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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허강희 의원 발언

92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7-06-26

허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강희

허강희위원장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도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일정은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 하수과, 공단수질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하고 감사 강평 및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일어서서 선서를 하시기 바랍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양산시의회에서 실시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7년 6월 26일 상하수도사업소 소장 최명구 수도과장 천종락 하수과장 박진욱 공단수질과장 김진숙
강희

허강희위원장

선서한 공무원께서는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주시고 사무국 직원은 서명·날인된 선서문을 회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도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동연위원

정책에 관계되는 것을 따로이 업무설명을 하면서 설명회장에서 공감대를 하고 또 거기에서 대안을 제시하고 의견 개진을 하고 이럴 수도 있겠는데 그것보다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그동안에 물 문제는, 특히 일반회계에서 거의 매년 전도되고 있는 60억의 특별회계 쪽으로 전도 자금, 앞으로 물 정책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이야기가 돼야 되겠다 싶어서, 어제 우리가 현장을 나가서 증산정수장도 가보고 한 이유가 우리가 실정을 정확하게 알고 또 여기에 따르는 대안을 개진을 하고 협의가 되어야 되겠다 싶어서 현장을 나가보고 이랬습니다. 1단계가 지금 마무리되는 것은 올해 10월달 되면 마무리가 되는데 그러면 나머지 구간은 또 어쩔 것이며, 앞으로의 물 정책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대안이 나와야 되겠다. 어제 현장에 나가서도 느끼고 전체적인 물량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이랬습니다마는 증산정수장이 일단 개통이 되게 되면, 지금 그쪽에서의 양이 3만 8,000톤/1일, 양산정수장 밀양댐이 8만톤 또 범어정수장 5만톤 이래서 도합 16만 8,000톤 이렇게 나옵니다. 16만 8,000톤이라는 이야기는 기본적으로만 보더라도 40만 정도가 먹을 수 있는 양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1일 400ℓ 이상 잡는다 손 치더라도, 그래서 40만이 수용될 수 있는 그러한 물량은 이미 확보한 것이다. 그렇게 봤을 때 우리가 웅상 쪽에는 별도의 시설용량이 10만까지 커버할 수 있는 그 양이 되기 때문에, 어쨌든 웅상도 충분한 양이 되고 이래서 우리가 2020인구계획에 50만을 놔놓고 본다 하더라도–기본계획이 55만이 되어 있는데–이렇게 봤을 때 2020년까지는 물 걱정을 전혀 안 해도 된다 이러한 계산이 나오게 됩니다. 기이 1단계까지 해서 850억이 들어가면서 마무리가 됐고 2단계 구간에 320억 정도가 되지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전기에도 그 이야기가 여러 번 나오고 이랬습니다마는 일단 그것은 우리시하고 토공하고 정산을 해서 그것을 일단 우리 시 특별회계로 편입을 시켜 가지고 지금 우리 기채 남아있는, 260억 되는 것 이 문제 해결하는 방법, 또 노후관 교체하는데 따르는 예산확보 관계 이런 쪽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2020년까지 넘어서 인구 50만이 넘어 60만으로 가고 이래가지고 물 문제가 다시 대두됐을 때 그때 다시 2단계구간, 어제 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토목까지는 보게 되면 11만 4,000톤까지 확보될 수 있는, 2, 3기까지 남아있는 7만 6,000톤은 스페어 개념으로 그대로 되어 있으니까 일단 거기에 따르는 기계시설만하면 된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러면서 밀양댐 물, 양산정수장 물을, 실제로 증산정수장이 되었을 때 신도시의 물인 밀양댐 물 환원문제 저 문제 때문에 상당히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을 겁니다, 수도과에서. 그래서 그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고, 어쨌든 물은 최고 수질의 물로 되어 있는 양산정수장 물을 먹어야 됩니다. 신도시도 마찬가지고 기이 만들어져 우선 들어가고 있는 곳은, 그렇게 해서 해결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거기에 따른 답변부터 한번 들어 봅시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면 긴데요. 제가 판단하기는 밀양댐 정수장에서 나오는 8만톤 그리고 범어정수장에서 5만톤 신도시에서 3만 8,000톤인데 신도시에 건립된 정수장의 정수 물은 결국은 신도시정수장에서 공급할 수밖에 없는, 정책이 간다면 그렇게 가져야 되고, 왜냐 하면 3만 8,000톤하고 8만톤하고 5만톤을 섞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구획을 해야 되는데 구획을 하려고 하면 신도시는 신도시에서 커버를 해야 되고 범어는 지금 현재 시가 공단을 계속 늘려가기 때문에 공단지역에 공급하려는 그런, 저희들의 방침은 그렇습니다. 범어정수장은 지금 현재 공단에 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공단이 증설된다면 그 물을 공단 증설된 부분에 공급을 해 주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상삼정수장 자체는 8만톤이지만 지금 현재 신도시가 아닌, 지금 주택공사에서 GB지역에 80만평 그 부분, 그리고 신도시외의 지역에 지금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아파트, 주공에서 임대아파트 짓겠다하는 그 단지하고 민간인이 짓겠다 하는 그런 것을 아파트 위주로 해서 물량 계산을 하다 보니까 그것이 약, 승인받은 것만 준공되면 약 7만 5,000톤의 물이 필요로 합니다. 신도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 내에 공급해야 되는 물량이 7만 5,000톤 정도 됩니다. 그것을 이번에 수자원공사 본부장하고 이야기할 때 그 자료를 주면서 충분히 설명을 해도 그 사람들은 지금 당장 물을 적게 먹기 때문에 많이 먹어라 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2~3년 후에는, 기이 승인 나갔던 부분이고 그것이 된다면 7만 5,000톤이 소요되니까 당신들 물 8만톤은 거기에서 충분히 소요된다. 줄어들 이유가 없으니까 원수를 공급해 달라 하는 측면에서 대화를 했는데 대화 자체를 그 사람이 거부를 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대화가 못됐는데, 사실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상삼정수장 8만톤은 동면에 주공에서 80만평하고 아파트사업 승인난 것하고 수요 분석을 하니까 7만 5,000톤 정도 필요합니다. 상삼 것은 거기에 들어가 버리면 물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유 없거든요. 남는다 해 봐야 범어 것하고 신도시 것인데 범어 것이 5만톤이고 공단이 생성되면, 지금 1만 5,000톤 생성되지만 공단이, 지금 현재 시에서도 공영개발하고 위에 확장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다 하면, 그쪽에 준다면 범어 것은 손을 안 대어야 되거든요. 시장님께서 200만평 이상으로 보는데 그쪽으로 생각한다면 그 5만톤은 그쪽으로 판단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신도시는 신도시정수장에서 공급을 해야 되는데 3만 8,000톤 가지고 신도시 커버가 되느냐? 커버 안 됩니다.

나동연위원

말의 뜻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는 모양인데, 어디 물을 어디에 먹는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양산정수장에서 가져오는 것 해봐야 4만 5,000톤밖에 안 가져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여유까지, 1일 8만톤으로 해서, 노멀캐파(시설용량)로 보더라도 8만톤 아닙니까? 3만 5,000톤을 더 가져올 수 있단 말이에요. 지금 범어정수장도 1일 만드는 것이 1만 3,000톤, 1만 5,000톤밖에 안 만들잖아요. 아직 그것도 남아있는 여력이 3만 5,000톤은 남아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2020해서 40만 명을, 웅상의 10만을 뺀 40만명 완전 풀로 되더라도 지금 이 캐파로 충분하단 말입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나 위원님처럼 하려고 하면 관을 전부 다 콘봉(연결)을 시켜 가지고,

나동연위원

콘봉시키고 하는 것은 다음 문제이고 물의 양을 봤을 때는 충분하다는 얘기입니다. 2단계 3단계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 이야기거든요. 2단계 3단계에 들어가는 320억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러 시설투자를 과투자를 하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하수종말처리장 같은 경우 완전히 실패작입니다. 2,000억을 갖다 집어넣어 가지고 현재 만들어 놓은 것은 12만톤인가 되죠. 12만톤인데 지금 실제로 처리하고 있는 것이 삼만몇천톤밖에 처리 안하고 있다고, 이것도 1단계 구간에 대해서 완전히 철수해 버리고 스페어 개념으로 가져가고 있고 이러니까 과투자를 하지 말자는 겁니다. 기채 발생시켜 놓고 있는 것, 이것을 정산해 가지고 기채를 끄자는 이야기예요. 우리가 선투자 과투자를 해 가지고 그 시설은 시설대로 놀려놓고 또 빚은 빚대로 가져가고, 이건 안 맞다 이 말입니다. 물의 양은 지금만 보더라도 2020까지 충분하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그 안에 콘봉시키고 무슨 관로 관계에 대해서는 정리를 하면 되는 것이고, 우리가 320억만 정산해 가지고 가져온다 하더라도, 에스컬레이션 적용하니까 350억 정도로 정산이 가능하겠더라고, 그럼 그 돈 가져와 가지고, 물론 토공하고 어디까지 협의가 될지 모르겠지만 260억 있는 것 우리 빚 끄고 노후관로 이것, 나머지 것 전부 개선하고도 남겠더라고요. 그렇게 해 놓고 2020 되어서 인구 50만을 넘어서 물이 부족하겠다고 판단이 되는 몇 년 전에, 저것은 이미 토목하고 다된 것 아닙니까? 안에 기계시설만 넣어주면 된단 말이죠. 1년만 하면 충분하거든요. 1년 전에 준비시켜도, 어차피 스탠바이 개념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예산확보를 해 가지고, 만약에 돈이 없으면 기채를 발생시키든지 그것은 그때 되어서 한다면 지금 우리 공기업특별회계도 흑자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이자하고 원금 들어가는 것만 해도 오육십억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 안 들어가고 우리 일반회계에서 매년 갖고 가고 있는 돈 이런 것도 차제에 해결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올해 풀어줘야 하는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물 양은 충분합니다. 물 양은 어떻게 놓고 보더라도 내가 볼 때는 충분하거든요. 55만 인구까지 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 55만 하는데 사실 저희들 판단은 신도시를 제외한 부분이, 조금 전에 제가 판단을 안 했습니까? 지금 현재 80만평하고 아파트사업 승인 주공에서 받아놓은 것하고 개인이 받아놓은 것을 하니까,

나동연위원

인구가 그렇게 안 된다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80만평 한다하는 거기를 1만 5,000톤으로 우리가 계산했는데 그렇게 계산해도 7만 5,000톤 소요가 된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것이 2020이 되어 버리면, 사실은 완전히 관로 관망이 분할이 되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 범어정수장이 5만 톤이지만 5만 톤의 여력이 있다 해서 그것을 민간에 주는 부분은 고려를 해 봐야 되는 문제거든요. 왜 그렇느냐 하면 밀양 원수를 만약에 우리가 당긴다면, 저희는 낙동강 물을 취수 안 하면 안 되는 입장인데 물 자체가 다르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신중히 검토고 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의 물 가지고는 2020년 돼도 물은 부족 안 합니다. 그러나 공단이 서고 얼마만큼 될지, 물을 계열별로 분류를 하다 보면, 관망을 서로 섞지는 못합니다. 가는 것이 완전히 구획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범어 것 캐파가 남아도 그것을 따 가지고 옆으로 빼지는 못합니다.

