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행정예고 수수료가 금년도에는 11회를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더 증액된 것은 금년도에 6개 신문사가 새로 창간이 되었어요.

김진석위원장

자꾸 신문사가 늘어난다고 해서 자꾸 해줘야 되는 법적인 근거가 있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기존 신문사는 발간 때 창간기념으로 해서 행정예고 수수료를 주는데 새로운 신문사 6개사가 늘어났는데 수수료를 안 줄 수가 없으니까...

김상묵위원

신문은 그래요. 주는 것은 좋고 다 좋은데, 원하는 신문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도.....

이세찬위원

현금을 주면 안 돼요? 현금으로 줘서 자기가 보고 싶은 거 중앙지든 뭘 보든, 의무사항 마냥 그렇게 봐야 돼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행정예고 수수료는 창간 때 우리 시정을 알리기 위한 광고료이고, 그 밑에는 일선 반장들한테 지급하는 거고...

이세찬위원

일선반장이 되든 이장이 되든 우리 사무실에서도 펴보지도 않고 나가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김진석위원장

아니, 일선행정용 업무용 신문이 사실상 필요해서 시민들이 보는 것도 몇 가지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대부분 안 보는 신문이 더 많다는 얘기이지. 그러면 골고루 무조건 해줘야 된다는 얘기는 안 맞는다는 이런 얘기예요.

김상묵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셨고, 산업건설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신문 주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정말로 보는 사람들이 내가 이 신문을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그저 여기서 지정하는 신문 아무 거나 주는 거 봐야되는 이런 아쉬움도 있다, 이런 얘기지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김진석위원장

다음으로 넘어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다음은 88쪽이 되겠습니다. 하단부에 안성명품관 운영 이벤트 행사 물품 구입이 있습니다. 이것은 안성 상행휴게소에 '99년 7월 3일부터 안성에 명품관을 진열하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것이 안성에 무형문화재 제품하고 경기 으뜸이 명품을 진열해 가지고 판매하고 있는데 약 17개 업소에서 출품을 하고 있습니다. 1년에 봄·가을, 설날·추석 4회에 걸쳐서 이벤트 행사를 하는데 이벤트 행사할 때 보면 천막하고 탁자를 수시로 빌려다가 이벤트 행사를 하기 때문에 기존 상행휴게소에서 안성을 알리는 명품관을 진열하고 운영해 오기 때문에 천막하고 탁자를 아주 사 가지고 이벤트 행사할 때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구입예산으로 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김진석위원장

명품 이벤트 행사하는데 명품 판매 안에서 판매하는 거 아니에요? 2대 위원들이 가 보았지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판매하고 밖에다 텐트를 치고 이벤트 행사를 하지요. 남사당도 출연해서 가서 시연을 해 주고.

김진석위원장

이쪽 입구에서 농림과에서 농산물 판매하고 그런 거 얘기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명품관이 안에 있어요.

김진석위원장

안에 있는 것은 아는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별도로.

김진석위원장

별도로 천막하고 텐트를 사 가지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밖에 이벤트 행사할 때 사람들 많이 모이게끔 그것을 수시로 행사하는데 천막하고 탁자를 빌려다 쓰기 때문에 이것을 비품을 아주 사 가지고....

정기훈위원

명품을 무엇을 갖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성유기, 백동연죽, 금속공예, 된장, 옹기, 복조리, 가족공예 그래서 17개 업소가 지금 거기에 진열돼서 명품관을 운영하고 있어요.

정기훈위원

거기 축산물은 없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없습니다.

정기훈위원

농산물도 없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정기훈위원

농림과하고 문화공보실하고 합의를 해서 이벤트행사 물품을 구입하는데 1개 가지고 농림과도 하고 문화공보실도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오재근위원

행사가 더블 될 때가 있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그렇지요. 현재까지 행사를 계속 빌려다가 운영을 했는데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천막하고 탁자를 확보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에 계상을 한 겁니다.

오재근위원

이거 있어서 저번에 일부러 가보았어요. 들여다보았더니 면적도 꽤 넓게 차지하고 잘해 놓았더라고요. 글쎄 필요성이 같이 겹친다면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 많이 하는 게 아니니까 빌려 써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46쪽이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시립풍물단 초청공연 행사 참가수송비 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금년도 5월 2일 안성시립풍물단을 창단했습니다. 그래서 5월부터 지금 12월 현재 공연을 24회 나갔습니다. 그때마다 저희 시 차량을 많이 이용을 했는데 내년도부터 더 알려졌기 있기 때문에 많이 공연횟수가 늘 것 같아서 차량도 별도로 한 번 검토해 보았는데 그래서 시립풍물단 초청공연 차량비를 계상한 겁니다. 다음 147쪽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문화예술 행사에 참가자 수송 지원인데 기존 남사당뿐만 아니라 예술행사하는 참가하는 수송을 100만원씩 계속 예산에 계상되어 있던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에 시립단원풍물단 초청공연 행사참가 수송은 신규로 지원한 건데 이것을 삭감하더라도 뒷부분에 문화예술행사 참가자 수송지원 100만원은 계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계속 예산에 반영했던 건데 이것을 같이 겸해서 삭감을 시켰는데 앞에 것은 신규입니다. 시립풍물단을 창단했기 때문에 계상한 것이고 이것은 시청 차를 운영하는 걸로 하고 뒤에 문화예술행사에 갑자기 초청했을 적에 시청 차하고 더블 되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1년에 100만원을 계상해 오던 건데 100만원을 계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밑에 문화마을 청소 잡초 제거입니다. 문화마을을 개설해 가지고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많이 청소년 학생들이 와서 2박 3일씩 묵고, 체험활동도 많이 하고 하는데 거기 보면 여름에 상당히 잡초 청소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작가들이 그 많은 잡초 제거를 5∼6,000평되는 운동장을 청소하기는 힘듭니다. 최소한의 여름에 주변 청소비용 일시사역 인부임 88만 3,000원을 계상한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문화마을 잡초제거 2명이 20일을 한다고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년에 그렇게 계상한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1년에 보통 잡초 벌초를 해도 1년에 한 번뿐이 더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여름에도 그렇고 거기가 저수지가 상단에 있고 운동장이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러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운동장을 사용하다 보니까 청소하는 문제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년도에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금광면에 공공근로 이용을 했습니다.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안성시에서 교육청하고 임대계약을 무상으로 해서 우리가 문화마을을 개소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청소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줘야 되지 않나.

