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채화 의원 발언

최영호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와 양산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규정에 의거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업무에 대하여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정례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의회사무국 감사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제84회 양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지난 10월 10일부터 오늘까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각 상임위원회에서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감사관계로 부득이 오늘 의회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실시하는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에 대한 사무 전반에 걸쳐서 그 추진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함은 물론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고 잘된 부분은 파급시켜 의회 발건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감사의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감사가 비록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만 내실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여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36조 양산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거하여 출석 요구를 받은 관계 공무원에 대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증인은 양심에 따라 선서하여야 하며 증인 선서 요령은 의회사무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증인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양산시의회에서 실시하는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6년 10월 16일 의회사무국 국장 김주홍

최영호위원장
사무국 직원은 선서문을 회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의회방문기념품 구입이 있는데 집행내역이 …(청취불능)…어디에 다 썼습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기념품 구입은 주로 사용되는 것이 전자에는 양산시민이 의회를 방문할 때도 작년 이전에, 2005년도 이전에는 양산시민이 우리 의회를 방문할 때도 위원님들께서 개별적으로 지역구에 방문했을 때는 기념품을 드려서 보냈습니다. 그랬는데 작년도 3월달인가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서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어서 시민들한테는 못주고 양산시민이 아닌 부산이나 서울이나 이런 데에 계시는 분들이 의회를 방문했을 때, 주로 많이 나가는 것이 JC 관계로 오실 때 중국이나 일본, 그 다음에 타 기관에서 의회 방문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주로 나가고 전자에는 학생들이 의회 방문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주고 사용 용도가 양산시민이 아닌 그 외에 전국적으로 계시는 분들이 의회 방문했을 때 드렸습니다. 다 의원님들께서 필요로 해서 드렸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의회 위원들이 회기를 마치고 나면 식비나 급량비가 많이 충당되는 것 같은데 위원들이 다 가면 의장 포함해서 한두 사람 빠진다고 하면 10명 전문위원 사무국 직원 보통 20명 가까이 되는데 평균 급식비가 한 사람 앞에 얼마 정도 치입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보통 만원꼴 치입니다. 일반식당은 보통 만원 더 치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아시겠지만 동보식당에 갈치찌개가 1인당 1만 5,000원 계산됩니다. 아래 토요일날 기자분들하고 체육대회할 때 그것은 저희들이 특별 주문했습니다. 1인당 2만원씩 해서 거기도 99만 8,000원,
채화
이채화위원
1만 5,000원 한다고 해도 10명 같으면 15만원, 급식비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식비가 대게 아깝습니다.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의회비 예산 중에서 의원님들 공동경비가 연간 5,000만원 6,000만원 정도 되는데 대부분 80% 이상이 식비로 지출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식비를 되도록이면 고기집에 가서 최소한 2만원 정도 치입니다. 그러면 40만원 50만원은 일도 아닙니다. 굳이 먹을 것도 없이 된장찌개나 향토음식을 먹으면 부담이 줄어들 것 같은데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좋은 말씀입니다. 소기기집에는 4만원치입니다. 암소마당이나 가시면 1인당 4만원 치입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사무국에서 자제를 합시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지금까지 와서 이야기를 듣고 했는데 사실 박말태 위원하고 나위원하고 분리를 해서 집행을 해달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법률적인 검토를 해보았습니다. 의원 한 사람 앞에 공통경비 550만원 개인이 쓸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해서 검토를 했는데 그것은 지급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도 없고 지급할 수 없습니다. 공통적으로 회의를 하거나 회의가 있으면 식비나 이런 것으로 지급할 수 있지 다른 명분으로 지급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확보되어 있으니까 법률적으로 1인당 550만원을 한도 내에서 밥 먹고 하는 식으로 할 수 있도록 예산이 확보되는데 만약에 이것이 더 현재 연말에 다 집행이 안되면 집행 잔액이 반납이 되겠지만 예를 들어서 법적인 경비이기 때문에 550만원이 의원공통경비이기 때문에 다음 회기에 그만큼을 확보를 해야 합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공통경비는 전혀 다른 과목으로 쓸 수 없네요?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예. 의원님들 예산은 정액제, 국내여비를 제외하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의정공통 운영비하고 국외여비 그 다음에 위원님들의 인건비성 경상적 경비 이것은 법적으로 최대금액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최대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당해연도에 한 해에 한해서 그 예산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그렇다 해도 무작위로 할 수는 없는 것인데 다 쓰기 위해서 배가 터지도록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납하더라도 할 수 없는 것이고,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작년도만 해도 회기가 정해질 때가 아니면 의원이 안나오는데 지금은 거의 안나와도 관계없지만 나오라고 하는 법률적인 강제규정은 없지만 지금은 월급 형식으로 받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계속 나옵니다. 오니까 모이면 자기 개인적으로 밥값을 낼 수 없으니까 거기에서 내고,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예산이 작년도에 비해서 의원님들이 아주 정상적이고 바람직한 의정활동을 하시다 보니까 많이 나오시니까 의원님들 예산이 의회비로 편성되는데 의회비 예산이 작년도보다 금년도가 좀 많이 집행이 되는 추세입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의장하고 똑같습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의장업무추진비하고 상임위원장 업무추진비 부의장업무추진비하고,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여행경비 국외여비 집행은 같이 합니다, 의장님이나 의원님이나. 그런데 편성은 의장 부의장은 조금 더 됩니다. 예산편성은 당초예산에도 보면 의장 부의장이 금액이 많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무원들도 시장 부시장 국장은 여비 지출할 때 공무원들보다 집행이 많도록 기준이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아껴 씁시다.