나동연위원

소장님, 돈을 우리가 아끼자는 것에 의견을 맞추는 것이거든요. 동료 위원들 입장에서는 처음 들어오다 보니 이런 부분들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아직 안 되어 있고 나도 공유를 안 하다보니 이렇는데, 나도 의원들하고 공유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내 생각이 맞습니다. 전기에도 계속 짚어줬던 사항 아닙니까? 2단계 3단계는 안 하는 것으로 하고 정산을 해 가지고 빚 갚고 나머지 것 정리하고 이렇게 하면서 물 문제를, 특히 양산정수장 물을 지금까지 먹고 있다가 신도시에서, 어차피 신도시 1단계구간에 들어가고 있다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섹터를 정하면서 저 물을 이리로 가져온다 했을 때 또 사회적인 문제가 복잡하게 꼬입니다. 그래서 일단 먹은 것은 그대로 가져가고 나머지 잔량부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쪽에서 그대로 생산하면 된다는 겁니다. 범어정수장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범어정수장은 5만 톤까지 생산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1만 3,000톤 1만 5,000톤밖에 생산 안 하고 있잖아요. 나머지 여력을 우리 모자라는 부분들을 가지고 일단 생산해 나가면서 그때그때 물량을 조절하는 것은 맞추도록 하고, 어쨌든 기이 들어가고 있는 1단계 구간하고 구시가지 쪽에 밀양댐 물 들어가는 것은 계속해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그러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섹터를 어떻게 정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협의해 가면서 하자는 겁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이번 9월달에 아파트 5개 단지가 준공이 된다 아닙니까? 되면 물을 줘야 되거든요. 5개 단지에 물을 주면 어느 물을 줄 겁니까?

나동연위원

글쎄 그것을 판단을 하는데,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5개 단지에 들어오는 입주자들에게 무슨 이야기가 나오느냐 하면, 우리도 신도시고 1단계도 신도시인데,

나동연위원

그렇게 하려고 하면 결국은, 지금 이야기는 2단계 3단계 다 해서 신도시는 저것 가지고 커버하자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왜 과투자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할 것이냐는 말입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이 아니고 지금 그 사람들이 무엇을 이의로 다느냐 하면 이것이 신도시정수장인데 우리는 신도시정수장에서 2단계 아파트에 물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사람들이 1단계를 걸고 넘어지거든요. 똑같은 신도시 내에 어느 물은 밀양 물먹고 어느 물은 낙동강 물을 먹을 것이냐, 하는 말이 있거든요.

나동연위원

문제를 우리 스스로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고 제가 하는 이야기 요지는 그렇습니다. 2단계 3단계는 하지 말고 정산을 하자.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은 돈을 절약하려고, 공사는 우리가 추이를 봐가면서 할겁니다. 그것은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나 위원님 말씀처럼 정산을 받아들여 가지고 추이에 따라서 공사하도록 그것은 조치를 하는데,

나동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만 해 주시고 나머지 문제에 대해서는 따로 협의를 합시다. 섹터 정하고 하는 문제는 뒤에 다시 이야기하도록 합시다. 그 공사 부분에 대해서만 동의를 해 주신다면 내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조금 정 나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자체가 소장님께서도 이해를 하시다시피 계산상으로 2020계획까지 갔을 때 현재 물이 부족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2020계획이 완료되려면 10년이 넘게 남아있다 아닙니까? 그러면 신도시정수장 2단계 7만 6,000톤 이것은 토지공사하고 정산을 하고 그 돈을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가 부담하고 있는 기채를 정리를 하고 그 뒤에는 다음에 계획을 잡아보자, 이런 뜻입니다. 조금 전에 소장님이 우려를 했던 부분이 뭐냐하면, 밀양 물과 물금취수장에서 가져온 원수 이것 때문에 신도시 2단계에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될 우려가 있다 하는데 그것은 별개로 그때 가서 따로 이야기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같이 하다 보면 아무 이야기가 안 됩니다. 우리도 밀양댐 물 먹고 물금정수장 물은 먹지 않겠다 하는데 거기에 물금정수장 물을 더 많이 생산하라고 해서 될 일이 아니거든요. 그것은 그때 가서 그것대로 이야기합시다.

나동연위원

아울러 우리 의회에서도 상하수도사업소에 힘을 실어줘야 됩니다. 특히 토공하고 정산하는 과정에서 밀고 당기는 복잡하게 얽힐거예요. 우리 의회에도 그 건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우리 의회에서도 힘을 실어 줄테니 헤게모니를 우리가 쥐고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최영호위원

나동연 위원의 질의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밀양댐 물이 8만 톤인데 8만 톤으로 몇 명이 먹을 수 있습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400ℓ 같으면 20만입니다.

최영호위원

어제 현장에 갔는데 신도시정수장 높이가 20m만 더 올라갔으면, 지금 현재 갈 수 있는 것이 2km까지죠, 물을 줄 수 있는 거리가?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줄 수 있는 거리는 높이가, 압이 걸리는데 상북 쪽으로, 울주 쪽으로는 물이 못 갑니다.

최영호위원

제가 볼 때는 무엇이 문제냐 하면, 앞으로 상하북 쪽에도 공업지역이 되어 인구가 늘어날 겁니다. 우리 2020 계획으로는 5만을 잡는다고요. 상하북 쪽에 공업지역이 조성됐을 경우에 물을 어디에 물을 쓸 것이냐? 신도시정수장 남는 물을 상하북에 올릴 수도 없습니다. 가압장치를 해 가지고 새로 시설을 해야 되고 제가 볼 때에는 상삼정수장 물을 남겨놔야 됩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범어정수장이 상삼정수장보다 20m가 높기 때문에 저것이 커버가 됩니다.

최영호위원

범어정수장이 상하북 커버가 됩니까?
만연

김만연정수장담당주사

안 됩니다.

최영호위원

제가 볼 때는 8만톤을 다 쓰고 난 뒤에 다시 신도시정수장 물을 가압장치를 해 올릴 계획을 잡는다하는데 무리라고 봅니다. 단순히 앞만 내다보고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느 물을 먹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런 계획을 안 잡아놓고 나중에 수정해서 이러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그런 것을 충분하게 검토를 해야 됩니다. 물 문제는 솔직히 말해서 여기 계시는 분도 밀양댐 물 먹으려고 하지 물금정수장 물 먹으려 하겠습니까만 어느 것이 공평하고 어느 것이 정당하게 물이 가는지 그것을 수도과에서 판단을 해야 됩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물 배분을, 상북지역에는 상수도 보급률이 15%밖에 안 됩니다. 전부 간이상수도 아닙니까? 앞으로 상북에도 2~3년 안에 전부 다 밀양댐 물을 먹게 되어 있다고요. 하북에도 보니까 40% 정도 되던데 그런 것을 볼 때도 밀양댐 물을 신도시 지역에 어느 정도 줘야 될지 판단의 기준이 서야 됩니다. 신도시 물을 1단계 2단계 어떻게 구분을 해야 될 것인지? 제가 볼 때도 1단계는 신도시 물 2단계는 밀양댐 물을 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아예 그것을 지금부터라도 홍보를 하든가 어떤 방법을 해서 신도시정수장 물은 2단계부터는, 주관이 딱 서야 됩니다. 왔다 갔다 해서 될 일도 아니고, 나중에 혼선이 되어 버렸다하면 이것 정리가 안 됩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안 그래도 그것을 신중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9월달에 준공이 되면 물을 줘야 되는데 범어정수장 물이 가는 것으로 저희들은 잠정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답을 못 드려서 미안합니다.

최영호위원

소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고 봅니다. 확실히 답을 찾도록 노력을 하이소. 머리를 맞대 가지고 의논을 하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원수를 좋은 것을 가지고 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최영호위원

원수 그것만 해결돼도 별 문제가 없겠는데 어제 말씀 들으니까 해결이 되기 힘들다면서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본부장 한 사람만 설득하면 될 것 같은데, 지금 계속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영호위원

원수만 어느 정도 해결되면 나름대로 해결될 방법이 있지만 그것이 안될 경우에는 차선책을 연구를 해야 됩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채화

이채화위원

웅상 정수장에서 나오는 입구 관로가 몇 ㎜라고 했습니까?
만연

김만연정수장담당주사

800㎜입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1,000㎜가 아니고?
만연

김만연정수장담당주사

배수관로하고 보수관로하고 차이가 나는데 보수관로는 1,100㎜입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블록정비할 때 지적사항이 한번 있었죠? 관이 너무 크다고,
만연

김만연정수장담당주사

별도 지적사항은 없었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관로가 너무 크다 보니까 가정집에 들어가 보면 물이 하루 이상 더 걸린다던데? 관로가 크다는 얘기가 뭐냐하면, 물을 빼 먹는 사람은 적고 항상 물이 관 안에 차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물이 오래 차 있으면 이끼가 낀다든지 물도 좀 썩어지고, 물의 중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그러는데 우리가 20년 계획단위로 해서 관을 묻었다고 하는데 관이 너무 크다 보니까 퇴수구라고 하나, 퇴수구를 웅상에 몇 군데 설치했습니까?
만연

김만연정수장담당주사

정확한 개수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물이 관로에 남아 있다 보니까 정기적으로 빼 주어야 되는데 정기적으로 빼주는 양만 해도 엄청나잖아? 서창택지지구 안에도 저번에 한번 가보니까 일곱 군데인가 퇴수구를 만들어놨더라고, 상수도 관리하는 친구가 다니면서 빼주는데 보통 30분, 퇴수구 관로는 몇미리입니까?
만연