김상묵위원

거기 와서 사람들이 수시로 운동을 한다면 그 사람들한테도 내가 운동하는 장소를 내가 한 번 치운다는 그런 생각을 계도하는 것은 어때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일일이 그런 사람들을 통제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운동장을 개방한 것인데 폐쇄하기도 그렇고, 이게 문화마을 폐교 학교를 개소한 데가 전국에 2군데입니다.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고 관심 있는 사람들은 많이 옵니다. 그런데 안성의 문화마을이 너무 지저분하다 이런 이미지 그런 문제도 있기 때문에.....

김상묵위원

좋은데, 내 생각으로는 이왕 운동도 하고 그러니 좀 거기에다가 경고문을 써 붙이든지 운동하시는 분들이 와서 청소하는 것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경고문도 있고, 그러고 작가분들 중에 상주하는 사람이 얘기를 합니다. 그게 어렵고 그래 가지고 일일이 다 할 수가 없으니까 최소한의 경비 88만 3,000원을 계상한 겁니다.

이항선위원

문화마을 거기 입장료 수입은 교육청으로 가는 거예요? 사용료 수입.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에요. 거기 운영하는 모든 전기세, 물세 같은 것은 작가들이 내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운동장 사용료 수입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없어요. 우리가 임대하는 것이니까 교육청에 납부하는 것은 없어요.

이항선위원

결국 사용료 수입은 문화마을 작가들이 운영비로 쓰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지요. 148쪽이 되겠습니다. 하단부에 남사당 풍물놀이 전승지원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향당무 육성지원비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태평무 전승학교 육성지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계상했습니다. 남사당 풍물놀이 전승지원하고 향당무 육성지원은 우리가 계속해서 지원이 되었던 것이고 태평무 전승학교 육성지원은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세찬위원

태평무가 우리 안성하고 관계가 있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태평무하고 향당무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이세찬위원

향당무는 우리 지방 인간문화재로 이석동 회장님이 계시니까 좀 이해가 가는데 태평무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겠어요. 남사당은 우리 안성의 고유 가락이라니까 그렇게만 이해하고 있는 거고.

김진석위원장

내가 알기로는 향당무는 우리 옛날서부터 안성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적인 안성고장의 춤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향당무는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2001년도에. 안성의 춤입니다.

김진석위원장

안성의 춤이니까 이걸 계속 전승시키기 위해서 지정학교로 해서 이렇게 지원해 준다, 이런 얘기 아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진석위원장

그러면 그렇다고 치자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임금님의 만수무강을 축원해 주는 의미로 남녀가 함께 추는 것이 향당무인데, 향당무 발생지가 안성입니다.

김진석위원장

발생이 안성이니까 쉽게 얘기해서 안성의 춤 아니요. 그러니까 안성 춤을 계속해서 전승시켜야 되겠다, 해서 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진석위원장

그럼 태평무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은 국가 무형문화재입니다. 궁중에서 추던 춤인데 강선영 씨가 현재 사곡동에 기념관 짓고 하는데 국가 무형문화재가 안성에 있다는 것이 큰 영광이고 자랑이지요. 해마다 대통령배 행사도 하고 태평무로 인해 가지고 안성에 강선영 선생이 내려오셔 가지고 여기에다 전수하기 때문에 안성을 알리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전승학교가 없어 가지고 내년도부터 전승학교를 육성하자 해서 태평무를 처음 지정한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태평무는 지금 활성화가 잘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문화생들도 꽤 있는 걸고 알고 있다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많이 있습니다.

김진석위원장

그리고 태평무를 배우는 사람들도 꽤 있고, 수강료도 꽤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그런 반면에 향당무 자체는 지금 배우는 사람들도 별로 없고 돈 받고 가르치는 데도 별로 없고 그러니까 향당무는 안성의 전통춤이니까 예를 들어서 계속해서 전승하기 위해서 학교를 지정해서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태평무는 어차피 자기네가 문화생도 별도로 있고 하는데 예산을 세워줄 이유가 없지, 안성시에서 그렇게..... 물론 돈이 많다면 다해주면 좋지만 그렇게 재정 여건이 좋은 상태는 아니지 않느냐 이런 얘기야.

이세찬위원

중앙예술을 지방에서까지 지원해 줄 수가 있느냐, 이거지요. 나도 그것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공감이 가는데, 두 건은 우리 안성하고 연관이 되어 있고 한 건은 안성하고 전무 상태인데 우리 사비까지 들여서 도로를 그렇게 해 주었으면 되었지, 그 외에 별도로 또 지원을 해줘야 되는 건지.

김진석위원장

그러면 산업위원장 말씀이 맞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앞으로 예를 들어서 행위예술에는 홍신자 씨라든가 이런 사람도 그렇게 해달라고 하면 다 예산 요청하면 해줄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물론 태평무는 국가 무형문화재이고 안성에 강선영 씨가 오셔 가지고 정착해서 여기서 후배양성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향당무하고 풍물은 기 지정학교를 지정해서 운영한 거고, 그래서 태평무도 새로 신규사업으로 전승하기 위해서 계상을 한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태평무나 향당무나 남사당 바우덕이 같은 것은 안성 사람들이 하니까 그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알았어요. 다음 설명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49쪽 예총안성지부에 나가는 제5회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금년도에는 2,000만원을 계상해서 1,000만원을 증가해서 3,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제2회 유아예능 콘테스트 행사가 금년도에 1,500만원 예산을 들여서 행사를 했습니다. 거기에 1,000만원을 삭감해 가지고 제5회 문화예술 축제를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1,000만원을 더 증액해 가지고 3,000만원을 증액한 겁니다.

정기훈위원

우리 시에서 예총 운영지원 같은 거 예술 삭감 안 되었지요? 2,100만원 이것은 삭감된 것이 아니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정기훈위원

예술지 발간집도 다 된 거고, 원안대로 다 된 거고, 이 두 가지만 안 된 거다 이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그 다음은 150쪽이 되겠습니다. 제2회 안성 아트페스티벌 행사가 금년도에 10월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10개국 작가 62명이 참가해서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4,500만원을 지원해서 성황리에 했는데 자부담도 많고 부담이 많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1억 5,000만원이 요청이 와서 저희들이 금년도 수준으로 해서 5,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이세찬위원

아트페스티벌이 미술부분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그 밑에 안성 인문지리지 제작입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이어서 내년도까지 마감하는 인문지리지 제작인데 위원 여러분께서 알기 쉽게 시지도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4,500만원, 내년도에 5,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다음은 밑에 문화마을 입주작가 기획전시회가 있습니다. 문화마을이 새로 개소돼 가지고 지금 한 2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입주작가들의 기획 전시가 그동안 창작활동 성과를 보여주고 안성을 알리기 위해서 5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이런 것은 아까도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문화마을에서 작가들이 판매수입 같은 거 다 있잖아요? 그러면 안성시에서 장소 제공해 주는 것만도 안성시에서 혜택을 많이 주는 건데 기획전 이런 거까지 안성시에서 해 줘야될 필요성이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걸음마 단계이고 상당히 영세 작가들입니다.

