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나는 오재근 위원하고 상반된 의견인데 인기발언보다는 그 양반들이 우리하고 견해나 의지나 생각이 틀리거든요. 터미널을 옮겨야 된다는 거지, 그 사람들의 견해는 타당하다라고 생각이 된 거라고, 우리가 이해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그 다음에 노트북 구입에 대한 것은 저도 생각이 우리 오재근 위원이나 김진석 위원하고 틀린데 15명 위원들한테 사 줘 가지고 과연 활용가치가 얼마만큼 쓰느냐, 그리고 용량 업무량이나 과연 노트북을 쓸 만큼 꼭 노트북이 필요한 거냐, 맨 처음에 노트북을 구입한다고 했을 적에 나는 구입하자는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이것을 갖고 다니면서 우리가 얼마만큼 업무를 하면서 이것을 잘 사용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막말로 우리가 여기서 예산을 집행하고 의결을 해서 만약 집행에 올라간다면 위원들이 "나는 구입 안 하겠다, 내 것은 구입하지 마시오" 라고 했을 때는 이것 또한 모양새가 좋지 않다, 무조건 다 구입하면 "왜, 내 것은 구입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구입했느냐"라고 얘기를 할 것이다. "내 것 구입하지 마시오, 의사국장.
내 개인적으로 안 사겠소" 이렇게 되면 문제가 나는 얘기해 본 적도 없는데 나는 그렇게 갈 것 같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 위원들끼리 어떻게 보면 공영버스 터미널 때문에 양분이 되었다고 보는데 이 문제 가지고 양분이 되면 모양새가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나는 구입을 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장님, 이게 다른 부서의 예산이라면 우리가 승인을 해주던 삭감을 하던 해서 이 사업이 진행되고 안 되는 건데 특별히 노트북 같은 것은 여기서 집행을 해서 15개 내지 17개를 샀다고 치자고요. 그래서 이 용도가 각 부서에서는 승인을 해 주면 다 실행이 되는데 만약에 우리가 승인해서 노트북을 구입하자라고 우리가 결의를 해서 17대 무조건 산다,라면 그러면 안 쓰고 방치가 될 수도 있다라는 얘기예요. "나는 필요 없는데 왜 샀느냐고" 하는 이런 문제 때문에 위원들 중에 서로가 이것 때문에 사이가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간다, 이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