김만연정수장담당주사

그것은 현장의 관경에 따라 가지고 틀립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30분 간격으로 빼주고 있는데 그 물은 그냥 내버리는 물이라. 그게 엄청난 물이라. 그러면 관 자체를 줄이든지, 만약에 20년 단위 계획으로 관을 묻어놨다고 하면 실제 20년 후에는 노후관 교체해야 됩니다. 만약에 관 교체하려고 하면 엄청난 예산이 들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엄청나게 듭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계획할 때 잘못됐다는 얘기입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웅상 쪽에 개발붐이 한창일 때 그 수도관을 계획을 하다 보니까 인구 증가의 계획 자체가 조금 오류가 있었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서창 시가지 인도 정비할 때 가보니까, 30년 가까이 되었을 거예요, 관 그것은. 인도 정비하면서 파헤쳐 놨는데 완전 썩어서 새카메, 이때까지 웅상사람들은 썩은 물을 먹고 있었다는 겁니다. 정말 관공사 새로 전부 다 해야 됩니다. 20년 이상된 것은 교체공사 전부 다해야 됩니다. 안 그래도 나오는 관이 커서 물이 고이는데 배관 오래 되었지. 완전 썩은 물을 먹고 있었던 겁니다.
박인

박인위원

몇 년마다 교체하게 되어 있습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우리가 20년 이상되면 노후관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채화

이채화위원

1,000㎜를 묻었다는 그것도 20년을 계획해서 묻었다하는데 20년 되면 관 교체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처음부터 관을 크게 묻어가 지고 우리 웅상 같은 데는 물 허비가 엄청나게 많다는 겁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92년도 제가 건축과장했을 때, 그 시절에 아파트를 굉장히 급속도로 많이 지었거든요. 인구 추이를 미리 계산을 해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IMF 오고 제대로 안 되니까 관은 커져 있고, 묻을 때는 인구 추이를 보고 아파트가 많이 들어올 것이라고 보고 크게 묻어 놓고 지금은 그렇게 수요가 안 되니까 물이 조금, 그리고 블록시스템 구축하면서 누수탐사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유수율을 87%까지 올려놨거든요. 위에 관이 크고 하니까 수압이 많이 걸리니까, 서창지구는 수압이 7㎞ 8㎞ 걸리니까 관이 녹슬면 견뎌 내지를 못하는 거라. 터져 가지고 누수되는 게 많았거든요. 이번에 그것을 다 찾아 가지고 했는데,
채화

이채화위원

내려오는 속도도 그렇고 지금 퇴수구 물 빼는 인부도 상하수도 관리인부인가 그 사람이,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출장소에서 할겁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한 사람 있는데 한 사람으로는 바빠서 다 하지도 못해요. 한번 챙겨보십시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관 크게 묻힌 것을 원천적으로 다시 깐다는 것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돈이 엄청나게 듭니다. 구시가지 이번에 BTL하면서 관값만 170억 든다 아닙니까? 구시가지 BTL구간이,
채화

이채화위원

그런데 장기적으로 내버리는 물이 엄청납니다.

나동연위원

하수관이 170억이라는 겁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수도관 값만 170억 드는데 거기에 땅 파는 값하고 들어가면 이백사오십억 안 들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수도관만 교체하는데,
채화

이채화위원

수도관은 어쨌든 간에 빨리 교체를 해 줘야 됩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지방채 조서에 보니까 주로 노후관 교체공사 이런 것은 농어촌발전기금항목으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돈이 많이 드는데 돈이 없다 이런 말씀은 알겠는데 지방채 이런 항목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보이소. 그러니까 노후상수도 교체 계획이 있으면 그런 돈은 기채를 발행도 관계없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명분 있게 빌리는 것 아닙니까? 농어촌발전기금 이것은 뭡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기채자금 중에는 지역개발기금도 있고 농어촌발전기금도 있고, 기금의 조성 자금별로 분류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그렇게 할 수 있죠? 빚이 늘거나 말거나 이런 것은 해야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 60억씩 갚고 있는데 나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시는 것이 이것이 특별회계니까 일반회계에서 보전을 받아 가지고 특별회계에 넣어 가지고 갚거든요.
박인

박인위원

국장님, 인정했잖아요? 웅상지역에는 인구가 증가되는 데 대한 수요 예측이 제대로 안 되다 보니까, 실제 맞습니다. 웅상은 난개발됐지 않습니까? 인정을 하셨는데 실제로 웅상 상수도관이 엉망진창입니다. 나는 말을 다 못합니다. 인구가 2020 계획에 14만이 잡혀있대요. 두 배로 가는데 웅상지역 쪽에 실제로 오래된 것이 많으니까 파악을 면밀하게 하셔 가지고, 돈 없다 하지 말고 물은 먹고 살아야 안 됩니까, 다른 것은 불편해도.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맞습니다. 특별회계가 잘 돌아가면 좋은데, 사실 노후관 교체하는데 1년에 채 20억도 투자를 못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관은 오래된 것 꽉 찼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서울시의 공무원들이 출장 와서 하는 이야기가, 상수도사업소에서 견학 와 가지고 저희들한테 하는 이야기가 자기들은 상수도사업본부라 해 가지고 별도로 만들어서 흑자를 본다. 왜 흑자를 보느냐? 시 소속으로 있을 때 관을 싹 다 갈았답니다. 싹 다 갈고 나서 자기들이 인수인계 받아서 운영을 하는데 지금은 흑자를 봐 가지고 좋답니다.

나동연위원

BTL사업하면서 노후관 교체하는데 들어가는 급수관이 관값만 190억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까지 교체율이 몇프로나 됩니까? 190억이라는 숫자가 어디에서 나온 건가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BTL 구간 내의 하수관하고 수도관 ㎞ 수를 하니까 94km가 나옵니다.

나동연위원

하수관은 빼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하수관이나 수도관이나 똑같이 가거든요. 그 ㎞ 수가 94km 나오거든요.

나동연위원

아까 이야기할 때 BTL할 때 동시에 작업하면서 교체되어야 될 구간 급수관 값만 해서 190억이라고 했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전체 관 값만 아니고 접합비하고 하수과에서 안 한 부분 공사비가 일부 포함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이 그 건과 맞물려 있는데 지금까지 교체율이 몇프로 나와 있습니까 BTL 구간 내에?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교체를 올해는 안 합니다.

나동연위원

현재까지 교체율이, 우리가 계속 매년 했잖아요? BTL 구간 내의 교체율이 몇프로입니까?
래운

조래운급수담당주사

BTL 구간 내에 교체된 부분은 지난해에 2.2km, 북정동하고 신기동하고, 구획정리사업지구 거기는 3억 6,000만원, 그것은 우리 사업비에서 같이 안 할 것이고 나머지 구간은 기존 시가지인데 시가지에는 거의 없습니다.

나동연위원

우리가 매년 했잖아?
래운

조래운급수담당주사

매년 해도 저희들이 노후관 교체를 얼마 하지는 않았고요. 물금 쪽 구획정리지구하고 범어택지 그런 구간 일부 해 줬고,

나동연위원

20억씩 10억씩 매년 넣어 가지고 이렇게 들어갔는데 들어간 것이 없다는 얘기입니까?
래운

조래운급수담당주사

노후관이 그렇게 많이 쳐진 구간이 없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럼 BTL 구간 내에 수치 개념으로 해서 몇프로를 교체해야 된다고 보나요?
래운

조래운급수담당주사

한 90% 정도 안 되겠습니까? 신기하고 북정구획정리지구 그 구간하고, 지금 하수과하고 더블된 구간이 있는데,

나동연위원

조 계장, 급수계장으로 있다가 다시 급수계장으로 왔잖아? 그럼 누구보다 제일 잘 알겠는데, 확실합니까?
래운

조래운급수담당주사

예. 지금 저희들이 하면서 뺄 구간은 북정2지구에 새로 한 구간, 그 구간하고 신기구획정리지구 그 구간하고 북정택지개발지구 그 구간 빼고 신기도시개발사업지구 빼고 나머지는 전부 다 저희들이,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급수구역 확대하고 노후관 교체사업 해 가지고 저희들이 49km 노후관 교체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나동연위원

BTL구간 내입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시 전역에, 원동 빼고, 이때까지 시가 목표로 잡고 원동을 빼고 시 전역 노후관 교체 대상구역을 49km로 보고2003년부터 2011년까지 하는데 약 167억 든다고, 2004년도에 계획을 잡아보니까 그렇는데 이때까지 투자한 것이 16km 했습니다. 시 전역에 한 것이, 웅상까지 다 포함해서. 49㎞ 중에서 16㎞를 24억을 투자해서 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나동연위원

2003년부터 지금까지 투자한 것이 24억을 투자했다고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올해 계획에 남부 북부동 해 가지고 1.4km가 잡혀 있습니다. 그것을 못하게 하고 안하고 있거든요, BTL하고 같이 할거라고. 그전에 했던 부분은 내가 파악을 한번 해 봐야 되겠습니다. BTL구간 내에 관 교체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저희들이 조사해서 내역에서 빼야 될 사항입니다. 관 교체할 때 감안은 하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은 분명히 짚으려고 하고 있었던 사항인데 BTL할 때, 어차피 이 사람들이 하수관 판단 말이지. 하수관 파는데 공수를 투입하는 것을, 일반적인 공수투입하고 해서 두루뭉실하게 넣으면 안 됩니다. 하수관할 때 묻혀 가지고 들어가는 사항이란 말이에요, 이것은.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이것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하수관을 팔 때는 관만 파면, 폭을 위 1m 밑 80㎝ 이렇게 우리가 도면을 그리면 그렇게 그려지는데 수도관하고 하수관하고 안 붙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파는 부분이 좀더 넓어지고, 2m를 파야 된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협상하면서 우리한테 유리한 쪽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아까 190억 하는 수치도 뒤에 이야기 들어보는 것하고 전혀 안 맞는데 숫자 가지고 여기서 논할 것은 아니고 앞으로의 계획인데 예산절감 관계하고, 특히 우리 조래운 계장하고 정성곤 계장하고 기술진의 계장들이 내용도 잘 알고 있다 보니까 내가, 도에 가려고 마음도 붕 떠 있는 양반들 잘못해서 못 챙기는 부분을 확실하게 챙겨줘야 된다고요. 예산낭비 관계라든지 빠진 부분에 대한 것, 그 다음에 앞에 한 것에 대한 이런 것을 철저하게 체크해 가지고 이번 BTL할 때 예산 확보하는 것도 다담스럽게 챙겨줘야 된다고요. 어름하게 해 가지고 적당하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거든요. 190억 이 숫자 내가 볼 때 전혀 안 맞아요. 맨 처음에 49km 잡아들 때 130억인가 그렇다고, 그런데 우리가 그 중에서 16km를 했다고 보면 3 분의 1이상을 했는데 190억이라는 예산, 이것도 내가 볼 때 안 맞는데 하여튼 이 이야기는 뒤에 따지도록 하고, 할 것을 예견해서 미리 할 것은 아니니까 그것은 뒤에 한다손 치더라도 애살 있게 챙기면서 공수 투입하는 것도 일반적으로 해서, 노후관 교체하는 것은 BTL하고 묻혀서 하기 때문에 BTL에 얹을 것은 최대한 얹어 가지고 예산절감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이렇게 내서 해 줄 수 있도록 해 줘야 합니다.
래운