김진석위원장

물론 안성이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그렇지만 문화예술도 중요하지만 의식주가 해결된 다음에 문화예술도 해야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의식주는 다 해결되었지요.

김진석위원장

안성시에 세외수입이 뭐가 있어서 의식주가 다 해결이 되었다고 그러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다고 문화예술 행사를 안 할 수도 없잖아요.

김진석위원장

우선 안성시에 지난번 태풍 루사로 인해서 농경지 훼손 등 기반시설 이런 데 치우쳐서 해결해야 될 부분이지, 우리 안성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그렇잖아요? 그런 시설도 아직 다 못 했는데 이런 문화예술쪽에 그 사람들 어떻게 보면 작가들도 자기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그것을 안성시에서 계속해서 이런 거까지 지원해줘야 되느냐 이런 얘기예요. 물론, 세외수입이 많고 그렇다고 그러면 그것도 좋은 일이겠지, 그러나 우리 안성시 실정이 그렇지 못 하잖느냐, 이런 얘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렇다고 많이 지원되는 것도 아니고 그 분들한테 조그만 예산을 뒷받침해 주면 그 분들이 디딤돌이 돼 가지고 안성에 작가활동을 원활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거니까.

김진석위원장

공보실장, 다 작은 게 모여서 큰 게 되는 거야. 많지 않다고 그러길....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처음이기 때문에 입주작가의 기획 전시비로 해서 5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정기훈위원

문화마을 입주작가 청소년 문화 캠프 다 지원해 주는 거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문화마을 캠프 400만원만 계상된 겁니다.

정기훈위원

캠프하는데 400만원이 들어가요, 뭐하는데 이렇게 들어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도자기, 조각, 회화에 청소년 학생들이 2박 3일하면서 문화캠프 운영하는데 최소한의 경비 400만원인데 거기 작가들이 자부담도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캠프하는데 400만원이 든다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 밑에 안성의 예술발전을 위한 세미나입니다. 안성의 문화예술의 나아가야할 방향, 장기비전을 수립하기 위해서 예총 주관으로 안성 학술 예술 발전의 세미나 6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그 밑에 제2회 혜산 박두진 숭모제가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잠깐만 실장님, 그거 하기 전에 149쪽에 보면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있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오재근위원

이거 어느 분이 주관하시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예총에서 하지요.

오재근위원

예총에서 하는 거라고요? 제가 문제가 하도 많아 가지고 제가 다니면서 조사하다 보니까 문제가 있는 것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900만원이 진짜 들어가는가 알아보았더니 900만원씩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관련 있는 분들 얘기가. 이것이 처음에 저기할 때는 일죽에서 시작했지요? 일죽에서 시작할 때는 러시아 팀이 왔었고 그 다음에는 안성시내에 루마니아 팀을 초청하고 해서 왔는데 여기에 보니까 600만원이 되는 금액이 900만원으로 부풀려졌나 하고 뒷조사를 하다보니까 여기에는 안성의 문인쪽에 있는 분들이 몇 분 관련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깊은 얘기는 안 드리겠습니다. 실장님은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으실 걸로 생각이 되고 그래서 앞으로 분명히 이것도 삭감이 돼야 될 부분인데, 충분히 600만원 가지고 치를 수 있는 것을 900만원씩 들여서 해야 된다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지난번에 다루었을 때 시민들도 오케스트라를 접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필요하다라고 해서 그 때 별 문제를 안 삼았는데 뒷조사를 하다보니까 그런 나름대로 개인이 그 팀을 초청해 옴으로써 그 사람들과의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관계가 성립이 되고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지 않느냐 예산이 뭐가 많아 가지고 개인을 위해서 300만원씩 더 들여 가지고 물론 오케스트라가 필요하겠지만 그런 식으로 되어서는 안 되지 않느냐, 차라리 이걸 그렇게 하지말고 음악협회에서 주관하도록 한다든지 하면 제가 볼 때는 600만원만 가지면 충분히 행사를 치를 것이고, 오히려 수준도 상당히 높은 초청팀을 모셔다가 할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실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검토를 드리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개인이 누구예요, 밝혀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개인보다는 안성에서 음악에 관계되시는 분이 예총산하 임원이지요.

이세찬위원

우리 안성시가 예술 부분을 예총 예산을 1년에 얼마 주고 거기에서 나누어서 쓰게 해야지, 여기 따로, 저기 따로 하니까 예산이 곱은 들어가는 거예요. 1년 예산 예총 얼마, 해 갖고 여기서 향당무, 바우덕이 축제, 다 거기에서 하게끔 해야지, 보니까 단체마다 다 주는 거예요, 다 시비 아니에요, 보조가 없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정액보조가 따로 있고, 임의보조 한도가 됐기 때문에 사업명을 명기해야 지원이 됩니다.

정기훈위원

시에서 관리가 안 되니까 예총에 주어야 되는 건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은 사실 안성의 관련 음악가에 의해서 했는데 실지로 예총산하 회원입니다.

정기훈위원

개인의 이름이 누구냐고, 못 밝혀요?

이항선위원

개인적으로 물어보세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오재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동안 예총에서 5개 지부가 있었는데 금년도 음악협회가 새로 창단을 했습니다. 아마 음악에 관련돼 있는 것은 예총산하 음악협회에서 할겁니다.
150쪽 제2회 혜산 박두진 숭모제입니다. 금년도에 행사를 치렀고 내년도에 4,000만원을 계상했는데 2,000만원을 삭감했는데 2,000만원 가지고 행사를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한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2회 혜산 박두진시인 숭모제에 대한 배경하고 추진사항, 문제점, 건의사항을 나열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박두진 시인은 아시아의 거목이고 청록파 시인이면서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전 세계에서 프랑스 바종시에서 전 국가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유명한 작가들이 시비가 건립이 됐는데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박두진 시인이 선정이 돼 가지고 2001년도 6월에 프랑스 바종시에 건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안성에서 자란 박두진 시인의 숭모 백일장 대회인데 금년도에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홍보도 많이 미흡한 관계로 행사가 알차게 진행이 못 되었습니다. 최소한 내년도 행사를 위해서는 금년도 예산 정도 4,000만원은 가져야 행사를 미흡하나마 더욱 더 발전할 것 같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4,000만원을 전액 계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진석위원장

그러면 4,000만원이 구체적으로 내용이 뭐예요, 뭐하는데 쓰겠다는 겁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내역을 드리겠습니다.

