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7페이지, 공영주차장 관리 시설관리공단 위탁사항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볼게요. 이것을 경우회에서 하다가 시설관리공단으로 운영이 넘어가면서 금년도에 그냥 아무 얘기도 없이 과거에는 30분에 500원을 받던 것이 지금 현재는 어떻게 되었냐면 2시간이 지나면 30분에 1,000원씩 가산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이렇다, 저렇다는 얘기도 없이 슬그머니 올렸는데 이것을 시설관리공단으로 넘기면서 예산만 더 세우자는 뜻인지, 그렇지 않으면 왜 시간당 30분에 500원씩 하던 것이 1,000원씩이나 올라 갔는지,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성이 주차난 때문에 고생하는 것은 다 알고 있는데 어떠한 홍보도 없이 무조건 조례에 있다고 해서 그냥 500원씩 하던 것이 배로 껑충 뛰었는데 아무런 예고도 없이 우리 시민들한테 부담을 줘야 하느냐는 거예요.
왜 내가 그런 얘기를 하냐면 나도 자주 거기에 차를 세우는데 2시간까지는 30분에 500원씩을 받는다고요. 그런데 2시간이 지나면 30분에 1,000원씩 가산이 돼요. 할증료예요.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번에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시민들한테 어떤 홍보를 하도록 해야지, 무조건 그게 50%가 껑충 뛰었는데 이렇게 예산을 개인들은 어려움 속에서 사는데 거기다 무조건 50%씩 주차료를 올려 받는다고 그러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했는데..... 당연히 홍보를 하고 해야지.
왜냐하면 처음에 차 세우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하고 가끔 보면 시비를 많이 해요. 그러니까 홍보를 해줘야 주차하는 사람들도 알지 않느냐는 겁니다. 서로가 시시비가 있어서는 안 되니까.
왜냐하면 그걸 만들었으면 관리를 해야 하는데 관리를 안 해서 부러지고 그러니까, 더구나 거기가 안성 들어오는 초입 아니에요? 처음으로 안성 오는 사람들은 안성 조잡하다고 그런다고요. 그러니까 1년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각 읍?면으로 홍보를 하라고요.
그래야 자꾸만 도와달라는 소리를 안 한다고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진석 위원님과 박장근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을 하셨는데 2004년도 완전개방에 따라서 주변에서 어떤 성공을 했다고 해서 그 작목을 계속 추진하지 말고 안성에서 새로운 작목을 개발해서 안성시가 앞으로 정말로 살아나갈 수 있는 이런 작물을 개발했으면 하는 바램을 마지막으로 부탁하겠습니다. 7페이지, 내장지구 일반경지정리사업에서 공정이 지금까지 50%밖에 안 됐다고 그러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땅이 다 풀리고 그러면 하는데 지장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경지정리하고 나서 모 심을 시기가 되다 보니까 그때 가면 이게 몸이 달아 가지고 농민들이 고생을 많이 해요. 그런데 여기 12페이지를 보면 ‘대덕’이라고 해 놓고 청용지구라고 그러는 것은 뭐예요? ‘대덕?이라고 해 놓고 청용지구라고 그러니까 저는 뭐.....
잠깐만..... 13페이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거기에서 한 가지만 물을게요. 뭐냐 하면, 지금 건지천이라고 그러는지 뭐라 그러는지.....
건지리 대덕면사무소 가기 전에 다리 있는 데, 그 하천. 거기 하천이 미양 쪽으로 다리 아래로는 다 됐어요. 그런데 다리 위쪽이 안 되다 보니까 거기서 수해가 나면 매년 터져요.
그런데 어떻게 된 게 그런 것은 하다가 마는 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좌우간 거기 그것 아마 매년 터진다고 보고가 들어올 거예요.
제가 아주 이것 때문에 의원이 매일 뭐 하는 거냐고 욕먹는 건데..... 아니, 한 번에 못 하는 게 아니라..... 거기 구부러진 데 조금만 잡아주면 거기가 그렇게 터지지는 않는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