조래운급수담당주사

예, 알겠습니다. 하수관은 국비하고 지원이 되는데 상수도는 국비지원대상이 안 되어 가지고 전부 시비로 해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나동연위원

어쨌든 BTL에 묻혀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니까요. 하여튼 최대한 애살있게 챙겨주어야 됩니다.
래운

조래운급수담당주사

예.

최영호위원

421페이지에 물금취수장에는 청경이 두 명 있고 신도시정수장에는 청경이,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별도로 있어야 됩니다.

최영호위원

여하튼 취수장이나 정수장 같은 데는 청경이 있어야 되는데 현재 상삼정수장에는 아무도 없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저희들이 관리를 안 하기 때문에,

최영호위원

작년에 감사할 때도 지적을 했지 싶은데 소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양산 시민이 먹고 있는데 가보면 아무도 없다고, 정문에 CCTV설치해 놓고 일요일날도 밤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뒤로 들어가서 논다니까, 제가 볼 때는 우리가 먹기 때문에 청경이라도 배치요구를 해야 됩니다. 저렇게 방치해 놓을 것입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관리인원이 없다?

최영호위원

관리인이 없습니다. 한번 챙겨보이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최영호위원

소장님, 이것은 저쪽에서 관리한다고 우리가 관여 안할 바가 아니고 물을 양산시민이 먹기 때문에 당연히 챙겨봐야 된다고 봅니다. 관리 청경이 있는 것하고 없는 것하고, 나중에 사고 터지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제가 상북면에 건의를 하니까 소장이 없어도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하는데 우리 시 차원에서 요구를 하이소. 우리 요구하는 것은 하나도 들어주지 않고 배짱만 내밀고, 소장님, 분명히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요구를 하겠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403페이지에 영업외수입 관계가 2006년도 2007년도 현황하고 도표가 두 개 있는데 영업수입에서 미수금액이 제법 되거든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물 값 안 내는 데가 있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물값 안 주면 물 끊고 하잖아요. 그런데도 안 줍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안 오는 데가 있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정말 형편이 어렵고 그런 사람들 같으면 모르지만 금액이 제법 크네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몇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어떤 곳입니까?
종락

천종락수도과장

영업외수입 미수납액이 14억 9,600이 되는데 작년에 우리가 부과를 하면서 12월말까지 부과된 금액이 146억을 목표로 잡고 이렇게 했는데 12월 31일이 일요일입니다. 1월 2일날부터 다시 부과가 되거든요. 수납은 다된 상태입니다. 그 밑에 5월 말까지 미수납액 1억 700 정도는 아직까지 저희들이 독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제일 많이 안 낸 곳이 웅상 로즈힐아파트 3,800만원, 유천탕도 있고 웅상쇼핑타운, 상가도 있고 여러 군데 있습니다. 체납관계는 독려를 하고 편성하고 운영합니다마는 이것이,

최영호위원

돈 안 준다고 물 끊지는 못할 것 아닙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아파트 같은 데는 물 끊지를 못해요. 그게 문제입니다.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에
채화

이채화위원

아파트 안에도 체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모양이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아파트에도 있습니다. 부도가 한번 났다가, 로즈힐이 그런 부분에 체납을 아마 했을 겁니다.
박인

박인위원

앞에 막 얽힌 그런 것 때문에 그렇죠? 암만 그래도 자기 먹은 물 안 내는 사람이 있어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관리비를 안 내는 사람도 있거든요. 아파트에 살다보면 관리비도 안내고 명분만 걸어놓고 쓰는 사람들도 있고, 임대다 보니까 그런 것이 있습니다.

최영호위원

개인적으로는 아파트관리실에 전용하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다른 것으로 전용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이나 영업하는 데는 설 달 안 내어 끊어버리면 금방 갖다냅니다. 그것은 관계없는데 아파트 같은 집단 거주지역은 그런 것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은 돈을 내고 있잖아요. 그러면 관리비를 받아 가지고 어쩐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 데는 직접 직원을 보내어 자기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독려반을 편성해서 독려하고 있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확실히 무엇때문인지 진단을 해봐야겠네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저희들이 진단할 그것이 못되니까 문제입니다. 관리비에 대한 조사권도 없는 것이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행정에서 관여하기가,
박인

박인위원

웅상쇼핑타운도 그렇고, 관리주체가 이랬다저랬다 하는데 관리주체가 암만 그래도 물값은 내야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우리가 최대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희

허강희위원장

소장님 아까 최영호 위원 질의한 중에서 상북하고 하북 거기는 상삼정수장에서 하고 여기서는 못 가지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못 갑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그러니까 결국 자연유하수로 보낼 것 아닙니까? 결국은 상하북지역 고지대는 상삼정수장에서 자연유하로 가능합니다. 422페이지 지금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물 이야기 책자 배부현황 해 놨는데 만부 정도해 가지고 배부는 어떤 식으로 하려고 합니까? 학교마다 배부를 합니까?
진국

정진국수질분석담당주사

이것은 애들이 견학 오는 부분도 있고, 홍보관하고 웅상정수장, 범어정수장, 앞으로 신도시정수장, 그 다음 학교 쪽으로 저희들이 배부를 할 계획입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한 만부 정도하면 되겠습니까?
진국

정진국수질분석담당주사

이것이 일정기간이 지나면 새로 제작을 해야 되고 변화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만부만 해 가지고 일단 해 보고 소요를 재판단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기 때문에 마무리하면서, 아까 신도시 급수관계 때문에 최영호 위원이 걱정을 했던 부분입니다. 신도시 2단계 입주하면서 거기에서도 밀양댐 물을 먹겠다. 이것을 다 들어 주다 보면 끝이 없습니다. 증산 앞 들어오는 그 사람들도 우리는 왜 밀양댐 물 안 주노? 끝이 없는 반발이 자꾸 이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가지고 더 이상 고민을, 아까 말하기 곤란하다 했는데 그러지 말고 소신 있게 시에서 대처를 해 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 밑에 블록에 입주하는 사람들도 달라고 하면, 밀양댐 물은 한정이 되어 있고 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시에서 소신 있게 대처를 해 나가야 합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상삼정수장은 위치적으로 상하북 고지대에 급수가 되어야 될 그런 사항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소신 있게 대처를 해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의회에서도 협조하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같이 협조해서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더 이상 수도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수도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 자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하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영호위원

소장님 438페이지 하수처리장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했죠? 전문위원님, 공사가 증감은 있는데 공사금액이 얼마라 하는 것이 왜 없습니까? 공사금액이 얼마라고 나와 있어야 증감을 알 수 있는데 자료를 이렇게 요구했습니까, 이렇게 왔습니까?
경현

박경현전문위원

온겁니다.

최영호위원

소장님,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공사금액이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증감을 알 수 있지.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최영호위원

인조잔디 교체공사 하는데 9억이죠, 9억?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영호위원

도저히 9억이라고 하는 것이 납득이 안 가는데,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기존에 있던 것을 걷어내고 포장면을 다시 맞춰서 시공하기 때문에 그런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최영호위원

이 부분 공사설계 시방서하고, 입찰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입찰했습니다.

최영호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자료준비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호위원

이것 증감되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저희들 자료는 증감이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인 금액은 증액이 안 되었습니다.

최영호위원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증감이 없다 이 말입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과장님, 여기에 “증” 되어 있는데 증감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정확하게 말씀하이소. 어느 것이 증감되고 어느 것이 증감 안 되었는지.
지금 그 부분만 자료가 잘못 나간 것 같습니다. 1,300만원 증액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자료를 뽑을 때 잘못 뽑은 것 같습니다. 실질적인 증액은 저희들이 하면서 우레탄 물량이 줄고,

최영호위원

증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증감 없습니다.

최영호위원

다른 것은?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다른 것은 자료가 맞습니다.

최영호위원

맞습니까, 다른 것도?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최영호위원

계장님, 이 자료 맞아요? 다른 것은 이상 없습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산 범위에서 썼습니다.

최영호위원

이래서는 안 되겠고, 공사금액 있죠? 전체 자료 다 받아주세요. 원공사 금액이 얼마인지 다 가지고 오세요.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증감이 안 되었는데 증감되었다고 이런 것을 갖다 붙이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강희

허강희위원장

지금 자료 가져온 것 있어요?
삼용

김삼용하수관리담당주사

예,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최영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설계서는 나중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됐으면 미리 전문위원한테 표기가 잘못됐다고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맞습니다. 잘못됐습니다.