이항선위원

정산서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대충 4,000만원에 대한 것을 어떻게 썼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홍보비하고 거기 시상금, 주로 시상금이 많고요, 홍보비 많고, 행사운영비 같은 거 거기에 자부담이 있습니다. 전국 행사이기 때문에 4,000만원 가지고도 적은 예산입니다.

이세찬위원

자부담이 있다고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자부담도 해야 됩니다.

이세찬위원

어디서 하는 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예총산하 문인협회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자부담이 얼마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홍보비 일부는 문인협회에서 부담을 합니다.

오재근위원

실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숭모제에 저를 비롯한 몇 몇 위원님들이 참석을 했는데, 제가 볼 때 물론 나름대로 홍보비도 많이 들어가겠지만 박두진 시인을 생각한다면 4,000만원이 아니라 8,000만원을 줘도 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얼마만큼 실속 있게 집행이 되느냐를 생각할 때 저는 개인적으로 1,000만원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날 보니까 참석하신 분들이 박두진 시인의 지나왔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관광버스 몇 대씩 해서 사람들도 꽉 찬 것도 아니고 그 날 심사위원회들이 어느 분들이 오셨나 알아보았어요. 그 분들한테 등급이 있더라고요. 1등급, 2등급이 있는데, 1등급 분들이 와서 심사를 해야 숭모제도 그만큼 격이 높아지는 건데 그 오신 분들은 2등급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관련되시는 분들 얘기가 불만이 자체 내에서 상당히 많이 터지더라고요. 4,000만원 예산 가지고 이런 식으로 행사를 어이없게 치른다는 식으로 그 분들 비판의 소리가 나왔고, 축사하는 분들 중에서는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사실 저희가 김 회장이라는 분이 사회를 보면서 한 얘기가“저희가 사실 시에서 생각보다 많은 예산을 주셔 가지고 저희가 행사를 치르게 된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는 제가 봐도 4,000만원짜리 행사가 아니고 제가 볼 때는 예산을 깎일 것을 생각해서 4,000만원을 올렸는데 4,000만원이 다 나오니까 너무 좋았고, 그 분들이 이걸 방향을 잡지 못했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날 갔을 때 거기 참석하시는 분들이 외부 몇 사람들인데 그 중에서 외부사람들은 심사위원들 몇 분되었고 문인 관련되시는 분들이 오셨는데 홍보가 어떻게 되었는지, 4,000만원을 들여서 행사를 치른다면 사람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고, 제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님, 이 숭모제가 금년도에 1회 치렀고, 내년도에 2회인데 이게 사람을 모아 가지고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고 혜산 박두진 시인의 추모 백일장 전국 대회입니다. 전국대회 백일 원고를 내 가지고 심사를 끝내고 간단히 참가자들만 행사를 하는 거지, 거기서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9월 한 달 동안 전국 초·중·고·대학생·일반부 해서 백일장을 응모해서 심사를 해서 그때 심사에 대한 시상만 하는 간단한 행사이지, 그 행사가 4,000만원이면 너무 많은 거지요. 이것은 백일장 대회가 주 목적이지요. 이것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백일장 대회 전국 행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세요.

정기훈위원

네, 알았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다음은 152쪽이 되겠습니다. 151쪽 중간부에 태평무 보존회에 토요전통무용 상설무대에 6,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전통무용 상설을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토요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안성시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켜주고자 전수관으로 활성화시키고자 지원하는 보조로써 6,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그 밑에 제5회 대통령배 전국전통무용 경연대회 4,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이 4,000만원은 금년보다 1,000만원을 증액해서 4,000만원으로 계상한 건데 위원님들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나누어드린 것이 있습니다. 유인물에 보면 첨부물에 대통령배 전국 경연대회에 전국에서 10개 대회뿐이 안 됩니다. 상당히 안성에서 전통무용 경연대회를 대통령배로 유치했다는 데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바우덕이 축제가 금년도가 2회였지만 최고상이 문광부장관 상입니다. 이 태평무는 대통령배 상이기 때문에 국가 무형문화재라고 해 가지고 국가에서나 도에서 지원이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무형문화재는 저희 경기도 지정 무형문화재는 월 50만원씩 지원이 됩니다. 국가 무형문화재로 제가 알기로는 70만원씩 후배 양성을 위해서 개인적으로 지원을 해 줍니다. 저희 안성시의 김기복 씨 같은 경우는 50만원 지원해 주고 행사에는 지원이 없습니다.

김진석위원장

무슨 태평무를....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태평무는 전국 대회입니다. 금년도에 3,000만원이었는데 부족해서 1,000만원을 증액해서 4,000만원을 계상을 한 건데 이걸 삭감을 해서 안성에서 이렇게 전국 10개 대회에 대통령배를 유치했다는데 큰 자긍심을 갖고 안성을 알리는데 널리.....

김진석위원장

1,000만원이 삭감된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000만원을 증액해서 금년도에 4,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그런데 전액 삭감이 되었다, 이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진석위원장

대통령배 전통무용 대회를 하면 안성시가 이득이 되는 게 뭐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안성에서 이렇게 전통무용을 대통령배 타이틀을 가지고 안성에서 행사를 했다는 것이 큰 수확이고....

김진석위원장

그러면 대통령배 전국대회를 함으로써 안성에 찾아와서 안성을 알릴 수 있고 홍보가 되고 도움이 되어서 예산을 세웠다? 그러면 참가하는 수가 얼마나 돼요?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전국 60여개 시·군에서 오는 거 아니냐, 이말이에요.

김상묵위원

한 번 나가는데 몇 명이나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지난번에 안성시에서 나갔을 때 몇 명이나 나갔느냐 이거예요, 팀원이.
거기에서 뭐를 지원해 주는 거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행사비용입니다.

김상묵위원

옷이고 뭐고 이런 거 다 해준다 이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행사하는데 소액경비, 시상금, 운영비서부터......

김진석위원장

그러면 하루에 다 끝나나?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틀합니다.

김진석위원장

1박 2일, 그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자고 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먼 데서 온 사람들은 여기서 자고, 서울 인근 수도권은 버스로 다니고.

정기훈위원

안성시에서 1-4회까지 한 거예요, 계속 했던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오재근위원

실장님, 제가 여쭈어 보겠습니다. 여기에 중앙 문광부에서 얼마나 지원이 되는지 아시고 계세요?
그런 예산이 없다고요?

김진석위원장

태평무 전수관에서 하는 건데 우리가 안성시 홍보차원에서 돈을 몇 억씩 들이고 홍보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태평무로 인해서 안성시를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는 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이 신규사업이 아니라 계속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김진석위원장

알았어요.

오재근위원

제가 아까 설명했던 토요전통무용 이것은 태평무 있는 데가 안성밖에 없는 거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여기 한 군데하고 내년부터 시립풍물단도 하려고 합니다. 남사당 전수관도.

