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그런데 이게 한번에 며칠씩 계속 하는 것이 아니고 보니까 3일 이 정도만 하고 그러다고요. 그런데 본인들이 그렇게 신청을 안 하더라고요. 하는 사람들 보니까 많으면 1주일, 3, 4일 이렇게 하더라고요. 7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은 대상자 신청을 아직 안 받은 거예요?
그런데 오리농법을 해 가지고 판매처가 잘 됐으면 다행인데 안 됐으면 소용없어요. 제가 보충설명을 드릴게요. 우리가 안성시에서 브랜드 개발을 하면서 브랜드 개발에 대해서 대상을 받게 된 동기도 그것 때문에 결국에는 더 확대된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계속 대상이니 상을 3년 연속 상을 받았다고. 그래 가지고 브랜드 개발이 되었으면 브랜드 개발이 된 것에 대해서 그 브랜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두군데 회에서 온도조절스티커인가 그것을 하나 붙이는데 300원이 들어간다고요. 두 다이를 생각했을 때 20여개가 들어가면 6,000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상자당 6,000원이 들어가는데 이 사람들이 이것을 지금까지 하다 보니까 이것이 이제 돈을 조금 더 받아도 그것에 대한, 우선 스티커 붙이는데 인건비 들어가지 또 스티커값 있지, 그럼 배 하나에 가을에 배를 담아놓고 파는 것이 500원을 받는데 그럼 스티커값하고 인건비값이 300원하고 400원이 들어간다면, 쉽게 얘기해서 개당 350원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해 볼 때 예를 들어서 1만원을 더 받으면, 이 1만원을 더 받아 가지고는 아무 소득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안성 브랜드를 살리기 위해서 당분간은 더 보조를 해줘야 하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브랜드 개발했다고 매스컴을 통해서 선전만 했지, 실질적으로 써먹지 않는 브랜드가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그 브랜드를 살릴 수 있도록 협조를 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엊그제 와서 하는 얘기가 이것을 붙이면 돈은 조금 더 받는 것은 기정사실이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15㎏ 한 상장에 3만 5,000원, 4만원을 받을 때 그것은 6만원을 받는다고 볼 때 1만원에서 1만 5,000원 정도 더 받는다고요. 글쎄, 지금 6만원을 받는데 1만원에서 1만 5,000원 더 받는데 그럼 그 인건비하고 한 상자를 만들 때 30개를 예를 들어서 보면 9,000원이에요. 9,000원에 인건비하고 하면 누가 그것을 하려고 하느냐는 겁니다.
그래서 2개 회에서 하다가 한군데에서 포기를 해버린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해서는 못하겠다”...... 아니, 그것은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브랜드 마크를 붙일 수 있는 배는 100짝에 10짝 나오기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런 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브랜드를 우리가 어차피 개발했으면 그 브랜드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배가 그나마 상표를 붙여서 안성에서 배가 나갔을 때 그래도 안성에 이런 배가 있다는 것을 홍보하는 건데, 만약 이 사람들마저 “우리도 적자나니까 못하겠어” 그러면 브랜드가 있으나마나 존재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는 겁니다.
유기공방이라는 것이 흙처럼 막 만들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쇳물을 끓여야 하는 건데 체험이 가능합니까? 아니, 그런데 단 한가지 안성마춤이라는 유례가 유기 때문에 안성마춤이라는 유례가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안성마춤의 유례를 살리고 또 안성에 유기가 생산된다라는 것을 널리 홍보하는 차원에서는 김진석 위원님 말처럼 이해가 되는데 과연 앞으로 박장근 위원님 말처럼 이 유기가 얼마만큼 존재할 것이냐 봤을 때 지금 현재로서는 가정집에서 과거에 있던 유기까지 다 없애고 다른 목조나 스텐 종류로 갈아 버리는데 앞으로 이것이 얼마나 유지될 것이냐 하는 이런 우려의 말씀인데..... 그래서 아까 얘기가 그거예요.
이런 데는 이렇게 주면서 기존에 있는 브랜드는 왜 도와주지 못하느냐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왜 이런 데는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해주면서 왜 기존에 쓰고 있는 브랜드를 그 사람들이 쓰지 못하게 도와주지 못하느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신경좀 써 가지고 하라고요. 장려금이고 뭐고 소 값이 너무 비싼 것 아니에요? 소 한 마리가 어떻게 된 게.....
이게 소비자도 그렇고 생산자도 그렇고, 어떤 규정이 돼 있는 룰 안에서 모든 게 돼야 되는데..... 이게 갑자기 올랐다, 내렸다 기복이 많으니까..... 아니, 그런데 저도 벌통을 조금 해 봤는데.....
이게 동남아 쪽으로 가면 1년 내내 꿀을 채취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10월달 되면 꿀을 따고 안 먹일 수 없으니까 설탕을 주는데, 그렇지 않으면 다 죽어버리니까. 외국서 들어오는 꿀값하고 한국의 꿀값하고는 차이가 굉장히 많지요.
그런데 지금 양봉을 하시는 분들이 사실상 어려움이 많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한 2년 해 보고 나니까 양봉이 보통 힘들지 않다는 것을 아는데..... 외국도 물론 꽃이 많겠지만 정말 우리나라의 꿀, 그 아카시아 꿀 같은 것은 향이 외국 꿀보다 훨씬 더 좋아요.
외국 꿀도 제가 먹어보고 한국에 있는 꿀도 먹어보고 그랬는데, 아카시아 꿀이라든지 밤 꿀 같은 것은 독특한 그 향이 나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정말로 지원을 좀 해 줘서 앞으로..... 아니에요.
한 20통 이상 되고 그래야 양봉협회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8페이지, 젖소능력(산유, 번식)검정사업에서 지금 젖소도 그래요. 이 착유도 지금 우유가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우유가 남아돌아서 매일 저기를 한다는데, 이게 참 문제는 많아요.
그렇다고 해서 어차피 기업화 되는 건데..... 이것을 과연 어떤 식으로 해서 착유농가들한테 정말 의욕을 갖게 할 수 있느냐라는 생각을 우리가 좀 해 봐야 돼요. 그렇지요, 개인한테 돈을 벌어먹게 해 주는 것은 안 되는 거지요.
그런데 도시계획을 하면 이게 그래도 어느 정도 추진이 돼야 되는데, 어떻게 된 게 5년 되면 또 다시 변경되고 변경되고 그러다 보니까 안성이 뭔가 모르게 좀 계속 연관성 있게 추진이 안 돼요. 그러니까 과장 바뀌고 담당 바뀌면 또 그렇고, 시장 바뀌면 또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그래요.
어떤 계획을 하면 그것을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아마 연계적으로 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그래서 바로 이 터미널문제도 그래서 이런 문제가 지금 대두가 되는데.....
아니, 그런데 거기가 보면 바로 담장 옆에 가서 붙은 것 아니에요. 교육청을 이렇게 조금 치더라도 그것을 좀 살려주는 것이 훨씬 더 미관상으로도 좋아요. 넘어갑시다.
그런데 13페이지에 금산동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도 그래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빨리 보상을 해 줘야지, 한 해 지나면 한 해 지날 수록 또 지가가 올라가고 그러니까, 예산 선 것에 대해서는 빨리 실행을 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은 좀 해 줘야 돼요. 그런데 옛날에는 공짜로 그냥 무조건 다 뺏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3만원이라도 주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