최영호위원

여기 와서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면 어떡하요. 미리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가 그것을 하지. 원공사 금액이 얼마인지 자료를 다 돌리세요.
강희

허강희위원장

소장님, 이 자료가 의회에 제출된 것이 언제입니까?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의회에 온 것이 언제인데 아직까지, 수정할 것이 있으면 미리 감사하기 전이라도 훑어보고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해 줘야지 잘못된 자료를 보고 우리가 감사를 해야 됩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미안합니다.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최영호위원

자료가지고 올 때까지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나동연위원

최영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금액 관계 이런 자료가 나오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 하여튼 금액하고 그 자료에 대해서는 가지고 온다 했으니까, 이것하고 연계해 가지고 설계변경 현황에 1,000만원 이상 설계변경 현황만 나와 있는데 사실은 1,000만원 이상 공사부분도 명기를 해 줬어야 하는데 설계변경하면서 1,000만원 이상된 것만 나와 있단 말이야. 이것은 내가 뒤에 우리가 하수과 공사현황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요청을 합니다. 1,000만원 이상 공사현황, 업체하고 명기되어 있는 것 자료를 빼 주시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동연위원

감리자로 되어 있는 (주)삼안이라는 업체가, 전부 다 (주)삼안이라고 하는 업체가 감리를 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설계하고 감리하고 같이 된 거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하수처리장 설치공사는 설계자하고는 다릅니다.

나동연위원

하수처리장은 틀린 것 같고 내가 보기에 소규모하수처리시설, 마을하수도 관계 그 건은 전부 다 삼안인 것 같던데 맞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전부 다 삼안쪽으로 되는 이유가 있나요? 어째서 전부 다 삼안 한 군데로 지정이 되었습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특별한 이유는 없고 아마 하면서 입찰을 할 때 자기들 하수도 시공실적에 따라 가지고 적격심사를 하다 보니까 이런 사항이 되었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금액들이 사오십억짜리 이런 것들도 있다고, 나도 이번에 알았는데 나는 우리 하수과에서 제대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마을하수도 이것은 통합감리를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설계를 삼안에서 다 했더라고, 삼안이 감리자로 들어간 것이 설계까지 삼안이 다 했더라니까. 이 사람들한테 상당한 특혜성의 그것이 있더라고요. 어째서 이렇게 될 수가 있는지,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수의계약을 한 것은 아니거든요.

나동연위원

이것 내가 가만 보니까 우리 쪽에서 실적을, 그러니까 적격심사 그런 그것에 삼안만이 될 수 있도록 그 안에 옵션을 걸었던 것 같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50대 50 비율로 저희들이 그것을 하기 때문에 입찰하고,

나동연위원

하여튼 하수과에서 지금까지 한 실적 있죠? 저번 것부터 보고 싶은데 저번 것은 빼겠습니다. 어차피 전기에 우리가 안 했으니까 2006년도 7월달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것, 그때는 박 과장이 하수과를 맡지는 않았는데 이게 뭔가 입찰공고 하는데 인트롤을 걸은 것 같애, 이 업체만 될 수밖에 없도록 뭔가 그 안에 그런 것이 걸려있었던 것 같애. 안 그러면 그렇게 될 수가 없단 말이지. 완전 100% 삼안이더라고요. 마을하수도 전부 여기에서 설계한 것 맞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맞습니다.

나동연위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최영호위원

100% 될 수가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입찰이 우연히 맞아져서 그런데,

나동연위원

이것이 어떤 식이냐 하면 입찰공고를 하면서 적격사를 할 때 그 안에 인트롤을 딱 거는 거야. 예를 들면 지금까지 마을하수도 몇 톤 이상한 것, 이런 인트롤을 걸어 가지고 다른 데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없는 것 같애요. 이것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자꾸 의혹이 생긴단 말이지. 하여튼 지금까지 된 부분에 대해 가지고 잘못된 것은 앞으로 개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작년도부터 지금까지 했는데 설계자하고 시공사하고 공사된 현황 전부, 그 다음 양산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삼안이 들어오다 보니까 태영이 하면서 감리자로 선정이 된 것 같은데, 물론 하수종말처리장도 그렇겠지만 나머지 소규모 하수처리장, 마을하수도 같은 경우는 전부 삼안입니다.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은데 그 자료부터 일단 요구를 합니다.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가동되는 것이 몇 톤입니까? 4만 8,000톤 한 기만 가동하고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9만 6,000톤 중에서 지금 8만톤 가동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현재 가동하고 있는 것이 8만톤이라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나동연위원

2단계에 한 것이 4만 8,000톤 4만 8,000톤 두 기를 만들었잖아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4만 8,000톤짜리 한 기가 있고 저희들은 13만 6,000톤 중에서 9만 6,000톤을,

나동연위원

그러니까 9만 6,000톤 두 기가, 맨 처음에 한 것이 4만 8,000톤이고 뒤에 다시 4만 8,000톤 4만 8,000톤 해서 9만 6,000톤이고, 그러면 스페어로 나두고 있는 것이 4만 8,000톤이네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나동연위원

그것은 기계시설도 안 되어 있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나동연위원

9만 6,000톤을 현재 가동하고 1일 처리하는 것이 8만 톤이다 이런 말이네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현재 평균적으로 5만 3,000톤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일단 그 처리시설이 9만 8,000톤 캐파라는 이 말이네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거기에서 5만 3,000톤을 처리하고 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평균처리량이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당초 1단계 4만 8,000톤은 기계 철수 다 했나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청소 싹 하고 기계설비는 가동을 안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4만 8,000톤은 그러면 기계설비 다 했습니까, 옛날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아닙니다. 옛날 기계만 청소해서 깨끗하게 기름칠 해 가지고 보관만 해 놓은 상태입니다.

나동연위원

그것도 스탠바이 개념입니까? 언제든지 돌리면 돌릴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앞에 기계하고 수리한다 안 했는교?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어차피 수리해서 놔두어도 저희들 가동시점에 맞춰서 그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수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4만 8,000톤 부분은 양이 많아 넘쳤을 때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느냐 이 말이라. 일단 못 쓰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현재로서는 돌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는 돌아갈 수 있는데 장기간 방치하면 기계가 녹슬어 가지고, 그런 분야는 있을 수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 다음 13만 6,000톤 중에서 나머지 4만 8,000톤은 아예 기계시설도 안되고 토목만 되어 있잖아?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토목 구조물만 해놓고 기계설비 자체는 저희들이 토지공사하고 해 가지고 그 비용만큼 돈을 예치를 시켜 놓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얼마나 들어왔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70억,

나동연위원

나머지 4만 8,000톤 부분에 대한 기계시설부분이 70억이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나동연위원

전체 2,000억 규모인데 그 중에서 기계시설 부분이 70억밖에 안 되는가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정산을 해 가지고 비용 뽑아내서 예치가 되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앞에 4만 8,000톤 기계는 3년 정도 묵혀버렸잖아, 그렇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2005년 11월부터,

나동연위원

그런데 기계를 그동안 방치해 놓고 있다 보니까 쓰지도 못 하겠다 그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아마 재가동 시점이 되면 보수를 해 가지고 써야 됩니다.

나동연위원

지금 현재 5만 3,000톤을 봤을 때, BTL이 되어서 전부 다 들어왔을 때는 물량을 얼마나 보고 있습니까? 9만 8,000톤 이것만 가지고 소화가 되는가?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BTL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지금 물금 신도시 쪽이 안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것 다 들어오면 저희들 시설해 놓은 것 전체 가동이 가능합니다. 저희들 4만 8,000톤하고 그 다음에 9만 6,000톤하고,

나동연위원

1단계 4만 8,000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것까지 가능합니다.

나동연위원

물량이 얼마라는 얘기입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14만 6,000톤까지 가능합니다.

나동연위원

하여튼 나머지 토목되어 있는 4만 8,000톤까지 합쳤을 때 19만 6,000톤이다 그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나동연위원

19만 6,000톤이 인구 얼마를 대비했을 때 입니까? 이것은 2020년 계획인구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 9만 8,000톤 해도 나머지 연결 다 될 것 아닙니까? 앞에 것은 필요 없는 그런 시설이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사실 정수장도 그렇고 하수처리장도 그렇고 신도시가 개발이 늦어지는데 먼저 착공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렇습니다. 신도시가 딜레이 되다 보니까, 제대로 하면 2011년입니까, 신도시 준공이? 그것에 맞춰 가지고 착공해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저것이 늦어지고 이것이 먼저 시공이 되다 보니까 캐파가 커져 가지고 이런 문제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3계열 기계부분 정산은 언제 했어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올 3월경인가 그때 했습니다. 돈은 5월달인가 그때 다 들어왔습니다.

나동연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아까 이야기한 사업한 현황 빨리 좀 주세요.

최영호위원

하수관거사업이 다방, 신기, 용연, 화제, 거기에 국비가 많이 내려오죠? 전부 국비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국비 70% 시비가 30% 그렇습니다.

최영호위원

우리 시장님 복안이 지역경제 살리기인 것 알고 계시죠? “기업하기 좋은 양산” 이래가지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최영호위원

관거사업을 하면서 재료 있죠, 재료? 과장님 생각할 때 사업하는 사람들이 물건을 양산 것 몇프로 쓴다고 봅니까? 경남 전체를 봤을 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현재 양산업체들이 납품하는 것은 거의 없지 싶습니다.

최영호위원

그 사업을 하면서 양산에서 납품하는 것이 한 가지 뭐가 있느냐 하면 레미콘입니다, 레미콘. 레미콘은 이동거리가 있기 때문에 도저히 양산에서 안 쓰면 안 되기 때문에 쓰고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전부 경북, 충남, 부산 이렇는데 이 큰 공사를 하면서 지역 업체는 도저히 들어 갈래야 들어갈 수도 없도록 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것 양산이 아니라 경남 업체가 할 수 있도록 과장님 못 합니까? 할 수가 없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주요 관들은 한국화이바 제품, 밀양업체거든요. 유리섬유복합관으로 해 가지고 현재 밀양업체가 맡고 있습니다.

최영호위원

한국화이바 그것 말고는 전부 다 아닙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금액이 보면 거의 한국화이바 제품이라고,

최영호위원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사업도 전부 다 외지에 있는 업체가 들어 와서 하다 보면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 뭐 먹고 살겠습니까? 이런 것을 관에서 유도를 해 줘야 하는데, 김해나 밀양 같은 데는 택도 없습니다. 과장님 알고 계시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영호위원

김해 같은 데는 하도급이라도 자재 같은 것은 무조건 관내 것을 쓰도록 어느 정도 못박아놨어요. 그런데 우리 양산에서는 어느 업체가 들어가서 하든, 지금 신도시 저 많은 것을 하면서 지역업체들은 죽을 판이라. 이런 것을 관에서 신경을 쓰고, 사실은 관리감독권이 시 아닙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맞습니다.

