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일권 의원 발언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의회사무과 의정담당주사 김성수입니다. 공사간 바쁘신 중에도 제4대 양산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오늘 행사 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개원식에 앞서 열 세 분의 의원 소개가 있겠으며, 이어 국민의례, 의원 선서, 의원윤리강령 낭독, 의장님의 개원사, 축사, 축하메시지 낭독, 신임의장단에 대한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되겠습니다. 그리고 개원식이 끝나면 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하여 1층 로비에서 개원축하 다과회 등을 가지는 것으로 오늘 행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일권 의장님께서 제4대 양산시의회 의원 소개를 하시겠습니다.

김일권의장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개원식에 앞서서 우리 열 세 명의 의원님들의 소개를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개받는 우리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오늘 오신 분들한테 인사말씀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선거구에 따라서 양산시 가선거구에서 출마했던 김지석 부의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지석
김지석의원
반갑습니다. 방금 의장님으로부터 소개받은 부의장 김지석입니다. 우리 양산시법법 발전과 시민의 행복 추구를 위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서근식 의원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 수)
근식
서근식의원
양산시의원 서근식입니다. 저는 4대 지방의원의 새로운 의회상 정립, 그리고 조화와 균형의 의정활동을 열심히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이채화 의원님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채화
이채화의원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가선거구 이채화 의원입니다. 시정과 의정에 부합되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박인주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박인주의원
양산 나선거구 박인주 의원입니다. 우리 시민이 화합하고 또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그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또 시정과 의회간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최영호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최영호의원
방금 소개받은 나선거구 양산시의원 최영호입니다. 양산시민과 화합하고 양산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허강희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강희
허강희의원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나선거구 허강희 의원입니다. 양산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박말태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말태
박말태의원
물금·원동 출신 박말태 의원입니다. 집행부와의 견제와 조화,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우리 박정문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박정문의원
반갑습니다. 저는 물금 다선거구 박정문 시의원입니다. 눈높이가 마음과 같이하는 그런 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나동연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나동연의원
안녕하십니까, 나동연입니다. 어느 때보다도 우리 양산은 우리 시민의 화합이 아주 절실한 시기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정재환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정재환의원
라선거구 정재환 시의원입니다. 앞에 좋은 말씀을 했기 때문에 저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으로 매듭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다음은 비례대표 당선자이신 김덕자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덕자
김덕자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한나라당 비례대표를 받은 김덕자입니다. 우리 의회에 여성이 처음으로 진출하게 되어서 정말로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마지막으로 비례대표 당선자이신 박윤정 의원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 수)
윤정
박윤정의원
반갑습니다. 비례대표 박윤정입니다. 여기에 계신 시의원님들 모두 당도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나이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양산을 위해서 일하시겠다는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역대 어느 시의원보다 열심히하고 능력을 인정받는 시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김일권의장
양산시 라선거구 김일권 의장입니다. 저를 제외한 열 두 분의 우리 의원님들이 나오셔서 한결같이 말씀하신 게 화합과 또 집행부와 양산시민의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으로 인사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도 좁은 공간입니다만 이 자리는 23만 시민의 눈과 귀가 한 곳에 몰려 있는 시민의 가장 엄숙한 전당입니다. 이 자리에서 약속하신 모든 의원님들의 이 약속이 중간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다면 이 모든 책임이 의장인 저한테 있다고 저는 감히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어떠한 경우가 있더라도 삐거덕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는 가장 활발하고, 또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숙연히 의논할 수 있는 그런, 글자 그대로 의회의 참모습으로 돌아가는데 최선을 다하는 의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 수)
14시 15분 개식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그러면 지금부터 제4대 양산시의회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반 주) “바 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 동 묵 념” (녹 음 반 주) “바 로” 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선 채로 계셔 주시고 내빈과 방청석에 계시는 분들은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앞에 있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은 의원 대표로 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선거구별 성명 가나다순에 따라 김지석 의원님으로부터 좌측으로 차례로 한 분 한 분씩 성명을 말씀하시고 오른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의장님께서 성명을 말씀하시고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일권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6년 7월 4일 양산시의회의원 김일권 김지석 서근식 이채화 박인주 최영호 허강희 박말태 박정문 나동연 정재환 김덕자 박윤정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계속해서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본 윤리강령은 양산시의회 회의규칙 제5조에 의거 의원 전체의 뜻으로 채택된 것입니다. 의원윤리강령 낭독은 최영호 의원님께서 대표로 하시겠습니다.