오재근위원

제가 사실을 알아보다 보니까 여기에는 사람이 안 와 가지고 거기 다니는 전수생들한테 가서 엄마 모시고 와라, 친구 데리고 와라, 사람을 모으려고 굉장히 기를 쓴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6,000만원씩 들여서 하는 행사인데 사람들이 볼거리가 없어 가지고 가지 않는다면 이것은 잘못되고 있는 거라고 제 개인적으로 볼 때 생각이 듭니다. 이것보다는 안성에는 여러 가지 단체가 있잖아요. 남사당 줄타기도 있고, 해등음악 통기타, 가요, 클래식 음악, 가극, 성악 오페라도 있고 연극 분야에 중앙대학교하고 동아방송대학도 있고, 고교 연극, 대학 발레 쪽에 현대 무용도 있고 태평무도 있고, 향당무도 있고 하는데 이것은 태평무한테 줄 것이 아니라 차라리 제가 알아보니까 어느 단체나 돈 안 줘도 행사에 참석할 수 있대요. 제가 몇 개 단체에 물어보았더니 100만원씩만 지원해 주면 충분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차라리 이것을 한 달에 네 번을 4주를 해 가지고 돌려가면서 한 번은 죽산에 가서도 하고 한번은 공도에 가서도 하고 한 번은 원곡에 가서도 하고 이런 식으로 돌아가면서 공연을 한다면 상당히 여러 시민들한테, 사실 거기 가서 본다면 어렵지만, 그래서 죽산에서 한다면 죽산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볼 수가 있지 않겠어요. 그것을 태평무만 하지 않고 돌아가면서 남사당도 하고 통기타도 하고 클래식도 하고 연극도 하고 이런 식으로, 죽산 같은 경우에는 공연장이 잘 지어져 있는데도 별로 활용이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런 공연장도 활용할 수 있게끔, 제가 보기에는 이것을 태평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총이나 문화원에서 공동 개최로 해서 우리 안성에 있는 팀들이 함께 자리를 해서 많은 시민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되고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 단체가 활성화될 수도 있고 그렇게 볼 때 한 군데에 투입하는 것보다는 상당히 나름대로 실속이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김진석위원장

나도 오재근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 왜냐하면 사적인 얘기지만 우리 여식이 동아방송대학 연극영화과를 다니는데 그 교수를 만났더니 안성시민회관에서 동아대학생들 연극을 할 수 있게끔 제공해 줄 수 있느냐, 그런 얘기도 동아방송대학 교수들이 하더라고, 그러니까 이런 것은 태평무 보존회 이런 데 한 군데 상설무대를 해주는 것보다는 시민회관을 활용해서 쓸 수 있다면 안성 시민들이 구경 가기도 좋고 예산 절감도 되고 여러 가지 차원에서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차라리 상설무대 해주는데 별도로 6,000만원 해준다면 나중에 향당무도 상설무대 해달라고 그러고 뭐 해달라고 그러면 각 연예단체마다 다 해줘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이것은 불합리하다 이것은 시민회관에서 공연을 하면 여러 사람들이 구경 가기도 좋고 시민회관 두었다가 뭘해요. 공보실장님이 시민회관을 자꾸 활용하는 쪽으로 생각을 가지셔야될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앞으로 점차 그런 방향으로 할 것이고 태평무는 국가 무형문화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예능 보유자 교수님들도 많기 때문에 지도하는 선생님들이 확보가 돼야 토요상설무대가 되는 거지, 그냥 보여주기 행사가 아닙니다.

김진석위원장

그렇다면 자기들이 수강생들을 위해서 교육시키는데 무용을 전수해 주는데 필요한 시설이라면 자기들이 해야지, 예를 들어서 태평무 전수하는데 수강료를 안 받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10 몇 만원씩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걸 받아서 그걸로 하면 되지, 왜, 시에다가 다 그런 걸 요구를 해요, 그렇잖아요? 문제가 있는 거지. 그 사람들이 태평무 전수하는 학생들한테 수강료 받아서 받는 거 얼마라도 시에다 내는 거 있습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어떻게 보면 일반 시민들이 내는 혈세를 특정인들한테 주는 꼴이 되는 거더라고, 불합리하지 않느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위원장님 말씀도 맞는데 저희들이 안성에 살면서 토요일, 일요일 특별하게 어디 모여서 가볼만한 데가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태평무 보존회에서 이런 토요상설무대를 한다, 아 그러면 매주 둘째 주, 넷째 주에 가면 태평무를 어느 때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안성시민들의 문화예술을 보여주고 자기 취미생활도 할 수 있게끔 이 상설무대를 활성화시키는 거지, 앞으로 점점 확대해 가지고...

김진석위원장

실장님도 말씀도 옳은데, 그런데 아까 내가 의식주가 우선이라고 그랬던 얘기는 지금 전국적으로 경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가계가 부도 나 가지고 신용불량자가 되고 그러는데 우리가 언론보도를 통해서 매일 보잖아요. 만약 해 놓는다고 해도 거기 갈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본다고, 그러니까 해주더라도 시기상조이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152쪽 하단부에 각종 문화예술행사비에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금년도에는 6,000만원인데 1,000만원을 삭감해서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안성시민의 문화예술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민간행사 보조 풀로 예산에 계상한 겁니다. 다음은 154쪽이 되겠습니다. 중간부에 제3회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4억 7,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국비 2,000만원, 도비 5,000만원, 시비 4,000만원입니다. 위원님들도 기 바우덕이 축제 때 오셨고 먼저 시장님 주관해 가지고 간담회도 했고 앞으로 안성에 문화축제는 바우덕이 축제로 몰아서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이 정도 예산은 가져야 더 발전할 수 있지 않나, 해서 예산에 계상한 겁니다. 참고로 금년도에는 바우덕이 축제기간에 문광부에서 지정하는 교수님, 평가 교수님하고 선생님이 오셔 가지고 바우덕이 축제를 보고 평가를 한 결과 비공식으로 했는데 저희들이 우수축제로 작년도에 18개 축제가 지정이 되었습니다. 두 군데가 탈락이 되고 16개가 남고, 새로 신규 2개 축제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안성 바우덕이 축제는 우수 축제로 남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더욱 보완해 가지고 3회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알차게 성공적으로 치르려고 합니다.

