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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53회 제2내무위원회200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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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우리하고 관련된 문제가 아니라 나름대로 실무진에서 그런 계획이 필요해요. 김종열 위원님 질의한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해외연수하는 것에 대해서는 언론인 순서가 있다고 했는데 순서라는 것은 자체적으로 그 분들 조직에서 있다는 겁니까?

향토지도 들어가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여쭈어보는 건데, 진짜 필요한 것은 향토지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사실 가서 어떤 기사를 쓰더라도 주민들이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은 향토지를 더 접하지, 중앙지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제외가 되었다면 그 분들은 못 끼는 거 아니에요?

면단위 같은 경우는 저희 금광면은 홍익하고 면소재지 일부 들어가 있고 나머지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락 같은 경우도 부락에도 반은 들어오고, 반은 안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때문에 굉장히 언쟁을 했는데 한 4, 5년 반 만에 못 들어온 부분이 들어왔고, 그런데 저희 유치원 있는 데도 안 들어와 있고, 심지어 개산리 쪽은 전혀 안 들어가 있고 그걸 얘기하면 자기네들이 케이블을 설치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예산 때문에 자기들이 어렵다,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지역을 먼저 확보해 놓고 다른 방송에서 그 지역을 못 들어오게 하고 방해를 하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시에서 이걸 한다고 하면 계약할 때 그런 부분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자기네들이 예산을 확보해서 난청지역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조건 하에 뭐가 돼야지. 사실 금광면 같은 경우도 4분의 1밖에 안 들어가요. 나머지 4분의 3은 다 안 들어가는 상황인데 물론 산꼭대기까지 해달라는 얘기는 아니고, 이쪽 개산리 지역은 상당히 인구 집중지역인데 이런 사람들이 예산관계 때문에 안 하고 있거든요.

우리 시에서 할 때는 전제조건을 걸어야 되지 않겠는가. 1,800만원 디지털 카메라가 최고 좋은 거예요, 아니면 중간 가격입니까? 왜냐하면 잠만 자고 나면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사려면 제일 좋은 것을 안 사려면 말아야지.

이것은 사시려면 최고급 신형으로 사셔서 시민들한테..... 오재근 위원입니다. 6페이지, 행사지원 박스형 차량구입 2,000만원을 이렇게 요청하셨는데 이게 제가 듣기로는 지프차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지프차 같으면 차량이 너무 작아서 장비가 사실..... 글쎄, 만일에 보강이 좀 되고 그런다고 그러면..... 글쎄, 그래서 제가 금액이 얼마나 초과가 되는 건지, 아니면 덜 들어가는 지는 모르겠는데 그것보다는 차라리 봉고차 같이 운전석만 있고 뒤에 이렇게 텅 비어 있는 것 뭡니까, 밴이라고 그럽니까?

그런 차가 오히려 낫지 않겠나 해서, 제가 볼 때는 가격도 별로 오버 안 될 테고 우리 시에서 사용하기에는 지프보다는 그게 훨씬 용이하게 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한번 그 부분도 실장님이 그렇게..... 그런데 요즘은 지프 밴이 큰 게 안 나오잖아요.

밴이라고 그래야 승용차 같아 가지고, 그러니까 5명이 타는 것 뒤에 의자 하나하고 그 뒤에 공간 남은 그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그것 적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어차피,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장비를 장만했다가 큰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이것 잘못해서 작아 가지고 그때 가서 얼마 못 쓰고 또 더 보강을 해야 된다고 그러면.....

그것은 실장님이 참고를 하셔서 한번 고민 좀 해 보세요. 17쪽에 줄타기 육성지원이 있는데 어느 학교가 지금..... 그런데 제가 보기에 줄타기는 많아 봐야 10명 내외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18쪽에 보면 1,200만원짜리 내혜홀예술제가 있지요? 그런데 제가 들은 얘기로는 이것이 지금 내혜홀예술제가 아니라 중대에 3개 과에서 이 예산 가지고 과 행사를 하고 있다고 그래요. 예산은 내혜홀예술제로 따다가 과 축제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고 계세요?

이게 과별로 400만원씩 나눠 가지고 3개 과가 과 축제를 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게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가 알아보겠다고 그랬는데, 이게 사실이 그렇다고 그러면 이게 저희가 예술제가 아니라 과 축제하는 데다가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저희가 지금 중대 쪽에 많이 치중을 하다보니까, 물론 중대가 저희 시에다가 어떤 행사를 하는데 많은 지원을 하고 나름대로 그 영향력도 많이 발휘하고 있지만 그러나 이것은 제가 볼 적에는 사실이라면 잘못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 좀 알아봐 주시고, 그리고 그 밑에 보면 22회 전국연극제 경기예선전 참가가 1,000만원 섰고, 초·중·고 연극 및 이야기 경연대회 1,000만원, 경기도 아마추어연극제 참가 1,100만원 이렇게 잡혀있는데 이 사람들은 사실은 우리 시민을 위한 공연을 한 번도 안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제가 볼 때는 이것도 예산낭비가 아닌가, 이게 진짜로 필요로 해서.....

