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제 생각 같아서는 홍보 방법이 지금 실장님이 언론이나 아니면 인터넷에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것보다도 해당 면사무소에 이야기가 돼서 이장들 회의 때 이장들한테 전파시키는 게 제일 정확하고 빠른 전파일 것 같아요. 그런데도 왜, 나 역시 처음 알았으니까..... 이번에 처음 알아서 좀 미안한데.....
괜찮을 것 같은데..... 아니, 이것은 그냥 윤용규 위원님만 이해가 되면 거수로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그냥 두 분이 이해를 하면.....
이게 지금 기획감사실 소관인지 잘 모르겠는데, 요즘 공사 설계를 하면 크건 작건 안성 전체 사업을 두 군데서 다 하지요? 수많은 설계사무실이 있는데 엔지니어링이라고 해 가지고 두 군데서 하지요? 네, 그런데 사실 그 문제가 각 면 단위에서 불평불만이 엄청 많거든요.
이게 시장님 선에서 무슨 단호한 뭐가 내려져야지, 마냥 기러기 한 백년 붙들고 있으면 1년이 다 가도록 공사 못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거든요. 아니, 지금 제가 왜, 이것을 기획감사실장님한테 말씀드리느냐 하면 제일 마지막에 기대효과에 보면 설계변경 예방으로 예산절감 뭐 해 가지고 쭉 이렇게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 이야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을 제가 왜, 드리느냐 하면 어차피 이제 회계과에서 다룰 것이지만 우리 실장님에게도.....
이것은 윗분들이 분명히 결정을 내려줘야 돼요. 지금 공사를 못 해요. 각 면에 지금 설계가 돼서 나가는 게 있나 한번 알아보세요. 13개 읍·면 다 한번 알아보라고요.
한 건도 없다고요. 두 군데서 어떻게 그 많은 것을 다 해요. 무슨 방법을 찾아줘야지, 면장들한테만 미루면 어떻게 하냐고요.
그것은 안 된다고요. 여기서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무슨 결단을 내려서 방법론을 제시해 줘야지, 밑에 사람들이 어떻게 해요. 면장이 어떻게 해요.
이것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좀 정확히 드려달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설계하는데 몇 달씩 걸려서 어떻게 해요.
금년이 다 가도 공사 못 해요. 한번 알아보세요. 지금 엄청난 애로사항이라고요.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해외여행 문제로 해서 먼저 예산 신청한 적이 있지요? 그게 예를 들어서 지도소나 보건소나 나가 있는 부서, 청내가 아니고, 면이나 이런 데 있는 직원들하고 골고루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됩니까?
그러면 거기에 제가 추천 좀 한 군데 합시다. 보건소 2명만 보내주시오. 그렇게 해주시고, 두 번째로는 또 하나 질의를 드릴게요.
직원 얘기가 나와서 죄송한데 직원들 중에서도 속썩이는 직원들 있지요? 보이지 않게 어떻게 법으로 할 수 없는 직원들이 있지요? 대략 안성시 전체적으로 어느 면이고 각 1명씩은 있는 걸로 보는데 본청도 몇 명은 있을 걸로 보는데, 구조조정할 때 왜, 이런 직원들 안 나가고 어째 지금까지 있어!
나, 아~ 진짜, 피곤한 직원들이 있어,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들하고 부닥뜨리면 안 되는 직원들이 있어요. 과장님은 대략 찍을 거야, 대략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특별 교육시킬 수 있는 방법 없소? 무슨 방법을 찾아야지, 특별교육을 시키든지 아니면 차라리 집에 가서 어린애나 보든지.
해병대 교육에 보내든지 아니면 가나안 농군학교 있지요? 그런 것을 찾아서 보내든지, 진짜 문제가 있는 직원들이 있어요. 무슨 방법을 찾는 것을 한번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교육청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물어봅시다.
지난번에 교육청 예산 얼마 올리셨어요? 하여간 확인을 안 해도 좋은데 상당한 금액이 올라왔어요. 다른 타 시·군에 비례하면 많은 것이 아니다, 하는 과장님 얘기도 들어보았고 사실은 그 돈이 아까워요.
왜, 아깝냐 하면 내가 설명할게요. 우리 고삼면에 있는 사람 하나가 학교 청부예요. 미양 보체초등학교로 다녀요, 고삼 쌍지리에서.
그러면 상당히 멀어요. 그래서 오토바이로 다녀요. 한번 생각해 보자고.
금년같이 눈 자주 오는 해 오토바이를 타고 나가면 사고 안 난다고 보장을 못 해요. 이것은 무조건 사고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교육청에 이야기를 했어요.
고삼초등학교 청부는 어디에서 오느냐, 그 앞에 명덕초등학교 진현리에서 와요. 그럼 명덕초등학교 청부는 어디에서 오느냐 안성서 들어가요. 그러길래 내가 그럼, 자기 고향으로 돌려주면 되거든요.
어려운 것도 아니야, 고삼에서 현재 있는 사람이 명덕에서 와서 진현리 구례라는 동네에서 와요. 그럼 명덕초등학교로 보내주고 명덕초등학교는 어디에서 오느냐 하면 안성서 온단 말이에요. 안성서 오는 사람이 안성에서 보체리로 가면 보체리 로 간 사람이 고삼으로 오면 제자리로 보내주는 건데 그걸 안 해줘!
그런 놈의 교육청에 왜 돈을 지원해 주느냐 이거야! 다음부터 우리 시청에서 절대 받지 말라고. 과장님이 비슷한 부서니까 자꾸 덮어주려고 하는데 하려고 하는 마음은 나도 인정을 해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닌데, 지금 내가 말씀드렸듯이 그렇게 하면 다 자기 집에서 가까운 쪽에 가게끔 보내주는 건데 그것을 안 한다니깐. 몇 번 얘기를 한 거예요. 몇 번.
한두 번 얘기했으면 내가 여기서 얘기도 안 해요. 그것보다 우리 시에서는 안성 교육청 자금 받아들이지 마세요. 절대 받아들이지 마세요.
교육발전을 위해서 하는 사람들이 그 따위로 저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