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관광담당 의원 발언
박영석 교육청에 이런 데 다 보냈습니다. 작년도에 인근 평택을 해 보았는데 호응도가 좋아 가지고 올해는 외지까지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석 전용구장으로 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공원 내에 3m 길이 442m 로 투스콘으로 깔아 가지고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기능으로 하려고 했는데 동호인들의 얘기가 6m 폭 이상이 되어야 된대요. 그것은 무리한 요구이다. 박영석 대림동산 내에 애들이 산책 겸 롤러블레이드를 탈 수 있는 길을 만들었어요. 3m.
박영석 검토된 게 칠장사, 신대 두 군대인데 사업은 언제 할 것인지 자세히 모르고 계획을 재수립해서 관련부서인 농림과에서 지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한 것도 있고 우리도 하려다가 국도비가 내려오니까 그쪽으로 계획까지 다 이관을 시켰습니다. 계획서 참고하라고 다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