물론 우리 꿈나무들을 키우는 그런 차원에서 본다고 그러면 필요하기는 필요한 거겠지만 그렇다면 예산이 너무 과중한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니, 그것은 좋은 건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합을 나가기 위한 예산의 지원보다는 우리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러면 저번에 한 게 어떤 거예요?

이야기 경연대회는 안 했을 테고. 그렇지요? 그러니까 제가 그렇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여쭤본 건데, 전혀 저희 지역에 이 사람들이 어떤 저기를 하지도 않으면서 여기 출전하기 위해서, 물론 우리시를 대표로 나가는 것까지 생각한다면 나름대로 필요성은 있겠지만 필요성에 비해서 이 팀들이 우리 시민회관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공연도 좀 해 주고 이렇게 해서 시민들께 뭔가 볼거리도 제공해야 되지 않겠나,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교육청 주관으로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지금 이 내혜홀예술제 같은 경우도 우리 시민회관에서 하는 행사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19쪽에 보면 죽산M-CAMP 계절별테마축제가 4,000만원이 세워져 있는데 이것은 뭡니까?

아니, 이게 신청을 받아서 1회 하신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참석하는 인원이..... 그런데 이 계절별이라고 그러면 사계절로 나누어서.....

그럼, 이것을 4번에 나누어서 1,000만원씩 해 가지고 한다고요? 우리 실장님이 업무도 많으시고 예산도 많이 다루시고 고생도 참 많이 하시는데 자꾸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야말로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이런 속에서 더욱 우리가 발전할 수 있다는 어떤 생각에서 꼭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계속 질의하는데 대해서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9쪽 보면 안성 전통무용 정기공연이 있습니다.

우리 안성의 전통무용이 뭐가 있지요? 그러면 우리 전통무용이, 염복리 무용단은 우리 안성 전통무용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것 타이틀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닌가요? 그럼, 차라리 염복리 무용단 정기공연이라고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염복리라는 것은, 이게 염복리가 뭡니까?

이게 무슨 공연단 이름이에요? 이것 ‘염복리’라고 그러면 개인학원을, 그러면 학원입니까? 그렇지요, 학원이지요?

그러면 학원을 지원하고 있는 거네요? 그러면 타이틀 자체가, 제가 작년에 여기 행사를 한다고 그래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때 제가 가서 놀란 게, 이게 그 당시 거기에 팜플렛이었어요.

네, 저는 분명히 우리 안성 전통무용 정기공연으로 알고 갔는데 가니까 여기 타이틀에 우리 전통무용 정기공연이라는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이것은 엄연히 염복리 학원의 개인 공연하기 위한 팜플렛이지, 그러니까 우리시에서 개인학원에서 공연을 하는 데 우리가 지원을 해야 되는 건가, 나는 가서..... 그래서 제가 이것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올해 또 올라오나 봤더니 올해 다시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 문제를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싶어서 이것을 이번에 다시 가지고 왔는데, 여기 보세요. 제1회 염복리 무용단 정기공연, 2003년 3월 20일 오후 7시, 장소는 안성시민회관, 후원 경기문화재단 안성시, 안성 문화원, 안성 예총, 주최가 염복리 무용단.

그러면 이게 진짜 우리 여기 타이틀하고는 전혀 한 자도 그런 내용이 안 들어갔어요. 글쎄, 제가 더 이상 묻지는 않겠는데 우리시에서 이것 예산이 집행이 되는 거라면 전통무용 정기공연이라고 해 놓고 그 밑에 염복리 무용단 공연이라고 이렇게 괄호 치고 한다든가 그러면 제가 이해가 가겠는데 우리 안성에서 지원되는 예산을 갖고 하는 행사가 누가 봐도 이것 염복리 정기공연 자기네 개인학원의 발표회고 공연을 하는 거지, 우리시에서 지원했다라고 이 팜플렛을 보고 누가 인정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제가 볼 적에는 우리가 예산만 지원해 줬지 사후관리가 너무 안 되지 않았나 어떻게 이런 타이틀을 가지고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게 저로서는 좀 납득이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어떻게 보면 저희 의원들한테도 책임이 있다라고 진짜 나름대로 어떤 책임감을 느끼는데 이런 것이 다시 또 2회 때도, 하긴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어떻게 반영이 될는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반영이 된다고 했을 경우에 또 2회 염복리 무용단 정기공연이라고 제가 지적하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이렇게 나갈 텐데 이것은 제가 볼 때 크게 잘못됐다고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지원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된다고 그러면 분명히 타이틀 자체가 이런 식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염복리는 자기들이 염복리 무용단에서 이 전통무용을 공연하는데 옆에서 저기해서 한다는 거지, 염복리 무용단 공연발표회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것 그 예산이 자기네 공연발표회하라고 주는 것은 아닌데 전혀 우리 목적하고 빗나가는 행사를 치른 거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은 분명히 우리 실장님께서 이쪽에다가 이게 만일.....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27쪽에 보면 시민회관 로비 방수공사는 이제 들어갔는데 제가 저번에 기획실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우리가 그나마 나름대로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게 시민회관 하나 뿐인데 가보면 의자가 이게 다 오래 돼 가지고 닳아서 의자가 스펀지가 다 나갔어요. 아주 없어요.