김진석위원장

국비가 2,000만원, 도비 5,000만원, 시비가 4억원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4억 7,000만원, 총 행사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저희 운영비하고 공연에 관련된 행사비입니다. 일부는 계속 온 거지만 농림과에서 배·포도 축제를 격년제로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바우덕이 축제로 했기 때문에 농림과에서도 배·포도 축제 행사 예산을 계상했고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전통 음식 시식회라든가 짚풀, 새끼꼬기 행사도 일부 예산에 반영이 되었고 축산과에서도 해마다 행사를 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거기도 축산행사비도 들어갔고 금년도에 처음으로 안성 옛장터 재현에 지역경제과에서 이것은 금년도에 시상금 재정보전금으로 해서 1억원을 도비 받아서 3,000만원은 옛장터 재현을 했는데.....

김진석위원장

공보실 4억 7,000만원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공보실에서 경상경비하고 공연운영비입니다.

김진석위원장

예를 들어서 공연할 때 연예인 데려오고 하면 비용 이런 거다 이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진석위원장

이것은 그러면 지난번에 중대에서 했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국악대학교가 주관하지만 거기 축제위원회가 별도로 있습니다. 중앙대학교에 주는 것이 아니라 축제위원회에다 주는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작년에 얼마 주었어요, 지난번 행사 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작년도에 3억 2,000만원입니다.

김진석위원장

주었는데 부족해서 더 올려주는 거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말이에요. 내무위원회에서 3억 4,000만원을 해 주었는데 축산과나 농림과나 지역경제과나 엄청나게 많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기존에 축제가 있었어요.

정기훈위원

그러면 각 과별로 합해서 8억 정도 되는데 대충 보니까 되는데 과연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에서 과연 8억씩이나 무리하게 들여서 필요하지 않는데, 솔직한 얘기로 이번 행사했을 때 문화공보실님께서 어떻게 느끼세요. 미비했던 점이 많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두 번째로 하는데 미비한 점이 아직 많고 보완할 점이 많은데 5회 이상 치러야 저희도 ...

정기훈위원

1회하고 2회 했으니까 3회 때는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정기훈위원

노하우가 있으면 굳이 중앙대학교축제추진위원회에 줄 필요가 없지요? 실장님이 분명히 노하우가 조금 축적되었다고 그랬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무래도 1년, 2년 했으니까 경험이 있는 거지요.

정기훈위원

굳이 올려줄 필요가 없지요. 이 예산 가지고 충분히 하면 되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바우덕이 축제가 풍물 아닙니까? 그리고 풍물하고 관련된 민속인들 공연을 섭외하는 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금년도에 처음으로 변강쇠도 개막전에 했잖아요. 그 분들이 오시면 5,000만원 이상 주어야 됩니다. 그런데 중앙대학교 관계자가섭외를 했기 때문에 3,000만원에 섭외 했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예산이 없기 때문에 공연 초청 섭외를 반으로 축소해서 했습니다. 저희들이 실제 움직인다면 그렇게 볼거리를 보여줄 수가 없어요. 그런 것이 장점입니다.

정기훈위원

중앙대학교에서 하면 5,000만원 삭감해 준다고 그러고, 우리시에서 하면 5,000만원 더 받는다고 그러면 그런 정서는 잘못 된 거네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아니 예를 들어서 공연하는 사람들을 초청하는데 최소한 5,000만원 가져야 초청이 되는 겁니다. 저희들이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기훈위원

바우덕이 축제하고 변강쇠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부수행사로 시민들의 볼거리를 보여주기 위해서.

정기훈위원

우리 시하고 연계가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바우덕이 축제에 풍물경연만 딱 하면 대회 의미가 없지요. 축제 정도면 사람들이 많이 참석하고 볼거리도 보고 행사를 살리는 것이 축제 아닙니까?

정기훈위원

의미가 없지만 바우덕이 축제하고 변강쇠가 성적으로 묘사하는 것하고 바우덕이 축제와 관련이 있느냐 이거예요? 관련이 없는데, 그러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게.... 5,000만원을 다른 것으로 예를 들어서 심청전도 할 수도 있는 거고, 소싸움 할 수도 있는 거지요. 굳이 왜, 변강쇠로 하느냐 이거지요.

이항선위원

변강쇠를 예로 든 것이지, 변강쇠로 한다는 것은 아니고 심청전이든 뭐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예를 든 겁니다. 그리고 금년도 프로그램 행사는 내년도에 다 바뀝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꾸지 않으면 사람들이 안 옵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정기훈위원

다른 프로그램 예산을 삭감해서 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최소한 이 정도는 가져야 더 발전할 수 있다, 해서 저희들이 판단해 가지고 예산을 세운 겁니다.

이세찬위원

8억이라면 우리 세외수입의 10%가 넘는 건데..... 알았습니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전국 축제를 보면 위원님께서는 아시지만 1,000여 개 됩니다. 232개 단체에서 보통 한 시·군을 따지면 4∼5번합니다. 과거에 배축제·포도축제·백성문화제를 했던 것을 바우덕이 축제 한 가지로 묶은 겁니다.

이항선위원

153쪽 바우덕이 축제 향당무 공연 등 분야별 행사지원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산업건설위원님들 모르실 것 같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거기 예산 설명에 보면 향당무, 태평무 바우덕이 제래, 연예인협회 예능경연대회 거리가면극, 허수아비 만들기, 민속놀이 체험마당, 전통문화 마당 체험마당, 풍물그리기 대회, 안성 사랑 글짓기 대회, 저희 안성의 문화예술 예총에서 주관하는 행사의 공연비입니다. 이것은 같이 축제위원회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서로 사업비의 배정, 서로 사업을 가져가려는 갈등 문제 때문에 상당히 축제행사에 어려움이 많아 가지고 이것을 분리시켜서...

이항선위원

그러니까 알아서 하라는 얘기 아닙니까? 그래서 산업위원님들 아시라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다음은 154쪽 하단에 안성문화 자원 리얼리티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있습니다. 이것은 간단히 설명을 드리게 되면 우리 KBS에 역사 스페셜에 유인촌 씨 나와 가지고 가상영상물로 해서 들어가면 동영상으로 사방을 볼 수 있게끔 한 겁니다. 현재 우리 안성 문화자원이 국보급으로 해 가지고 경기도에서 제일 많은 100점 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다른 시·군에 문화재를 많이 보유한 데는 리얼리티 데이터베이스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걸 갖추지 못하고 수작업으로 문화재 100여 점이면 옛날 마냥 카드식으로 해서 사진 붙이고 여기 몇 년도에 보수하고 연혁 이렇게 책장으로 관리를 했었는데 이것을 인터넷으로 들어가 가지고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그래서 문화 자원 관리에 어려움이 많아서 저희들이 많이 홍보도 하고 관리에 필요성이 있어서 이걸 계상을 한 겁니다. 저희들도 여기에 대해서 전문인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시·군에 비교해 보면 전부다 자원을 리얼리티 데이터베이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례로 금년도 경기도에서 감사를 받았지만 문화재를 일일이 하나 하려면 100여권을 해 가지고 기록관리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물론 그런 문화 관리차원도 있지만 안성의 문화 자원을 보존하고 또 널리 시민들에게 알리고 전국적으로 안성의 문화 자원 딱 들어가면 아, 안성에 칠장사, 칠장사가 돌아가면서 동영상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드는데 필요한 예산입니다. 1억 5,000만원 정도인데, 이것은 안성의 문화자원이 많기 때문에 관리차원에서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위원여러분께서 살려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155쪽 중간부에 문화회관 옆 옹벽설치공사 1억 4,000만원을 계상했는데 여기에 위원님들이 보면 보조구장하고 향토사료관 진데 공간에 옹벽을 치지 않아 가지고 매년 집중호우 시 토사가 유출이 돼 가지고 인근 농지에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자체로 공사현장을 체킹을 했습니다. 관련 건축·토목 기술 지도자들이 체크해 가지고 문제점을 보고했는데 옹벽 50m가 안 쳐져 있습니다. 기 설계를 2001년도에 마쳤는데 미처 사업비 예산을 계상치 못해 가지고 1억 4,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김진석위원장