최영호의원
양산시의회 의원윤리강령, 우리 양산시의회 의원 일동은 양산시의회 회의규칙 제5조의 규정에 의거 시민 앞에 엄숙히 선서하는 사항을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주민의 봉사자로서 공익에 최선을 다하며 양심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원상을 구현한다. 둘, 우리는 성실한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은 물론 주민의 뜻을 반영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다. 셋, 우리는 지역이기주의를 타파하고 양산시민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대변자임을 항상 자각한다. 넷, 우리는 직무수행을 함에 있어 부정한 이익을 추구하거나 부당한 영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다섯, 우리는 공인으로서 인격 유지 및 자질 향상에 노력하며,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여섯, 우리는 의정활동에 있어 법과 질서를 준수하고 의원 상호간의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며 합의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는 건전한 의정상을 정착시킨다. 일곱, 우리는 의회의 민주성과 능률성을 도모하며, 힘과 지혜를 모아 경쟁력 있는 양산 건설에 앞장선다. 2006년 7월 4일 양산시의회의원 일동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본회의장에서는 엄숙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박수는 자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김일권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김일권의장
존경하는 2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을 비롯해 본 개원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김양수 국회의원님, 오근섭 시장님, 그리고 교육장님, 경찰서장님, 전·현직 도의원님, 시의원님, 군의원님, 각급 기관단체장님 및 공직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벅찬 기대와 희망 속에 양산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나갈 제4대 양산시의회를 개원하게 되었으며, 이 기쁨을 23만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아울러 지난 5월 3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지역의 선량으로 선택하여 민의의 전당인 의회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의원 모두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양산 발전과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한 참봉사자가 될 것을 여러 내외 귀빈님들을 모신 가운데 시민의 역사 앞에 엄숙히 다짐합니다. 친애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올해는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16년째가 되는 해이자 양산이 시로 승격된 지 10년째가 되는 뜻 깊은 해로서 제4대 양산시의회에 거는 시민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이며, 아울러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는 양산 발전을 위한 시대적 사명감 또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천을 위해 각종 시책 발굴과 시민의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오늘 개원하는 제4대 의회도 지난 1, 2, 3대 의회의 성과와 노력을 본받아 시민에게 존경과 사랑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그 실현을 통해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몇 가지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진정한 주민자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방자치는 시민의 의사에 바탕을 둔 민의가 반영될 때 비로소 그 정당성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 저희 의원들은 어느 한 지역의 대표나 당적을 초월해 13명 의원 전원이 시민 전체를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주민의 뜻을 바탕에 두고 민의를 반영시키기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둘째, 시민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의회의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고귀한 의견을 청취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과 항상 눈높이를 맞추어 의정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시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는 분명한 견제와 단호한 질책을 통해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민주봉사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책임과 의무를 다 할 것이며, 시민을 위하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의회와 집행부간의 비생산적이고 낭비적인 갈등은 지양하고 동반자로서, 때로는 협력자로서의 관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셋째,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하루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뒤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흐름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리더십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다양하게 분출되는 시민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는 지역의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 본질을 올바르게 간파하고 대처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각종 세미나, 토론회, 연수회 등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연구하는 의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의정활동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가운데 보다 성숙되고 수준 높은 의회상을 정립하겠습니다. 넷째, 열린 의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사이버의회를 적극 활용하여 여론 수렴 창구 및 활발한 토론의 장으로서 시민에게 더욱 친근한 의회, 투명하고 열린 의회를 통해 청렴하고 깨끗한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지금 선거로 인해 민심이 다소 흐트러져 있지만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방향은 같습니다. 그것은 시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행복을 열어가는 으뜸 도시 양산 건설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 대통합의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계각층의 유기적인 대화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 화합과 지역 안정을 위해 전 의원이 모두 노력하겠습니다. 대결보다는 상생으로, 반목보다는 화해로 갈 것이며, 의정 및 시정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그리고 오직 시민을 위해 호흡을 같이 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바람과 희망을 안고 출발하는 제4대 양산시의회가 시민 여러분에게 존경과 신뢰받는 의회로 기억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4년 뒤 시민 여러분께 떳떳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인 안목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양산의 지방자치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자랑스러운 양산 시민의 높은 자치의식과 따뜻한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단합된 모습과 열정을 하나로 모아 미래로 힘차게 전진하는 양산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23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다음은 오근섭 시장님께서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다음은 제4대 양산시의회 개원을 축하하는 축하 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이용섭 행정자치부장관께서 보내주신 축하 메시지를 낭독하겠습니다. “개원축하 메시지,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91년 개원하여 15주년을 맞이하는 지방의회는 그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풀뿌리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5년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지식정보화의 환경 변화에 부응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한층 성숙된 선진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4대 양산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4일,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다음은 전임 김상걸 의장님께서 신임 의장단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증정하시겠습니다. 김일권 의장님과 김지석 부의장님께서는 발언대 쪽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꽃다발 증정) (박 수)

김상걸의원
본회의장에서는 박수를 못 치지만 오늘 같은 날은 쳐야 안 되겠습니까? (박 수)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이상으로 제4대 양산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4시 4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