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장근 의원 발언
수도요금은 해마다 이렇게..... 물론 올리긴 올려야 하는데 해마다 올리니까 주민들이 말이 많던데요? 그런데 실제로 안성 물값이 타 시군에 비해서 싼 것은 아니거든요.
주민들의 가계도 참고를 하셔 가지고 입안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제 생각은 말이에요, 이게 엉뚱한 생각인지 몰라도 안성은 특성상 간이상수도를 부락마다 잘해주고 있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물이 팔리지 않아요.
그래서 기 투자해 놓은 데는 이용 안하고 고삼면까지 안 할 수도 없는 거예요. 일단 관로를 안 깔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고삼면까지 여기서 경비 들여서 깔아놓고 보니까 고삼면에서도 실제로 먹는 사람이 몇 집이나 돼요?
그러는 와중에도 보면 2003년도에도 간이상수도가 부락마다 많아요. 그런데 그전 같지 않고 간이상수도 잘해준단 말이에요. 깊이 파서 잘해 주니까, 시골 우리 동네에 가도 간이상수도 물 먹지 수돗물은 불신해서 먹으려고 들지를 않아요.
그래서 정책을 이제 그래도 어떻게 한번 다시 검토해 봐야 할 부분 아니냐는 겁니다. 간이상수도는 몇 십억씩 들여서 해주고 수도에서는 수도대로 적자나고. 먹지를 않잖아요.
수돗물이 좋은데 뭐하러 이걸. 시내 사람들도 수돗물 먹는 사람이 50%도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잘해줌으로해서 오히려 안 먹고, 어떻게 보면 수도사업소에서는 정말 수돗물이 좋다는 것하고 안성 상수도가 마음놓고 먹어도 된다는 것, 이런 인식이 필요해요.
여기 구역 유량계 설치하는데 7개소인데 7억 5,000만원 들어가요? 총 사업비가 21억이니까 7억 5,000만원이 맞는 거지. 유량계 1개소 설치하는데 1억이 들어가요?
밑에 총계에서도 21억이면 7억 5,000만원이 맞는 건데, 수치상으로는. 알겠습니다. 그리고 노후관 금년에 8㎞만 하면 별로 남는 것 없지요?
그래서 거기만 하면 노후관 교체는 거의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같을 때 하면 메인관 같은 것은 한 30년 쓰지요? 10년이면 해마다 노후관 교체하다가 말겠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한 30년 쓰는 것으로 아는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1만톤이면 대략 몇 명 정도의 인구가 편안하게 쓸 수 있는 건가요? 대략.
그러면 5만명이면 1만 5,000톤인가요? 그러면 지금 당장 공도가 3만이 넘어가잖아요? 그러면 또 준공 단계에 가면 시설 용량이 모자라겠네요?
그럼 이번에 1차에 1만톤, 2차에 5,000톤 증설한다? 네, 알았습니다. 7페이지, 안성하수종말처리시설 민간위탁 운영비용이 12억인데 이게 그럼 몇 년 동안 유지, 관리가 돼요?
그리고 8페이지, 간이상수도 개량사업이 있는데 도비는 7억 밖에 안 줘요? 시비 부담은 20억인데? 그럼 그 동네는 다른 것을 해줄테니까 돈 내라고 그래요.
그런데 위원장님은 그 상수도 원인자부담이 특별회계 원인자부담인데..... 물사랑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에서 홍보물 제작 2,000만원 가지고 하실 수 있나요? 작년에 책 표지 한 건데, 그것말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실 물 절약이나 수돗물 사용을 많이 안 하니까 수돗물의 우수성을 홍보를 해야해요.
또 자연환경에 대한 것도 곁들여 홍보를 이제는 할 때도 되지 않았느냐, 이게 꼭 학생들한테만 책받침이나 책표지를 줘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한테도 물 사용에 대한 것, 절약에 대한 것, 우리 안성 상수도 물이 그래도 좋다는 홍보, 이것도 이제..... 양성 쓰레기매립장 복토사업에서 침출수 처리를 향후 약 6년간 침출수 고갈시까지라고 했는데 이게 법적인 규정이 있습니까? 법으로도 6년 동안만 이상이 없으면 이상 없다, 이런 규정이 있는 거예요? 9페이지, 환경기초시설 인근마을 방역소독 실시에서 중리동, 개산리, 현수동 부분은 방역을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