최영호위원장
이채화 위원님 말씀처럼 식당갈 때 저희들도 생각해 보니까 너무 좋은 식당에 가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시정을 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식당관계는 사무국에서 일방적으로 정할 수가 없고, 그래서 의회운영위원장님이 의회 의원 전체를 총괄하니까 상임위 별로 별도로 가서 밥을 먹으면 우리가 공무원이 몇 명 안되는데 상임위 별로 의장 부의장 수행할 사람이 없습니다. 없으니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방금 그렇게 이야기한 것처럼 저기 가자 어디 가자 정해 주도록 저희이 몇 번 건의를 해서 운영위원장이 방금 이채화 위원님의 의견을 참고해서 그런 식으로 오늘은 어디 가고 내일은 어디 가자 정해 주면 산업건설위원회하고 다른 기획총무위원회에서도 의논해서 따라 가면 됩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사무국하고 의논을 하세요. 추어탕집에 가면 맛있고 좋고 돈도 얼마 안되는데 고기 먹어야 돈만 비싸고 재미가 없습니다.

최영호위원장
그것은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근식
서근식위원
8페이지 용역비 집행현황에 보면 의회가 관련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3번째 양산천하상준설부분에 지출을 했는데,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이 관계를 위원님들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작년 연말부터 해서 앞에 전임 박종국 전 부의장님이 상당한 관심사항 의정 활동으로 해서 굉장히 논란이 많았습니다. 6개월 정도 저희들이 하다가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서 저희 의회에서 우리가 직접 설계를 해서 용역 발주를 했는데 당초에는 우리가 견적을 받아보니까 용역비가 5,000만원 이상 들어서 의회에 예산이 없어서 의회에서 문서로 정상적으로 작년 연말에 집행부에서 예산편성을 해서 업자를 선정해서 발주하자고 해서 양산천에 하상퇴적 되어 있는 것을 걷어내는 용역작업이었습니다. 공사비가 60억이 넘었습니다.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우리한테 예산이 없어서 집행부에서 안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의회 예산 일반수용비로 해서 일반운영비로 해서 용역을 준다고 하는 것은 안맞습니다. 현직 위원님이 해야 되겠다고 해서 예산을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500만원 조금 안되게 해서 의회에서 직접 했습니다. 박종국 전 부의장님 제안에 의해서 용역을 한 사항입니다. 뒤에 용역을 해 보니까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 용역결과가 나와서 앞에 제3대 의원님들께서 수긍을 하신 사항입니다.
근식
서근식위원
제도 상에 보면 의회사무국에서 이런 부분은 규정상이나 선례에 전혀 상관이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4대때도,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정상적으로 하려고 하면 혹시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필요로 하면 정상적으로 하면 우리 예산 과목에 용역비라고 과목에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용역비로서 예산을 편성해서 시행을 하고 집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근식
서근식위원