옹벽 치는데 1억 4,000만원이라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50m, 거기 보조구장하고 향토사료관 짓는데 그 사이에.

김진석위원장

그런데 옹벽을 어떻게 치길래 1억 4,000만원이나 들어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높이가 상당히 커요. 중간인데 향토사료관에 왜, 옹벽을 쳤느냐 하면 그 앞에 광케이블이 들어가서 물리는 바람에 장소가 좁아서 거길 옹벽을 치다보니까 가운데 옹벽에 공백이 생겼습니다. 그 공백으로 비가 오면 침수가 되고 인근 농지에 민원이 생기기 때문에....

김진석위원장

농경지에 피해를 주면 당연히 해야 되는데..... 건설에 조금 알아서 하는 얘기예요. 설계도면하고 내역서를 가지고 와봐요. 그래야지 무조건 50m에 옹벽 치는데 1억 4,000만원이라면 지나가는 개도 웃어, 높이가 얼마나 되는지..... 설계가 됐다고 하니까 설계하고 내역서하고 가지고 와 보라고.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실장님 말이에요. 그 문제에 대해서 그 논을 살 수 있는 방향이 있으면 사는 방향으로 해 보시라고요. 실질적으로 5m 옹벽 치는데 너무 과다해서 우리가 깎았는데 그걸 그 뒤에 논을 그 돈 가지면 충분히 살 것 같은데....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게 이런 도로나 이런 걸 사업도 없이 하면 나중에 협의가 안 되면 매수가 어렵지요. 155쪽 하단부에 시민회관 음향시설 교체하고 영상시설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시민회관을 각종 행사나 공연을 거기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공사가 '86년도에 준공이 됐기 때문에 16년이 지났는데 문화예술회관이 별도로 있지만 사무실용으로 지어서 공연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공연을 시민회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음향시설하고 영상시설은 새로 설치하는 거고, 음향시설은 노후화돼 가지고 문제점이 많습니다. 해서 음향시설 교체로 1억 1,96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이세찬위원

거기 상설무대 전수관 다 있는데 여기서 하는 거 시민의 날 행사하는 거 외에 더 뭐가 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민의 날 말고 시민회관 운영표를 보면 봄·가을·겨울에는 날짜가 없어요. 각 사회단체에서 활용하는 것이 많습니다. 마이크하지, 음향하지, 공연뿐만이 아니지요. 이게 상당히 '86년도에 지어서 오래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음향장비가 노후되었고 또 행사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 음향시설 교체가 꼭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세워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에는 156쪽 상단에 문화마을 입주작가 숙소 개·보수작업입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문화마을 거기에 들어갈 수 있게끔 집기 같은 것을 마련해 주었는데 뒤에 양호실 사용하던 빈 공간이 있습니다. 작가들이 주·야로 활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이것을 보수해 가지고 숙소로 이용하게끔 해서 3,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김상묵위원

이것은 본인들이 보수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개인 건물이 아니고 교육청 건물이기 때문에.

정기훈위원

교육청에서 해 달라고 그래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교육은 저희들이 무상으로 우리가 운영하기 때문에......

정기훈위원

총 예산에 올라온 것이 얼마 정도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사업비보다는 적습니다. 문화예술 행사는 전부 해서 1%가 안 됩니다. 가지수만 많지, 500만원, 600만원, 1,000만원, 행사비가 많은 거지, 실지 예산을....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총 금액이 대충 얼마냐는 거지요?

김진석위원장

나중에 개인적으로 물어봐요.
지성

유지성위원

39억 정도.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대안문화 학교에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보개면 복평리에 있던 것을 금년도 청사에 활용하고 있지 않은 복지회관에 대안학교를 입양했습니다. 과거에도 2001년도에 4,000만원 어치 기자재를 구입해서 활용하고 있지만 지금 현재 새로운 장소로 이동을 했고 또 대안문화학교에 많은 호응을 받고 지원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서를 드렸습니다. 문화관광부하고 경기재단에서 많이 지원이 됐고, 우리 같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저렴한 강습을 시키기 위해서 최소한의 사업비 5,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다음은 156쪽 하단부에 남사당 전수관에 분리수거용 쓰레기통이 110만원인데 이것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인데, 우리 시립풍물단이 계속 상주를 하고 있는데 쓰레기통이 없습니다.

김진석위원장

쓰레기통이 110만원씩 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스텐으로 된 분리 수거하는 쓰레기통이 비쌉니다.

오재근위원

지금 주변에 다니다 보면 특히 쓰레기 수거하는데 가보면 쓰레기통이 쌓여있어요. 그런 것도 캔 넣는 통, 재활용 통해서 한 군데 나누어져 있지는 않지만 옛날에 부락단위에 동사무소 옆에다 해 놓던 것을 재활용해야지, 이런 거까지 여기에다 올립니까?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기본으로 박물관이나 3·1운동 기념관은 샀습니다. 여기는 못 샀습니다. 159쪽 상단에 박물관 기획 전시행사에 3,0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금년도 8월 1일 개관해 가지고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박물관 들어가면 기획전시실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아트페스티벌 전시 행사하는 장소인데 기획전시를 1년에 2번 내지 4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아주 미흡하기 때문에 안성에 근 현대 100년 간의 풍물을 하는 제목을 가지고 기획전시를 1회를 기획 수립해서 박물관 행사를 기획전시를 한 겁니다. 160쪽 상단에 박물관 홈페이지 구축이 있습니다. 박물관을 기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박물관에 대해서 홈페이지 구축을 해야 안성의 박물관이 있구나, 해서 전국에 있는 국민들한테 알리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1,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김상묵위원

박물관에 들어가서 볼거리가 있어야 박물관에 간다고 그러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박물관 주목적이 안성맞춤 박물관이기 때문에 안성 유기입니다.