최영호위원

그러면 우리 업체 것을 쓸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그러면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이럴 것인데 지금 경제는 어렵다하고 돈 되는 것은 바깥에서 다 하니까 무슨 경제가 살아나겠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앞으로 잘 검토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영호위원

지금 이 순간부터 자재 같은 것은 신경을 써야 됩니다. 과장님도 신경을 쓰시고 소장님도 신경을 써 주이소. 그리고 혹시 하수관거사업하는데 재료가 재생된 것은 안 들어갑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최영호위원

한 군데도 없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저희들 하수관거사업은 하수관으로 보통 유리섬유복합관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최영호위원

과장님, 그 말씀에 책임지겠습니까? 재생관은 안 들어간다고 책임지겠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최영호위원

지금 자료제출하면 어떻게 하렵니까? 재생관 들어간다고, 자신 있습니까, 없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지금 저희들 서류에 의하면 재생관을 안 쓰고 있습니다. PE이중벽관 쓴 것이 있는데 재생관 그런 관은 아닐 것입니다.

최영호위원

과장님, 내가 자료 드릴까요? 재생관이 들어가고 있는지 안 들어가고 있는지? 재생관이 들어가면 하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지금 재생관이 들어간다면 하자가 있습니다.

최영호위원

하자가 있죠, 분명히?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최영호위원

과장님이 재생관이 들어가는 것이 절대로 없다고 굳이 그렇게 하시기 때문에 천상 자료를 제출해야 되겠습니다. 재생관이 들어가면 분명히 하자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최영호위원

하자가 있고 이것이 국비가 70% 들어가기 때문에 재생관을 쓸 필요도 없고 순정품을 써야 되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최영호위원

다방천 있죠? 다방1리 하수관거공사하고 있죠?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최영호위원

거기에 업체가 어디어디 되어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업체가 세방종합건설입니다.

최영호위원

자재 넣는 데는 어디 어디입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자재 들어온 데가 한국화이바하고 대진화학, 그 다음에 그린시티, 아스콘하고 미라이후손관거 해 가지고 내충격 PVC관입니다.

최영호위원

담당계장이 어느 분입니까? 발언대에 나와 보이소. 계장님, 방금 과장님이 업체를 말씀하셨는데 대진화학은 무슨 제품을 생산하는 곳입니까?
길곤

김길곤하수시설담당주사

파이프 같은 것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최영호위원

순정품입니까, 재생품입니까?
길곤

김길곤하수시설담당주사

순정품으로 알고 있는데 확실히 잘 모르겠습니다. 순정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호위원

대진화학 맞습니까?
길곤

김길곤하수시설담당주사

예.

최영호위원

거기에 뭐라고 썼습니까?
길곤

김길곤하수시설담당주사

재생플라스틱 배수관 생산업체 입니다.

최영호위원

전문위원, 복사하고 하나 가져와 보세요. 과장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국비가 70% 시비가 30% 들어가기 때문에 재생품을 쓸 필요도 없고 재생품을 쓸 때는 하자가 생긴다고 말씀하셨죠?
길곤

김길곤하수시설담당주사

예.

최영호위원

재생품이 들어가고 있습니까, 안 들어가고 있습니까?
길곤

김길곤하수시설담당주사

저는 안 들어가는 줄 알고 있는데요?

최영호위원

과장님, 들어가고 있습니까, 안 들어가고 있습니까? 자재 지금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현재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저희들은 이중벽PE관이라 해 가지고, 재생품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영호위원

회사가 생산하는 것이 재생품인데, 대진화학이 지금 납품하고 있습니까, 안하고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품질기준규정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호위원

이것 입찰 누가 보였어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은 설계에 의해서,

최영호위원

설계 누가했어요, 누가?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어제 인터넷에 우연히 들어가 봤습니다. 대진화학이라는 업체를 보니까 도저히 납득이 안 가. 재생품이 어떻게 해서 들어갔나 싶어서, 소장님이 한번 해명해 보이소.
관 부분에 우리가 설계한 것하고 다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몰라서 설계내역하고 대진화학에서 납품하는 자재하고 동일제품인지. 아니면 반품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조치를 하겠습니다.

최영호위원

소장님, 이 회사 자체가 아예 재생품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재생품을. 소장님, 보이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전부 재생플라스틱 배수관 해 놨는데 재생을 생산하는지 안 하는지 몰랐다 하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재생하고 순정하고 가격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이것은 재생플라스틱 재질만 그런 것 같고 들어가는 관 자체가 재생관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강희

허강희위원장

그러면 거기에서 납품한 것이 무엇 무엇을 납품했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플라스틱이나 관을 만들 때 원료가 있거든요. 원료 자체를 재생플라스틱을 녹여서 썼다든지 그런 것이지 관 자체가 재생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강희

허강희위원장

원료 자체가 재생원료를 써 가지고 관을 만들면 그게 재생품입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품질규정이 있거든요.

최영호위원

이런 제품을 넣어도 하자가 없습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이것은 KS 품질시험규정을 거쳐 가지고 제품에 KS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KS 승인받은 제품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어쩔 방법이 없습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은 내역하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저희들이 설계내역과 안 맞다면 다시 반품을 시키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최 위원, 우리가 자료도 받고 더 준비를 해 가지고 다음에 시공업자를 데려 가서 확인을 하겠습니다.

최영호위원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소장님, 이것 조사를 해 보시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이 제품이 KS제품이고 사용을 해도 아무 하자가 없다 하는 명백한 증거가 나오면 하자가 없습니다. 그 대신에 만약 이 제품을 썼을 때 하자가 발생한다는 그것이 나왔을 경우에는 엄청난 문제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소장님·과장님, 조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현장에 나가 보겠습니다. 알겠습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원료를 다시 한번 더 쓴다는 것인데 그것이 KS규격에 맞고 압력이나 모든 것이 다 맞다면 저희들이 그것 가지고 클레임을 걸 수는 없는 것이고 내용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단가하고 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장마가 시작되는데 하수과에서 물 범람, 상습침수지역이라든지 비가 많이 오면 범람하거나 이런 것에 대비해서 총체적으로 지금까지 파악해 놓고, 일부 공사를 하고 있는 데도 있네요? 소장님, 어떤 데는 늘 발생해 왔고 조치는 얼마나 됐고 예산관계로 조치가 덜된 데는 어떻고,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양산지역 내에 침수가 강서동 구간 일부 있고요. 그리고 공단 윗부분에 공장이 침수되는 부분이 있고, 부성주유소 있는 거기에 침수되는 데가 있고, 순간적으로 산에서 빗물이 많이 내려와서 도로가 일시적으로 잠시 침수됐다가 빠지는 부분은 침수지역으로 보지는 않거든요. 웅상지역에 그런 것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산에서 일시적으로 물이 내려오는데 도로를 타고 내려오다 보니 도로에 내려오는 물 양이 많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물이 많이 내려오는 그런 부분은, 그것을 침수라고 안보거든요. 일시적으로 생기는 부분은, 그런데 배수가 잘 안되다 보니까 빠지는 것이 하루 정도 걸리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데는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웅상에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도로에 내려온다고 하는데,
박인

박인위원

경보 상가 쪽에 하고 서창택지개발, 물론 고도가 좀 높습니다. 서창택지개발지구 전체가 높긴 높아요. 완만하게 높은데 거기에 일부 손을 봐서 재작년에는 엉망진창이었으나 작년에는 조금 나아진 것 같은데 거기하고 덕계지역 새마을금고 일대가 상습적으로, 제가 말하는 것은 시가지 인가가, 또 차가 많이 왕래해야 되는 중심지가 참 문제거든요. 아파트입구라든지 그런 데 대해서 소장님 총체적으로 파악을 하시고 계시는지 알고 싶고,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대비도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하는 것이고, 그게 무슨 재난관리과하고 유기적인 그런 것이 있습니까? 재난관리과하고는 별개의 관계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하수과에서 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우수가 하수냐, 치수개념으로 가야 되느냐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하수과에서 부성주유소 있는 그 부분에 펌프장 만드는 부분을 추진하고 있고 그리고 LG패션뒤쪽으로 해 가지고 산지에서 내려오는 물 그것을 산지 배수로를 만들어서 별도로 빼면 공단지역에 일부 침수되는 그것은 해소될 겁니다. 그것은 지금 당장은 안 돼도 공사를 곧 발주를 해 가지고 할겁니다. 그래서 아예 산에서 내려오는 것은 다른 데로 돌리려고 지금 그것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정 부성주유소 그 부분이 낮기 때문에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전부 그쪽으로 몰리거든요. 신기배수펌프장하고 그것하고 구간이 구배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물이 빨리 안 빠지고 물 빠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웅상 쪽은 산에서 물이 내려 올 때는 일시적으로 쫙 들었다가 비가 그친 후 조금 있으면 싹 빠져 버리거든요. 그것은 침수가 아니고 하수도 배수, 우수 배수로 개념이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사업비를 확보하기가, 왜 그렇느냐 하면 도로측구나 그런 부분에 복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박인

박인위원

오수관하고 우수관하고를 이렇게 웅상지역에 같이 연결시킨 데가 있는 것 같아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분리가 되어 있을 건데요? 이번에 웅상지역에 BTL사업을 하거든요.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지금 현재는 웅상지역 하수처리를 합류식으로 처리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일부택지가 조성되어 있는 지역은 분류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분류식으로 된 지역은 차집관로에 바로 연결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인

박인위원

전체적으로 상습이냐 일시지역이냐? 좋습니다.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 데 대해서 책임 소관이 어디고 계획을 어떻게 잡아야 되고 하는 것을 소장님이 폭 넓게 하셔 가지고, 책임 소재를 구분을 짓지 말고 전사적으로 그렇게 하면 배관을 어떻게 한다. 배수로를 어떻게 한다. 하천하고 연관이 되지 않습니까? 종합적인 수해대책에 대해서는, 장마기 때 침수되고 이런 곳은 연구를 많이, 소장님이 경륜이 높으시잖아요? 많이 시키세요. 연구과제를 직원들한테 주고 하이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454페이지 용역비 집행현황(시행, 미시행) 여기 보니까 반영예정, 경남도 요청예정 시행예정,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수질정화공원이 되어 가지고 관리하는 용역비가 늘어났다 아닙니까?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비를 우리가 좀더 신청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채화

이채화위원

이것은 11월달에 반영할 예정이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위탁하고 있는 데가 11월달에 종료가 된답니다. 다시 재계약을 하려면 그것에 대한 산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시점에 맞추어서,
채화

이채화위원

그 시점에 맞추어서 한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채화

이채화위원

두 번째, 실시설계용역 중지했다는 것은 무슨 문제가 있는 겁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이것은 용역을 하다가 다른 사유가 발생해서 일시 중지를 시켜 놓은 겁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어떤 사유입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이것은 협의관계 등으로 인해 가지고, 용역기간은 얼마 안 남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중지를 안 시켜 놓으면 용역기간이 완료가 되기 때문에 일단 중지를 시켰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협의는 무슨 협의입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관로관계 부분, 일동하고 부담관계가 좀 있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중단 조치해 놨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그 밑에 보면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해 놨는데 이것 보니까 실시설계할 때는 5,860㎡ 공사 시행할 때는, 방금 감독복명서에 보니까 평수가 틀리네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이 당초 인조잔디 깔려있던 그 면적입니다. 용역을 당초에 줄 때 이 면적가지고 용역을 줬거든요. 당초에 깔려있던, 옛날에는 인조잔디 깔려 있었거든요, 그 면적입니다. 실시설계를 한 결과 6,665㎡.