그래도 의회사무국 역할과 기능에 맞게 하는 것이 안맞습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그 당시 이야기를 다 하려고 하면 그렇습니다. 속기도 두 번 세 번 남고 서위원님 질문대로 예산 편성되지 않았는데 의회에서 시행을 한다고 하는 것은 무리라고 하면서 그 당시에 제가 두 번에 걸쳐서 업무 보고한 적도 있고 의장님한테 의원협의회때 보고 드린 적도 있습니다. 그것은 서위원님께서 필요하시다고 하면 그 자료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앞으로 이런 것은 집행부에 이야기를 해서 하도록,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그것이 맞는데 집행부에서 우리는 죽어도 못하겠다, 내가 한 일을 내가 용역해서. 문서가 오고 가고 다툼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런 것 같으면 집행부에서 못한다고 하니까 우리 의회에서 직접 해서 해 보자고 해서 최종적으로 위원님들께서 결정을 그렇게 하셨는데 앞에 김흥석 사무과장님하고 저희들은 위원님들 면전에 계시는데 죽어도 못한다는 소리도 못하고 나중에 궁여지책으로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바로 말씀을 드리면 하기 싫은 일을 한 것입니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이런 것은 집행부 공무원들을 시켜야 합니다.
근식
서근식위원
뒤집어서 이야기하면 집행부에서 우리 의회 예산을 …(청취불능)…,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우리는 바로 안하면서 거기보고 바로 하라고 하면,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집행부에 예산 편성을 하든 우리 의회에 편성을 하든 정상적으로 편성을 해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근식
서근식위원
의회 예산 편성하는 자체가 안맞지 않습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할 수는 있습니다.

최영호위원장
한번 하고 나면 전례가 되기 때문에 생각해 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그 당시에 박종국 부의장님하고, 저희들 고충을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정문위원
기획총무위원회에서 관련 집행부에 건의를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의회사무국 필요인원, 만약에 의회사무국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춘택 전문위원 밖에 안계시는데 인원이 확보되어야 하는 부분에 대한 재원 그 부분을 우리 집행부에 공문을 발송한 사실이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가서 전달하겠습니다. 김덕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사부서에서 경상남도 시부에 의회사무국 또는 사무과에 근무하는 인원현황 파악한 것이 있느냐 이야기가 저희들한테 있어서 저희들이 직접 10개 10개 시부에만 파악해서-죄송합니다.-의장님만 드렸습니다. 드리고 인사부서에 직접 전달이 되었습니다. 이 사항을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영호위원장
복사해 주십시오.

박정문위원
타 시와 비교했을 때 저희시는 어떻습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인원이 적은 편입니다. 인사 부서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보다 비슷한 데가 통영 사천이 저희보다 적고 나머지 시군은 저희들보다 많습니다.

박정문위원
강력하게 요구하셔서 국장님께서 인원이 증원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이춘택 전문위원같은 부분은 혼자서 일을 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에 대한 배려와 그 전에는 사진촬영 기사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의회 촬영기사 등 해서 의회의 위상을 제고해 주십시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적은 것도 적은 것 같지만 의원 수에 비례해서 자료가 만들어졌습니까?

최영호위원장
전과 비교해서 인원이 더 늘지는 않았지요?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두 사람 증원되었습니다.