김상묵위원

그래 유기만 하나 놓고서 누구를 보여줄 거예요. 그러니까 이왕 하려면 안성에 과거에 있던 유물이라든가 이런 거 일부라도 갖다 놓고 전시를 한다고 그래야지, 유기만 갖다 놓고 하면 누가 와서 박물관이라고 그래요?

이항선위원

대덕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내가 보충해서 말씀드리는데 2층은 농업에 대한 역사, 유기에 대한 역사 안성에 갖고 있는 걸 박물관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향토사료관 지을 거 아닙니까? 그게 박물관 자료로 보십니까? 향토사료관 자료로 보십니까, 거기에 있는 게. 나는 박물관 자료는 하나도 없는 거 같아요. 향토사료관 지면 뭘 갖다 놓을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향토사료관에 갖고 있는 게 2,000여점 돼요.

이항선위원

거기에 있는 걸 향토사료관에 갖다 놓아도 손색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더 좋은 거지요. 거기에 있는 것이. 일부가 저희들이 2층에는 향토사료관 전시할 것을 갖다 놓았습니다. 그래서 박물관을 졌고 박물관에 등록이 되려면 50년 된 유물이 100점 이상 확보가 돼야 박물관에 등록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년도에 1억원을 확보해서 감정평가해서 구입 중에 있고 내년도에는 5,000만원 정도 계상을 했습니다. 점차 확보해서 박물관 등록을 마치려고 합니다.

김진석위원장

160쪽 3·1운동 기념관하고 안성맞춤 박물관에 단풍나무하고 꽃나무 식재한다고 예산 올렸는데 나무 값하고 어떻게 계산한 거예요?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지금 3·1운동 기념관하고 맞춤박물관 예산이 상당히 부족한 관계로 이런 거 나무에 대한 식재 예산이 없습니다.

김진석위원장

단풍나무하면 단풍나무 직경 몇 ㎝자리, 몇 그루 심는데 예산이 얼마라고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덮어놓고 주먹구구식으로 예산을 달라고 하면 안 되지. 구체적으로 예산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담당

공보담당

정덕훈 그것은 별도로 저희가 뽑은 것이 있습니다.

김진석위원장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금광면 저수지 주변에 단풍나무 식재해서 조달청 가격으로 한 그루 20만원씩 예산을 올렸는데 실질적으로 5만원이면 사는 나무를 20만원씩 올라왔기 때문에 이런 걸 묻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알았습니다. 다음은 170쪽 상단에 시·군 생활체육협의회 육성지원 2,400만원을 지원했는데 도비 600만원, 시비 1,800만원 이것은 생활체육 운영하는 사무실 운영비입니다. 다음은 171쪽에 중간에 안성산업단지 관리공단에 체육시설 보수공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에 '90년도에 독지가에 의해서 공단 안에 복싱장을 건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들 같이 갖다 오신 위원님도 계시지만 거기다가 보수를 할 데가 없습니다. 해체해서 복싱장을 새로 신설하는데 9,000만원 세웠습니다. 이게 타 종목에서는 복싱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지만 기존에 공단 안에 복싱도장도 있었고 그걸 보수가 어렵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보수가 어렵다고 했어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김진석위원장

지난 번 추경 때도 올라왔던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추경 때 삭감되었습니다.

이항선위원

그 때 보수로 올린 거 아니에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것도 보수공사인데..... 해체해 가지고 보수공사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꼭 필요한 거요, 거기가?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복싱장이 없었으면 그런데 거기 기존 활용하던 것을 가지고 보수가 안 되니까....

김진석위원장

복싱도장에 회원이 몇 명이나 돼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60여명 됩니다.

김진석위원장

공단에서 도민체전 매년 나가는 거다? 안성에 다른 복싱도장은 없다?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네, 없습니다.

이세찬위원

사설도장은 있고요?

김진석위원장

사설도장은 어디 있어?

이세찬위원

봉산로타리 하나 있잖아요.

김진석위원장

여기서 도민체전에 가서.....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 보완 자료 끝에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46회 대회 2000년도에 금 하나, 은 두 개, 동 네 개, 47회 대회 때도 금 하나, 은 둘, 동 다섯 개.

김상묵위원

거기 가보니까 낡기는 낡았어.....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그 전에는 배고프고 이런 사람들이 운동을 한다는데 저희 안성에는 김기택 선수가 처음 올림픽 수상자가 되고 난 다음에 지금 이런 맞는 운동을 안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동호인들이 그나마 하고 안성을 대표해서 도민체전에 좋은 성적을 올려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세찬위원

우리 실내체육관 지어놓았잖아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복싱장 들어갈 수가 없지요. 거기는 조례로 규정되어 있어서 돈을 받고, 복싱장 시설이 좁아서 안 되지요.

이항선위원

지난번에 추경에 올라왔을 때는 정확한 계산을 안 했던 거예요?
담당

예산담당

김재은 생활체육이 분야마다 지원이 되는데 복싱 부분도 기존 있던 거니까 균형적인 측면에서 다른 종목에..

이세찬위원

부지는 어디 거예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시유지예요. 전기료 저희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체육에 이런 거 9,000만원씩 들어가는데 여기 없는 거 유지성 위원님 이해 좀 해 주세요. 공도에 체육시설이 5억 들어가는 것이 있어요?
담당

예산담당

김재은 축구장.

이세찬위원

안성시 예산 갖다가 다 체육시설에....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레포츠 공원은 들어가자면 광장 8,000여 평 있는 거고, 그것은 도비 보조받아 가지고 공원을 만드는 거고, 대림동산 내 야외 수영장은 기부채납 받아 가지고 수영장을 운영하다가 3, 4년 전에 건물이 너무 노후화 되어서 경기도 안전진단해 가지고 폐쇄했습니다. 위험하기 때문에. 폐쇄되어서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거기다가 수영장을 다시 지을 거냐, 수영장을 하면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용은 한 달 반뿐이 운용을 못 해요. 거기다가 공도에 아파트 많이 신설이 되었고 공도주민의 여론 수렴결과 그냥 운동장을 종합적으로 사용한다면 족구도 할 수도 있고 야구·축구·육상도 할 수도 있고 다목적용으로 그래서...

이세찬위원

축구장은 시설비하고 유지비 안 들어가요?
귀영

김귀영문화공보실장

맨 땅으로 하니까 시설비, 운영비는 수영장만큼 안 들어가지요.

김진석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지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만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월요일 계속해서 나머지 부서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44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2시2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