그런 의자가 상당부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적에는 빨리 그것을 보수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시민회관에 대한 그것 보수가 여기나 여기 안 들어와 있는데 그것도 좀 우리가 챙겨줘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제가 관심 있어서 물어보니까 약 3,000만원 정도 든다고 그러던가?

단원 할 적에 심사위원들이 어느 분이 들어가는 겁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단원들 상당 부분 염려하시는 분들이 지금 우리 가락이 남도가락 쪽으로 많이 흐르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단원 중에, 물론 이쪽에 많이 하지를 않으니까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저 아래 지역 사람들이 거의 지금 주류를 이루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늘 남도가락으로 배워왔기 때문에 그게 자기 습관으로 젖어있어서 우리 안성 가락이 제대로 안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지정학교가 생기고 해서 계속 이렇게 발굴해 나가니까 조금 미흡하다 하더라도 우리 안성 쪽에 학생들을 뽑아 올려야 우리 가락이 제대로 나올 수가 있지, 지금 보면 우리 최 교수님 같은 경우에도 최 교수님도 남도가락에 젖어있으신 분이잖아요. 그리고 사실 여기 가락에 대해서는 우리 김기복 선생님이 계시지만 그분은 나름대로 연세도 있으시고 그러니까 많이 염려하시는 분들이 무슨 얘기를 하냐 하면 이게 조금만 지나가면 김기복 씨 체력이 약해지고 뭐하다 보면 완전히 남도가락으로 바뀔 확률이 높다, 이런 염려들을 많이들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봐도 염려스러운 게 사실 지금 상황이 우리 가락이 아닌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다고 이렇게들 전문가들이 얘기를 하시는데 그것을 우리가 다시 시정하기 위해서도 제가 볼 적에는 우리 안성 분들이 조금 못 미친다 하더라도 그분들을 끌어올려서 그분들을 해서 나름대로 이렇게 기술을 연마시켜야 우리 가락이 제대로 유지가 되지, 계속 그 당시 상황만 보고 한다면 우리 안성 지역에서 저쪽 남도 쪽 선수하고 경기를 겨루어 가지고 이겨서 우리 단원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상당히 하늘의 별 따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안 할 말로 좀 특혜를 줘서라도 우리 지역에 선수들이 우리 단원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거기요.

학교체육시설이라는 것은 학교에서 설치하는 거고, 동네체육시설이라는 것은 거기 대림동산 새로 한 데요. 시설이 없어 못 하지. 말씀이 나왔으니까 보조경기장 거기는 사실은 라이트가 상당히 필요해요.

테니스장에는 하드를 깔면 무릎관절에 충격을 준다고 깔면 안 된다고 그러던대. 먼젓번에 설명 듣고 나서 필요한 것 같으면 그러면 본예산에 세우라고 우리가 그 얘기했어요. 제가 47쪽 상단부에 보면 종합관광 안내서 설치계획이 있는데 저는 이건 잘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저번에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에 들렀더니 안성에 대한 안내판이 있어 가지고 ‘아, 잘 했다’고 생각이 돼 가지고 내용을 쭉 보다 보니까 ‘박두진 시인’ 고향이 나오는데 ‘박두진’이 아니라 ‘박두신’으로 글씨가 잘못돼 가지고 그걸 좀 수정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엊그제 내려오면서 다시 확인해 보았더니 그대로 ‘박두신’으로 그대로 돼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오재근 그러면 오재근인지, 오재구인지 잘 모르겠지만 박두진 시인은 우리가 다 아는 사람인데 그리고 외부 사람들이 볼 때 그 시인 박두진인지, 이게 딴 사람 박두신인지 사실 헷갈릴 거고, 그래도 이름의 대명사인데 그런 것을 잘못된다는 썼다는 것은 상당히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런 부분에서 빨리 수정이 됐어야 하는 건데 조금 있으면 1년이 되는 거지요?

지금도 가 보세요. 박두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안성맞춤이라고 하는 맞춤이 밑에 ‘ㅈ’을 받쳐 가지고 맞춤 하잖아요.

그런데 국어대사전을 찾아보니까 ‘ㅈ’이 안 들어가고 ‘마’가 맞는 거더라고요. 아니, 거기에 보면 안성맞춤에 대해서는 나왔는데 ‘마’로 나왔는데 유기서부터 설명이 쭉 나오더라고요. 제가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그러면 최근에 나온 사전은 ‘맞춤’으로 쓴다고요? 건의 좀 하겠습니다. 타 지역 같은 경우는 문화학교라 그래 가지고 문화원에서 나름대로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도덕교육이나 인성교육 같은 그런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안성시는 그런 것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문화원에다 우리도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예산을 올렸는데 어찌 됐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거기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그런 교육이 어떤 도덕성 교육이나 문화를 알리는 그런 교육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예산도 많이 소요되는 것도 아니고 3,500만원 정도면 된다고 하는데 그것 좀 예산을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 지역은 많이 하더라고요. 문화원하고 통화를 하셔 가지고 그것을 한번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