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소장님 답변 잘 하셔야 해요. 지금 내가 들어 보니까 소장님 말씀하신 것하고 이동재 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는..... 지금 3,000톤 밖에 안 쓴다고 하잖아요.
지금 충주댐물은 아직 삼죽 같은 데 가정으로 들어간 게 없어요. 그 계획까지 3,000톤이에요,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러면 아직 삼죽 같은 데는 배관만 지났단 말이에요.
관로만 지나갔지, 부락으로 안 들어갔어요. 아시잖아요? 이제 면소재지 쪽 몇 집 했다고요.
여태 삼죽면은. 그러면 1만 1,000톤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은 삼죽이 필요하면 더 줄 수 있다, 그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2000년도에 동부권에 아파트 신청이 들어왔어요.
아파트 짓는데 급수량을 신청을 하니까 수도사업소에서 물이 없다는 거예요. 허가 반려 시켰어요. 물이 없어 가지고.
그래서 그때 문제가 되는 동부권에서 하루 1만 1,000톤인데 충주댐 물을 공사중인데 물이 없다는 게 말이 되느냐, 지금은 3,000톤 밖에 안 된다는데 하루 1만 1,000톤 배정량도 먹지는 않는데 물이 없어서 아파트 허가를 못 내준다는 거예요. 일죽이고 죽산이고 삼죽에 신청이 들어왔는데. 지금 우리 안성이 망한대요.
수도사업소 때문에. 지금은 물이 남고 2년 전에는 물이 없어서 허가를 안 내준 것 아니에요? 그래서 2001년 1월 1일부터 건교부 지침이 되어 가지고 아무데나 난개발로 허가가 안 나는 거예요.
아파트가. 이미 그전에만 난거지, 신규 허가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때도 내가 그것을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충주댐이 어디까지 가 있냐면 삼죽, 종합운동장까지 가게 되어 있어요.
보개 일부는 팔당댐이고 종합운동장까지만 하자, 그렇게 계획이 있다가 터미널 부지가 선정되니까 터미널까지 해주자, 그래서 그렇게 돼도 1만 1,000톤이면 충분하다는 얘기예요. 지금 홍익아파트가 충주댐이 들어간 거지요? 그건 둘째로 치자는 거에요.
물량이 남으니까 되는데 물량이 1만 1,000톤이 안 되면 여기도 연결해야지요. 그 당시에 그것을 목표로 해서 공도면 진사리 그쪽 아파트에다 물을 다 팔아먹은 거예요. 서부권에다가.
그리고 물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는 공사를 하는 중인데, 어떻게 동부권에 물이 없느냐는 겁니다. 지금 보니까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도시계획내에 지역이나 아파트 허가 나지, 지금은 못 나잖아요? 그래서 2000년도 12월까지 빨리 신청을 했다고요. 그런데 수도사업소에서 물은 안 주니까 전부 반려가 된 거예요.
안성에 10몇 건이에요.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 거지요. 대행업소는 늘려야 돼요.
이게 세 사람들한테 안성시가 끌려 다니는 거예요. 잘못돼도 그 사람들한테 줘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