최영호위원

이런 부분도 소장님은 당초에 용역을 줄 때 6,665㎡에 대한 용역을 주는 것이 안 맞습니까? 어떻게 하겠다는 기본은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용역을 어떻게 줍니까? 기존 있는 틀만 줍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줍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담당자 이야기는 그렇습니다. 당초에 깔려있던 것이 이 면적이다 보니까 이 면적을 가지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일괄 줘 가지고 기본설계를 받아 가지고 면적을 산출해 보니까 조금 더 키워 가지고 하면 운동장이 충분히 조성이 되니까, 그것을 하다 보니까 면적이 변경되어서 그렇지 기본하고 실시설계 일괄 용역을 주면, 우리가 처음에 이것을 할 때에는 당초 면적대로 용역을 주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도 건물 짓다보면 처음에는 2,000평 설계용역을 줬는데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다보면, 건물을 실 배치하다 보면 면적이 커지듯이 이것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최영호위원

소장님 말씀마따나 당초에 용역을 줄 때 5,860㎡에 대한 용역을 줬는데 공사 입찰을 보일 때 6,665㎡면 공사금액이 변경이 돼야 될 것인데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설계비가 변경이 되는 게 아니고 설계 납품받아 가지고 그것에 의한 것을 가지고 입찰을 주다 보면 거기에 대한 공사비는 증액이 되는 것이 아니지요.

최영호위원

현장에 가보니까 운동장이 커진 것은 커진 것이 맞아요. 아까 자료 가져온 데 보니까 증감이 있다 아닙니까? 감사하는데 이런 것을 들고 들어와서는 안 됩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신경을 쓰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신기배수펌프장하고 북정지구하고 또 다르죠? 아까 설명하시면서 북정지구 거기에는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으로 배정해 가지고 8억 3,300만원이 재난관리과로 나와 가지고 하수과하고 그것을 하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장

우리가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하니 부서간에 서로 업무 유대가 잘 안 되던데 이것은 서로 협조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 같아서 짚고 넘어갑니다.

나동연위원

언제 준공하는교, 우수배제시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8월말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8월말되면 다 마칠 수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동에서는 6월말까지 하는 걸로,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입찰을 하다 보니까 추가로 발주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땅을 안 파고 밑에서 뚫다보니까 그것이 시간이 걸려서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서둘러 가지고 재해오기 전에 할 수 있도록,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저희들이 매일 가서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449페이지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사업 개요 및 추진현황인데 해양투기가 이천몇년도까지입니까?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2011년까지.
강희

허강희위원장

그럼 여기에서 처리시설하는 것은 건조까지 입니까?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건조된 것을 자원회수시설에 보내도록 그렇게 협의가 되었습니다, 청소과하고.
강희

허강희위원장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이것을 건조시키려고 하면, 열은 가스로 하지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장

전에도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배수펌프에서 업무연계가 잘 되어 가지고 이랬으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 실제 보면 자원회수시설 장소가 좀 부족합니다. 여기서 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오는 폐열을 이용했을 때에는 처리시설에서 가스로 건조를 시키지 않아도, 그 폐열로 건조를 시킬 수 있는 그런 기술적인 방법이 안 있겠나. 거기에서 바로 건조시켜 가지고 소각로에 바로 집어넣어 버리면 비용도 절약할 수 안 있겠나 그런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저희들이 그것 때문에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하루에 150톤 정도의 슬러지가 발생되면 150톤 분량을 물이 있는 상태에서 자원회수시설에 실어가면 냄새라든지 물 흐르는 그런 것도 좀 있을 것 같고,
강희

허강희위원장

하루처리장에서 탈수를 해 가지고,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좋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폐열을 이용하면 1년에 9억 정도 절약이 된다고 추산이 됐습니다. 자원회수시설 옆에 이 건조시설을 설치하려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느냐 하면 전망타워, 주민편익시설 수영장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태우는 자체도 혐오시설이라 해 가지고 사람들이 말이 많은데 거기다가 냄새나는 것까지 가서 말리고 태우는 그 부분이,
강희

허강희위원장

볕에 자연건조시키는 것이 아니고 밀폐된 수송차로 해 가지고 바로 소각로 쪽으로 빨려들어 갈 수 있는 그것이 기술적으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됩니다. 되는데 주민들이 느끼는 것은 그렇다, 청소과에서는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터가 없어 가지고, 장소가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하다 보니까,
강희

허강희위원장

쓰레기 소각하는 거기에 말린다 해 가지고, 밀폐된 공간에서 말린다 해 가지고 그게 문제가 될 것이 아니고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장소가 많이 비좁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시정질문 했을 때에 남부배수펌프장 활용방안에 대해서 체육공원으로 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세부사항은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용역과 주민의 의견 수렴 후 결정을 한다고 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언론보도에 보면 인근주민들의 민원이 조금 발생이 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 4~5차에 걸쳐서 주민들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입주자 대표들하고 해 가지고 어느 정도 가닥이 섰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실시설계를 할 적에 종목을 어느 종목을 넣느냐를 다시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이야기가 되어 가지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 이의 제기를 안 하는데 유치하는 종목 자체는 어떻게 해 달라고 하는, 주민들하고 협의를 다시 하면서 그렇게 되어 있는 단계입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바꾸는 것 같으면 그것을 공원으로 가꾸면서 작은 소규모의 운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너무 운동하는데 다 초점을 맞추다 보면 소음이나 안면방해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된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크게 소리나지 않는 것, 가볍게 할 수 있는 그런 운동기구를 넣는 게 안 좋겠나.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떤 데는 보면 특정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그런 운동도 있지 않습니까? 테니스라든지 이런 것은 특정한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 일반시민들도 언제든지 가서 할 수 있는 운동, 그리고 소음이 좀 작게 날 수 있는 그런 운동시설을 거기다가 넣어 가지고, 가급적이면 공원을 많이 꾸미는 것으로 주민들하고 협의를 하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종 실시설계안이 나와지면 재차 협의해 가지고, 인근 경남아너스빌에 있는 주민들에게 편리한 시설만 하도록,
강희

허강희위원장

테니스장을 하면 조명도 해야 되고 울타리도 해야 되고 그런 것 때문에 주민들이 위화감을 느낄 수도 있고 안면방해 때문에 민원이 발생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은 고려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호위원

442페이지, 원동 대리동 1 하수도 용량이 모자라 가지고 증설하는데 작년에 감사에 지적된 근본 원인이 여름에 유원지에 많이 놀라오기 때문인데 제가 볼 때는 또 판단이 잘못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나 하면 에덴밸리 골프장에 스키장이 겨울 시즌입니다. 겨울시즌에는 내가 볼 때 숙박시설이 모자란다고, 원동에 민박을 많이 하지 싶습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그래서 부족한 시설은 올해 용량 확정해 가지고 공사가 발주가 되었습니다.

최영호위원

발주가 되었는데 과연 이 용량가지고 충분히 소화가 되면 다행인데 제가 걱정하는 것은 골프장은 사람들이 먹고 자고 안 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데 스키장은 전부 다 숙박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수부분에 정말로 시에서 신경을 써야 됩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알겠습니다.

최영호위원

원동에 있는 하수구 그것도 중요하지만 골프장 자체 내에 하수구를 정말 잘하고 있는지 감시감독을 철저히 안 하면 안 됩니다.
진욱

박진욱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하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하고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하수과장, 수고했습니다. 퇴장해도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공단수질과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나동연위원

북정공단하고 산막공단에 대해서, 관리계장님 답변해도 괜찮겠는데 지금 처리장으로 해서 들어오지 않는 물량이 대충 얼마나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롯데칠성하고 롯데제과는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롯데칠성은 지금 들어오고 있고 롯데제과는?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롯데제과는 자체 처리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그럼 롯데제과를 빼고 북정공단하고 산막공단의 물량이 대충 얼마나 됩니까? 한 4,000톤쯤 됩니까?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최근에 조사한 자료는 없고 몇 년전 자료가 있습니다. 북정이 3,100톤 정도 산막이 5,380톤 정도

나동연위원

그렇게나 많나요?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예.

나동연위원

그 중에서 들어오는 것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것은 총량인 것 같은데?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총량이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들어오는 양은?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들어오는 양이 약 4,000톤 정도 들어오고 들어오지 않는 양이 4,700톤 정도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지금 현재 들어오는 것이 만톤쯤 들어오죠?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하면 1만 1,000톤 정도, 평균하면 만톤 정도 들어옵니다.

나동연위원

그러면 그 나머지 전부 다 들어 왔을 때 1만 5,000에서 1만 6,000 정도로 보면 되겠다 그죠? 정상적인 캐파를 1만 8,000톤으로 보면 됩니까?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1만 7,000톤으로 보고 있는데 이것은 평균처리물량 개념이고 많이 들어올 때는, 2006년의 경우 1만 6,000톤까지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2006년도 7월 같으면 우수기인데 우수기에도 1만 1,600톤,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그것은 월평균 개념이고 1일로 치면 제일 많이 들어오는 날이 1만 6,000톤까지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이것을 왜 묻느냐 하면 대기오염관계도 그렇고 오염관계에 대한 어떤 대책으로 공동처리구역으로 묶는 것을 공론화를 시키려고 시정질문 사항에 들어가 있거든요. 어곡에 있는 폐수처리장은 하루 얼마나 됩니까? 5,000톤쯤 됩니까?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지금 현재 1,700톤 정도 들어옵니다.

