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자격증을 가진 업자한테 부탁을 하는 거니까, 이게.... 아까 김종열 위원님 1동 사무실 얘기 한 거 지금 문화재추진위원회 답사 판정을 아직 안 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수의가 기존에 한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영세민들이야 없겠지만 두 벌씩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것 문제도 그렇고, 영정사진도 보면 시에서 했잖아요. 그런데 교회나 이런 단체에서 액자까지 넣어서 해 주는 데가 많다고.... 그런 것은 두 장씩 필요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을 참고삼아서 해주시기 바래요. 지금 소외계층 돕기 홍보책자가 나온다고 그랬는데 지금 여기 보면 소년소녀 가장 사회복지 시설 그런 것도 안성에 보면 사회봉사단체가 많잖아요. 로타리클럽 7개인가 있단 말이에요.
라이온스클럽, JC 있는 그런 데하고 연계시켜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게 해주면 굉장히 효과적이고 좋아요. 그런 데는 꾸준히 도와줄 수 있는 체계가 되고 하니까 내가 보기에는 그런 단체에라도 한두 명씩 연결시켜주면 굉장히 효과적일 테니까 그런 것을 연구해 보세요. 굉장히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시립탁아소 신축을 현재 시립탁아소가 안성에 있어요?
왜 이걸 물어보느냐 하면 지금 안성에서 인구를 30만 인구유치를 2021년도까지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외부의 인구를 유입시키려면 여러 가지 시설이나 기반시설이 좋아야 외부에서 올 거 아니에요, 지리적인 여건, 교통도 앞으로 좋아지는데 특히 공도 같은 경우 영세민들이 많이 입주하는데 다 맞벌이 부부란 말이에요. 시에서 필요해서 이렇게 하는데 앞으로 계획을 잡아서 공도에 다 할 의향이 있으신지, 그것 좀...
거기에 보면 이번에 시민의 날 행사에 300만원 예산을 세웠다고, 각 읍·면·동에다. 그것도 같이 연계시켜서 그 날 농협도 나오게 하고 예산도 미리 미리 타게끔 해서 연습하고 나오게 해서 규모도 크게 잘 조화롭게 하면 좋지요. 각 읍?면?동에 300만원 예산을 세워놓은 거란 말이에요?
바우덕이 축제 때. 그런데 바우덕이 축제 때는 미리 연습해야 되는 거니까 그런 것을 연계시켜서 구상을 잘 하면 300만원 예산을 두 번에 나누어준다든가 해서 연습해서 나오면 그렇게 되는 거지, 한번에 금방 연습이 되는 것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