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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축정담당 의원 발언

4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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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 축산진흥공사 성과급은 공기업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 가지고 100%에서 260%까지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 나, 다, 라, 마급으로 해서 주게 되어 있는데 가 급은 260%를 주고 마 급은 100%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 급 100%는 반드시 주게끔 지침이 되어 있어서 금년에 저희가 고민을 하다가 사장하고도 충분히 얘기를 했는데 지침상으로 100% 마급을 주게 되어 있는데 지금 봉급을 못 줄 정도로 형편이 어려우니까 마급을 주도록 저희가 평가를 해서 보내 주겠다, 보내 주는데 진흥공사 직원들도 적자를 보는 상태에서 같이 고통을 감내해야 하니까 50%만 주는 것으로 권고를 할테니까 그렇게 해라, 그래서 저희가 50%만 하는 것으로 권고를 했고요, 기본적으로 100%를 줘야 할 것을 50%로 권고를 해서 50%만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병준 :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자꾸 거짓말 같이 돼버리니까. 먼저도 보고드렸듯이 사겠다고 이사회까지 다 결의를 받아놓고나서 며칠만에 바뀌었단 말이에요. 김병준 : 그것을 잠깐 설명을 드리면요, 먼저도 축협에서 조합장님하고 담당님이 검토를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 종합적인 자료를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항선 부의장님도 저한테 한번 말씀을 하셔 가지고 재정이 건실한 농협 3, 4개 하고 축협하고 콘소시엄을 구상해서 검토를 해보겠다는 이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업연합회에 위원장을 금광농협장님이 맡고 계신데 그분한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렸냐면 13개 농협하고 축협이 다 참여를 해서 축산진흥공사를 인수를 하든 임대를 하든 그렇게 갔을 때 지금 농협중앙회에 하나로마트 있잖아요. 농협중앙회 하나로마트에서 갖고 있는 물량이 대단히 많습니다.

전국 유통업체 중에서 제일 많고, 80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소는 제일 많고 돼지도 상당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14개 농·축협이 안성축산진흥공사를 맡는다고 그랬을 때는 농협중앙회하고 상의를 해서 14개 농·축협이 안성축산진흥공사를 운영을 하니까 지금 오산에 가서 임·도축을 해가요.

그 물량을 이쪽으로 빼라, 그럼 한꺼번에 소가 7-80두가 오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검토해서 그 물량이 이쪽으로 옮겨 올 수만 있다면 무조건 인수해도 된다, 별안간에 가동율이 올라가 버리니까.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구체적으로 움직임이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그런 의견을 갖고 움직일 때 저희 축산과에서도 같이 움직여서 농협중앙회 물량을 이쪽으로 끌어오는 쪽으로 해서 농?축협을 인수하는 쪽으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김병준 : 그것까지 검토해서 지금 접촉을 하는 데가 있는데....

김병준 : 네,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등등록송아지 생산 장려금을 지급하고, 그 다음에 종빈우를 지정해서 장려금을 지급하는 것이 위원장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하면..... 좋은 소는 이게 4산, 5산, 6산까지 계속 생산을 해 가지고 혈통 보존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일환으로 하고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상당히 효과를 보고 있어요. 그리고 고등등록우가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 관내에 전혀 없었거든요. 김병준 : 지금 고등등록우 생산된 게 64두니까.....

저희가 고등등록우를 보호하고 있는 게 한 150두 정도 될 거예요. 그러니까 2001년, 2002년 동안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서 좋은, 우량한 그런 암소를 자꾸 보존해 나가려고 노력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에야 어쨌든 고등등록우에서 생산된 송아지가 64두가 있으니까 고등등록우가 한 150두인가 될 겁니다.

김병준 : 그러니까 암소를 기르는 농가들이 송아지가 좋으면 그것을 여태까지는 다른 데 갖다가 팔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안성 우시장에서 경매시장을 엽니다. 그래서 자기가 사육할 소는 자기가 사육을 하고, 그 다음에 팔 소가 있으면 혈통등록 이상의 좋은 송아지는 무조건 다 안성 우시장으로 갖고 나와라, 그래서 지금 갖고 나오기만 하면 여태까지는 관내 농가들한테 100% 다 판매가 됐습니다.

김병준 : 단가가 책정될 때 평가에 의해서 한 10만원에서 15만원 정도 높게 책정이 돼요. 그래도 그 가격으로 다 팔립니다. 김병준 : 지금 저희가 납품하는 것이 LG백화점을 뺀 롯데, 현대, 삼성 이런 데가 전부다 부분육 납품을 받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판매를 하면서 필요한 부위가 등심, 안심 이렇게 나타나잖아요. 그럼, 유통업체한테 등심 몇 kg 가지고 와라, 안심 몇 kg..... 이렇게 분배를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LG백화점은 다행히도 풀세트로 납품을 합니다. 김병준 : 네, 마리 단위로 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김병준 : 그래서 원래 애초에 저희가 이것을 건의를 했었어요. 거세장려금을 20만원을 무조건 거세만 했다고 해서 주지 말고, 나중에 품질이 플러스등급이 나왔다든지 1등급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줘라, 그래야 품질이 개선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몇 년 동안 계속 농림부에 건의를 해 왔었는데, 농림부에서 지금 방향을 좀 바꾸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거세만 하면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소를 길러 가지고 판정이 된 이후에 플러스등급이나 1등급에 대해서 장려금을 주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 같습니다. 김병준 : 아니지요, 지금 저희가 전량 다 안성마춤 한우로 출하가 되는데 작년에 두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구제역 문제 때문에 못 한 적이 있었고, 그 다음에 위원님들도 대략 아시고 계시겠지만 사업연합하고 농협하고 사업자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한 한두 달간 외부로 출하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전 물량을 다 구매를 해서 판매하려고 그러는데, 하여간 이게 계획 거세가 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매월 150두가 나가야 된다, 그러면 매월 150두가 거세돼야 되는데 그게 실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어느 달은 한 300두가 되고 어느 달은 100두밖에 안 되고.....

그래서 지금 일부가 나가는 물량은 있습니다. 김병준 : 그런 것은 최대로 조정을 해서 다 구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