최영호위원장
늘었는데 기사 한 사람일 것이고,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국장님께서 의장님한테 건의도 하셨고 제가 알기로 의장님하고 국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보시면 인원이 가장 많은 데는 진주시고 저희들도 보다 인원이 적은 데는 진해시하고 사천시입니다.

박정문위원
거제시하고 저희들하고 비교해 봐도,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거제시 인구가 20만입니다. 저희 시는 인구가 22만 4천 5천 정도, 거제가 20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정문위원
거제는 의회전문위원이 안계시는 모양이네요?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제가 알기로 거제는 의사계장이 의회운영전문위원도 하고,

최영호위원장
통영인구가 얼마나 됩니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통영은 11만 12만 정도 됩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거제를 봐도 우리가 적네요?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의회사무국에 공무원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이 통영시의회입니다. 집행부 공무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서가 의회입니다. 전자부터 분위기가 처음부터 그렇게 흘러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사무국에 와 있으면 승진도 제일 먼저 되고 의회 가면 승진한다,
근식
서근식위원
전에 시장님하고 저녁 먹으면서 잠깐 이야기를 하니까 시장님께서 조금 생각이,
채화
이채화위원
그 전부터 그 이야기를 한 번씩 했습니다.

박정문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하고 협조를 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인사계에서도 알고 있는 부분이니까 크게,
성수
김성수의정담당주사
박정문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대로 의회운영전문위원 직원 한 명하고 안되면 계약직을 하더라도 사진사 겸해서,
채화
이채화위원
의회운영위원장님께서 건의를 하세요.

최영호위원장
이 부분은 국장님하고 의논을 해서 의회 위상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신경 좀 써 주세요. 의회 위상을 살려야 의원들도 힘이 나고 직원들도 힘이 나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정문위원
국장님께서 의회에서 기능이 세 가지 나와 있는 부분에 당분간 마찰이 자꾸 일어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별로 존속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이런 부분이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상임위 별로 앞으로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명분을 흔들리지 않는 입장에서 정리를 해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홍
김주홍의회사무국장
예. 안그래도 그것이 지난 번에 많이 논란이 되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예결위원같은 경우는 전체 의원이 들어가서 본회의장에서 승인을 해야 되는 법률적인 절차고 아까 상임위원회가 구성되기 전에는 예결위원회를 전체 구성해서 했는데 여러 가지 자기 견문을 늘리기 위해서 같이 하면 좋겠다는 무소속 의원들이 몇 분 계십니다. 상임위원 별로 정착이 되고 본회의에서 승인할 때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차츰 알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지금 며칠 의회에 있으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특별위원회가 통과되기 전에 상임위원회에서 의결을 해서 예결특위가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를 통과해서 승인되어야 예산이 되는데 그것이 정착되도록 지금 아까 오늘 오전에 우리 서계장하고 전문위원 3명한테 의장하고 같이 의논을 해서 방금 그런 식으로 가도록 정착을 시키라고 안그래도 부탁을 했습니다.

박정문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최영호위원장
상임위가 처음 시행되다 보니까 차질도 있고 재선 의원들도 위원을 하셨지만 이런 것이 처음이다 보니까 논란이 많은데 앞으로는 이것이 양산을 봐서는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다음에 또 변경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짧은 시간이나마 의회사무국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1년간 의회 업무 전반에 걸쳐 살펴 보았습니다만 개선할 사항 등이 있다면 앞으로 의정 활동에 최대한 반영하여 시민의 이익 증대와 의회 발전을 기여하는데 역점을 둘 것입니다. 이번 감사를 통하여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노고가 크다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감사하는 동안 지적된 의회사무국 급식비 및 용역비 집행과 직원 충원 등은 의회 위상을 저해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즉시 시정하여 노력하는 양산시의회의 모습을 시민에게 보이도록 노력을 당부드리면서 종합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84회 양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운영위원회 소관 2006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40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