나동연위원

현재 캐파가 만톤이죠?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그렇습니다.

나동연위원

처리도 안 될 정도로 물량이 적네?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예, 현재 유입물량이 좀 부족합니다.

나동연위원

안 그러면 그쪽으로 흡수시키는 방법은 없습니까?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지금 산막·호계지역은,

나동연위원

산막·호계는 안 되더라도 유산 쪽에,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유산 쪽은 처리물량이 되기 때문에,

나동연위원

물론 그렇는데 내가 하는 이야기는 산막하고 북정 쪽을 공동처리구역으로 이쪽으로 가져온다고 봤을 때 오버캐파가 될 수 있으니까 유산하고 어곡으로 보내면 안 되느냐 이 말입니다.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산막하고 북정지역의 오폐수를, 이번에 하수관거BTL사업을 하면서 산막·북정지역의 일부는 공동처리구역으로 되어 있고 일부는 안 되어 있는 부분을 하수처리장으로,

나동연위원

우리 지역에 공동처리구역으로 되어 있는 데는 없잖아요?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그게 구역별로 구획되어 있는 것이 지번별로 공동처리구역으로 확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일부는 같은 공단이라도 공단처리구역으로 되어 있는 공장이 있고 아닌 공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BTL사업을 하면서 그것을 정리해서 폐수농도가 높아서 하수처리장으로 갈 수 없는 공장은 공동처리구역을 존치해서 저희들이 받고 나머지는 전부 하수처리장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하수처리장으로 가는데 특별히 문제는 없습디까? 공단폐수부분에 대해서 하수처리장으로 가는 데 따른 문제점 때문에,
인기

신인기시설관리담당주사

그것이 하수처리장으로 가게 되면 공장에서 보내는 배출허용 법적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으로 처리할 수 없는 공장은 저희 배수처리장으로 계속 오도록 하고 하수처리장으로 가도 관계가 없는 공장은 하수처리장으로 가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동연위원

지금 예치금 있는 돈이 72억이 맞습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나동연위원

그것 가지고 27억 올해 쓸 것이네요?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나동연위원

올해 들어온 것 가지고 생활비 다 쓰고도 45억이 남겠네요?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최영호위원

과장님이 얼마나 야물게 하는지 놀랜 것이 공통사항에 물품구입비, 전자입찰 세세하게 잘 하시네요.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악취방지시설공사비가 9억이죠?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최영호위원

그것을 경쟁입찰을 했습니까, 조달입찰을 했습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조달입찰을 했습니다.

최영호위원

악취방지를 하는데 과장님 생각에는, 위에 뚜껑을 했지 않습니까? 뚜껑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까, 탈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까? 과장님 판단할 때 어느 것이 좋습니까? 악취방지를 하는 데는,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그게 장단점이 있는데요. 우리가 몇 군데를 벤치마킹을 했거든요. 했는데 뚜껑부분도 우리가 한번 시도해 가지고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싶어 가지고 해 놨습니다.

최영호위원

해 놨는데 물을 정화를 시키고 냄새가 나면 탈취기능도 상당히 중요한 게 뚜껑은 완벽하게 100%를 만족 못 하거든요. 안에 폭발할 수도 있으니까 발산이 되도록 여유를 남겨야 되는데 뚜껑도 중요하지만 탈취제를 내가 볼 때는 좋은 것을 써야 됩니다. 신경을 써 가지고, 안 그래도 나동연 위원님께서도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고 시설을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도 각별히 신경을 써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내년에는 저희들이 힘을 많이 써 가지고 지방비 안 들이고 고도처리시설을 해 가지고 냄새를 완전히 제거해 주고자 구상 중에 있고, 위원님들도 내년에 많이 협조해 주시면 냄새를 완전히 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최영호위원

하여튼 신경을 많이 써 가지고 냄새가 안 나도록 하이소.
채화

이채화위원

467페이지 돈은 얼마 안 되지만 유지관리비 체납된 이것은 5월말까지 다 받아졌습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채화

이채화위원

회사가 어디 있는 회사입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산막공단에 있습니다. 업체에서 그것은 잘 납부하고 있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슬러지 이것 연간 톤수가 얼마 나옵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4,000톤 정도,
채화

이채화위원

처리업체하고는 원래 1년 계약입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채화

이채화위원

연간계약인데 저것은 입찰을 하는 데 입찰업체가 많이 있어요?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많이 없습니다.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두 군데나 세 군데밖에 안 됩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연간계약해서 할 것인데 단가가 톤당 3만 2,500원, 2007년도에 3만 2,550원인데 조금 올려줬습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단가 계획은 이렇게 되어 있어도 나중에 처리비용은 비용을 안 올리고 그대로 했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계약은 그렇게 해 놓고?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채화

이채화위원

1년에 두 번 계약 했네요?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아니요. 처음에 계약했는데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하면서, 2006년도하고 단가 차이는 별로 안 났지만 계약은 그렇게 했습니다.
채화

이채화위원

2007년도 1월달에 3만 2,500되어 있는데 2월달부터는 올려놨네요. 1월달에 계약을 해 놓고 2월달에 또,

나동연위원

톤당 3만 2,000원에서 3만 5,000원으로 올려줬네,
호원

박호원운영담당주사

입찰을 2월달에 실시했고, 회계연도가 바뀌어서 1월달에 입찰을 해야 되는데 입찰을 못해서 1월달에는 연장해서 2월달에는 2007년 입찰된 금액이,

최영호위원

1월달까지는 앞에서 소급하고 2월달부터는 입찰해서 하고,
강희

허강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채화 위원께서 질의하신 해양투기 슬러지 부분, 이것도 2011년 되면 해양투기가 금지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법이 확정적이지 않는데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그렇게 되면 하수슬러지를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할 계획을 잡고 있는데 여기에 있는 공단 폐수슬러지 이것은 향후 어떤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향후에 우리가 자체적으로 소각처리시설을 만들면 전부 지방비에서 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수슬러지소각처리장하고 같이 병행해서 해야 저희들 비용부담이 적을 것 같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하수슬러지, 폐수슬러지 이것을 전부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하는 것으로?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장

이게 들어갔을 때에 용량관계는 큰 문제가 없겠고요, 4 000톤 같으면?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용량을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슬러지가 나올 때에 오염 정도는 어느 정도 됩니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하수슬러지보다는 오염도가 조금 높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일반 생활쓰레기하고 비교했을 때 그때는?
명구

최명구상하수도사업소장

중금속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하수슬러지하고 같이 병행해서 처리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잔류물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충분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장

소각로 자체가 열분해용융방식은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저기 넣었을 때에 관계가 없는지 검토를 한번 해 보이소.
진숙

김진숙공단수질과장

예, 철저히 해 보겠습니다. 공단수질과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 없으므로 공단수질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강평준비를 위하여 오후 2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이의가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오후 2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9분 감사중지

14시30분 감사계속

강희

허강희위원장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7년도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이번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07년도행정사무감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오늘까지 7일간에 걸쳐 도시건설국, 도시개발사업단,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감사기간 동안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각 국·소장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일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감사에 임해 주신 선배 동료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를 통하여 느낀 점은 집행부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업무처리 상황 그리고 날로 증대되고 있는 행정수요와 주민의 욕구 충족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업무를 성실히 처리하느라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많은 노력을 하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감사에 임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은 22만 양산 시민의 대표로써 짧은 감사 기간을 통하여 집행부가 1년 동안 집행한 다양하고도 방대한 업무를 빈틈없이 감사하기 위하여 감사 첫날부터 오늘까지 각종 자료를 준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만 미진한 부분도 많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감사 이전에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고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제고에 있다는 점을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유념하여 이번 감사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로부터 지적된 모든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지적사항이라고 생각하시고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시정조치 및 개선·보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간부 공무원,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은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처해 나갈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세계화, 정보화 및 지방자치시대에 앞서 가는 시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감사기간 동안에 느낀 점은 주요 사항만 간단히 말씀드리고 구체적인 시정 및 처리요구·건의 사항 등은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본회의 의결을 거쳐 서면으로 시정요구하도록 하겠으며, 감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에 충실한 부분이 많으나 일부 업무 중에는 시정·개선되어야 할 사항도 다소 있다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을 종합해 보면 첫째 교량을 재가설하면서 양방면의 교량명을 화제1교와 화제2교로 다르게 표기해 놓은 사례. 둘째, 제84회 양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시 시정질문으로 요구하여 설치키로 한 어도를 감사일 현재까지 단 한 건도 설치하지 않은 사례. 셋째, 2006년도행정사무감사 시 처리요구한 부도난 건축물 안전조치 및 사건사고 예방대책 강구에 대하여는 지적사항 처리결과서 및 2007년도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연간 2회씩 정기점검을 한다고 제출되었으나 확인결과 2006년도행정사무감사 이후 안전점검한 사실도 없으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사실과 다르게 작성하여 제출한 사례. 넷째, 2006년도행정사무감사 시 철거토록 처리요구한 다방천 주변 불법시설물을 철거하지 않고 있는 사례. 다섯째, 재선충 피해목 훈증처리 비닐이 벗겨진 상태로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사례. 여섯째, 제출된 감사자료의 통계 내용이 정확하지 않고 기본사항 및 처리결과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작성되어 있지 않았으며, 특히 국·과장의 업무파악이 미흡한 사례. 일곱째, 재난 등에 대비하여 가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야 한다는 의견. 이상으로 본 위원회의 주요 지적사항을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사결과보고서를 부서별로 통보해 드리겠으며, 감사기간 중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건의하신 내용에 대하여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여 주시고 감사과정에서 다소 불편하였거나 불미스러운 점이 있었다면 이 시간 이후 모두 잊어버리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신중한 감사활동에 임해 주신 산업건설위원회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각 국·소장님을 비롯해 이번 수감에 임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법과 제도의 틀에서만 업무를 처리하거나 전례답습적인 행정 집행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그 본분을 다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7년도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잠시 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께서는 곧바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7년도행정사무감사를 여기에서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37분 감사종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