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옛날처럼 도장을 가지고 가서 인감을 발급받은 게 아니고 내가 본인이면 그냥 발급해 주는데, 만약에 내가 타 시?군에 가서 발급을 받을 때는 내가 본인 주민등록증을 내면 인감증명이 나오지 않습니까, 용도라든가 이런 거 명시를 합니까? 내가 쓰는 용도, 대출용이다, 보증용이다. 재정보증용이다.
최저가 1억이라고 했는데 이로 인해서 자기한테 10억 정도가 피해를 봐서 피해보상 청구가 들어왔을 때 최하 1억이라고 했는데 지금 보험금액이 128만원이면 연 128만원 아닙니까? 최저가격이 1억이라는 거 아닙니까, 보상받을 수 있는 최고가격이 얼마까지입니까? 안성시가 지금까지 인감증명서를 발급함에 있어 지금까지 시나 또는 개인적으로 변상한 금액이 최고 얼마까지 있었습니까?
현재 토지평가위원회 명단을 알 수 있어요? 현재 10명에서부터 15명 이내라고 되어 있는데 명단을 알고 있습니까? 10%였을 때는 1,000만원 가지고 운용을 했는데 4% 미만이니까 어떻게.....
좀더 시내 쪽으로 들어가면 좋을 텐데, 땅 값이 비싸니..... 실지 거기 이용을 안 하더라고요. 휴식공간이 많이 잠식이 되는데....
부지 5,000평 내에 2,000평을 도서관 자리로 만든다, 그 얘기 아닙니까? 내가 얘기를 할게요. 죽산면 매산리 미륵당에 마을 안길인데 정진국 전 의원네 동네서부터 자전거나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이 길을 이용하는데 대전철도청에서 불허를 했는데 어떤 사람이 이 길을 샀어요.
사 가지고 여기다가 뭐를 짓겠다, 그러니까 동네 나오는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경운기 타고 자전거 타고 오토바이 타고 죽산 나오는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산리 미륵당 사람들하고 나하고 몇 사람들이 얘기를 했지요. “시에서 매입을 해다오.” 인도요.
차도가 아니요. 보통 우마차 다니고 경운기 다니고 그런 동네마을 안길인데 철도부지인데 매입하니까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3개 부락 사람들이 죽산을 다니는 직통길인데, 이게...
많이 이용하는 길이에요. 바로 4차선 옆에 있는 건데 그런 줄 아시고 금액도 얼마뿐이 안 되네요. 지금 취득가액이 얼마나 돼요?
총 금액이 들어간 금액이..... 회계과장한테 물어볼게요. 우리가 시 재산을 따지면 보유하는 게 토지하고 건물인데 3억 7,090만 3,000원을 만약에 우리가 처분이 된다면 그냥 건물에서 3억 7,090만 3,000원을 빼면 되는 겁니까?
우리가 복식부기를 안 하니까 손실처리를 하지 않고 장부상 가격에서 금액만 빼면 되는 겁니까? 보건소 자리에 노인복지회관을 짓는다는 것은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 노인복지회관을 짓겠다는 게 올라온 이유가 안성시의 참모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입니까, 아니면 시장님이 평소에 생각했던 사항입니까, 아니면 사회복지과장의 뜻인가?
아니면 그 자리에 꼭 노인복지종합회관을 짓겠다는 그 뜻은 어느 소관이고 물론 시 의원들은 예산만 심의를 해주면 되겠습니다마는 우리는 시민들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런 위치를 결정할 때는 우리 시의원들한테 의견청취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이러한 큰 사업을 결정할 때 위치 선정문제는 시민들 전체를 참여하자면 전체 시 행정을 하기가 시장님이 대단히 어렵겠습니다만, 우리 시 의원들한테도 노인복지회관을 하겠다는 이야기 청취를 들어보았으면 좋겠는데 지금까지 그 자리를 노인복지회관으로 신축하겠다는 결정을 할 때까지의 어떤 과정에 이 자리에 결정이 되었는지, 설명을 해 주세요. 최소한도 20~30억 정도, 시민들이 관심 많은 사항이면.... 꼭 의원간담회라고 말씀하시지 마시고 시급한 사항이 있으면 위원장님한테 연락을 주시면 연락된 의원들끼리 나와서라도 시 의정의 일인데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서 몇 몇 의원들이 모여서 그래도 대충 돌아가는 설명을 듣고 우리도 생각해볼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꼭 의원간담회라는 개념을 버리고 시급을 요하면 아무 때나 연락을 주시면 나오겠다 이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