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영술 의원 5분자유발언
의회
천시의회제15회사
(임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정계장 김태주)
17시00분 개회
태주
김태주의정계장
지금부터 제15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부터 4절까지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함)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영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함
일동착석
영술
이영술의장
평소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영돈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제15회 임시회를 맞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전례없는 풍년을 맞아 농촌의 풍요로움 만큼이나 우리 의정활동도 알찬 결실은 준비하는 뜻깊은 회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제 금년 한해도 2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통합 사천시 발전의 원년으로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우고 지역발전의 견고한 터를 다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경의를 표해 마지 않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절실함은 물론 21세기를 향한 선진국에 진입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경제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 우리나라의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도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위상은 높아진 반면에 선진국 경제에 걸맞은 개방의 폭도 확대해야만 하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부담을 더 안게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경쟁력 10%높이기 운동」을 범국민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화와 개방화의 물결속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도 경쟁력을 높이지 않으면 낙오될 수 밖에 없는 엄연한 현실임을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지원이 줄어드는 추세에 지방자치단체의 자생력과 경쟁력 제고는 절대불명한 과제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시에서도 과다한 예산에 비해 효과가 적은 사업과 행정은 지양하고 새로운 시책과 사업 창출은 물론 경영행정과 사무혁신에 고통을 나누고 중지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엊그제 개최된 제2회 와룡문화제에서 우리 시민의 화합된 凋육?저력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우리 시민이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집행부가 앞장서서 당기고 의회에서 밀어주는 가운데 우리 시민들은 집행부와 의회를 신뢰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폭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번 13일간의 회기는 다가오는 11월 25일 개회될 정기회를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과 시정질문을 위해서는 위원님들은 평소의 의정활동과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시정의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다하여야 하며, 공무원 여러분들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진정 시민을 위한다는 일념으로 성실한 감사자료 준비와 진솔한 답변을 통하여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진일보한 의회상”과 시정을 보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이 원만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마다 행운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태주
김태주의정계장
이상으로 제15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